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2/10(수)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그룹 11년만에…年 판매목표 달성 청신호
https://buly.kr/6iiGE7W
■신시장 발굴 절실한 현대차…인도 키우고 현지 전략 재편
https://buly.kr/2JpJhjq
■SDV 양산 직전인데…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수장' 누가 맡을까
https://buly.kr/DPV3Qw4
■현대차 '충전대행' 4년 만에 종료…자동주차로봇 등 기술 혁신 집중
https://buly.kr/5JOCNae
[부품/타이어]
■금호타이어, 함평신공장 짓는다…연간 530만본 생산 규모
https://buly.kr/1RFWjT7
■현대모비스, 美 'CES 2026'에서 30여종 신기술 전시
https://buly.kr/APwApL1
[배터리/2차전지]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공장 ESS용 LFP 전환 착수
https://buly.kr/28uYixh
■LG에너지솔루션, 벤츠와 2조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북미·유럽 벤츠 전기차 대상
https://buly.kr/DEaIWLs
■SK온, 내년 키워드는 ESS…조직개편으로 '힘 실어주기' 가속
https://buly.kr/7x7Z5uL
■부산이 키운 기업, 금양 배터리 사업의 허실
https://buly.kr/B7bCkYG
[글로벌]
■BMW, 집세의 후임으로 베테랑 네델코비치 영입
https://buly.kr/jaUsOw
■포드, 유럽서 저가 중국산 전기차 대응 위해 르노 기술·공장 활용
https://buly.kr/CWvGb45
■스텔란티스, 2026년 유럽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 시범 위해 볼트와 제휴
https://buly.kr/4QoPTXe
■"테슬라, 내년 8월 '3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전망"
https://buly.kr/EzjsKZy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수페TV
수페TV
50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쓰레기 봉투도 0.6리터…1인가구가 바꾼 일상
→ 1인가구 804만명 시대(36.1%)
2. SK하이닉스 '금융 자회사' 허용…자금조달 쉬워진다
→ 지분보유 요건 100%→50% 완화
3. K콘텐츠 열풍에 美자본 몰린다…제이지 투자사도 5억달러 베팅
→ 대상업종: 엔터, 뷰티, 식품, 라이프스타일
4. 日, 20년 만에 장기금리 2%대 코앞…정부 이자 비용은 두 배로
→ 금리 인상 가능성 UP
5. 호주, 기준금리 3.60%로 동결
→ 신중 모드
6. 트럼프 H200 대중 수출 전격 허용…‘안보’ 대신 ‘실리’ 택했다
→ 젠슨황 WIN
7. 엘리엇 40억弗 지분 확보…펩시코 대규모 구조조정
→ 행동주의 발동
8. 구글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유료 운행 2배 증가
→ 주간 유료운행 45만건
9. 트럼프 "관세 타격 농민에 120억 달러 지원"
→ 민심 달래기 시작
10. JP모건 다이먼, 1.5조 달러 국가안보·공급망 강화 프로젝트 가동
→ 미국판 안보 어벤저스 소집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투자에 도움되는 다산 정약용의 명언을 공유드립니다.
'모두가 기뻐할 때 들뜨지 말고 모두가 슬퍼할 때 주저앉지 마라'
따듯한 차한잔 마시며 차분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월 1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2000조 원이 부동산에 묶여… 한은 "기업으로 돌리면 성장률 상향"...기업신용 비중 20년간 77%→53% 하락...부동산 등 가계신용은 GDP 대비 90.1%..."대출 인센티브 조정해 기업 투자 늘려야"
☞車 엔지니어 14% 5년내 은퇴… 제조업 고령화 쓰나미...고령층·여성 노동 참여 늘며 총 노동공급은 문제 없지만...부문별 ‘고령화 충격’ 달라···건설업 男 19% 은퇴 입박...“산업인력정책 성패는 부문별 세대교체 성공에 달렸다”
☞26년 만에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빈곤층 부담 완화"...중앙의료급여심의위 열려…외래 과다 이용자 본인부담 30%로...7회까지 허용…내년 의료급여 예산 9.8조
☞전기차 회의론 확산…세계 車시장, 내연기관 재부상...보조금 축소·무역 갈등에 구매 심리 위축
☞AI 거품론 등 불확실성 확산…'경기 방어' 소비재 관련주 주목...영원무역·신세계·롯데관광 등...최근 한달새 20% 이상 주가 상승...中·日 갈등도 투자심리에 긍정적...관광·뷰티 등 관련기업 반사이익...소비재 업종 내년 전망도 '맑음'...실적 개선 종목에 집중 전략 필요
《금 융》
☞코스피, 美기준금리 결정 앞두고 관망세…약보합 마감...외인, 코스피·코스닥 '팔자'…엔비디아 호재에도 반도체주 주춤...코스닥은 장중 반등…첫 코스닥 입성 英기업 테라뷰 '따블' 달성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51% 은행 컨소시엄’ 이견 팽팽...민주당 디지털자산 TF 11일 정부안 논의...당내 ‘51% 은행 컨소시엄’ 공감대 아직...당 차원 합의 없었어…논의 다시 출발선상...발행주체·유통, 감독권 등 쟁점 진통 예상
☞韓 CDS 프리미엄 급락에도 환율은 왜 아직도 높나...CDS 프리미엄과 환율 디커플링...CDS 프리미엄, 탄핵정국서 50선까지 급등...새정부 출범 후 연중 최저치 찍고 20bp대...계엄 이후 원/달러 환율, 1400원대에 고착...전방위 해외 투자 수요로 달러 수요 급증...정치 안정·수출 회복에도 방어효과 미미...수급 요인 영향력 증가…엔화 반등도 관건
☞보안·로봇 테마 타고 주가 급반등…아우토크립트, 반전 신호 켜졌나...공모가 대비 주가 반 토막…12월에만 49% 올라 급반등...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슈에 보안 수요 확대…기술력 재부각...KCMVP 국가 인증·양자내성암호 기반 신제품 출시로 투심 자극...4분기 첫 흑자 가능성도…내년 로열티 본격 인식으로 턴어라운드
☞변동장에 투자자 동상이몽…개인 '상승', 외인·기관 '하락' 베팅...신용거래융자 27조3555억원…사상 최대치...'공매도 실탄' 대차거래도 증가세
《기 업》
☞삼성전기, 'IT 의존도 탈피' 성과...MLCC 고수익 구조 자리잡는다...5년 새 IT 비중 83%→53%↓..전장·산업용 비중 확대 박차
☞해외發 호재 속속…中에 엔비디아 H200 수출 승인에 삼성·SK 韓 이익 기대...美 허락한 H200, 기존 中 수출된 H20比 성능 높아...中 내 기업 수요 높아지면, HBM 수요로도 이어져...삼성·SK HBM 전 세계 점유율 약 80%로 수혜...HBM3E 캐파 확보, HBM4에도 그대로 집중할 듯
☞수상 태양광 발전소·첨단 데이터센터…K건설 '엄지 척'...제21회 토목건축기술대상...현대건설 용인죽전 데이터센터...수도권 남부 디지털허브…친환경 인프라...BS한양 해창만 수상 태양광...자재 국산화 기술자립 달성…국내 최대규모...보미건설 우즈벡 파이낸스센터...K기업이 중앙亞 개발·시공·운영 첫 총괄
☞올해만 개인정보 유출 7000만 육박…“무뎌진 소비자, 쿠팡 이탈 적을 듯”...GS리테일·넷마블·롯데카드·SK텔레콤에 디올·티파니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쿠팡 3370만건까지 더하면 지난 해 5배 규모 유출 사고 터져...너무 잦은 사고에 소비자는 점쳐 무뎌져, 주가도 안정적
☞"韓 SMR, 美시장 뚫는다면... '게임체인저'로 등극할 것"...최종현학술원, 한미 원자력 협력 3대 분야로...소형모듈원자로, 핵연료, 대형원전 EPC 지목..."AI 시대 최대 병목은 반도체 아닌, 전력"...美도 300GW 규모 신규 원전 건설 선언
《부 동 산》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5.8p 하락…2년 만에 최저치...서울 아파트 분양전망 66.3포인트...집값 상승폭 완화·금리 상승 영향...비수도권도 5.8포인트 하락
☞순항하는 배 같지만 암초 많은 ‘모아타운’···서울시, 직접 현장 뛴다...서울시, ‘찾아가는 현장공정촉진회의’ 적극 진행...모아주택·모아타운 애로사항 직접 듣고 소통강화...전체 116개 모아타운 중 46곳 시범운영키로
☞“나랏돈으로 SOC 짓는 시대 저물어…민간투자 활성화, 성장 열쇠”...국토연구원 국토이슈리포트 발간...“AI·복지 예산 쏠림에 SOC 재정 한계”...“민자도로 생산·고용유발 효과 커”...규제 완화·절차 간소화 등 개선과제 제안
☞'분양 허용' 연계형 정비사업 숨통…고금리 속 활성화는 제한적...시세 재조사 완화·일부 분양 허용…4만가구 공급 기대..."금리 등 시장 위축에 한계…후속 사업 등 활성화 제약"
☞단독주택 쪼개보니 주택수 307만호 급증… 관악구에만 9.8만가구...데이터처 주택수 부가자료 첫 공개...건물 단위에서 실제 거주공간 단위로 다가구 쪼개진 방 각각 주택수로 인정...다가구 주택만 306만호 이상 늘어나...1인가구·청년층 많은 지역일수록 많아...주택 보급률·공급계획 산정에 도움 기대
《사 회》
☞'AI 확산 막자'…방역 시작된 전남 영암 오리농장 '긴장감'...출하 전 검사서 H5형 항원 검출…출입 통제·소독 등 방역 강화
☞6000종의 공공서비스, 개인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알림 받자...‘혜택알리미’ 개인 맞춤형 알림서비스 본격 운영...가입으로 행정·공공기관의 모든 공공서비스 안내
☞농어촌公, 내년 예산 1조 늘어난 4.8조…재해 예방 농업SOC 확충...SOC 2조1800억 투입…기후위기 대응 강화...농지은행 1조8077억…청년농 지원 체계 확충...'국가농업AX플랫폼' 신규 반영…디지털 전환
☞레테 없앤다더니 ‘토플 100점’이 초등 선발기준 …선넘은 대치동 어학원...대치동 어학원 '토플 100점' 기준 제시...토플 100점은 美 명문대 입학요건 수준...'7세고시' 폐지 움직임에 대치동 '요동'...학부모 "황당"···전문가 "레테 폐지, 요식적"
☞태안화력발전소 화재 1시간 만에 초진…작업자 2명 병원 이송...작업자 2명 2도 화상 입어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열교환기 버너 교체 과정서 폭발 사고 난 것으로 추정
《국 제》
☞우크라, 유럽 손잡고 "영토포기 불가" 공식화…트럼프 중재 난국...젤렌스키, 런던서 獨·佛·英 정상과 회동 후 "영토 내줄 법적·도덕적 권한 없다"...마크롱 "러 경제 고통 시작" 메르츠 "유럽이 우크라"…트럼프는 "젤렌스키에 약간 실망"
☞日도 '러 동결자산 우크라 대출' 거부…"EU 홀로 부담할 판"...러 300억달러 보유한 日, G7 재무장관 회의서 법적 우려 제기..."美, G7 대출 마지막 할부금 지급 후 우크라 지원 중단 의사"
☞테슬라도 제쳤다…中 애지봇 누적 생산 5000대 돌파...대량양산 통해 생산 단가 대폭 절감...中 휴머노이드 로봇 새 국면 진입
☞돈 내거나, 쫓아내거나… 유럽, 1인당 3400만원 ‘이민 거부세’ 신설...EU, 이민 규제 강화...‘이민자 수용 거부’ 유료화...1인당 분담금 2만 유로 책정...불법 체류자 ‘제3국 즉시 송환’
☞아사드 독재 축출 1년…시리아 주민 수만명 거리 나와 자축...시리아 전역서 축하 행사…"기적 같다", "미래 낙관"...국제 위상 확보 성과에도 민족·종파 분열 등 과제 여전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2월 10일)
1.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내년 재무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유동성 확보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장의 자금 부족보다는 앞으로 닥쳐올 상황에 대비해 곳간을 채워야 한다는 위기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2. 가구당 최대 7000만원대에 이르는 교통망 건설비를 먼저 부담하고도 입주 후 최소 3년간 전철 이용이 어려운 신도시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부가 3기 신도시에 선교통 후입주 약속을 하며 교통분담금을 두 배 늘렸지만 핵심노선착공과 개통이 줄줄이 미뤄지며 공염불이 된 것입니다.
3. 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 10명 중 3명은 혼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의 청년이 학업이나 취업을 위해 대거 서울로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9일 매일경제가 국가데이터인 1인 가구 통계와 연령별 인구수 통계를 종합한 결과 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2030세대 청년 약 280만명 중 28.6%가 1인 가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개인도 범죄를 저지르고 반사회적 행위를 하면 제재가 있는데, (종교단체 등) 법인체도 헌법과 법률에 위반되는 지탄받을 행동을 하면 해산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정치권에서 금품을 제공하며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이 포착된 통일교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2025년 12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부터 호주에선 16세 미만 유튜브 금지
→ 전 세계가 주목...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엑스, 스냅챗, 틱톡 등 10대 플랫폼 금지.
호주에 이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도 제한 법 예고,
브라질·영국·스페인 등도 호주 모델을 참고한 규제를 검토 중.(국민)
2. 1년에 6% 손해지만 당장 급해서... 국민연금 조기수령자 100만명 돌파
→ 1년 앞당길 때마다 연금액이 연 6%씩 줄어든다. 5년을 당겨 받으면 원래 연금의 70%만 수령.(세계)
*2023년은 전체 신규 수급자의 48%가 조기수령.
2024년도 15% 이상으로 추정...
3. 복지는 ‘돈 싸움’
→ 1인당 무조건 월 15만원 ‘농민기본소득’.
막대한 재원 중 국비(40%)를 제외한 나머지는 도와 군이 마련케 되어 있어 지자체들이 기존 복지 줄이면서 재원 마련. 지역민 반발...
경남 도의회는 관련 예산 전액 삭감.(중앙)
4. 이런 한복?
→ 한국기업과 관련 단체들이 운영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한국 전통문화 체험 공간 ‘코리아 빌리지’에 전시된 이상한 한복 논란.
전통 한복으로 보기 어려운 기괴한 의상이라는 지적.(경향 외)
5. ‘부양 의무자’ 제도
→ 실제로는 자녀 등의 부양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서류상 부양할 자녀 등이 있으면 각종 복지에서 탈락되는 제도를 말한다.
교육(2015년), 주거(2018년) 부문 지원에서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 되었지만 의료, 생계급여 등에는 남아 있다.(경향)
◇ '가족있다고 못받는 일 없게' 의료급여 부양비 26년 만에 폐지
◇ 연 365회 이상 외래진료 이용 시 본인부담 차등제 적용키로
6. 남한의 ‘오징어’를 北에선 '낙지‘라고 한다
→ 남북 언어 38% 달라.
2016년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가 한국의 ’표준국어대사전‘과 북한의 ’조선말대사전‘을 비교한 결과, 남북의 일상어 중 38%가 서로 다르게 쓰이고 있었다.(아시아경제)
■ 중국내 '한국어 교육' 현실은
◇표준국어대사전·조선말대사전 차이 커
◇중국에선 동북 삼성 조선말까지 섞여
◇한국어 교육 현장서 학슴 어려움 가중
◇中 123곳 운영…인기는 예전만 못해
◇베이징대 한국어학과 정원도 못 채워
7. 이젠 ‘K 백화점’?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2023년 매출 3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작년에는 롯데 잠실점도 3조 돌파.
내년 ‘꿈의 4조원’에 도전...
세계 백화점 중 단일 점포 4조원 매출은 일본의 이세탄 백화점, 영국의 해러즈 백화점 두곳 밖에 없다.(헤럴드경제)
◇ 신세계 강남점, 작년보다 3주 빨리 3조 돌파
8. 중국인 부모 사이에서 ‘금발, 파란눈’... 그런데 친자로 확인? → 생후 8개월부터 푸른 눈, 금발 등 서양인 특징 나타나. 돌 무렵엔 금발이 곱슬머리로 변화고 속눈썹이 길어지는 등 백인 특유의 특징... 아기가 병원에서 바뀐 것으로 오해했으나 알고보니 증조부가 러시아인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동아)
9. 쿠팡, 이탈 계속
→ 그러나 완전 결별은 미지수...
하루 이용자 수 지난달 30일 처음 1700만명대를 넘어섰지만 지난 4일 1600만명대로, 다시 최근 1500만명대로 내려앉아.
그러나 다른 국내 주요 이커머스 기업 이용자는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가 다시 주춤한 양상.(서울)
10. ‘맞짱구’(x) / ‘맞장구’(ㅇ)
→ 맞장구는 전3통악기 장구에서 나온 말.
맞장구는 본래 둘이서 마주보고 장구는 치는 것을 말한다.
(뉴스 클레임, 알쏭달쏭 우리말 참고)
이상입니다
[12월 1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쿠팡 사과문 논란까지… 나흘 만에 181만 명 탈팡 본격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일일 이용자가 나흘 만에 181만 명 감소하며 ‘탈팡’이 현실화됐다. 사과문 공유 시 ‘특가 광고’가 함께 노출돼 여론이 더욱 악화됐다. 초기 사과문 표현은 축소 논란을 일으켰고, 소비자·시민단체는 공식 사과와 책임자 처벌·탈퇴 절차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다.
2. 구글, 제미나이 광고 도입설 일축
미국 광고 전문 매체 애드위크는 구글이 2026년부터 AI 챗봇 제미나이에 광고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으나, 구글은 이를 즉각 부인했다. 구글 글로벌 광고 담당 부사장은 해당 주장이 익명 소스 기반의 허위임을 강조하며, 현재 제미나이 앱에 광고를 넣을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3. 올해 한국 이커머스 시장,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가장 크게 성장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네이버의 AI 기반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올해 한국 이커머스 앱 중 다운로드·다운로드 성장 모두 1위를 기록했다. MAU 성장에서도 쿠팡에 이어 2위였다. 출시 후 누적 다운로드는 800만 건에 근접했으며 사용자 중 35-44세 여성 비중이 높았다.
4. 우버, 우버 인텔리전스로 광고 사업 본격 확장
우버가 탑승·배달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주가 더 정교한 타기팅을 할 수 있는 ‘우버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 익명 데이터 매칭 기술로 개인정보 노출 없이 고객 데이터와 결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여행·항공·외식 등 다양한 산업에서 맞춤형 마케팅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5. 틱톡, 공유 피드·컬렉션 공개… 영상 공유 방식 혁신
틱톡이 친구·가족과 최대 15개 영상을 DM으로 공유하는 공유 피드를 도입한다. 또한 저장된 영상을 테마별로 공유하는 공유 컬렉션을 16세 이상에게 즉시 제공한다. 틱톡은 이 기능들을 통해 콘텐츠 탐색 경험과 관계 기반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6. 메타, EU 사용자에 광고 줄이기 옵션 제공
메타가 EU 내 '비용 지불 또는 동의' 모델에 대해 개인화 광고를 줄인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규제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는 4월 2억 유로 벌금 후 추가 제재를 피하려는 조치로, EU 집행위는 이를 긍정적인 진전으로 평가하며 디지털시장법(DMA) 준수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7. 어도비-유튜브 협업… 스마트폰에서 바로 쇼츠 제작·업로드 지원
어도비가 유튜브와 협력해 스마트폰용 프리미어 모바일에 ‘유튜브 쇼츠 전용 제작 공간’을 도입했다. 크리에이터는 템플릿·트랜지션·이펙트 등을 활용해 모바일에서 바로 쇼츠를 제작하고, 별도 기기 없이 곧바로 유튜브에 업로드할 수 있다. 쇼츠 제작 접근성과 창작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25년 12월 10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종교단체라도 법을 위반하면 해산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와의 유착 의혹으로 특검 수사를 받는 통일교를 겨냥했다는 해석 속에, 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자금 제공 의혹까지 번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헌법과 법률엔 종교단체 해산 조항은 없지만, 법인 형태라면 공익을 해쳤다는 법원 판단 시 설립 허가 취소가 가능합니다.
■각종 청탁 의혹으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은 통일교 은혜’라는 통화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김건희 씨도 이를 납득했다고 말했다는 주장까지 나오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검이 통일교의 민주당 의원 금품 제공 의혹 사건을 국수본으로 넘겼습니다. 전 통일교 간부의 법정 증언 이후 후속 조치로 해석됩니다.
■국방부가 자체 감사·헌법존중 TF에 이어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며 내란 특검이 처리하지 못한 사건을 이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군 내부는 잇단 조사 기구 설치로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부지사의 허위 증언 의혹 재판에서 검찰의 법관 기피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정기국회 마지막 날 여야가 필리버스터로 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은 ‘민생 쿠데타’라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악법 중단’을 요구하며 국회의장과의 설전도 벌어졌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잠재적 경쟁자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공개 칭찬하면서 ‘정원오 띄우기’ 논란이 확산됐고, 민주당 후보군은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대통령실이 용산 집무실 시대를 마무리하고 청와대로의 복귀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연말 이전 이사가 마무리되면 3년 7개월 만에 청와대 체제로 회귀하게 됩니다.
■대법원이 사법개혁 공론화를 위한 공청회를 열어 내부·외부 의견을 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법부의 공식 입장이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강진이 발생해 30여 명이 다치고 주택 화재 등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대지진 가능성에 대비하라며 ‘후발 지진 주의정보’를 발령했습니다.
■K2 전차가 중남미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할 전망입니다. 페루 육군이 내년까지 우리 지상 장비 195대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찰이 3천만 명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은폐 의혹까지 제기되며 수사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쿠팡 사태 여파로 ‘탈쿠팡’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일 활성 이용자가 닷새 만에 200만 명 이상 줄었습니다. 김범석 의장은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돼 출석 여부가 관심입니다.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수사한 검경 합동수사단이 세관 직원들의 가담 정황을 찾지 못하고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외압 의혹도 사실무근으로 판단했지만, 제보자인 백해룡 경정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지난달 서울 신월동 아파트 화재로 집을 잃은 주민들이 임시 숙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주거비 지원마저 끊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방송인 박나래 씨가 비의료인으로부터 수액·약 처치를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주사 이모’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의료계는 전면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추위가 덜하겠고 서울은 영상권에서 출근길이 시작됩니다. 낮 기온은 10도까지 올라 비교적 온화하겠으며, 영서 중북부는 오후에 빗방울이나 눈 날림이 예상됩니다. 산불 등 화재 위험은 계속 주의해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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