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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1.20. (목)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1. 20.

★★11월 2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정부, ‘지역 AI 대전환’ 비전 선포…한성숙 중기장관 “AX 지원 아끼지 않을 것”...중기부, 5개 지방정부와 AX 비전선포식...스마트제조혁신 3.0 컨퍼런스…AI전환 공감대...한성숙 장관 “AI 생태계 전반 발전방안 모색”


☞"철강 수요, 4년 침체 딛고 내년 반등…中시장 감산이 관건"...세계철강협회, 내년 철강 수요 1.3% 전망...韓, 수입산 반덤핑 효과로 수익성 개선...건설·조선·자동차 전방 수요는 ‘온도차’


☞"닭값은 내렸는데 치킨값은 올랐다"...프랜차이즈 매출 원가 10%대 하락...소비자단체 반발…불투명한 가격 정책 비판도


☞대륙서 다시 뜨는 韓 패션, 공통점은 ‘中 안타스포츠’...올해 코오롱스포츠 中 매출 92% 증가...현지 1위 업체 유통·영업 역량 시너지...휠라 성공 안착…무신사 협력도 본격화


☞중·일 갈등에 한국 반사이익…“도쿄 말고 서울 가자”...“중국 여행객 인기 순위, 한국 서울이 1위 차지해”...다카이치 총리 발언 후폭풍, 중국내 ‘노 재팬’ 심화...올해만 중국인 750만명 찾은 일본, 관련 산업 타격


《금  융》


☞'한국판 골드만삭스' 시동…미래에셋·한투, 연내 IMA 계좌 출시한다...종합투자사업자 지정 인가...미래에셋·한투증권 1호 IMA...이르면 다음달 초 출시...단기금융업 인가도 신청 5개사 중 키움증권 첫 획득


☞빚투 ‘삼성전자 1.4조·SK하이닉스 1.1조’ 역대 최대...사상 첫 시총 1·2위 동시 빚투 1조원대...신용공여 잔고 26.6조원…연일 신기록...주가 하락세에도 개인, 반도체株 매수세...반도체 ‘슈퍼사이클’ 업황 전망 변함없어


☞비트코인, 한달반 사이 날아간 시총 1760조원…올해 수익률 미 국채보다 부진...초고위험 레버리지 손실...매도세 가속


☞“아무리 조정받아도 ‘미장’뿐”···서학개미, 해외 증권투자 늘었다...대외금융자산 2.8조달러…역대 최대...순대외금융자산 3분기 만에 증가 전환...이차전지 중심 해외투자 활발


☞“1400조 노후자금, 이대로는 못 지킨다”…국민연금 지배구조 개편 '급물살'...'국민연금기금 거버넌스 개선 정책방향' 좌담회...국민연금, GDP 절반 이상…'지배구조 위험' 고쳐야..."기금위, 이해관계자 중심 재편…ESG 원칙 명문화"..."기금 목표수익률, 국회 정해야…사회적 합의 필요"


《기  업》


☞삼성전자, 3분기 D램 점유율 34.8%…"1위 탈환"...매출 139.4억달러…전분기 대비 29.6%↑...HBM 사업 회복 및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메모리 시장, 4분기 사상 최고치 전망"


☞'반도체 쇼티지' 대응…삼성·SK, 차세대 공정으로 생산 늘린다...삼성, 1c D램 생산능력 월 20만장 확대...SK하닉, 내년 D램 캐파 절반 1c 공정으로...평택 P5·용인클러스터 캐파 확장 속도


☞강원랜드, 3조 투자 'K-HIT 마스터플랜' 발표…제2도약 선언...엔터·웰니스·레포츠 3대 축, 연 매출 3조5천억·1천300만명 목표...케이블카 신설·주차장 확장으로 이동 편의 개선…"범정부적 지원 필수"


☞통상임금 지급했더니 더 달라는 현대車 노조...집단소송전 돌입...“주휴수당, 통상임금 산입” 주장...이번달 법적분쟁 예고...다른 기업으로 확대가능성...소송결과 따라 재무부담 가중


☞HD현대, 세계 최초 선박 5000척 인도⋯"반세기만"...19일 울산 HD현대중공업서 선박 5000척 인도 기념행사..."5000척은 韓조선 자부심, 또 다른 반세기 나아갈 것"


《부 동 산》


☞서울시, 노량진에 1만호 공급 속도전… 오세훈 “신통기획·규제혁신 총동원해 사업기간 단축”...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방문해 현장 점검...2027년 8개구역 착공 후 2031년 완공 목표...與 ‘신통기획’ 저격에 “결과로 보여줄 것…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


☞명동, 전 세계 상권 임대료 ‘9위’… 강남역도 글로벌 톱10 진입...글로벌 상권 재편 속 명동 임대료 1%↑… 한국선 명동·강남역만 톱10 유지...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는 홍콩 침사추이… 한국은 명동·강남역 나란히 톱10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70% 급감…경기 일부 지역은 전세난 우려...10·15 대책, 시장 과열 냉각...구체적 공급 대책은 여전히 비공개...서울 전세 수요가 경기로 이동...일산동구 등 전셋값 오르고 매물 감소


☞권익위 "지주택 사업인가 기준 확 낮춰라"…45년만에 제도개편 초읽기...토지확보 기준 95%과해...사업 지연 조합원 피해...회계투명성 강화, 세대주 자격요건도 완화 권고...국토부 45년 만에 지주택 전면 개선안 내놓을 듯


☞“공공대행형 정비사업 도입해 주택공급 속도 높여야”...주산연, 정비사업 활성화 위한 대안 제시...재초환 50% 감면, 분양가 상한제 제외 골자...조합 80% “속도 위해 공공참여 필요” 목소리


《사  회》


☞교사 없는 교권 보호?…지역교보위 3곳 중 1곳은 교사 '0명'...177개 교보위 가운데 교사 없는 교보위 54개...교보위 위원 총 4007명…교사는 379명 불과...교사 위원 의무화 법안 나왔지만 국회 계류..."교장·교감 의견만으론 한계…제도 손질을"


☞전통시장·인도 덮친 비극…반복되는 고령 운전자 차량 돌진...'21명 사상' 부천 트럭 사고 이어 인천서도 모녀 중태 사고..."급가속 방지 장치 보급 서둘러야…적성 검사 강화도 필요"


☞선박서 바다로 ‘풍덩’… 2시간여 헤엄쳐 밀입국한 외국인 ‘실형’...인도네시아인에 징역 6개월 선고...올 8월 서구 남항대교 인근으로 밀입국 혐의...선박서 로프 잡고 바다로 뛰어든 뒤 헤엄쳐


☞25억 체납, 20년 반복 체납… 세종시, 고액·상습 체납자 공개...취득·양도소득·자동차세 중심, 반복 체납자 여전히 많아...세종시 "압류·공매·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 병행할 것"


☞“코인 투자하면 고수익 드려요”…투자리딩방 만들어 245억원 챙겨...부산경찰청, 특가법 위반 등 혐의로 118명 검거...허위 사이트 통해 수익 발생하는 것처럼 속여...콜센터 직원까지 두고 사무실 주기적으로 바꿔...피해자 돈으로 고급 외제차·명품 사고 호화생활


《국  제》


☞"트럼프, 정상회담서 핵잠 많이 물어봐… 한미 정상 의지 확고"...美정부 내 이견설… 韓정부 “문제 안돼”...행정명령 등 대통령 권한 활용부터 고려...강경화 주미대사 “남북·북미 대화 추진”


☞트럼프 “사우디 ‘주요 非나토 동맹’으로 지정할것”...만찬장서 양국 군사협력관계 격상 천명...美무기수출·기술이전 용이해질듯


☞트럼프, 엡스타인 질문한 기자에 격분…"ABC 면허 박탈해야"...ABC, '지미 키멜 라이브' 이어 또 트럼프에 찍혀...엡스타인 자료 공개 명령 하지 않은 이유 묻자 발끈..."당신은 형편 없는 기자…기자되는 법 다시 배워라"...빈살만 관련 의혹에 "손님 당황하는 질문 하지마"


☞日지자체, '세계최대' 원전 재가동 수용 방침…도쿄전력 첫 사례...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6호기 재가동 용인 방침...'후쿠시마 사고' 도쿄전력 운영 원전으로는 처음


☞美 베네수엘라 개입에… 이라크 침공 아닌 ‘파나마 모델’ 가능성 제기...미, 베네수엘라 정권 압박 수위 높여...파나마식 개입 가능성 논쟁 재점화...군사전개·외교압박 병행에 주변국 긴장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1월 20일)

1. 올해 초 ‘상고하저’로 예측됐던 환율 전망이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연평균 달러당 원화값은 사상 처음 1400원대를 기록할 것이 유력시됩니다.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보다 원화값이 더 낮아진 셈입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양국기업인들과 만나 “한국은 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기술과 설계 조달 시공 설비 역량을 바탕으로 UAE 도약을 위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UAE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기조발언에서 “인공지능 중심의 첨단산업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함께 창출하자”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3.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에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박철우 대검찰청 반부패부장검사가 임명됐습니다.

4. 올해 4대 손해보험사 자동차 보험에서 연간 5000억원 안팎의 적자가 날 것으로 관측되며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소형사의 차보험 손실까지 합하면 전체 손보사 손실이 7000억원에 달해 2019년 이후 6년 만에 최대치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open.kakao.com/o/gvN9uibc

2025년 11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쿠팡배송 기사 수입? → 쿠팡 대리점 소속 배송 기사인 ‘퀵플레서’ 679명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근무시간은 11.1시간(휴게시간 22.6분), 평균 소득은 647만원, 평균 지출이 156만원으로 월평균 490만원 실질 소득이 발생한다고 민주노총은 전했다. 이들 중 1/4은 야간조(새벽배송) 선택.(헤럴드경제 외)


2. 해외증권 투자 열풍... 한국인 대외금융자산 역대 최대 → 3분기 말 기준 대외금융자산(한국인의 대외투자)은 2조 7976억달러. 한편 대외금융부채(외국인의 국내투자)는 1조 7414억달러로 순투자액은 1조 562달러.(매경)


3. ‘낮술 벌금 45만원’ 태국 개정 주류법, 국민 반발에 결국 철회키로 → 오후 2~5시 판매 금지와 자정 이후 음주 금지 조항은 국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이 GDP의 20%을 차지하는 태국의 경제 상황에 비추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도 철회에 한 몫.(매경)


4. 비데용 물티슈, 정말 물에 녹을까? → 일반 휴지와 24시간 물에 담가 분해 과정을 비교한 영상 SNS(X)에서 300만 회 넘게 조회되며 화제. 녹기는 녹지만 일반 휴지보다는 덜 풀려. 가급적 일반 휴지 사용 권장한다고 마무리.(동아)


5. 재정 열악 지자체들, 시-군유지 판 돈으로 살림 → 버스터미널, 도로, 수목원까지 땅 팔아 현금 복지 등 1회성 사업... 일시적으로는 세외수입 늘지만, 임대료와 사용료 등 지속적 수익 기반은 사라져 장기적으로는 재정 악화.(동아)▼


6. 태백서 차박하던 부부,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 → 차박용 발전기에서 유출된 일산화탄소에 중독 추정. 해마다 동절기 캠핑에서 밀폐된 공간에서 난방, 취사용 기구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계속.(세계 외)


7. 중국과 각 세우는 일본 ’다카이치‘ 내각, 국내 지지율은 역대급 → 16일 조사에서 67.5% 기록, 출범 직후인 지난달 26일보다 8.8%포인트 상승. 대부분의 내각이 두 번째 조사에서는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과는 대조.(문화)


8. ’킥보드 금지‘가 쉽지 않은 이유 → 지난해 말 서울지역 6개 자치구가 총 7개 거리에 대해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을 신청했는데 이 중 홍대 레드로드와 반포 학원가 등 2곳만 금지. 도로 통행 금지 권한은 시·도경찰청이 갖고 있다. 경찰의 교통안전심의를 통과 해야 킥보드 없는 거리를 지정할 수 있는데 통행금지가 규제로 인식돼 통과에 소극적.(문화)

https://open.kakao.com/o/gvN9uibc
9. 기업 기부금 순위 → 올해 3분기까지 ▷삼성전자(1104억 원) ▷한국전력공사(1092억 원) ▷현대차(1069억 원)가 1000억이 넘었고 다음으로 ▷SK하이닉스(590억 원) ▷기아(561억 원) 순이었다. 증가폭이 가장 큰 곳은 SK하이닉스로 증가율 43.9%.(문화)


10. 백종원, 6개월만에 복귀, ‘남극의 셰프’ 반응 싸늘 → MBC, 백종원이 남극 세종과학기지로 향하는 여정을 담은 ‘남극의 셰프’를 지난 16일 공개. 이 프로그램의 전국 시청률은 1.8%에 그쳐.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2’(12.16 개봉) 포스터와 예고편에서 백종원은 빠져.(문화)

이상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Morning Report(2025.11.20.목)

☀️29PER 모닝 브리핑

시장 개요: 혼조세 속 엔비디아 실적 대기
현지시간 19일 뉴욕증시는 장중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소폭 하락한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와 S&P500 지수는 상승하며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시장은 정규장 마감 후 발표될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에 주목하며 관망세를 보인 가운데, 공개된 10월 FOMC 의사록의 매파적 내용이 투자 심리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주요 종목별 상세 동향
기술주 및 대형주 흐름을 보면 엔비디아는 실적 기대감으로 장중 2%대 급등하며 나스닥과 S&P500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A 역시 3%대 상승으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여타 빅테크 기업들은 하락세를 보이며 기술주 내에서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유통주 섹터에서는 대형 유통업체 타깃(Target)이 3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3%대 급락해 시장 전반의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9PER 예상 주요 섹터

D램 이어 낸드플래시 확보 경쟁 ‘치열’… “2027년 공급 협상도 개시”🔥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일부 빅테크 기업과 2027년 공급 물량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낸드 공급 제한으로 내년도 물량이 사실상 완판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자, 이례적으로 2년 후 낸드 공급 물량 협상을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eSSD를 중심으로 낸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생산 능력이 제한된 것은 사실”이라며 “데이터센터를 증설하고 있는 일부 빅테크 기업이 물량 확정을 위해 벌써 공급 협상에 돌입했다”고 했다.

AI 시장 성장세에 낸드 수요도 이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내년 낸드 수요는 전년 대비 1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수요는 공급을 5% 초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세계 3위 낸드 기업인 키옥시아는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부터 2029년까지 낸드 시장이 연평균 2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며, AI 분야를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9년까지 낸드 수요의 약 절반을 AI 관련 제품이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D램뿐만 아니라 낸드 사업에서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도 상향 조정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내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한 달 전 59조6927억원에서 76조5275억원으로 28%가량 늘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전망치도 55조499억원에서 70조5481억원으로 약 28% 상향 조정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24299?sid=105

관련주 :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엠디바이스, 샘씨엔에스, SFA반도체, 테크윙, 엑시콘, 네오셈, 파두, 티엘비, 심텍, 코리아써키트, 오킨스전자, 퀄리타스반도체, 마이크로투나노,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코미코

수페TV
37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서울 휘발유값 1800원 돌파… 연말 물가 우려
→ 전체 물가 상승세 견인중

2. 삼성전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 삼성(34.8%), SK(34.4%), 마이크론(22.4%)

3. 도요타, 美에 1조이상 투자...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 확대
→ 트럼프 이야기가 현실로

4. 中 GDP, 경기침체에도 고속 성장...통계 조작 논란 재점화
→ 올해 성장률 5% 달성할 듯

5. 빈살만 1조弗 통큰 투자…트럼프 F-35·AI칩·원전협력 화답
→ 사우디에 AI칩 수출 허용하는 미국

6. 타겟, 미국 소비자들 재량소비 줄이며 매출 부진
→ 전년대비 매출 2.7% 감소

7. 미국, 대만에 1조원 첨단 미사일 '나삼스' 판매 승인
→ 언짢은 중국

8. 트럼프 글로벌 관세에 美수입 5% 급감…무역적자도 24% 축소
→ 광범위한 상호관세로 무역 위축

9. 엔비디아, 3분기 매출 570억불… 예상치 상회
→ EPS도 예상치 상회, AI 주인공 증명

10. “아무리 조정받아도 ‘미장’뿐”···서학개미, 해외 증권투자 늘었다
→ 대외금융자산 2.8조달러 역대최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찰리멍거가 세상에 남긴 지혜 세가지를 공유드립니다.
1) 대중을 따라하는 것은 평균으로 후퇴하겠다는 말이다.
2) 사람들은 계산은 너무 많이 하고 생각은 너무 적게 한다.
3) 장기적으로 뛰어난 투자 성적을 얻으려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을 견뎌내야 한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1월 20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관세 계획이 대중 무역 충돌 위험으로 지연 가능.
트럼프 대통령 보좌진, 중국 희토류 공급 충격 우려로 반도체 관세 부과 서두르지 않는다는 입장.
백악관, AI 칩 대중 수출 제한 법안 저지 추진.
미국·사우디, 전략적 AI 파트너십 발표.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영토·무기 축소 포함된 전쟁 종식안 수용 요구 — 소식통.
크렘린, 우크라이나 협상 의지 표명 및 필요 시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 즉시 준비 가능.
미국·러시아 당국자, 우크라이나 평화안 초안 마련 — FT.
미국, 사우디 항공기 승인 작업 진행 중.
트럼프 대통령, 푸틴에 실망감 표명.
터키, 우크라이나 평화회담 플랫폼 제공 의사 — 젤렌스키.

2. 연준 및 미국 경제
연준 의사록: 연내 금리 동결 적절하다는 의견 다수, 12월 인하 반대 의견 우세.
일부 연준 위원은 12월 인하 가능성 열어둠.
연준, 12월 1일 대차대조표 축소 종료 의견 절대다수.
연준 의사록, AI 재평가 시 주가 급락 위험 지적.
BLS, 10월 고용보고서 취소 및 11월 지표 12월 16일 발표로 연기.
12월 금리인하 베팅, 고용지표 부재로 시장에서 축소.
BEA, 미국 내 외국계 기업 활동 데이터 12월 5일 발표 예정.

3. 미국 주식
엔비디아 실적을 시장 스트레스 테스트로 인식, 옵션시장은 약 6.9% 변동성 반영.
옵션시장, 엔비디아 상승 베팅 집중 및 11월 21일 만기 콜 거래 급증.
에버코어, S&P500 2026년 말 7,750 전망.
트럼프 대통령, 엔비디아 CEO Huang에 긍정적 언급.
PANW 실적, EPS·매출 모두 예상 상회.
Citadel Securities, AI 채권 트레이딩 바스켓 출시.
Meta AI 수석 LeCun, 연말 퇴사 후 스타트업 설립 예정.
Motorola Solutions, Blue Eye 인수.
IBM–Dayton, 차세대 반도체 연구 협력 발표.
MSI, Blue Eye 인수 발표.
월마트 등 11월 20일 실적 발표 예정.

4. 원자재 및 에너지
WTI $59.44로 2.14% 하락.
브렌트유 $63.51로 2.13% 하락.
미국, 최대 10기의 신규 원전 소유 계획 — DOE.
미국–사우디 LNG 인프라 협력 발표.
미국 원유 재고 증가·지정학 완화로 유가 약세.

5. 암호화폐
비트코인 7개월래 저점, 시장 청산 $315.98M 발생.
UAE 국부펀드, 블랙록 비트코인 ETF 지분 3배 확대.
코인베이스, Kalshi 기반 예측시장 출시 준비.
크립토 관련주 전반 약세.
Peter Schiff, “비트코인은 미래 없다” 발언.

6. 국제 정치 및 무역
EU, 러시아 섀도우 탱커 선대 제재 강화 검토.
영국, 링크드인과 중국 간첩활동 관련 논의 — Guardian.
대만, 필리핀 군기지 업그레이드 자금 지원 검토 — Nikkei.
영국 FTSE 100 하락, 유럽 주요 지수 혼조.

7. 기타 뉴스
Abbott, Exact Sciences 인수 논의.
Aramco, 미국 기업들과 17건 MOU 체결(총 $30B+ 규모).
Novartis, 미국 내 플래그십 생산 허브 신설(700명 고용).
AARP: 50세 이상 25%, “은퇴 못 한다” 응답.
WSJ: 젊은 직장인, 워라밸 중시 경향 확대.
Pew: 30대 초반 밀레니얼 1/3, 부모 경제적 지원 의존.
디즈니, 2026년까지 미국 테마파크에 다이내믹 프라이싱 적용 안 함.
MLB, ESPN·NBC·Netflix와 신규 미디어 계약 체결.
OpenAI, 교사용 ChatGPT 출시(2027년 6월까지 무료).
Humain–NVIDIA–xAI, 대규모 GPU 인프라 구축 협력 발표.
Musk, “AI·휴머노이드 로봇이 빈곤 제거·근로 선택적 시대 도래” 발언.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젠슨 황: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미국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젠슨 황: “1년도 채 안 되어, 우리는 이제 미국에서 AI용으로 가장 진보된 칩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재산업화를 원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의 관세가 이를 가능하게 하는 촉진제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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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1.30달러로 시장 예상치 1.26달러를 약 3% 상회.

매출은 570억달러로 예상치 550억달러를 약 4%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은 512억달러로 예상치 486억달러를 약 5% 상회.

총마진은 74%로 예상치 74%와 부합.


Q4 가이던스

매출 가이던스는 65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620억달러를 약 5%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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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모든 클라우드 GPU가 완전히 매진되었다고 발표

법무장관 팸 본디가 법무부가 엡스타인 관련 조사 파일을 30일 이내에 공개할 예정임을 밝힘. 이는 공개를 요구하는 미 의회 양원의 거의 만장일치 표결 이후 나옴.

본디는 법무부가 법 준수와 투명성 제고에 따를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한 엡스타인 연계 인물들에 대한 진행 중인 조사와 피해자 신원 보호와 관련된 일부 자료는 비공개될 수 있다고 설명함.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억만장자 활동가 톰 스테이어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출마를 발표함. 첫 번째 선거 광고에서 주 거주 비용 부담 완화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함.

스테이어는 선출직 경험이 없는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로, 2020년 대선에서 기후변화 이슈를 중심으로 약 2억6천만 달러를 자비로 지출했으나 실패한 바 있음. 또한 트럼프 대통령 탄핵 관련 광고와 각종 주민투표 캠페인에도 수백만 달러를 투입해 왔음.

이번 선거에서는 주택 문제와 생활비 부담으로 초점을 이동함. 이는 최근 선거에서 민주당에 유리하게 작용한 이슈로 평가됨. 자금력을 갖춘 스테이어의 합류로 이번 경선의 지출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러시아산 LNG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매입함. 첫 번째 물량은 8월에 인도될 때 이미 할인 적용이 시작됐으며, 이후에도 30~40% 수준의 할인이 유지된 것으로 전해짐. 8월 이후 현재까지 총 14개 물량이 중국으로 공급된 것으로 보도됨.

러시아 기업 노바텍은 ‘Arctic LNG-2’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LNG 구매를 확대하도록 중국 측을 유도하기 위해 8월 이후 가격을 30~40% 인하한 것으로 알려짐.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33%까지 급락함. 시장은 BLS의 예상 밖 조정 이후 기대치를 다시 수정함.

10월 고용보고서가 취소됨. 애초에 부진한 수치가 예상되던 보고서였음.
11월 고용보고서는 12월 9~10일 FOMC 회의 이후인 12월 16일에 발표될 예정임.
9월 JOLTS 보고서도 취소됐으며, 다음 발표는 12월 9일 예정임.

이처럼 노동시장 관련 주요 데이터 공백이 이어지면서 연준은 노동시장 둔화 정도를 가늠할 핵심 지표 없이 올해 마지막 회의를 치르게 됨.

관심은 이번 목요일 발표되는 9월 고용보고서로 이동함. 이는 12월 회의 전 확인 가능한 마지막 완전한 고용 데이터가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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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의사록 주요 내용.

연준 대차대조표와 준비금 운용 측면에서 다수 참가자가 국채 비중 확대의 이점을 언급함. 이는 준비금 관리의 유연성을 높이고 연준 수입 변동성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됨.

여러 참가자는 이러한 조정이 총준비금 규모를 높이지 않고도 향후 경기부양 조치를 적용할 수 있게 만든다고 강조함.

향후 금리 방향과 관련해 다수는 연준이 보다 중립적 기조로 이동함에 따라 추가 인하가 필요해질 것으로 판단함.

다만 12월 결정을 둘러싼 의견 일치는 없음. 일부는 25bp 추가 인하가 불필요하다고 보며, 다른 일부는 경제지표가 뒷받침될 경우 인하가 적절하다고 평가함.

많은 참가자는 연말까지 금리를 동결하는 방안이 적절할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함.

미국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재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함. 수요일 WTI 원유 선물은 2% 넘게 떨어져 배럴당 59.30달러에 형성됨. 우크라이나 측 고위 관계자가 미국이 전쟁 종식을 위한 제안을 내놓았다는 ‘신호’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외교 협상 재개 기대가 커진 흐름임. 반면 러시아는 로스네프트와 루코일에 대한 제재가 자국 생산량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함.

공급 측면에서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11월 14일 기준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인 340만 배럴 감소해 4억2420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반면 휘발유와 증류유 재고는 증가함. 오클라호마 커싱 허브 원유 재고도 69만8000배럴 줄어듦. 별도 발표된 API 자료에 따르면 미국 원유 재고는 440만 배럴 급증하며 5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함.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시적으로 유조선을 나포했고, 미국은 베네수엘라 인근에서 군사력을 확대하는 움직임을 보임.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이 연간 2,048억 달러 규모로 확대됨. 이는 2020년 40억 달러 수준에서 급증한 수치임.

엔비디아가 4분기 매출 전망을 약 650억 달러로 제시함. 이는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62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며, 장 마감 무렵 주가가 약 4% 상승하는 데 기여함.

전망은 AI 가속기 수요가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함. 매출은 3년 전 대비 약 10배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엔비디아는 연간 이익이 인텔과 AMD의 매출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 흐름임.

회사는 중국 수출 규제와 주요 고객들의 대규모 투자 계약에 대한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음에도 AI 가속기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음.

엔비디아 분기 실적 발표 이후 팔란티어 주가가 1.3% 상승했고 슈퍼 마이크로 주가는 3%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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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번 엔비디아 실적 보도자료에는 이례적인 표현이 등장함.

엔비디아 창업자 황이 매출이 “상상을 초월함”이라고 밝히고 GPU가 “매진 상태”라고 언급함.

또한 “AI는 모든 곳에 도달하고 있으며, 모든 일을 동시에 하고 있음”이라고도 덧붙임.

* 데이터 블랙아웃
- 고용: 10월 취소, 11월 지표 12/16일 예정
- CPI: 10월 취소 가능성. 11월 지표 FOMC 이후 유력
- FOMC(12/11 새벽): 9월 지표까지 보고 금리 결정 전망

셧다운 여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번 달 월보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제콩이_서상영:
11/20 미 증시, 소비 양극화, 수익화 논란에도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하며 상승

미 증시는 타겟(-2.77%) 실적 발표로 소비경기에 대한 불안이 유입됐지만 알파벳(+2.82%)이 강세를 보이는 등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물론, 엔비디아(+2.85%)에 대한 불안과 기대가 혼재되며 관망세가 짙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매물 소화 과정이 지속. 연준이 FOMC 의사록을 통해 다수 위원들이 올해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는 내용에 금리와 달러가 영향을 받았지만 주가 지수는 엔비디아에 더 집중하며 상승 마감(다우 +0.10%, 나스닥 +0.59%, S&P500 +0.38%, 러셀2000 -0.0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2%)


*변화요인: 소비 둔화 우려, 수익화 논란, FOMC 의사록 공개

최근 중고 및 저가 거래 중심인 이베이(-0.67%)가 4분기 전망을 보수적으로 제시하고 전일 주택 경기 침체로 대형 지출을 멈춘 홈디포(-0.59%)의 부진, 중산층 중심의 소비 업체인 타겟(-2.77%)의 가이던스 하향은 결국 얼어붙은 연말 시즌을 시사. 여기에 전미소매협회(NRF)가 연말 쇼핑 시즌 둔화 발표, 어도비가 온라인 매출은 늘겠지만 이는 전적으로 '기록적인 할인율'에 의존한 결과일 것이라고 분석한 점도 '불황형 소비 패턴'이 고착화되었음을 시사

이는 미국 경제가 자산 효과를 누리는 상위 계층과 높은 물가에 부담이 증가한 중산층 이하 계층으로 갈라진 'K자형 소비'의 골이 깊어 졌음을 증명. 타겟과 홈디포 실적 발표로 중산층의 구매력이 한계에 봉착했음을 알렸다고 볼 수 있음. 결국 현재의 미국 소비 시장은 부유층을 제외한 대다수 소비자가 지갑을 닫아버린 상태라는 점에서 미국 경제의 연착륙 시나리오를 위협하는 구조적 리스크로 부상.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실적 후 주식시장의 변화가 중요. 결과에 따라 강세가 지속될 경우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겠지만, 만약 주식시장 부진이 확대될 경우 고소득층의 소비 둔화까지 이어져 미국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떄문.

한편, 전일 아마존(+0.06%)과 MS(-1.35%)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 조정, 그리고 오늘 자본지출 확대 계획 시사 후 하락한 마이크론(-1.13%)의 사례는 시장의 시선이 AI의 장밋빛 미래에서 수익화로 이동했음을 보여줌. 엔비디아(+2.85%)가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을 흡수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정작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기업들은 급증하는 인프라 투자비가 잉여현금흐름(FCF)을 악화시키고 단기 이익률을 훼손할 것이라는 시장의 불안이 유입됐다고 볼 수 있음.

이러한 '고비용 저효율'에 대한 공포는 AI 산업 생태계 내에서 빅테크들이 감당해야 할 막대한 감가상각비 부담은 갈수록 커지는 반면, 이를 상쇄할 만한 서비스나 뚜렷한 수익 모델의 등장은 지연되고 있어 과잉 투자 논란이 확산. 그렇기 때문에 알파벳(+2.82%)이 제미나이 3.0 발표 후 AI 관련 킬러 앱으로 평가돼 크게 상승한 요인. 결국, 확실한 투자 대비 수익률(ROI)이 숫자로 증명되기 전까지 기업들의 변화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연준은 FOMC 의사록을 통해 고소득층 중심으로 견조한 소비, AI 관련 기술 투자 등으로 경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 물가는 목표에 다소 상회했지만 장기 기대 물가는 잘 고정되어 있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다수 위원들이 2025년 남은 기간 동안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표명. 이러한 내용이 알려지자 달러 강세 확대, 금리 반등, 주식시장 매물 소화가 진행. 다만,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특징 종목: 엔비디아, 장 마감 후 상승 중

엔비디아(+2.85%)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장 마감 앞두고는 백악관 주요 관리들이 미 의회에 국방 수권법에서 중국 수출 제한 관련 조항을 삭제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상승 요인. 장 마감 후에는 매출이 552억 예상을 상회한 570.1억 달러를 기록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했던 493억 달러를 상회한 512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과 향후 전망 또한 620억 달러 매출 전망을 상회한 637~663억 달러로 발표. 마진율도 73.6%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실적 발표에 시간 외로 상승. 컨퍼런스 콜을 기다리며 시장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시간 외로 대형 기술주,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 중

반도체: 브로드컴 상승 Vs. AMD, 마이크론 하락
브로드컴(+4.09%)은 브로케이드 X 디렉터와 G820 56포트 스위치 출시하자 상승. 더불어 주요 대형 기술주들이 자체 AI 칩 개발할 때 브로드컴과 협력을 하고 있으며, 수익화 논란이 확대될 경우 자체 칩 개발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램리서치(+3.88%), AMAT(+4.45%)등은 엔비디아 실적이 견조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고성능 제조장비의 성장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반면, AMD(-2.93%)는 시스코(+1.32%), 사우디의 AI 스타트업 휴메인과 중동지역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합작 회사를 설립하기로 발표했지만 하락. 시장은 투자자들이 엔비디아로 쏠림이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줬다고 평가. 마이크론(-1.13%)은 CFO가 자본지출 확대를 언급하자 5% 넘게 하락했지만 엔비디아 실적 기대를 반영하며 낙폭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2% 상승

자동차: 테슬라,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 Vs. 전기차 산업 부진
테슬라(+0.68%)는 애리조나 주 운전자 있는 FSD 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과 미-사우디 만찬에 엔비디아와 동반 참석해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실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사우디 투자포럼에서 머스크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을 언급 후 상승세 진행. 리비안(-1.80%), 루시드(-3.82%) 등 전기차 기업들은 산업의 위축 우려로 하락 지속된 가운데 퀀텀 스케이프(-3.93%)는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 하락하는 등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 앨버말(+3.53%)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자 상승 지속. 포드(-0.92%)는 배터리 결함 위험으로 리콜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GM(+0.84%)은 JP모건이 견고한 실적을 이유로 비중확대 의견 유지에 상승.

대형 기술주: 알파벳, 제미나이 3.0 효과로 상승
알파벳(+2.82%)은 제미나이 3.0에 대한 시장의 호의적인 반응과 루프 캐피탈이 구글의 제미나이3 출시등으로 검색, AI 분야 등에서 성장이 확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다만, EU 규제기관이 중요 금융 부문 공급업체로 지정해 규제 강화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을 일부 반납. 아마존(+0.06%)은 ‘수익화’ 논란이 이어지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상승 전환. 애플(+0.42%)은 AI 버블 논란이 확대되자 다른 빅테크와 달리 자본 지출이 제한됐다는 점을 반영해 방어적인 성격을 기반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메타 플렛폼(-1.23%)는 인스타그램, 왓츠앱 반독점 소송 승소 소식에도 관련 호재 소멸과 ‘수익화’ 논란이 유입되며 하락. MS(-1.35%)는 전일에 이어 ‘수익화’ 논란 유입 속 하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고평가 우려 속 매물 지속
팔란티어(-1.14%)는 Pwc UK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고평가 우려를 반영하며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오라클(+2.29%)은 전일에 이어 사우디의 지출 확대 기대와 아시아 지역의 주요 금융기관을 포함한 신규 고객 확보 소식에 상승. 세일즈포스(-2.41%)는 BMO캐피탈이 마진 압박 등에 대한 우려로 목표주가 하향 조정하자 하락. 서비스 나우(-0.19%), 인튜이트(+0.14%)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보합권 혼재. 유니티소프트웨어(+6.00%)는 게임엔진 분야의 경쟁사인 에픽게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언니얼엔진 지원 등 양사의 생태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양자컴퓨터,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테마: 원자력 발전 기업 상승
아이온큐(-2.52%)는 13F를 통해 아마존이 아이온큐와 AMD 등의 지분을 전부 매각했다는 소식이 재 부각되자 하락. 디웨이브 퀀텀(+2.22%)은 상승하고 리게티컴퓨팅(-0.97%)은 하락하는 등 수급 영향으로 차별화 진행. 오클로(+6.45%)는 지멘스가 부품 조달을 시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오클로의 오로라 발전소 배치에 박차를 가하는 기대를 반영한 데 따른 것. 더불어 미 에너지부가 미국 정부 차원에서 최대 10기의 신규 원자로를 직접 소유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 뉴스케일 파워(-1.90%)는 하락하는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혼재. 센트러스 에너지(+7.39%), 에너지 푸얼스(+2.92%)등 우라늄 관련주는 상승. GE버노바(+7.29%)는 대만 전력 공사와 풍력 발전 관련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5.34%), 비스트라(+2.71%) 등 전력망 기업들도 상승.

제약: 체중 감량 기업 상승 Vs. 일반 제약 하락
노보노디스크(+3.05%)는 전일 반다 파마(-3.93%)가 메스꺼움 및 구토 등 위고비의 부작용을 예방하는 긍정적인 중간 단계 연구 결과를 발표하자 상승. 위고비 사용 증가 기대를 반영. 일라이릴리(+1.90%)는 트러스트가 목표주가를 1,038달러에서 1,182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필라델피아에 새로운 부지 설립 계획을 발표하며 파이프라인 강화 기대도 긍정적. 특히 체중감량제 관련 산업의 확산 관련 소식이 전해진점도 두 종목의 강세를 견인. 머크(-1.43%)는 최근 상승으로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스티펠의 발표로 부진.  

금융주: 규제 완화 기대 속 강세
JP모건(+1.29%), BOA(+0.74%), 씨티그룹(+1.54%)등 금융주는 스티브 미란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규제가 지나치게 강화됐다며 은행 규제 전반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자 규제완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소비 관련주: 타겟, 실적 불안 속 하락
타겟(-2.77%)이 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둔화됐다는 소식과 함께 2025년 이익 전망도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다음 분기 매출도 부진할 것으로 전망해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불안을 높인 점도 부담.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을 자극해 전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홈디포(-0.59%)는 물론 월마트(-0.77%), 코스트코(-0.50%), 달러 제너럴(-3.56%) 등 소비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로우 컴퍼니(+4.03%)는 홈디포와 달리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의 자금 이탈 가속화로 하락
비트코인은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11월에 29.6억 달러 자금이 유출해 사상 최대 유출인 지난 2월 35.6억 달러에 근접했다는 소식에 하락. 특히 블랙록은 18일에 5.2억 달러가 유출돼 가장 큰 규모의 일일 유출액을 기록하는 등 자금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 불안으로 작용. 더 나아가 연준이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금리인하 기조에서 한발 물러섰다는 소식에 하락이 확대. 관련 소식에 비트마인(-9.60%), 스트레티지(-9.82%) 등이 급락했고 불리시(-3.63%), 코인베이스(-1.72%), 서클 인터넷(-8.98%) 등 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크게 하락. 코인베이스는 장 후반 예측 시장 진출 소식에 하락폭 축소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엔비디아의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1.12%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35%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2%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04%, 다우 운송지수는 0.2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6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5.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8.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6.20원을 기록.


*FICC: 국채금리, FOMC 의사록 공개 후 상승 전환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이 지난 주 원유재고가 342만 배럴 감소했지만 하락. 트럼프가 러시아와 11월말까지 평화 협정을 맺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하락 요인. 더불어 중국의 정유 수요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등 공급 증가와 수요 둔화 이슈가 부담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12월 초 추위가 유입되며 난방 수요에 대한 부담으로 4% 넘게 상승

달러화는 엔화 약세와 FOMC 의사록을 기다리며 인덱스 기준 100을 넘어서는 등 강세를 기록. FOMC 의사록에서는 대다수의 위원들이 2025년 금리 동결을 언급했다는 소식에 강세가 확대. 엔화는 일본 재무상이 BOJ 등과의 회담이후 연설에서 외환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없었다는 소식에 156엔을 넘어서는 등 달러 대비 약세가 확대.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제한될 것이라는 평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유로와 파운드화는 달러 강세 여파로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캐나다 달러, 멕시코 페소 등 여타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 러시아 루블은 미국과의 평화 협정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된 가운데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하회한 2.41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부진하자 금리 상승이 진행. 특히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대다수의 연준 위원들이 12월 금리 동결을 시사했다는 소식에 상승전환. 다만, 고용보고서를 비롯해 늦어졌던 지표들의 발표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상승폭은 제한

금은 연준의 금리 동결 이슈,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등에도 소폭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소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와 알루미늄이 상승했지만 아연, 납은 하락하는 등 혼조세. 대체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변화가 제한. 농산물은 대두는 지난 월요일 중국의 구매 소식에 상승했지만 이후 전일에 이어 오늘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달러 강세의 영향 등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 여기에 브라질을 비롯한 주요 수출국의 작황이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공급 증가에 대한 우려도 하락 요인.

2025-11-19 수

- 엔비디아 $NVDA 와 알파벳 $GOOG 이 상승 주도하며 3대 지수 상승, 러셀 2000 하락

-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9월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알파벳의 제미나이 3 호평가에 급등하며 시장 상승 출발. 장 초반 미국 노동 통계국 #BLS 이 10월 고용 보고서 발표 취소를 발표하며 12월 FOMC 금리 인하 가능성이 급락하자 시장은 잠시 하락 반전. 그러나 이후 낙폭 회복하며 상승으로 마감. 그러나 덩치가 큰 엔비디아, 알파벳 등이 상승하며 대형주 지수만 상승했으며 금리 인하 가능성 하락에 금리에 민감한 러셀 2000은 하락고 S&P 500 대부분은 하락.

- 섹터별로는 경기 민감 섹터 강세, 성장 섹터 혼조, 경기 방어 섹터 약세

- 금리 인하 가능성 하락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 달러 지수 상승

- 금 상승, 비트코인, 국제 유가 하락. 비트코인은 $89K 밑으로 잠시 하락하는 등 저점을 지속 경신

- MP Materials $MP 와 미국 국방부가 사우디아라비아 광업 회사 마아덴과 사우디아라비아에 희토류 정제소를 개발하기 위한 합작회사 설립 발표. MP Materials와 미국 국방부는 합작사의 49% 지분, 마아덴은 최소 51% 지분을 가지게됨. 미국 국방부는 MP Materials에 대한 투자금 전액을 무담보로 지원하며, MP Materials는 희토류 정제 기술 및 글로벌 공급망/마케팅 역량 제공. MP Materials 8.6% 상승

- 애봇랩 $ABBT 가 대장암 진단 기업 이그잭 사이언스 $EXAS 의 인수에 가까와졌다는 불룸버그 보도. 이그잭 사이언스 23.7% 상승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엔비디아 시간외 거래에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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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1월 20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전남 신안 장산도 인근에서 승객과 선원 267명이 탄 대형 여객선이 좌초됐으나, 해경이 전원을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고 27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여객선이 좌초된 해역은 애초 예정된 항로에서 일부 이탈한 곳으로 확인되면서, 항해사는 물론 항로를 살폈어야 할 관제 당국의 책임 여부도 함께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보좌진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오후 내려질 예정으로, 검찰은 입법 절차 방해를 주장하고 피고인들은 정당한 의정 활동이었다고 맞서 재판부 판단에 관심이 쏠립니다.

■ 법원이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며, 김 씨가 받는 주된 혐의가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 한덕수 전 총리 사건 재판에서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은 증인 선서를 거부하며 재판부와 신경전을 벌였고, 윤석열 전 대통령은 한 전 총리가 계엄에 반대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건희 씨의 모습이 두 달 만에 공개됐으며, 법원이 재판 중계를 일부 허가했지만 반론권 보장 등을 이유로 생중계는 약 5분만 이뤄졌습니다.

■ 법무부가 대장동 재판 지휘 라인에 있던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을 중용한 것은 ‘항소 포기’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되고, 검찰 내부망에 집단 성명을 올렸던 검사장들에 대한 후속 인사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 ‘대장동 항소 포기’에 반발해 사임한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후임으로 박철우 반부패부장이 임명됐고, 법무부는 검찰 조직 안정과 인적 쇄신을 고려한 인사라고 설명했습니다.

■ 국회 법사위 소속 범여권 의원들은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해 ‘설명’을 요구한 검사장 18명을 집단 항명을 통한 헌정 질서 훼손이라며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 국빈 방문 마지막 날 양국 주요 기업인들을 만나 에너지·인프라·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100년 동행’을 위한 미래 파트너십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타이완 개입 발언을 보복하겠다며 중국이 일본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추가로 확대했고, 희토류 수출 규제 카드까지 거론되면서 중·일 갈등이 한층 고조되고 있습니다.

■ 법무부가 론스타와의 투자분쟁에서 승소한 이유를 분석해 발표하며, 앞선 중재판정부의 적법절차 위반 판단을 일관되게 문제 삼은 전략이 통했다고 평가했고, 여야는 각자 자기 진영의 공을 강조하며 정치적 의미를 부각하고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3분기 매출 570억 달러, 주당 순이익 1.3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모두 웃돌며, AI 수요 호조에 따른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KT 해킹 사고를 숨기기 위해 서버를 폐기한 것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고, 보안 책임자까지 형사 입건된 가운데 사고 은폐의 고의성을 입증할 수 있을지가 수사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충북 청주와 충주를 잇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추가 구간이 개통되면서 주요 구간이 연결돼, 청주에서 충주까지 이동 시간이 30분 넘게 줄어드는 등 지역 교통 여건 개선과 경제 효과가 기대됩니다.

■ 종묘 앞 고층 재개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가유산청과 서울시의 대립이 계속되고 있으며, 서울시의 무리한 인허가와 국가유산청의 늑장 대응이 모두 갈등을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시 이맘때 늦가을답게 서울 아침 기온이 2.6도로 출발해 영상권을 회복했고, 낮에는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여전히 일교차가 커 출근길에는 두툼한 겉옷으로 체온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