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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1.13.(목)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1. 13.

★11월 1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대미 車관세 ‘8월 소급’ 됐다면… 8000억원 보전 받았을것...美 관세율 인하시점 최종 합의...JFS 협상 체결 미뤄질 동안 업계 부담 관세 5조원 상회...고관세 리스크 해결됐지만 EU·日 등 경쟁국 대비 손실


☞‘정화기능’ 마비된 韓경제…퇴출 못한 한계기업, GDP 0.5% 삼켰다...한은, ‘경제위기 이후 우리 성장은 왜 구조적으로 낮아졌는가?: 기업 투자경로를 중심으로’ 발표...“수익성 악화, 투자위축 핵심 원인…퇴출 고위험기업 4%, 실제 퇴출은 2%”...퇴출 안 된 기업들, 투자·R&D까지 질식시켜…팬데믹 이후 퇴출률 더 악화, ‘좀비기업’ 고착화 우려...한은 “무조건적 금융지원보다 시장 역동성 복원이 핵심”


☞19개월째 추락하는 청년 고용지표…‘쉬었음’ 30대 인구 역대 최대...15~29세 청년 고용률, 44.6%...“경력 중심 채용 청년에게 불리”...“청년 많이 일하는 제조업 부진도 영향”


☞들썩이는 소고기 가격…연말까지 더 오른다...한우 안심, 전년대비 11.6% 올라...줄어든 사육두수, 가격 끌어올려...연말모임 수요에 상승세 지속 전망...수입산도 고환율·물류비에 오름세


☞HBM처럼 쌓는 HBF…AI 메모리 판도 바꿀까...AI 추론 시장 활황에 주목받는 낸드 신제품 HBF...HBM보다 용량 크고, SSD보다 전송 속도 빨라..."HBM '책상 옆 서재'라면 HBF '지하실 서재'"...취약한 열 구조·수명 주기 등 극복 과제도 있어


《금  융》


☞'갈팡질팡' 코스피, 4,100선 중심 보합권 등락 거듭...美 기술주 약세 여파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외국인·기관 '팔자' vs 개인 '사자'…코스닥 상승세


☞배당소득 완화 이어 ISA·IRP·연금저축 한도확대 검토...정부 장기투자 유도방안 뭐가 담기나...李 대통령 “장기보유자 인센티브” 주문...시장 ‘동학개미 정책 실전판’ 긍정 평가...ISA 비과세 혜택 확대…세율 차등 적용


☞“어째, 담보대출이 더 비싸?”…금융시장 뒤집은 역전, 26조 원 ‘빚투’까지 번졌다...주담대 금리 5%대, 신용대출 3%대 후반으로 하락...가계대출 규제 여파... 10월 신용 잔 104조 7,000억 원...증권 신용융자도 사상 최대치 경신


☞‘주식 대기자금’ 증가에…9월 시중 통화량 30조원 늘어...광의통화 4430.5조원, 반년째 증가세...AI 열풍에 주식투자 대기자금 급증...기업·가계 모두 유동성 확대


☞기업 10곳 중 6곳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반대"...대한상의, 자사주 10% 이상 보유 상장사 104사 설문...다양한 경영전략 불가능···경영권 방어도 취약...소각 의무화시 신규 취득 줄어 증시부양 제한


《기  업》


☞삼성·SK 만난 ASML 수장…최첨단 EUV 장비 공급망 재편...ASML, 화성에 亞 핵심 거점 준공...삼성 전영현 등 국내 인사들 회동...하이 NA EUV 장비 협업 강화할듯


☞이젠 항공우주용 배터리 셀...LG엔솔, 美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사우스8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사우스8, NASA 프로젝트 참여...LG엔솔와 최종 배터리 셀 제작


☞LG 계열사 수장들 '총출동'…내일 벤츠 회장 만나 전장사업 논의...작년 3월 獨 회동 이어 CEO들 한자리에…전장 협력 강화...칼레니우스 회장, 이재용 회장·조현상 부회장과도 연쇄 회동


☞K - 반도체 ‘투톱’ 영업익 100조 연다...삼성·하이닉스 내년 실적 전망...전세계 AI향 메모리 수요 폭증...HBM·D램 물량 ‘사실상 완판’...삼성 영업익 1년새 3배 늘고 하이닉스도 지속적 증가 예상...파운드리 생산라인 확대 관건


☞셀트리온, 美공략…7000억 추가 투자...릴리공장 FTC심사 완료, 美 승인...연내 ‘딜 클로징’ 차질없이 마무리될듯...위탁생산사업 확장·수익 조기화


《부 동 산》


☞지역 미분양은 갈수록 악화…비수도권 중 1순위 마감 6곳뿐...83곳중 77곳, 경쟁률 1대1 안돼...준공후 미분양 84% 지역에 집중


☞‘풍선효과’ 지목된 동탄…매물 거두는 집주인들...10·15대책 후 매물 급감·거래 급증...호가 상승하자 집주인들 매물 회수...갭투자 수요 몰리며 가격 기대감 확산...국토장관 “일부 지역 규제 확대 검토”


☞막 내리는 ‘용산시대’…삼각지역 집값 ‘들썩’...청와대 복귀 본격화에 시세 회복...용리단길 상권 활황, 임대료 상승


☞현금 20억 필요해도…반포·분당 청약 열기 '후끈'...반포 '래미안트리니원' 평균 238대 1 경쟁률...분당 '더샵분당티에르원' 성남 거주자 50대 1...로또 청약, 가격 상승 기대감 '수요 폭발'


☞경기도 "세계 최대 반도체 벨트 완성한다"…설계부터 양산까지...삼성·SK하이닉스 등 600조 민간투자…성남~평택~이천 잇는 글로벌 반도체 벨트...김동연 지사 "대한민국 반도체, 세계 중심으로 도약할 것"


《사  회》


☞‘수능 가채점표 사용’ 제각각… “입실 전 꼭 확인하세요”...일부 부정행위 이유로 지양 방침...서울·경기는 허용… 수험생 혼란...올 55만명 응시… 7년만에 최대...경찰, 폭발물 협박글 대책 마련


☞검찰청 폐지에 항소포기까지…檢 사상 최대의 엑소더스...7~10월 4개월 연속 두자릿 수 사직...年 150명 넘겨 역대최대 ‘이탈 가속’...정진우 서울지검장 사의…노만석 고심...항소포기 여파에 檢 조직 동요 심화


☞'필로폰 대량 밀반입' 카메룬·태국 국적 총책 13명 국제공조로 검거...카메룬 국적 총책 적색수배 후 태국서 체포…국제공조 결실...1천억여 원 상당 120만 명 투여분 필로폰 전량 압수...국내 유통 가담한 태국 국적 등 12명 검거·10명 구속...2년간 추적 끝에 국제 마약 루트 봉쇄


☞'다단계 방식' 병원에 환자 알선하고 대가받은 조직·의료인 77명 검거...줄기세포, 백내장 치료 등…5060 환자 실손보험 가입 여부 미리 파악...의료기관서 대가 받아 직급에 따라 수당 배분


☞1명당 4000건 상담, 대기 18분…청소년 자살 1위에도 인력 제자리...온라인 상담 느는데 3년째 인력 동결…대기 중 이탈↑..."익명성 선호하는 아이들…그루밍 범죄 피해 위험 노출"...전담 콜 없는 중앙기관…24시간 '2인 1조' 운영 어려워...."청소년 자살 대응 핵심은 '시간'…즉각성·충동성 더 커"


《국  제》


☞'가자 평화' 약속하더니…"트럼프 행정부, 종전 가능성에 의구심"...폴리티코, 비공개 문건 입수…"가자 구상에 우려"...미군·민군협력센터 회의에서 발표 자료로 공유...美국무부 "휴전 협정 계속 준수…효과적 이행할 것"


☞美셧다운 끝나도 하늘길 바로 안풀린다…추수감사절 '항공대란'...관제사 절대부족에 피로 누적…당국 명령에 취소된 항공편 복구에도 시간 걸려...이달 말 최대 명절에 수천만명 이동 예정…"당분간 셧다운 여파 지속"


☞트럼프 '마약 전쟁', 미국-베네수엘라 무력 충돌로 번지나...미 해군 '포드 항모', 남부사령부 작전지 도착…베네수엘라, '대규모 동원령' 발동해 합동 훈련...마두로 '800만명' 주장한 볼리바르 민병대 동원


☞"역사상 가장 인기없는 총리" 英스타머 조기 교체설 솔솔...내년 5월 지방선거 전 교체론…연내 퇴진 압박 본격화 가능성도...스타머 측근 "총리는 맞서 싸울 것…극우당에 맞설 유일한 인물"


☞中 공군, 첨단 스텔스 전투기·스텔스 무인기 편대 첫 훈련 공개...창설 76주년, GJ-11 스텔스 드론과 J-20 스텔스 전투기 편대 영상...전문가 “적의 방어선을 돌파하는 완벽한 조합” 평가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1/13)

■ 오픈AI, GPT-5.1 업데이트 발표. 대화 자체가 즐거워야한다는 유저 의견 반영. 지능과 소통 스타일에서 의미 있는 개선

■ 오픈AI, NYT 측이 제기한 저작권 소송 증거 확보 관련 2천만 건의 챗GPT 대화 로그 제출 명령에 대해 법원에 재고 요청. 사용자 프라이버시 침해가 이유

■ 앤스로픽, 미국 내 맞춤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500억 달러 투자 발표.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텍사스와 뉴욕에 인프라 확대. 파트너사는 Fluidstack

■ 마이크로소프트,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신규 AI 데이터센터(Fairwater Atlanta) 발표. 25년 10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했으며, Fairwater Wisconsin와 전용 AI WAN으로 연결. AI 슈퍼팩토리 구축

■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설계 맞춤형 AI 반도체 기술을 자사 칩 개발 프로젝트에 활용 계획

■ 구글, 개인정보 보호와 고성능 AI 연산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Private AI Compute 플랫폼 발표

■ 구글, Gemini Live의 음성-대화 경험 개선을 위해 억양 및 속도 조절 기능 도입.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는 대화를 지원하도록 오디오 모델 업그레이드

■ EU, 구글의 뉴스 제공자 순위 배정 방식을 조사하기 위해 새로운 반독점 절차를 준비 보도

■ World Labs, 첫 상업용 월드 모델 Marble 출시

■ 일레븐랩스, 유명인과 공식 음성 라이센싱 계약을 맺고 브랜드가 활용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출범

■ 딥시크-V2의 핵심 개발자 Luo Fuli, 샤오미 MiMo 대형 모델 팀에 합류. 미래의 AGI 구축 의지 피력

■ IBM, 최신 양자 프로세서 Quantum Nighthawk 발표

■ 코어위브, 리볼빙 Credit Faciltiy의 규모를 기존 15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확대 계약. 만기는 28년 5월에서 29년 11월로 연장

■ MUFG, 오픈AI와 협력해 챗GPT 기반 금융 상담과 디지털 은행 서비스 추진

■ 피그마, 인도 시장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현지 사무실 설립 및 개발자 대상 기능 확장 전략. 제품 개발 전 과정으로 플랫폼 확장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갈수록 각박? '식당 1인손님 거부' 논란
→ 손님, '혼밥·혼술 문화는 대세' vs 주인, '효율, 테이블 회전율 고려하면 1인 손님은 부담'...
식당을 나무라는 댓글이 많지만 다른 손님이 기다리는데도 혼자서 테이블 하나 차지하고 스마트폰 보면서 여유 부리며 먹는 것도 너무하다는 지적.(동아)

2. 쇠고기 가격 들썩... 수입산도 오름세
→ 줄어든 사육두수, 성수기 앞두고 한우 안심 전년비 11.6% 올 라.
환율과 물류비, 미국 생산량 감소 겹치면서 수입 쇠고기도 10%이상 올라. (헤럴드경제)◇한우 안심, 전년대비 11.6% 올라
◇줄어든 사육두수, 가격 끌어올려
◇연말모임 수요에 상승세 지속 전망
◇수입산도 고환율·물류비에 오름세

3. 아파트 싸게 자녀에게 팔면 증여세 중과세, 그 기준은?
→ 거래한 가격과 시가의 차이가 (1) 3억원 이상이거나 (2) 시가의 100분의 5 이상이면 일종의 페널티를 부과해 양도자가 시가로 양도한 것으로 간주, 저가 양도의 실익이 없게 된다.(헤럴드경제)

4. “저게(대추)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
- 장석주 시 “대추 한알”...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광화문글판 35년을 기념행사에서 시민이 직접 뽑은 '베스트 광화문글판'으로 뽑힌 글.(헤럴드경제)

5. '지하철에서 냄새 풍기며 음식 먹고 있어요'
→ 김밥, 순대, 컵라면, 막걸리...
서울 지하철 음식물 취식 민원 최근 5년동안 약 4200건...
서울 시내버스는 음식물, 음료 섭취를 금지하는 조례가 있지만 지하철은 아직 없어. (매경)

6. '수돗물은 전기다'...
→ 수도요금 원가에서 전력비가 차지하는 비중, 2021년 15.2% 2024년에는 21.5%에 달해.
점차 높아지는 추세.
한국의 수도요금은 1당 796원으로, 2023년 기준 OECD 평균 (2633원)의 3분의 1 수준.(문화)
◇전력비 비중 늘어 현실화율 78%
◇“물관리 위해 현실화 필요” 지적

7. OECD '고학력 1위' 한국
→ 한국의 만 25~34세 청년층 고등교육 이수율은 71%로 OECD 회원국 중 1위였으며, OECD 평균(48%)보다 23%포인트 높다.
서울 소재 대학과 지방 대학간 차별 88%
대졸자와 고졸자 간 차별 82%이 더 심각하다는 인식. (서울경제)
■ 대졸자 세계 1위인데 대학 수준은 낮은 한국…외국인도 "박사받고 중국 가요"
◇교육 수준 향상돼 급격한 경제·산업 성장
◇세계 최상위권 대학은 없고 경쟁력 떨어져
◇외국인재 못 끌어들이고 되레 유출 현실
◇주입식 교육에 갇혀 연구 창의성 걸림돌
◇"수익자 부담형 벗어나 국가 투자 필요"

8. '재혼' 드러나는 주민등록등본, 앞으로 사라진다
→ 기존에 등재인들의 관계가 부모인지, 조부모인지, 삼촌인지 구체적으로 표시되고 있는 것을 앞으로는 가족은 '세대원'으로 그 외는 '동거인'으로 간소 표기.
다만, 원할 경우 기존처럼 가족관계 표시 선택 가능. (한경)
◇재혼가정 사생활 침해 줄인다
◇'배우자 자녀’→‘세대원’ 표기 변경

9. 기네스 공인, 세계 최고령 저자, 김형석 교수(106 세)
→ 신간 '김형석, 백년의 유산' 출간
'감사를 잊지 말고, 끝까지 인간다움과 선을 지키라'는 메시지 담아.
1920년 평안북도 운산 출생.(아시아경제)

10. 재치, 쉬운 설명... 울산교육청 주관, 관내 학생들이 만든 외래어 순화 우리말 →
▷ 브레이크 타임(→숨 고름 시간)
▷ 브이로그(나날 영상)
▷ 언박싱(설 렘 개봉)
▷ 입덕(마음 꽃임)...(뉴스1)

이상입니다.

[11월 13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넾다세일, 2주간 누적 판매액 1조 돌파

네이버가 ‘넾다세일’에서 2주간 누적 판매액 1조 원을 돌파했다.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1만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약 490만 개 상품을 판매했다. 일평균 판매액은 772억 원으로, 역대 프로모션 중 최고 기록이다. 중소상공인 거래액도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2. 中 역대 최장 광군제에도 소비 냉기

중국의 최대 쇼핑축제인 ‘광군제’가 최장 기간으로 진행됐지만, 소비심리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았다. 알리바바·징둥 등은 10월 초부터 대규모 할인전에 돌입했으나 소비자 반응은 미지근했다. 올해는 부동산 경기 침체, 실업률 상승, 장기 할인전 피로감 등이 복합 작용하며 매출 공개조차 꺼리는 분위기다.

3. 메타 스레드, 팟캐스트 기능 도입… 오디오 플랫폼 확장 나서

메타가 스레드에 팟캐스트 기능을 추가하며 오디오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용자는 프로필에 스포티파이 쇼를 연동하고 오디오 미리 보기를 제공할 수 있으며, 향후 애플 팟캐스트도 지원될 예정이다. 메타는 텍스트 중심 SNS에서 오디오 중심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모색 중이다.

4. 틱톡샵, 미국 전자상거래 급성장… 아마존 견제하는 새 강자

틱톡의 쇼핑 플랫폼 ‘틱톡샵’이 미국 이커머스 시장에서 빠르게 세력을 확장하며 올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 3위에 올랐다. 저렴한 가격과 숏폼 기반 쇼핑 경험을 앞세워 쉬인·테무·아마존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독립 쇼핑 브랜드로 자리 잡는 중이다.

5. 카카오, AI 에이전트 카나나 웹 버전 출시

카카오가 AI 에이전트 ‘카나나’의 웹 버전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로 PC 환경에서도 AI 메이트 나나와 대화하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웹 버전은 개인 메이트 중심으로 시작해 향후 그룹방 등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6. 정부, 생성형·고영향 AI 표시 의무 신설

정부가 생성형 AI와 고영향 AI를 활용한 서비스에 AI 표시 의무를 도입한다.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결과물은 반드시 'AI가 생성한 콘텐츠'임을 명시해야 하며, 이용자 특성에 따른 오인 방지 조치도 요구된다.

7. 복지부, 콜라보 술 마케팅 규제 강화

보건복지부가 최근 주류업계의 ‘콜라보 술’ 마케팅이 음주를 오락처럼 소비하게 만든다며 규제 강화를 검토한다. 일부 제품이 게임 아이템이나 체력 회복 물약처럼 묘사돼 음주를 조장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복지부는 음주 위험성을 희석시키는 표현이라며 모니터링과 제재를 강화할 계획이다.

수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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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ISA·IRP 비과세 확대…"장투 위한 '주니어ISA' 필요"
→ 10년보유 비과세 900만원 가즈아

2. '빚투' 26조 역대급… "반도체 쏠림은 리스크"
→ 급락시 반대매매 조심

3. '최대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개막
→ 한국 vs 독일 2파전

4. 폭스콘, 클라우드·네트워킹 매출이 가전 뛰어 넘어
→ 아이폰을 뛰어넘은 AI서버 매출

5. 백악관 "트럼프, 오늘 밤 셧다운 종식 최종서명 희망"
→ 불확실성 해소 예정

6. 미국 제재에 中 AI칩 품귀 심각…정부가 나서서 분배 통제
→ 화웨이에 우선 공급지시

7. 12월 美 금리인하 확률 반반…WSJ "연준 전례없이 분열"
→ 물가 vs 고용

8. “기후대응 약화로 화석연료 사용 확대”…IEA 새 전망
→ 석유·가스 수요 2050년까지 계속 증가

9. AMD "5년 내 데이터센터 시장서 두 자릿수 점유율 달성"
→ 자신감 보이는 리사수(3~5년간 매출 성장률 35%)

10. 미국 빅테크, 유럽 AI 시장에 '대규모 배팅'
→ AI산업단지 투자(엔비디아, 마소, 구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삶의 통찰이 담긴 소크라테스의 명언을 공유드립니다.
'똑똑한 사람은 모든 것과 모든 사람에게서 배우고
평범한 사람은 자신의 경험에서만 배우고
어리석은 사람은 이미 모든 답을 알고 있다고 믿는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Fed 윌리엄스(Williams, 투표권자): 준비금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면 점진적 채권 매입 재개 예정
연준(Fed)이 다시 자산 보유를 확대해야 할 시점이 '머지않아' 올 것이라고 밝혔다.
비축량이 충분한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은 과학'이다.
재차 확대된 대차대조표는 기술적인 조치일 뿐, 통화정책(monetary policy)과는 무관하다.
유동성 신호를 파악하기 위해 시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상설 환매조건부채권(Repo) 제도는 효과적이며, 필요할 때 활용해야 한다.
상설 환매조건부채권(Repo) 제도는 낙인 효과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정부 셧다운과 관련해, 하원 의장 존슨(Johnson)은 수요일 상원에서 통과된 정부 재개 자금 지원 패키지에 대한 표결을 위해 하원을 다시 소집할 예정이다. 단 두 표 차이로 존슨(Johnson)은 오바마케어 세액공제 문제를 두고 일부 공화당 이탈과 민주당의 단결된 반대에 직면해 있지만, 일부 중도 성향 민주당 의원들은 여전히 법안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 펀치볼(Punchbowl) 보도에 따르면, 하원 민주당 코커스는 워싱턴에서 정오에 회의를 열 예정이다. 오늘은 연설 일정도 빡빡하다. 연준의 윌리엄스(Williams, 투표권자), 월러(Waller, 투표권자), 미란(Miran, 투표권자), 콜린스(Collins, 2025년 투표권자), 폴슨(Paulson, 2026년 투표권자), 보스틱(Bostic, 2027년 투표권자)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다. 재무장관 베센트(Bessent)는 재무부 콘퍼런스에서 연설할 예정이며, ECB의 부흐(Buch, 감독 담당)도 발언이 예정되어 있다. 공급 측면에서는 미국이 420억 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한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EIA가 단기 에너지 전망을 발표하고, OPEC이 월간 석유시장 보고서를 공개한다. 장 마감 후에는 API가 주간 에너지 재고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번 주 시장에서는 원유 재고가 120만 배럴 증가, 디스틸레이트는 270만 배럴 감소, 휘발유 재고는 260만 배럴 감소가 예상된다.

사제콩이_서상영:
11/13 미 증시, 대형기술주 부진에도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 반영하며 견조

미 증시는 AMD(+9.00%)의 마진율 상향 조정에 AI 산업의 확산 기대로 상승 출발. 그러나 리사 수 CEO가 AI 성장의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지만 그 이면에는 자본지출이 투입되어야 함을 언급하자 ‘수익화’ 논란을 불러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자산 매입 시작할 시점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자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를 반영하며 지수는 견조(다우 +0.68%, 나스닥 -0.26%, S&P500 +0.06%, 러셀2000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7%)


*변화요인: 순환적 이익 Vs. 구조적 이익, 유동성 공급 기대

AMD(+9.00%) 리사 수 CEO는 이날 AI 산업 확산의 제약 요인은 컴퓨팅 부족이라고 발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데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무건전성이 뛰어난 기업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주장. 결국 AI 사용은 생산성 개선을 촉발시킬 것이며 이는 실질적인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AI 인프라 투자자산의 사용 주기가 과거 4년도 길었는데 이제는 5~6년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마이클 버리의 감가상각 이슈를 애둘러 비판.

이를 종합하면 결국 AI 산업의 확산은 대형 기술주의 공격적인 지출이 이어져야 함을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음. 결국 AI 산업은 막대한 자본 지출이 필요하고 이를 통한 상당히 표준화된 상품을 생산해 진입 장벽이 낮음을 보여줌.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고 강력한 AI 칩 주문이 이를 방증. 그렇지만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이러한 상황은 언젠가는 변할 것인데 시장은 이러한 투자로 얻어지는 ‘순환적 이익’을 ‘구조적 이익’으로 판단하며 주식시장 상승이 지속.

결국 이러한 자본 지출 확대가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 그리고 그에 따른 수익화는 합당한지 여부가 관건. 이러한 우려가 최근 AI 버블 논란의 핵심인데 리사 수 CEO의 발언으로 자본 지출 확대가 AI 산업의 확산을 이끌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장 일각에서는 ‘수익화’ 논란이 부각되며 대형 기술주가 부진. 여기에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부진.

한편, 베센트 재무장관은 셧다운 이전에는 미국 경제가 좋은 상태였지만 셧다운으로 일시적인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주장. 이와 함께 관세 배당금 관련 10만달러 미만의 연소득자에게 2,000달러 환급 제공을 논의중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를 높임. 여기에 경기에 대한 불안 속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유입되며 대형 기술주 이외의 종목군은 견조한 모습.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와 장 마감 직전 뉴욕 연은 직원이 지준금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자산 매입을 시사하자 시중 유동성 공급 기대가 부각된 점도 긍정적.

*특징 종목: 대형기술주 부진 Vs. 반도체 견조

반도체: AMD, 마진율 개선 기대 속 강세
AMD(+9.00%)는 향후 마진율을 상향 조정하는 등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큰 폭 상승. 이런 가운데 리사 수 CEO는 컴퓨팅 부족이 AI 확산의 제한 요인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재무 건전성이 있는 기업들의 선제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이를 해소시킬 수 있다고 주장. 결국 대형 기술주의 공격적인 자본지출만이 AI 확산의 요인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앤트로픽이 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위한 투자를 발표하자 브로드컴(+0.93%), 마이크론(+1.57%)등은 강세를 보인 가운데 TSMC(-0.19%)는 소폭 하락. 엔비디아(+0.33%)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7% 상승

데이터센터 등: 수익성 논란, 시스코시스템, 시간 외 상승 중
슈퍼마이크로컴퓨터(-2.34%)를 비롯해 데이터독(-3.52%), 클라우드 플레어(-3.95%) 등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은 자본지출 확대에도 수익성 논란이 부각된 가운데 재무 건전성 이슈도 유입되며 하락. 코어위브(-3.35%)는 신용한도를 15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증액하자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네비우스(-7.69%)는 2,500만 주 수시 공모를 발표하자 하락. 시스코시스템즈(+3.14%)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 4%대 상승 중

자동차: 테슬라, 10월 판매량 급감 이슈로 부진
테슬라(-2.05%)는 웰스파고가 10월 인도량에 대해 4대 주요 시장에서 감소세를 보여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고 발표하자 하락. 대체로 세액 공제 만료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며 실제 9월 대비로는 54% 급감. 여기에 구글의 웨이모가 고속도로 주행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경쟁 이슈도 유입된 점도 부담. GM(+0.87%), 포드(+1.13%)는 국제유가 하락과 자동차 판매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전기차 산업에서 내연차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이 단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퀀텀스케이프(-7.98%)는 최근 시장의 화두인 고평가와 재무 건전성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매물 출회. 앨버말(+6.20%), SQM(+2.11%)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원자재 관련주 강세에 기대 상승.

대형 기술주: 수익화 논란 속 부진
MS(+0.48%)는 AI 슈퍼 팩토리를 공개하며 AI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장중 약세를 보이다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알파벳(-1.48%)는 제미나이를 통해 구글이 사용자의 사적인 내용을 불법적으로 추적했다는 혐의로 소송에 직면했다는 소식에 하락. 물론, 대규모 AI 투자와 그에 따른 수익화 이슈가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한편, 웨이모가 고속도로 주행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영향은 제한. 메타 플랫폼(-2.88%)이 대형 기술주 중 낙폭이 컸는데 최근 실적 발표 후 ‘수익화’ 논란의 진원지였기 때문. 아마존(-1.97%)도 수익화 논란과 함께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부담으로 부진. 애플(-0.65%)은 상대적으로 자본지출 규모가 적었으며 그에 따른 수익화 논란에서 자유롭다는 점에 하락은 제한되다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 확대

중국 기업들: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알리바바(-1.80%)는 전일에 이어 광군제가 역대 최장기간 프로모션을 진행했지만 소비 위축되며 최근 몇 년 동안처럼 매출 데이터를 발표하지 않고 조용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에 하락. 진둥닷컴(-1.14%), 핀둬둬(-0.78%)도 부진. 바이두(-2.28%)는 중국 기업들 대부분 약세를 보이자 동반 부진. 텐센트 뮤직 엔터(-8.39%)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샤오펑(-2.81%), 니오(-2.71%), 리 오토(-1.96%)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경쟁 심화 및 루머
팔란티어(-3.56%)는 빅베어AI(+18.32%)는 실적 발표에서 방위 산업 관련 기업 인수와 관련 사업의 확대를 발표하자 하락 지속. 빅베어AI는 강세. 팔란티어는 여기에 최근 마이클 버리의 공매도 청산 루머로 크게 상승했는데 오늘은 여전히 마이클 버리는 공매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내용이 알려진 점도 하락 요인. 오라클(-3.88%)은 최근 지속적인 하락이 진행. 시장은 계약의 집중화, 재정 불안, 수익화 등에 대한 불안이 이러한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시장은 추정. 시놉시스(+0.81%)는 성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의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자 상승. 서비스나우(+0.39%), 세일즈포스(+0.62%), 어도비(+1.15%) 등 여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견조

양자컴퓨터: 기술 발전 소식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IBM(+0.40%)이 ‘Loon’이라는 실험용 양자 칩을 공개하자 상승. 과거 휴대폰 신호 개선 알고리즘을 적용 양자칩과 기존 칩을 결합하는 방식의 오류 수정 방식을 제안했는데 관련 방안을 실제 칩에 구현해 양자 기술 발전을 이끈 것으로 판단. 이와 함께 2029년에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상승. 더불어 MS도 덴마크에 두번째 양자 연구소를 신설했다는 소식도 전해짐. 이러한 기술 발전 소식에도 재무 건전성에 대한 논란이 유입되자 아이온큐(-6.82%), 리게티컴퓨팅(-9.87%), 디웨이브퀀텀(-8.93%) 등 중소형 양자컴퓨터 기업들은 부진.

제약, 헬스케어: 일라이릴리, 씨티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기대 강세
일라이릴리(+2.95%)는 시티그룹이 경영진과의 회의 후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목표가를 1,25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노보노디스크(+2.26%)도 강세. 에브비(+3.58%)는 투자자 서한을 통해 양호한 실적 전망에 기대 상승. 유나이티드헬스(+3.55%), 엘리번스(+3.93%), CVS 헬스(+0.49%) 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셧다운 종료와 그 이후 오바마케어 관련 논의가 시작된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HCA 헬스케어(+2.44%) 등 병원들도 강세.

원자력, 우라늄: 오클로,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이유로 강세
오클로(+6.67%)는 캔토스가 목표주가를 84달러에서 122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나노뉴클리어에너지(+1.22%)도 강세. 뉴스케일 파워(-2.92%)는 고평가 논란 속 지속적인 하락하는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혼재. 우라늄 에너지(-0.65%)는 하락한 가운데 센트러스 에너지(+0.02%), 에너지 푸얼스(+0.898) 등 우라늄 관련기업들도 혼재. 대체로 주요 테마주들은 종목 차별화가 진행.

비트코인: 기관의 매수세 위축으로 부진
비트코인은 그동안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데 강력하게 도움이 됐던 기관들의 매수가 약화되자 하락이 지속. 특히 지난 10월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이러한 매수 피로가 확대된 점이 부정적인 요인. 이런 가운데 일부 기관의 리스크 관리자가 개입해 포지션을 없애거나 줄여야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는 점도 부정적인 요인. 스트레티지(-2.91%)는 비트코인 보유자들 사이에서 지배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데이터가 보고되며 하락이 지속. 라이엇 플랫폼(-4.21%)도 부진. 코인베이스(-0.00%), 불리시(+0.24%)는 상승. 서클 인터넷(-12.21%)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했으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도 예상(28.6%)보다 높은 29%로 전망했지만 큰 폭으로 하락. 예치금 수익률이 4.2%를 기록하며 예상보다는 양호했지만 전년 대비 둔화된 점이 부정적으로 평가

금융주: 규제완화 기대 반영하며 상승.
J P모건(+1.52%)을 비롯해 씨티그룹(+2.09%), BOA(+0.90%) 등 대형 은행들과 모건스탠리(+2.05%), 골드만삭스(+3.54%) 등 투자회사들은 트럼프와 월가 주요 경영진과 만찬이 예정돼 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향후 금융 규제 완화 기대를 부각시킨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한편, JP모건은 기관을 대상으로 예금 기반 디지털 토큰인 JPM코인을 공식 출시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코메리카(+0.54%), 웨스턴 얼라이언스(+0.60%) 등 지역은행들도 견조한 모습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약세의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0.66%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02%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7%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3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7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를 반영하며 0.10% 상승 전환하며 마감.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5.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8.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7.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이슈로 하락

국제유가는 OPEC 원유시장 보고서에서 3분기 원유시장이 지난 달 하루 40만 배럴 공급 부족 전망에서 하루 50만 배럴 공급 과잉 상태로 전환하자 하락. 이는 미국의 생산 증가와 OPEC+의 공급 확대 정책에 따른 것. EIA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에서도 2026년까지 생산이 수요를 초과하며 배럴당 55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 점도 부담. 미국 천연가스는 EIA가 2026년까지 LNG 수출이 계속되며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하락.

달러화는 셧다운 종료,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등이 진행됐지만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소폭 강세. 유로화는 슈나벨 ECB 집행 이사가 유로존 물가가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언급하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엔화는 일본 재무상이 엔화 약세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언급하는 등 구두개입이 있었지만 영향이 없다는 점에 실망하며 한 때 155엔을 상회. 이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폭이 축소되는 등 변화는 지속. 파운드화는 영국 재정 불안을 이유로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와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

국채 금리는 전일 휴장이었던 만큼 당시 ADP의 주간 고용데이터에서 10월 초 개선을 뒤로하고 월말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하는 등 고용데이터에 주목하며 하락. 그러나 보스틱 총재가 물가가 가장 큰 위험이라고 언급한 점,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6배를 하회한 2.43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부진하자 하락폭이 축소.

금은 투기자금들의 급격한 유입 속 주요 저항선을 넘어서자 강한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동반 상승. 이러한 귀금속의 강세는 결국 미국 재정 불안, 연준의 금리인하 이를 빌미로 투기자금의 급격한 유입에 따른 것.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미국 셧다운 해소와 중국 경제지표를 기대하며 대체로 상승. CME 시장에서도 강세는 지속. 농작물은 대두의 대 중국 수출 기대감, 옥수수의 건조기 가동 지연, 밀의 우크라이나 수출 둔화 등을 기반으로 상승.

2025-11-12 수

- AI 관련 업종 약세 지속되며 3대 지수 + 러셀 2000 혼조. S&P 500, 다우 상승, 나스닥, 러셀2000 하락

- 헬스케어 섹터 강세, 에너지 섹터 약세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지수 상승

- 금 상승, 비트코인, 국제 유가 하락. 은 급등

- AI 관련주 약세 지속. 다만 AMD 투자자의 날 발표 후 엔비디아 $NVDA 를 비롯한 반도체는 강세

- $AMD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CEO 리사 수가 향후 3-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 35% 및 두자릿수 AI 칩 점유율을 언급한 후 급등

- 앤스로픽, 클로드 AI 수요 증가에 $50B 데이터 센터 투자 발표 $AMZN $GOOG

- 어제 FDA CDER 신임 디렉터에 보건부 장관 RFK 측근이 아닌 FDA 내부 베테랑 리차드 파즈두르의 내부 승진 임명 후 제약-바이오 업종 이틀째 랠리

- 연준내 매파 라피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내년 2월 임기 만료와 함께 퇴임 발표. 애틀랜타 연은 후임자 물색 작업 시작. 애틀란타는 2027년 투표권

- 백악관 대변인, 10월 고용 보고서와 CPI 데이터는 아마도 영원히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시스코 $CSCO 시간외 거래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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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13 Bloomberg>

1) 달러-원 1470원 근접
달러-원(BGN) 환율은 간밤 전일 대비 약 7원 오른 1469원 마감. 이창용 총재는 “외환시장에서 과도한 움직임이 나타날 경우 개입할 의향이 있다”면서도,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덜 걱정하는데, 국내 거주자의 해외투자 수요에 기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환율 상승세가 진정되려면 뚜렷한 약달러 전환이 필요한데, 현재 가장 가능성이 높은 재료는 이르면 다음 주 발표될 미국 고용보고서가 될 수 있음. 달러-엔 환율 또한 일본 재무상의 경고성 발언에도 불구하고 장중 한때 2월래 처음으로 155엔선 돌파를 시도  

2) 美 서브프라임 차주 자동차 대출 연체율 역대 최고치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자동차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하고 있음. 피치 레이팅스에 따르면, 자동차 대출을 60일 이상 연체한 서브프라임(저신용) 차주 비율이 10월 기준 6.65%로 상승. 이러한 취약성은 지난 9월 중고차 딜러이자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 기관인 트라이컬러 홀딩스가 갑작스럽게 파산을 선언하면서 표면 위로 부상.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고용 시장이 약화되면서 미국인들은 더욱 어려운 재정 압박에 직면할 전망

3) 백악관, ‘10월 고용 및 CPI 발표 어려울 듯’
백악관 대변인은 셧다운으로 인해 10월 고용 및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밝힘. 캐롤라인 리빗은 이처럼 데이터가 부재한 상황에서 연준이 중요한 시기에 사실상 “눈을 가린 채로” 판단해야 할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 10월 1일부터 시작된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노동통계국(BLS) 등 주요 통계기관들이 경제지표 생산 및 공표를 중단한 상태. 다만, 누락될 내용이 고용보고서 전체인지 아니면 일부인지는 명확치 않음

4) 골드만, ‘향후 10년간 미국 증시 글로벌 대비 뒤쳐질 것’
올해 뉴욕증시의 상대적 부진을 정확히 예측한 골드만삭스가 향후 10년간 미국 주식이 계속 뒤처질 것으로 전망. Peter Oppenheimer 등은 높아진 밸류에이션에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미국 외 지역으로 투자 다각화를 확대하라고 권고. 그들은 향후 10년간 S&P 500지수의 연간 수익률이 6.5%에 그쳐 모든 지역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들은 “명목 GDP 성장률 상승과 구조 개혁이 신흥시장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공지능의 장기적 혜택은 미국 기술에 국한되지 않고 광범위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판단

5) 월가, 미국 대신 인도에서 채용 확대
트럼프 대통령이 전문직 취업(H-1B) 비자 규제를 강화하고 수수료를 인상하자 월가 은행들이 인도 현지에서 채용을 늘리고 있음. 벵갈루루에서 JP모간은 신용 지원 전문가를 채용 중이며, 골드만삭스는 상업용 부동산부터 요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와 연계된 대출을 검토할 인력을 찾고 있음. 글로벌 은행들의 인도 현지 채용 가속화 움직임은 고숙련 근로자에 대한 이민 통제를 강화해 미국내 일자리를 보호하려는 트럼프 전략의 한계를 드러냄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1/13(목)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 '新 넥쏘', 넉 달 만에 4000대 질주
https://buly.kr/GE91MsN

■현대차·기아 HEV, 올해 첫 100만대 판매
https://buly.kr/H6ioG5A

■'희토류 프리' 부품 연구 착수…현대차 "개발·양산차질 없다"
https://buly.kr/1cA7wIB

■지성원 현대자동차 전무…디자인공로 대통령표창
https://buly.kr/8emRBoC


[부품/타이어]

■현대오토에버, 고객 경험 혁신 공간 개관…“미래 모빌리티 앞당긴다”
https://buly.kr/6MsaULk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6개월 만에 생산 재개
https://buly.kr/15Pr41j


[배터리/2차전지]

■배터리 만든다는 테슬라…'K배터리 소재' 찾는다
https://buly.kr/5JO2ZnP

■트럼프, '조지아 사태' 뒤늦게 불만…"배터리 전문가 필요한데 쫓아내"
https://buly.kr/G3EGRNs

■LG에너지솔루션, 美 사우스8와 항공우주용 배터리 개발 협력
https://buly.kr/6134WsU

■한중엔시에스, 2세 경영 내세워 삼성SDI와 ESS 협력 확대
https://buly.kr/DaPehok


[글로벌]

■일론 머스크, 올해 안에 플라잉카 공개한다?
https://buly.kr/CskcmWL

■GM, 럭셔리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전동화 시대 연다
https://buly.kr/D3fNlLL

■BMW, 강력한 성능과 첨단 사양 '뉴 X3 30 xDrive' 출시
https://buly.kr/D3fNlPE

■도요타 겨눈 엘리엇 "지배구조 개선하라"
https://buly.kr/E79veQw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5년 11월 13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검찰은 당시 대장동 일당에게 몰수보전한 2천억 원대 재산에 대해 가압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국회에 출석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항소를 반대한 적도, 대통령실과 논의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외압설과 개입설을 모두 부인했지만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대장동 비리 사건’ 항소 포기 사태가 불거진 지 닷새, 심우정 전 총장 사퇴 후 4개월 만입니다.

■정부가 내란 가담 공무원 조사와 인사 조치를 예고하면서 정치권이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헌법을 배신한 공직자에게 책임을 묻는 건 당연하다고 했고, 국민의힘은 ‘적폐청산 시즌2’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내란 특검이 내란 선동 혐의를 받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전격 체포했습니다. 6시간가량 조사를 진행한 특검은 곧바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건희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그라프 목걸이’ 실물이 법정에 등장했습니다. 김 씨 측은 보석 심문에서 건강 문제를 이유로 석방을 호소했습니다.

■국가 ‘균형 성장’을 국정과제로 내건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지방정부 책임자들과 만나 지방 우대 원칙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수도권에서 멀수록 지원을 두텁게 하고, 지방 보조 규모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2월 기준금리를 놓고 미국 연방준비제도 내에서 인하 여부를 두고 분열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의장은 신중론을,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연준 이사들은 인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장 셧다운이 종료될 전망입니다.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임시 예산안 표결이 예정돼 있으며, 백악관은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예고했습니다.

■낮은 지지율로 고전 중인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취임 1년 4개월 만에 사퇴론에 휩싸였습니다. 증세 추진 가능성이 불거지며 여론이 악화되고, 내부에서도 퇴진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몰자 수습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명이 추가로 발견돼 사망자는 6명, 남은 실종자는 1명입니다.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던 사기 조직에 통장을 유통한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일부는 범죄 조직에 납치됐다고 허위 신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페루 안데스 산맥 산길에서 버스가 계곡으로 추락해 50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좁고 험한 산악 도로에서 유사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에너지 시설이 파괴된 우크라이나에서 대규모 비리 사건이 터졌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 연루된 것으로 드러나 국민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1,460원을 넘었던 원·달러 환율이 1,470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수입물가 상승과 외국인 투자자 이탈 우려로 금융시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오늘(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듣기평가 시간 동안 전국 하늘길이 잠시 멈춥니다. 열차 속도도 줄이고 소음을 최소화해 수험생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 해린·혜인에 이어 나머지 세 멤버도 돌아올 뜻을 전했으며, 소속사는 진위를 확인 중입니다.

■제주와 경북 포항 해안에서 마약 의심 물질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해류를 따라 떠밀려온 것으로 보고 수색과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큰 추위 없이 온화하겠지만, 아침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은 7도, 낮에는 17도로 예상돼 수험생들은 일교차에 유의해야 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