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TV
49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3% 금리 재등장… 정기예금 두 달간 21조 늘어
→ 머니무브 방어에 총력
2. "두 번 접혀요" 펼치면? 태블릿…베일 벗은 삼성 '트라이 폴드'
→ 접기 전쟁
3. OECD "올해 세계경제 3.2%, 한국은 1% 성장"
→ 2026년 세계는 둔화, 한국은 성장 전망
4. 파월 침묵 했지만…시장선 '금리인하'에 무게
→ 금리 인하 확률 87%
5. ‘워너 인수전’서 넷플 다크호스? 파라마운트·컴캐스트와 3파전
→ 현금깡패 넷플릭스
6. 디지털자산 외면해온 뱅가드, 비트코인 ETF 판매 시작
→ 자산으로 인정
7. 제미나이3 쇼크…샘 올트먼, '챗GPT 올인' 비상 경영 선언
→ 발등에 불 떨어짐
8. AI 뒤처져 애타는 애플, 구글 출신 리더 영입해 반격 시동
→ AI 지각생
9. '빅쇼트' 버리, AI 거품론 이어 "테슬라도 고평가"
→ 맛 들린 듯
10. '고환율' 경고에도 산다...서학개미, 11월 60억달러 순매수
→ 미국주식 양도세 해결책은 어제 영상 꼭 보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니체가 알려주는 하류층과 상류층의 차이
1) 하류는 시간을 소비하고 상류는 시간을 투자한다
2) 하류는 불평으로 하루를 보내고 상류는 불평을 딛고 해결을 찾는다
3) 하류는 감정에 휘둘리고 상류는 감정을 통제한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Pre-Market Summary - 2025년 12월 2일 오후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이 11:30AM 내각회의를 주재하고 2:00PM 발표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온두라스 대선 결과 변경 시도 의혹을 제기하고 “HELL TO PAY” 경고.
미국 외교관이 푸틴과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 논의 예정.
미국이 12월 12일 동맹 8개국과 AI·반도체 핵심 공급망 강화 협의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마두로에 금요일까지 퇴진 기한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짐.
EU, 복귀 거부 국가에 무역 특혜 철회 합의.
마크롱, 긴장과 상호의존 속 중국 방문.
중국 해경이 센카쿠 해역 일본 선박을 추방했다고 발표.
푸틴, 에너지·방산 수출 강화 위해 인도 방문.
연준 및 미국 경제
연준이 O/N 레포로 13.5B 달러 유동성 공급.
연준이 양적긴축 종료.
미국 소비자 인식에서 “일자리 풍부”와 “구하기 어렵다” 격차가 9.7%로 축소.
PMI 약세로 달러 압력 확대.
HSBC, 미국 달러가 2026년 초 바닥 형성 후 반등 가능 전망.
미국 주식
COSTCO, 관세 환급 및 부과 중단 위해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소송 제기.
골드만삭스가 Innovator를 2B 달러 규모에 인수.
Marvell이 Celestial AI 인수 협상 막바지.
애플 AI 책임자 사임, MS 출신 임원 영입.
Netflix가 Warner 인수 2차 라운드에서 현금 중심 입찰 제출.
데이터 유출 사태 관련 쿠팡 책임자 처벌 요구 확대(한국발 영향).
US 주식이 채권·비트코인 매도세 속 혼조.
원자재 및 에너지
유가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상승.
WTI가 약세 전환하며 $59.50 하회.
금이 차익실현으로 소폭 하락.
은 가격이 $57.89 근처에서 고점 유지, 공급 타이트 전망 반영.
철광석이 중국 지표 약세에도 인프라 수요로 상승.
농산물 시장에서 대두 상승, 옥수수·밀 하락.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급락하며 변동성 확대.
Vanguard가 블랙록 비트코인 ETF를 상장하고 내일부터 거래 허용.
일본이 암호화폐 이익에 20% 과세 도입.
국제 정치 및 무역
중국 희토류 자석 수출 규제 우회 움직임 포착(WSJ).
중국-일본 갈등이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고 대만 장관 경고.
중국이 유럽 기업을 계속 끌어들이는 반면 경쟁 우려 확대.
EU가 전기차 생산 과잉 가능성 경고.
중국 Vanke 채권 급락으로 선전거래소 거래 중단.
말레이시아가 브릭스 참여로 성장 촉진 기대.
기타 뉴스
홍콩 화재 피해 위해 HK$1.6B 모금.
홍콩 당국이 화재 관련 작전 방해·부패 연루자 25명 조사(경찰 13명·ICAC 12명).
홍콩 증시가 2주래 고점 향함.
삼성, 첫 트리플 폴더블 ‘Galaxy Z Trifold’ 발표.
아마존이 30분 배송 서비스 시험 도입.
OpenAI 법인 구조 전환 완료, 뒤집기 위한 주민발의 추진.
*프리마켓 서머리는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정리한 포스트입니다.
2025년 12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패딩 입으세요. 서울 아침 체감 '영하 12도' → 서울 한낮 최고 기온도 영하 3도. 충남·전라 서해안에는 '강한 눈' 예보.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8도 △부산 영하 1도 △광주 영하 2도 △제주 5도
2. 삼성전자, 두번 접는 폴더블 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12일 국내 출시 → 폰을 완전히 펼치면 10인치 대화면. 무게 309g(S25 울트라 218g), 폰보다 태블릿에 가깝다는평. 가격 359만원.(경향 외)▼
3. 쿠팡사태, 보안전문가가 말하는 당장 할 일 2가지 → ①쿠팡 결제카드 삭제 ②비번 변경... 이에 대해 국회 출석한 쿠팡 박대준 대표에게 의견을 묻자 ‘말씀하신 정보(비밀번호)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된 바 없다, 과잉해서 대응할 경우 불안감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해.(경향)
4. 스위스, 여성 징집 개헌안 부결 → 84% 반대. 현재도 여성 희망자는 복무가능. 스위스는 총 260일 정도 군복무, 한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복무하는 민병대 개념. 복무자에게 병역세(소득의 3%) 면제 등 혜택. 이번 개헌안 제안도 여성의원이 제안한 것이라고.(문화 외)
5. 서울 강남 한복판에 전교생 75명‘ 초등학교... 폐교 추진 중단 →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청초를 인근 영희초와 통폐합 안 대청초 학부모 설문조사. 반대 의견이 64.4%로 많아 폐교 결정이 최종 중단.(세계)
6. 내신과 자기소개서 선발 부작용? 美 명문대 신입생 중 8%, 중학생 수준 수학도 못해 → 노벨상 27명 배출한 미국 명문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캠퍼스(UCSD) 신입생 8%가 기초적인 산수 능력조차 미비. ’374,518을 100단위로 반올림하라’는 문제를 맞힌 비율이 39%.(세계)
7. 살 찌우고 살 빼는 모습 보여주려던 트레이너,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 → 러시아 피트니스 트레이너 드미트리 누얀진(30), 하루 1만 Kcal 폭식으로 최소 25kg을 늘린 뒤 자신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감량하는 실험 계획. 아침은 페이스트리 빵 한 접시와 케이크 반 개, 점심에는 마요네즈를 듬뿍 바른 만두 800g, 저녁엔 햄버거와 작은 피자 두 판을 먹었다고.(동아)▼
8. ‘치킨 중량 표시’ 의무화 → 가격은 그대로 두고 무게 줄여 가격 인상하는 눈속임 막자는 취지. 브랜드별로 들쑥날쑥한 치킨 한 마리 무게,.. 조리전 무게 g단위로 표시. 계도 기간(내년 6월 30일) 이후 본격 단속 방침.(아시아경제)
9. 쿠팡, IT 인력 절반 이상이 중국인? → ‘하이브리드 조직’(한국+글로벌)을 표방해온 쿠팡의 직원 관리·통제에 허점이 있었다는 정황 드러난 것. 국내 근무 사무직 임직원은 약 1만 명인데, 10%가량인 1000명 정도가 외국 국적. 직원 간 문화적 이질감 제기되기도.(문화)
10. 中 예약 최대 70% 취소... 日 관광, 중국 의존 리스크 현실화 → 산케이신문·교도통신 등은 이번 혼란의 핵심은 일본 관광이 안고 있던 구조적 문제인 ‘중국 의존 탈피’를 외면할 수 없게 됐다는 것‘이라고 분석.(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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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수)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취업 안 되니 창업이라도?"…막상 청년들에겐 시작조차 '부담'...미취업 청년 65%, 창업 가능성 열어둬도 현실 부담감 커...자금·인력 지원 강화가 의향 제고에 가장 효과
☞고등어 13%·갈치 11% 고환율에 수산물 가격 14년만 최고…물가 상방압력↑...농축산물·가공식품 등도 모두 올라…수입쇠고기 6.8%··빵 6.5%·커피 15%↑...휘발유 5.3%·경유 10.4%↑…구윤철 "물가 관리에 총력, 가용수단 총동원"
☞“가장 골치 아픈 문제”…금융당국 ‘구세대 실손 1600만 정리’ 속도전...5세대 실손 연말 출시…비급여 축소·중증 중심으로 구조 개편...재매입 방식 실무 논의 돌입…가격·우선 회수 기준이 핵심 쟁점...강제 전환 배제됐지만 인센티브만으로 전환율 확보는 ‘난망’...건보·민간보험 동시 개혁 강조…비급여 관리·데이터 공조 강화
☞치킨값 또 오르나…‘중량 규제’에 업계 초비상...15일 중량제 시행 앞두고 업계는 생닭 편차로 현장 혼란 우려...콤보메뉴 무게 맞추려면 도계장 선별 인력·비용 증가 불가피...공급가 상승 시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는 ‘나비효과’ 경고 커져...메뉴판 교체 비용은 대형 본사가 부담하며 계도기간 대응
☞“한전 깜깜이 전력망 요금 바꿔라”…신재생 기업들 반발...기후솔루션, 한국정책리서치 설문조사 의뢰 결과...기업 33% “망 이용요금 산정부터 투명해져야”...“에너지 고속도로 앞서 깜깜이 망 요금 바꿔야”...전력망 이용요금 감독 독립적 기구 신설 제언도
《금 융》
☞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 4000선 ‘코앞’…반도체·자동차주에 웃었다...외국인·기관 ‘사자’…개인은 1.5조 순매도...코스닥은 사흘만에 상승폭 둔화
☞日 '엔캐리 청산'이 美 유동성 '산타랠리' 찬물...연준, 1일부터 3년반 만에 유동성 긴축 종료...일본은 이달 금리인상 전망 확산···엔화 강세...싼 이자에 日 돈 빌려 재투자하던 자금 '타격'...열도 국채 이자, 17년 만 최고···코인은 폭락...美 통화완화 효과 희석···제조업 9달째 위축
☞코스닥, 연말 랠리 시동 걸까…‘상폐 위험 종목’은 경계...시장 활성화 대책·국민성장펀드 등 정책 모멘텀 부각...코스닥 상장사 이익 55% 증가 전망도 투자심리 강화...“코스닥 정책 본격화하면 지수 15% 추가 상승 여력”...상장 유지 기준 강화는 주의…“시장 건전성엔 긍정적”
☞청산 공포 덮친 비트코인 시장… 국내 시장은 '역김프' 우려까지...비트코인 8만3000달러선까지 급락… 2차 청산 우려
☞‘돈 풀어서 환율 상승’ 오해에…한은, 내년부터 통화량 기준 손본다...기존 시중통화량 ‘유동성 과대평가’ 논란...1월부터 수익증권 제외한 통화량 공개...국제 기준 맞춰 개편…‘고환율 책임론’ 대응
《기 업》
☞삼성전자, 내년 사업 전략 짠다…16~18일 글로벌 전략회의...내년 사업 목표 및 영업 전략 논의...DX부문 스마트폰 신제품 주요 현안...DS, HBM·범용 메모리 테이블 오를 듯
☞석화 불황 뚫는 스페셜티의 힘…SK·롯데 그린소재 공장은 거의 ‘풀가동’ 중...SK케미칼 스페셜티 공장 가동률 90% 돌파...롯데정밀화학 그린소재 가동률도 100% 근접...가동률 조정 나선 범용 제품 기업과 대조적...스페셜티 제품 시황 악화에도 수요 꾸준...기술적 장벽 높아 중국도 쉽게 양산 못해
☞한화시스템 "내년부터 연간 위성 100기 생산"… 제주우주센터 문 열었다...서귀포 옛 탐라대 부지서 준공식...최첨단 위성 개발·생산시설 갖춰...우주산업 생태계 확장 거점 기대
☞KAI, 이집트 방산전시회 EDEX 참가...아프리카·중동 수출 강화...FA-50, KF-21, 수리온 등 주력 제품 전시
☞엔비디아, 시놉시스에도 3조 베팅…빅테크 투자 늘린다...엔비디아, 빅테크에 조단위 투자 속도...AI모델·설계 등 자체 생태계 구축 확대..."구글 등 경쟁사 견제 위한 포석"
《부 동 산》
☞서울 비아파트 월세지수 102.19, 역대 최고…서민 주거비 한계선...동남권 평균 월세 90만 원 돌파, 전 권역 월세 상승세 지속...비아파트 인허가 7.2%·착공 8.5% 감소, 중장기 공급 약화 우려
☞LH, 연말까지 무주택자 대상 수도권 임대주택 3000가구 공급...매입임대 1917가구·건설임대주택 1092가구
☞"서울 오피스 시장, 수요 둔화에 도심권 중심 공실률 상승 전망"...알스퀘어 보고서…물류센터 공실률은 완만한 개선 예상
☞국민 절반이상 “주택 수 아닌 주택가격으로 과세해야”...정부 보유세 개편 관련 51.4% ‘찬성’ vs 37.2% ‘반대’...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오차범위 밖에서 ‘찬성’ 우세
☞“이주·생계대책도 없어”···가덕도신공항 사업 연기에 커진 주민불안...국토교통부, 신공항 공사기간 84→106개월 연장...보상액 놓고 갈등 깊어져···“생계 막막”
《사 회》
☞철도·서울지하철, 11·12일 총파업 예고… 연말 ‘열차 대란’ 우려...철도노조 “11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서울 지하철 1~8호선 운영 노조 “12일 총파업”...9호선 언주~중앙보훈병원역 운영 노조 “11일 총파업”
☞법제화 앞둔 원격의료 상업화 논란···지역의사제는 실효성 우려...비대면 진료, 고령자 사용 2.5%뿐···민간앱·과잉진료 우려...지역의사제 의사 반발···복무기간 수련 포함해 실효 문제
☞내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합의…예외 허용량도↓...정부-수도권 3개 지자체 협약…'매립지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 인상'도 합의...'새 매립지 못찾으면 기존 매립지 계속 사용' 2015년 합의 '유효성' 확인
☞李 대통령 “쿠팡 유출 충격…과징금 강화·징벌적 배상 현실화”...쿠팡 유출에 전면 제도 개선 지시...5개월간 파악 못한 쿠팡 강력 질타...“AI 시대 보안 패러다임 전환 필요”
☞'동남아 3대 마약왕' 50대 유통책, 대법서 징역 25년 확정...부친 도와 마약 운반한 혐의 받는 아들은 무죄 확정...지난 2022년 7월 국내 송환…마약 유통 규모 70억원 이르러
《국 제》
☞中 "日선박 불법 진입해 퇴거"…센카쿠 영유권 분쟁 격화...中해경 “다오위다오는 고유영토…계속 순찰할 것”...日 “자국 어선 접근 中해경선 저지”…주장 엇갈려...다카이치 ‘대만’ 발언후 센카쿠 둘러싼 긴장 고조
☞남·동남아 '물폭탄'에 사망·실종 2천명…기후변화·난개발 탓...실종자 많아 사망자 더 늘듯...기후 온난화로 열대성 폭풍우 이상 발생...재난 방지 시스템도 부실
☞'잔치는 끝났다' 보조금 종료·관세·인플레로 美 차 수요 급감...WSJ "11월 실적 감소 예상…빠른 반등 어려워"...트럼프 관세發 물가상승 탓 소비심리 '꽁꽁'
☞영국, 美 의약품 관세 면제받기로… 대신 신약 비싸게 산다...미국, 英 제약산업에 관세 부과 중단..."미국인 부담 분담" 美 요구 수용하자...영국 내부서 "트럼프에 굴복" 비판도
☞온두라스 대선 '기술적 동률'…트럼프 입김이 승패 변수 되나...트럼프 지지받는 보수 아스푸라 선두…2위와 0.02% 차이..."부동층, 아스푸라로 기울어…사회 전체가 미국과 갈등 기피"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3 Bloomberg>
1) 달러-원 1460원대 지속
FOMC 회의를 대기하는 가운데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2원 오른 1469원 수준 마감.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 시장에서 한달 여만에 가장 많은 1.2조 원을 순매수하면서 환율의 상방 압력을 다소 상쇄. 스코셔뱅크는 “연준 정책 전망, 연준 지도부 교체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 계절적 추세”를 고려할 때 “현재 달러가 이 반등을 지속할 여지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1995년 이후 달러 지수(DXY)는 12월 평균 약 0.9% 하락
2) 비둘기 연준 의장 대비하는 시장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을 내년 초에 발표할 생각이라며, “이제는 한 명으로 압축됐다”고 밝힘. 또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해싯을 언급. 최근 해싯이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급부상하자 2026년 추가 금리 인하에 베팅하는 신규 포지션이 인기를 끌고 있음. 브랜디와인글로벌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는 “해싯이 지명될 경우 가장 가능성 높은 결과는 베어 스티프닝”이라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 목표를 상회하고 있는 만큼 단기 금리는 하락하더라도 장기 국채 금리는 오를 수 있다고 지적
3) BIS, 대형 헤지펀드와 딜러 밀착 지적
세계 최대 헤지펀드들은 딜러들과의 긴밀한 관계 덕분에 채권 시장에서 소규모 경쟁사들보다 “상당히 높은” 레버리지를 매우 낮은 비용으로 축적하고 있다고 국제결제은행(BIS)이 지적. BIS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들이 10대 헤지펀드에 적용한 평균 헤어컷(레포 거래에서 담보 가치의 감액)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음. 글로벌 레포 시장에서 헤지펀드들의 활동은 당국자들의 규제 목록 상위권에 올라있음
4) 美 MMF 자산 8조 달러 돌파
미국 머니마켓펀드(MMF) 자산이 사상 최초로 8조 달러를 넘어섰음. 높은 수익률을 바탕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상승한 영향. 투자자들은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MMF 수익률이 다른 금융상품 대비 우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MMF로 자금을 계속 이동. TD증권은 “금리가 서서히 하락함에 따라 유입 속도도 점차 완만해지겠지만, 역사적으로 2% 이상 수익률은 MMF로의 자금 유입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왔다”고 분석
5) 푸틴, 우크라이나 동맹국 선박 공격 가능성 경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자국 유조선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을 경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국가들의 선박도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 지난 일주일에 걸쳐 러시아와 연관된 유조선이 집중 공격을 받은 가운데 한 선박 운항업체는 러시아 항로에 선박을 보내지 않겠다고 밝혔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선에서 장기간 교착 상태를 이어가면서 양측이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공세를 강화하며 갈등이 더욱 고조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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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수) 데일리NEWS
[완성차]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수소 핵심은 투자 정책적 지원 확대가 중요"
https://buly.kr/9BWpOdL
■완성차 5개 사, 연말 방어 총력전…프로모션·수출 전략 동시 가동
https://buly.kr/58TOpv5
■車 관세소급 확정에 현대차·기아 실적 기대감 쑥
https://buly.kr/DEaFxS1
■현대차·기아, 11월 판매량 ‘주춤’…“하이브리드·신차로 해외 시장 공략”
https://buly.kr/44yqx2U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친환경 신소재로 미래차 경쟁력 강화
https://buly.kr/6Mshhf0
■전기차·내연차에 구분없이 사용.. 넥센타이어 ‘EV 루트’ 제품 확대
https://buly.kr/4xYdr8i
[배터리/2차전지]
■58년 만에 서울서 달리는 트램, 일본산 배터리 탑재
https://buly.kr/GP3tc6A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ZWTL 플래티넘 인증 획득
https://buly.kr/44yqx4Q
■ESS 2차 프로젝트, 산업기여도·안전성 변수…K-배터리 3사, 물밑 경쟁 점화
https://buly.kr/90c4Pvj
■캐즘은 끝났는데…K-배터리 1~10월 전기차용 배터리 비중↓
https://buly.kr/1cAFDeU
■제일엠앤에스, 법원에 기업회생 신청
https://buly.kr/EI4nqJa
[글로벌]
■토요타, 美 하이브리드 현지화 승부수…수출 의존 현대차의 '고민'
https://buly.kr/7bI0ZIS
■중국 자율주행업체 모멘타, 홍콩 IPO 신청
https://buly.kr/9iH6L6u
■테슬라 모델3·Y 초대박 숨은 비결…"中 전기차 뜯어보고 배웠다"
https://buly.kr/DlKWtyh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케빈 헤싯=
*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헤싯(62년생, 62세) 현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의장이 유력합니다.
* 이 분은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으며, 공공 정책 특히 세제 분야 전문가입니다.
* 백안관 자문회의 의장인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는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트럼프 1기 때 법인세율 21% 인하를 주도한 분입니다.
* 헤싯 의장은 전통적인 공급측 경제학자입니다. 금리가 성장(고용, 투자)을 해치면 안되며, 금리는 인플레가 잡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예컨대 2024년말 미국 근원 PCE물가가 2.7%yoy였을 때 정책금리는 3%가 적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최근 공개된 지표가 2.9%yoy임을 감안하면,헤싯 의장의 적정 기준금리는 3% 초반으로 추정됩니다.
* 헤싯 의장 하에서 내년 연준 기준금리는 3~4번 인하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 흥미로운 점은 미국 장기금리 반응입니다. 지난 9/18일, 금리인하가 재개된 이후 지금까지 미국 10년물 금리는 2~3bp 밖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2년물 -9bp).
* 미국 경제에서 침체 가능성은 희박하며, 오히려 금리인하가 성장과 물가를 어느 정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남아 있다는 반증입니다.
* 다음주 FOMC회의(12/9~10일)를 앞두고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장기금리는 별로 하락하지는 않을 공산이 큽니다.
* 실세 금리 하락 폭이 미미하다면,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중소형 성장주보다 규모가 되면서 현금흐름이 좋은 Quality 스타일이 긴 관점에서는 유리해 보입니다.
* 국내 주식시장에서 Quality 스타일은 반도체 대형주와 은행이 대표적입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 25년 12월 3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김건희 씨 수사 개입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 부부와 박성재 전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섰지만 모든 증언을 거부했습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법리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여야가 728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깜짝 합의’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국회가 법정 시한을 지킨 것은 5년 만이며 이번이 역대 세 번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핵 없는 한반도’를 다시 강조하며 분단 비용을 성장 동력으로 전환해 ‘코리아 리스크’를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장동 일당이 보유한 5천억 원대 재산에 대해 성남시가 법원에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성남시는 검찰이 포기한 범죄수익까지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일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일본은 살상용 무기 수출을 위한 규제 철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군사 긴장과 높은 내각 지지율이 추진 배경으로 꼽힙니다.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직후, 주요 임원들이 쿠팡 보유 주식을 수십억 원대 규모로 매도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급락한 주가 속에서도 오늘은 등락을 오가는 흐름입니다.
■정부는 이번 사고를 일으킨 쿠팡에 대해 최대 1조 원이 넘는 ‘역대급 과징금’을 부과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과거 SK텔레콤 기록을 넘어설지 주목됩니다.
■쿠팡 등록 신용카드에서 본인 모르게 수백만 원이 결제됐다는 제보가 나오며 2차 피해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유출 경로는 조사 중이지만, 전문가들은 기존 유출 정보 결합 범죄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쿠팡 정보 유출의 용의자로 지목된 중국 국적 직원이 인증 시스템 개발팀 소속 정규직 직원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쿠팡은 그가 재직 중 반출한 인증키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수출된 국산 담배 175만 갑을 국내로 들여온 뒤 제3국 반송을 가장해 빼돌린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른바 역밀수로 회피하려던 세금과 부담금은 61억 원에 달합니다.
■모델하우스 주차 차량에 불을 지른 50대가 구속됐습니다. 직원 응대 불만을 범행 동기로 진술했습니다.
■전국을 돌며 영업 종료 식당과 카페에서 현금을 빼돌린 60대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700km를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석 달간 훔친 금액은 1천4백만 원이 넘습니다.
■고환율 영향으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4% 오르며 석 달 연속 2%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석유류와 수입 식품 중심으로 변동성이 커지는 양상입니다.
■비상계엄 1년이 지난 오늘, 전국에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은 -7.6도, 체감온도는 -13도까지 떨어졌고 낮에도 많은 지역이 영하권 체감으로 종일 춥겠습니다. 갑작스러운 겨울 추위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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