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미래에셋·한국투자, IMA 1호 지정…‘한국판 풀서비스 IB’ 초격차 경쟁
→ 종투사 중심으로 자본시장 재편중
2. 방산 4사, 수주잔고 110조…현대로템 '독주'
→ 역대급 실적 기대
3. 인도네시아 우회해 엔비디아 최신칩 구한 중국
→ 여전히 귀한 엔비디아 GPU
4. 셧다운 종료에도 13일 밤 CPI 발표는 불발될 듯
→ 연준 내부에서 인하 vs 동결 분열중
5. '빅쇼트' 버리, '엔비디아·팔란티어 공매도' 헤지펀드 등록 말소
→ 숏베팅 은퇴 선언
6. IBM "4년 내 상용화 가능한 실험용 양자컴퓨터 칩 개발"
→ 긴 호흡, 양자컴퓨팅 쉬어가는 중
7. 앤트로픽, 美에 73조원 베팅…AI 인프라 대규모 확장
→ 데이터센터 경쟁 심화
8. 남아공 G20 김빠지나···미·중·러 정상 모두 불참
→ G20행사 위상 흔들
9. 美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액 5년 만에 최대
→ 개인은 빚투, 기업은 회사채
10. '빅테크 규제 응징' 트럼프 경고에도 EU 구글 또 '정조준'
→ 관세 vs 반독점, 피해자는 빅테크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변동성이 심한 요즘, 버핏의 명언을 보며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10년 보유할 자신이 없다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월 1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쿠팡, 신선식품 셀프 환불 전면 도입 외
1. 쿠팡, 신선식품 셀프 환불 전면 도입
쿠팡이 12월부터 신선식품에 오픈마켓 상품까지 적용되는 ‘셀프 환불’을 도입한다. 고객이 불량 사진만 제출하면 회수 없이 즉시 환불되는 방식으로 기존 회수 후 환불의 불편을 개선했다. 다만 일부 판매자는 블랙컨슈머 증가를 우려하고 있으며 쿠팡은 판매자 확인 절차와 보상 체계를 마련해 대응한다.
2. 엑스 타임라인 개편… 광고 추천도 그록 AI로 전환
일론 머스크가 소셜미디어 엑스의 타임라인 품질 개선 계획을 밝히며, 그록 AI 시스템을 광고 추천에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머스크는 그록 AI를 활용해 사용자 관심사에 맞는 맞춤형 광고를 제공함으로써, 광고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소규모 크리에이터의 노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AI·협력 구매 기능 도입
메타가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 컬렉션 기능과 협력 구매 기능을 도입하며 이용자 경험 개선에 나섰다. 특히 AI 기능을 강화해 메타 AI가 판매자에게 물어볼 질문을 추천하고 제품 정보를 한눈에 제공한다. 또한 이베이, 포시마크 등의 파트너 인벤토리를 통합해 상품 카테고리도 확장됐다.
4. 틱톡, K-브랜드 동남아 진출 장벽 대폭 완화
틱톡이 한국 사업자만으로 동남아 틱톡샵에 입점할 수 있는 ‘코리아-SEA 크로스보더’ 솔루션을 출시했다. 현지 법인·계좌 없이 태국·싱가포르·베트남 등 5개국에 즉시 판매가 가능해지며 K-브랜드의 해외 진출 문턱이 크게 낮아졌다. 입점 후 30일 내 브랜드에는 광고 지원도 제공한다.
5. 네이버 클립, 숏폼 영상도 수익화
네이버 클립이 숏폼 영상에도 광고 수익을 지급하는 ‘피드형 보상 모델’을 도입한다. 기존 조회수 기반 보상에 더해 홈피드 노출 숏폼까지 수익화 범위를 확대하는 것으로, 이달 시범 운영 후 내년 정식 적용된다. 네이버는 플랫폼 내 참여와 제작자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6. 1초 얼굴 결제 확산, 차세대 결제 전쟁 본격화
편의점에서 시작된 얼굴 결제가 면세점·대형 리테일까지 확산되며 차세대 결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토스 기반 얼굴 결제는 가입자 85만 명, 가맹점 20만 곳을 넘기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네이버도 ‘페이스사인’ 준비로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보안과 딥페이크 대응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7. G마켓, 스타배송 당일 발송 강화
G마켓이 판매자 대상 ‘스타배송’의 당일 발송 기준을 90%에서 95%로 높이고, 미충족 시 상품 노출 제한을 최대 7일로 강화한다. 도착보장 송장 미사용에도 단계별 제재를 적용해 배송 품질을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경쟁사의 당일·익일 배송 강화에 맞서 속도 경쟁에 본격 대응하는 모습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 매크로& 전략 리포트
1. 미국 기업 파산 동향
- 2025년 미국 대형 기업 파산 건수는 655개로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신용등급 낮은 기업 대출 가격이 9% 하락했다.
2. 미국 연방 부채
- 미국 연방 부채는 38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연간 이자 비용은 1.24조 달러로 국방 예산을 초과한다.
3. 미국 가계 부채
- 미국 가계 부채는 18.6조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학자금 연체율 14.3%, 신용카드 연체율 7.1%로 급등했다.
4. 일본 정부
- 일본 정부는 110조 엔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검토 중이며 추가 예산은 약 14조 엔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5. 미국 소비자 및 노동시장
- 미국 소비자 71%가 내년 실업률 상승을 예상하며 구직자 임금 인상률은 7%로 급락했다.
6. Oracle
- Oracle의 5년 CDS 프리미엄은 102bp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신용 위험이 커졌다.
7. John Williams (뉴욕 연준 총재)
- 단기 자금시장 유동성 타이트 우려로 주요 대출기구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8.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 관세 정책으로 20조 달러 이상 자금이 미국으로 유입될 것이며 중하위 소득층에 2,000달러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9. Tye Brady (아마존 로보틱스 총괄)
- AI와 로봇 기술로 창고 내 단순 반복 작업을 모두 제거하고 인간 노동 방식을 재정의할 것이다.
10.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 트럼프 정책은 고임금 제조업 일자리를 되살리고 있으며 2,000달러 배당은 감세나 TIPS 비과세 형태로 지급될 수 있다.
11. Kazuo Ueda (일본은행 총재)
- 근원 인플레이션이 목표 미달이어서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하나 과도한 완화 지속은 2% 물가 목표 달성에 리스크가 된다.
12.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 인플레이션은 목표로 수렴하나 재정 문제와 관세, 시장 심리 급변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
13. Philip Jefferson (미 연준 부의장)
- 통화정책은 중립에 근접했으며 고용 시장은 점진적으로 식어가고 있다.
14. Christopher Waller (미 연준 이사)
- 12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가 필요하며 고용과 소비 약세가 지속되면 경기 대응이 우선이다.
15. Catherine Mann (영란은행 통화정책위원)
- 기업들이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반영하며 근원 인플레이션은 상방 리스크를 보이고 있다.
16. Goldman Sachs
- 향후 10년 글로벌 주식은 AI와 신흥시장 주도로 연평균 7.7% 수익률이 예상되며 신흥시장은 10.9%로 가장 높다.
17. George Cole (골드만삭스 금리 전략가)
- 일본 대규모 부양책 우려로 장기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18. Moody’s
- 삼성전자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며 AI 수요에 따른 메모리 호황을 이유로 들었다.
19. 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 2026년까지 블랙웰 및 루빈 GPU 주문이 5,000억 달러 규모이며 중국 시장 점유율은 수출 제한으로 현재 0%이다.
20. Morgan Stanley
- 2026년 말 S&P 500은 7,800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이며 AI 자본지출과 우호적 정책이 주요 동력이다.
21. Michael Wilson (모건스탠리 미국 주식 수석 전략가)
- S&P 500은 향후 1년 내 16% 상승해 7,800포인트에 도달하며 AI 효율성과 우호적 정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한다.
22. Arun Chandrasekaran (가트너 수석 부사장)
- 2027년까지 AI가 대체하는 일자리보다 더 많은 새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나 인간의 재교육과 협업 능력이 핵심이다.
23. Dirk Willer (씨티그룹 글로벌 거시 전략 대표)
- 매그니피센트 세븐 중 3개 이상이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지면 시장 붕괴 위험이 커진다.
24. Jeffrey Gundlach (더블라인 캐피털 CEO)
- 대부분 금융자산이 과대평가되어 있으며 사모 대출 시장은 다음 금융위기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25. Daan Struyven (골드만삭스 에너지 이코노미스트)
- 2026년 원유 공급 과잉으로 브렌트유 평균 56달러까지 하락하나 2028년 이후에는 80달러로 반등할 것이다.
26. JPMorgan Private Bank
- 미국 국가부채는 GDP 대비 120%이며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금융억압으로 실질 부채 부담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
27. Olaf Sleijpen (네덜란드 중앙은행 이사)
-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급증으로 유럽 금융안정과 통화정책 독립성이 위협받고 있다.
2025년 11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 → 아침 기온 전날보다 5~10도가량 하락. 서울 영화 3도... 일부 강원도와 충북, 경상권에 한파특보▼
2. ‘제헌절’도 놀자 → 제헌절(7.17)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 통과... 행안위 전체회의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하면 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현재 우리나라 5개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제헌절) 가운데 공휴일이 아닌 날은 제헌절뿐이다.(세계)
3. 성분명 처방 공방 → 의사가 처방전에 약의 상품명(예 ‘타이레놀’)로 적느냐 성분명(예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적느냐는 2000년 의약분업 이후 25년째 공방. 어느 쪽이든 제약사 로비가 의사냐 약사냐의 차이일 뿐이라는 말이 나온다. 진정 ‘국민 건강’을 위한다면 누구의 말이 옳은지 약의 품질·가격 정보부터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일이다.(한국)
4. 코스피 조정기 돌입? → 석 달 만에 마이너스 수익률.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던 외국인은 이달에만 9조원 넘게 팔자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으로 반도체 차익 실현 매물 홍수... 당분간 변동성 확대 불가피.(아시아경제)
5. 독해지는 맥주 → 국내 맥주 시장이 위축(-7%)된 가운데 '고(高)도수' 맥주ᅟᅳᆫ 뚜렷한 성장세... 전년비 13.5% 성장. 한 잔으로 충분한 만족감을 주는 높은 도수의 맥주가 가성비 주류로 자리잡아가는 추세.(아시아경제)
6. 뷰티·의료 이어 'K-안경' 돌풍 → 인기를 끄는 핵심 요인은 속도와 가격이다. 자국에서는 수일이 걸리는 제작이 한국에서는 검안부터 수령까지 30분~1시간이면 가능하고, 가격 역시 본국보다 저렴해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력.(아시아경제)
7. 일본 쌀값 ‘사상 최고’... 한국 쌀농업엔 기회? 한국도 쌀값 위기 신호탄? → 최근 일본 쌀값은 5Kg에 4316엔(4만 600원)으로 20kg 한 포대 기준 16만원선으로 한국의 3배 수준. 일본은 인구가 줄어도 쌀 수요가 줄지 않는 반면, 생산은 계속 억제, 수급불균형초래.(세계)
8. 주한미군 감축? → 이번 한-미 팩트 시트엔 그동안 한미 안보 협의회에서 관례적으로 명시되었던 ‘주한미군이 현재 전력 수준을 유지한다’라는 표현 대신 ‘주한미군이 전력화 태세를 유지한다’로 대체돼. 이는 주한미군의 감축하거나 재배치를 합의해 준 준 것이라는 분석(문화)
9. 일본 언론이 보도한 한국의 ‘위장 미혼’ → 일본 ‘닛케이’신문, 혼인신고를 미루는 신혼부부 크게 늘어. 한국에선 결혼하면 주택·대출 등 각종 제도에서 오히려 불리해져. 실제 2024년 법적으로 혼인하지 않은 남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약 1만 4000명으로 전체 출생아의 5.8%를 차지, 이 비율이 5%를 넘은 것은 작년이 처음(동아)
10. 이 말이 본래는 한자말? → ▷‘선반’(물건을 올려두는 선반은 한자말 ‘현반’懸盤에서 왔다) ▷사냥은 ‘산행(山行)’에서 ▷썰매는 ‘설마(雪馬)’에서 ▷배추는 ‘백채(白菜)’에서 ▷호두는 ‘호도(胡桃)’에서 왔다.(한경, 열려라! 우리말)
★★11월 1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13분기 만에 소비 증가…3분기 소매판매 전년동기 比 1.5%↑...데이터처, 3분기 지역경제동향 발표...17개 시도 중 11개서 소비 증가
☞“방위비 급증 시대…한국 무기체계, 글로벌 주력 공급자로 부상”...무기도입비·방산수출 모두 확대…한국 무기 수출시장 점유율 상승 전망...K-방산 ‘K2·K9·FA-50·천궁-II’ 등 수출 경쟁력 강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쎄트렉아이, 2026년 투자 유망종목으로 제시
☞"올겨울 도쿄 가려고 했는데" 일본 여행 줄취소…무슨 일이...연말 일본행 항공편·호텔 취소 빠르게 늘어...다카이치 총리 '대만 발언' 이후 관계 급속 악화...일본 관광 소비에 큰 타격 전망...중국, 추가 반격 조치 조짐도
☞“한국 10대 수출업종 절반이 중국에 추월당해…5년뒤엔 전부 뒤처져”...특히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등 주요 업종에서 중국 경쟁력 높아져
☞‘美 관세, 中 경쟁’에 韓 제조업↓…서비스업과 부가가치 역전...내년 제조업 부가가치 증가율 1.5% 전망...반도체·자동차 부진에 ‘0.3%P 하락’ 분석...여행·보건 수요↑ 서비스업이 성장 주도...제조업 저성장 고착화, 서비스업 2% 지속
《금 융》
☞대출금리만 오르는 기현상…서민만 조이는 ‘금리 역주행’...주담대, 2년 만에 6%대...대출 금리, 고신용자가 더높은 ‘이례적 역전’
☞성실 채무상환자에 ‘금리 덤터기’…포용금융의 역설...취약계층대상 금리 등 혜택 확대에 주요 은행서 금리 역전현상 나타나...“신용점수 높은데 금리도 더 높아”...‘저소득=저신용’ 아닌데 시장선 혼란
☞‘주가 누르기 방지법’ 기업 반발 확산… “상속세, 재산보다 커져”...與 발의에 시장 논란...증여때 의도적 주가조작 방지...‘PBR 0.8배 하한’ 규정 법안...과세부담 480%까지도 늘어나...저PBR 기업 가치 왜곡·역차별...업종별 형평성 저해 지적도 커
☞금융위, ‘빚투 두둔’ 논란 재차 해명…“신용대출 증가는 계절적 요인”...“신용대출 변동성 선제 대비 중”...주식 빚투엔 “절대 규모는 증가”...“엄격한 리스크 관리 수반돼야”
☞10만 달러 내준 비트코인..."상승 중 조정"vs"하락장 진입"...'7만 달러'까지 추가 하락 경고 속 '단기 조정' 반론 팽팽...현물 ETF·거래소 자금 동시 유출
《기 업》
☞LG엔솔, '글로벌 대세' ESS용 LFP 국내 생산 박차..."2027년 생산"...국내 배터리 기업 중 ‘LFP 양산 경험 유일’…국내 LFP 생태계 강화 지원...글로벌 ESS 시장의 90%는 ‘LFP’ 배터리 채용…’완전한 대세’
☞“아시아 최대 규모 물류센터 전소” 이랜드, 재고 피해·물류 차질 ‘이중고’...지난 15일 천안 물류센터 대형 화재 피해...일부 제품 배송 지연·취소...그룹 매출 절반 차지하는 패션 부문 타격 불가피...대체 물류 가동·신상 확보 등 비상 대응 총력전
☞삼성전자, 평택 5공장 60조 투자…완공되면 어떤 모습?...차세대 HBM 전진기지…AI 반도체 전환 가속도...3층 건물에 클린룸 6개…생산능력 1.5배 전망...메모리·파운드리 하이브리드 제조라인 구축 예상...제조시간 단축에 일자리·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KAI, 멈칫한 올해 지나면 내년 매출 5兆대 '점프'...美 해군향 훈련기 수주 가능성 높아...KF-21 8대 최초 인도..폴란드향 FA-50 등 全 사업 실적성장
☞신약 속도내는 K제약바이오…"R&D 1조" 셀트리온 선봉...서정진 "내년 R&D 8000억원 쓸 것"...셀트리온·삼성에피스, 신약 개발 중...주요 제약 기업들 3분기 R&D 확대
《부 동 산》
☞10월 서울 집값 1.19% 급등…성동·마포 등 한강벨트 뛰어...10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발표...10·15 대책 발표 전후 서울 매수세 집중...수도권·전국 오름세…비수도권은 혼조...전·월세도 선호 단지 중심 강세 지속
☞10월 미성년 주택매수 26건… 규제가 부른 ‘富의 세습’...서울 ‘부모찬스’ 3년새 최대...핵심지 가격 지속 상승 기대에 보유세 강화 우려 맞물린 영향...소비심리지수도 137.5로 올라
☞잠실우성 11.5억 급락…“강남 증여 본격화”...신고가 기록 닷새만에 29억→17.5억...시세보다 40%낮아 정부 조사 대상...세금중과 앞두고 증여 움직임 활발...서울 전체증여 중 강남3구 22% 집중
☞전국이 인구 감소로 난리인데···‘40만명 돌파’ 앞둔 이 도시...아산시, 39만9898명···이달 돌파 확실시...산업·주거·교통 등 갖춰 청년층 유입 견인
☞서울시 "세운 재개발→종묘 '경관훼손 없음' 시뮬레이션으로 이미 검증"..."세계문화유산 지위를 잃을 것처럼 호도"..."시뮬레이션으로 경관 훼손 없음 검증해"
《사 회》
☞무서운 독감 유행…질병청 "최근 10년새 최대, 7~12세 많아"...정례브리핑서 예방 접종 재차 당부..."10명 중 4명은 아직 접종하지 않아"
☞“11월에만 폭파협박 7건…서울청, 전담팀 꾸려 집중 수사”…끊이지 않는 '폭파 협박'…서울경찰청, 광수단에 수사 전담팀 편성..."불특정 다수 상대 공중협박 행위, 주요 인사 위해 협박글 등 수사"...지난 9월부터 TF 꾸려 청와대 복귀 대비…일반지역관서 전환 등 추진
☞제주 해안서 중국 '茶' 봉지 마약 또 발견…벌써 13번째...두 달도 안되는 기간, 마약 적발 사례 13건...서귀포 성산읍서 1㎏ 봉지 물체 한자로 茶(차) 글자 적힌 은색 포장지 형태...“난류 따라 동남아서 유입 가능성”
☞“김치 주원료는 ‘김치 캐비지’”…한국 배추, 국제규격에 이름 올랐다...제48차 코덱스 총회서 승인...해조류 ‘김’도 규격화 나서
☞한강버스, '저수심·바닥 닿음' 15회 더 있었다…"겨울철 수심 감소 탓"...한강버스 선장들 갈수기 11월까지 이물질·강바닥 닿음 15회 보고...한강버스 운영사 "갈수기 운항 데이터 없어, 소나로 강바닥 확인"...한강버스 운항 반복 스크류로 강바닥 바위·이물질 등 노출된 듯...성산대교 인근·한남대교 상류 저수심 다수 보고 "소나탐사 할 것"
《국 제》
☞中, 日 여행·유학 자제령 등 전방위 압박…'한일령' 발동되나...인민일보·신화통신 등 주류 관영매체도 여론전에 합류...중국 당국, 일본 여행·유학 자제령 내리며 보복 본격화...수습나선 일본 '대화·소통' 강조하며 외교관 중국 급파...2012년 영유권 분쟁 당시 대규모 불매운동 재연 조짐...관영매체 "일본 상품, 중국 수입에 고도로 의존" 위협
☞中때릴수록 오르나…日다카이치 지지율 69% 달해 '역대급'...다카이치 내각, 물가 대응도 긍정적 44%...중일 관계 기대감은 양분…향후 변수 가능성...中 연이은 경고 아래 日외무성 국장 방중
☞美무역대표 "EU 관세·규제완화 느려…무역은 늘 화약고"..."EU, 美수출품 규제·장벽 다수…균형 안 맞는다"...美당국자 "트럼프, EU 상대 관점·접근법 바꿀 수도"
☞'하마스 무장 해제' 협상 교착…"美, 가자 재건부터 착수하기로"...ISF 참여 설득 난항…"중간 해결책 모색하기 시작"...이스라엘 "현 상황 최악…재건 전 비무장화해야"...17일 안보리서 '트럼프 가자 구상' 결의안 표결
☞'일촉즉발' 베네수엘라…"마두로 축출시 '강성 독재자' 나올 수도"...美, 항모 전단 배치…베네수 카르텔 테러 단체 지정...마두로 축출해도 전복 어려워…강성 독재자 나올 수도...개입 장기화 우려도…트럼프 "마두로와 대화할 수도"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한국 금리=
* 20일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경계감이 큽니다. 경계감의 배후에는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진 측면이 존재합니다.
* 지난 두달 동안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10bp, 2년물 국채금리는 2.8bp 올랐습니다. 금리가 오르긴 했지만, 추세가 돌아섰다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 하지만 동 기간 중 가장 타격이 컸던 것은 국내 채권금리입니다. 국내 실세금리는 원화 약세(달러 대비 -4.9%)와 함께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2개월 동안 10년 +48bp, 3년 +47bp).
* 주요국 가운데 금리 상승 폭으로는 터키 다음으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 국내 금리가 유독 급등한 데는 환율 불안(수입물가), 공격적인 재정정책, 한은의 입장 변화(부동산) 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그나마 일본이 우리 상황과 유사합니다. 일본 10년 국채금리는 동 기간 10bp 올랐고, 엔화가치는 달러 대비 -5% 떨어졌습니다.
* 하지만 일본은 금리인상 시점이 지연될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지난 3Q 성장률도 6분기 만에 (-)로 돌아섰습니다.
* 반면 최근 국내 금리인하 기대는 크게 약해졌습니다.
* 게다가 국내 3Q 성장률은 전분기 1.2%qoq로 크게 반등했습니다. 일본과는 반대입니다.
* 즉, 최근 금리 상승은 공격적인 재정 정책과 통화가치 약세에 따른 수입 물가, 즉 단기 인플레 부담이 높아진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금리는 내부적인 자금 수요, 즉 내수에 민감합니다. 내년 투자도, 성장률도 올해보다 높아지겠으나, 내수의 여력은 제한적입니다. 추세적으로 오를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반도체 주가 상승의 피로로 소매유통, 은행, 필수소비 주가가 괜찮지만, 순수 내수 보다는 인플레에 강한 소재/산업재가 더 나아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1월 18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 의회의 초당적 러시아 제재 법안 추진에 긍정적 입장 표명.
백악관, 해외 보유 암호화폐 과세 위한 IRS 접근 허용안 검토.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지상작전 여부에 대해 미결정 입장 유지.
미국, 러시아 제재 법안 추진하며 에너지·원유 구매국에 대한 2차 제재 가능성 시사.
FEMA 국장 대행 사임.
미국, 시리아 관련 IMF 실사단 방문 결과 발표.
이라크, Lukoil 지분 매각 위해 미국 재무부에 6개월 면제 요청 논의.
2. 연준 및 미국 경제
애틀랜타 연은 GDPNow Q3 추정치 4.1%로 상향.
미국 3개월물·6개월물 T-빌 금리 소폭 상승, 응찰률 하락.
연준 제퍼슨, 노동시장 둔화·정책 접근 신중 필요성 강조.
연준 제퍼슨, AI가 노동·생산성·정책 경로에 미치는 영향 언급.
미국 건설지출 8월 M/M 0.2% 증가.
미국 역레포 이용 규모 $3.172B로 증가.
3. 미국 주식
Visa·Mastercard 결제 수수료 합의안에 미 민주당 상원의원 반발.
Saba Capital, 주요 빅테크 관련 CDS 매도.
구글, 장초반 +5% 이상 상승하며 시가총액 확대.
테슬라 +2% 이상 상승, 3개월간 +20%.
넷플릭스 10:1 액면분할 완료.
아마존 $15B 회사채 발행(6개 트랜치).
MS 프라이빗뱅크 $6B 회사채 발행.
빅테크 신규채용 2019년 대비 50% 이상 감소.
미국 증시, 연준 불확실성 확대되며 시장 변동성 증가.
4. 원자재 및 에너지
WTI $59.91, -0.30% 마감.
브렌트유 $64.20, -0.3% 마감.
Nymex 천연가스 $4.3610에 마감.
리오틴토, 美 알루미늄 공급난 심화로 추가 할증 부과.
EIA, 미국 리그카운트 낮은 수준 유지 언급.
Chevron, 러시아 Lukoil 해외자산 인수 옵션 검토
5. 암호화폐
비트코인 $92,000 하회하며 6개월래 최저 수준.
ETH $3,000선 붕괴
BTC·ETH 연계 주식 전반 하락세.
CBOE, BTC·ETH 연속선물 12월 15일 상장 예정.
크립토 공포·탐욕지수 14(극단적 공포).
6. 국제 정치 및 무역
영국, EU 철강 관세 대응 조치 검토.
인도-러시아 고위 협의 진행.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격으로 Odesa LNG 선박 손상 보고.
프랑스, 우크라이나에 라팔 전투기 최대 100대 판매 발표(2035년까지 인도).
중국 총리, 러시아와 협력 강화 및 농산물 수입 확대 약속.
구글·메타, 홍해 케이블 프로젝트 보류.
EU, AWS·Azure·Google Cloud 시장지배력 규제 검토.
7. 기타 뉴스
AI 생성 콘텐츠가 인터넷 생산량에서 인간 제작 콘텐츠보다 많아졌다는 분석.
미국 대학 졸업자 실업률 9.3%로 금융위기 수준 재돌입.
미국 추수감사절 식탁 물가 2–3% 하락(전년 대비).
OpenAI, 연간 컴퓨팅 계약 규모 $1T 달성.
유로/엔 환율 사상 최고치 기록.
리버스레포 및 단기금융시장 수급 변화 지속.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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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바이든 행정부 아래에서 검증되지 않은 후견인에게 배치된 아동 대상 복지 점검을 실시할 계획임.
이민세관단속국은 바이든 행정부가 검증 절차 없이 배치한 아동 45만 명에 대한 새로운 점검 작전을 발표함. 이들 후견인 중에는 성범죄 인신매매 가담자, 갱단 조직원, 학대 가해자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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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롤린스 농무장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대통령의 회담 이후 중국이 이미 미국산 대두 구매를 시작함. 구매 규모는 확대될 전망이며 미국 농가가 구제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CNN이 민주당의 ‘엡스타인 관련 허위 의혹’과 관련해 다시 한번 트럼프 대통령에게 혐의가 없음을 명확히 했다고 보도함.
방송은 “이 이메일들이 공개됐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제프리 엡스타인이나 해당 자료와 관련해 어떤 범죄나 잘못도 지적받지 않고 있음. 이 점은 분명히 할 필요가 있음”이라고 전함.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국제축구연맹 인사들과 대화를 나누며 큰 웃음을 자아낸 상황이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월드컵이 300억 달러 이상을 창출한다고요, 지아니? 그건 너무 큰 금액처럼 들립니다!”라고 말했으며, 이어 “그 중에서 국가가 가져가는 몫은 얼마나 됩니까? 20%? 총수익에서 일정 비율을 가져가는 겁니까?”라고 질문했음.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어린이 알레르기 원인을 규명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그는 한 연구를 인용하며 접종한 아동이 미접종 아동보다 알레르기 발생 비율이 30배 높았다고 언급했으며, 이 결과가 결정적이지 않다는 점도 인정함.
그러나 이러한 차이가 나오더라도 놀랄 일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덧붙였음.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애셔스트가 ‘러시아 공모 의혹’ 관련 법률 업무와 올해 트럼프 대통령 대상 소송을 진행한 퍼킨스 코이와 합병함.
새 통합 로펌 규모는 변호사 3,000명, 매출 27억 달러 수준이 될 예정임.
양측의 협상은 2월에 시작됐으며, “향후 10년 이상을 내다본 계획”이라고 밝힘.
연방수사국과 브루클린 연방검찰이 통신업계 경영인 방킴 브램바트를 대상으로 형사 수사를 개시함.
이번 조사는 블랙록 산하 HPS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및 기타 대주들이 올해 초 제기한 소송에서 제기된 사기 의혹에서 비롯된 것임.
조사가 언제 시작됐는지, 향후 기소로 이어질지는 불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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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6월14일 백악관에서 UFC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힘.
폭스뉴스에 따르면 이른바 ‘금색 변기 스캔들’을 둘러싸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1억 달러 이상 규모의 사기 연루 의혹을 받으며 심각한 신뢰 위기에 직면함.
보도에 따르면 “2022년부터 자금 세탁이 진행된 것으로 보이며 이를 막으려 한 이들도 많았다”고 전함. 우크라이나 국가반부패국(NABU)의 수사가 충격을 일으키며 국민들의 의욕을 크게 떨어뜨린 상황임.
익명을 요구한 전직 관리는 “국민은 폭로된 부패로 인해 전투 의지가 약해지고 있음. 내부에서도 이미 부패가 만연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는 거대한 늪의 일부에 불과함. 젤렌스키는 문제의 일부임”이라고 발언함. 또 다른 관계자는 젤렌스키가 이러한 자금 흐름을 알고 승인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일부 자금이 해외 계좌로 이동해 젤렌스키 측근들이 이익을 얻었다는 의혹도 있다고 말함.
NABU는 ‘오퍼레이션 미다스’를 통해 에네르고아톰 내부의 부패 구조를 조사 중이며, 핵심 인물로는 젤렌스키의 ‘지갑’으로 불리는 크바르탈95 공동창립자 티무르 민디치가 거론됨. 조사관들은 거액이 그의 사무실을 통해 흘러갔다고 보고 있음.
전직 관계자에 따르면 민디치는 오랜 기간 크바르탈95의 사업을 총괄해왔으며, 젤렌스키와 같은 건물 내 ‘금색 변기’가 있는 아파트를 보유했고, 젤렌스키는 2021년 이곳에서 생일을 보냈다고 함.
또한 전 부총리 알렉세이 체르니쇼프도 조사 대상에 포함됨. 그는 직권 남용과 키이우의 최고급 지역에 ‘3~4채의 대형 주택’을 건설한 혐의를 받고 있음.
젤렌스키는 영상 메시지에서 “이 부패 구조에 참여한 모든 사람은 명확한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함. 형사 처벌이 이뤄져야 함”이라고 언급함.
그러나 같은 전직 관리는 젤렌스키가 고의적으로 의혹 인물들과 거리를 두고 있다고 주장함. 그는 “젤렌스키는 부패 수사 앞에서도 부끄러움을 느끼는 유형이 아님. 그는 이번 전쟁으로부터 모든 것을 얻었음. 절대적 권력, 확고한 이미지, 모든 언론의 관심을 얻었음”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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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미군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라”고 발언함.
그는 “베네수엘라 문제를 해결해야 함”이라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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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제퍼슨 부의장이 인공지능이 현재와 미래 모두에서 기업의 노동력 판단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함.
그는 “단기적으로 AI가 노동시장에 미칠 순효과를 말하기에는 아직 매우 이른 시점임”이라고 지적함.
또한 AI가 생산성에 미칠 영향이 통화정책에 있어 매우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함.
현재 기업들은 여전히 채용 또는 해고 결정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상황임.
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이 “CEO가 된다는 것은 평생의 희생”이라고 언급함.
그는 “대부분의 사람은 CEO가 이끄는 자리, 지휘하는 자리, 정상에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함.
이어 “CEO는 회사를 위해 봉사하는 위치이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목표를 수행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일임. 본보기를 통해 영감을 주는 역할인데, 그 본보기 대부분은 매우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것임. 핵심은 희생이며, 전략도 마찬가지로 무엇을 할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지 선택하는 과정인데, 이것 또한 희생임”이라고 설명함.
그는 또 “장애물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결단·신념·고통·고난은 모두 희생의 한 형태임. 누구에게도 이 직업을 말리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만약 이 길을 간다면 더없는 명예임. 다만 이것이 명성이나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대부분 고통과 고난의 자리라는 점을 알아야 함”이라고 덧붙임.
1. 미국은 2,000달러 경기부양 수표를 준비 중임
2. 일본은 1,10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패키지를 준비 중임
3. 중국은 1조4,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패키지를 승인함
4. 연준은 12월1일 양적긴축 종료를 공식화함
5. 미국은 연간 약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발행 중임
6. 캐나다는 양적완화 프로그램을 재개함
7. 전 세계 M2 통화공급은 137조 달러로 사상 최대치에 도달함
8. 지난 24개월 동안 전 세계 기준금리 인하는 320회 이상 실시됨
이 모든 요소는 물가상승 압력 요인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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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가격이 3,000달러 아래로 떨어져 현재 2,978.47달러에 거래 중이며, 24시간 기준 4.54% 하락함.
비트코인은 91,609.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같은 기간 2.49% 하락함.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시간 동안 총 청산 규모는 약 3억5만700달러에 이르며, 이 중 2억8,877만 달러가 롱 포지션 청산임.
면화 선물 가격이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함.
면화 선물은 파운드당 약 62.4센트에서 추가 하락해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도달함. 이러한 흐름은 달러 강세와 공급 증가 전망이 맞물린 결과임.
미국 농무부의 2025년 11월 WASDE 보고서는 미국 면화 생산 전망치를 9만 베일 상향해 총 1,410만 베일로 제시함. 이는 대부분의 주에서 수확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예상 전국 평균 단수는 에이커당 919파운드로 약 7% 상승함. 수출 전망도 20만 베일 늘어난 1,220만 베일로 조정됨.
세계적으로는 면화 생산량이 240만 베일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에서 100만 베일, 미국에서 약 90만 베일, 브라질에서 50만 베일 증가가 반영됨. 반면 전 세계 소비는 5만 베일가량의 소폭 증가에 그침.
원자재 시장 동향은 다음과 같음.
에너지
천연가스는 1.96%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음. 메탄올은 0.89%, 휘발유는 0.50% 하락함. 반면 난방유는 0.94% 상승했고, EU 천연가스는 0.70% 올랐음. WTI와 브렌트유는 대체로 보합권을 유지함.
금속
철광석(CNY)이 1.35%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고, 탄산리튬 1.17%, 철근 1.15%가 뒤를 이음. 반면 구리는 0.69%, 금은 0.28% 하락함.
농산물
밀이 3.03% 상승해 가장 큰 폭의 강세를 보였고, 대두 2.58%, 카놀라 1.51%가 뒤를 이음. 하락 종목으로는 목재가 2.66% 떨어졌으며, 오렌지주스는 1.30%, 코코아는 1.24% 하락함.
대두 선물이 부셸당 11.60달러에 근접하며 2024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함.
이는 재고 감소와 수출 수요 회복이 결합된 결과임. 중국은 12월·1월 인도분 미국산 대두 7건을 추가로 구매해 현물 매수세를 강화했고, 단기 소비가 즉각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미국 농무부의 11월 보고서는 글로벌 대두 생산 전망을 약 410만 톤 하향해 4억2,175만 톤으로 제시했으며, 글로벌 기말재고도 약 1억2,199만 톤으로 낮추어 시장이 기대하던 안전망이 축소됨.
여기에 대두박과 대두유 가격 강세가 결합되며 분쇄업체와 사료업체의 매수가 확대됨. 유럽 규제 불확실성과 아시아의 강한 사료 수요가 대두박 가격을 끌어올린 영향임.
남미 지역의 불균등한 파종으로 향후 작황 하향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미국 걸프산이 브라질 대비 프리미엄을 유지하며 경쟁력을 확보했고, 적극적인 수출 입찰이 이어지면서 단기 공급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는 상황이 확인됨.
전 세계적으로 재고가 빠듯한 가운데 주요 수입국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짐.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번 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AI 기반 생산성을 언급한 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금융 부문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의 74%, 금융 업종의 66%가 효율성 관점에서 AI를 언급한 것으로 나타남.
반면 유틸리티·에너지·소재 업종에서는 AI 관련 생산성 언급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음.
구글이 전 세계적으로 AI Flight Deals 기능을 도입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Canvas 기반 AI 여행 플래너와 레스토랑·이벤트 예약을 에이전트 방식으로 처리하는 기능을 함께 출시함.
이에 따라 구글이 검색부터 예약까지 이어지는 완전한 AI 기반 여행 funnel을 구축하면서 익스피디아(EXPE), 부킹닷컴(BKNG), 에어비앤비(ABNB)에 직접적인 압박이 가해지고 있음.
방금 전, 제가 의장을 맡고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존경받는 지도자들이 포함될 평화위원회를 인정하고 지지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놀라운 투표에 세계가 축하를 보냅니다. 이는 유엔 역사상 가장 큰 승인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며, 전 세계에 더 많은 평화를 가져올 것이며, 진정한 역사적 순간입니다!
유엔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속한 모든 국가들, 중국, 러시아, 프랑스, 영국, 알제리, 덴마크, 그리스, 가이아나, 대한민국, 파키스탄, 파나마, 시에라리온, 슬로베니아, 소말리아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위원회에 속하지 않았지만 강력히 지지해준 카타르,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인도네시아, 터키, 요르단에도 감사드립니다. 위원회 구성원과 더 많은 흥미로운 발표는 앞으로 몇 주 내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른바 ‘AI 버블’이 이제 주식시장만의 현상이 아니며, 채권시장에서도 확대되는 양상임.
최근 몇 주 동안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투자를 주도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유례없는 수준으로 레버리지를 높이고 있음.
구글은 미국과 유럽에서 250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고, 메타는 30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조달함. 오라클 역시 180억달러를 발행함.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AI 관련 기업들의 2025년 만기 부채 발행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자금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기 때문임.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에 F-35 라이트닝 II 전투기를 판매한다고 확인함. 대통령은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그들은 그것을 사길 원합니다, 그들은 훌륭한 동맹이며, 우리를 매우 좋아해야 합니다”, “네, 그렇게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것임. 우리는 F-35를 판매할 것임”이라고 밝힘.
이번 판매가 이뤄질 경우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스라엘에 이어 중동에서 두 번째로 해당 스텔스 전투기를 보유하는 국가가 됨. 이스라엘은 반대하지 않지만, 자국의 군사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사우디와의 관계 정상화를 전제로 해야 한다는 입장임.
F-35 판매 발표는 전투기 자체보다 사우디-이스라엘 외교, 미국의 대이란·대중국 전략적 구도, 그리고 지역 내 군비 균형의 향후 방향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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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엡스타인 관련 문건 공개 안건을 내일 오후 1시 30분 표결에 부칠 예정임. 복수 보도에 따르면 일정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짐. (동부시간 기준)
대통령 트럼프가 해당 법안을 지지한 상황이며,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예상됨.
트럼프가 멕시코 내에서 마약 유입 차단을 위한 공습 실행에 대해 “괜찮다”는 입장을 밝힘.
기자가 “멕시코에 대한 공습 또는 미국 군인·요원의 투입 가능성을 의미하느냐”고 묻자, 대통령은 “마약을 막기 위해 멕시코에 공습을 가할 것이냐? 나에게는 괜찮음. 마약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할 것임”이라고 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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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이 이번 주부터 괌 주변 해역에서 한 달간 합동 잠수함 탐지 훈련을 실시할 예정임. 훈련 명칭은 ‘사일런트 샤크’로 알려졌다고 보도.
미국 증시는 전일 월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이후 소폭 반등세를 보임. 인공지능 투자 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수요일로 예정돼 있어 경계감이 이어지는 상황임. 여러 분석가들은 이번에도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AI 관련 밸류에이션 과열 우려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피터 틸이 엔비디아 지분 약 1억달러어치를 매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 심리는 더욱 신중해진 분위기임. 투자자들은 타깃과 월마트의 실적 발표, 지연된 9월 미국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를 주시하는 가운데 연준의 다음 회의를 앞두고 있음.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노동시장 위험 가능성을 언급하며 신중한 정책 접근을 강조함.
기업 동향으로 버크셔 해서웨이는 3분기 알파벳 주식 1,790만주를 신규 매수한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애플 보유 비중은 축소함. 포드는 아마존과 인증 중고차 판매 제휴를 체결했으며, 이는 두 번째 주요 완성차 업체의 참여 사례임.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18 Bloomberg>
1) 원화 다시 약세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9원 오른 1460원 수준 마감. 지난주 금요일 구윤철 부총리 등이 국민연금·수출업체 등 주요 수급 주체들과 협의해 환율 안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이후의 원화 강세는 오래 가지 않았음.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강세 및 엔화 약세가 두드러졌음. 특히 엔화는 수십년래 처음으로 유로 대비 180엔을 터치. 다카이치 총리가 대만 해협 위기 시 일본군 파병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후 중-일 갈등은 계속 고조
2) 씨티, 한국 단기자금 및 크레딧 시장 우려
현재 타이트해진 국내 단기 자금시장과 회사채 시장의 유동성 및 신용 여건이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일시적으로 악화될 수 있다고 씨티그룹은 전망. 그 배경으로 기준금리 경로가 동결 또는 인상으로 전환되었음을 시사하는 시장 상황, 국내 자본 흐름이 은행에서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은행의 대규모 자금 수요 발생, 기업 부문의 증가된 자금 수요 등을 지적. 이에 따라 연내 한은이 유통시장에서 국고채를 직접 매입하거나 기재부가 긴급 바이백을 실시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연말 계절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한은은 대규모 RP 매입 등의 공개시장조작으로 유동성을 지원할 수 있다고 예상
3) 건들락, 사모대출에 시장붕괴 경고
베테랑 채권 투자자인 더블라인 캐피털의 제프리 건들락은 비상장기업에 대한 위험한 대출과 인공지능(AI)에 대한 과도한 기대 속에서 시장 붕괴가 다가오고 있다며, 20%의 현금 보유를 권고. 그는 “미국 주식 시장의 건강 상태는 내 경력 내내 본 것 중 가장 안 좋은 수준”이라며, “믿기 힘들 정도로 투기적인” 베팅을 경계하라고 경고. 또한 1.7조 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시장이 “쓰레기 대출”을 하고 있다며, “금융 시장의 다음 큰 위기는 사모 대출 시장에서 발생할 것이다. 이는 2006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재포장 당시와 동일한 위험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
4) 헤지펀드 틸, 엔비디아 매도
피터 틸의 헤지펀드 틸 매크로가 올 3분기에 엔비디아 주식 보유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대표적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한 철수를 단행한 사례를 추가. 앞서 헤지펀드 매니저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와 팔란티어를 대상으로 한 약세 베팅을 공개했고, 일본의 소프트뱅크도 최근 엔비디아 지분을 58억3000만 달러에 처분했다고 발표. 909개 헤지펀드의 3분기 13F 공시 분석 결과, 161개 펀드가 엔비디아 투자 비중을 늘린 반면 160개 펀드는 축소
5) 아마존도 대규모 채권 발행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경쟁 속에서 아마존닷컴이 약 3년 만에 처음으로 15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이번 조달 자금은 인수합병, 자본 지출,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아마존은 최대 6개 종류로 투자등급 채권을 발행하며, 최장기인 40년물의 경우 미국채 대비 프리미엄을 0.85%p까지 좁혔음.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로 불리는 대형 테크 기업들의 채권 발행 붐으로 올해 글로벌 회사채 조달 규모는 6조 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
(자료: Bloomberg News)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1/18(화) 데일리NEWS
[완성차]
■자동차 기업서 'AI·로봇·수소 플랫폼'으로… 현대차, 트리플 전환 선언
https://buly.kr/jaMsgQ
■정부·현대차·기아 손잡고 자동차부품 협력사 탄소감축 지원
https://buly.kr/Nkquwn
■기아, 中 공장 누적 수출 50만대 돌파…7년 만에 성과
https://buly.kr/ESzTOY2
■현대차, 남아공 G20 정상회의에 '스타리아' 30대 지원
https://buly.kr/DEaAWW0
[부품/타이어]
■현대차, 부품업계 대미 관세 지원 '조 단위' 전망…'숨통' 환영
https://buly.kr/3NJjazg
■한국타이어, SK스피드메이트와 신제품 공급협약 체결
https://buly.kr/EI4iPW0
[배터리/2차전지]
■LG엔솔 “오창 에너지플랜트서 2027년 LFP 배터리 생산”
https://buly.kr/DwFCRsB
■2차 ESS 중앙계약시장, 비가격평가 손질…"LFP 배터리 유리해져"
https://buly.kr/74XeD7N
■재계 총수들이 움직였다…‘K배터리 대전환기’ 총력전
https://buly.kr/BIVpkho
■자인에너지, 에코프로가 주목한 전고체 배터리 기업
https://buly.kr/9MRUwr6
[글로벌]
■도요타, 주력모델 신차 주기 7년→9년 연장…"SW 업데이트 주력"
https://buly.kr/6BxrHza
■남미, 테슬라 없이도 전기차 판매 급증
https://buly.kr/8phE0Pm
■샤오펑, 치열한 경쟁 속 4분기 매출 부진 전망
https://buly.kr/BIVpkiC
■글로벌 자동차 업계, 미중 갈등 속 중국산 부품 배제 가속…공급망 재편 본격화
https://buly.kr/8Iwx4sE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2025-11-17 월
- 엔비디아 실적과 9월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위험 회피 분위기에 3대 지수 + 러셀 2000 모두 하락
- 기술주/AI 위주 매도가 아닌 전방위적 매도세. 유틸리티,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등 방어 섹터 상대적 강세
- 유틸리티 섹터 제외 전 섹터 하락
- 안전 자산 수요 증가하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지수 상승
- 금, 비트코인, 국제 유가 하락
- CNN 공포와 탐욕 지수 올해 4월 이후 최저치인 15로 하락
- 피터 틸의 헷지펀드 틸 마크로 LLC 가 3분기에 엔비디아 $NVDA 포지션 전량 처분
- 애플 $AAPL 이 내년 팀 쿡의 은퇴 가능성에 CEO 승계 계획 발동했다고 파이넌셜 타임즈 보도
- 아마존 창업자이자 전 CEO 제프 베조스가 새로운 AI 스타트업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 창업. 그는 공동 CEO 역할을 맡으며 약 $6.2B에 달하는 초기 투자 확보. 베조스가 공식적인 운영자로 회사에 참여하는 것은 2021년 아마존 CEO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처음.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는 컴퓨터, 항공우주,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서 엔지니어링과 제조 분야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로 사람을 우주로 보내는 베조스의 꿈과 관련된 분야에 초점을 맞춘다고 함
- 아마존 $AMZN, $18B 규모 회사채 발행. 9월 이후 오라클 $ORCL $18B, 메타 $META $30B, 알파벳 $GOOG $25B 등 빅테크들의 AI 및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한 국채 발행이 이어지고 있음
- 중국 리튬 생산업체 간펑리튬 회장 리량빈이 2026년에 배터리 금속에 대한 수요가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후 중국 리튬 가격이 급등하며 리튬 관련주들 급등
-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관세로 인해 인플레이션 목표 2%를 향한 진전이 멈춰섰다 (비둘기로 평가받던 인물)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부의장: 12월 25bp 인하 지지한다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중 하나)
- 트럼프: (1) 베네주엘라에 지상군 상률 배제하지 않아 (2) 마약 유통 공급망 단절을 위해 멕시코를 공격해야한다면 그리 할 것 (3) 관세 배당금 내년 중반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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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1월 18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G20 참석 차 중동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국인 UAE에서 외교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UAE는 전투기 4대를 띄워 공군 1호기를 호위하며 국빈 예우를 했습니다.
■한미 관세 협상을 총괄해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YTN에 출연해 협상 막후를 전했습니다. 9·11 추도식이 교착 상태 반전의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으며, 협상 결과를 국회 비준 대상에 올리는 데는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미 관세·안보 협상 후속 조치를 두고 국회에서 여야 충돌이 이어졌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도 재정 건전성과 증감 문제를 놓고 첨예하게 맞섰습니다.
■내란 특검이 기소한 사건 중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재판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다음 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 재판도 다음 주 마무리될 전망이고,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역시 내년 초 선고를 목표로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상설특검에 안권섭 변호사가 임명됐습니다. 준비가 조기 완료될 경우 사상 첫 ‘4대 특검 체제’가 구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선교 의원에게 21일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같은 의혹에 연루된 김진우 씨는 모레 구속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 속, 박재억 수원지검장과 송강 광주고검장이 잇따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정부가 성명에 동참한 검사장 18명에 대해 평검사 전보를 검토하면서 고위직 ‘줄사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장동 1심에서 추징이 이뤄지지 않았던 남욱 변호사가 매입했던 토지가 매물로 나오며, 검찰의 항소 포기로 자산 현금화가 진행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강버스가 강바닥에 걸려 멈춘 사고와 관련해 대표가 사과했지만, 최근 수위 저하로 ‘바닥 접촉’ 보고가 급증하면서 추가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안전 문제를 이유로 운항 중단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종묘 재개발, 한강버스에 이어 광화문 ‘감사의 정원’ 사업에도 제동을 걸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잇달아 충돌하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와 맞물려 정치적 해석이 이어집니다.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이 김예지 의원을 겨냥해 ‘장애인을 너무 많이 할당해 문제’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 지도부는 박 대변인에게 ‘엄중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찰이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으로 전광훈 목사를 오늘(18일) 처음 조사합니다. 경찰은 전 목사가 조직적 교사 구조의 정점에 있다고 보고 수사를 막바지 단계로 이끌고 있습니다.
■충남 천안 물류센터 대형 화재가 60시간 만에 진압됐습니다. 일부 공장이 전력 공급이 끊기며 생산에 차질을 빚고, 주민들은 연기·분진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청주의 한 독립 서점에서 어른들이 책값을 미리 지불하면 청소년들이 무료로 책을 받아가는 ‘미리 사둔 책’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세대 간 따뜻한 연대를 잇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의 축구대표팀이 오늘 저녁 8시 가나와 올해 마지막 평가전을 치릅니다. 역대전적은 3승 4패로 우리가 열세지만, 홈에서는 3승 1패로 우위에 있습니다.
■광명에서 시민·반려동물 3천여 명이 참여한 문화축제가 열렸고, 반려동물 달리기·멍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2도까지 떨어지며 올가을 첫 영하권 추위가 나타났습니다. 체감온도는 -6도 안팎까지 내려가 두꺼운 외투와 귀마개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띕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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