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1/10(월) 데일리NEWS
[완성차]
■글로벌 차 신용등급 줄하락⋯현대차·도요타만 '안정적'
https://buly.kr/YfZ3M3
■현대차 4대 중 1대는 '전동화 車'…전년比 37%↑
https://buly.kr/28uNshZ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이르면 11월 말…올해는 '안정'에 초점
https://buly.kr/HHdYEtY
■현대차·기아, 독일 레드닷 어워드서 14관왕
https://buly.kr/15Ppzsz
[부품/타이어]
■한국타이어, 3분기 영업이익 5859억 원…타이어 부문 최대 실적
https://buly.kr/FhOjPWy
■진격의 넥센, 美공략 고삐…현지 최적화제품 앞세워 외연 확장
https://buly.kr/1cA6wI8
[배터리/2차전지]
■삼성SDI·원익피앤이, 배터리 테스트 서비스 협력 논의
https://buly.kr/6tcqMoQ
■CES 세계 최고 기술력 인정…LG엔솔·삼성SDI '혁신상'
https://buly.kr/GE90M4M
■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ESS 2차 입찰… 관건은 ‘안정성’
https://buly.kr/CWv5kwX
■"ESS 시장 연간 20% 성장"…韓 배터리 AI로 새 돌파구
https://buly.kr/3COvlh5
[글로벌]
■테슬라 모델 Y, 4만대 벽 깼다… BMW·벤츠도 못한 기록
https://buly.kr/6XnKP6I
■렉서스, 브랜드 미래 이끌 아이콘 ‘스포츠 콘셉트’ 전시
https://buly.kr/1GKaydh
■스바루, STI의 미래 예고하는 콘셉트 모델 ‘퍼포먼스-E STI’ 공개
https://buly.kr/Chpqjfn
■마쯔다, 공감형 AI 탑재한 ‘비전 X-컴팩트’ 콘셉트 공개
https://buly.kr/4QoEdM6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한줄평💰
1. "美서 신용카드 출시" 삼성, 금융사업 확대
→ 자체 카드로 애플과 정면승부
2. "내 사망보험금 내가 타 쓰겠다" 연금화 일주일만에 신청 500건
→ 본인을 중시하는 '미코노미' 등장
3. 저금리·포모에…요구불예금 일평균 1.6조 빠져나가
→ 은행예금 찾아서 증시로 대이동
4. 美셧다운 장기화에 '깜깜이' 통계…난도 높아진 연준 정책경로
→ 불확실성 증가
5. "블랙웰 수요 급증" 엔비디아, TSMC에 추가 주문
→ 게다가 SK와 삼성에게 최첨단 메모리 샘플 요청
6. 美 화이자, 100억불 규모 비만약 인수전 승리…'멧세라' 인수
→ 2개월 만에 인수금액 2배 상승
7. "공급망 지원은 국가 전략" 오픈AI, 美 정부에 세액공제 확대 요청
→ 선 넘는 샘알트만
8. 中, 美에 갈륨·게르마늄·안티몬·흑연 등 수출 일시 재개
→ 내년 11월까지 1년 유예
9. 10월 中 외환보유액 3조3433억$·0.14%↑…3개월째 증가
→ 금 보유도 12개월 연속 증가
10. 떠나는 민심, 외면하는 공화당…트럼프 벌써 레임덕 오나
→ 지지율 42.9%로 추락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숨겨진 본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 다섯가지
1) 진짜 성품은 '돈 계산할 때' 드러난다
2) 참을성은 '교통체증'에서 드러난다
3) 책임감은 '약속시간'에서 드러난다
4) 여유로움은 '줄 서는 모습'에서 드러난다
5) 솔직함은 '실수했을 때' 드러난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Weekend Market Summary - 2025년 11월 8일~9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에 필리버스터 종료 및 예산 합의 촉구.
민주당, ACA 보조금 1년 연장 및 예산안 패키지로 셧다운 타협 제안.
트럼프 대통령, “보험사 대신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라” 강조하며 오바마케어 자금 구조 개편 촉구.
상원 공화당, 내일 정오 회기 재개 및 셧다운 타결 논의 예정.
트럼프 대통령, 헝가리 총리에 러시아 에너지 제재 면제 검토 시사.
미 재무부, 중동 및 유럽 방문해 테러자금 차단 논의 예정.
미국, 카리브해 지역 내 미군 추가 배치 검토 중 — 베네수엘라 견제 목적.
공화당 의원, 뉴욕시장 당선자 맘다니에 대한 “MAMDANI Act” 발의 — 연방자금 차단 추진.
민주당, 인플레이션 부담을 트럼프 정부 책임으로 돌리며 여론전 강화.
연준 및 미국 경제
골드만삭스, 12월 포함 2026년까지 총 3회 금리인하 전망 (최종금리 3~3.25%).
연준 위원 91.6%가 12월 0.25%p 인하 지지.
부의장 제퍼슨, 금리 인하 속도 조절 필요 발언.
SOFR(담보부 익일금리), 2년래 최저치로 급락 — 단기자금시장 완화 신호.
美 가계 및 기관의 주식 비중 60%로 사상 최고.
88%의 美 인구가 경기 둔화 지역 거주 — Beige Book 분석.
트럼프, “연말까지 20조 달러 경제투입 가능” 주장.
미 기업들의 경기 우려 완화 — 감원 및 경기둔화 언급 2022년 이후 최저.
美 CPI 데이터 품질 저하 — 9월 가격 항목의 40%가 추정치.
美 자동차보험료, 2025년 평균 $2,402로 사상 최고 전망.
미국 주식
리테일 투자자, 27주 중 23주 순매수 — 역사상 최장기 유입세.
에버코어: 기관투자자 76%가 “다음 10% 상승” 전망 — 사상 최고 낙관.
오라클 부채위험 심화 — 부채비율 500%, 순차입/EBITDA 400%.
시장, 실적 및 경제지표 공백으로 ‘소화 국면’ 진입 전망 (CNBC).
버크셔해써웨이, 현금비중 확대하며 S&P 500과 격차 축소.
소형주, 메가캡 대비 역대 최대 언더퍼폼.
헤지펀드, 4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숏 포지션 확대.
OXY, 이번 분기 마지막 에너지 업종 실적 발표 예정.
비자·마스터카드, 수수료 인하 합의 임박 — WSJ.
UPS·FedEx, MD-11 화물기 전면 운항중단.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후기 임상 착수 — 체중 20.1% 감량 결과.
원자재 및 에너지
러시아, 우크라 에너지시설 대규모 공습 — 발전소 전면 중단.
엑슨모빌,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포스마주어’ 해제 임박.
금, 미 국채 추월하며 중앙은행 외환보유 1위 자산(4.7조 달러).
필리핀, 슈퍼태풍 ‘퐁왕’ 상륙 대비 10만 명 대피.
암호화폐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암호화폐 1위 지위 잃게 두지 않겠다.”
트럼프,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서명 의지 천명 — “산업 성장 촉진”.
캐시 우드, 비트코인 100만 달러 목표 재확인.
에릭 트럼프, 비트코인 100만 달러 전망 동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 세일러, “지금이 비트코인 매수 시점.”
라리 핑크(블랙록), “모든 금융자산 토큰화될 것.”
코인베이스, 기관신뢰 확보했지만 경쟁사 도전 예고.
보안장치 수요 급증 — 해킹 사상 최대.
국제 정치 및 무역
러시아, 포크롭스크·쿠피얀스크 등 우크라 공세 격퇴 및 리브네 점령 발표.
러시아 국방부, 미르노흐라드 지역 공세 진행 중 발표.
라브로프, “핵실험 준비 검토 중이나 러시아는 금지조약 준수 중.”
크렘린, “핵실험 준비지시 無… 타국 실시 시 대응 가능성.”
독일, 對중 무역정책 재검토 착수.
중국, 2024년 발표한 이중용 광물 수출금지(갈륨·저마늄 등) 2026년까지 유예.
중국, Nexperia 민수용 칩 수출면제 조치 발표 및 EU에 책임 전가.
중국, 10월 CPI +0.2%, PPI -2.1% — 완만한 디플레 지속.
일본, 6.7규모 지진 발생 및 쓰나미 경보 발령.
필리핀, 쌀 관세조정 가이드라인 확정(2026년 시행).
터키, 파키스탄-아프간 휴전협상 위해 대표단 파견 예정.
기타 뉴스
美 아기 분유 제품 보툴리누스균 의심으로 리콜.
코스트코, 프로세코 94만 병 리콜 — 병 파손 위험.
LADWP 정전으로 LA 3만 가구 전력 중단.
美 고용비자(H-1B) 스폰서 채용 급감 — 비용·정책 불확실성 요인.
데이터센터 채권발행 급증 — 2025년 254억 달러 전망.
美 첫 주택 구매자 평균 연령 40세로 상승 — 주택 접근성 악화.
프랑스, 비EU 장기체류자 의료비 의무기여제 도입.
베트남 국민, 금 500톤 사재기 — 정부 유통확대 추진.
日 기업들, 장기체류 관광객 증가로 주거형 호텔 확장.
튀르키예 향수공장 화재로 6명 사망.
덴마크, 난민정책 강화 유지.
이란, 청년 실업률 25% 돌파 및 대학졸업자 50% 미취업.
위켄드 서머리는 이번 주말동안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압축시킨 포스트입니다.
2025년 11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조심... 만취 승객 타면 가짜 토사물로 당신이 토한 것이라며 합의금 뜯은 택시기사 → 피해자 160여 명, 뜯어낸 돈만 1억 5,000만원. 죽, 콜라, 커피 등을 섞어 만든 가짜 토사물에 깨진 안경으로 폭력 정황 만들기도. 법원은 징역 4년 6개월 선고.(한국)
2. 시속 350㎞, 인도네시아 기술 진보의 상징이자 자부심이던 고속철도 ‘후시(Whoosh)’가 애물단지가 된 이유 → 중국에서 빌린 건설 자금 이자 감당도 못해. 당초 예측치의 절반도 안되는 승객... 지난해 운행 수입 1300억원, 원금상환은 커녕 이자 1700억원에도 못미쳐.(동아)
3. ‘산관인정 수관재물’(山管人丁 水管財物) → 명나라 풍수서 ‘인자수지(人字水志)’에 있는 말로 산은 사람을, 물은 재물을 관리한다는 뜻이다. 돈의 흐름은 물과 닮았다. 강남역이나 삼성역처럼 물이 모이는 곳, 평지에 핵심 상권이 발달한다. 반면 구릉지는 비가 내리면 물이 고이지 않고 흘러가듯, 사람도 돈도 머물지 않는다. 이태원 경리단길이 급부상했다가 빠르게 위축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중앙선데이.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4. ‘갓’의 부활? → ‘케데헌’을 계기로 갓을 써보고 싶어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다. 갓은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모자다. 장식용도, 실용도 아니고 오로지 점잖음을 보여주는 도덕용이다. 몇만원짜리 나일론 갓에서부터 이천만원 장인 작품도 있다.(중앙선데이)
5. 일본의 정년 → 일본 기업은 65세 고용 확보를 위해 ▶정년폐지 ▶정년연장 ▶재고용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재고용은 60세 정년 후, 근로자가 희망하면 계약직, 촉탁직 등으로 65세까지 고용하되 대부분 임금 삭감이 따르며, 70%에 가까운 기업이 이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중앙선데이 외)
6. 코스피 4000 시대... 국내 증시 ‘빚투’도 역대 최대 수준 → 코스피가 4000대까지 상승하면서 유가증권시장 신용융자잔고도 15조 8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매경)
7. 올해 마지막 ‘숙박세일페스타’ 겨울편 시작 → 11. 3 ~ 12. 17일 비수도권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국민 누구나 숙박요금 7만원 이상일 경우는 3만원, 7만원 미만일 경우 2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디.(매경)▼
8. 트럼프와 미국 기독교 → 트럼피즘에 호응하는 미국 교회의 흐름을 ‘크리스천 내셔널리즘’이라고 부른다. 트럼프는 낙태, 동성애 반대 등 보수 기독교계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했다. 한편 이를 ‘미국식 애국주의와 백인의 기득권 지키기를 기독교와 맹신적으로 뒤섞은 위험한 우상숭배’라고 비판하는 그룹도 있다.(국민)
9. ‘영포티’(Young+Forty... 좋게 보는 말 아니다? → 원래 유통업계에서 젊은 감성과 문화를 기꺼이 소비하는 40대를 지칭하던 단어였다. 하지만 온라인에선 어느새 ‘젊은 척하는 젊은 꼰대’일뿐이라며 비아냥의 기표가 됐다.(중앙선데이)
10. 검정색(x), 검은색(o) → ‘검정색’은 비표준어이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대신 ‘검정’이 표제어로 등록되어 있는데. ‘검은 빛깔이나 물감’이 그 풀이다. 즉 검정에는 ‘색’이라는 개념이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검정색은 ‘검은색+색’이 되어 어색한 말이 되는 것이다.(「맞춤법 상식사전」 신간 소개 기사 중)
★★11월1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김장재료 어디서 살까"…유통가, 김장철 할인행사...배추·무·생굴·수육용 돼지고기 할인전...8월말~9월초 고온·가을장마로 작황 부진...농식품부, 배추·무 공급…예산 500억 투입
☞“글로벌 선박 발주 내년에도 부진”…무역분쟁·해운규제 연기 ‘악재’...3분기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량 46.9%↓...한국
, ‘中제재’ 반사이익 속 16.7%↓...“일감 감소 대비한 비상계획 수립 필요"
☞中, 美에 갈륨·게르마늄·안티몬·흑연 등 수출 일시 재개...中상무부 "이중용도 품목 對美 수출 허용"...희토류 장비처럼 내년 11월까지 1년 '유예'...군사적 용도 품목 수출은 여전히 금지
☞‘온실가스 감축 50%대’ 李 정부, 전기요금 인상할까…지방선거 딜레마...‘탈원전’ 문재인 정부, 전기요금 인상 부담에 한전 부채 200조원대 떠 넘겨
☞쿠팡 '새벽배송' 두고 갑론을박 격화…본질은 '물량·단가'..."쿠팡의 고강도·저단가 노동이 핵심"…야간 배송 단가 '900원' 남짓...7시 배송 완료 위반시 계약해지·구역회수 불이익
《금 융》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시장 '빚투' 25.5조원, 최대 수준...금융연 보고서…"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파급효과 클 수도"
☞코스피 7조 팔아치운 외국인…1,460원 뚫리며 원화 절하율 1위...원화 가치 1주일 새 2% 급락, 7개월 만에 최고…1,400원대 '뉴노멀'...'서학개미 열풍'에 수출로 번 달러 도로 빠져나가…대미 투자 우려도
☞배당소득세 최고세율 35%→25%…당정, 최종 조율하나...총리 주재 고위당정협의회 개최...“공식안건 아니지만, 당정 의견 나눌 듯”...이번주 조세소위 앞두고 최종조율 가능성...배당소득 분리과세 시행 시기도 쟁점
☞금리 내리고 물가 올라…예금 넣어봤자 실질금리 '0'...물가 2.4% 상승에 예금금리 연 2.5%…세후 사실상 마이너스...저축銀 연 3% 예금도 전멸, 예금 매력 급감…증시로 머니무브
☞“쥐꼬리 연금으로 국민 우롱하나”…사망보험 연금화에 ‘부글부글’ 왜?...당초 홍보와 달리 월 6만원대 가장 많아...금융당국, 실효성 논란에 “선택권 제공 차원”
《기 업》
☞美자본에 이사회까지…토스, 미국 상장 속도 내나...사외이사 신규 선임…4명 중 3명 美 국적...2·3대 주주도 미국계…자본·지배구조 장악...상장 무대도 미국?…자본조달·주주환원 유리
☞이달 하순 'K-우주 발사체' 잇따라 우주로...국내 첫 민간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오는 23일 일요일 새벽 3시 발사 확정...브라질에서 위성 5기 저궤도에 투입...우주항공청 개청 후 첫 발사체 첫...누리호 4차 발사, 오는 27일 0시 54분
☞'中리스크' K부품사, 희토류 찾아 삼만리...글로벌 공급 70% 차지한 中...美와 협상서 수출 제한 언급...1년 유예···불확실성은 여전...베트남 등 조달처 대안 부각...중희토류는 中 점유율 98%...정부 지원 강화 필요성 커져
☞비만 치료제 경쟁 치열…화이자, 멧세라 인수전 최종 승리...화이자 "멧세라, 100억달러에 인수 합의"...멧세라, 반독점 리스크에 노보 아닌 화이자로.. 2030년 비만 치료제 시장 1500억달러 성장 전망
☞젠슨 황 "블랙웰 칩 수요 강해…삼성·하이닉스서 메모리 샘플 받았다"...TSMC 연례 체육대회 참석, 올해 4번째 대만 방문
《부 동 산》
☞서울 아파트 거래 10건 중 3.7건 '30대 매수'…4년 만에 최고치...9월 서울 아파트 30대 매수 비중 36.7%…2021년 9월 이후 가장 높아...생애최초 등 정책자금 활용, 10·15대책 전 갭투자 수요도 가세한 듯
☞“사…? 말아?” 망설이던 30대들, 대출 막히자 오히려 샀다...30대, 대출 막혀도 서울 아파트 ‘영끌’ 구입...서울 아파트 10채 중 4채, 30대가 구매...6·27 대출 규제…4050대는 매수세 위축...무주택자 많은 30대, 규제 영향 덜 받아...‘지금 아니면 늦어’ 심리에…적극 매수
☞공시가 동결해도 세금 급증…한강벨트 보유세 '껑충'...한강벨트 집값 급등…1주택자 부담 확대...송파 등 강남권, 절대 세액 커 ‘직격탄’...국토부 “현실화율 조정 없다” 했지만...시세 급등에 세부담 불가피…정부 결단 ‘주목’
☞지방 건설경기 악화 여파에 잇따라 차질빚는 광주 공공시설 공사...시공 건설업체 자금난 등으로 잇따라 중단...도시철도2호선 일부 구간은 5차례나 유찰...지역건설업계 위기감, “차질 없도록 최선”
☞신축이라고 좋아했는데…서울 임대아파트 '실내공기질 전부 불합격'...청년 안심주택 등 15개 단지 모두 기준 초과...신축아파트 259가구 중 154가구 기준치 넘어...재검사에도 불합격
《사 회》
☞동서발전 산재 95%가 하청업체… '죽음의 외주화' 또 불렀다...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피해자 9명 전원 하청...한노총 “현장 숙지 못한 하청 노동자들 희생양”...동서발전, 하청 산재 94.7% ‘발전 5사 중 최다’...노후 산단 울산의 고질병 “위험 작업만 하청에”...노동계 “원청과 발주처의 책임 구조 개선 시급”
☞“모두 0점” 600명 시험서 190명 부정행위 연세대 ‘발칵’...챗GPT 활용해 답안지 작성 정황...“중간고사 모두 0점 처리…발뺌하면 유기정학”
☞수능 전날 서울 시내버스 파업 피했지만···통상임금 갈등 여전...노사 공동성명 통해 수능당일 교섭 예고...통상임금 기준 근로시간 놓고 또 평행선
☞출근길 ‘0도’까지 떨어진다…겨울바람에 체감온도 영하권...10일 오전 찬 바람 강하게 불듯...아침 최저기온 0도…체감은 영하권
☞"살려주고 싶으니 도망가"…롯데·더현대 백화점 잇단 폭발 협박...롯데백화점 노원점 영화관 등 고객 대피 소동...더현대서울 등 다른 점포도…폭발물 발견 안 돼
《국 제》
☞트럼프 "핵실험 재개" 발언에 논란된 비임계실험…버섯구름 안 생길까...美 에너지부 "핵폭발 없다" 해명...33년간 핵폭발 안한 美, 금기 깨나
☞트럼프, 인도엔 관세로 벌준 러産원유수입, 헝가리엔 1년간 용인...'동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헝가리 총리와 백악관서 정상회담 후 결정...루마니아 주둔 미군 감축 질문에 "총 숫자 그대로지만 재배치"..."물가, 바이든 때보다 지금이 훨씬 나아"…'필버 폐지' 망설이는 공화에 "큰 실수"
☞美셧다운 39일째…항공편 결항 확대·식비지원 중단 시민 '아우성'...항공편 감축 첫날 美전역서 1400편 이상 취소…추수감사절 앞 우려 증폭...푸드스탬프 끊긴 저소득층 4200만·무급상태 공무원 140만명도 위기
☞"아시아 덮친 '필로폰 쓰나미'…中기업들 원료성분 수출 때문"...WP "필로폰 생산지 미얀마로 중국산 전구체 화학물질 공급 증가"..."펜타닐 전구체로 적발된 中기업이 필로폰 원료물질도 공급"
☞日다카이치, 새벽 출근 논란 의식?…“셀프 미용, 남편 놀려”...다카이치, SNS 통해 밝혀..."총리 관저 나오면 운전기사·경호원에 폐"...새벽 3시 출근에 '주변 배려 없다' 논란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1월 10일)
1. 최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법안의 연내 처리를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일률적인 정년연장은 청년 고용 위축을 초래하기에 고용 방식 다양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는 이번 주부터 재고용 제도 병행 여부와 정년연장의 최종 시점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2. 검찰이 ‘대장동 개발비리’에 연루된 민간업자 사건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내부 구성원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이 사건 담당 검사들이 항소 의견을 고수했지만, 검찰 수뇌부가 돌연 ‘항소 금지’를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정치권에서도 ‘정권차원의 사법개입’ 여부를 놓고 여야 간 난타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항소 포기에 개입한 바 없다”는 입장입니다.
3. 이르면 내년부터 애플,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이 국외에서 원화계좌를 열고 원화를 무역결제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가 역외 원화계좌 도입을 추진 중이기 때문입니다. 원화 국제화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선진국지수 편입을 동시에 겨냥한 조치라는 설명입니다.
4. 여야가 본격적인 예산 심사를 앞두고 11월 본회의에서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에 나섭니다. 대표적 법안으로는 해양수산부 이전 특별법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철강기술 전환을 위한 특별법 등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 주도의 사법개혁안과 같은 쟁점 법안은 12월께 처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5. 사망보험금을 연금처럼 활용하는 ‘종신보험 유동화 서비스’ 신청 건수가 출시 1주일 만에 500건에 육박했습니다. 이를 놓고 경제 생활에서 자기를 중심에 두는 ‘미코노미’ 트렌드가 MZ세대를 넘어 중장년층까지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11월 10일 시황. 외국인 역대 최대 순매도 후
주말 미 증시 하락 후 셧다운 협상 기대에 만회
장초반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 출발
AI 버블 논란 지속. 경제 지표 부진까지 작용
1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50.3. 예상 53 하회
10월 53.6 보다 낮고 특히 11월 71.8 대비 폭락
셧다운 영향이 가장 컸다는 분석
추정 고용 지표도 부진. 실업률 4.5%. 비농업 -6만
일단 추정치지만 최근 미국 지표가 둔해지는 추세
이런 가운데 연준 인사들은 여전히 12월 인하 신중
버블론, 지표 부진인데 금리인하 없을 가능성 부담으로
여기에 엔비디아 저사양칩도 중국 수출 규제
초반 주요 기술주들 하락하며 지수 하락 유발
오후 셧다운 해결 위한 협상 기대감에 매수 유입
민주당이 오바마 케어 보조금 일단 1년 연장
그리고 이 기간 위원회 설치해 개혁 논의하자고
기존안 보다 물러선 것이라는 점에 의미 부여
최근 선거 대패한 공화당 협상 늦추기 어렵다는 분석
특히 연말 쇼핑 시즌 앞두고 경제 관리 필요한 시점
이번주 의미있는 입장 변화 기대에 매수 유입
우리 증시는 큰 반전을 이끌 큰 호재는 없는 상태
특히 외국인이 주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순매도
2021년 8월 이 후 가장 많은 매물을 쏟아낸 상태
당시는 그 시점 이 후 증시가 하락세를 보임
다만 그 때는 외국인이 연초부터 매도하던 시기
주말 사이 나온 몇 가지 이슈에 반응하는지 주목
국민연금 주식 비중 추가 상향 가능성 제기
전술적자산 배분 방식 통해 최대 30조원 추가 가능
또 배당소득에 대한 세율 25% 긍정적 검토 보도
이런 뉴스들에 업종과 증시가 반응하는지 체크
최근 시장을 올린 주요 축이 깨지지는 않았음
정책, 반도체 실적, 유동성 효과 등
정점 보다는 지나치게 빠른 속도 후유증으로 판단
매물 소화 과정 후 다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임
현재는 증시 뿐 아니라 외환, 채권 시장도 불안정
오늘 국고채, 환율 안정 여부도 동시에 확인해야
양시장 단기 조정으로 가격 부담 없는 구간 진입
최근 급격한 변동성에 종목들 가격 부담 완화
이 과정에서 기관들 물량 받은 업종, 종목들 주목해야
📮 25년 11월 1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법무부가 직접 개입했는지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청법상 법무부 장관의 개별 사건 지휘는 제한되지만, 대검이 '법무부 의견을 참고했다'고 밝히면서 사실상 지휘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늘(10일)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은 항소 포기 결정이 법무부 의견을 참고해 서울중앙지검과 협의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은 의견이 달랐다며 사의를 표명해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대장동 일당의 천문학적 부당이득 환수가 어려워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재판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거란 관측이 많습니다.
■국민의힘은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이 ‘윗선 개입’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대통령실 개입 의혹을 제기하고, 국정조사 실시를 요구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명태균 씨를 대질조사한 특검은 조만간 오 시장의 기소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의 배우자가 김건희 씨에게 명품 가방을 전달한 의혹에 대한 수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수감 100여 일 동안 받은 영치금이 6억5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인 김건희 씨가 받은 영치금도 2천만 원을 넘었습니다.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가 닷새째를 맞았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타워 2기를 해체한 뒤 구조 수색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울산 현장에서 숨진 매몰자 1명이 수습됐고,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2명과 실종자 2명은 아직 구조되지 않았습니다.
수습 작업은 해체 공정 후 재개될 예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관세 정책의 정당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셧다운이 40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백악관과 트럼프 행정부는 민주당에 책임을 돌리며 압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황이 불리해지자 상원 규칙을 바꾸라며 공화당을 압박하고 있지만, 내부 반발이 거세지며 ‘레임덕’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셧다운 장기화로 미국 내 혼란과 경기 위축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발사는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도해, 한국의 ‘로켓 산업 민간 시대’를 여는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서 9월 최신 통계가 누락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6~8월 통계를 적용한 것이 적법하다고 밝혔지만, 김윤덕 장관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수능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시험은 킬러문항이 배제된 대신 응용과 추론을 묻는 중고난도 문항 중심으로 변별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갈매기’에 이어 더 강한 태풍이 상륙했습니다.
수도 마닐라가 사실상 마비되고 백만 명 넘는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밤사이 찬 공기가 내려와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5.9도로 어제보다 5도 낮습니다.
낮에도 예년보다 쌀쌀하겠고, 경기 동부와 영서, 남부 산간엔 서리나 얼음이 예상됩니다.
하늘은 종일 맑겠지만, 출근길엔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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