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편의점 구조조정 시작됐다…세븐·이마트 부진에 남몰래 웃는 ‘빅2’
→ 양극화 심각
2. 전세계 '매콤한 행복' 전한다… 신라면 글로벌 프로젝트 가동
→ 내년 하반기에 부산 공장 완공
3. IMF,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치 5.0%로 상향…내년은 4.5%
→ 관세 인하 영향
4. 유엔 "올해 세계 무역 사상 첫 35조달러 돌파 전망"
→ 작년대비 7% 증가 전망
5. 엔비디아, AI 칩 밀수 방지용 '위치 확인 소프트웨어' 개발
→ 중국 수출규제 회피 시도 차단
6. 아마존, MS·알파벳 이어 인도에 51조원 AI인프라 등 투자
→ 빅테크 3사 100조원 인도 투자
7. 디플레 압박 완화하나…중국 11월 소비자물가 0.7% 상승
→ 2개월 연속 상승세
8. 어도비, 챗GPT서 포토샵 무료 사용 개방
→ 나노바나나 타도, 적의 적은 아군
9. 트럼프 2기, 비자 8만5천건 취소…역대 최다 기록
→ 1년동안 2배 증가
10.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 3연속 인하
→ 금리인하 수혜주는 화요일 영상 참고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가끔은 별일 없는 하루가 가장 큰 선물일 때가 있어요.
오늘은 그런 소소한 평온이 찾아오길 바라봅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5년 12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홍어’, ‘엿’, ‘콩나물밥’, ‘두부전’이 ‘세계 100대 최악의 음식’이라고? → 글로벌 미식 매체 ‘테이스트 아틀라스’(Taste Atlas), 최근 45만 건의 투표를 기반으로 ‘세계 최악의 음식 100선’ 선정. 한식 4종 포함. 콩나물밥, 두부전은 양념장을 빼고 매긴 것 아닌가 네티즌들 의아.(동아)
2. 유튜브 영상 속 AI로 만든 ‘가짜 의사’, 당신도 속고 있습니다... →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 ‘AI 등을 활용한 ’가짜 의사 영상‘, ’전문가 보증 장면‘, ’전후 비교 사진‘ 등을 시장 질서 교란 행위로 보고 ‘AI 생성물 표시제’, 징벌적 손해배상 등 대응 방안 추진 발표.(문화)
3. 중소기업이 빚 못 갚아 신용보증기금보, 기술신용보증기금이 대신 갚아준 돈 올 한 해 3.6조 → 코로나 때인 2020년보다 67.1% 증가. 그만큼 빚 못갚는 중소기업이 늘어났다는 뜻.(문화)
4. 배우 김지미, 85세로 미국서 타계 → 50년대~80년대, 여배우로서는 드물게 길게 활동. 700여 편 출연. 영화인협회이사장, 영화제작자로도 ‘지미필름’ 설립해 7편 제작. 홍성기 감독, 배우 최무룡, 가수 나훈아, 의사 이종구 씨와 4번 결혼하고 이혼했다.(문화 외)
5. ‘코로나 감염 뒤 건망증’ 원인 찾았다 → 국립보건硏,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S1)이 뇌에 도달해 신경세포 기능을방해 한 결과. 동물실험 통해 밝혀.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회복 기능 나타내. 코로나19 후유증 치료제 연구 계속 지원.(동아)
6. ‘졸업전공 선택제’ 첫 실험, ‘국문과로 입학해 공대 졸업 가능’ → 한양대, 2027학년도 1학기 도입. 2학년때 전공 선택하는 지금의 ‘무전공’과 달리 재학 중 원하는 전공 48학점 이상 이수하면 주전공 바꿔 졸업. 인기학과 쏠림 방지책 필요 지적도.(동아)
7. ‘결국 원래대로’... 카카오톡 친구목록 15일부터 복귀 → 지난 9월 업데이트된 후 이용자들의 불만을 속출하자 이를 일부 수용한 것. 월간활성이용자가 5000만명에 이르는 만큼 업데이트에 수일이 걸려 이용자마다 시간차가 발생할 수 있다.(세계)
8. 장례 때 ‘완장·리본’은 우리 전통에 없는 일본에서 들어온 풍습 → 유럽, 미국 등에서 평소 군복, 경찰 등 제복으로 입다가 상례 때 완장으로 상복을 표시하던 풍습을 일본이 받아들이고 이것을 우리에게 이식시켜. 지금은 장례를 돈벌이로 이용하는 관행이 되고 있다.(한국)
9. ‘축의금 10만원 시대 → 카카오페이를 통해 송금한 축의금 분석해 보니 평균 10만원 돌파. 5년 전엔 평균 5만원...(국민)
10. 중국, 일본 고유명사는 영어식 표기사 아닌 우리식 표기가 따로 있다 → 일본의 ▶동경(東京/Tokyo) → 도쿄(ㅇ)/토쿄(x) ▶구주(九州/Kyushu) → 규슈(ㅇ)/큐슈(x) ▶대만 수도 대북(臺北) → 타이베이(ㅇ)/타이페이(x)... ’타이페이‘(Taipei) 등은 영어식 표기이다. 참고로 ▷토요타(Toyota) 자동차는 그 회사가 쓰는 대로 ’토요타‘라 하고 창업자 가문 성씨(豐田)는 원칙대로 ’도요다‘라고 쓴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豐臣秀吉도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아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맞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12월 1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팹리스 10배 확장·700조 클러스터 확충"…李정부 반도체 2강 전략 발표...취약 분야인 시스템반도체 보완…수요–파운드리 협업으로 팹리스 10배 확대...클러스터 700조 투자 팹 10기 신설…남부권 혁신벨트·비수도권 특화단지로 산업 확산...수도권 집중 해소 위해 남부권에 생산·인력·R&D 확산…지역 혁신 거점 본격화
☞'국내 최대' 낙월해상풍력, 2년 만 첫 상업 발전 개시...경쟁입찰 선정 약 2년 만 성과..."내년 6월까지 준공 목표"
☞속도내는 철강산업 지원… "K스틸법 시행령 초안, 다음주 공개"...10일 '국회철강포럼' 정책 세미나 개최… 철강산업 지원 속도
☞대만, 내년 4% 성장 달릴 때 한국은 1%대...대만경제 눈부신 약진 예고...ADB
, 대만 성장률 크게 상향...올해 7%, 내년 4% 성장 전망...한국은
올해 0.9%, 내년 1.7%...AI반도체
·설비투자가 성공요인...한국도
반도체 규제 대폭 풀어야
☞“왜 이렇게 빠르지?”…40대 젊은 회장·부회장이 재계를 장악하는 이유...30대 부회장 포진, 30~40대 CEO도 55%...변화의 흐름, 막을 수 없는 ‘세대교체’
《금 융》
☞코스피 5.7% 올랐는데… 개미는 하락에 베팅, 곱버스 1755억 샀다...11월 곱버스 ETF 팔았던 개인...12월 들어서는 1755억원 순매수...증권가에서도 ‘산타 랠리’ 의견 분분
☞한은 금통위원 “고환율, 수급 요인이 3분의 2…통화량 늘어 환율 오른다 보긴 어려워”...김종화 금통위원 기자간담회...해외 투자하면서 환율도 올라...개인은 합리적, 전체엔 부정적...‘통화량→고환율’ 보기 어려워
☞"코스피 5000 위해 상속세율 조정 필요"...S&P·나신평 '글로벌 교역 환경 변화와 신용 위험' 공동 세미나 개최..."상속세율 개정 코스피 추가 상승 요인 가능"...IMA 지정 등 머니 무브 확대…"부작용 유발 가능"
☞“미국은 비트코인 국유화 논의하는데”…한국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없어 ‘깜깜이’...디지털소비자연구원·민병덕 의원실 공동 세미나...비자·블랙록 등 금융혁신 속 한국만 ‘갈라파고스’ 우려...민병덕 의원 “STO·ETF 입법 지지부진, 이대로면 도태”...핀테크학회장 “시세조종 막다가 시장안정 기능까지 차단”...기업들 BTC 매집 열풍 국내는 법적 성격조차 모호...‘환불·유동성 공급’ 소비자 보호 구멍 숭숭...김미영 금감원 부원장 “정보 비대칭 해소가 핵심”...업계 자정 노력 및 촘촘한 안전망 구축 주문
☞은값 사상 첫 온스당 60달러 돌파...올 들어 100% 넘게 상승...달러약세·수요급증 등 원인...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한몫
《기 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후 몸값 재평가…목표가 200만원대 '줄상향'...증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 주가 200~230만원 제시...인적분할 통해 CDMO 본업의 높은 수익성 온전히 평가
☞"선택 아닌 필수"…증권사, 생존 위한 AI 인력·기술 확보 혈안...미래·삼성·NH·키움證, 인재 채용·기술 강화·조직 개편 등 속도...규제·인력 유출 우려 등 현실적 난관 우려도
☞현대로템, 우즈벡 수출 고속철도차량 초도분 조기 출고...총 42량 공급⋯고온·모래바람에도 안정적 성능..."고속철, 한-우즈벡 협력·우정 상징하는 결과물"
☞다 망한다 ‘연쇄 부도' 현실화...대책 앞두고 목소리 높이는 주택·건설 협회
☞김범석 '복심' 쿠팡 대표로…쿠팡Inc. 사태 직접 책임 의지...로저스 CAO, 김범석·아난드 CFO와 함께 '핵심 경영 3인방'...본사 임원으로 전사적 업무 권한 발동…위기 타개할 듯
《부 동 산》
☞김포·검단은 흥행했는데…비규제지역 청약 엇갈린 성적...비규제지역 1순위 경쟁률 소숫점대 나와...규제지역은 '세자릿수 경쟁률'…옥석가리기
☞"매수 문턱 높아졌다"…5개월 새 4분의 1 수준으로 거래 '뚝'...서울 아파트 거래량 급감...한때 1만건 넘었지만 5달 새 2500건으로 '뚝'...집값 상승 거래 되레 늘어
☞물난리 났던 대림1구역에 1000가구 대단지 들어선다…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35층 1026가구 조성 추진
☞부산 녹산산단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7100억 원 투입...산단공 부산본부, 이지스자산운용과 대행사업 계약...2030년 준공 목표…‘부산 1호 AI 데이터센터’ 예고...조선기자재 주력산업 AX 촉매제 역할 기대
☞농지 실거래가·토양정보까지 한눈에…농어촌公, '농지공간포털' 개편...본인 소유·임차 농지 일괄 조회 가능해져...농지 관련 정보도 한 화면서 확인 가능...농지 실거래가·재배작물 적합 토양 파악도
《사 회》
☞한 해 1000번 끊기는 전자발찌…출소한 조두순 또 법정 선 이유...전자장치법 위반 매년 1000건 안팎...관리 대상자 4777명…223명이 관리...성폭력 범죄 재범률 14.1%→1.5%..."관리 업무 과중…인력 확충 필요"
☞'수능 영어 난이도 논란' 오승걸 평가원장 전격 사임..."입시혼란에 무거운 책임 통감"…평가원장 중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로 첫 낙마
☞서울시, 지하철·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철도노조 11일, 서울교통공사노조 12일 각각 파업 예고...시내버스, 출퇴근 집중배차시간 1시간 확대...지하철, 출근 시간대 정상운행·퇴근 시간대 운행률 88% 유지...파업 장기화 시 출근 90%, 퇴근 80% 이상 운행률 유지 목표
☞사법개혁 공청회 이틀째…"대법관 증원시 소수인원 순차적 늘려야"...전현직 판사 "대법관 증원시 1·2심 약화…상고사건 증가 악순환"...판검사, 영장 사전심문제 입장 갈려…"서면으로 어려워" vs " 판사가 수사지휘"
☞컬러프린터로 '5만원권 위폐' 제작·유통…20대 추가 구속 송치...경찰, 위폐 20장 중 13장 확보…7장은 시중 유통 추정..."피의자와 위폐 제작한 것으로 의심되는 공범도 수사"
《국 제》
☞트럼프 "美 국경 가장 강력…'7겹 100만볼트' 北은 더 강력"...범죄자 유입 주장하며 보안 강화 필요성 강조...추수감사절 총격 사건 이후 정책 공세 확대
☞고물가에 뿔난 민심 달래려…트럼프 '물가안정 전국투어' 개시...경합주 펜실베이니아 시작으로 내년 중간선거 대비 유세...지난달 지방선거 패인 '고물가 위기' 진단…바이든 책임론 총력
☞트럼프 “나약한 유럽에는 비전 없어… 강력한 유럽 원해”...언론 인터뷰에서 유럽 동맹국들 비난...영·프·독, “우크라 지원” 약속했지만 현실에선 ‘美 지속적 관여’ 요청할 뿐
☞드디어 日 편들어 준 美…"中 레이더 조준, 평화에 도움 안 돼"...美국무부, 6일 中日레이더 사건 이후 첫 입장...中 "훈련 사전 통보" vs 日 "통보 없었다" 책임 공방
☞'AI 혁명? 핵심은 인간'…세계 석학 4인 한 목소리...스탠퍼드·콜롬비아·미시간·버지니아大 석학들이 본 AI와 경영의 미래...아이젠하트 "AI 버블, 닷컴 버블과 닮았지만 중요한 건 '가치 창출'"...조하르 "AI 시대, '건강한 불신'과 '적절한 신뢰' 모두 필요"...젠슨 "AI로 인한 실업 대비해 국가적 완충 장치 필요"...사커 "AI 둘러싼 담론들, 서로 침묵시키기도…균형 필요"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11 Bloomberg>
1) 달러-원 소폭 상승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1원 넘게 올라 1,471원 수준 마감. 달러의 경우 시장이 여전히 최종 금리를 3% 근방으로 가정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제는 비둘기 프라이싱이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는 한계점에 근접했다는 시각이 존재. 핌코의 Tiffany Wilding는 “앞으로 공개될 다른 모든 정보는 매파적 전환을 보일 것”이라며 결국 파월 연준 의장이 남은 임기 내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2) 연준 25bp 금리 인하. 내년 1회 인하 예상
연준이 예상대로 3회 연속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내년에는 한 차례 추가 인하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2019년 이래 처음으로 3명의 연준 위원이 소수의견을 냈음. FOMC는 이날 성명에서 기존 문구를 일부 수정해 향후 추가 인하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음을 시사. 이번 금리 결정과 내년 전망은 노동시장 약화와 끈질긴 인플레이션 중 어느 쪽이 미국 경제에 더 큰 위험인지를 놓고 연준 인사들 사이에 의견차가 뚜렷하게 드러났음을 보여줌
3) 파월, ‘인상은 기본 시나리오 아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이번 정책 기조의 추가 정상화는 노동시장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동시에, 관세 영향이 소진되면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다시 하락 흐름을 이어가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 또한 금리 인상을 다음 움직임의 기본 시나리오라고 보는 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 연준은 은행권의 ‘풍부한(ample)’ 준비금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12월 12일부터 매월 400억 달러 규모의 재무부 단기채(T-bill)를 매입하기로 결정
4) IMF, 중국에 유연한 환율 권고
국제통화기금(IMF)은 중국의 수출 급증과 무역 불균형 확대가 부분적으로는 위안화의 실질 가치 하락 때문이라며, 중국 정부에 환율의 유연성을 높이고 소비 진작을 위한 보다 과감한 경기부양책을 시행할 것을 권고.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수출 중심 성장에 계속 의존하는 것은 글로벌 무역 긴장을 심화시킬 위험이 있다”고 지적. 골드만삭스는 중국 위안화가 25% 가량 저평가돼 있다며, 내년엔 선물환 시장이 반영하는 수준보다 더 큰 폭의 절상이 예상된다고 언급
5) 딥시크, 엔비디아 블랙웰로 AI 개발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중국에서 금지된 엔비디아의 고사양 칩을 활용해 차세대 AI 모델을 개발해 왔다고 보도. 이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은 판매가 허용된 국가들을 경유해 중국으로 밀반입됐으며, 중국 도착 전 서버가 분해된 상태로 들여온 것으로 알려졌음. 엔비디아 대변인은 “이런 형태의 밀반입은 사실로 보기 어렵지만, 제보가 접수되면 이를 확인한다”고 언급
(자료: Bloomberg News)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2025년 12월 11일
미국 무역대표부가 IEEPA 기반 관세 수입을 대체할 수단을 검토하며 디지털 기술 규제의 외부 위탁을 허용하지 않는 입장을 표명하고, 대중 관계를 건설적으로 관리한다는 메시지를 발신하며 향후 관세 입법 필요성 언급.
유럽연합은 MSC·BlackRock의 바르셀로나 터미널 인수에 대해 경쟁 제한 및 가격 상승 가능성을 이유로 심사 강화 개시, Google Play의 DMA 미준수 문제로 내년 1분기 대규모 제재 준비.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상위권에 Meta 서비스가 3개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고, 주요 기술기업 13곳이 AI 챗봇 관련 소비자 보호 경고 수령.
연준은 기준금리를 3.75%로 인하하고 9대3 구성으로 결정, 일부 위원은 동결 또는 50bp 인하 선호.
정책 성명은 향후 조정의 범위와 시점을 고려하겠다는 문구로 완화 중단 신호 포함, 경제 확장세 둔화·고용 감소·인플레이션 상승 확인.
중기 금리 전망은 2026년 3.4%, 2027년 3.1%, 2028년 3.1% 유지, 점도표는 2026년 경로에 대한 견해 차이 확대.
단기물 중심 국채 매입은 수개월간 지속 예정, 단기 레포 한도 해제, 향후 매입 속도 축소 가능성 언급.
시장에서는 2026년 약 50bp 완화 전망 유지, 10년물 금리 4.17% 부근에서 변동하며 위험자산 변동성 연동 압력 부각.
S&P 500 소폭 상승, 나스닥은 장중 낙폭 축소. 금 현물은 이벤트 이후 약보합.
미국 재정은 2026 회계연도 누적 적자가 4,5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축소, 11월 예산 적자도 개선.
글로벌 정부는 단기 차입 비중 확대, 평균 만기 2014년 이후 최저 수준 하락.
영국·일본·미국은 장기물 수요 약화로 단기물 중심 조달 전환, BOE·BOJ는 QT로 장기물 보유 축소.
EIA 주간 재고는 원유 -1.812Mbbl, 가솔린 +6.397Mbbl, 디스틸레이트 +2.502Mbbl, 쿠싱 +0.308Mbbl로 공급 부문별 상이한 흐름 확인.
기업 측에서는 Amazon이 인도에 350억 달러 투자 계획 제시와 함께 이탈리아 조세청과 합의 도달.
Apple은 2025년 앱스토어 최다 다운로드가 ChatGPT라고 발표, CEO가 스마트폰 연령 규제 논의.
Nvidia는 ‘고스트 데이터센터’ 의혹에 근거 부재 표명.
Blue Origin은 궤도형 AI 데이터센터 기술을 1년 이상 개발 중이라는 보도 제시.
Motorola와 Google은 911과의 실시간 영상 공유 기능 출시.
신용 시장에서는 Fitch가 글로벌 자동차 산업 전망을 거시·무역 리스크로 하향.
OCC는 2020~2023년 JPMorgan, BofA, Citi, Wells Fargo 등 9개 은행의 비적절한 고객 차별 사례 예비 결론 발표.
연준 역RP는 50억 달러 규모로 증가, 미국 머니마켓펀드는 주간 174억 달러 유입 기록.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ORCL 실적은 지표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임.
조정 EPS는 2.26달러로 예상 1.64달러를 크게 상회했으나, 조정 매출은 160억6,000만달러로 컨센서스 162억1,000만달러에 미달.
조정 영업이익은 67억2,000만달러로 68억2,000만달러 예상치를 밑돌았고, 조정 영업마진도 42%로 42.2% 전망치에 못 미침.
클라우드 부문에서는 IaaS와 SaaS 합산 매출이 80억달러로 80억4,000만달러 예상에 소폭 미달했음. 소프트웨어 매출은 58억8,000만달러로 60억3,000만달러 전망을 하회.
인프라(IaaS) 매출은 41억달러로 예상 40억9,000만달러에 부합했으며, 애플리케이션(SaaS) 매출은 39억달러로 컨센서스와 동일하게 집계됨.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RPO)는 5,230억달러로 전년 동기 970억달러 대비 급증한 수준으로 제시됨.
회사는 또한 최신형 엔비디아 GPU 구매 계획을 밝힘.
ADBE 2025년 4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
매출은 61억9,000만달러로 전망치 61억1,000만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0% 증가. 비GAAP EPS는 5.50달러로 예상 5.39달러를 상회.
RPO는 225억2,000만달러로 전망치 222억8,000만달러를 상회했으며, 고객 구독 매출은 59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
2025년 12월 11일 최대 상승 & 하락 종목:
Top Gainers
$PLAB Photronics: +45.39%
$WRBY Warby Parker: +26.61%
$BRZE Braze: +18.08%
$GEV GE Vernova: +15.56%
$OLMA Olema Pharmaceuticals: +15.43%
$AAOI Applied Optoelectronics: +15.14%
$JBTM JBT Marel: +11.60%
Top Losers
$AVAV AeroVironment: -12.85%
$TMC TMC the Metals Company: -11.50%
$DNLI Denali Therapeutics: -10.63%
$ONDS Ondas: -9.80%
$AEG Aegon: -8.62%
$VG Venture Global: -8.45%
$OSCR Oscar Health: -8.17%
CNBC에 따르면 건설업체 알퀴스트가 월마트의 신규 건물 10여 개를 3D 프린팅 방식으로 건설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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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SpaceX의 IPO 계획을 공식 확인함.
Elon Musk confirms SpaceX plans to IPO
American Airlines가 기내 와이파이 제공을 위해 Amazon의 Leo 위성 인터넷 서비스 활용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 Bloomberg을 통해 전해짐.
협의는 아직 탐색 단계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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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콜롬비아 대통령을 향해 “정신 차리지 않으면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 정신을 차리는 게 좋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다음은 그가 될 것임. 그는 듣고 있기를 바람. 다음은 그가 될 것임”이라고 발언함.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2/11(목) 데일리NEWS
[완성차]
■기아 셀토스, 6년 만에 ‘풀체인지’
https://buly.kr/G3EQYMJ
■"사장이 나가자 주가가 뛰었다"…현대차 자율주행, 무슨일 있었나
https://buly.kr/GktSTgZ
■현대차그룹, ‘인도’ 전략 강화…“조직 개편·신차 출시”
https://buly.kr/CM0VxIR
■현대차 새 노조 지부장, '퇴직금 누진제·주 35시간제' 공약
https://buly.kr/2feq0Nc
[부품/타이어]
■함평군, 6609억원 규모 금호타이어 신공장 투자
https://buly.kr/5JOCifn
■현대모비스, 선도기술 경쟁력으로 글로벌 고객사 확보 '총력'
https://buly.kr/D3fXsZh
[배터리/2차전지]
■美고객사도 등돌린 금양, 탈출구 찾기에 혈안
https://buly.kr/EzjsfUl
■배터리 업계 연이은 대형수주…커지는 업황 회복 기대감
https://buly.kr/AwgS6k6
■삼성SDI, ESS용 앞세워 '중국 텃밭' LFP배터리 뚫었다
https://buly.kr/A46fCfZ
■K배터리, 美ESS 공략 … 삼성SDI 2兆 수주
https://buly.kr/5q8Tf5z
[글로벌]
■유럽 전기차, EU 배출 목표 '희소화 노력'에 대해 경고
https://buly.kr/GE9BXHD
■엘리엇, 인수 예정 그룹사 지분 5%로 도요타에 압박 쏟아붓다
https://buly.kr/AF1QBXv
■포드·르노, 中 전기차 저가공세에 플랫폼 공유 등 전략적 파트너십
https://buly.kr/H6iyRPb
■아우디·디즈니 제휴, 차량용 디즈니플러스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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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5년 12월 11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놨습니다. 모든 의혹이 사실무근이지만 정부와 해수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당당하게 문제를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통일교 세 확장을 위해 정치 세력과 결탁했다며, 공권력을 부당하게 이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야권에서 촉발된 통일교 로비 의혹이 범여권으로 번지며 민주당도 당혹스러운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특검이 민주당 연루 의혹을 은폐하려 했다며 강하게 역공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에서 이첩된 ‘민주당 인사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이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에 배당됐습니다. 경찰은 공소시효 등을 고려해 특별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즉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종교 단체와 정치인의 불법 연루 의혹을 여야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당 인사들까지 이름이 오르내리며 논란이 커지자 정면 돌파에 나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국민의힘 인요한 의원이 비상계엄 이후 이어진 불행을 극복해야 한다며 비례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흑백 진영 논리를 극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지만, 정치 환경에 대한 무력감도 배경으로 거론됩니다.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내란 척결’ 기조를 재확인하며 연내 내란전담재판부 법 처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법안 처리 시기 조정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결사 항전을 선언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한미가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고위급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한 외교 2차관은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문제를 조속히 실행할 것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미 행정부가 전자여행허가제(ESTA) 입국자의 5년치 소셜미디어 기록 제출을 의무화했습니다. 수수료 인상에 이어 심사까지 까다로워져 우리 국민의 여행 불편이 커질 전망입니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마지막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 기준금리(2.5%)와의 격차가 1~1.25%p로 좁혀지며 자금 유출 압력은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건설업과 제조업 일자리 부진이 이어지며 청년층 고용률이 19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30대 실업자도 증가했고, ‘쉬었음’ 인구는 11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탈리아 요리 문화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한 국가의 음식 문화가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은 처음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3천만 명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책임을 지고 쿠팡 박대준 대표가 전격 사임했습니다. 사실상 경질로 해석되며, 미국 모회사가 수습에 직접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이 회원 가입은 쉽게, 탈퇴는 어렵게 설계된 시스템을 유지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용자 권리 침해 소지가 있다며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소송 참여자는 3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경찰의 쿠팡 본사 압수수색은 이틀째 진행됐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기존 건축물 외벽을 뜯지 않고도 화재 확산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외벽 시공법을 개발했습니다. 가연성 샌드위치 패널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공사 기간과 비용 절감도 기대됩니다.
■손흥민·이정재·아이유가 등장하는 것처럼 보이거나 방송사 로고가 포함된 가짜 뉴스 형식의 온라인 도박 광고가 확산 중입니다. 모두 AI로 만든 딥페이크 영상으로, 전문가들은 강력한 처벌과 플랫폼 책임 강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노조가 밤사이 사측과 절충점을 찾으며 오늘 아침 예고됐던 무기한 총파업을 유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열차는 정상 운행됩니다.
■오늘 출근길엔 추위 걱정은 없지만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중부와 호남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경기 동부·충청 북부·강원 지역에는 눈비가 섞여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비는 오전까지 이어지다 그치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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