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2/15(월)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 브라질서 도요타 제치고 아시아 완성차 판매 1위 수성
https://buly.kr/GktTrbU
■"정면 충돌에도 안전한 차"…현대차 넥쏘, 유럽 안전평가서 '최고 등급'
https://buly.kr/AF1RZQF
■"여섯명도 거뜬"…현대차 아이오닉9, 獨 전문지 전기차 평가 1위
https://buly.kr/15Q2Z1j
■기아, '소형 SUV'까지 싹쓸이…'셀토스+EV3'로 굳혔다
https://buly.kr/A46gadk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GM 전기차에 AR HUD 첫 공급
https://buly.kr/EI4s8Bs
■HL그룹, CES참가…로봇 신사업 비전 공개
https://buly.kr/HSYVmui
[배터리/2차전지]
■자동차 빅딜 ‘연타석 홈런’...진격의 LG엔솔
https://buly.kr/7FSYtZe
■韓·中 ESS '천하양분' 형세…K배터리 북미 질주, 中 기업 유럽 확대
https://buly.kr/DaPqCzi
■신규 수주 확보한 LG엔솔·삼성SDI, 새 시대 준비하는 SK온
https://buly.kr/APwCYKF
■美앰프리어스, 한국서 '배터리 생태계 동맹' 구축
https://buly.kr/3CP8Kql
[글로벌]
■중국 전기차 열풍에도 나홀로 선전…도요타의 히든카드 ‘하이브리드’
https://buly.kr/B7bETVe
■스바루, 신형 STI 부활 가능성 시사…팬들의 목소리에 달렸다
https://buly.kr/Chq3Isp
■리비안 주가 급등, 맞춤형 자율주행 칩·AI 전략 전환에 애널리스트 호평
https://buly.kr/4xYi903
■아우디, 중국 시장 겨냥한 대형 EV ‘E SUV 콘셉트’ 공개
https://buly.kr/DEaKFJ1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수페TV
33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셀트리온 '램시마주' 2년 연속 국내 의약품 생산액 1위
→ K-바이오 퐈이팅
2. 내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200조 원 전망
→ 반도체 슈퍼사이클?
3. 日기준금리 인상 유력 … 30년 만에 0.75% 된다
→ 향후 2~4회 금리 인상 전망
4. '고수익' 광고에 현혹… 해외 개인투자 손실 연평균 4490억원
→ 레버리지 조심
5. 오픈AI, 입사하자마자 스톡옵션 행사 권한 준다
→ AI 인재 전쟁 가속
6. 폭스바겐, 88년 독일 생산 역사상 첫 공장 가동 중단
→ 수요 감소에 고관세 타격
7. 中정부 불확실성 여전하지만…“엔비디아 H200 증산 계획”
→ 강한 수요 지속
8. 스페이스X, 기업가치 8천억달러 평가…내년 IPO 추진 공식화
→ 상장하면 바로 TOP10 예정
9. 인도산 시밀러가 뜬다?…1.2조 베팅한 바이오콘, 韓 '턱끝 추격'
→ 한국과 1개 차이
10. 러·우크라전 반면교사…중국전 대비 ‘드론 힘’ 키우는 미국
→ 진화하는 첨단 무기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조만간 부자가 될 사람들의 특징 다섯가지
1) 남들이 쉴 때 성장을 쌓는다
2) 핑계 대신 방법을 찾는다
3) 하루 10분이라도 책을 읽는다
4) 작은 습관을 무섭게 지킨다
5) 자기 전 성공한 미래를 상상한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2월 15일)
1. 국내에서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가 47만명을 넘어섰습니다. 1인당 평균 자산은 64억4000만원에 달했으며, 이들 중 55%는 내년 유망 투자처로 주식을 선택했습니다.
2. 앞으로 공무원들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50개 교과목 로드맵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고서 작성, 정책 반영, 시뮬레이션 분석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3. 일본 정부가 내년 사상 최대 규모인 9조엔 수준의 방위비 편성을 조율 중입니다. 장사정 미사일과 무인기 확충은 물론, 극초음속 유도탄 확보와 방공 미사일 개량까지 공격적인 방위력 강화에 본격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4. 더불어민주당이 연내 처리할 법안으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우선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은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5. 지난 1년간 G20 국가들이 새로 도입한 무역 규제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규제 대상 상품 가치는 약 4조1015억 달러로, 전년 대비 7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12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BBC도 놀란 한국 수능 영어
→ 직접 풀어보라며 논란이 된 문제 홈페이지에 소개.
34번은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법철학과 관련한 것이고 39번은 비디오 게임 참여자가 가상현실을 인식하는 방식을 다룬 지문에서 문장의 위치를 찾는 것이었다.(국민)
2. 언제까지 '똘똘한 한 채' 우대?
→ 2006년 노무현 정부 시절 등장한 이 말, 어느덧 20년...
1주택이면 보유주택 가격이 다주택 소유자보다 몇배 높아도 내는 세금은 훨씬 적어.
지금의 불합리한 조세정책 개선 필요.(중앙)
3. 쌓여가는 ‘미제 사건’ 463만 건
→ 석달 내 피의자 특정 못하면 ‘관리미제사건’으로 분류.
경제·사이버 범죄는 최근 5년새 미제사건 3배 이상 급증.
금융 계좌에 대해 영장을 신청하고 발급받는 데만 일주일이 걸리는 등 복잡한 행정, 수사 절차도 주요인.(중앙선데이)
◇ 석달 내 피의자 특정 못 하면 패스미제사건 463만 건
4. 역대 최고, 12월 환율 1470원
→ IMF로부터 구제금융 승인을 받은 이후인 1998년 3월(1488.87원) 이후 27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아.
외환 시장 관계자, 당국이 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기는 하지만 내년에도 고환율 상황을 쉽게 떨칠 수는 없을 것 전망.(동아)
5. 일본 청년들, ‘한국에 친근감’ 72.6%
→ 전체 연령으로 봐도 ‘친근감’ 56.3%.
일본 내각부가 매년 실시하는 ‘외교에 관한 여론조사’(2024년).
한국도 ‘일본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가 63.3%로, ‘좋지 않은 인상’(30.6%)의 두배.
동아시아연구원 6월 조사.(중앙선데이)
6.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한국 부자 자산 구성 →
▷거주용 주택(31.0%)
▷현금 등 유동성 금융자산(12.0%)
▷거주용 이외 주택(10.4%)
▷예·적금’(9.7%) 빌딩·상가’(8.7%)
▷주식’(7.9%) 순.
주식 투자국은 미국 외 중국(19.6%),
미국 제외 아메리카(12.5%), 베트남(7.5%), 홍콩(7.2%), 유럽(6.5%), 일본(5.6%) 순.
KB금융지주 ‘2025 한국 부자 보고서’(매경)
7. ‘정당보조금’, 1000억 돌파
→ 올해 각 정당에 지급된 국고보조금 총액 1047억 6650억원...
민주당은 500억 8477만원, 국민의힘은 459억 2306만원.
보조금은 유권자수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지급, 매년 증가.(중앙선데이)
8. 볕 드는 시간은 짧아진 계절, 계절성 우울증 예방 8계명 →
①세로토닌 형성에 도움되는 바나나, 치즈, 달걀흰자, 씨앗류 섭취
②가능한 한 햇빛에 많이 노출
③숨가쁠 정도로 30분 이상 운동
④뼈와 근육을 강화하는 무산소 운동
⑤친구나 가족과 어울리기.(중앙선데이)
9. ‘환단고기’
→ 우리의 상고사(上古史)를 다룬 책으로 고대 한민족이 한반도를 넘어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등 유라시아 대륙 대부분을 지배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1911년 이후 나타났고 고증이 없고 고서라고 주장하면서 근대 이후 단어들이 사용되는 등 학계에서는 위서로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에서 언급하면서 다시 논란...(한경 외)
유사역사학 내에서 주장하는 환국의 강역 (7197 BC-3898 BC)
10. ‘기부채납’(寄附採納)
→ 표준국어대사전엔 없고 우리 ‘법률’과 일본어 사전에만 나오는 말이다.
기부채납은 기부를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민간이 보유한 토지·건축물·시설 등을 국가·지방자치단체에 무상으로 기부하는 조건으로 인허가·용적률 완화 등 행정적 혜택을 받는 제도이다.(미주중앙, 우리말 바르기)
이상입니다
★★12월 1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일자리 없는 2030대 159만명…주머니사정도 ‘팍팍’...국가데이터처 통계, 2030대 일자리난 심화 보여줘...11월 기준 ‘실업자+쉬었음+취업준비생’, 4년만에 최다...‘그냥 쉼’ 2030대, 통계집계 이래 가장 많아...기업 수시·경력채용 확대 등 영향...2030대, 3분기 월평균 흑자액 3년만에 ↓
☞2026년 글로벌 저성장·자산 버블 등 '체계적 5대 위험"…현대硏 "대비해야"...세계 경제, 구조적 저성장 국면...자산시장 충격 땐 변동성 클 것...중국 경기침체·정부 부채도 위험
☞주요기업 99% "노란봉투법 시행 늦추고 명확성 높여 보완해야"...경총, 노란봉투법 시행 관련 100개 주요기업 이슈 진단...응답 기업 87.0%, 노사관계에 '부정적 영향'...'하청 노조의 과도한 교섭 요구'에 '법적 분쟁 증가'...응답 기업 99%, 국회 보완입법 필요 '한목소리'...'시행 시기 유예' (63.6%) '쟁의대상 경영상 판단 기준 명확화' (43.4%) '사용자 개념 명확화' (42.4%)
☞'상위 1%' 포트폴리오는 5:4:1…가상화폐 투자 2배 늘었다...부동산 투자비중 54.8%로 급감...유망 투자처는 가상화폐·금 꼽아...국내외 주식 장기투자 경향 뚜렷...해외 주식은 미국이 53%로 1위...부의 원천도 사업소득 등 다변화
☞AI 훈풍 새해 반도체·ESS·디스플레이 'RED' 장 선다…中 공세에 석화·철강 먹구름...대한상의 '2026년 산업기상도'...반도체·디스플레이 수출 '맑음'...中 글로벌 점유율 확대는 도전..."정부가 AI 규제 혁신 앞장서야"
《금 융》
☞한은, 은행 '대출 담보' 대출채권까지 확대…"SVB 반면교사, 유동성 리스크 대비"...기존 시장성증권에서 대출채권까지 확대...필요시 대출채권 담보로 긴급 여신 지원 가능해져...금융기관 자금조달 수단 확충…"금융시스템 안정에 기여할 것"
☞'"80만원이 넘는다고요?"…1돈짜리 돌반지 사려다가 '기겁'...금·은·동 다 오르네...원자재 담으니 자산 지갑이 '든든...국제 금값 올들어 58.6% 상승...중앙은행·기관·개인 매수 몰려
☞자사주 처분 '막차 타기'…전년 대비 3배 늘었다...이달 1~12일 자사주 처분 계획 공시한 상장사 총 58곳...지난해 같은 기간엔 19곳에 그쳐...상반기 자사주 처분 금액 652억…하반기 10배 뛴 6700억...자사주 의무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올해 통과 예정...업계 "속도 조절해야…경영권 방어 수단 필요"
☞美 금리 인하에도 '주춤'…비트코인, 내년엔 반등할까...셧다운 여파로 유동성 부족...두달전보다 20% 넘게 하락...호재에도 약세 이어지자 전문가, 가격 전망치 30만弗서 15만弗로 낮춰...내년 전망 팽팽히 엇갈려..."4년 주기론 따라 약세"..."유동성 회복되면 새 고점"
☞스페이스X 상장 예고…우주항공 ETF '고공비행'...ETF 주간 수익률...'1Q 미국우주항공테크'...한주간 9.41% 올라 '톱'...KAI·대한항공 등 담은 'PLUS 우주항공'이 2위
《기 업》
☞내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200조 원 전망…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화...증권가, 잇달아 삼전-SK하닉 영익 전망치 상향 조정...D램, 공급부족 심화로 가격 치솟아…삼성 최대 수혜...주문형 반도체 시장 커지며 HBM 주문량 증가할 듯
☞난기류 만난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거래소 상장심사 엄격해져...최근 5년간 12곳 중 3곳 실패...시가총액·매출·영업이익 등...경영지표 기준은 충족했지만 "밸류업 노력 필요" 지적도
☞기아, 美 EV4 출시 연기…HEV로 방향 튼다...美 보조금 폐지에 전략 수정...EV9 GT와 함께 시점 미루기로 현지수요 확 떨어지자 속도 조절...내년 신형 텔루라이드·셀토스 등...하이브리드카 위주로 시장 공략...전기차 공백 메워 실적개선 기대
☞HBM에 범용 D램·낸드까지…삼성 반도체 '완전한 부활' 본격화...'GPU→ASIC' HBM 수요 다양화 '수혜'…올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1위 탈환 유력
☞고속철도 통합 근거 못 내놓은 정부…SR노조 "운임 17% 올리자더니 10% 인하?" 반격...정부, 내년 고속철도 통합 계획 내놨지만 코레일 주장 앞세우며 '검증 필요' 얘기뿐...SR노조 "재정상 불가능한 주장" 반론
《부동산》
☞'시한폭탄'된 민간임대 계약 만료…5년내 4만가구 쏟아진다...49개 사업장 중 32곳 수도권 몰려...내년에만 1.1만가구 계약만료 예정...임차인 우선 분양권·낮은 가격 요구...사업자는 분양가 책정 자율성 강조...명확한 기준 없어 제도적 보완 필요
☞국토부·서울시 갈등 증폭…오세훈 "내집마련 꿈 짓밟혀"...吳시장 "부동산 규제지역 풀어야"...정부 "토허구역 해제 시기상조"...주택공급 전반 부정적 영향 우려
☞"강북 대장인데"…성수 재개발 '빨간불'...성수 1~4지구 조합 내홍에 시공사 무응찰까지 겹쳐...사업 지연된다는 우려 제기...시세는 여전히 비싸고 강세...84㎡ 입주 가능 빌라 40억대...한강변 입지·규제 반사이익
☞이재명 정부 출범한 올해 집값 큰 폭 뛰어…내년에도 매매·전세 동반 상승할 듯...입주물량 감소·금리 인하 등 상승 요인…규제 확대로 전세도 불안
☞규제 속 뜨거운 청약 열기…내년 1분기 서울 알짜분양 러시...분양 148곳 평균 6.8 대 1...절반이 경쟁률 1 대 1 안돼...서울·광명·부산 등서 흥행...창원 706 대 1, 잠실 631 대 1...새해 분양 인기지역 줄이어 연희·잠원·흑석11구역 관심
《사 회》
☞李대통령 새만금 발언에 엇갈린 주장…생태 보존 vs 산업 전환...전북 정의당 "해수유통 확대"…안호영 "재생에너지·AI 기반으로"...김관영 도지사 "전역을 메가샌드박스 특구화해야…재정으로 책임 있게"
☞‘인력’을 불렀는데 ‘사람’이 왔다…지역 비자, 소멸지역 살릴까...이주노동자,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풀어갈 ‘이웃’으로 주목...지자체 개입 최소화에 지역 정착 지원정책 여전히 미흡한 한계점도
☞해병대 첫 함정과 해군 신형 고속정, 부산 앞바다서 진수...사하구서 해병대 함정 ‘청새치’ 진수...시속 80km 향상·방탄판 등 탑재돼...영도서는 해군 ‘참수리’ 4척 선보여...유도 로켓 등 설치해 전투력 개선
☞5일 연속 쿠팡 압수수색…길어지는 이유는?...클라우드에 데이터 보관 방식, 압수수색에 영향...압수수색 대상 데이터 선별에 시간 걸려...“서버 떼 가져오던 방식과 달라, 장기화 일반화될것”...쿠팡, 민관합동조사단·개보위 조사도, 협조도 난항
☞'속도전' 벌였던 내란특검…15일 최종수사결과 발표...조은석 특검, 지명후 첫 공식석상...24명 재판에 넘겨 5건 영장 발부...전직 대통령, 일반이적혐의로 첫 기소...尹, 2022년 11월 '비상대권' 언급
《국 제》
☞"낳기만 해라" 중국, 분만비 '0원' 카드로 저출산 정면 돌파...분만 개인부담 전면 폐지, 산전 검사부터 퇴원까지 의료비 '국가 책임'...농민공·플랫폼 노동자까지 출산보험 확대...출생아 1000만명 붕괴 3년째…돈으로라도 출산율 극복 승부수
☞"추악한 머리 단호히 잘라"…中, 난징 추모일 日 향해 경고장...SNS에 日 겨냥한 포스터 공개...일본군 모자 쓴 해골 머리 자르는 모습 담겨..."군국주의 유령 다시 고개…단호히 잘라야"
☞종전 논의 '베를린 회동' 직전, 러-우 서로 대대적 폭격...트럼프 특사·젤렌스키 '베를린 회동'...우크라이나 종전안 진전될지 촉각...러, 우크라 발전시설 폭격...정전사태...우크라도 러시아 남서부 대대적 공습
☞전운 감도는 베네수…美, 전자전기·공중급유기까지 배치…미군, 푸에르토리코·도미니카에 군사 전력 추가 배치…방공망·지휘통제 시설 정밀 타격 가능한 수준…베네수엘라, 긴장감↑…선박·항공 운항 줄 취소
☞유럽마저… 불가리아도 뒤집은 Z세대의 분노…사회보장분담금 인상안에 대규모 시위…젤랴스코프 총리 "시민 뜻 존중돼야"…의회 불신임안 표결 직전 사의 표명
📮 25년 12월 15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내란 특검이 남긴 건 사상 초유의 재판 중계도 있습니다. 법정 모습이 공개되면서 국민은 윤석열 전 대통령 발언과 ‘계엄의 밤’ 대통령실 상황을 더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내란 특검 수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오는 23일 세 번째 구속 심사를 받게 됩니다. 내년 1월 18일 구속 기한이 다가오면서 법원의 판단에 관심이 쏠립니다.
■내란 특검 수사의 핵심은 비상계엄 선포와 이후 국회 침투 등의 위법성이 형사 절차 안에서도 입증되느냐입니다. 여러 재판 가운데 다음 달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이 처음으로 선고를 앞두고 있어 특검 수사의 성패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함께 출범한 ‘3개 특검’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김건희 특별검사팀 수사는 오는 28일 마무리됩니다. 남은 과제가 산적해 일부 의혹은 다른 수사기관으로 넘겨질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국회에서는 3박 4일간 이어진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 대치 정국이 일단 막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이르면 21일 본회의에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올릴 계획으로 연말 ‘입법 전쟁’이 다시 불붙을 전망입니다.
■통일교에서 정치권 접촉 업무를 맡았던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은 이런 과정을 ‘어프로치’라고 표현했습니다. 통화 녹취에는 접근 대상을 선별하고 통일교에 신세를 지도록 유도하는 등 체계적인 작업 정황이 담겼습니다.
■휴일에도 여야는 ‘통일교 의혹’을 두고 수 싸움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게이트’와 민중기 특검의 편파 수사를 함께 특검하자고 압박했고, 민주당은 판 키우기용 정치공세라며 경찰 수사가 먼저라고 맞섰습니다.
■대통령실 고위공직자의 평균 부동산 재산이 일반 국민 평균의 5배에 가까운 20억 원을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다주택자는 29%에 달해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 브라운대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시험 중이던 학생과 교직원, 주민들이 대피했고 경찰은 남성 용의자를 추적 중입니다.
■호주 시드니의 세계적 관광지 본다이 해변에서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포함 12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습니다. 유대교 명절 행사가 진행 중이던 가운데 호주 정부는 테러로 규정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세계 각국이 주요 관광지에서 외국인에게만 더 비싼 요금을 받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많게는 수십 배 차이가 나 외국인 대상 폭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70원을 넘어 외환위기 이후 월간 기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개인 해외투자 확대 등 달러 수요가 이어지며 올해 연평균 환율도 역대 최고치를 넘길 것이란 전망입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토지거래허가제를 ‘임시 조치’라고 언급하면서 해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선을 긋고 있지만 아파트값이 하락한 지역을 중심으로 완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광주 대표 도서관 붕괴 사고로 작업자 수습이 마무리되면서 사고 원인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관계 기관 합동 감식이 예정된 가운데 광주시는 관내 공사 현장 점검과 유족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주 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에서는 용접 단면이 사실상 동강 난 흔적이 확인돼 시공 부실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수색과 구조가 끝난 만큼 책임 소재 규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정부가 과잉 진료 논란이 이어졌던 도수치료를 건강보험 체계로 편입했습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본인 부담금이 크게 늘어날 예정으로 의료계 반발이 예상됩니다.
■울산대 의대가 37년간 이어온 서울아산병원 중심 교육을 마치고 본래 자리인 울산으로 환원됩니다. 이달 실습 공간 조성에 이어 내년 초 교수 연구 공간까지 마련해 ‘완전한 울산 시대’를 열게 됩니다.
■YTN은 고 박성범 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리점 대표의 폭행과 임금 체불 의혹을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숨지기 직전 극단적 협박과 폭언, 신체 포기 각서를 요구한 정황이 담긴 통화 녹취도 확보됐습니다.
■찬바람이 불며 출근길 공기가 차갑게 얼어붙었습니다. 서울은 영하 3도 아래로 떨어졌고 체감 온도는 영하 6도까지 내려갔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예년보다 온화해질 전망입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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