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아파트 청약 가점 받으려고 이혼까지... → 국토부, 부정청약 의심사례 252건 적발. 이 중 A씨 사례의 경우 위장 이혼 뒤 남편 아파트 살면서 32차례 무주택자 청약, 결국 서울에 아파트 당첨. 적발된 부정 청약의 상당수는 위장 전입(245건)...(국민)
2. 올 10월까지 파산 법인 1840건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 연간 파산 법인은 사상 처음으로 2100건에 달할 전망. 경기 양극화 속에 극심해진 내수 부진의 신호가 법원의 통계로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헤럴드경제)
3. 소상공인 ‘창업에서 폐업까지’ 6년 6개월 → 2021년 이후 노란우산 폐업공제금을 받은 폐업 소상공인 820개 조사. 3년내 문 닫은 소상공인도 39.9%.(헤럴드경제)
4. ‘노인 지하철 무상’ 국비 보전 국회 논의 길 열렸다 → 서울 등 6개 도시 지하철 노사가 함께 낸 ‘국회 청원’이 지난 11월 24일 심사 기준인 5만명 넘어. 올 10월 기준 총 승객(22억5700만명) 중 무임 승객(노인, 장애인, 유공자)은 5억 500만명으로 22.4%.(문화)
5.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 김명애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공학전환 공론화위원회 권고안 채택 하루 만에 공식 발표. 학생들은 공론화 과정에서 학생 의견 비중이 지나치게 적었다(학생·교원·직원·동문 동일)며 문제 제기.(경향)
6. 금감원, 미청구 퇴직연금 찾아주기 캠페인 → 청구 안 해 금융기관에 남아있는 퇴직금 1309억. 해당 노동자 약 7만 5000명, 1인당 174만원 상당. 이 중 은행이 1281억, 보험사19억원, 증권사 9억원... 우편, 카카오 알림톡 등으로 통보 예정.(경향)
7. 항생제 처방 많이 줄었다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 → 2023년 기준 1인당 사용량 OECD 34개국 중 튀르키예 다음으로 2위, OECD 평균의 2배... 올해 항생제 내성 감염 신고 건수 이달 1일 기준 4만 4930건(잠정)으로 지난해 연간 건수보다 6.1% 증가.(세계)
8. 쿠팡, 역대 최대 단체소송 가나? → 온라인 소송카페 30여개, 회원수만 50만명. 이미 1인당 20만원 접수한 곳도...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위자료 100만원 청구 소송’ 추진 중. 2014년 신용카드 3사, 2016년 인터파크 소송에서는 1인당 10만원으로 결론.(헤럴드경제)
9. ‘분노 미끼’(Rage bait)’ →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단어. SNS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분노나 짜증을 의도적으로 유발하거나 앞세우는 콘텐츠를 가리키는 말. 인간의 뇌는 긍정적인 정보보다 ‘충격’ ‘최악’ ‘박살’ 같은 ‘분노 미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동아)
10. ‘우리말로 다듬어야 할 외국어 10개’(문체부-국립국어원 11월 선정) → ▷스내킹은 '간편 식사' ▷캐즘은 '일시 수요 정체' ▷바이오헬스는 '생명 건강', ▷블러핑은 '전략적 허세' ▷피지컬 에이아이(AI)는 '실물 인공 지능' ▷코어 근육은 '중심 근육' ▷케이던스는 '걸음 수' ▷북 토크는 '책 만남', ▷그린 리모델링은 '친환경 새 단장', ▷메디컬 테스트는 '신체 정밀 검진'으로 정비.(문화)
이상입니다
12월 4일 시황. 금리 인하 '확실' VS AI 노이즈
◎ 해외 증시
고용 지표 부진에 금리인하 기대 커지며 상승
실적, 가상화폐 반등도 지수 상승에 일조
11개 업종 중 테크, 유틸리티 제외 9개 상승
금리인하 기대감도 계속 이어지는 모습
11월 ADP 민간고용 -3.2만, 예상 5000 크게 하회
러트닉. 셧다운으로 중소기업 활동 일시적 중단 영향
서류 미비한 이민자 추방 정책도 일부 영향 있었을 것
11월 ISM 서비스업 지수 52.6. 예상 52.5 상회
그런데 가격 지수가 전월 대비 -4.6 하락
지표는 좋아지고 인플레 부담은 낮아진 것
다음주 인하 확률은 거의 90% 육박
국채 금리, 달러 인덱스도 하락
기업들의 실적 호조도 투자 심리에 영향
마벨 테크 호실적에 약 7% 급등
도이치방크. 데이터센터 성장 강화. 90→125 상향
광자 연결망 기술 보유한 셀레스티얼AI 인수도 평가
구리 대신 광 연결시 전송 속도, 전력 효율 높여
엔비디아, 브로드컴과 경쟁 가능하다는 일부 분석도
마이크로칩 테크도 실적 발표 후 큰 폭으로 상승
아메리칸 이글도 예상 넘긴 실적에 강세
달러 트리. 실적과 예상 넘긴 가이던스에 상승
각 테크, 의류, 소매 업체라는 점에 의미
마이크로소프트. AI 제품 매출 목표 낮춰다는 보도
The Information. 고가 정책에 수요 약하다는 기사
고객들은 AI 적용시 얼마나 비용을 아낄 수 있는지
작은 오류에 입게 되는 타격 등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회사측은 즉각 부인해 낙폭은 축소
투자 대비 수요가 아직 약하다는 우려 다시 자극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하락 요인
마이크론은 AI 집중 위해 소비자 사업 크루셜 철수
폭발적인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 재배치라고
다만 일부는 단기 불확실성 요인으로 해석하며 매물
알파벳은 자율주행 관련 자회사 웨이모 효과에 상승
볼티모어, 피츠버그, 세인트루이스 등 테스트 확대
테슬라. 트럼프 정부 로봇 산업 육성 보도에 강세
내년 로봇 관련 행정 명령
최근 하락했던 비트코인도 추가 반등하며 영향
금리인하 기대 더해지며 93,000달러 수준까지 상승
플랫폼 IG. 증시 회복에 암호화폐 심리 개선
웰스파고. 오라클 4,550억달러 달하는 계약 주목
오픈AI, xAI, 메타 등. 낙폭 커 가격 매력. 280달러
BoA. ASML D램 장비 점유 확대 가능성 주목
삼성전자 경쟁력 회복도 수혜. 1,134→1,331 상향
파이퍼샌들러. 연준 내년에도 금리 내릴 것
이 영향에 경기 회복, 증시 상승 이어질 전망
또 차기 연준 의장 유력한 케빈 헤셋 효과도
실제 케빈 헤셋 지명시 금리 인하 기대감 커짐
반면 그림자 연준 의장단이 생겨 투자자들 혼란
현직 파월에 후임 헤셋의 메세지 다를 경우 부담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89 (-0.46%)
국제유가 59.1달러 (+0.78%)
변동성지수 16.11 (-2.89%)
10년물 금리 4.05%
MSCI 한국지수 +1.02%
야간선물 +0.06%
◎ 전망과 전략
내년 증시 주변 유동성 늘어날 가능성 주목
우선 해외는 금리인하와 별개로 양적 긴축 종료
연준이 보유한 채권을 팔아 현금 가져오는 것 중지
연준이 시중 유동성 흡수하던 것은 종료하는 것
최근 미국은 M2 즉, 유동성이 이미 증가하는 중
여기에 양적 긴축 종료 더해져 돈을 더 풀릴 듯
빅테크, 고소득층에 한정된 경제 문제 인식한 듯
미국은 K자 즉, 계층한 경제 상황이 크게 달랐음
고용 둔화와 맞물려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
국내는 코스닥 부양책에는 자금 투입되는 것
연기금 비중 확대, 국민성장펀드, 증권사 자금 등
종목들이 움직일 환경은 만들어진 상황
코스닥 중대형주 움직임 지속 주목하며 관심 필요
★★12월 0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李대통령 "빠른 韓 경제 회복세에 물가 상승…대책 마련 중"...李 "전체적 고물가 상황 아니지만 체감 물가 높아"..."상황을 면밀히 지켜보며 필요한 대책 마련 중"
☞“서울 가야 돈 번다”…수도권 간 청년 ‘소득 23%↑’...국가데이터처 분석 결과 발표...지역 일자리 격차 해소 시급
☞AI 호조에 반도체 내년 첫 1조불 전망…메모리, 성장 주도..."내년 시장 규모, 9754억달러…올해보다 26%↑"...메모리는 39%↑…AI 수요가 산업 지속 성장 주도
☞내년 중기부 예산보니…'돈 되는' R&D에 2.2조 투입한다...중기부, 내년 16조5233억 확정…경영바우처도 정상추진
☞복지부 내년 예산 137조4949억…기초연금 예산 2249억 감액...올해 예산보다 12조40억원 늘어...기초연금, 부부 2인 가구·감액 수급자 비중 반영
《금 융》
☞‘3차 외환위기’ 조짐…재정적자 확대하며 가속페달 밟는 이재명 대통령...한·미 투자합의로 외환보유액 동원 어려워...금리 올리고 재정긴축해 달러 유입 늘려야...이 대통령의 돈 풀기 정책은 외환위기 촉발 요인
☞내년 사업계획 암초…대출, 대기업으로 쏠릴까...가계대출 RWA 하한 20%로 올려...내년부터 중소기업대출 본격화...자본적정성 관리 부담 커져...우량 대기업 쏠림…벌써 '경쟁'
☞경상흑자속 고환율 ‘기현상’… “한국경제 체질 바뀐탓”...26년간 환율 상관계수 분석하니...최근 ‘상품’보다 소득수지 더 커...벌어들인 돈 해외로 다시 투자...전문가 “국내투자 활성화 해야”
☞정부의 “고환율 요인” 지목 비웃듯… 서학개미 여전히 미국 주식 쓸어담아...11월에도 8.7조 순매수 행진...알파벳·반도체 ETF 등 인기
☞“1인당 174만원, 혹시 나도?”…직장인 7만5000명, 미청구 퇴직연금 찾으세요...주인 못 찾은 퇴직연금 1309억원...직장인 약 7만5000명 못 받아가...내년부터 비대면 청구 시스템 도입
《기 업》
☞‘고터 재개발’ 기대에 주가 1000% 폭등한 천일고속… 신세계는?...천일고속, 고터 지분 16% 가진 2대 주주...고터 재개발 추진 소식에 1000% 가까이 급등...고터 최대주주 신세계센트럴시티…신세계 주가 7% 올라
☞대기업 내부거래 281조원…비상장사 비중 21.7%로 5년새 2.7%p 상승...상위 10대그룹 내부거래 193조원으로 전체의 68.7% 차지...총수 일가 지분율 높을수록 내부거래 집중…상표권 거래 급증
☞쿠팡 전현직임원, 정보유출 발생시점후 수십억원대 주식매도...현CFO, 지난달 30억원어치 팔아…기술담당 前부사장도 사임직후 매도...내부자거래 논란 가능성…CFO "사전채택 거래계획 따라 이뤄진 것" 설명
☞한화시스템, K-국방우주 자립 핵심기술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국방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 위한 핵심 부품...방사선 내성 기술 필요해 전량 수입 의존...디지털·다채널 적용 안정성·효율성 높여
☞현대차, 선박·트랙터로 ‘수소 영토 확장’… “수요확대 핵심과제”...■ 장재훈 부회장 CEO서밋 발표...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확대...100개 회원사와 현안 논의...선박용 수소전지 시스템 개발...HD한국조선·부산대와 MOU...울산시와 트랙터 실증 협약도
《부 동 산》
☞LH 주도 가로주택 첫 입주…송파·마포 등 1만 가구 나온다...강서구 염창동 '덕수연립' 입주 시작...조합 설립부터 입주까지 5년 소요...서울에서만 30곳 1만가구 조성 중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4천호 돌파…대구 20호·경북 318호...11월 한달 전체회의 3회 개최해 1천624건 심의, 765건 가결...누적 피해자등 결정 3만5천246건…대구 807건·경북 660건
☞빈집 판정 비율 51% 그치자…우체국 집배원이 빈집 직접 확인...경기 광주·경북 김천 579곳 시범 운영…전국 확대 여부 검토
☞“집주인 전화올까 무서워요”…빌라 월세 부담에 서민들 한숨...10월 서울 빌라 월세가격지수...전월 대비 0.42포인트 상승...통계 공표 이후 최고치 기록
☞전세 사다리도 단절…"아파트 전세 품귀에 빌라 월세로"...1~11월 서울 비아파트 월세 비중 71.8%...전년 동기 대비 5.3%포인트 ↑...아파트 전세 매물 감소에 수요 이동...전세 사기 우려 등으로 월세화 진행 중
《사 회》
☞“큰 병 걸리면 무조건 서울”…지역의사제가 바꿀 수 있을까...1000명당 의사수, 서울·지방 2배 차이...지역의사제 국회 통과…“법적근거 마련”...日 지역의사제 의사 95.3% 현지 정착...의사 양성에 10년…당장 충원 어려워...정은경 “공공의대, 별도 정원 될 수도”
☞저연차 공무원 시선으로 공직문화 다시 쓴다...행안부, ‘조직문화 새로고침’ 총회 개최...대표·부대표 선출·주제토론 등 진행...저연차 공무원 제안 개선과제 반영
☞한국인 기대수명 83.7년…여성 86.6년·남성 80.8년...전년 대비 0.2년 증가…OECD 평균 상회...유병기간 제외 기대수명 66.4년, 유병기간 18.2년
☞끼어들고, 꼬리물고 딱 걸렸다…반칙 운전 13만건 무더기 적발...‘끼어들기’ 10만7000여건 가장 많아...꼬리물기 자동 단속 장비도 시범운영
☞연말 귀가 걱정마세요···서울, 심야 택시 1000대 증차·버스 막차 연장...이달 말까지 심야시간대 택시·버스 공급 확대...강남 등 4곳 임시택시승차대 설치해 승차지원...15일부터 주요 지점 경유 버스노선 막차 연장
《국 제》
☞美공화, 트럼프 지원한 하원 보궐선거서 텃밭 겨우 사수...공화 밴엡스, 테네시7선거구서 민주 벤에 승리…작년 대선比 격차 크게 줄어...공화, 지방선거 패배 후 안방서 접전 치르며 중간선거 우려
☞日기업 9곳, 트럼프 '관세' 상대 소송…"납부 관세 전액 돌려달라"...도요타통상 스미토모화학 리코 요코하마고무 등..."위법 관세 전액 환급·추가 부과 금지" 요구
☞온두라스 대선 혼란…트럼프 개입 논란에 개표 공개 일시 중단...기술적 문제 개표 현황 업데이트 지연…나스라야·아스푸라 접전...개표율 57%서 멈췄다 하루 뒤 정상화…중도 나스라야가 역전중...트럼프 개표 지연에 조작설 제기 "그렇게 하면 대가 치를 것"
☞트럼프 “美에 마약 팔면 공격 대상…지상공격 곧 시작”...베네수 공격 임박설 와중에 발언...마약카르텔 겨냥 군사작전 확대 시사...트럼프, 베네수엘라와 더불어 콜롬비아內 마약제조 지적
☞푸틴 “유럽, 종전 방해…평화안 변경은 러시아 압박용”...투자포럼서 유럽 겨냥 “유럽은 전쟁 편…종전안 변경 용납 못 해”...모스크바서 트럼프 특사·사위와 약 5시간 종전안 논의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2월 4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협상 후 미·러 회담이 생산적으로 진행됐다는 백악관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시대 연비 규제를 전면 재조정하며 2031년 34.5 MPG 목표 제시
미국, 베네수엘라 관련 추가 제재 부과
트럼프 대통령, 텍사스 의원 헨리 쿠엘라와 배우자에 대해 전면 사면 발표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조만간 칩 시장의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 초소형 차량 생산 승인 및 자동차 대출 이자 공제 허용 계획 발표
미국이 종교 자유 침해 관련 비자 제한 조치 예고
터키, 자국 EEZ 내 선박 공격이 항행 안전과 상업 활동을 위협한다고 경고
레바논 총리, 아랍평화구상 준수 시 정상화 가능하나 현재는 그 단계가 아니라고 발언
중국 외교부, 왕이 외교부장이 프랑스 외교장관과 회동했다고 발표
벨기에 정부, EU의 러시아 동결자산 활용안에 여전히 반대 입장 재확인
2. 연준 및 미국 경제
채권 투자자들, 케빈 해세트의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우려를 재무부에 전달
11월 ADP 민간고용 32,000명 감소, 소규모 기업 중심으로 고용 급감
미국 주택 매매 계약 취소율 10월 15.1% 기록, 높은 금리와 불확실성 영향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PMI 52.6 기록
미국 리버스레포 규모 $2.514B로 감소
미국 2025년 연말 소비 예상액 $253.4B 전망
미국 5대 분야 신용거절률 24.8%로 사상 최고 기록
미국 경제 일부 약화 징후 속 금리 인하 필요성 제기
미국 차용 여력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로 은행 대출 능력 최대 $2.5T 증가 전망
미국 재무부, 2026년 경제성장률 개선 예상
미국 이민·무역 정책 변화에 따른 경기 영향 제한적이라는 평가
3. 미국 주식
NVIDIA CEO, 트럼프 대통령과 수출 규제 논의 및 AI 전력수요 증가 언급
NVIDIA CEO, 중국이 H200 칩을 수용할지 불확실하다고 발언
NVIDIA CEO, AI는 전력 병목을 초래하며 소형 원자로 활용 가능성 제시
NVIDIA CEO, 의회 방문해 AI 관련 질의 응답 진행
소매 투자자 거래량이 최근 5년 평균 대비 두 배로 증가
애플 디자인 총괄 알란 다이 포함 핵심 인력 다수 메타로 이직
인터 CEO, 네트워킹 사업부 매각 계획 철회
마이크론, Crucial 소비자 사업 철수 결정
AMD CEO, 메모리 수급 타이트 및 단기 변동 가능성 언급
BlackRock, AI 관련 투자 확대로 경제 성장 기여 강조
Truist, 미국 강세장 지속 가능성 및 2026년 낮은 두 자릿수 EPS 성장 전망
마이클 버리, AI 버블 2년 내 붕괴 가능성 경고
4. 원자재 및 에너지
Fitch, 2025~2027년 유가 전망 하향 조정 및 가스 가격 재조정
WTI 1월물 $58.95로 0.53% 상승 마감
브렌트유 $62.67로 0.35% 상승
미국 원유 재고 +574K, 휘발유 재고 +4.518M, 디스틸레이트 재고 +2.059M
쿠싱 원유 재고 -457K 기록
미국 천연가스 선물 $5 돌파, 2022년 이후 최고
5. 암호화폐
BlackRock CEO, 미국 국가부채가 암호화폐 채택 가속화할 것이라고 언급
Charles Schwab, 2026년 상반기 비트코인·이더리움 거래 지원 예정
Coinbase, 주요 은행들과 암호화폐 파일럿 진행
Polymarket, 미국 사용자 대상 앱 출시
Crypto Fear & Greed Index 27~28, ‘Fear’ 구간 유지
6. 국제 정치 및 무역
우크라이나 SBU, ‘Sea Baby’ 드론 손실 부인
스페인, EU-Mercosur 협상 연내 타결 가능성 언급
영국, ASF 영향 지역 제외한 스페인산 돼지고기 수입 허용
EU 집행위, 러시아를 자금세탁 위험국으로 추가
ECB 라가르드, EU 조치가 조약을 위반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
대만 라이 총통, 미·대만 협력 확대 및 중국 군사활동 강화 지적
7. 기타 뉴스
Gen Z 절반 이상이 현금 사용을 ‘최후 수단’으로 인식
미국 대출 연체 증가 추세
Indeed, 데이터·분석 분야 채용 공고 40% 감소
CNN, 칼시와 협력해 예측시장 기능 도입
FDA, 릴리 혈액암 치료제 정식 승인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조 로건과의 대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AI 산업을 구했다’고 말했다고 전해짐.
마르코 루비오:
미국은 나이지리아와 세계 곳곳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과 학대에 대응하기 위해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国务院은 종교 자유를 위반하는 행위를 의도적으로 지휘, 승인, 자금 지원, 지원 또는 실행하는 사람들의 미국 비자 발급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이 비자 정책은 나이지리아 및 다른 정부나 종교 신앙을 이유로 사람들을 고문하는 국가나 개인에 적용됩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가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미국의 군사 행동 가능성을 통치 12년간 가장 심각한 위협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침대 교체, 전화기 변경, 쿠바 경호원 의존도 확대 등 개인 경호를 대폭 강화한 것으로 전해짐.
공개적으로는 깜짝 등장과 틱톡 영상 등을 통해 침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정부 내부 인사들은 그의 핵심 측근 그룹 내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EU가 2027년 가을까지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을 전면 중단하는 계획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단기 파이프라인 계약은 2026년 6월 17일, 장기 LNG 계약은 2027년 1월 1일, 장기 파이프라인 계약은 2027년 9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종료될 예정임.
헝가리는 이번 가스 단계적 중단 계획이 제재 만장일치 요건을 우회하기 위해 무역 조치로 부적절하게 구성됐다며 EU 사법재판소에 제소할 계획임.
슬로바키아 역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며, 양국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 더 비싼 대체 공급원으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짐.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이 대법원 관련 전체 심리를 청취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대법원에서 유지될 것으로 본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루트닉은 ‘우리가 이길 것이다’, ‘전체 심리를 들었고 5대4 또는 6대3으로 승리할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으며, 대통령은 수입을 규제할 권한이 있으며 이를 수수료와 관세로 시행할 수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짐.
또한 그는 만약 대법원이 정부 측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적용 가능한 다른 수단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관세와 거래 정책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짐.
재규어의 2024년 이른바 ‘각성(ad)’ 광고와 리브랜딩을 총괄했던 제리 맥거번이 97.5% 판매 급락 사태 이후 해고돼 건물 밖으로 즉시 퇴거 조치된 것으로 전해짐. 회사는 실패한 캠페인의 모든 흔적을 제거하기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선 상황임.
기밀로 분류된 국방부 감찰관 보고서가 의회에 공유되며, 피트 헥섯 국방장관이 지난 3월 예멘 후티 관련 고위험 공격 계획을 시그널을 통해 공유해 민감 군사 정보를 위험에 노출시킨 것으로 확인됨. 이로 인해 미군과 작전 목표가 위태로워질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 상황임.
헥섯 장관은 당시 이를 작전적 결정이라고 주장하며 비공개 해제 권한이 자신에게 있다고 했으나, 보고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국방부 공식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것으로 전해짐.
그에 대한 잠재적 조치나 후속 결과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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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행정부의 이른바 ‘Green New Deal’식 자동차 제조사 기준을 종료하는 명령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이 기준들은 미국 국민의 비용만 높인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알려짐.
바이든의 연비 의무 기준은 전면 종료.
바이든의 배기가스 규제 역시 종료.
뉴섬 주지사의 캘리포니아에 부여된 배출 규제 면제도 종료.
하원 감시위원회 민주당이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위치한 제프리 엡스타인의 리틀 세인트 제임스 아일랜드에서 촬영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과 영상 자료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그가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범죄 현장을 일부 보여주는 내용임.
공개된 자료에는 침실·욕실, 치과 의자와 벽면 가면이 있는 방, ‘Darren·Rich·Mike·Patrick·Larry’ 등의 이름이 단축번호로 저장된 유선전화, 수영장·야자수·해안 전망 등이 포함된 호화 부지가 담긴 것으로 확인됨. 한 이미지에서는 ‘power·deception·plots·political’ 등의 단어가 적힌 서재 칠판이 포착됐으며, 여성 이름은 가려진 상태임.
이번 공개는 트럼프 대통령이 법무부에 엡스타인 관련 문서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안에 서명한 직후 이뤄진 조치임.
위원회 민주당 간사 로버트 가르시아 의원은 “이 새로운 이미지들은 엡스타인의 세계와 그의 섬을 충격적으로 보여주는 자료입니다”라고 밝히며, 이번 공개가 조사 투명성을 확보하고 엡스타인의 범죄 전모를 규명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팔란티어의 Immigration OS 소프트웨어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추적 및 추방 신속화 작업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이는 연방 조달 문건과 프로젝트 내부자 인터뷰를 통해 드러난 내용임.
해당 계약은 입찰 없이 체결된 3,000만 달러 규모 계약이었으며, 9월에는 6,000만 달러로 갱신된 것으로 전해짐. 이 소프트웨어는 국경 접촉, 망명 신청, 자발적 출국 현황 등을 거의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도록 설계돼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추방 정책 및 19개국 출신 신청 중단 조치와 궤를 같이하는 상황임.
과거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해 온 민주당 성향이던 CEO 알렉스 카프는 이번 프로젝트를 이민 통제를 위한 ‘진보적’ 입장이라고 주장하며, 유럽 임금 하락과 사회 문제를 초래한 ‘무제한적’ 이민의 부작용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짐. 그는 “20여 년 동안 정치 엘리트에게 이민 정책에 극단적 회의주의가 필요한 진정한 진보적 입장임을 강조해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카프의 이러한 변화는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더욱 강화됐으며, 회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다양성 금지 조치에 대응해 3월에 반차별 서약을 삭제하는 방향으로 행동강령을 수정한 것으로 확인됨.
그러나 내부 반발은 지속되고 있으며, 프로젝트 시작 후 7개월 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브리아나 캐서린 마틴 등 직원들이 권위주의적 성격을 이유로 사임하는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Y콤비네이터의 폴 그레이엄 등 비판자들은 이를 ‘경찰국가 인프라’라고 규정하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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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자율주행차 부문인 웨이모가 미국 내 네 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승객 시험 운행을 확대 실시한 것으로 전해짐. 신규 시험 도시는 볼티모어, 세인트루이스,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 25년 12월 4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외신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당시 미국 측과 긴밀히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미정상회담에서 승인받은 핵 추진 잠수함의 건조는 국내가 바람직하다는 입장도 강조했습니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반성과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등 쇄신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계엄 사태의 원인을 범여권에 돌리며 사과보다는 반격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가 탄생했지만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추경호 의원 구속영장 기각을 계기로 사법부를 비판하며 추가 특검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특검이 김건희 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김 씨가 법 밖에 존재하며 법 위에 서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건희 씨는 귀금속 수수 의혹으로 오늘(4일) 특검 조사를 받습니다. 결심이 마무리된 사건들도 있지만 ‘수사 무마 청탁 의혹’ 등 여전히 남은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구속영장 기각을 수긍하기 어렵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검은 수사 기한을 고려해 추 의원을 불구속 기소하고 남은 수사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가 대통령실 김남국 비서관에게 인사 청탁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도 다시 등장하며 여권이 난처해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대북전단 도발에 대해 북한에 사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념 논쟁의 소재가 될까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미대화 재개를 위해 한미연합훈련 조정도 고민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한국의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를 15%로 소급 인하하는 내용이 미국 연방 관보에 게재됐습니다. 지난 4월부터 이어진 협상이 마무리되며 양국은 투자 확대와 관세 이행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50% 관세로 촉발된 미국·브라질 갈등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식료품 관세를 철회한 데 이어 추가 인하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룰라 대통령의 정치적 승리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관세 여파로 ADP 발표 기준 미국 11월 민간 고용이 3만2천 명 감소했습니다. 2년 8개월 만의 최대 감소로, 소형 사업체의 고용 악화가 두드러지며 12월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이어 G마켓에서도 모바일 상품권 도용 결제가 발생했습니다. 금융당국이 사실 확인에 나선 가운데 쿠팡 페이의 보안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이후 쿠팡 임원들이 수십억 원대 회사 주식을 매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급락했던 주가는 매도세 진정 속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3300만 명 넘는 계정이 유출된 쿠팡은 탈퇴 과정에서도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며 ‘눈속임 상술’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의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중학생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피의자 역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구독자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사건에서 추가 공범이 확인돼 검찰이 재차 기소했습니다. 잔혹한 납치 장면 영상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최근 숨진 채 발견된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이 생전에 대표에게 상습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 속에, 고용노동부가 유족 진정을 하루 만에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동덕여대 김명애 총장이 2029년부터 동덕여대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론화위원회의 권고를 즉각 수용하며 재학생 보호를 위해 2029년 시행을 예고했습니다.
■겨울 시작과 함께 강추위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에는 서울 등 내륙 지역에 첫눈이 예상되고, 어제보다 더 낮아진 기온에 찬바람이 강해 출근길 체감 추위가 매우 크겠습니다. 두꺼운 패딩과 보온용품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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