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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1.17.(월)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1. 17.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17 Bloomberg>

1) 국민연금 등판에 환율 하락
달러-원(REGN) 환율은 금요일 밤 전 거래일 대비 약 15원 내린 1451원 수준 마감. 정부의 개입성 발언과 국민연금을 동원한 환율 안정 방안, 한미 무역합의 팩트시트 공개, 달러 약세 등의 영향. 한편 BofA의 글로벌 투자자 대상 설문에 따르면 달러 익스포저가 중립으로 돌아서며 8개월간 이어진 약세 흐름을 마감. 연말 위험 회피 심리가 일부 반영된 결과일 수 있으나, 미국 경제 지표 부재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임

2) 트럼프, 유권자 반발에 소고기·토마토 등 관세 인하
트럼프 대통령이 소고기와 토마토, 커피, 바나나 등에 대한 관세를 인하하는 행정 명령을 내렸음. 이는 높은 생활 물가에 시달리는 유권자들의 압박에 굴복한 조치로, 미국 내에서 충분히 생산되지 않는 수백 종류의 식료품이 대상. 트럼프는 최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집중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기 시작. 자신이 주도한 고관세 정책이 물가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점을 암묵적으로 인정한 셈  

3) 유가 70달러 베팅 확대
일부 투자자들은 러시아와 이란 등 주요 산유국을 둘러싸고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브렌트유 가격이 2주 안에 배럴당 7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에 베팅.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주요 흑해 항구에 공습을 단행했다는 보도가 전해졌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마셜제도 국적의 유조선을 나포해 이란 영해로 진로를 바꾸게 했다는 소식도 부각. 브렌트유 선물은 금요일 장중 한때 3% 가까이 점프해 64.9달러를 기록

4) 英 소득세 인상 계획 철회에 길트 매도세
영국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가 예산안에서 소득세 인상 계획을 내놓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이 세수 부족분을 어떻게 메울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길트채를 대거 매도. 리브스는 기본 소득세율과 고소득자 세율 인상 계획 모두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 세율을 올리지 않겠다는 노동당의 선거 공약을 어기는 것에 대해 내부 우려가 확산된 영향. 영국 국채는 개장 직후 급락하며 한때 10년물 금리가 14bp 상승.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최대 0.6% 약세

5) 중국, 다카이치의 대만 발언 후 日여행 자제 촉구
중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자제할 것을 촉구. 대만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 발생 시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발언 이후 중-일 갈등이 격화. 중국 외교부는 “일본 지도자가 최근 대만을 두고 노골적으로 도발적인 발언을 해 중-일 교류 분위기를 심각히 훼손했으며, 일본 내 중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했다”고 비난. 에버코어 ISI는 중국이 관광이라는 해묵은 카드로 일본을 압박하려 한다고 진단
(자료: Bloomberg News)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1/17(월) 데일리NEWS


[완성차]

■미국에 38조원 투자하는 현대차그룹, 국내 투자는?
https://buly.kr/EduDzRw

■'큰 차 선호' 영향…올해 국내 경차 판매, 역대 최저 전망
https://buly.kr/3NJjDGG

■기아, 4조 원 들여 PBV 전용 공장 완성… ‘EVO Plant’로 전동화 상용차 새판 짠다
https://buly.kr/8emSdkP

■車 업계, 고환율에 한숨 돌렸지만… 强달러 ‘뉴노멀’이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https://buly.kr/7FSOnES


[부품/타이어]

■조향도 제동도 저절로 … HL만도 "올인원카, 모빌리티 미래"
https://buly.kr/90bybLz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건립 순항···2027년 1단계 완공
https://buly.kr/6BxquQp


[배터리/2차전지]

■테슬라, 저가형 80% 中서 조달…LG엔솔·삼성SDI 등 대안 부상
https://buly.kr/7QN9m4O

■각형에 속도 내는 LG엔솔, LFP 기회에 웃는 양극재
https://buly.kr/58TJ1T9

■국내 배터리 3사, AI발 전력난 겨냥…美 ESS 시장 공략 나선다
https://buly.kr/CskeBPC

■LG화학, 글로벌 전기차 부품 최신 동향 · 자사 혁신 소재 등 공개
https://buly.kr/3u409oZ


[글로벌]

■“테슬라, 美 생산 전기차에 중국산 부품 전면 배제 추진”
https://buly.kr/2fehHzU

■푸조, 차세대 콘셉트카 ‘폴리곤 콘셉트’ 공개
https://buly.kr/4QoH6A1

■벤츠, ‘미래 전략 간담회’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신차 전략 공개
https://buly.kr/6tcspaO

■“중국산, 2년내 공급망서 배제해야”…GM, 공급업체에 지시
https://buly.kr/DPUv7va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트코인=

* 최근 AI 버블 논란에도 미국 증시는 크게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나스닥지수는 10/29일 고점 이후 -4.4%, S&P500은 -2.7%, M7은 -6% 하락했습니다.  

* 하지만 타격을 크게 받은 자산이 있습니다. 미국 밈주식(Roundhill Meme stock ETF)들은 10/14일 이후 무려 -41% 하락했습니다.  

* 비트코인 가격도 10/6일 이후 -24.7% 하락했습니다. 금 가격도 10/20일 이후 -6.3% 하락했지만, 가상화폐에 미친 타격에 비하면 덜 심각했습니다.  

* 비트코인 가격이 약해진 이유는 세 가지로 보입니다. 1) 7/18일 GENIUS Act로 인해 스테이블코인이 거래 및 결제의 중심이 되면서, 비트코인의 역할이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가 생겼습니다.  

* 2) 10/10일 미국의 대중 관세 100% 인상 발표 시점 전후 트럼프 가족들이 190억 달러 규모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들을 공매도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 트럼프 정부가 아무리 가상화폐에 진심이라도, 일반 투자자들보다 자신들이 먼저였습니다. 신뢰가 흔들렸습니다.  

* 3) 핵심 매수세의 실종입니다. 비트코인 최대 보유자인 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는 작년과 올해 부채(전환사채) 82억 달러, 우선주 33억 달러로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 동사는 올해 2~3월까지 비트코인을 공격적으로 매입하다가, 2Q 이후 잠잠해졌습니다.  

* 즉, 가상화폐, 금, 밈주식 등 자체 현금 창출 능력이 없는 자산은 금리 상승에 취약하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부채를 늘리기 시작한 빅테크도 예전같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가격 조정은 마무리 국면으로 보입니다. 예컨대 스트래티지 시가총액(599억 달러)은 이제 비트코인 보유 가치와 유사해졌습니다. 프리미엄이 사라진 것입니다.  

*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자산은 아닙니다. 그래도 AI 생태계가 넓어질수록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활용도는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활기찬 한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11월 1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꿈의 직장' 취업·승진 막힐라…일없는 '스펙청년'-일잃을 '숙련장년' 사이 '정년 딜레마'...청년세대-기성세대 시각차...여력되는 대기업·공기업 위주 적용 우려...눈 높아진 청년세대, 취업·승진 위축 걱정...연공서열 한계 지적도



☞재계, 국내 투자 당부한 李대통령에 "대규모 투자·고용" 화답...삼성 이재용 "향후 5년간 매년 6만명씩 국내서 고용"...SK 최태원 "실질적 경제 성장 과실 창출 위해 노력"...현대차 정의선 "5년간 125조 투자…경제 활성화 기여"



☞'10만원~20만원'…독감 검사·치료비 병원마다 왜 이렇게 다를까...독감 감염자 8년 만에 최고치…소아·청소년 환자도 급증...검사·치료비는 건강보험 비급여…병원마다 자율 가격 책정



☞인천·경남·부산, 항공MRO '3각' 경쟁...정부 "2030년 5조 규모 확대"...지자체 클러스터 조성 가속화...최근 항공MRO 지원법 추진에 '인천 vs 영남' 갈등 재연 우려도



☞ ‘최대 2주’ 단기 육아휴직 딜레마…경영계 ‘선진국 넘는 수준’ 반발...‘유사취지’ 가족돌봄 휴가 사용↓...2026년 예산 축소… 법안 국회 낮잠...경영계 “육아휴직 과다해” 반발...연말이나 내년 시행 계획 불투명...“기업들 반대 고려한 대책 필요”



《금  융》



☞시장금리 상승에 부동산 규제까지…주담대 다시 年 6%...4대 은행, 주담대 금리 줄인상 … 2년 만에 최고치...은행채 금리·코픽스 오름세...혼합형·변동형 일제히 상승...국민銀, 오늘부터 0.09%P 인상...DSR 적용 때 대출한도 줄어...이자 늘고 은행은 대출문턱 높여...한은 금리인하 속도조절 예상...기존 대출자 이자부담 커질 듯...모기지신용보험 접수 중단 등 은행들 연말 대출액 관리 총력



☞옅어진 금리인하 가능성에…주담대 금리 2년 만에 다시 6%대로...혼합형 주담대 약 2년 만에 6%대...지표 시장금리 상승에 대출 금리도 올라...높은 집값과 환율에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뚝’...이창용 ‘방향 전환’ 발언, 시장금리 인상에 기름



☞원달러 환율 '1500원' 코앞…제약-CDMO사 희비 교차...제약사 원가 압박·R&D 비용 '이중고'...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환차익 수혜'



☞美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에 힘 못 쓴 비트코인...5월 이후 첫 9만 5000달러 붕괴



☞상위권 휩쓴 K바이오…개미, 지수 상승에 베팅...ETF 주간 수익률...바이오 액티브 상품...지난주 1~5위 차지...KODEX200커버드콜...코스닥150 레버리지 등...신규 자금 수천억 몰려



《기  업》



☞사업다각화 빛난 LG이노텍…전장·기판 영업익 3배 뛰었다...전장 191%·기판 144% 늘어...애플에 의존해온 카메라 모듈...中공세로 흔들려도 실적 선방...통신·AI기판 등 신사업 키우고 美 라이다 기업에 지분 투자도



☞125조원 푸는 현대차그룹…한국 제조업 판도 바뀐다...AI·로봇 중심 미래 투자 가속...서남권 1GW 수전해 생태계 구축...울산·화성 등 전국 생산망 고도화...SDV·아트리아 AI로 기술 내재화...협력사 관세 지원·공급망 안정화...수출 247만대 목표…전동화 확대



☞LG, 지난해 탄소 539만t 감축…2050년 넷제로 달성 순항...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30% 조기 달성



☞옷·신발 1100만여개 잿더미, 건물 붕괴 우려... 이랜드 "물류구조 재설계"...2014년 준공 이랜드 통합물류센터 대형 화재 발생... 뉴발란스 등 10개 브랜드 판매·배송 차질...이랜드그룹 "물류 동선 재설계, 대체 센터 마련" 대책 강구



☞테슬라, 저가형 80% 中서 조달…LG엔솔·삼성SDI 등 대안 부상...테슬라, 2년내 부품 '탈중국'...미국산 비중 60~75%로 높지만...배터리·자석 등은 해외부품 사용...GM도 2년내 중국산 제로 선언



《부동산》



☞12년 멈췄던 용산국제업무지구 27일 첫 삽...2030년부터 기업·주민 본격 입주...年 1.2만명 고용·3.3조 생산 효과...집값 불안에 與선 주택 확대 요구...서울시 "수용 가능 범위내서 검토"



☞서울서 내 집 마련, 월급 전액 모아도 14년…수도권 평균 8년 8개월...전국 생애 첫 내 집 마련 소요 기간 평균 7.9년, 2023년보다 2개월 ↑...자가점유율 청년 12.2%·신혼 43.9%…전년 대비 각각 2.4·2.5%p↓



☞현수막만 내걸어도 7000만원·과태료도 감수…성수동 건물이 광고판된 이유...‘핫플’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건물 곳곳 현수막 걸이에 흡사 광고 거리...“사진 찍고 구경거리”vs“광고 많아 번잡”...광고 허가·안전문제 관리 지적도 잇따라



☞'아파트 대체재’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확대 열쇠로 뜬다...정부, 규제완화 등 활성화 검토...사업속도 빨라 신규 공급카드로...공사비 치솟고 규제에 수요 위축..."사업성 없다" 주택·건설사 외면...업계 "파격적 금융·세제 지원을"



☞도시정비사업 '10조 시대' 눈앞…연말 수주전 불붙었다...7987억 여의도 대교 따낸 삼성물산...연 정비사업 수주금액 8.3조로 쑥...현대건설은 장위 수주땐 10조 돌파...포스코이앤씨도 사업 재개 움직임...GS건설·HDC현산도 막판 총력전



《사  회》



☞2026 수능, 지역 의약학계열 274점 이상…국어·탐구영역이 대입 당락 가를 듯...사탐 상위권 경쟁 치열할 전망…'변환표준점수' 발목 잡을 수 있어...의대 문 좁아지며 합격선 상승, 치·약·한 선회 가능성도 높아



☞고난도 수능에 최저기준 부담됐나…논술 응시율 전년 대비 저조...유웨이 "일부 대학 응시율, 4~5%p 떨어져"..."섣불리 단정말고 고사장 가는 게 좋을 것"



☞허위영상 600여개 제작···검거하고 보니 ‘10대’였다...경찰청,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단속...피의자 1449명 중 92%가 10대·20대...10대가 62%로 최다···20대도 30%



☞"김장도 못 하고…" 파주시 단수 사태 사흘째 '불편'...피해 주민들 "시의 소통과 정보 공유 부재가 더 힘들어"...시 "16일 오전 11시 수돗물 공급 정상화"



☞출근길 기온 '뚝'…북쪽서 찬 공기 유입...북쪽에서 찬 공기 유입되며 기온 크게 하락...낮 기온 이날보다 10도 가량 떨어질 듯...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 수준 전망



《국  제》



☞트럼프, 인텔·메타 등 채권 대거 매입…또 이해충돌 논란...8월 말부터 2달 간 회사채·지방채 1200억원어치 매입...美 정부, 인텔 지분 10% 인수 후 회사채 매입...법무부에 JP모간-엡스타인 연관 조사 지시 후 채권 사기도..."트럼프 두 아들, 대통령 정책과 겹치는 분야서 사업 운영"



☞우크라, 北 탄약 공급 막으려 러 시베리아 횡단철도 폭파...보급선 약화 작전...우크라 "러, 인프라 효과적 통제 못해"



☞“일본 가지 마! 사지도 마!”…中, 여행·유학 자제령에 불매 조짐까지...中,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발언 이후 연일 압박...여행·유학 자제령 발동…日 관광·대학 등 산업 ‘직격’...中 항공사들 일본행 '항공권 무료 취소' 지원...日, 맞대응 자제하며 불매 등 경제보복 촉각



☞韓美 동맹 아이러니 2題 '중국 견제와 비용 부담'...中 견제에 韓 원잠 활용한다는 '동의'...美 해군참모총장 "韓美 힘 합쳐, 中 견제해야"...트럼프 행정부, 군 장비 개발비 동맹국에 부과



☞트럼프, 사우디 92조원 규모 ‘디리야 프로젝트’ 진출 임박...사우디 국영 부동산 개발사 “브랜드 계약 시간문제”...빈살만 방미 맞춰 가족사업…이해충돌 논란 재점화...“외교-사적이익 경계 흐려져”…새 외교지평 평가도

🇺🇲 Weekend Summary - 11월 15일~16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50년 모기지와 2,000달러 배당 지급 구상을 재차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BBC 상대로 최대 $5B 소송 추진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태국·캄보디아 등과의 외교 협력 및 무기 거래 가능성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크립토 1위를 차지해야 한다고 발언.
미국 정부는 LUKOIL 국제 사업 입찰 절차 진행 허용.
미국은 카리브 해에서 군사적 존재 강화.
AP/NORC: 트럼프 대통령 경제 지지율 33%로 하락.
EU는 트럼프 당선 1년 후 경제 피해 반영해 2026 성장률 전망 하향 검토.
전 재무장관 재닛 옐런은 미국이 “banana republic” 위험에 처했다고 경고.
미국은 이스라엘에 가자 관련 진전 압박 — CNN.
미국 정보국장은 과거 정권교체 전쟁의 비용 문제를 지적.
미국은 IAEA 회의에서 이란 관련 새 결의 검토 중.
이스라엘군은 가자·라파 지역에서 공습 및 건물 철거 지속.
레바논은 이스라엘의 남부 국경 콘크리트 벽 공사 문제로 UNSC 제소 예정.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주장.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추가 점령 발표.
이란은 IAEA 결의 시 대응 조치 경고 및 외교·대치 모두 준비돼 있다고 언급.
중국은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에 항의하며 일본여행 경고 발령.
중국·일본 간 외교 긴장 속 중국 항공사 일본 노선 전액 환불 조치.
멕시코 대통령궁 앞 대규모 시위 발생.
영국은 미국의 가자 관련 안보리 결의안 지지 입장.

연준 및 미국 경제
미국 가계부채가 $18.59T로 사상 최고치 기록.
Q3 미국 가계부채는 전분기 대비 $197B 증가해 $18.6T 도달.
미국 제조업 ISM 48.7로 8개월 연속 위축.
미국 학자금 연체율 14.3%로 사상 최고.
미국 자동차·신용카드 연체율 각각 2010년 이후 최고·14년 만 최고 수준 기록.
화물 지수 2014년 이후 최저치로 운송경기 침체 심화.
미국 고용시장 불안 심리 40년래 최고치.
미국 상장사 수 4,000개 아래로 감소.
CCC·B등급 위험대출 가격 9% YTD 하락.
미국 식료품비 $1,030로 최고치.
미국 소기업 고용 5,907명 감소.
미국 상업어음 잔액 $1.32T으로 감소.
미국 기업 구조조정으로 154,600건 감원 발표.
미국 압류 건수 전년 대비 20% 증가.
서브프라임 오토론 연체 30년래 최악.
NY Fed는 단기자금시장 유동성 우려로 은행들과 회의 진행.
전 Fed 이사 쿠글러, 윤리 규정 반복 위반 조사.

미국 주식
테슬라, 미 생산 차량에서 중국산 부품 배제 선언.
메타는 2026년부터 직원 AI 영향 평가 도입.
사우디는 연내 첫 Six Flags 개장 예정.
애플은 팀 쿡 후임 승계 계획 가속화.
Applied Materials는 대중 제재로 중국 사업 압박.
BofA: 헬스케어·테크 실적 가이던스 가장 강세.
Verizon, 15,000명 감원.
JP Morgan은 비트코인 지지선 $94,000 및 $170,000 가능성 언급.
CDTX 콜옵션 대규모 매수 이후 MRK 인수 발표로 3,388% 수익 사례 회자.

원자재 및 에너지
원유는 한 주간 변동성 속 소폭 상승.
브렌트유 $64.39/BBL로 상승 마감.
중국은 저유가를 활용해 원유 비축 확대.
세르비아는 제재 리스크로 러시아계 정유사 지분 문제 직면.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96,000대에서 반등세 유지.
Tom Lee는 비트코인 연말 목표 $150,000~$200,000 전망.
시장 전반 주요 알트코인 혼조세.

국제 정치 및 무역
중국 70개 도시 신규주택가격 –0.45%로 1년래 최대 낙폭.
중국 부동산 침체 4년째 지속.
중국 중소도시 구매심리 하락.
영국은 난민 규제 강화 계획 발표.
독일 기업들은 경고에도 중국 투자 확대.
코소보·DRC·수단·시리아 등 다수 지역에서 분쟁 및 협상 지속.
일본은 110B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검토.
한국 대기업들은 대규모 국내 투자 계획 발표.

기타 뉴스
Google 검색에서 “AI bubble” 검색량 사상 최고.
미국 대학 졸업자 실업률 9.3% 기록.
Novonordisk의 Cagrise­ma는 비만·염증·심혈관 리스크 개선 결과 발표.
브라질은 미국의 일부 관세 인하를 긍정 평가.
에티오피아에서 Marburg 바이러스 첫 발생 확인.

Weekend Summary는 토~일 사이에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압축시킨 포스트입니다.

11월 17일 시황. 버핏, 800조원 투자, 외국인

주말 미 증시는 기술주 반등하며 나스닥 상승
다우와 S&P500은 약보합권 마감
다만 전체적으로 하락 업종수가 2 : 1 비율로 많았음

기술주들에 대한 우려는 이어지는 모습
주로 가격 부담. 재무 문제, 일부 분석가들 거품론
반도체 중국 수출 제한 법안 추진도 변수
의회, AI 칩 수출시 정부 요건 갖추는 GAIN AI 추진
WSJ. 아마존, MS 등도 해당 법안 지지한다고

다만 월가의 연이은 반박 주장에 저가 매수 가동
JP모건. AI는 폭발적 성장 초기라 거품 아님
억만장자 론 바론도 기술주 하락은 기회라고 주장
본인은 테슬라 주식 그대로 보유 중이라고
모건스탠리. 큰 상승 후 조정은 당연. 강세장 이어질 것
특히 배런스. 마이클 버리의 회계 조작설 반박
장비 연수 5~6년은 조작이 아니라 업계의 현실
2020년 도입한 엔비디아 칩 아직도 사용 중

마이크론테크 큰폭으로 오르며 나스닥 견인
삼성전자의 제품 가격 인상 효과로 추정
주력 제품 가격 50% 이상 인상한 것 효과
다만 금리인하에 부정적인 연준 태도에 신중함도
일단 반도체주 강세는 우리 증시에 영향 예상
야간선물 1.45% 상승하며 반응

주말 사이 업종에 영향 줄 뉴스들이 이어짐
버크셔 해서웨이, 알파벳에 약 50억달러 투자
비싼 주식 투자 안 하는 버핏 회사라는 상징성
AI 버블론 희석시키는 재료가 될 가능성
실제 공개 후 알파벳 시간 외 4%대 상승

이번주 3차 상법 개정 입법 추진도 예상
또 삼성 등 대기업들 국내 800조원 투자 발표
반도체, 로봇, 에너지, 해양 등 관련 산업들 주목
돈 풀리는 효과와 장기적 실적 모멘텀 효과
관련 내용에 업종들 오후까지 매수 붙는지 체크

큰 흐름이 바뀌지는 않았다는 판단
단기 변동성은 이어질 수는 있는 구간
투자 수혜주. 실적 발표 후 수급 바뀐 종목들
기존 주도주 포함 지속 관심 유지

2025년 11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소망교도소'
→ 국내 유일 민영교도소.
최근 가수 김호중이 입소해 유명해졌다.
기독교 재단이 운영한다.
일반 교도소와 달리 수용자를 이름으로 부르고, 구내식당에서 공동 식사를 하는 등 처우가 일반 교정시설보다 양호해 수용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형기 7년 이하, 공안, 마약, 조직폭력 제외 등 선발 조건이 있다.(매경 외)
◇김호중에 3000만원 뇌물 요구…소망교도소에 무슨 일이
◇법무부, 소망교도소 '진상조사'
◇국내 유일 민영 교정시설
◇교도관 모두 비(非) 공무원 신분
◇김호중에 "내가 뽑아줬으니 돈 달라"
◇교도관 민간 선발…검증 공백
◇부패 방지 교육 의무도 없어

2. 'PIR'
→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수(Price Income Ratio).
즉 PIR은 월급을 안 쓰고 모았을 때 집을 장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뜻한다.
서울은 13.9 배 다음으로 세종(8.2배), 경기도(6.9배), 대구(6.7 배), 인천(6.6배) 순...
즉 서울은 월급 14년을 모아야 평균적인 집을 살 수 있다는 얘기다.(국민)
◇국토부 ‘2024 주거실태조사’ 결과 발표
◇임차 가구의 월 소득 16%가 임차료
◇독립 후 첫 집 마련 기간 더 길어져

3. 86세대, 모든 게 내리막인 2030 세대의 불안 이해 못해'
→ 그들은 1인당 GDP가 100달러였을때 태어나 360배로 성장하는 경험을 했다.
좋은 시기에 부동산을 취득했고 엄청나게 올려놓았다.
그 결과 지금 젊은 세대는 다 경기도 외곽으로 쫓겨났다.
하지만, 이에 대한 자책이나 반성이 없지 않나.
서울대 사회학과 장덕진 교수.(중앙선데이)
◇“GDP 360배 성장 경험한 86세대, 내리막길 청년층 공포 이해못해”
◇대한민국은 2차 베이비부머 월드

4. 국립공원
→ 지난 10월 부산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현재 17개 시도 중 국립공원이 없는 곳은 울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뿐이다.
전문가 중에는 '정치역학 따라 국립공원이 언제 어디서든 나올 것'이라는 입장도 있다...
'그런 논리라면 이 좁은 땅에 국립공원 30개로도 모자라다'는 반론도 있다.(중앙선데이)

5. 중국인, 일본에 가지 마라?
→ 中정부, 여행에 이어 '日유학도 신중히 생각하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에 중국의 일본 때리기...
중국 교육부는 '일본의 치안이 불안정하다'며 자국 학생들에게 일본 유학을 신중하게 생각하도록 당부.(국민)

6. 국방비, GDP의 3.5%로 증액
→ 한·미 양국이 14일 공동 발표한 '조인트 팩트시트'에 이같은 내용 담겨.
내년 국방 예산안 66.3조.
2025년 현재 국방비 GDP 비율은 약 2.32%.
EU는 현재 2% 선, 2035년까지 5%로 올리라는 미국의 요구 수용 중.(중앙선데이 외)

7. 사망원인 3위 폐렴, 3년 새 3.7배 증가
→ 고령화와 맞물려 환자 수 큰 폭 증가.
특히 고령층은 사레들리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음식물을 삼키는 연하 기능 저하로 음식물이나 침이 기도로 들어가면 폐 안에서 세균이 번식해 흡인성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한국)
◇국내 사망원인 3위 폐렴 증가세
◇예방접종·금연·구강청결 필수
◇고령층 사레, 흡인성 폐렴 원인

8. '추징금'
→ 범죄로 얻은 수익을 국가가 환수하는 제도다.
형벌의 하나인 벌금과는 성격이 다르다.
역대 최대 추징금은 대우그룹 분식회계 김우중 전 회장이 선고받은 23.3조다.
2019년 금괴 밀수 일당이 2조 10억으로 두 번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이 2,628억 원, 2,205억 원이 뒤를 잇는다.(한국)

9. 세계유산 등재 취소후 관광객 더 늘어... 독일 드레스덴 엘베 계곡
→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시민 투표 (찬성 67.9%) 다리 건설, 등재 취소 이후 5년간 (2009~2014년) 드레스덴 관광객은 오히려 등재 기간(2004~2009년) 대비 40% 증가했다.
세계유산 등재와 도시의 평판, 관광 수익은 사실상 무관하다는 얘기다.(한경)

10. 워런 버핏의 마지막 투자는 구글이었다
→ 3분기 1784만 주 사들여.
그동안 구글에 대한 투자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워 하던 워런 버핏이 은퇴를 예고 한 뒤 알파벳(구글 모회사) 주식 1784만 주 매입.
버핏의 사실상 마지막 투자가 됐다는 평가.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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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관세 리스크 해소…4대그룹 800조 국내투자 '총력전'
→ 삼성 450조, 현대차 125조 미래 투자

2. 네이버페이 '페이스사인' 시작…얼굴결제 경쟁 불붙는다
→ 건조한 날씨, 지문인식 한계 봉착

3. 中 올해 '0㎞ 중고차' 50만대 수출…당국, '묻지마 수출' 제동
→ 과잉생산 물량 해외 밀어내기

4. 태국서 낮술 먹으면, 관광객도 45만원 벌금
→ 새로운 주류 관리법 전격 시행

5. 日, 가상자산 105종 '금융상품' 인정..세율은 주식 수준으로 인하
→ 제도권 편입중

6. 테슬라, 美 생산 전기차에 중국산 부품 전면 배제 추진
→ 탈중국 가속화

7. 12월 FOMC 전망 역전 동결 확률 55%로 올라
→ 관세발 물가상승 우려 확산

8. 애플 시총 '10배' 키운 팀 쿡 내년 CEO 자리서 내려오나
→ 승계 계획 본격화

9. 구글 400억 달러 투자 새 데이터센터 3곳 신설
→ AI와 클라우드 수요 대비

10. 워런 버핏의 버크셔, 애플 팔고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식 샀다
→ 투자대가들 포트 분석은 토요일 주간브리핑 참고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지혜로운 아빠가 자식에게 적어준 명언 세가지
1) 게으른 사람에겐 기회가 머물지 않고 두려움에 머무는 사람에겐 성장이 다가오지 않는다.
2) 탓하기에 바쁜 사람에겐 신뢰가 쌓이지 않고 겉만 꾸미는 사람에겐 깊이가 따라오지 않는다
3) 감정을 숨기는 사람에겐 진심이 머물지 않고 남을 얕보는 사람에겐 존중이 따르지 않는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5년 11월 17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재계 총수들과 만나 한미 관세·안보 합의의 후속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대통령은 관세 협상을 잘 방어했다며 앞으로 기업 활동에 장애가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대장동 항소 포기에 반발해 집단 성명을 낸 검사장들을 평검사로 전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실상 퇴진 압박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현실화될 경우 검찰 조직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검찰의 대장동 1심 항소 포기 논란은 여야의 ‘배임죄 폐지’ 공방으로 번지며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여야 모두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대장동 항소 포기’ 책임론 속에서 이어진 사퇴 요구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반복된 집단 반발에도 이번에는 뚜렷한 구심점이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채 상병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까지 마무리하며 의혹의 정점 수사를 사실상 끝냈습니다. 특검은 남은 기간 공수처 전 지휘부에 대한 신병 확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미국이 지난달 미중 정상회담 관련 세부 합의를 이달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물가 여파로 공화당이 지방선거에서 패배했다는 분석 속에 재무장관은 내년 초 인플레이션이 꺾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에도 K-컬처 열풍으로 한국 소비재 수출이 식품·화장품 중심으로 6.6% 성장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미 해군참모총장은 한국이 건조할 핵 추진 잠수함이 중국 억제에 쓰이는 건 자연스러운 해석이라며, 운용 방식은 한국이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동맹과의 공동 목표 달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국내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현대자동차그룹은 2030년까지 125조2천억 원 규모의 역대급 국내 투자 계획을 내놨습니다.

■부천 제일시장 돌진 사고 운전자가 기존 진술을 번복하며 뇌 질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심신미약 주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은 의료 자문을 포함한 보강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강 버스 멈춤 사고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서울시는 항로 이탈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사고 원인과 운항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필요하다면 운항 중단을 연장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민주당은 오세훈 시장의 공개 면담을 요구하며 압박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유사 선거개입’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잔불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며, 잔해와 연기·분진으로 인근 주민들의 건강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속사 분쟁에서 패소한 뉴진스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혔지만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이용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야구대표팀이 9회말 투아웃 김주원의 극적인 동점 홈런으로 일본과의 평가전을 7대 7 무승부로 마쳤습니다.

■오늘은 찬 공기가 강하게 밀려와 한겨울 같은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현재 체감온도는 0.6도, 낮에도 2도 안팎에 머물 전망입니다.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