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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2.9.(화)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2. 9.

2025년 12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월 공돈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주는 지자체, 사흘간 232명 전입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10개 지역 중 한 곳인 옥천군에 사흘간 232명 전입,
군은 전입 신청을 반기면서도, 거주지는 그대로 두고 주소만 옮기는 '위장 전입' 대응책 등을 고민.(중앙)

2. 방귀 냄새가 치매 예방 효과?
→ 방귀 냄새의 주된 원인 물질은 ‘황화수소’로 2021년 미 존스홉킨스의대 연구에 따르면 알츠하이머 쥐실험에서 인지기능과 운동기능이 50% 향상되었다.
사람에게 효과 여부는 아직 불확실.(동아)

3. 한국 수돗물 속 미세플라스틱
→ 국제적으로 통일된 분석법 없어 비교 어려워.
지름 20㎛ 이상의 비교적 큰 미세플라스틱 조사에서는 2017년보다 2024년 조사에서 개수 감소.
1㎛ 미만 ‘나노’플라스틱은 현 단계 분석 기술로는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관련 데이터 축적이 거의 없고 위해성도 명확하지 않아 연구 축적이 필요하다.(아시아경제)

4. 美 증시 2026년에도 상승장 지속
→ AI 거품 우려에도 펀드매니저 77% '낙관'...
블룸버그가 미국·유럽·아시아 지역의 펀드 매니저 3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77%인 30명은 미 중심 강세장 예상,(아시아경제)

5. 주차장 ‘문콕’ 방지법
→ 자동차가 커지면서 이웃 차를 찍는 사례 많아지자 2019년 3월 이후 신설 주차장부터 주차장 폭을 2.3m에서 2.5m로 넓히도록 관련 규정 개정.
기존 주차장은 의무는 아니지만 강남구청 주차장 등 일부 주차장은 개정 규정 적용.(문화)

6. 고속철 이원화 10년 만에 재통합, KTX·SRT 내년 통합
→ 내년 말을 목표로 코레일과 SR 양사 통합.
이에 앞서 3월부터 수서역에서도 KTX 운행.
수서역 좌석 부족 어느 정도 해소 전망.
코레일과 SR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국민)

7. 논란의 수능영어 24번 지문... 원저자, ‘출제 말았어야’
→ 인용된 지문의 원저자 스튜어트 모스 영국 리즈 베켓대 부교수,
최근 한국 수험생 측과 주고받은 이메일에서 출제된 단어(culturtainment)는 원어민도 모르는 ‘학술적 합성어’라고 말했다고.(문화)

8. ‘뒷자리 안전 벨트’ 착용률
→ 선진국은 80~90%인데 한국은 29.5%.
2018년 의무화에도 착용률은 올해 더 감소...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3분의 1은 안전띠 미착용자.
지역별로 착용률이 서울·경기가 30%대 중반으로 가장 높고 제주도가 22.3%로 가장 낮아.(한국)

9. 또 겁주기 발표? 시판 텀블러, ‘납 기준치’ 최대 884배?
→ 소비자원 발표(8일)에 따르면 시판 텀블러 24종 중 4개의 외부 도장에서 허용치 44배에서 최대 884배에 달하는 납 검출...
이 내용은 텀블러 내부가 아닌 외부 페인트에서 검출된 것으로 내부 용기인 스테인리스는 납 자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나친 겁주기 발표라는 지적.(세계 외)

10. ‘꺼림칙하다’(ㅇ) / ②‘꺼림직하다’(ㅇ) / ③‘께름칙하다’(ㅇ) / ④‘께름직하다’(ㅇ)
→ 마음에 걸려서 언짢고 싫은 느낌이 있다는 의미로 이 네 가지 말 모두 표준어이다.
②, ④(~직하다)는 예전에는 비표준어였으나 2017년 표준어로 인정되었다.
(뉴스클레임 ’알쏭달쏭 우리말‘ 참고)

이상입니다

★12월 0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코로나19도 넘었다…실업급여, 올해 지급액 ‘역대 최대’...1~11월 11.4조···코로나 11.2조...제조·건설업 중심 고용 한파 ‘여전’...비정규직 최대···‘잠재 실직’ 우려


☞기초수급자 등 7만 연체빚 1.1조 첫 소각…이억원 "경제 선순환"...새도약기금 소각식…두 달간 42만명 채권 6조2천억원 어치 매입


☞한국 가계자산 64.5%가 부동산… ‘집 말고는 못 사는 나라’...현금·예금 비중 46.3%까지 증가… 금융투자상품은 되레 감소


☞"'룰 세터' 전환하자"…한일 6조 경제 블록, 효과는...14회 한일상의 회장단 회의서 특별대담...'무역 중심국' 한일, 세계 4위 경제권 형성..."저출생, 즉효약 없어…양국 총력전 나서야"


☞우리나라 총인구 0.1% 늘 때, 이주배경 인구는 ‘5.2%’ 증가...데이터처, 이주배경인구 통계 결과 첫 공개...이주배경인구는 271만5000명, 총인구의 5.2%...국내 이주배경인구 56.8% 수도권 거주


《금  융》


☞"달러 유출 잡아라"…정부, 기업·개인·연금 '3대 환율 수급' 정조준...기업 유보금 국내 환류·서학개미 리스크·국민연금 환헤지 등 지목...전문가 "단기효과 있어도…펀더멘털·경영환경 개선 없이는 미봉책"


☞"연 8% 이자 IMA 1호 상품 언제 나오나"…세 폭탄 우려에 막판 고심...IMA 수익 두고 '배당소득' 과세 적용 여부 검토...만기 시 일시 지급 구조도 논의 중


☞대장株 대형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2차전지 들썩…중소형사 주가도 줄줄이 상승...LG엔솔 대규모 공급 계약 소식에 5% 급등...에코프로는 장중 20% 넘께 뛰며 신고가...중소형株 대부분 두자릿수 상승률 기록


☞“비트코인 현물 ETF·파생상품 허용”… 여야, 2단계 입법으로 ‘코인 갈라파고스’ 깬다...박상혁·김재섭 의원 공동 주최 토론회...“시장 통합법 제정 시급” 한목소리...법인투자·스테이블코인 빗장 풀리나...“기관 전용 프라임 브로커리지 도입”...국회, 디지털자산 ‘산업화’ 드라이브...100조 코인 시장 ‘메기’ 키운다


☞애써 키웠더니 또 떠난다…‘코스닥 1위’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확정...8일 임시 주총서 이전상장 안건 승인...시총만 25조···'천스닥' 제동 걸리나


《기  업》


☞LG엔솔, 벤츠서 2조 추가 수주…'원 LG' 전장 연합 본격화...여의도 회동 한 달 만 2조원대 공급계약 체결...벤츠와 '4번째 빅딜'…포트폴리오 다층화 효과...유럽 점유율 반등 기대…ESS·전장 협업 동시 진전


☞“SOC 예산 늘었다지만”…건설업 살릴 ‘마중물’ 마른다...SOC 늘어도 토목 예산은 감소 흐름...신규 착공 대신 ‘고치고 때우기’ 중심...신규 사업 반영됐지만 규모는 제한적...전문가 “안전-경기 사이 정책 딜레마”


☞현대차그룹, 관세타격 뚫고 美 영업익·점유율 ‘선방’...영업익 하락폭 경쟁사보다 낮아...시장점유율 10.2→10.9% 상승...고급브랜드·하이브리드 앞세워...가격부담 소비자에 전가 않고도 격전지 美서 ‘두마리 토끼’ 잡아


☞4분기 기대에 삼성전자·하이닉스 주가 '활짝'…상승 지속될까...'57만닉스' 회복…증권가 목표가 상향·뉴욕증시 강세 영향..."AI 대확장기 최종 승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브로드컴·오라클 실적 주목


☞'엑스'과징금 놓고 EU와 정면충돌…美 “표현의 자유 공격”...EU, 엑스에 2천억 과징금…DSA 위반 첫 제재...벌금 맞은 엑스, EU 계정 광고 기능 막아버려...트럼프 행정부 고위 인사들 일제히 EU 비판..."美 국민에 대한 공격·온라인 검열 행위"...안보·통상 갈등으로 확전 우려도


《부 동 산》


☞장기표류 중인 거제~마산 국도5호선 건설 ‘청신호’...경남도, 일부 구간 사업예산 5억 확보...발목 잡던 거가대로 손실 보전도 해결...“창원~거제간 조선제조 산업 연계 기대”


☞서울 집 산 외지인 줄어도 비중은 그대로…4명 중 1명 '원정 매수'...10·15 대책 후 외지인 18% 감소…상급지 중심으로 거래 위축...외지인 매수 비중은 여전…"갭투자 막혀도 현금부자는 투자"


☞민간서 임대차 정보 공유 서비스 출시…세입자·집주인 모두 검증한다...대한주택임대인協, '임대인·임차인 스크리닝 서비스' 출시...임대료 납부·권리관계 등 투명 공개…정보 비대칭 해소 목적...임대차 9년 계약 논의…"임대인도 임차인 선택 장치 필요"


☞“이사 가야 하는데 발동동”...매매 거래 90% 사라진 ‘이 동네’...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70% 줄어...광진·성동 등 한강벨트 거래 90% 급감...“주담대 중단 겹쳐 연말까지 시장 위축”


☞“이사 오면 월15만원 꽂아줘요”…인구 줄던 충청도 농촌에 전입신고 급증...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사흘동안 232명 주민등록 옮겨와...지난해 12월 대비 10배 수준 증가


《사  회》


☞KTX·SRT 내년말까지 통합…내년 3월 '수서 KTX·서울 SRT' 운행...정부, 이원화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좌석공급 하루 1.6만석↑"...코레일·SR 합친 통합 공사도 출범…국토장관 "흡수 아닌 경쟁력 강화"


☞'전세사기 피소' 검찰 수사관, 필리핀 도주…인터폴 적색수배...서울중앙지검 소속…사기 혐의 피소...오피스텔 70여채 보유, 보증금 미지급...접수된 고소장 19건, 25억원 이상 피해


☞與 사법개혁 속도전에 법관회의·공청회 맞불…사법부 절충안 나올까...8일 법관회의 100명 넘게 참석…행정처 질답에 정식 안건 오후 논의...9~11일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조희대, '위헌 최소화 입법'에도 묵묵부답


☞노동부, 철도·지하철 총파업 '디데이' 앞두고 점검회의...철도 11일, 서울지하철 12일 총파업 예고…노동차관 "임단협 타결에 최선 다해달라"


☞'조진웅 보도' 디스패치 기자 2명 고발돼… '소년범' 두고 갑론을박도..."소년법 제70조 위반' 고발...여권 "보도, 소년법 취지 어긋나"...조진웅, 성인 이후에도 범죄 의혹


《국  제》


☞미중 갈등 풀리자… 中, 11월 무역흑자 누적 1조달러 돌파...10월 수출 실적 쇼크 이후 11월 반등...1조760억달러 흑자… 전년比 21%↑


☞“日 군사대국화 야욕” 판 키우는 中…日 “中도발에 휘말려선 안돼” 냉정모드...中, 日 자위대 전투기에 레이더 조준 이어...“일본, 무인도에 군사시설 확충” 맹비난...中 “日, 군사대국화 위한 명분 쌓기” 공세...중일 갈등 격화 속 日은 ‘냉정 대응’ 기조


☞美 경제 'K자형 양극화' 심화…트럼프 리더십 시험대...고용 둔화·물가 고착에 양극화 심화...트럼프 "생활비 위기는 사기극" 발언에 백악관 메시지 재조정...트럼프, 생활비 위기 '사기극' 규정…백악관 내부는 메시지 수정 압박


☞러, 평화협상 중 우크라 영토점령 속도전…"침공 후 가장 빨라"...11월 점령 면적, 전달보다 갑절로 늘어…영토 양보 요구 계속될 듯


☞EU 박차고 나왔던 영국, 마음 바뀌었나···스타머 총리의 묘한 발언...영 언론 “EU 재가입 없단 입장 여전한가 물음에 기존 주장 되풀이 않고 명확한 답변 피했다” 보도...영국 내 ‘브렉시트 번복’ 여론 커지는 상황서 이목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2/9)

■ 트럼프 대통령, 중국에 H200 수출 허용 발표. 매출 25%는 미국 정부에 귀속

■ 트럼프 대통령, AI 부문 패권을 위해 주 별 규제를 제한하는 행정명령 예고

■ 구글, 26년 Gemini 앱 내 광고 도입 계획 보도에 대해 현재 광고 도입 계획이 부재하다며 부인

■ 구글, 26년 첫 AI 글래스 출시 예정.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과 오디오 중심 모델 2종

■ 구글 클라우드-넥스트에라 에너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발전소 결합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 파트너십

■ 메타, 넥스트에라 에너지 리소시스(넥스트에라 에너지 자회사)와 2.5GW 규모 청정에너지 계약 체결

■ 오픈AI, 인스타카트 파트너십. 챗GPT 안에서 레시피 구상부터 장바구니 구성, 결제, 배송까지 처리. 통합된 AI 기반 식료품 쇼핑 겅험 제공

■ 오픈AI, 엔터프라이즈 AI 보고서를 통해 기업용 AI 도구 사용량 급증 언급. 기업용 AI 선도주자로의 포지셔닝 의지

■ 앤스로픽, Claude Code와 Slack 베타 통합. 개발자들이 채팅창에서 코딩부터 로드 리뷰까지 이어지는 자동화된 개발 워크플로우 수행 가능

■ 코어위브, 20억 달러 규모 전환 사채 사모 발행 추진. 3억 달러 옵션. 만기는 31년 12월

■ IBM, 컨플루언트 인수 발표. 전액 현금 인수. 딜 규모 110억 달러

■ 소프트뱅크 & 엔비디아, 로봇용 범용 AI 브레인 개발사 Skild AI의 10억 달러 이상 조달 펀딩에 참여 논의 중. Skild AI의 밸류는 140억 달러로 급등

■ Z.ai, GLM-4.6V 시리즈 공개. 1,060억 파라미터의 기본 모델과 90억 파라미터의 Flash 모델로 구성된 비전-언어 모델 시리즈

감사합니다.

[12월 9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 비즈니스 파트너센터로 통합… 카톡·맵·광고 한 곳에서 관리

카카오가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맵 매장 관리, 광고 운영을 하나로 묶은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를 공개했다. 기존의 분산된 관리 채널을 오갈 필요 없이 모든 비즈니스 기능을 한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는 상생 프로그램도 출시해 사업자의 성장을 지원한다.

2. 네이버, 추측형 답변 배제

네이버가 AI 기반 검색 엔진을 대폭 고도화하며 ‘공신력·정확도 중심’ 전략을 강화했다. 출처 신뢰도를 LLM·VLM으로 정교하게 평가해 공공기관·전문기관 정보를 상위 노출한다. 건강·공공·금융 분야에서는 공신력 기반 AI 브리핑을 제공해 추측형 답변을 배제하고 최신·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3. 유통 소비 양극화 심화… 초고가·초저가 중심 재편 가속

유통업계가 ‘초고가’와 ‘초저가’ 양극화 소비 흐름에 맞춰 생존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백화점은 VIP 중심 초고가 명품 경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반대로 마트·편의점은 초저가 PB 개발로 필수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C커머스의 가격 공세가 심화되며 플랫폼 간 경쟁이 더욱 거세졌다.

4. 쿠팡 과징금 리스크에 셀러 불안 고조… 수수료·광고비 인상 우려 확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셀러들의 위기감은 커지고 있다. 쿠팡의 과징금이 최대 1조 원대에 달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수수료·광고비 인상 등 비용 전가 우려가 확산된 것이다. 일부 셀러는 주문 감소와 플랫폼 리스크를 이유로 다른 판매 채널 확대를 고민 중이다.

5. 대만, 중국 SNS 샤오홍슈 1년 차단

대만 정부가 샤오홍슈가 1700여 건의 사기 사건과 연관됐다며 1년간 차단을 결정했다. 플랫폼이 수사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아 법적 공백이 발생했다는 이유다. 샤오홍슈는 대만에서 300만 명이 이용할 만큼 인기지만 친중 선전·허위정보 확산 우려가 지속돼 왔다.

6. AI 영상 급부상… 인플루언서·브랜드 콘텐츠 경쟁 방식 뒤바꾼다

AI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장악하며 인플루언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틱톡·인스타그램에서 몇 달 만에 수십만 팔로워를 모은 AI 크리에이터 사례처럼, 저비용·고속 제작이 가능한 AI 콘텐츠가 조회수 경쟁을 압도하고 있다. 플랫폼의 조회수 기반 수익 구조는 AI 영상 증가를 더욱 가속하고 있다.

7. 테이블링, 네이버 검색 연동

테이블링이 빈자리 확인과 선점 기능을 네이버 검색에 연동해 소비자가 별도 앱 없이 바로 자리 확보를 할 수 있게 됐다. 매장은 빈자리 발생 시 네이버·테이블링에 동시 반영돼 회전율·공실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검색 노출을 통한 홍보 이점도 얻는다.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2/09(화) 데일리NEWS


[완성차]

■테슬라 견제?…'자율주행 착착' 아이오닉6도 손 떼고 달렸다
https://buly.kr/7bI2lEk

■현대차 러 재진출 데드라인, 3주도 안 남았다…러·우 종전은 언제
https://buly.kr/Chq1Cuy

■유럽 전기차 판매 '쾌속 질주'… 현대차·기아 '소형 EV'로 공략 박차
https://buly.kr/GvoCkVV

■'안전 자율주행' 외치다 흘린 3년…현대차 자율주행 언제 가시화?
https://buly.kr/GZygmNl


[부품/타이어]

■HL만도 새 사장에 박영문…클레무브도 사령탑 교체
https://buly.kr/G3EPqPW

■현대모비스, 인도 벵갈루루에 SW 연구 거점 신설
https://buly.kr/4QoP6a4


[배터리/2차전지]

■벤츠와 배터리 동맹 강화…LG엔솔 또 2조 '잭팟'
https://buly.kr/AllgPwH

■에코프로비엠, 단결정·미드니켈로 포트폴리오 재편… 글로벌 1위 굳힌다
https://buly.kr/2JpJL0k

■중국 배터리에 밀리는 K-배터리, LFP 추격전 가속화
https://buly.kr/CqDZE1

■LG엔솔 배터리 핵심장비에 LS일렉트릭 '자동화 두뇌' 적용
https://buly.kr/9tBtVsk


[글로벌]

■중국, 11월 자동차 판매 감소세 지속…10개월 만에 최대 감소
https://buly.kr/GE9ApQn

■소수 완성차 업체만 AI 투자 드라이브 지속 전망
https://buly.kr/8phLdAg

■카바나, S&P500 편입으로 극적인 반등 마무리…주가 급등
https://buly.kr/BIVxMbo

■中 전기차 야심 "2040년 신차 85% 채운다"
https://buly.kr/CWvGE5h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2025-12-08 월

- FOMC 를 앞두고 3대 지수 소폭 하락. 러셀 2000 만 상승

- 기술 섹터 제외 전 섹터 하락

- 미 국채 10년물 금리, 달러 지수 상승

- 비트코인 상승. 금,  국제 유가 하락. 비트코인 $90K 회복

- $IMB, 데이터 인프라 기업 컨플루언트 $CFLT $11B에 인수 발표. 컨플루언트 +29%

- 마이크로소프트 $MSFT 가 브로드컴 $AVGO 과 자체제작 맞춤형 칩 제작을 논의중이라고 The Information 지 보도. 브로드컴 +2.8%, 마소 +1.6% 상승. 마소의 기존 칩 제작 파트너 마벨 테크놀로지 $MRVL -7% 하락

- 트럼프,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인수로 높아진 시장 점유율에 대한 우려 표명. 또한 인수 경쟁자였던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PSKY 가 주당 $30에 워너브라더스 $WBD에 대한 적대적 인수 개시. 넷플릭스 -3.4% 하락

- 미 연방법원 판사 아밋 메타가 구글 $GOOG 과 미 법무부 간 5년간의 검색, AI 반독점 소송 판결의 구체 조건을 내놓으면서, 구글이 애플, 삼성 등 기기 제조사와 맺는 검색·AI 앱 기본 탑재 계약 기간을 최대 1년으로 제한하도록 명령. 알파벳 -2.3% 하락

- 세마포,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상무부가 중국에 엔비디아 $NVDA H200 GPU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고 보도. 엔비디아 +1.7% 상승

-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의 데이터를 발표한 스트럭쳐 테라퓨틱스 $GPCR, 웨이브 라이프사이언스 $WVE 각각 +102%, +147% 폭등. 일라이 릴리 $LLY, 노보 노디스크 $NVO 각각 -1.3%, -2.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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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미 증시, FOMC 앞두고 경계감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뉴욕연은의 소비자기대지수에서 높은 물가 고착화와 가계 재정 악화를 이유로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호재가 유입된 브로드컴(+2.78%)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군이 하락하는 등 매물 소화가 진행. 이제 주식시장은 지속적으로 낙폭 확대. 이런 와중 엔비디아(+1.72%)가 상무부가 H200의 중국 판매 승인 루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이자 지수가 낙폭 축소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FOMC 경계감이 이어지며 재차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다우 -0.45%, 나스닥 -0.14%, S&P500 -0.35%, 러셀20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변화요인: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성 확대, 반도체 뉴스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 조사(SCE)에 따르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 5년은 3.0%로 유지되며 3%대에서 고착화된 모습. 다만, 세부 체감 물가는 악화되었는데, 특히 의료비 상승 전망이 10.1%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학 등록금과 식료품,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도 확대. 반면 임대료 상승 기대는 소폭 하락했으나 주택 가격 전망은 6개월째 3.0%를 유지하며 주거비 부담은 여전.

한편, 고용 시장과 가계 재정에 대한 전망은 둔화. 향후 실업률 상승 예상 비율이 1.4%p 상승. 구직 확률은 0.6%p 하락해 고용 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약화. 무엇보다 가계 소득 증가율 기대치가 2.8%로 2021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지출 증가율 기대는 4.8%로 상승해 소득보다 지출이 큰 구조가 심화. 이에 따라 신용 대출을 받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연체 확률 또한 상승해 가계의 재정적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결국 미국 경제는 높은 물가 유지, 가계 재정 악화 등을 이야기하고 있어 이번 주 있을 연준의 FOMC에서 정책 금리는 25bp 인하가 예상되나 추가 인하에 대해서는 점도표 등을 통해 향후 경로를 매우 보수적으로 제시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이에 국채 금리가 상승해 10년물 국채 금리가 4.2%에 근접하기도 했으며, 달러화도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주식시장은 일부 호재가 유입된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특징 종목: 엔비디아, 브로드컴 강세 Vs. 테슬라, 알파벳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H200 판매 허용 기대에 상승
엔비디아(+1.72%)은 매물 소화 도중 장중에 미 상무부가 H200 GPU를 중국 판매에 대해 허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격하게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확대. 그러나 장중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을 일부 반납. AMD(+1.44%), 마이크론(+4.09%), TSMC(+2.43%) 등도 미 상무부의 H200의 대 중국 승인 기대로 상승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의 상승 축소에 동반 축소되는 등 변화는 확대. 특히 마이크론의 경우 수스쿼해나와 번스타인이 목표 가격을 각각 270달러와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고, UBS는 매수 평가를 재확인하자 상승이 컸음

반도체: 브로드컴, MS와 협력 소식에 상승
브로드컴(+2.78%)은 MS가 경쟁회사인 마벨 테크(-6.99%) 대신 자사와 맞춤형 칩을 설계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이는 최근 구글의 '제미나이 3' 출시에 따른 TPU 공급 확대 호재와 맞물려 브로드컴이 AI 인프라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음을 보여준 점이 긍정적인 영향. 마벨 테크는 관련 소식에 이어 벤치마크가 아마존 칩 설계를 대만의 Alchip에 뺏겼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도 하락 요인.

반도체: 인텔, 메모리 가격 급등 부담으로 하락
인텔(-2.68%)은 웨드부시가 메모리 가격 급등이 기존 PC 및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비용 압박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발표하자 하락. HP(-3.24%)도 관련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그러나 여전히 AI 산업, 서버 부문은 견조하다는 점에서 아리스타네트웍(+0.40%),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6%), 델(+1.08%) 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코어위브(-2.33%)는 3억 달러 증가 옵션 포함한 2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소식에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0% 상승.

자동차: 테슬라,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으로 부진
테슬라(-3.39%)는 머스크가 EU가 해체되어야 한다고 언급한 가운데 모건스탠리가 로봇 및 AI 기업으로 전환하고자 하지만 주가에는 이미 반영돼 있다며 투자의견을 보류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12m Fwd PER이 무려 210배를 기록하고 있어 S&P500 기업 중 팔란티어와 함께 Top3에 해당된다는 점이 부담이라고 언급. 더불어 테슬라가 단순한 자도차 제조업체가 아니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으며 2026년 북미지역 전기차 판매량이 12%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부담. 리비안(-1.89%), 루시드(-4.92%) 등도 모건스탠리가 매도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하자 동반 하락.

자동차: GM, 투자의견 상향에도 2026년 신차 판매 둔화 우려로 하락
GM(-0.45%)은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목표주가도 54달러에서 9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2026년 신차가 1,600만대 미만으로 2025년 대비 1%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포드(+0.84%)는 F-150 차량 판매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견조한 모습. 퀀텀스케이프(+0.40%) 등 2차전지 기업들, 앨버말(+1.61%) 등 리튬 관련주 등은 상승 전환

대형 기술주: 알파벳, 경쟁 심화 우려 등으로 하락
알파벳(-2.31%)은 배당락 영향과 함께 OpenAI가 기업용 ChatGPT 메시지 전송량이 8배 급증했다는 데이터를 공개하며 B2B 시장 지배력을 과시하자 하락. 애플(-0.32%)은 2026년형 아이폰 및 맥북용 메모리 가격 급등 전망이 마진율 압박 우려로 이어지며 하락. MS(+1.63%)는 자체 칩을 브로드컴과 함께 설계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스(-0.98%)는 오픈소스 라마의 수익화 의구심 재부각과 구글의 AI 안경 개발 경쟁 소식에 하락. 아마존(-1.15%)은 소비 심리 위축 데이터를 반영하며 하락

소프트웨어: OpenAI와의 경쟁 우려 확대 속 대부분 하락
팔란티어(-0.15%)는 CEO의 대규모 주식 매도 소식과 풋옵션 거래 급증 등 수급 불안 요인으로 하락. 오라클(+1.36%)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장 후반 상승. 세일즈포스(-0.40%), 인튜이트(-2.58%), 어도비(-2.06%) 등은 OpenAI의 기업용 시장 성장세가 기존 SaaS 기업들의 입지를 축소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특히 인튜이트는 AI가 세무, 회계 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다는 평가에 낙폭이 컸음

양자컴퓨터: 디웨이브의 컨퍼런스 모멘텀과 아이온큐의 동반 상승
금리 상승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양자컴퓨터 섹터는 차별화된 강세를 보임. 디웨이브 퀀텀(+5.33%)은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인 'Qubits 2026' 개최 일정(01/27~28)을 발표하며, 기술 상용화 및 생태계 확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자 매수세가 집중. 아이온큐(+3.17%) 또한 이러한 업계 호재에 힘입어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반등. 다만, 리게티 컴퓨팅(+0.53%)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부담을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성공.

중국 기업: 바이두, AI 칩 자회사 분사 및 상장 소식에 강세
바이두(+3.50%)는 AI 칩 자회사 쿤룬신(Kunlunxin) 분사 및 상장 추진 소식에 상승.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립 추진과 맞물려 기대감 확대. 알리바바(-0.12%)는 클라우드 성장 기대에도 전자상거래 방어 비용 이슈로 소폭 하락. 핀둬둬(보합)는 해외 성장성에도 관세 리스크 등으로 보합. 징둥닷컴(+0.07%)은 제한적 등락. 샤오펑(+2.60%), 니오(+1.19%), 리 오토(+0.84%) 등은 중국의 11월 자동차 수출이 전년 대비 52% 급증 소식에 힘입어 강세

스트리밍: 넷플릭스 하락 Vs. 파라마운트, 디즈니 등 상승
넷플릭스(-3.44%)는 워너 브라더스(+4.41%) 인수 합의 소식 이후 트럼프와 규제 당국의 반독점 제재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워너 브라더스는 파라마운트(+9.02%)가 주당 30달러에 적대적 공개 매수를 제안했다는 소식에 급등. 파라마운트는 인수에 성공하면 거대 콘텐츠 기업이 탄생하고, 실패해도 넷플릭스 규제의 반사 이익을 얻을 것이란 기대로 상승. 디즈니(+2.21%)는 경쟁사들의 혼란 속에 상대적 안정성이 부각되며 상승.

비트코인: 연준 FOMC를 기다리며 하락, 관련 종목은 혼재
비트코인은 아르헨티나의 암호화폐 서비스 허용 검토 소식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매파적 행보 우려와 일본 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매물로 하락. 스트래티지(+2.63%)는 10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통해 공격적인 자산 증식 전략을 재확인하며 강세. 로빈후드(+3.40%), 코인베이스(+1.66%)는 사업 다각화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기대로 상승. 반면, 블리시(-1.12%), 서클(-1.94%) 등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부진

*한국 증시 관련 수치: SK하이닉스의 ADR 발행 이슈

MSCI 한국 증시 ETF는 0.82%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도 0.2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0%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02%, 다우 운송지수는 0.2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72%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6.9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9.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7.00원을 기록.

전일 SK 하이닉스가 미국에 ADR을 발행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입되며 급등. 시장에서는 이부분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데 ADR 발행할 경우 미국 증권거래법을 적용 받는다는 점 때문. 특히 미국에서는 주가가 크게 하락할 경우 집단 소송에 직면(LG디스플레이 패소, 포스코 승소, 쿠팡 집단 소송 사례). 문제는 이러한 소송에서는 회사의 내부 이메일, 회의록, 개발 문서 등을 모두 미국 법원에 제출해야 할 수도 있어 반도체 기술 유출 우려 등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 여기에 중국 공장으로 인한 미-중 갈등의 직격탄, 미국내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간의 롱숏 거래가 활발해질 수 있다는 점도 주시.

그럼에도 ADR 발행해 미국내에서 거래가 진행될 경우 스톡옵션의 매력도가 높아져 인재 경쟁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으며, 미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도 기대. 더 나아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행될 경우 미국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즉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의 평가는 활발하게 진행. 관련 내용은 당장 오늘 시장에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마이크론 강세 등의 영향까지 유입되며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될 것으로 시장은 평가


*FICC: 미국 천연가스, 날씨 등으로 7% 넘게 급락

국제유가는 연준의 매파적인 금리인하에 대한 경계감과 우크라이나 종전안과 관련된 협상을 지켜보자는 관망세 속 하락. 특히 달러 강세의 영향등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여기에 인도의 바라트 페트롤리엄과 인도석유공사는 1월 인도분 러시아산 원유를 6~7달러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향후 2주동안의 온화한 날씨, 최고치에 가까운 생산량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이에 7% 넘게 급락

달러화는 최근 약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가운데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높은 물가의 고착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이런 가운데 엔화는 아오모리현 앞바다의 7.6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달러 강세 여파로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브라질 헤알,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 연준이 이번 주 금리를 인하하겠지만, 높은 물가를 반영 ‘매파적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19%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폭을 축소한 가운데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3배를 상회한 2.64배로, 간접입찰도 64.3%를 상회한 72.0%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견조하자 상승폭이 좀더 축소하며 마감

금은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은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플래티넘은 약보합을 기록.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아연이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품목이 FOMC를 기다리며 달러 강세가 진행되자 하락. 농작물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더불어 남미 지역에 작황에 긍정적인 비가 내렸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중 하나.

2025년 12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독일인 ECB 집행이사가 차기 총재에 관심을 내비치며 내년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2) 워너브러더스 인수에 파라마운트가 가세했습니다. M&A 기대로 투자은행이 올랐습니다.

(3) 트럼프가 이번주 AI 규제를 단순화하는 '원 룰' 행정명령을 발표합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7.06원 (-2.34원)
테더 1,48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농가를 대상으로 120억 달러 규모의 지원책을 발표한 것으로 확인됨.

그는 ‘미국 농가에 120억 달러의 경제적 지원을 제공함. 120억 달러는 매우 큰 규모임’이라고 밝힘.

이어 ‘이번 구제 조치는 농민들이 올해 수확물을 시장에 내고 내년 작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확실성을 제공하며, 미국 가정의 식품 가격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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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장관 베센트가 미국과 인도가 여전히 무역협정 추진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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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엔비디아 H200 칩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할 예정

일본 정부가 트럼프 행정부의 대응 기조에 불만을 표출한 정황이 포착됨. 이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국의 대만 공격은 일본의 군사적 대응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경고한 뒤 중국이 강하게 반발한 상황과 맞물려 있음.

도쿄는 미국이 더욱 확고한 공개적 지지를 표명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미측은 대사관 차원의 경미한 언급 외에는 총리 발언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을 자제한 것으로 전해짐.

일본 당국자들은 이러한 미국의 소극적 대응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드러낸 상황임.

출처: FT

질문: "당신은 그가 9월 2일 베네수엘라 해역에서 발생한 그 공격의 전체 영상을 공개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어요. 당신이 그렇게 말했어요. 이건 ABC의 가짜 뉴스입니다."

질문: "당신은 장관에게 전체 영상을 공개하도록 지시할 거예요?"

트럼프: "그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저는 괜찮아요. 우리가 제거한 모든 배마다 25,000명의 미국인의 생명을 구했어요."

질문: "당신은 전체 영상을 공개할 수 있겠습니까?"

트럼프: "저는 방금 헤그세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저는 괜찮다고 말했어요. 당신은 이 자리에서 가장 짜증나는 기자예요. 당신은 나쁜, 끔찍한 기자예요."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연합이 일론 머스크와 X에게 1억 4천만 달러를 벌금 처분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난하며, 그 상황에 대한 '완전한 보고서'를 받을 것이라고 언급.

"일론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저에게 전화를 하지 않았지만, 아니요, 그건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그게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아니요...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나중에 그에 대해 말할 거예요. 저는 그에 대한 완전한 보고서를 받을 거예요."

"유럽은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유럽은 몇몇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프랑스가 공개적으로는 EU의 우크라이나 대출 담보용 러시아 동결자산 활용 계획을 지지하고 있으나, 180억 유로 규모의 동결 러시아 자산 소재지를 밝히기를 거부해 사실상 해당 자산의 사용을 막고 있다는 내용이 텔레그래프를 통해 전해진 상황임.

케이티 페리와 저스틴 트뤼도가 교제 중이라는 소문이 수개월간 이어진 가운데, 두 사람이 SNS를 통해 관계를 공식적으로 확인한 모습이 포착됨.

13차례 그래미 후보에 오른 페리는 토요일 인스타그램에 도쿄 초밥집 영상과 함께 뒤에서 다정하게 바라보는 트뤼도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을 ‘투어 중 도쿄의 시간들 그리고 그 이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올렸으며, 셀피도 함께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트뤼도는 X(구 트위터)에 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 부부와 함께한 점심 사진을 리포스트하며, 페리와 함께한 만남이 반가웠다는 취지의 답글을 남겼고, 기시다는 트뤼도가 ‘파트너와 함께’ 방문했다고 언급한 상황.

CNN에 따르면 대법원 다수가 트럼프 대통령의 독립기관 임원 해임 권한을 인정하는 방향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확인됨. 해당 기관들은 거의 한 세기 동안 대통령 정치로부터 분리돼 운영돼 왔다는 점에서 구조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2시간 넘게 진행된 구두변론에서 보수 성향 6대 3 구도가 유지된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3월 연방거래위원회(FTC)에서 해임한 레베카 켈리 슬로터 측 변호인을 상대로 강도 높은 질문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짐.

브렛 캐버노 대법관은 의회와 달리 선출되지 않은 기관 구성원들이 개인의 자유와 수십억 달러 규모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며 기관 책임성을 문제 삼았음.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이러한 기관을 보호해온 1935년 ‘험프리 집행자’ 판례가 현대 FTC처럼 광범위한 행정 권한을 가진 조직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며 해당 판례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짐.

최종 판단은 6월 말까지 나올 전망임.

의회가 연례 국방정책법안을 활용해 국방장관 피트 헤그셋의 출장 예산 25%를 보류하는 방식으로, 미 국방부에 중남미 지역 마약 밀수 의심 선박에 대한 타격 영상의 편집본이 아닌 원본 공개를 요구하는 조항을 포함한 것으로 확인됨. 해당 조항은 일요일 공개된 최종안에 담겼으며, 이번 주 하원을 신속 통과한 뒤 상원도 수정 없이 가결될 것으로 예상됨.

이 조치는 9월 2일 1차 공격 생존자 2명이 후속 타격으로 사망한 사건에 대한 논란에서 비롯됐으며, 전문가들은 이 사건이 전쟁범죄 가능성을 내포한다고 지적한 바 있음.

헤그셋 장관은 토요일 원본 영상의 대중 공개 여부에 대해 병력 안전 문제를 이유로 확답을 피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별다른 이견을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헤그셋은 해당 조치를 지지한다고 밝히면서도 최종 결정권은 미 특수작전사령부 프랭크 브래들리 제독에게 있다고 언급함.

브래들리 제독과 합참의장 댄 케인이 지난주 의원 지도부에 영상을 개별 브리핑했으며, 이를 두고 정파적 해석 차이가 드러난 상황임. 공화당은 영상이 행정부를 정당화한다고 판단하는 반면, 민주당은 더 광범위한 공개를 요구하고 있음.

상원 군사위원장 로저 위커는 위원 전원이 영상을 열람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하원 군사위원회 민주당 간사 애덤 스미스 의원은 해당 영상이 공화당의 기존 주장을 반박한다며 지휘 체계 관련 문건과 헤그셋 장관 공개 청문회를 포함한 전면적 조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짐.

군은 9월 이후 마약 밀수 단속 작전에서 최소 87명을 사살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행정부는 이를 ‘마약 테러리스트’에 대한 대응으로 정당화하고 있는 상황임.

해당 법안은 또한 우크라이나 전쟁 교훈 등 국방부가 제출하지 못한 보고서들을 제출해야만 국방장관 출장 예산 전액을 복원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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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전쟁 기간 중 가장 빠른 공세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11월 한 달 동안 322제곱킬로미터를 전진했으며, 이는 10월의 두 배이자 2022년 최고 속도에 근접한 수준임. 동부 전선에서는 세베르스크 일대와 슬라뱐스크 방향에서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 포착된 상황임.

2025년 12월 9일 미국 증시 주요 뉴스

BitMine이 4억 2,900만 달러 규모의 ETH를 추가 매수하며 총 보유액이 120억 달러로 증가하고 현금 10억 달러와 BTC 193개를 유지하며 크립토 테마가 부각되고 BlackRock이 ETH 스테이킹 ETF인 ETHB 승인 신청을 제출하며 기관 수요 확대 기대가 형성됨.

Ray Dalio가 AI 수혜는 메가캡이 아닌 활용 기업이라고 언급하며 고평가 집중 리스크를 지적하고 채권 언더웨이트, 금과 대체자산 선호, 인도 시장 매력 언급이 이어짐.

Fitch가 2026년 유럽 부동산 가격의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고 캐나다는 재정적자 축소, 미국은 OBBB 법안 감세 영향으로 적자 확대를 전망함.

스위스 국립은행이 기준금리를 0%로 유지할 것이란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ECB 금리 인상 확률은 20% 수준으로 반영됨.

Morgan Stanley가 Uber 목표주가를 115달러에서 110달러로 하향 조정함.

Google Cloud와 NextEra가 데이터센터-발전소 결합 인프라 개발 계약을 발표하고 Meta와 NextEra가 2.5GW 규모의 청정에너지 계약 달성 발표가 이어짐.

Fear/Greed 지수는 공포 영역을 기록.

Softbank와 Nvidia가 Skild AI 140억 달러 밸류에이션 투자 검토 소식이 전해짐.

뉴욕 Fed가 1년·3년·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각각 3.2%, 3.0%, 3.0%로 변화 없음을 발표하고 소비자 재정 상황 악화 응답이 39%로 집계되는 가운데 실직 우려는 13.8%로 개선됨.

Apple 반도체 총괄의 퇴사 계획 부인 소식이 전해지고 BLS가 10월 수입·수출물가 발표를 2026년 1월 15일로 연기함.

Paramount의 WBD 인수 제안이 20일간 공개매수로 진행되며 WBD는 10일 이내 대응해야 함.

유가가 WTI 58.88달러, Brent 62.49달러로 각각 2% 내외 하락하고 천연가스가 4.912달러로 마감함.

트럼프가 농가 지원 120억 달러, 관세 수익 일부 지원, 중국의 대두 추가 매입 기대를 언급하고 캐나다 비료 관세 가능성을 언급함.

미국 재정적자는 11월 1,550억 달러로 추정되며 최근 2·5·7년물 국채는 외국인·뮤추얼펀드 흐름이 모두 전월 대비 혼조로 나타남.

Tesla Optimus Gen2의 하드웨어 비용이 5~6만 달러 구간으로 제시되며 대량생산 가능성이 주목받고 Nvidia의 데이터센터 AI 점유율이 2021년 27%→2025년 86%로 급등한 구조 변화가 언급됨.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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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하트넷(BofA)은 “곧 모든 원자재 차트가 금 가격 흐름과 유사해질 것”이라고 밝힘.

그는 2026년이 원자재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특히 석유가 핵심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지적한 가운데, 글로벌 금리 상승으로 채권은 불리한 환경에 놓일 것이라는 판단을 내놓음.

하트넷은 금속과 천연자원 전반에서 나타난 상승 돌파가 새로운 사이클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향후 원자재가 다시 주도권을 가져오는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내다본 모습임.

엔비디아(NVDA)가 데이터센터 및 AI 분야 시장점유율을 4년 만에 27%에서 86%로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남.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NVDA 27%, INTC 65%, AMD 8%

2025년 3분기: NVDA 86%, INTC 7%, AMD 7% 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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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 중국 국가주석에게 미국이 NVIDIA가 H200 제품을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승인된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게 해줄 것이며, 이는 지속적인 강력한 국가안보를 보장하는 조건 하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시 주석은 이에 긍정적으로 응답했습니다. 25%는 미국에 지불될 것입니다.

이 정책은 미국 일자리를 지원하고, 미국 제조업을 강화하며, 미국 세금 납부자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우리의 위대한 기업들이 아무도 원하지 않는 '열악한' 제품을 만들도록 강요했고, 이는 혁신을 방해하고 미국 노동자들을 해치는 끔찍한 아이디어였습니다.

그 시대는 끝났습니다. ! 우리는 국가안보를 보호하고, 미국 일자리를 창출하며, AI 분야에서 미국의 선도적인 입지를 지키겠습니다.

NVIDIA의 미국 고객들은 이미 그들의 놀라운, 매우 고급적인 Blackwell 칩을 개발하고 있고, 조만간 Rubin 역시 이와 같은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저의 행정부는 항상 미국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상거래부는 세부사항을 최종 확정하고 있으며, AMD, 인텔 및 다른 위대한 미국 기업에도 같은 접근 방식이 적용될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라!

📮 25년 12월 9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의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공개적으로 칭찬하면서, 정치권에서는 그 배경을 둘러싸고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특별한 의도가 없다고 밝혔지만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연내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열어 위헌성 논란을 강조하며 여론전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9일) 본회의에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위헌 논란이 계속되자 의견 수렴 절차를 더 거치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에 출석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대부분의 질문에 증언을 거부했습니다. 전직 통일교 간부가 민주당과도 접촉했다는 주장이 나오며 특검의 선택적 수사 논란도 더 커지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통일교의 민주당 지원 의혹은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단순 인지 사실만으로는 모든 사안을 다룰 수 없다는 설명이지만 선택적 수사 논란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통일교가 민주당과도 접촉했다는 진술이 알려지며 파장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건희 특검은 해당 의혹을 다른 수사기관에 인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정 정당만을 겨냥한 ‘선별 수사’라는 비판에도 반박했습니다.

■갯벌에 고립된 남성을 구조하려다 순직한 고 이재석 경사 사건의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2인 1조 출동 원칙을 지키지 않는 등 이 경사의 사망을 초래한 혐의로 기소된 전 영흥파출소 당직 팀장은 모든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쿠팡 고객 정보 유출 이후 아마존에서 쿠팡 등록 카드로 무단 결제가 발생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쿠팡 측 안내 문자조차 믿기 어렵다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천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을 상대로 국내에서 이용자들의 소송이 본격화하고 있으며, 미국 본사를 상대로 한 집단 소송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쿠팡이 올린 2차 사과문은 공유 시 홍보 문구가 함께 노출되며 “사과를 광고에 활용한다”는 비판을 낳고 있습니다. 소비자 불만이 커지면서 이탈 조짐도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3천만 명 이상의 정보를 유출한 쿠팡이 법정 최소 보장 한도인 10억 원 규모의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객 피해 보상 의지가 부족했다는 비판과 함께 정부의 관리 책임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인근 해안에는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추가 발생할 가능성도 경고했습니다.

■장 초반 4,000선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외국인 순매수 전환으로 4,100선을 회복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등 반도체·2차전지 종목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1,470원대 고환율이 이어지며 장바구니 물가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수입 식품과 기름값이 잇따라 오르면서 생활비 부담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소득 하위 20% 가구의 평균 근로소득이 401만 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습니다. 저소득층 근로소득이 줄어든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입니다.

■정부가 KTX와 SRT 통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3월부터 두 노선의 교차 운행을 추진하며, 빠르면 내년 말부터 코레일 중심의 철도 체계가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방송인 박나래 씨가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며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매니저들과의 오해는 풀었지만 출연 프로그램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손흥민 선수에게서 3억 원을 갈취한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손 씨가 큰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죄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은 -1.7도까지 떨어지며 다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났습니다. 체감온도는 -4도 안팎으로 더 낮겠고,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5~7도 정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출근길 따뜻한 복장이 필요하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