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이게 교통사고 보험사기 공범을 찾는 광고였어? → 네이버 밴드·다음 카페 등 광고에 ▲ㅅㅂ(수비·피해자) ▲ㄱㄱ(공격·가해자) ▲ㅂㅎ(보험) ▲ㄷㅋ(‘뒤쿵’, 법규 위반차량을 뒤에서 들이받는 수법) 등 은어를 사용해 일당 모집.(서울)▼
2. 이혼에서 ‘재산 포기 각서’의 효력은 참고 자료일 뿐? → ‘불륜을 인정하고 앞으로 이혼하게 되면 전 재산을 아내에게 넘긴다’는 내용의 각서... 이에 대해 전문가는 각서는 참고자료일 뿐, 이혼 시 재산분할은 혼인 기간의 기여도를 기준으로 법원이 다시 판단한다고 조언.(서울)
3. 중고생 자녀 둔 엄마 70%가 워킹맘 → 13~17세 자녀를 둔 여성들의 고용률이 처음으로 70% 넘어서. 제조업·건설업 등 남성이 주로 종사하는 분야는 일자리가 줄고, 보건업, 사회복지서비스업 등 여성 일자리는 크게 늘고 있는 것도 이유.(매경)
4. 조선의 그림에서 ‘게’가 장원급제를 상징하게 된 이유 → 왕이 주관하는 과거에서 모두 33명의 합격자를 선발했는데 1~3등은 갑(甲)과, 4~10등은 을(乙)과, 11~33등은 병(丙)과로 분류, 이들의 첫 관직도 ‘갑’과는 종6품~정7품, 을과는 정8품, 병과는 정9품이었다. 게 껍데기(甲)의 ‘갑’이 갑과의 갑과 발음이 같은 데서 연유.(매경)▼
5. ‘돈이면 다 된다는 세상’에 던진 미 ABC 방송 기자의 질문 → 18일 트럼프-빈 살만 회담 후 美 ABC 방송의 메리 브루스 기자는 빈 살만에게 ‘사우디의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암살 사건에 연루되었다’ 사실을 해명할 의향이 있는지 질문... 가족이 사우디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한 트럼프는 ‘ABC 방송은 가짜 뉴스이기 때문에 면허를 박탈해야 한다’며 빈 살만을 옹호.(매경)
6. 2. 북한 U-17 축구 대표팀, ‘주먹’ 하이파이브 논란 → 카타르에서 열린 일본과의 16강전에 앞서 상호 인사에서 '펀치'를 날리는 듯 주먹 쥐고 하이파이브... FIFA 유튜브 채널에선 해당 장면 편집 삭제 방송. 일본 네티즌 반발. 교육받은 일본을 향한 적대적 감정 노출 한 것 해석.(중앙 외)▼
7. 미국에서 ‘등 긁어주기’ 테라피 인기 확산 → 아크릴 인조 손톱이나 손끝으로 고객 등 긁어주기. 요금은 30분에 75달러, 1시간은 130달러... 창업주는 어릴 적 할머니가 등 긁어주던 편안함에서 착안했다고. 전문가들은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일부 이완 효과는 가능하다고 인정. 그러나 과도한 긁기는 피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동아)
8. AI가 쓴 댓글, 좋아요 → 네이버·인스타·유튜브 등은 AI 댓글·좋아요 탐지 시스템인 ‘클린봇’ 등을 고도화하고 있지만 완벽한 차단엔 한계. 카이스트 연구팀에 따르면 인간이 AI가 쓴 댓글을 실제 사람의 댓글로 오인하는 비율이 67%에 달한다고.(세계)
9. 267명이 탄 제주-목포간 여객선 좌초(19일 밤) 이유가 스마트폰 보다가... → 선장은 조타실에서 자리를 비우고 항해사는 휴대전화를 보는 등 한눈을 팔다가 난 것으로 확인. 해경은 선장과 일항사,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등 3명에 대해 중과실 치상 혐의로 입건.(동아)
10. ①낳다 ②낫다 ③낫다 ④낮다 → ①‘아이’를 낳다,.. 감기 얼른 낳으세요(x) ②이것보다 저것이 낫다(더 좋다) ③‘병’이 낫다, 감기가 낫다 ④높이나 지위가 낯다. /<낟다>, <낯다>, <낱다>는 없는 말.(중앙, 우리말 바루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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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 하락요인
CNBC, 블륨버그, 로이터
1)엔비디아 강력한 실적은 AI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뜨겁다는 것을 증명
하지만 이것으로 AI버블을 해소된것이 아니다.
2)진짜문제는 엔비디아의 칩 판매량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등이 빚을 내어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과잉투자와 부채리스크에 있기 때문이다.
3)엔비디아 매출채권 우려
제품은 잘 팔려도 대금 회수가 더딘것이 의문
4)금요일은 미국장 옵션 만기일이라서 그 영향도 같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1/21, 장 시작 전 생각: 냉각수,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1.6%, 나스닥 -2.2%
- 엔비디아 -3.1%, 마이크론 -10.9%, 월마트 +6.5%
- 미 10년물 금리 4.08%, 달러 인덱스 100.1pt, 달러/원 1,473.0원
1.
누가 냉각수를 마음 먹고 들이 부은 듯 합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장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되며 급락 마감했습니다.
시장을 환호하게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인 엔비디아도 3%대 약세로 끝났고,
마이크론(-10.9%), AMD(-7.8%), 팔란티어(-5.8%) 등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들,
오클로(-14.5%), 리게티컴퓨팅(-10.5%) 등 원전, 양자 등 여타 주요 테마주들도 급락을 피해가지 못했네요.
9만달러에서 고지전을 벌이고 있던 비트코인도 끝내 8.7만달러 선으로 내려가는 등
전반적인 위험자산군들이 큰 폭 조정을 맞은 하루였습니다.
2.
어제 장 중 하락의 원인을 살펴보면,
(1) AI 업체들의 수익성 우려 지속
: 엔비디아 호실적은 긍정적이었으나, 이들의 매출 채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고객사들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수익성 불안을 재차 점화
(2)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
: 리사 쿡 연준 이사의 “고평가된 자산시장의 하락 가능성이 크다”는 발언,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의 “선제적 금리인하는 다소 불편하다”는 발언 등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어조가 12월 금리 동결 우려를 자극
(3) 9월 고용 지표의 모호함
: 9월 비농업 신규 고용(11.9만 vs 컨센 5.3만)은 예상보다 크게 증가, 반면 실업률(4.4% vs 컨센 4.3%)은 부진. 이 같은 세부 고용 지표가 엇갈렸다는 점도 12월 FOMC 불확실성을 추가로 확대
이렇게 3가지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3.
사실 위의 하락 요인들은 새롭게 불거진 악재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AI 버블 우려, 12월 금리 동결 불안감 모두 이번 11월 한달 내내 시장에 알려진 악재였지만,
워낙에 반복적으로 상기 악재들이 노출되는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감도 커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탄탄한 AI 산업의 수요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견조한 현금 흐름 등을 고려 시 AI버블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더욱이, 곳곳에서 버블 이야기, 버블 논쟁을 벌이고 있는 시기에는 결코 버블이 터지지 않는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도 합니다.
12월 FOMC 전까지 연준 정책 불확실성이라는 스트레스도 안고 가야 하겠으나,
이미 가격 상으로는 조정과 변동성을 몇차례 겪으면서, 이들 악재에 대한 원치 않았던 내성이 생기고 있다는 점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어제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발 상승분을 반납하는 하루를 보낼 듯 합니다.
장중에도 미국 나스닥 선물 시세 변화, 엔비디아 등 AI주들의 시간외 주가 변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증시 전반에 걸친 일간 변동성이 상당할 수 있음에 대비 해야 겠습니다.
지금은 부정적인 이야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인 만큼,
AI 관련 뉴스 하나하나에, 연준 위원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주가 시세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향후 주요 지표들, AI 관련 추가 이슈에 따라 분위기 재 반전의 가능성도 얼마든지 열려있기에,
보수적인 현금 비중 확대의 전략보다는 기존 포지션 보유의 전략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10도가 넘는 나름 포근한 날씨라고 하네요.
하지만 요즘 위아래 100pt 씩 움직이는 코스피 주가 처럼,
일교차는 여전히 크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시고, 스트레스 해소 및 컨디션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수페TV
수페TV
52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국민연금, 스웨덴에서 배당원천세 115억 돌려 받는다
→ 5년치 배당세 환급 성공
2. 적립금 400조 퇴직연금 기금화 본격 추진
→ 코스피 청신호
3. 삼성중공업, 컨테이너운반선 7척 1조9000억 원에 수주
→ 2029년까지 선주사에 인도 예정
4. 美 연준 위원 다수 "12월 금리동결 적절"
→ 인하(43.8%) vs 동결(56.2%)
5. 엔비디아 또 호재 터졌다…트럼프, 중동에 ‘AI칩 수출’ 허용
→ 중국으로 기술 유출 방지 약속까지
6. 美 9월 비농업일자리 11.9만개 증가…예상 상회·실업률 4.4%
→ 3년 11개월 만 최고
7. 구글, 이미지 AI도구 '나노바나나 프로' 출시
→ 한글 표현도 잘됨
8. BYD 등 중국차, 유럽서 하이브리드의 '미니 르네상스' 주도…'역습' 가속
→ EV관세에 전략바꾼 중국의 공세
9. 레버리지 폭탄 터졌다…비트코인, 급락 속 강제청산 이어져
→ 리스크관리 시급
10. 대만 TSMC, 아이폰17 판매 호조에 3나노 생산 확대
→ 애플, 1만개 추가 주문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김승호 회장님 강의를 들으러 가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마음이 콩닥콩닥하네요^^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원하는 선택을 할 용기를 가져라'
이 말처럼 오늘은 저도 그 용기를 채워보려고 합니다.
구독자분들도 마음 속 작은 용기를 더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월 2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밴드, 북미 MAU 700만 돌파
네이버 밴드가 북미 MAU 710만 명을 돌파했다. 학생 중심에서 회사·대학·종교·지역 커뮤니티까지 확장하며 그룹 관리 도구로 자리 잡은 영향이다. 공지·일정·파일 공유 등 과업 중심 기능 강점이 입소문을 타고, 글로벌 UI 개선 후 이용 편의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2. 메타, 호주서 16세 미만 페북·인스타 전면 차단
호주가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함에 따라 메타가 12월 10일까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스레드의 미성년자 계정 약 50만 개를 삭제한다. 메타는 연령 판별 기술을 사용하지만 오차 가능성을 인정해 잘못 차단된 이용자는 신분증·셀카로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
3. 유튜브, 6년 만에 DM 기능 재도입 테스트
유튜브가 6년 만에 DM 기능을 다시 시험 도입하며 영상 공유 생태계 변화를 예고했다. DM은 2019년 비활성화로 폐지됐지만, 이번 재도입 시 영상 공유가 외부 플랫폼이 아닌 유튜브 내부에서 이뤄지는 흐름이 강화될 전망이다.
4. 전문몰 약진, 종합몰 둔화
에이블리·무신사·올리브영 등 전문몰이 빠르게 성장하며 종합몰의 이용자 증가세를 앞서고 있다. 에이블리는 올해 월평균 945만 명으로 알리익스프레스를 추월했고, 올리브영·무신사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11번가·G마켓 등 종합몰은 정체된 모습이다.
5. 배달앱 틈새 공략… 당근 포장 주문 급성장
당근이 수수료 없는 ‘포장 주문’ 서비스로 배달앱 사이 틈새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메가커피 등 12개 프랜차이즈가 입점했고 할인율도 배달앱보다 높다. 배달앱이 포장 수수료를 부과하는 반면 당근은 무료로 제공해 9월 포장 주문이 전월 대비 2배 늘었다.
6. 포털 줌, 카드형 UI로 전면 개편
AI 포털 ‘줌’이 첫 화면을 카드형 UI로 개편하며 콘텐츠 접근성을 강화했다. 뉴스·웹툰·쇼핑·투자·리워드 등 주요 서비스를 카드 형태로 상단에 배치해 최소 스크롤로 핵심 정보 탐색이 가능해졌다. 줌은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 관심사에 맞춘 초개인화 화면 제공을 준비 중이다.
7. 외국인 관광객 안경 투어 폭발적 성장
한국 방문 외국인 사이에서 ‘K-안경 투어’가 급부상하고 있다. 6~10월 안경원 거래액이 전 기간 대비 1608% 증가했으며, 예약의 절반이 미국인으로 나타났다. 속도와 합리적 가격,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강점으로 꼽힌다. 주요 관광지 안경원은 여행 일정 속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
아파트미 수도권 실거래가 (11.21)
https://apt2.me/apt/AptDaily.jsp
일별 실거래 지도
https://apt2.me/apt/map_day.jsp
송파구 주공5단지 36평 45.55억 신고가
서초구 서초그랑자이 34평 42억 신고가
송파구 리센츠 33평 35.7억 신고가
강남구 래미안개포루체하임 34평 34.2억 신고가
강남구 도곡렉슬 43평 45억 신고가
강남구 개포주공6단지 23평 33.5억 신고가
송파구 헬리오시티 21평 22억 신고가
강남구 개포우성3차 46평 39.9억 신고가
송파구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 25평 20.5억 신고가
강남구 삼익대청 17평 18억 신고가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55평 35억 신고가
강남구 진흥 180.67㎡ 55.9억 신고가
서초구 방배신삼호 54평 41억 신고가
광진구 더샵스타시티 49평 24억 신고가
강남구 청담동삼성1차(101동) 32평 23억 신고가
송파구 래미안파크팰리스 32평 22.5억 신고가
송파구 프라자 47평 20.75억 신고가
송파구 문정래미안 48평 19.5억 신고가
송파구 위례2차아이파크 35평 19.45억 신고가
송파구 파크하비오 35평 19억 신고가
성남시 분당구 아름마을(선경) 31평 18.8억 신고가
광진구 우성3 31평 18.6억 신고가
송파구 가락(1차)쌍용 24평 18억 신고가
송파구 송파파인타운7단지 34평 17.4억 신고가
송파구 상아1차 38평 17.3억 신고가
성동구 청계리버뷰자이 24평 15억 신고가
강동구 이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 32평 15억 신고가
영등포 더샵파크프레스티지 35평 14.94억 신고가
동작구 사당우성3 23평 14.58억 신고가
송파구 송파파인타운1단지 32평 14.5억 신고가
송파구 쌍용 32평 14.5억 신고가
동작구 상도동래미안1차 36평 14.4억 신고가
강남구 까치마을 14평 14억 신고가
성남시 분당구 더샵분당파크리버 24평 13.8억 신고가
동작구 건영(103동-106동) 42평 13.4억 신고가
강서구 가양역두산위브 31평 12.8억 신고가
영등포 우성2 27평 12.5억 신고가
광진구 우성2 20평 12.5억 신고가
의왕시 인덕원퍼스비엘 34평 12.45억 신고가
송파구 한강극동 24평 12억 신고가
영등포 우창 27평 12억 신고가
화성시 동탄역시범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3 33평 11.85억 신고가
구리시 구리역롯데캐슬시그니처 23평 9.65억 신고가
서구 루원린스트라우스더린시티 36평 7.05억 신고가
광주시 광주더파크비스타데시앙 44평 8.77억 신고가
1) 버블의 원인
버블은 “돈”이 아니라 **신용(빚)**으로 만들어진다.
금융자산 가치(wealth)가 실제 존재하는 돈(money)보다 너무 커지면 버블 상태.
문제는 가격이 비싸서 터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돈이 필요해져서 자산을 팔기 시작할 때 터진다.
2) 지금 미국 상황 (달리오 평가)
부채는 정점, 정부 재정은 막다른 길.
부의 격차는 역사상 최고 수준.
AI·빅테크 중심으로 자산이 한쪽에만 몰림.
→ “사이클 후반부”, 촉발 요인만 남아 있는 상태.
3) 가장 위험한 트리거 = 부유세(wealth tax)
미국 가계 자산은 150조 달러지만 현금은 5조 달러도 안 됨.
부유세(1~2%)만 나와도 강제 자산 매도 → 버블 붕괴 가능.
달리오 결론: “이건 시장이 못 버틸 수 있는 이벤트.”
4) 금리 인하 시나리오
단기 랠리는 가능하지만,
부채 부담·부의 격차가 더 커져 중기 리스크 오히려 강화.
→ “인하 = 유동성 랠리 + 더 큰 버블 위험”
5) 금리 동결·인하 지연 시나리오
성장주 변동성 확대, 고평가 종목 부담 증가.
장기 고금리는 부채·부동산·좀비기업 리스크 확대.
→ “동결 = 버블 붕괴를 늦출 뿐, 아픔은 더 커짐”
6) 달리오 최종 메시지
지금 시장은 “부의 약속(자산)이 실제 돈보다 너무 많은 구간”.
충격이 오면 **돈이 되는 자산(현금·금)**만 살아남는다.
과도한 레버리지·고평가 자산 비중은 지금이 가장 위험한 시기.
받)
펩트론
1) 지금 주가 상승 이유
→ 여의도 운용사들 사이에서 ‘펩트론 확신 보고서(컨빅션 콜)’가 돌기 시작하면서 기관 매수가 붙었다는 뜻.
개인 커뮤니티·블로그에서 제기되던 논리들이
→ “그럴듯한 추측”이 아니라
→ 운용사 레벨에서 사실로 채택되기 시작했다는 의미.
즉,
“그동안 소수만 알고 이야기하던 내용이 이제 기관급에서 ‘근거 있는 확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 ‘모기업 이야기’는 (인수, JV, 대형 계약 가능성 등)
→ 여의도 기관들도 아직 확실히 파악 못하는 영역일 것.
→ 즉 내부에서만 알 법한 고급 정보라 기관도 정확히 모른다는 뉘앙스.
3) 펩트론이 그리고 있는 ‘큰 그림’
→ 회사가 내부적으로 추진하는 그림(사업 확장, 플랫폼 전략, 글로벌 파트너링 등)은
기관이 보는 것보다도 훨씬 스케일이 크다는 평가.
4) 지금 주가 상승은 아직 시작도 아니다
→ 현재 흐름은 “본게임의 전 appetizer(아뮤즈부쉬) 수준”
→ 즉, 앞으로 나올 실질적인 뉴스·계약
📆2025년 11월 21일(금) 일정알림🔔
美) 옵션만기일⚡️
美) 11월 합성 PMI 예비치
美) 11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
美) 11월 제조업 PMI 예비치
美) 1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확정치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
美)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美)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
美)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연설
美)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유로존) 11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
유로존) 11월 합성 PMI 예비치
유로존) 11월 제조업 PMI 예비치
LA 오토쇼(~30일)
10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최태원 SK그룹 회장, '도쿄포럼 2025' 행사 참석
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두 잇'(DO IT)으로 컴백
한국토지신탁, LH, 개발앵커리츠 AMC 우선협상자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삼천리그룹, '지도표 성경김' 인수한다 관련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위메이드맥스, ‘미드나잇 워커스'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하나투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재공시 기한
LIG넥스원, 2조원 규모 전자전기 수주 보도 관련 재공시 기한
SK오션플랜트, 'SK오션플랜트 새주인찾나...모회사 SK에코플랜트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신규상장 : 비츠로넥스텍, 비엔케이제3호스팩
상장폐지 : 한일현대시멘트
신주상장 : 한일시멘트(흡수합병)
공모청약 : 에임드바이오, 테라뷰홀딩스
추가상장 : 태영건설(유상증자), 유투바이오(유상증자), 샤페론(유상증자), 로스웰(유상증자), 세종메디칼(CB전환), 에이아이코리아(CB전환), 키움증권(주식전환), 지엘팜텍(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엠젠솔루션(CB전환), 티움바이오(CB전환), 엘앤에프(BW행사), 코아스(BW행사/CB전환), 툴젠(CB전환), 심텍(CB전환)
보호예수해제 : 제이피아이헬스케어(10.00%)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1월 21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카르텔 대응 추가 조치에 관심.
백악관: 우크라이나·러시아와 전쟁 종식 관련 대화 진행 중.
백악관: 우크라이나 평화안은 양측 모두 수용 가능해야 한다고 언급.
미 상원의원 슈머,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사형 발언을 비판.
트럼프 행정부, 연방 정부 직원 해고 법적 장벽 완화 계획 준비 중.
미 연방법원, 트럼프 대통령의 워싱턴 D.C. 주 방위군 배치 계획 일시 중단.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미국 초안 평화안을 검토하며 미국·유럽과 협력 의사 표명.
젤렌스키, 향후 트럼프 대통령과 외교적 기회 논의 예정.
우크라이나 군, 러시아의 쿠피얀스크·포크로브스크 통제 주장 반박 및 전선 유지 언급.
러시아 푸틴, 우크라이나 코스탸니틴브카 교전 및 병력 포위 주장.
폴란드, 러시아가 철도선 폭발로 우크라이나 지원을 방해했다며 국가 테러 행위라고 비판.
EU, 러시아 섀도우 플릿 추가 제재 준비 중.
EU, 수단 RSF 부사령관 제재 발표.
2. 연준 및 미국 경제
연준 굴스비: 정부가 금리 결정에 개입하면 인플레이션 상승·성장 둔화 초래.
연준 굴스비: 데이터센터 붐으로 경기 사이클 판단이 어려워졌다고 언급.
연준 굴스비: AI 투자 과열 위험 경고.
연준 굴스비: 50년 모기지는 통화정책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언급.
연준 굴스비: 인플레이션 정체 및 3%는 너무 높다고 평가.
연준 굴스비: 공식 통계 공백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더 불안감 느꼈다고 발언.
연준 굴스비: 고용 증가세 둔화 있지만 경기침체 신호는 아니라고 평가.
연준 쿠크: 자산가격 고평가로 급락 위험 증가 가능성 경고.
연준 쿠크: 헤지펀드의 국채 시장 내 성숙도 불일치 리스크 언급.
연준 쿠크: AI 기반 트레이딩의 양면성 지적.
연준 해맥: 인플레이션 압력 여전히 높고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
연준 해맥: 수요 약화 조짐 및 저고용·저해고 환경 언급.
연준 해맥: 통화정책은 제한적 기조 유지 필요하다고 강조.
연준 해맥: 주택시장 비용 압박 지속 언급.
미국 BLS: 11월 고용보고서 12월 16일 발표 예정.
미 상무부: GDP·개인소득 발표 일정 재조정.
미 국채 4주물·10년물 입찰 결과 발표.
RBNZ 25bp 금리 인하 전망(설문).
모건스탠리: 12월 연준 금리인하 예상 철회.
웰스파고: 12월 25bp 인하 주장 유지.
미 EIA 천연가스 재고 -14B 발표.
3. 미국 주식
나스닥100·S&P500 하락 전환, 변동성 확대.
엔비디아 실적 호재에도 AI 버블 우려·중국 규제·M&A 이슈로 주가 반락.
JP모건: 엔비디아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가능성 언급.
시타델 루브너: S&P500 연말 7,000 전망.
포드 공급업체 노벨리스 화재로 생산 차질 우려.
MMC, 60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고위 정치인 의료기업 주식 거래 논란 보도.
구글 시가총액 글로벌 3위 등극.
AMZN, 3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발표.
ACN, Rangr Data 인수.
Numerai, 3,000만 달러 투자 유치(시총 5억 달러).
퀀텀 관련주 급락.
미 대형주 실적 호조(FT).
항공사들, 크리스마스 예약 부진.
4. 원자재 및 에너지
WTI 59.14달러(-0.5%) 마감.
브렌트유 63.38달러(-0.2%) 마감.
천연가스·휘발유·디젤 선물 가격 혼조.
미 내무부, 해상 원유·가스 임대 프로그램 초안 공개.
우크라이나 평화안 기대감으로 러시아 공급 복귀 가능성 언급되며 유가 약세.
5. 암호화폐
비트코인 87,000달러대 하락.
이더리움 2,900달러 하향 돌파.
1시간 내 2.1억 달러 규모 청산 발생.
코인베이스 앱 일부 기능 장애.
미국 의원, 비트코인 세금 납부 허용 법안 발의.
6. 국제 정치 및 무역
영국, 고소득자 대상 신속 영주권 비자 도입.
우크라이나·미국, 평화안 세부 협의 지속.
Wingtech, Nexperia 지분권 관련 법적 대응 경고.
러시아 Rosneft, 배당 11.56루블 제안.
중국 Wingtech, Nexperia 관련 권리 회복 요구.
미국, G20 정상회의 복귀 의사 신호.
7. 기타 뉴스
WSJ: 대기업들, AI 기반 생산성 향상으로 고용 없는 성장 확대.
교육부 폐지 주장 발언 재부각.
401(k) 생계곤란 인출 사상 최고치(피델리티).
유럽 증시 상승 마감.
Feal & Greed Index 18(극심한 공포).
Telefonica·UEFA 중계권 계약 체결.
스텔란티스, 중국 Leapmotor 차량 브라질 생산 계획.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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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독일에 나토 유럽군 사령권을 넘기길 원하고 있다고 매튜 위트레이커가 밝힘. 더 타임스에 따르면, 그의 발언은 옆에 앉아 있던 독일 출신 나토 장군을 놀라게 한 것으로 전해짐.
위트레이커는 미국의 장기적 목표가 독일이 유럽통합군최고사령관(SACEUR)을 임명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는 유럽이 자체 방위에 더 많은 책임을 지는 방향과 맞물린다고 설명함.
그는 독일을 다른 동맹국들이 따라야 할 ‘분명한 사례’라고 평가하며, 동맹국들이 독일처럼 억지력 강화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우크라이나 지원에도 힘을 보태야 한다고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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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미국을 설득해 중단된 핵 협상을 재개하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배경에는 추가 이스라엘 공격 우려와 악화되는 경제 상황이 있음.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에게 이란은 대결을 원하지 않으며, 자국의 권리가 보장된다면 외교에 열려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짐.
워싱턴에 강한 영향력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는 평화적 해결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평화안으로 주장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우크라이나의 주권은 인정되지만, 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은 영구적으로 금지되며 병력은 60만 명으로 제한됨. 크림반도와 도네츠크, 루한스크는 사실상 러시아 통제 지역으로 받아들이고, 헤르손과 자포리자 지역은 현 통제선을 기준으로 동결하는 내용이 포함됨.
대가로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안보 보장을 받게 되며, 해당 보장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공격할 경우 무효화됨. 또한 유럽연합 가입 경로가 열리고, 서방 자금과 동결된 러시아 자산 1,000억달러로 구성된 대규모 재건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것으로 전해짐.
러시아는 단계적 제재 해제, 미국과의 경제 협력, G8 복귀 절차 등을 받는 내용이 포함됨.
자포리자 원전은 IAEA 감독 아래 재가동되며 생산 전력은 50대50으로 배분됨.
인도주의 조치에는 전원 교환 방식의 포로 송환과 납치된 아동의 귀환이 포함됨. 전쟁 관련 사면은 모든 당사자에게 적용됨.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가 이행을 감독하며, 양측이 합의한 위치로 철수한 뒤 즉시 휴전이 발효되는 구조로 알려짐.
데일리메일이 트럼프 대통령 임기 종료 이후 부시 가문이 공화당 재장악을 노린다는 소문을 보도함.
여러 발언에 따르면, 영향력 있는 인맥을 가진 ‘그림자 공화당’이 트럼프주의와 MAGA 노선을 해체할 시점을 기다리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됨.
전 부시 행정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3선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2028년 공화당 경선은 완전히 열려 있는 구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함. 현재로선 부통령 JD 밴스가 초반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전 공화당전국위원회(RNC) 의장 마이클 스틸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다시 정치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며, 그의 목소리가 ‘훨씬 더 많은 미국인에게 울림을 줄 것’이라고 언급함. 부시는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개적 비판을 피했으나, 당의 향후 방향을 조용히 재구성하는 데 관여할 가능성이 거론됨.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 법률을 선제적으로 무력화하기 위해 ‘AI 소송 태스크포스’를 구성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옴. 태스크포스는 팸 본디 법무장관이 이끌며, 주(州) 규제가 주간통상에 위헌적 부담을 주거나 연방법에 의해 선점된다는 근거로 각 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행정명령 초안은 상무부에 주(州) AI 법률을 검토하고, 기준을 따르지 않는 주에 대해 연방 브로드밴드 자금 지원을 보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하는 내용도 담고 있음.
백악관 관계자는 이 초안에 대한 논의는 공식 발표 전까지 ‘추측’이라고 선을 그은 것으로 알려짐. 이번 조치는 AI 업계가 ‘과도한 규제 조각보’라고 비판해 온 주별 규제 체계를 정리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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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시선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에 집중됨.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는 지난 한 달 동안 40% 하락했고, 역사적 최고가 대비 낙폭은 68%에 달함. 현재 보유량은 비트코인 649,870개이며 평균 매입가는 74,433달러.
즉 비트코인이 추가로 약 15% 더 하락할 경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포지션은 손실 구간으로 전환되는 상황.
마이클 세일러가 매수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떠오르는 중.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가 MSCI USA와 나스닥100에서 제외될 위험에 직면한 상황.
JP모건의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는 MSCI가 해당 조치를 추진할 경우 최대 28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출될 수 있다고 경고함. 현재 패시브 펀드의 익스포저는 약 90억달러 수준으로 집계됨.
스트래터지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급락하면서 주식 발행 후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기존 모델이 약화된 가운데, 우선주 가격 하락과 자금 조달 비용 상승이 겹치며 압력이 커진 상태.
뱅크오브아메리카 글로벌리서치의 마이클 영워스는 “최근 몇 주 동안 프리미엄이 붕괴됐습니다… 상황이 다소 복잡해지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함.
S&P 500이 4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이 해답을 찾는 분위기.
S&P 500은 장 초반 1.9% 상승을 지워내고 1.1% 하락으로 돌아섰고, 하루 동안 시가총액 2조달러 이상이 증발함. VIX는 28선을 상회했고, 시장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높은 밸류에이션, 비트코인의 87,000달러 하회 등을 주요 요인으로 지목함.
서스퀘하나의 크리스 머피는 투자자들이 연말 랠리를 이끌 촉매가 무엇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CTA 포지션의 취약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언급함.
펜더펀드의 그레그 테일러는 장 초반 상승이 단순히 숏 커버링에 따른 움직임이었다고 평가했고, 밀러 타백의 매트 말리는 AI가 기대된 수준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제시함.
보케 캐피털의 킴벌리 포리스트는 국채 수익률의 약세가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고, 파이퍼 샌들러의 크레이그 존슨은 시장 전체의 저변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분석함.
뱅가드는 2025년 투자 모멘텀이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을 2026년의 핵심 리스크로 지목함.
뱅가드 수석이코노미스트 조 데이비스는 AI가 2025년 미국 경제가 거시적 장벽을 넘어서는 데 기여했지만, 이제 2026년의 주요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고 평가함. 그는 내년 미국 성장률을 2.25%로 예상하면서도, AI 투자 가속화에 따라 장기적으로 실질 GDP가 3% 성장할 가능성을 60%로 전망함.
관세와 인구구조 압력은 2026년 초 완화될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이 2%를 상회하는 흐름이 연준의 금리 인하 폭을 제한할 것으로 내다봄. 데이비스는 기술주에 대한 높은 기대가 변동성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며, 미국 성장주 외에서 더 나은 기회가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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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에서 하루 만에 약 1조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
바이두(BIDU) 최고경영자 리옌훙은 로보택시가 중국과 미국 모두에서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언급함.
아폴로 고는 우한에서 1,000대 이상 규모로 운영되며 차량 단위 기준 이미 수익성을 확보한 상태. 바이두를 비롯한 중국 로보택시 업체들은 중동과 유럽으로까지 운행 지역을 확대하는 중.
WEBULL 2025년 3분기 실적 요약.
매출은 1억5,690만달러로 전년 대비 55% 증가했고, 주당순이익(EPS)은 0.07달러로 시장 예상치 0.03달러를 상회함. 거래 관련 매출은 64% 증가했고 고객 자산은 212억달러로 84% 확대됨. 순이익은 2,170만달러로 전년 대비 5,520만달러 개선됐고 조정 순이익은 3,290만달러로 3,860만달러 증가함.
옵션 거래량은 1억4,700만 계약으로 24% 늘었고 주식 노셔널 거래대금은 2,040억달러로 71% 증가함. 자금 입금 계좌는 493만개로 9% 증가했고 등록 이용자는 2,590만명으로 17% 확대됨.
조정 운영비는 1억2,020만달러로 13% 증가했고 세전이익은 3,890만달러로 4,820만달러 개선됨. 조정 운영이익은 3,670만달러로 4,210만달러 증가했고 마진은 28.7%를 기록함. 주당 조정 운영이익은 기본 0.08달러, 희석 기준 0.07달러로 전년 –0.04달러 대비 개선됨.
앤서니 데니어 최고경영자는 혁신, 신제품, 신규 시장, 우호적 환경이 매출과 고객 자산의 신기록을 이끌었다고 언급함. H.C. 왕 최고재무책임자는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크게 웃돌며 수익성 중심의 실행력이 확인됐다고 평가함.
회사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를 재출시했고 호주에서 암호화폐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EU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도입함. 또한 글로벌 레벨3 옵션을 출시하고 회사채 상품을 추가했으며 Vega AI 도입과 메리츠와의 한국 시장 연계 파트너십을 발표함.
애프터마켓 1.2% 상승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21 Bloomberg>
1) 달러-원 1,470원대 마감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4원 오른 1,472원 수준 마감. 지난주 국민연금 등과의 환율안정 방안이 언급된 이후 1,470원에 대한 경계심이 있었으나, 런던 장 막판에 상승폭을 확대하며 취약한 시장 심리를 드러냈음. 달러-엔 환율 또한 장중 1월래 고점을 경신하며 158선을 위협
2) AI 리스크 헤지로 주목받는 오라클 CDS
오라클이 크레딧 시장에서 AI 위험 지표로 급부상하는 모습. 트레이더들은 오라클의 경쟁사 대비 낮은 신용등급 등을 주목하며 오라클 신용부도스와프(CDS)에 몰려들었음. 오라클의 5년물 CDS 프리미엄은 최근 몇 달 사이 세 배로 급등해 연 111bp 정도로 치솟았음. TD 증권은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듯 유동성은 유동성을 낳으며, 한 번 그 순환이 시작되면 쉽게 멈추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
3) 상반된 미국 고용 세부지표
9월 미국 고용이 반등했으나 실업률도 오르면서, 노동시장의 상반된 흐름 부각. 비농업 부문 고용은 11만 9,000명 늘어 예상치 상회했으나 실업률은 거의 4년래 가장 높은 4.4%로 올랐음. 이전 지표들은 ‘저고용·저해고’ 국면을 보였지만 최근 들어 대량 해고 발표가 잇따르면서 미국인들의 일자리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음
4) 연준의 신중론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노동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금리를 내릴 경우 고인플레 장기화와 금융 안정성 리스크 확대가 우려되며, 그 결과 향후 침체가 발생할 경우 그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주장.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역시 12월 금리 인하를 단행하는 데 신중한 입장임을 시사.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보다 여전히 1%p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만큼 추가 금리 인하 검토 시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음
5) 쿡 연준 이사, ‘사모신용 리스크 주목’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사모신용 부문의 예상치 못한 손실이 레버리지 기업들과의 복잡한 연결 구조를 통해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촉구. 그는 “익스포저 규모와 복잡성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특정 부문이 급격한 성장을 겪고, 해당 구조가 아직 완전한 신용 주기를 거치지 않은 경우, 최근 사례와 같은 일이 추가로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우려
(자료: Bloomberg News)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1/21(금) 데일리NEWS
[완성차]
■기아 전기 상용차 PV5 ‘올해의 밴’ 선정…포드·폭스바겐 제치고 수상
https://buly.kr/GE94LEJ
■현대차 ‘아이오닉9’, 모든 평가 영역서 ‘압도적’
https://buly.kr/HSYND6B
■현대차, U.S.뉴스 '최고의 SUV 브랜드' 2년 연속 선정
https://buly.kr/GktL9yG
■현대차, 싼타페 EREV 양산 준비 착수…계열사와 협력
https://buly.kr/31UEm4T
[부품/타이어]
■한국타이어 "겨울용 타이어 장착 필수"
https://buly.kr/882DDt8
■넥센타이어, ‘품질경쟁력우수기업’ 5년 연속 선정
https://buly.kr/CM0OlSX
[배터리/2차전지]
■SK온, 中 EVE 합작공장 지분 맞교환…"운영 효율화 진행"
https://buly.kr/H6irFRA
■리튬-황 전지 수명·성능 동시 향상···DGIST, 新 전극소재 개발
https://buly.kr/Eop0UqJ
■흔들리는 2차전지…"ESS가 돌파구" vs "기대 과도"
https://buly.kr/4mdoaIv
■솔리비스, 고체전해질 본격 양산...전고체전지 시장 선점 나서
https://buly.kr/AF1Izel
[글로벌]
■BYD 등 중국차, 유럽서 하이브리드의 ‘미니 르네상스’ 주도…‘역습’ 가속
https://buly.kr/5fDbUM1
■일론 머스크 이전 보상 패키지, 테슬라 수년치 이익도 날릴 규모
https://buly.kr/HSYND01
■‘일론 머스크, 거침없는 질주’…테슬라, 美 애리조나서 차량 호출서비스 허가..로보택시 확산 주목
https://buly.kr/BTQbrDz
■포르쉐 역대급 성능에 가격까지… 신형 카이엔 상품성↑
https://buly.kr/Eop0UiF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사제콩이_서상영:
11/21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해석 등으로 나스닥 2.58% 상승 후 2.15% 하락 전환
미 증시는 엔비디아(-2.97%)의 실적 발표 후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나스닥이 한 때 2.6% 급등. 그렇지만 불안한 고용시장, 엔비디아 실적에서 나온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 논란 지속, 쿡 연준이사의 높은 자산가치 언급 등으로 매물이 출회. 이에 옵션만기일 앞두고 CTA 펀드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결국 하락 전환. 더불어 월마트(+6.46%)가 저소득층은 지출을 통제하고 고소득층도 고가형에서 월마트로 소비를 옮겨왔다며 경기에 대한 불안을 야기시킨 점도 영향(다우 -0.84%, 나스닥 -2.15%, S&P500 -1.55%, 러셀2000 -1.8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77%)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수익화, K자형 소비의 우려, 쿡 이사의 발언과 옵션만기일
전일 엔비디아(-2.97%)의 실적 발표에서 화두가 됐던 문구는 'AI 선순환’ 구조. 이는 엔비디아가 AI 칩을 공급하면 하이퍼스케일러가 이 칩을 구매하여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AI 서비스를 개발하여 사용자에게 제공. 이로 수익을 창출하면, 다시 엔비디아 칩 구매에 재투자하는 순환 고리를 의미. 그러나 JP모건 등 투자 은행들이 지적했듯이, 이 선순환 구조의 핵심 고리인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성 논란은 해소되지 못함. 즉, 막대한 자본 지출에 상응하는 수익화가 진행되지 못할 경우, 선순환 구조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근본적인 취약점이 부각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화 지연 우려는 엔비디아의 매출채권 증가를 통해 유입. 이번 실적 발표에서 매출채권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것은, 엔비디아의 매출은 견고했으나, 주요 고객사들이 현금 대신 외상에 의존하는 비중이 늘어났음을 시사. 이는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속도에 비해, 해당 인프라를 통한 수익 창출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않음을 보여줌. 이러한 수익화가 부진할 경우 인프라 투자 속도가 보수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는 곧 엔비디아의 향후 실적 유지에 대한 의구심을 유입시키는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
한편, 최근 중고/저가 거래 중심인 이베이(-1.51%)와 중산층 소비를 대변하는 타겟(-2.79%)의 가이던스 하향은 연말 쇼핑 시즌의 부진을 명확히 시사했으며, 이는 '불황형 소비 패턴'의 고착화를 시사. 여기에 월마트(+6.46%)의 호실적은 이 구조적 리스크를 방증. 월마트가 매출 호조를 기록한 핵심은 높은 물가에 부담을 느낀 중산층은 물론, 고소득층 소비자까지 필수품 구매를 위해 월마트로 이동했기 때문. 이는 소비 양극화 현상이 상위 계층의 필수 소비 영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해 대다수 소비자가 지갑을 닫아버린 상태라는 점이 부각.
이러한 소비 시장의 불안정성은 미뤄졌던 9월 비농업고용자수 보고서의 세부 내용을 통해 더욱 깊어짐. 비록 헤드라인 숫자(11.9만 건 증가)는 시장 예상(+5.0만 건)을 상회했으나, 지난 달 수치가 대폭 하향 조정되었고, 경기와 직접 관련이 적은 교육 및 헬스케어, 정부 부문이 고용을 견인했으며 실업률(4.4%로 상승)과 시간당 임금 상승률(0.2%로 둔화) 때문. 특히 임금 상승세의 둔화는 가계의 구매력 개선 기대를 약화시켜 소비 위축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여전히 과거 침체기보다 높은 수준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소비를 지탱해야 할 고용 시장의 기반이 여전히 불안정함을 보여줌. 이 또한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쿡 연준 이사는 주식, 회사채, 주택, 레버리지 대출 등 자산 가치가 역사적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특히 지난 5년간 두 배 급증한 사모 대출이 광범위한 금융 시스템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 이러한 고평가 및 불확실성 언급은 시장 전반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금요일(21일) 미국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감마 및 델타 헤지 포지션 청산과 재조정이 집중되면서 수급적 변동성이 확대. 최근 나스닥을 견인하는 기술주에 옵션 거래가 집중된 만큼, 관련 대량 거래로 변동성을 키웠으며, 이는 금융 안정성 우려와 맞물려 주가 쏠림 현상을 유입되거나 변동성을 일시적으로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특징 종목: 엔비디아 하락 전환 Vs. 월마트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큰 폭 상승 후 수익성 논란 속 하락
엔비디아(-2.9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여전한 수요 증가를 언급한 점, 그리고 ‘AI 선순환’을 선포하며 지속적인 지출 확대를 기대하자 5% 넘게 상승. 그러나 미수금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고 있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에 의구심을 표명하자 매물 출회. 고객사들의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엔비디아의 매출에도 불안을 줄 수 있기 때문. 여기에 옵션 만기일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까지 겹치며 결국 하락 전환. AMD(-7.84%)는 AI 산업에 대한 기대로 5% 가까이 상승했지만, 엔비디아 생태계로의 집중화, 엔비디아의 하락 전환 등에 급격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브로드컴(-2.14%)은 전일 발표된 신제품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강세는 이어갔지만 AI 관련주 하락 전환에 동반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7% 하락 전환
반도체: 마이크론, 엔비디아 하락 전환 여파로 큰 폭 하락
최근 자본 지출을 확대해야 한다고 발표했던 마이크론(-10.87%)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웨스턴디지털(-8.92%), 샌디스크(-20.33%) 등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한 가운데 램리서치(-6.19%), AMAT(-6.15%) 등 반도체 장비 업종, 슈퍼마이크로 컴퓨터(-6.43%), 코어위브(-7.62%) 등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 유아이패스(-5.56%), C3AI(-5.10%), 팔라다인AI(-2.06%) 등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자동차: 테슬라, AI 관련주 부진 영향과 알루미늄 공장 화재로 하락 전환
테슬라(-2.21%)는 엔비디아가 테슬라와 FSD, 옵티머스 등에 대한 협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출발. 그러나 고용보고서 등을 통해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며 향후 자동차 판매 위축이 진행될 수 있으며 수익성 논란 속 매물 출회되자 하락 전환. 포드 하락 요인도 영향. 포드(-3.80%)는 지난 9월 화재가 발생해 F-150 차량 생산 감소를 야기시켰던 알루미늄 공급 업체에서 두번째 화재가 발생하자 하락. GM(-0.67%)도 하락. 퀀텀스케이프(-5.94%)는 전일에 이어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에 하락 지속. 앨버말(-7.37%) 등 리튬 관련주는 최근 상승을 뒤로하고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대형 기술주: MS, 아마존, 수익화 논란 속 하락 확대
알파벳(-1.03%)은 최근 발표된 제미나이 3.0에 대한 호평이 진행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중 기술주 중심의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수익화 논란이 있지만, 제미나이 3.0처럼 킬러앱이 출시되면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익성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고 웨이모가 미니애폴리스 등 3개 도시로 서비스 확장됐다는 소식은 긍정적. 애플(-0.86%)은 AI 산업에 대한 자본지출이 제한됐던 점이 긍정적이지만,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확실성은 부담으로 작용되며 하락. 최근 수익화 논란을 이유로 투자의견이 하향됐던 MS(-1.60%), 아마존(-2.49%)은 하락이 컸음. 메타 플랫폼(-0.19%)은 이미 수익화 논란으로 하락이 이어져 왔기 때문에 제한적인 하락에 그침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고평가 우려 속 옵션 수급 동향 여파로 하락
팔란티어(-5.85%)는 엔비디아와 협력을 이유로 상승 출발했지만, 엔비디아의 부진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특히 고평가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옵션시장의 수급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기 때문. 오라클(-6.58%)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 논란이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 해소되지 못했기 때문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확대. 특히 엔비디아의 매출채권이 지난 분기에 이어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 오라클에 대한 우려를 더욱 자극. 팔로알토(-7.4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자 큰 폭 하락. 세일즈포스(-1.10%), 서비스나우(-1.96%), 인튜이트(-2.03%)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하락 전환.
양자 컴퓨터: IBM과 시스코의 협력 발표로 부진
아이온큐(-14.37%), 리게티컴퓨팅(-10.45%), 디웨이브퀀텀(-12.50%)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과 실스큐(-7.87%), 아킷퀀텀(-10.64%)등 양자 보안회사들은 AI관련 기업들의 하락 전환의 영향에 하락. 여기에 IBM(+0.65%)과 시스코시스템즈(-3.76%)가 대규모의 오류 내성 양자 컴퓨터 네트웍을 설계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하자 본격적인 낙폭 확대. 이는 양자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열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현재 양자 컴퓨터는 네트웍 없이 개별적으로 작동하지만, 관련 부분이 실현되면 본격적으로 실험실 단계에서 넘어선다고 보고 있음.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AI 산업 관련 기업들의 부진 여파로 하락
오클로(-14.45%), 뉴스케일 파워(-11.50%),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9.64%)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AI 산업 관련 논란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 이슈가 유입되며 향후 자본지출이 지속될지 여부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센트러스 에너지(-8.69%), 에너지 푸얼스(-14.72%) 등 우라늄 관련 기업들도 부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01%), 비스트라(-2.99%)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소매 유통업체: 월마트, 고소득층도 월마트에서 구매
월마트(+6.46%)는 양호한 실적과 향후 전망을 상향 조정하자 급등. 한편, 월마트는 소비자들이 높은 물가와 생활비 압박 속 비용 절감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 특히 이러한 합리적인 소비로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월마트 특성상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고 발표. 다만, CFO는 가계의 구매력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경고해 연말에 지출을 늘리기 보다 효율적인 절약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주장. 문제는 저소득층은 지출을 극도로 통제하고 있으며 고소득층은 식료품 구매를 기존 고급 마트에서 월마트로 이동하고 있다고 발표. 관련 발표로 코스트코(+0.30%)와 저가형 소비업체인 달러 제너럴(+0.64%)은 상승. 반면 중산층 이상의 구매자들이 집중된 타겟(-2.79%)은 하락
비트코인: 위축된 투자 심리 속 매물 소화
비트코인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중 주식시장이 하락 전환하자 비트코인도 하락 전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지출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채를 발행하는 등 빚을 내서 투자하는 모습이 지속. 이런 가운데 수익성 논란이 부각되자 자본 지출이 영속성을 가질 수 없다는 점이 부각. 문제는 이러한 빚을 내서 투자하는 모습이 하이퍼스케일러 뿐 아니라 비트코인 관련 기업들이 채권 발행해 비트코인을 매입해왔던 행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 이러한 심리 위축 속 고래와 기관들에 이어 소액 개인투자자들도 매물을 내놓고 있다는 평가에 비트코인의 하락이 진행. 스트레티지(-5.02%), 비트마인(-10.83%), 코인베이스(-7.44%), 로빈후드(-10.11%), 서클인터넷(-4.00%)도 부진. 불리시(+0.30%)는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불안 속 외국인 행보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2.24%, MSCI 신흥지수 ETF도 1.3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7%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82%, 다우 운송지수는 1.4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3.67% 급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9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72.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0.60원을 기록.
미 증시의 변화가 장 초반 강세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 전환한 점은 부담. 특히 반도체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매출채권 이슈 등으로 AI 선순환 이슈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점은 부담. 특히 HBM 등의 모멘텀이 유효하지만 전방산업의 투자 축소 우려가 제기될 수 있기 때문. 이에 외국인의 수급 부담은 높아질 수 있음.
여기에 미국의 소비 행태의 변화와 고용의 질적 악화 등은 향후 한국 대미 수출 위축 우려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도 한국 증시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물론, 오늘 미 증시의 하락이 새로운 내용에 의한 결과가 아니며 기존에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내용인 만큼 미국의 옵션 만기일 영향일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됨. 결국 오늘 저녁에 있을 미 증시의 결과가 단기 조정으로 전환될지, 또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지 결정할 것으로 판단. 이를 감안 오늘 저녁 미 증시 결과 보고 주말에 포트폴리오 조정 등을 고민해야 할 것으로 판단.
*FICC: 엔화, 대규모 재정지출 우려로 달러 대비 한 때 158엔 가까이 상승
국제유가는 전일 러시아와 새로운 평화협정 체결 가능성이 제기된 점, 우크라이나 젤렌스키가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의 계획에 협력하기도 했다고 발표하자 하락. 다만, 재고 감소 소식을 이유로 하락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추운 날씨 앞두고 크게 상승한 뒤 매물 소화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다음 주 따뜻한 날씨 전망에 하락.
달러화는 견조한 고용보고서가 발표됐지만, 세부 내역이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라는 점에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물론, 해맥과 굴스비 총재등 연준 위원들이 금리인하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해 약세는 제한. 엔화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대규모 지출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본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158엔 가까이 급등(엔화 약세)하기도 했지만,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 폭이 축소. 유로화, 파운드화를 비롯해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 대부분 외환 시장은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에도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부문을 중심으로 증가했으며 8월 수치가 감소로 하향 조정되는 등 불안이 지속되자 하락. 물론,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당분간 제한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언급했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물가 둔화가 멈추고 다시 오르는 조짐이 보인다며 신중한 정책을 시사하자 하락은 제한.
금은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등을 기반으로 상승했지만 폭은 제한. 은은 하락했으며 플래티넘은 2% 넘게 하락하는 등 매물 소화가 진행.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아연이 상승했을 뿐 구리를 비롯해 대부분 품목이 하락. 중국의 수요 우려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되자 대부분 품목이 하락. 특히 최근 대두가 중국 수출 발표에도 하락하는 등 소문에 매수하고 뉴스에 매도하는 심리가 이어지자 대부분 품목 매물 소화.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Pre-Market Summary - 2025년 11월 20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계획을 조용히 승인했다는 보도가 이어짐.
트럼프 대통령, AI 관련 주 법률 무력화 위한 행정명령 검토.
트럼프 대통령, 뉴욕시 당선자 맘다니와 11월 21일 백악관 회동 예정.
미국, 일본에 대한 중국의 부당 무역 조치 대응 의지 재확인.
미국, UAE·사우디의 G42·Humain에 첨단 반도체 수출 허가.
의회 공화당, 댄 크렌쇼 의원에 대해 멕시코 방문 중 사건으로 해외 출장 금지 3개월 조치.
미국, 사우디·UAE에 최대 70,000개의 GB300 등 첨단 칩 공급 승인 검토.
미국 대사, 중국의 한국·일본 관련 문화장관 회의 연기 비판.
미국 의원들, 중국 희토류 공급망 대응 위한 추가 전략 요구.
G20 회의에 미국·트럼프 대통령 불참.
콜롬비아, 마두로 퇴진 및 사법처리 회피 방안 지지.
연준 및 미국 경제
미국 소비자심리 50.3으로 하락, 역사적 저점 부근.
미국 주택시장 냉각, 주택의 53% 가치 하락.
미국 기업·가계 선행지표, 고용 둔화 시사.
차량 압류 건수 2009년 이후 최고치.
가계 건강보험 비용 연 $26,993 보고.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33%로 축소.
미국 주식
NVIDIA 실적이 AI 밸류에이션 우려 완화하며 글로벌 기술주 랠리 촉발.
NVIDIA, OpenAI와 전략적 협력 유지 및 메모리 부족 대응 위한 대규모 공급 확보.
NVIDIA, 2026년 Blackwell·Rubin 매출 5,000억 달러 가시성 언급.
NVIDIA, 중동 규제 준수 및 기술 이전 방지 강조.
SoftBank·도쿄 일렉트론·Advantest 등 일본 기술주 급등.
Lenovo,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배당 발표.
Barclays, S&P 500 연말가 7,400으로 상향.
Novartis, 2029년까지 40%+ 마진 목표 제시.
원자재 및 에너지
유가, 미국 제재 만료·재고 감소 이슈로 상승.
러시아 제재 접근 속 원유시장 강세.
금, 달러 강세 속 안전자산 수요로 지지.
구리, 칠레 공급 기대 및 연준 금리 전망으로 상승.
BP, 파이프라인 누출로 Olympic Pipeline 폐쇄.
스위스 금 수출 10월 11% 감소.
암호화폐
Samourai Wallet 공동창업자, 무허가 송금 혐의로 4년형 선고.
Core Foundation, Maple Finance 경쟁 비트코인 상품 출시 중단 가처분 확보.
국제 정치 및 무역
중국, 한·일 문화장관회의 연기 통보 및 일본의 ‘오류 발언’ 문제 삼음.
중국, EU와 경제관계 개선 의지 표명.
중국, 네덜란드와 Nexperia 협의 지속 중이나 완전 해결까지는 격차 존재.
중국, 한국·일본 향해 대만 관련 발언 철회 요구.
중국, 중앙은행 LPR 1년·5년 모두 동결.
중국의 대미 희토류 자석 수출 10월 56.1% 증가.
대만, 구글 AI 엔지니어링 센터 유치.
16대 중국 군용기·6척의 선박이 대만 주변 활동.
이스라엘, ICC에 넷냐후 영장 취소 요청.
SCMP: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 도움으로 수단 평화 중재 의지.
SCMP: 중국 성장둔화 속 채권시장 회복 전망.
기타 뉴스
USD/JPY 10개월래 최고치 기록.
일본 정부, 급격한 엔 약세 및 JGB 금리 급등에 대해 강한 우려 표명.
일본 30년·20년·5년·2년물 금리 모두 급등.
호주 RBA, 노동시장 타이트·단기 AI 영향 미미 발언 지속.
영국 소비자 지출 둔화 우려.
독일 PPI -1.8% 발표, 전월 대비 개선.
스위스 무역수지 흑자 증가.
인도 루피 약세 및 국채금리 상승.
홍콩·중국 부동산 지수 2~3%대 상승.
APAC·유럽 증시, NVIDIA 실적으로 동반 상승.
프리마켓 서머리는 오늘 아침부터 현재까지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압축시킨 포스트입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트럼프, 뉴욕 시장 당선인 맘다니와 회동 예정
대통령이 뉴욕 시장 당선인 맘다니와 11월 21일 백악관에서 회동하기로 합의함. 대통령은 맘다니를 ‘사회주의자’로 비판하며 선거 기간 내내 견제했지만, 당선 이후 맘다니 측 요청을 받아들여 공식 면담이 성사된 상황임.
맘다니는 뉴욕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겠다는 공약으로 폭넓은 지지를 얻어 승리한 인물로, 자산가 및 고소득층에 대한 세 부담 강화와 주택·생활비 안정 정책을 핵심 어젠다로 내세움. 이는 민주당의 주요 메시지와도 맞물리며 전국적 관심을 끌고 있음. 대통령은 선거 막판 맘다니가 뉴욕의 친기업 환경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9월에는 맘다니가 당선될 경우 연방 지원 중단 가능성까지 언급한 바 있음.
당선 후 맘다니는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뉴욕 관료·정책 전문가들을 신속히 영입 중임. 특히 경찰 개혁, 부패 척결, 공공안전 강화 등에서 대통령과 일정 부분 목표가 일치한다는 평가도 나오며, 이번 회동이 갈등 완화의 신호가 될지 주목됨. 맘다니는 뉴욕 시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 논의가 필요하다며 백악관 방문 의지를 강조함.
대통령은 맘다니가 뉴욕 부동산 시장과 기업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여전히 갖고 있으나, 양측 모두 이번 회동을 통해 정책적 접점을 모색할 가능성이 있음. 뉴욕 시장 취임은 내년 1월 예정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20일)
각국 군, GPS 대안 기술 시험 가속
미국과 동맹국이 전장에서 GPS 교란·스푸핑 위험이 커지자 새로운 항법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는 중임. 최근 호주 시골 공항에서 진행된 시험비행에서는 지구 자기장 변화를 활용해 위성 없이 위치를 산출하는 장비가 탑재됐음. 이는 사전 제작된 자기장 지도를 기체가 비행 중 수집한 데이터와 비교해 좌표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GPS가 무력화되는 전투 환경에서 핵심 대안이 될 수 있음.
러시아·중국이 GPS 교란 능력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서방 군대의 대응 필요성이 커짐. 전투기·드론·군함·미사일까지 넓은 영역에서 ‘위성 의존도 축소’가 전략 과제로 떠오른 상황임. 미 국방부는 다양한 비위성 항법 기술을 병행 개발하고 있으며, 자기장 기반 장비는 실전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민감도 향상·기체 간섭 제거 등의 과제를 해결 중임.
또 다른 기술로는 원자 간 상호작용 변화를 레이저로 측정해 이동 여부를 판단하는 양자센서가 있음. 높은 정밀도와 외부 교란 내성이 장점으로 꼽히나, 장비 크기·가격·운용 안정성에서 개선이 필요함. 일부 연구팀은 장거리 비행과 회전·진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시험 중이며, 해양·우주·지하 등 GPS 신호가 닿지 않는 영역에서 활용이 기대됨.
군사 전문가들은 향후 수년이 ‘GPS 이후 시대’ 기술 경쟁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평가함. 실전 배치가 가능해지면 미군과 동맹군의 작전 지속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20일)
우크라이나, 미제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 타격
우크라이나가 미국이 제공한 장거리 미사일 ‘에이태큼스(Atacms)’를 사용해 러시아 영토를 공격했다고 공식 인정함.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후 사용 제한을 해제한 뒤 처음으로 이 무기가 실전 투입된 사례임. 미 정부는 이전까지 해당 무기 사용을 사실상 막아왔으나, 최근 전쟁 장기화와 우크라이나의 방어 능력 강화를 이유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기조를 보이는 중임.
러시아 국방부는 자국 방공망이 최소 4발의 에이태큼스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으며, 공격은 우크라이나 국경과 가까운 보로네시 지역을 겨냥함. 우크라이나는 이번 공격이 러시아의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격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힘. 현지 당국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하루 만에 476기의 드론과 다양한 종류의 미사일 48기를 발사해 민간시설과 에너지 인프라를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을 타격함.
이번 충돌 과정에서 테르노필 지역에서는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최소 25명이 사망했고, 이 중 15명이 어린이인 것으로 파악됨. 아파트 두 동이 파괴되면서 수십 명이 매몰됐고 실종자 수색은 계속되고 있음.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의 지속적 공습을 “전쟁 종식을 위한 제재와 압박이 충분치 않다는 신호”로 규정함.
전쟁 외교전도 병행되는 흐름임. 젤렌스키 대통령은 터키 앙카라에서 에르도안 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했고, 이후 미국 고위 당국자들도 우크라이나 측과 협의를 이어가는 중임. 반면 크렘린은 미국과의 외교 접촉이 별다른 진전을 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양측 간 긴장은 지속되는 분위기임.
에이태큼스 실전 투입은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타격 능력을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향후 러시아 본토 깊숙한 지역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추가 지원 여부가 핵심 변수로 부상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20일)
파라마운트, 워너 인수전의 ‘가장 현실적 승자’로 부상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매각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유력 인수 후보로 파라마운트·넷플릭스·컴캐스트가 거론되는 상황임. 시장에서는 세 후보 모두 전략적 이유가 있으나, 자금력·동기·시너지 측면에서 파라마운트가 가장 현실적 선택지라는 평가가 우세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이미 워너와 여러 협업 경험을 갖고 있으며, 최대 후원자인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의 자본 여력도 강함. 파라마운트는 스트리밍·영화·케이블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야 하는 압박이 크고, 워너의 콘텐츠 IP 확보가 장기 성장전략과 직결됨. 특히 ‘해리포터’·DC·HBO 등 워너의 핵심 프랜차이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으로 평가됨.
넷플릭스는 구독 기반이 크지만, 전통 스튜디오 자산 인수에는 소극적이라는 전례가 있음. 비용 부담도 장애요인임. 또한 HBO Max 이용자의 상당수가 이미 넷플릭스 구독자인 점을 고려하면 합병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옴. 컴캐스트 역시 NBC유니버설과의 구조 중첩, 당국 규제 부담 등으로 인수 매력이 낮다는 지적이 있음.
반면 파라마운트는 워너의 스트리밍·스튜디오 자산을 흡수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동기가 분명함. 파라마운트+는 경쟁사 대비 구독자 규모가 작아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형 IP 확보가 필수적임. 워너가 디스커버리 인수 후 재편 과정에서 비용·구조 개편 부담을 겪는 점도 협상 압력을 키우는 요인임.
워너 경영진 또한 ‘합리적 인수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현실적으로 파라마운트가 가장 앞서 있다는 관측이 확산되는 중임. 다만 시장 환경·규제 심사·가격 협상 등이 변수로 남아 있어 향후 매각 절차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20일)
‘매그니피센트 세븐’, 실제로는 ‘매그니피센트 쓰리’에 가까움
올해 증시를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매그니피센트 세븐’ 가운데 실제 시장 수익률을 견인한 종목은 세 개뿐이라는 분석이 제기됨.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의 초강세가 S&P500 상승세 대부분을 설명하며, 나머지 네 종목의 기여도는 제한적이라는 지적임.
엔비디아는 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AI 투자 열풍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함.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AI 결합 전략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고, 알파벳 역시 광고·클라우드 회복세를 바탕으로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함. 반면 애플·아마존·메타·테슬라는 각각 성장 둔화·경쟁 심화·비용 부담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과를 기록함.
WSJ는 시장이 특정 시대적 테마에 과도하게 몰리는 현상이 반복된다고 지적함. 1970년대 ‘니프티 피프티’, 2010년대 ‘FANG’ 등 과거 사례와 마찬가지로, 소수 대형주의 과열은 일정 기간 후 조정 국면을 맞는 패턴을 보여왔음. 특히 단기 유행에 올라탄 기업들이 이름만 바꿔 주가를 끌어올리려 했던 역사적 사례—닷컴 버블, 블록체인 테마주 등—가 다시 언급됨.
AI 기술은 여전히 장기적 성장성이 높지만, 고평가가 지속되는 종목은 결국 수익성과 경쟁력으로 평가가 수렴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제시됨. 시장에서는 ‘매그니피센트 세븐’이라는 이름이 주는 상징성과 달리, 실제 성과는 소수 기업에 집중돼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1월 20일)
서방 매체들이 익명 출처를 인용하며 각자 ‘우크라이나 평화안’ 버전을 쏟아내는 국면이 다시 전개되고 있음.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안은 돈바스를 러시아에 장기 임대하는 구상임. 러시아가 해당 지역을 행정적으로 관리하며 임대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며, 우크라이나는 법적 소유권을 유지함. 이를 통해 키이우는 영토 양도에 필요한 국민투표를 회피할 수 있게 됨.
보도는 돈바스가 광물 자원이 풍부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임대료가 우크라이나의 손실을 보전하는 구조라고 전함. 임대 형식으로 처리함으로써 헌법상 영토 이전 투표 절차를 피할 수 있다는 논리임.
다른 요소들은 이미 확인된 내용임. 우크라이나 군 규모와 장거리 무기 대폭 축소, 외국군 주둔 및 군사 지원 금지, 미국의 지원 중단, 해외 정부 전용기의 우크라이나 착륙 금지, 러시아 통제 지역에서 러시아어의 국가적 지위 인정, 우크라이나 정교회의 공식적 지위 부여 등이 포함됨.
우크라이나는 미국·유럽과 안전보장 협의를 진행하는 것은 허용됨.
미국 측 구상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도네츠크 일대 추가 영토 요구를 포기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음. 우크라이나는 그동안 이를 일관되게 거부해 왔음. 대신 미국은 모호한 형태의 안보 보장을 제공하고, 러시아가 점령 중인 헤르손과 자포리자 일부 지역을 우크라이나가 돌려받게 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우크라이나가 철수하는 도네츠크 지역은 비무장 지대로 전환되며 러시아군 주둔이 금지되는 조건이 붙어 있음.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는 도네츠크와 크림을 러시아 영토로 공식 인정하는 방향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카타르와 튀르키예가 협의 과정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짐. 카타르의 한 고위급 인사가 미국에서 비트코프와 젤렌스키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우크라이나 안보보좌관 루스템 움제로우 간 회담에 참석한 것으로 보도됨.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튀르키예에서 하칸 피단 외교장관과 함께 비트코프를 만날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 관계자 발언에 따르면 협상안 동의를 철회한 것으로 전해짐.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럽 측의 더 강한 참여를 요구하는 입장임.
전체적으로 이 계획은 우크라이나에 매우 불리한 조건으로 평가되고 있음. 미국 측은 해당 지역들이 조만간 러시아 통제 아래 놓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음.
출처: 알자지라
미국이 젤렌스키에게 제안된 우크라이나 계획 수용을 압박하고 있음.
대규모 부패 스캔들이 측근들을 강타하며 젤렌스키의 정치적 입지가 약화된 상황임. 러시아의 공격이 강화되고 미국의 압력이 커지면서 그의 협상 공간이 크게 축소되고 있으며, 전쟁 종식 가능성을 둘러싼 논의로 밀려가는 국면임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강한 누적 수익을 기록한 헤지펀드들이 최근 수익 방어 기조로 전환해 지수 단위의 베타 위험을 적극적으로 헤지 중임.
매크로 상품(지수·ETF)에서의 숏 포지션은 지난 한 달간 주식과 크레딧 전반에서 급증한 것으로 파악됨. 미국 롱·숏 펀더멘털 매니저들의 총익스포저와 순익스포저도 11월 들어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며 위험 선호가 떨어지고 보다 신중한 포지션이 강화된 상황임. 현재 미국 롱·숏 순 레버리지는 지난 1년 기준 39퍼센타일 수준으로 나타남.
달러가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지면서 3주 만에 최고치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짐.
달러는 목요일 상승하며 3주래 최고 수준을 기록함. 이는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10월 고용지표 발표를 취소한 데다, 연준 10월 회의록에서 올해 추가 금리 인하는 부담스럽다는 기조가 강하게 드러난 영향으로 나타남.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약 50%에서 33% 수준으로 급락했고, 이는 달러 강세와 미 국채 금리 안정세로 이어짐. 10년물 국채금리는 4.13%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 상태임.
회의록에서는 미국 경제가 직면한 위험 균형을 두고 FOMC 내부 의견이 뚜렷하게 갈린 정황이 나타남. 참가자들은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해 뚜렷한 견해 차이를 보인 것으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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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상장 55년 만에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주식 상장을 이전함.
UBER가 12월부터 영국 리즈와 셰필드에서 Starship과 협력해 유럽 최초로 보도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를 도입함. 로봇은 최대 2마일 구간을 30분 이내에 처리하는 것으로 전해짐. 회사는 2026년에 더 많은 유럽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미국에서도 서비스가 개시될 전망임.
SK하이닉스가 2026년에 1c DRAM 생산을 약 8배 확대할 계획임. AI 수요가 순수한 모델 학습에서 대규모 추론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따라 증설이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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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가 호주 정보보안 등록심사자 프로그램(IRAP) PROTECTED 등급을 획득함. 이로써 호주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가 열릴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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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는 2026년에 매출 1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계절성 백신 제품군을 현재 3종에서 2028년까지 6종으로 확대할 계획임. 또한 아레스와 최대 15억달러 규모의 5년 만기 대출을 확보했으며, 2028년 현금흑자 전환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
프리마켓 +2.6% 상승
사이퍼 마이닝, 플루이드스택과 56MW 규모의 10년 AI 호스팅 계약을 체결
프리마켓 13% 상승
2025년 11월 20일 프리마켓 주요 종목 동향
상승 종목 (등락률 높은 순)
PACS (+44.09%): Q3 매출 서프라이즈
CRNC (+27.53%): Q4 실적이 컨센서스 상회
EXAS (+17.95%): Abbott의 210억달러 인수 보도
NUTX (+12.29%): 병원 부문 주도 Q3 매출 급증
CRWY (+9.68%): NVDA 실적 모멘텀 동반 상승
ALAB (+8.27%): BNP Paribas Exane의 아웃퍼폼 커버리지 개시
LEU (+7.50%): 프리마켓 강세(확실하지 않음)
SMCI (+5.93%): AMD Instinct 기반 공랭식 AI 솔루션 확대
NVDA (+4.80%): AI 수요 주도 어닝 비트
AMD (+4.50%): NVDA 실적 영향으로 동반 강세
PLTR (+4.09%): IRAP PROTECTED 인증 획득
REGN (+3.88%): FDA가 EYLEA HD 8mg 승인
AVGO (+3.34%): NVDA 실적 모멘텀 영향
MRVL (+3.15%): NVDA 실적 모멘텀 영향
MU (+2.68%): NVDA 실적 모멘텀 영향
TSLA (+2.40%): 프랑스 Edenred, 유럽 네트워크에 테슬라 충전기 추가
ONC (+2.32%): ASH 2025서 B세포 악성종양 데이터 부각
INTC (+2.00%): AI 랠리에 따른 글로벌 반도체 동반 강세
하락 종목 (등락률 낮은 순)
WSHP (-36.42%): 나스닥 데뷔 후 초기 변동성 확대
BBWI (-14.35%): EPS·매출 부진 및 가이던스 하향
ATKR (-7.97%): EPS 미달 및 Q1 가이던스 컨센서스 하회
ROAD (-4.98%): EPS 미달·매출 인라인·FY26 가이던스 재확인
PANW (-3.45%): EPS·매출 인라인, 일부 부문 미달
NTES (-3.31%): 매출 미달(원화환산 RMB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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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고용지표가 일제히 발표됨.
비농업부문 고용은 11만9천명 증가로 집계됨. 전망치 5만1천명과 이전치 2만2천명을 상회함. 민간부문 고용은 9만7천명 증가로 나타났으며 전망치 6만5천명, 이전치 3만8천명을 웃돌았음.
제조업 고용은 6천명 감소함. 전망치 -7천명, 이전치 -1만2천명 대비 소폭 개선된 흐름임.
9월 실업률은 4.4%로 확인됨. 전망치와 이전치는 모두 4.3%였음.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2% 증가함. 전망치와 이전치 모두 0.3%였음. 전년 대비 임금 상승률은 3.8%로 집계됐으며 전망치 3.7%와 이전치 3.7%를 상회함.
📮 25년 11월 21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강원도 인제에서 난 산불이 밤새 300명 넘는 인력이 투입됐지만 완전히 잡히지 않아 대응 1단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도주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이 붙잡혔고, 특검은 무신발 상태로 한 달 넘게 도피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재판에서 ‘싹 다 잡아들이라’는 발언이 반국가단체를 의미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이재명·우원식·한동훈 등이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반박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 사건 재판부는 국회의원들이 물리력으로 입법 활동을 방해했다며 질타했고, 책임은 일방이 아니라 성숙하지 못한 의정 문화 전반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여섯 명의 의원이 의원직 상실형을 피한 데 대해 안도감을 드러내며 민주당을 향해 ‘의회 독재에 제동을 건 판결’이라고 주장했고, 검찰의 항소 여부를 지켜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당은 유죄 판결 자체에 의미를 두며 자성을 촉구했지만, 강경파는 ‘봐주기 판결’이라며 사법 개혁 의지를 다시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 중동 순방국인 이집트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SHINE 이니셔티브’를 제안하며 중동·한반도 상생 비전을 강조했습니다.
■일본 총리의 타이완 관련 발언에 반발한 중국이 한중일 장관회의를 취소했고, 연내 논의됐던 한중일 정상회의도 개최가 어려울 전망입니다.
■43년간 유지돼온 금산분리 규제가 인공지능 산업 대규모 투자 논쟁 속에서 다시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고, 정부와 산업계 수장들은 이례적으로 강경한 입장을 주고받았습니다.
■관세 등 불확실성이 커지자 재계는 연말 인사를 앞당기며 조직 정비에 들어갔고, 특히 삼성전자 인사는 이재용 회장의 사법 족쇄 해제 이후 첫 단행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산업은행이 명륜당에 제공한 저금리 대출이 고금리 대부업에 사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체 감사 결과 미흡함은 인정했지만 ‘주의’ 조치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강세로 출발했지만 차익 매물이 나오며 약세로 반전했고, 2주 이상 실업수당 청구자는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 부천에서 50대 남성이 주차 문제로 다투다 식당에서 흉기를 휘둘러 두 명이 다쳤고,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여객선 사고 조사 과정에서 일등항해사가 당시 휴대전화를 보고 있었다는 진술이 확보됐고, 일등항해사와 조타수는 중과실 치상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사고 해역은 지난해에만 해양사고 46건이 발생했던 구간으로, 자동 항법 전환 과정에서 작은 섬이 많은 구간을 벗어나며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고, 관제센터도 항로 이탈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산 레이저 의료기기를 무인증 상태로 국내에 들여와 피부관리실 등에 유통한 일당이 적발돼, 비인증 의료기기 대량 사용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한 30대 관장이 구속됐고, 피해자 대부분이 아동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축산업 악취·질병 같은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산’이 확산 중이며, 청년 농부들이 현장 혁신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인제군 산불은 여전히 진화 중이며, 현재 바람은 초속 1.3m로 잔잔합니다. 아침은 영하권이지만 낮에는 1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추가 산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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