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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 美 공장에 2.8조 투자…애플에 차세대 칩 공급하나
→ 아이폰용 이미지센서 생산할 듯
2. 불닭 키운 삼양식품… R&D 75% 늘렸다
→ 북미·일본 맞춤형제품 개발 집중
3. 삼성운용 ‘달러 파킹형’ ETF 2종 순자산 1조원 돌파
→ 안전자산, 달러로 몰리는 자금
4. 인도, 미국산 LPG 수입 장기계약 첫 체결…무역협상 영향 주목
→ 앞에서 웃고 뒤에서 금 수입중
5. 아마존도 'AI 빚투'… 회사채 18조 발행
→ AI인프라 경쟁 가열
6. 홈디포 '재해 없는' 3분기 실적 기대이하…60조원 매출에 5조원 순익
→ 주택수요 부진에 이익전망 하향
7. 애플 아이폰17, 중국서 전년 동기 대비 판매 37%↑
→ 3년 만에 중국 시장 점유율 25% 넘어섬
8. 빅테크 규제 선두 EU, 19일 규제 완화 정책 발표
→ 엔비디아 실적과 함께 변동성 증가 예정
9. 젠슨 황 "5000억달러 주문 들어왔다" 깜짝 실적 예고
→ 엔비디아 실적발표 D-1
10. ISA 비과세 늘린다는데…정부 "해외투자 쏠릴라"
→ 수페가 ISA 해지한 이유, 어제 영상 참고!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요즘 AI시대답게 이런 말도 있더라구요.
'데이터는 과거를 말하지만, 판단은 미래를 만든다.'
저는 데이터로 영상을 만들지만, 우리 구독자분들의 밝은 미래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월 19일 (수)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제조기업 10곳 중 8곳 'AI 활용은 아직'…"돈도 사람도 확신도 없다"...AI 활용도, 대기업 49%·중소기업 4.2%…기업 73% '비용 부담'...'전문 인력 없다' 80.7%…기업별 '맞춤형' '단계별' 지원 필요
☞제조·건설업 일자리 1년 반새 200만개 사라졌다...데이터처, 2분기 임금 근로 일자리 통계...11만개 늘어났는데, 역대 두 번째 저조...제조업 공동화 등 일자리 소멸 고착 우려
☞메모리 품귀에… 전세계 스마트폰값 뛴다...인도 현지 보급형 모델 인상...세계 최대 시장 중국도 올라...가격 인상률 10% 안팎 예상...삼성·애플도 내년엔 오를듯
☞일반 주유소 9000개 붕괴 임박…“알뜰주유소 재검토해야”...6년간 주유소 9.8%↓, 알뜰주유소 10%↑...“이중가격…에너지 전환 저해” 논란...소비자 주유거리비 증가 지적도
☞중국, 일본과 갈등에 단체여행 줄취소… 韓, 여행 인기 1위 올라...중국, 주말 새 韓여행 인기 日 앞질러...일본, 中관광객이 25%, 조단위 소비...여행 자제, 교류 중단에 日증시 급락
《금 융》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세에 4000선 붕괴…'10만전자'도 반납...장중 4000선 붕괴는 지난 10일 이후 6거래일만...개인 6510억 순매수 vs 외인 1395억 순매도...업종별 대체로 약세… 전기·전자 지수 3%대↓
☞올해 3분기 가계빚 증가폭 14.9조…정부 대책에 증가세 ‘주춤’...한국은행, 올해 3분기 가계신용 잠정치 발표...가계신용 잔액 전기比 14.9조원 증가…증가폭↓...“6.27대책과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 영향”...“정부 대책으로 향후 가계대출 안정적 흐름 전망”
☞"영끌족 어쩌나" 주담대 변동형도 6%대 진입...변동형 주담대 금리 6개월 만에 6% 돌파...예적금·은행채 등 조달 비용 증가 영향...고정형 이어 변동형 금리 상승…대출 문턱 UP
☞‘달러투자 축소’ 압박하는 정부… ‘수익률 우선’ 버티는 국민연금...원화 약세 장기화에 갈등 양상...올 국민연금 해외투자 55조↑...연간 100조원 달러 매입 예상...당국 ‘환헤지’ 가능성 제기에 업계는 운용손실 발생 우려 커...한은 외환스와프 재개도 관건
☞“AI거품 vs 투자금 마련”…엔비디아 지분 던지는 큰손들...피터 틸·손정의 전량 매각 왜...팔란티어 창업자 지분 1억弗 처분...소프트뱅크도 지분 58억弗 통매각...AI붐 경계감 확산 속 신중론 부각
《기 업》
☞삼전 빼고도 상장사 3분기 실적 좋아졌다...삼성전자 제외해도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큰 폭 증가...코스닥 기업들도 호전...적자기업 줄고 흑자기업 늘어
☞삼성·현대차·한화 총수 UAE 집결…AI·수소·방산 '미래 빅딜' 성사되나...이재용·정의선·김동관, 19일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이재용, AI 중심 첨단기술 협력 논의 전망...정의선, 수소·친환경 모빌리티 협력 확대 모색...김동관, '방산 세일즈 외교' 선봉…추가 협력 주목
☞'불닭'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점찍은 유럽 시장…네덜란드에 물류법인 신설...네덜란드에 법인 신설해 글로벌 공급망 효율화...유럽, 미국 '넥스트 시장'으로 선정하고 영업 총력
☞'500억달러 고지 앞' 해외건설, 연말 일감 대박 기대도...10월 누적 429억달러…10여년만 최대치...연말 수주 몰릴 가능성…정부 중동 지원단 파견
☞AI 빚투시대…아마존도 채권 발행으로 17兆 조달...FT "AI 인프라 투자 등 목적"...내년 자본지출 1470억달러 넘을듯...주요 빅테크 AI 투자 목적 차입 확대
《부 동 산》
☞"규제 전 사자"…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4년8개월만 최대 상승...9월 기준 2.75% 올라…동남권은 3.85% 올라 2020년 7월 이후 최대...규제 확대 전 매수세 몰려 상승 거래 증가…10월도 상승 전망
☞국토1차관·LH·HUG 수장 공석 장기화…주택공급 '집행력' 흔들리나...9·7 공급대책 등 속도 내려면 핵심 보직 빠른 임명 필요...전문가 "낙하산 아닌 전문성·리더십 갖춘 수장 선임이 관건"
☞서울 생애 첫 집 매수 20% 줄었다...10·15 대책 영향 감소세 전환...10월 생애 첫 집 매수 4714명...LTV 70%에도 DSR 3% 부담...첫 집 마련 기간 7.7년→7.9년
☞서울시 금천·강북·중랑구 모아주택 7곳·3867가구 공급...번동, 시흥동 등 7개 지역 사업계획 확정...중화동 4개소에는 세입자 손실보상 적용
☞PF부실에 ‘부·울·경’ 상호금융 건전성 빨간불...전국 864곳 신협 건전성 전수조사...부산지역 고정이하여신비율 9.6%...울산·경남 10.11%…평균보다 높아...부실감축계획 이행여부 현장점검
《사 회》
☞'페달 오조작' 사고, 출근길까지 위협하는데…방지장치 2029년에야 도입...서울 한복판 출근길에 버스 등 7중 추돌사고...'가속 페달 오조작' 사고 발생 반복…'방지 장치' 도입 필요...2029년부터 제작·수입되는 신차에 단계적 의무화..."전면 장착에 최소 10년 이상 소요…애프터마켓 활성화해야"
☞지휘부 줄줄이 나가고 ‘4특검’은 검사 빼가고… 검찰력 구멍 숭숭...고검장 6명 중 5명 공석...마약합동수사본부 출범 당일...박재억 수원지검장 사의 표명...4대 특검 파견에 인력난 가중...장기 미제사건 더 늘어날 우려
☞주민 반발에, 정부 외면에… 동력 잃은 시·도 행정통합...TK 행정통합추진단 폐지 결정...부산·경남, 주민 반응 ‘시큰둥’...광주·전남 연합도 사실상 무산...대전·충남, 통합 의지 강하지만 與무관심에 특별법 통과 안갯속
☞해외서 마약 밀반입해 전국에 유통한 외국인 일당 무더기 덜미...문구류에 야바 은닉 밀반입…투약자 포함 106명 검거...전국 유통망 꾸려 전달…SNS 통해 던지기·대면 거래
☞기업·청년 채용 최우선 기준 '전문성' 공감…전공·일경험 중요...노동부, 2025년 기업 채용동향조사 결과 발표...기업 85.4%, 청년 80.2% "입사 전 일경험이 업무에 도움"
《국 제》
☞中, 대만에 무기판매 승인한 美에 "무력으로 독립 돕다 타죽어"..."악질적 행위 즉시 중단해야…대만으로 中 통제 못해"..."민진당, 목 마르다고 독배 마셔 갈증 푸는 것"
☞자금 바닥났지만…우크라, 프랑스 전투기 100대 도입 발표...젤렌스키·마크롱, 파리서 서명식...실질 구매 아닌 약속, 재원은 EU 통할듯...EU, 러 부채 활용 등 지원책 마련 난항
☞"핵잠수함, 韓에 위험 키울 것"…中, 관영매체 통해 지적...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전문가 발언 인용 보도...한국 핵잠수함 관련, 美 "중국 억제에 활용" 언급에 우려 표명
☞‘미국 대학 안 간다’... 트럼프 정책에 신입 유학생 17% 급감 “10년래 최저”...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감소...비자 지연·반이민 정서 결정타...NAFSA “1조 5000억 원 손실”
☞‘국제 왕따’ 탈출 조건은 트럼프와 리조트 합작...언론인 살해 배후 지목 후 ‘국제 왕따’ 신세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트럼프 2기 집권 후 분위기 전환, 잇달아 회동도...17일 방미 앞두고 트럼프 가족회사와 합작사업 발표...정치, 외교 행보마다 사업 끼워넣는 트럼프, 이해상충 논란 지속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11월 19일)
1. 한국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탈석탄동맹에 가입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을 조기에 폐지하며 국제사회 탄소배출 저감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전세계에 공표한 것입니다.
2. 최근 반도체 가격이 급등한 영향으로 내년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19로 반도체 생산이 일시 중단되면서 발생했던 칩플레이션 현상의 재연이라는 평가입니다.
3. 사업체 유지조차 힘든 부동산 시행사가 늘어나면서 3년째 폐업이 창업보다 많은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폐업업체가 신규 등록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련 통계가 공개된 2017년 이후 처음입니다.
4.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공동 팩트시트와 한미안보협의회 공동성명에 대해 “대결적 기도가 다시 한번 공식화, 정책화됐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미국이 한국 핵추진잠수함 보유를 승인한 데 대해선 “치열한 군비경쟁을 유발하게 돼 있다”고 했습니다.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직구에 부가세 부과하면 연간 5000억 세수 가능 → 현재 우리나라는 150달러 이하(미국발은 200달러 이하) 수입 물품에 대해서는 관세는 물론 부가가치세도 면제. 미국 EU 등도 소액직구 면세를 폐지하는 추세.(아시아경제)
2. 피터 틸도, 손정의도 다 팔았다... 엔비디아 지분 던지는 큰손들 왜? → 엔비디아의 주요 투자자들이 지분 매각 ‘도미노 행렬’을 보이면서 미 언론은 자본시장에서 AI관련 기업들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신 징후라는 분석.(헤럴드경제)
3. 지금의 60세 정년도 못 채우는데 정년 65세 연장 의미 있을까? →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법정 정년 60세 제도가 도입된 2016년 이후에 실제 정년까지 근속한 근로자는 전체 임금근로자의 14.5%에 불과.(헤럴드경제)
4. 중국→일본 비행기표, 3일간 50만장 취소 → 中 당국의 자국민 일본 여행 ‘자제’권고 이후 취소 ‘봇물’... 그러나 이 같은 현상은 일본보다는 중국 여행업체에 더 큰 피해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문화)
5. 중국 여행객 안 오면 20조원 타격... 日, 외무성 국장 중국에 급파 → 올해 3분기까지 중국인 관광객은 748만명으로 최다, 외국인 관광객 총소비액 5901억엔(약 5조 5000억원) 중 중국이 28%, 그러나 사나에 총리의 발언 철회는 국내 정치 상황상 힘들 것이라는 전망.(서울)
6. 일본 여행 취소하고 한국으로... 中 돌변에 한국은 반사이익? → 중국 여행 플랫폼 '취날(去儿)'의 17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주말(15~16일)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한국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1위를 지켜온 일본을 제친 것. 한국행 항공권 결제 건수도 1위.(한경)
7. 단돈 14만원에 러시아 현지공장 팔았던 현대차, 러시아로 돌아갈까? → 러시아 매체, 현대차가 이달부터 현대차 로고를 포함한 상표들을 등록, 재사업 가능성 보도. 현대차는 2년 내 공장을 되살 수 있는 바이백 조건을 걸고 매각, 다음 달이면 그 2년이 종료된다.(서울경제)
8. ‘프랭크 증후군’(Frank’s sign) → 미국의 의사 프랭크가 발견한 현상으로 귓불에 대각선 주름이 있으면 심장 질환(특히 관상동맥 질환)의 가능성이 높다는 임상 관찰. 1973년 발표 후 지지하는 연구들이 다수 나옴. 최근 한 연예인이 촬영 중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그의 귀에 프랭크 주름이 깊게 있었다는 사실이 새삼 화젯거리로 등장.(매경)
9. 영국 한 유아학교에서 ‘케데헌’ 금지곡 왜? → 이 학교는 영국의 국교인 성공회 유아 학교로 케데헌에 나오는 노래가 기독교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금지. 케데헌의 무속신앙(무당), 악귀(저승사자) 등의 설정을 문제로 삼은 듯. 학부모들은 터무니없다는 반응.(한국)
10. 헷갈리는 '맞히다' / ‘맞추다’ → ▷‘맞히다’는 정답, 과녁 등에 쓰는 것이 맞다. '맞히다'는 '맞다'의 사역(使役)형이다. ▷'맞추다'는 비교해 보는 거다. 짝을 맞추거나 양복을 맞출 때 쓰면 된다.(신체와 옷감). 대부분 맞히다를 쓰면 맞을 때가 많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좋은 아침입니다☀️
Morning Report(2025.11.19.수)
☀️29PER 모닝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는 기술주 슬럼프에 대한 우려와 주요 기업의 실적 가이던스 실망감이 겹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3대 지수는 이로써 2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와 S&P500 지수는 특히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1.07% 하락 마감 (46,091.74)
- S&P500지수: 0.82% 하락 마감 (6,617.32)
- 나스닥종합지수: 1.21% 하락 마감 (22,432.85)
🚀29PER 예상 주요 섹터
클라우드플레어 먹통에 엑스·챗GPT 전 세계 대혼란…일부 복구(종합)⚡️
인터넷 기반 시설 기업 클라우드플레어에 18일(현지시간) 대규모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 전 세계 인터넷 기반 서비스가 몇 시간 동안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일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와 인공지능(AI) 챗봇 챗GPT,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롤) 등 수많은 인기 서비스 접속이 중단돼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클라우드플레어 측이 긴급 복구에 나서면서 일부 서비스가 재개되고 있으나,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는 서비스들도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이날 오전 이용자들은 '500 내부 서버 오류'(Internal Server Error)라는 메시지와 함께 즐겨 찾던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었다.
장애는 X와 챗GPT뿐 아니라 퍼플렉시티, 스포티파이, 디스코드 등 광범위한 서비스에 영향을 미쳤다. 전 세계 웹 트래픽의 약 20%를 처리하는 클라우드플레어의 시스템이 멈추자 인터넷 곳곳이 연쇄적으로 마비된 것이다.
클라우드플레어는 미 동부 시간 오전 6시 20분쯤 "자사 서비스 중 하나에서 비정상적인 트래픽 급증을 감지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네트워크를 통과하는 일부 트래픽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12235
관련주 : 카티스⚡️, 에스투더블유, 한싹, 소프트캠프, 지니언스, 모니터랩, 샌즈랩, 라온피플, 싸이버원, 이글루, 드림시큐리티, SGA솔루션즈, SGA, 라온시큐어, 오픈베이스, 케이사인
🇺🇲 Market Summary - 2025년 11월 19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마두로와의 대화에 열려 있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이 전쟁을 끝내지 않는 점을 재차 비판.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의 미국 투자 $600B~$1T 합의를 발표.
사우디 왕세자는 미국과의 모든 분야 협력 확장 의지를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에 열려 있으며 사우디도 지원 의사 표명.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와 F-35 방산·방위 협정을 체결했다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미국 농산물 구매 일정에 대체로 맞추고 있다고 발언.
미 하원은 에프스타인 관련 문서의 추가 공개를 요구하는 법안을 통과.
연방판사는 텍사스의 새 의회 지도 구역 사용을 금지하고 기존 2021 지도 사용을 명령.
텍사스 주 검찰총장은 해당 판결을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발표.
EU·영국·독일·프랑스·미국이 IAEA에 이란 관련 공동 결의안을 제출.
EU 외교장관 칼라스는 중국 의존도가 제재를 어렵게 한다고 언급.
EU 칼라스는 러시아의 EU 공격이 국가 주도 테러라고 규정.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 재시도를 선언.
중국 총리는 러시아와의 협력 의지를 푸틴에게 직접 전달.
멕시코 대통령은 트럼프 발언에 대응 메시지를 전달.
노르웨이는 EU의 글로벌 세이프가드 조치에 반대 입장 표명.
인도와 러시아는 해양 협력 강화를 논의.
2. 연준 및 미국 경제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 해임 의사를 공개적으로 재차 표명.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 의장 인터뷰를 시작했으며 이미 인선 결정을 알고 있다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 의장 후보에 ‘놀라운 이름들’이 포함될 수 있다고 발언.
연준 바킨은 노동시장 둔화·공급 제약·주택 공급 부족 지속을 지적.
바킨은 12월 금리인하가 확정적이지 않다는 파월 의견에 동의.
바킨은 인구 증가 둔화로 생산성 의존도가 커질 것이라 언급.
DOL은 실업수당 청구 통계 조기 게시가 기술적 문제라고 발표.
미국 TIC 9월 순자본유입은 $190.1B로 증가.
백악관은 관세 수입을 활용한 $2,000 지급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3. 미국 주식
메타는 FTC 반독점 소송에서 승소.
구글은 Google Scholar Labs와 Gemini 3 AI 모델을 발표.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EU 클라우드 백업 협력 계약을 체결.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Anthropic 투자 라운드 참여를 확정.
엔비디아는 MS와 AI 슈퍼팩토리용 Spectrum-X 스위치 협력 확대.
아마존·AMD·xAI가 포함된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이 발표됨.
애플은 위험물 처리 위반 관련 EPA와 합의.
MSFT·SAP는 EU 클라우드 위기 대비 체계를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
파이저는 $6B 규모 7트랜치 회사채 발행.
모토로라는 배당을 11% 인상해 $1.21로 조정.
서비스나우는 MSFT Agent 365 연동 포함 신규 통합 기능을 발표.
ORCL의 OpenAI 투자 가치가 -$74B로 하락했다고 FT 보도.
암트랙·옵션 플로우·기타 시장 데이터는 변동성 확대를 반영.
4. 원자재 및 에너지
WTI 원유는 $60.74로 1.39% 상승 마감.
브렌트유는 $64.89로 1.07% 상승 마감.
NYMEX 휘발유·디젤·천연가스 선물도 상승 마감.
미 재무부는 로스네프트·루코일 제재가 러시아 자금줄 차단에 효과가 있었다고 발표.
루코일 인수 의향자에 엑슨·셰브론·ADNOC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
나이지리아 당고테 정유공장은 유지보수를 1월 말로 연기.
5. 암호화폐
최근 6주간 암호화폐 시총 $1T 이상 감소.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100M 매수.
아비트럼 원은 누적 20억 건 트랜잭션을 돌파.
이더리움 재단은 L2 간 ‘Interop Layer’ 개발 현황을 발표.
6. 국제 정치 및 무역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에 라팔 전투기 최대 100대 공급 계획.
독일·프랑스는 FCAS 차세대 전투기 사업 연내 단계 결정 목표 유지.
EU Kallas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조건은 러시아의 자금 고갈이라고 언급.
독일·프랑스 기업은 디지털 주권 프로젝트에 €12B 투자.
중국은 몽골과의 교역 확대 의사를 표명.
영국은 중소기업 세제 부담 완화 검토.
7. 기타 뉴스
존디어 Augusta 공장은 신규 4년 단체협약을 비준.
WestJet은 MAX-10 첫 인도 시점을 2026년 말로 유지.
Kalshi는 글로벌 확장을 공격적으로 추진할 계획.
세계 억만장자 수는 3,508명이며 미국 비중은 1/3로 집계.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속 VIX는 24 이상 유지.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1/19(수) 데일리NEWS
[완성차]
■기아 新 '니로·셀토스', 내년 1월 양산…전동화 선택지 확대
https://buly.kr/GZyZWLK
■현대車 러시아 재진출? 현지상표권 다시 등록
https://buly.kr/3j9FumB
■손발 맞추는 정부·현대차그룹, 탄소중립 전환 드라이브
https://buly.kr/Cq6ISm
■현대차그룹, 사이버 보안 '그룹 컨트롤타워' 신설
https://buly.kr/4xYYmUh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MS 코파일럿 도입해 업무혁신...AI 실력이 개인역량인 시대”
https://buly.kr/7x7RSPm
■금호타이어, 흔들림 없는 실적…생산기지 강화로 미래까지 잡는다
https://buly.kr/1cAA93y
[배터리/2차전지]
■1조원대 ESS 수주 2차전 윤곽…화재 안전성 비중 2배↑
https://buly.kr/58TJlNu
■국산 ESS용 LFP 배터리 양산하는 LG엔솔, 정부 주도 사업 우위 점한다
https://buly.kr/DEaAsvI
■솔리드파워 고체 전해질, 삼성SDI·BMW 전고체 배터리 실증에 적용
https://buly.kr/58TJlPF
■'조지아 구금' 집단소송 3백4명 동참‥피해 진술 마쳐
https://buly.kr/7mCgTcs
[글로벌]
■美 테슬라 로보택시 타보니... 급정거·차선 침범 없이 안전 운전
https://buly.kr/9tBmFSI
■포드, 아마존 손잡고 중고차 플랫폼 구축
https://buly.kr/DlKRpQ9
■폭스바겐·리비안 합작사 RV 테크, 출범 1주년…SDV 아키텍처 개발 속도전
https://buly.kr/58TJlSg
■혼다, 소프트웨어 오류로 미국서 차량 25만6천대 이상 리콜
https://buly.kr/4bj2otJ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GPU 수명=
* 빅쇼트로 잘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AI 버블 붕괴에 베팅한 근거 중 하나는 빅테크 기업들이 감가 상각 기간을 늘렸다는 것입니다.
* 일리가 있습니다. 일반 서버용 GPU와 인프라 장비의 수명은 3년인데, 빅테크 기업들은 AI 서버, GPU 등 수명을 5~6년으로 가정하고,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제품 수명과 감가 상각 기간을 늘리면, 그만큼 비용은 감소하고, 해당 기간 이익은 부풀려집니다.
*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은 GPU 등 데이터센터 투자의 감가상각 기간을 6년, 아마존은 4년, CoreWeave는 6년, 메타는 11~12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 관건은 GPU를 비롯한 AI 서버 수명이 예상보다 짧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 워낙 데이터 처리량이 많고, 발열에 시달리다 보니 GPU 수명이 단축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물론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낡은 GPU는 계산 능력은 떨어져도, 점점 중요해지는 추론에는 쓸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감가상각 기간과 제품 수명이 일치하지 않으면, 빅테크 기업들의 이익이 과대 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이는 AI 투자에 대한 신뢰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 챗GPT가 등장한지 이제 3년 지났습니다. 아직 GPU 수명이 3년인지, 5~6년인지 밝혀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 하지만 2023년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이 있긴 전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는 존재해 왔고, 아직 수명이 다해 Chip을 교체해야 한다는 논의는 찾기 어렵습니다.
* 마이클 버리의 지적은 매우 날카롭습니다. 하지만, GPU 수명이 예상보다 짧다면, 잠시 쉬었다가, 기업들이 반도체를 다시 사야 하는 싸이클이 도래할 수도 있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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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19 Bloomberg>
1) 달러-원 1460원대 마감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2원 오른 1462원 수준 마감. 구윤철 부총리는 삼성전자 등 주요 수출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외환시장 안정이 거시경제와 산업 전반의 신뢰 회복에 중요한 만큼 긴밀한 협조를 요청. 스탠다드차타드는 “미국 노동시장이 여전히 부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연준의 완화 기대를 부추기고 신흥시장 고금리 채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
2) 바킨 총재, ‘노동시장, 통계가 시사하는 것보다 약할 수도’
톰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 낙관하면서 노동시장의 경우 통계가 보여주는 것보다 더 약할 수 있다고 주장. 그는 “현장 조사 결과, 노동시장은 통계 수치가 시사하는 것보다 다소 약한 것으로 보인다”며, “기업들에게 현재 노동시장 상황을 물으면 ‘균형 잡혀 있다’고 답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균형’의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보면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설명. ADP 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은 11월 1일 마감 4주 동안 주간 평균 2500개의 일자리를 줄였음
3) JP모간 핀토, AI 밸류에이션 조정 가능성 경고
대니얼 핀토 JP모간 부회장은 급성장 중인 AI 산업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될 시점이라고 진단하며, 하락세가 발생한다면 주식시장 전반에 파장이 미칠 수 있다고 경고. 그는 “해당 분야에 조정 국면이 있을 것”이라며, “또한 S&P 지수와 관련 산업 전반에도 조정이 유발될 것”이라고 언급. 핀토는 “이러한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려면 생산성 수준을 고려해야 하는데, 이는 실현될 수 있지만 시장이 현재 가격에 반영한 만큼 빠르게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지적
4) 레드번, MS·아마존 투자의견 하향
로스차일드 레드번의 Alexander Haissl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닷컴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그는 ‘믿어 달라, 생성형 AI는 초기 클라우드 1.0과 같다’는 업계 주장이 “점점 더 부적절해 보인다”며, 경제성이 “예상보다 훨씬 약하다”고 지적. 또한 “생성형 AI의 마진은 5~6년이라는 긴 감가상각 기간을 가정하고 있는데, 이는 클라우드 초기 3년에 비해 훨씬 길다”며, “이는 생성형 AI의 자본 집약도가 현저히 높은 반면 가격 결정력은 눈에 띄게 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
5) ‘셀 재팬’ 트레이드 부상
일본 주식 및 채권 시장이 중국과의 외교 갈등과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로 급락. 닛케이 225 지수는 3.2% 빠지며 4월 9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40년물 일본 국채 금리는 한때 8bp 오른 3.68%로 2007년 해당 채권 발행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인베스코 자산운용은 “재정 불확실성이 커지고 중국과의 관계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면서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악화되면서 ‘셀 재팬’ 움직임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
(자료: Bloomberg News)
사제콩이_서상영:
11/19 미 증시, 버블 경고에 흔들린 AI, 사우디 1조 달러에 되살린 후 엔비디아에 주목하며 하락
미 증시는 파치아 알파벳 CEO가 현재 AI 투자에 ‘비이성적인 요소’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자 전일에 이어 반도체, 대형기술주가 하락을 주도. 여기에 MS(-2.70%)와 아마존(-4.43%)에 대한 수익화 논란을 이유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도 영향. 그러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트럼프와 빈살만 회담에서 대규모 칩 수출 허가, 투자 확대 등을 언급하자 지수는 낙폭 축소. 물론, 장 마감 직전에는 엔비디아(-2.81%) 실적 발표 앞두고 불안 심리는 여전해 약세는 지속(다우 -1.07%, 나스닥 -1.21%, S&P500 -0.83%, 러셀2000 +0.3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1%)
*변화요인: AI 버블 논란, 미-사우디 회담
피차이 구글 CEO가 AI 투자 흐름을 놀라운 순간으로 평가했지만 ‘비이성적인 요소’가 있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IT 버블 당시 그린스펀 연준의장의 ‘비이성적 과열’ 경고를 연상시켰다고 우려를 표명. 피차이는 AI붐이 붕괴될 경우 ‘어떤 회사도 무사하지 않을 것이며 구글 역시 부담스럽다’라고 언급. 이는 AI 밸류에이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쟁과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를 반영. 더불어 AI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며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이 지연될 것이라고 주장. 관련 발언이 알려지자 장 초반 반도체 기업들은 물론, 대형 기술주의 부진이 진행되며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
한편, MS(-2.70%)와 아마존(-4.43%)에 대해 로스차일드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주목. 로스차일드는 AI 종목에 대한 오랜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생성형 AI 인프라 구축의 경제성이 예상보다 훨씬 약하다고 우려를 표명. 더불어 데이터센터 구축이 초기 클라우드 인프라보다 훨씬 더 자본 집약적이고 동일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6배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고 지정. 더불어 순현재가치(NPV)에서 생성형 AI 인프라 1달러당 발생 NPV는 20센트에 불과해 성숙한 클라우드 산업의 1.4달러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발표한 점이 핵심. 이에 수익화 논란이 부각된 점도 장 초반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의 하락을 부추김
그런 가운데 장 후반, 트럼프 미 대통령과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간의 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유입되며 지수는 반등. 빈 살만 왕세자는 기존 6,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1조 달러까지 확대할 것이며 AI, 소재, 희토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사우디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컴퓨팅 파워를 사용할 것이라며 미국과의 협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주장. 트럼프는 사우디의 AI 분야 관여 및 특정 수준의 칩 수출 허가 승인 협상을 언급. 이에 대규모 AI 투자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축소되었고 지수도 낙폭 축소
*특징 종목: MS,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부진
대형기술주: MS, 아마존, 수익화 우려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하락
MS(-2.70%)는 50억 달러를 엔비디아는 100억 달러를 앤트로픽에 투자를 하고 앤트로픽은 그 대가로 300억 달러 규모의 MS 클라우드 Azure 사용 및 엔비디아 차세대 칩 도입을 발표했지만 하락. 최근 AI 버블 논란 중 하나가 이러한 순환 구조에 따른 것이기 때문. 여기에 로스차일드가 아마존(-4.43%)과 함께 대규모 투자와 그에 따른 수익화가 부담스럽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두 종목 하락 요인. 수익성 논란은 메타(-0.72%)와 알파벳(-0.22%)의 하락에도 영향. 그러나 알파벳은 모든 제품군에 제미나이 3.0을 출시하자 상승 전환하기도 하는 등 견조한 모습. 애플(-0.01%)은 자본지출 효율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약보합 마감.
반도체: AI 버블 논란 속 큰 폭 하락했지만 사우디 이슈로 낙폭 축소
엔비디아(-2.81%)는 AI 버블 논란이 부각되자 3.7% 추가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트럼프의 반도체 칩 수출 허가 언급 등을 이유로 낙폭이 축소 후 변동성 확대. AMD(-4.25%), 마이크론(-5.56%), TSMC(-1.45%) 등도 큰 폭 하락 후 낙폭 축소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여전히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변동성 확대. 브로드컴(-0.63%)은 NEC 코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재차 하락. 그 외 샌디스크(-7.88%)도 한 때 13% 급락하기도 했으며 웨스턴디지털(-5.90%) 등 많은 반도체 기업들이 AI 버블 논란 속 큰 폭 하락했지만 장 후반 낙폭 축소 후 변동성 확대하는 등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불안이 여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31% 하락
자동차: 테슬라, 엔비디아 실적 기다리며 하락폭 축소
테슬라(-1.88%)는 엔비디아 실적 결과를 기다리며 3.7%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지수가 반등을 보이자 낙폭 축소. 시장은 테슬라가 AI를 활용해 자동차를 훈련하는 등 FSD와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가 AI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이 중요하다고 평가. 결국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AI 버블 논란이 완화될 경우 테슬라 주가 반등을 반대로 AI 버블 논란을 완화시키지 못할 경우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업들과 동반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평가. 리비안(+0.81%), 루시드(+0.43%)등은 상승. 퀀텀스케이프(+0.15%) 등 2차전지, 앨버말(+3.14%) 등 리튬 관련주는 상승. 포드(+1.09%)는 아마존에 중고차 판매 발표로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GM(+0.03%)도 소폭 상승.
중국 기업들: 핀둬둬 하락 확대 Vs. 바이두 상승 전환
핀둬둬(-7.33%)는 경쟁 심화로 예상을 소폭 하회한 매출 발표되자 큰 폭 하락. 특히 알리바바(+1.27%), 진둥닷컴(-0.30%)과 식품 배달을 비롯한 온라인 상거래까지 거의 모든 곳에서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불안. 여기에 중국 소비 시장 침체에 대한 임원진의 경고한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또한 지난 2분기 테무 미국 월간 활성 유저수가 최대 46% 감소했다는 소식도 부담. 알리바바는 상승한 반면, 진둥닷컴은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소매 유통기업들은 혼재. 바이두(+2.66%)는 광고 부진등을 반영하며 매출 7% 감소 발표 등 하락하기도 했지만, AI 클라우드 부문에서 50% 증가하는 등 관련 부문 성장에 주목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샤오펑(+0.85%), 니오(-1.64%), 리 오토(-0.80%) 등 중국 전기차는 수급적인 요인 속 혼재된 모습
소프트웨어: 오라클, 사우디 효과 속 상승 전환
팔란티어(-2.29%)는 고평가 논란이 여전한 가운데 장중 4% 가까이 하락. 그러나 장 후반 미-사우디 회담 이후 기술주의 낙폭이 축소되자 동반 낙폭 축소. 오라클(+0.29%)은 사우디가 기존 6천억달러에서 1조달러로 투자 확대 소식에 반사이익 기대가 높다는 점을 반영 상승 전환에 성공. 인튜이트(+0.58%)는 OpenAI와 자사의 세금 관련 앱을 ChatGPT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다만 폭은 제한. 세일즈포스(-1.49%), 서비스나우(-2.13%)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MS, 아마존 등이 하락하자 투자 심리 위축되며 부진.
양자컴퓨팅: 국가 주도의 투자 단행 기대를 반영하며 견조
아이온큐(+2.78%), 리게티컴퓨팅(+4.13%), 디웨이브 퀀텀(+0.44%) 등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들은 정부 지원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이는 미-중 경제안보 검토 위원회 즉 USCC가 중국이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고, 대처방안으로 미국이 2030년 ‘퀀텀 퍼스트’를 국가 목표로 세우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야 한다고 권고. 이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중국의 기술력은 이미 2024년 호주 전략정책연구소에서 2023년 말 기준 대부분 미래 기술에서 논문 등 연구 성과가 1위로 올라섰다고 경고
제약주: 일라이릴리. 시가총액 1조 달러 기대 부각
일라이릴리(+0.82%)는 노보노디스크(-1.88%)와의 격차를 벌리며 성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하고 노보뇌스크는 하락. 특히 위고비에 비해 판매도 늦었지만 이러한 성과를 통해 관련 업계 최초로 시가 총액 1조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우호적. 여기에 AI버블 논란에서 자유롭고 경기 방어성격을 감안 매수세가 유입된 점도 영향. 머크(+3.84%)는 긍정적인 임상 시험 결과 발표와 배당 증액 발표로 상승. 그 외 화이자(+1.48%) 등 제약업종은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견조.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테마: 사우디 투자 확대 소식에 강세 전환
뉴스케일 파워(+2.28%), 오클로(+1.33%)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우라늄 에너지(+2.05%) 등 우라늄 관련주들은 상승 전환에 성공. 장 초반 피차이 구글 CEO가 AI 산업에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가운데 장 후반 사우디의 투자 확대 소식 등에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여기에 육군성은 Janus 프로그램의 다음 단계의 일환으로 마이크로 반응기 발전소를 건설할 9개 시설을 선정했으며, 국방혁신부는 첨단 원자력 기술에 대한 상업적 솔루션을 모색하기 위한 관심 분야를 발표한 점도 긍정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20%), 비스트라(-0.33%) 등 전력망 기업들은 혼재
우주개발, 위성통신, 비행택시, 드론: 반발 매수세 유입
로켓랩(-1.22%)은 대규모 풋옵션이 유입된 점을 반영하며 하락. 그러나 인튜이티브 머신(+5.61%), 글로벌스타(+2.11%), AST스페이스모바일(+2.86%) 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테마주들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옵션 거래 등의 영향을 받아 상승. 조비항공(+0.29%), 아처항공(+2.56%), 드래곤 플라이(+3.58%) 등 비행택시, 드론 관련 기업들도 미-사우디 기대 속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비트코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비트코인은 한 때 8만 9,600달러를 하회하자 현물 비트코인 ETF 투자자들이 해당 상품 출시 후 처음으로 손실로 전환했다는 소식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특히 비트마인(+4.30%), 비트와이즈 임원들이 이번주에 바닥을 형성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반등 요인. 이들은 최근 하락은 지난 10월 이후 대규모 매도세가 비트코인 하락을 야기시켰지만 점차 완화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어 바닥 기대가 높다고 평가. 또한 미 규제 당국이 은행의 블록체인 수수료 지급용 암호화폐 보유를 허용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이에 그동안 크게 하락했던 스트레티지(+5.82%)가 상승했으며 코인베이스(-0.82%), 서클 인터넷(+0.01%) 불리시(+2.75%), 로빈후드(-1.44%) 등 거래소는 혼재
소매유통 기업: 중산층에 이어 고소득층도 합리적인 소비로 전환
홈디포(-6.02%)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에도 EPS가 부진하고 가이던스도 예상을 하회하자 큰 폭 하락. 임원진은 수리나 리모델링을 위한 계약이 위축되고 저렴한 물품을 선택하는 등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이 진행된 점, 그리고 고소득층도 미래에 대한 불안 속 더 저렴한 자재를 선택하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이는 미국의 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높였다는 점, 그로 인한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유입. 이에 로스 컴퍼니(-2.41%)도 부진한 가운데 월마트(-1.52%), 코스트코(-1.92%) 등 소매 유통업체들도 부진.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발 매수 속 외국인 수급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1.54%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5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1%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31%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약보합. KOSPI 야간 선물은 0.46%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5.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1.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00원을 기록.
오늘 미 증시의 특징은 장 초반 AI 버블 논란과 수익성 이슈 부각되며 나스닥이 2% 넘게 급락. 그러나 반발 매수세와 사우디의 투자 증액 발표 등으로 낙폭을 축소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또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았던 주요 테마주들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 비트코인이 반등에 성공한 점 등도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높이는 요인 중 하나.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재차 하락을 확대해 한국 증시는 제한적인 상승 출발이 예상.
이후 외국인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매매 행태가 전반적인 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한편,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옵션 시장을 반영한 내재변동성은 역사적 평균인 4.4%대를 크게 상회한 7%를 기록중.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상승/하락 변동성이 과거에 비해 클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 이에 최근 매물 출회 과정이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FICC: 국제유가, 미국 규제 강화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국제유가는 제재로 러시아와 이란산 원유가 중국으로 유입되는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산 원유 수입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이러한 소식은 결국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의 제재가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관련 흐름은 장기화될 수 있다는 평가도 유가 상승 요인. 물론, 골드만삭스가 2026년 유가 목표를 53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장 초반 전일에 이어 난방 수요 완화로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12월 초 재차 추운 날씨가 유입될 것이라는 평가에 상승 전환
달러화는 ADP가 주간 고용이 전주 1만 1,250건 감소에 이어 2,500건 감소를 이어가는 등 고용에 대한 불안이 부각되기는 했지만 변화는 제한. 특히 주요 환율에 대해서는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상품환율과 신흥국 환율에 대해서는 약세를 보인 데 따른 것. 엔화는 정부의 대규모 재정 패키지를 계획하고 신중한 금리 인상 이슈가 유입되자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엔화 약세) 수준을 기록. 다만, 폭은 제한. 유로와 파운드화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캐나다 달러, 호주 달러,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강세. 상품 가격이 강세를 보인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국채 금리는 ADP가 2,500개의 고용이 감소했다고 발표하는 등 고용시장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소폭 개선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미 증시가 장 초반 약세를 뒤로 하고 낙폭을 축소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국채 금리도 낙폭을 축소. 다만, 채권시장은 엔비디아 실적과 FOMC 의사록 등을 기다리며 관망세가 좀더 높았다고 평가돼 단기물 하락은 제한, 장기물은 보합권 등락
금은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소폭 증가하자 하락폭이 축소되며 마감했으며, 시간 외로는 상승 전환하는 모습. 은과 플래티넘도 소폭 상승을 보이는 등 대체로 관망세가 짙은 모습.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AI 버블 논란 등으로 위험자산이 위축되자 대부분 하락. 여기에 프리포트 맥모란 광산이 2026년 2분기 이후 재개할 계획을 발표한 점도 하락 요인. 밀과 옥수수는 상승했지만 대두는 중국의 구매 발표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
📮 25년 11월 19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법무부의 ‘평검사 전보 압박’ 기류가 다소 누그러진 가운데, 검사장들의 집단 성명을 항명으로 규정한 여권의 공세에 내부 반발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 피고인들이 제출한 추징보전 해제 요청에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2,070억 원 중 일부라도 풀리면 4,054억 원 규모의 ‘이익배당금 무효 확인’ 소송이 사실상 무력화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중기 특검팀이 처음으로 김건희 씨 재판 중계를 신청했습니다. 재판부가 허가하면 결심공판에서 김 씨의 최후진술 육성이 공개될 수 있습니다.
■채 상병 특검이 청구한 공수처 검사 구속영장까지 기각되며, 특검의 영장 발부는 10건 중 단 한 건에 그쳤습니다. 특검은 재판 단계에서 충분히 설득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내란 사태를 둘러싼 ‘3대 특검’ 수사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며, 이르면 내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1심 선고가 내려질 전망입니다.
■아랍에미리트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무함마드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7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AI 스타게이트 협력과 방산 제3국 공동수출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북미·남북 대화 진전을 위해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조지아주 구금 사태 이후 불거진 비자 제도 개선과 전문직 비자 쿼터 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이 미·중 디지털 패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겠다며 기술 주권 강화를 선언했습니다. 동시에 미국 빅테크가 장악한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규제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외환은행 매각 관련 론스타 국제중재에서 2억 달러 배상 판정을 취소시키며 승소했습니다. 4천억 원대 배상 책임이 전부 소멸해 “국가 재정을 지켜낸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AI 투자 과열 우려가 커지며 대형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에 나섰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올해 3분기 가계 부채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6·27 부동산 대책 여파로 증가 속도는 확연히 둔화했습니다.
■김장철을 앞두고 ‘금배추’라 불리던 배춧값이 안정세를 되찾았습니다. 다만 급격한 기온 하락에 따른 동해(凍害) 가능성이 변수로 꼽힙니다.
■인천 동암역 인근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모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0대 엄마는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며 운전자는 조작 실수를 진술했습니다.
■카카오톡이 새로 도입한 ‘위치 무제한 공유 서비스’가 사생활 침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방 실시간 위치 노출 방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 해안가에서 차 봉지 형태의 케타민이 대량 발견되며 ‘클럽 마약’ 밀수가 최근 5년 사이 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가 국제 마약 조직의 새 표적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와 관련해 관계 기관이 합동감식에 착수했습니다. 산재 전담 과학수사팀이 5호기 보일러 타워 ‘취약화 작업’을 중심으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오늘 아침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은 -1.2도로 예년보다 3도가량 낮고, 체감 추위는 어제보다 다소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겨울 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출근길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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