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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1.7.(금)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1. 7.


수페TV
40분 전(수정됨)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편의점 '빅2' 소비쿠폰 타고 날았다..'엎치락뒤치락' 1위 경쟁 치열
→ GS25 vs CU, 3분기 CU 승!

2. 국민연금, 국내주식 매수 한도 꽉 찼다…증시 '초긴장'
→ 국내주식 허용범위 17.9% (현재 17.5%)

3. 영국, 기준금리 연 4%로 동결…"인플레 둔화세 좀더 지켜보자"
→ 5대 4로 신중론 우세

4. 테슬라 주주들, 머스크에 '1조달러 규모 보상안' 승인
→ 속보 확인, 머스크 열일모드 돌입

5. 화이자 "나도 100억달러"…'살빼는 약' 인수전 혈투
→ 멧세라 인수 경쟁 (월 1회 주사제)

6. 구글의 위즈 인수, 미 법무부 반독점 심사 통과
→ 사이버보안 강화

7. 日소프트뱅크, 올초 美반도체 기업 마벨 인수 검토
→ 반도체업계 최대 M&A 관심

8. 셧다운에도…미국 서비스업 지수 8개월 만에 최고치
→ 전월대비 2.4상승해 52.4로 확장중

9. 85세 펠로시 前하원의장, 이번 임기 끝으로 美정계 은퇴
→ 그녀의 포트는 올해까지만...

10. 미 정부 셧다운 ‘역대 최장’…주요 공항 항공편도 10% 줄인다
→ 공항 관제사 인력 부족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말 세가지
1) 오히려 잘 됐어
2) 실수했지만 괜찮아 덕분에 배웠어
3) 꾸준히 노력하면 분명 잘 될거야
증시를 보며 긍정적인 말을 되새겨봅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5년 11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국민연금, 미국 주식으로 3개월 만에 18조 벌었다
→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 중심 투자 적중...
3개월만에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 평가액이 18조 7000억원 가량 증가.
이 금액은 수입 보험료 3개월치를 넘어서는 큰 금액.(아시아경제 외)
◇국민연금, 美 552개 상장종목에 투자
◇3개월 동안 약 167조원→186조원 증가
◇가장 큰 비중 종목은 엔비디아(7.2%)

2. 일본 중간 급유 거부에 한국 공군 에어쇼팀 '블랙이글스' 두바이 에어쇼 참석 사실상 무산
→ 두바이까지 가기 위해 오키나와 나하기지에서 중간 급유가 필요한데 일본이 블랙이글스 팀 공군기 중 T-50B가 28일 독도에서 군사훈련 한 것 문제 삼아.(한국)

3. '몽골'과 '몽고(蒙古)'
→ '몽고(蒙古)'는 중국 한자 말이다.
'어리석고(蒙)', '낡은(古)'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도 오랫동안 '몽고'라는 명칭을 썼다.
그러다가 1991년부터 '몽골'을 표준어에 올렸고, 몽골 정부 또한 1992년부터 '몽골'이라고 불러 줄것을 요청했다.(세계)
몽골은 한국을 'Republic of Korea'라는 명칭 대신 '솔롱고스'라고 한다.
한국인이 색동저고리를 즐겨 입었기에 '무지개'를 뜻하는 '솔롱고'에 '~사람들'이라는 뜻의 복수 접미사 '스'를 붙여 '무지개의 나라' 즉,  '솔롱고스'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4. 역대 최악 '경북 산불' 낸 피고인 2명에게 징역 3년씩 구형
→ 징역 3년은 산림보호법상 최고형.
피고인 한 명(62세)은 3월 22일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가, 또 다른 한 명(54세)은 같은 날 조부모 묘에 자라난 어린나무를 태우려다 산불을 냈다고. (국민)

5. 결혼하는 10 커플 중 한 커플은 다문화 결혼
→ 지난해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9.6%로, 1년 전보다 1.0% 포인트 감소.
또 전체 출생에서 다문화 출생의 비율은 5.6%.(서울)

6. '1조 원의 사나이' LA다저스 오타니의 부인 구형 핸드폰 화제
→ 월드시리즈 2연패 카퍼레이드를 찍는 그녀의 휴대전화가 2021년 출시된 '아이폰 13 미니'(2023년 단종)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검소한 모습 다시 화제.
지난해 3월 서울 다저스 선수단 만찬에서는 4만6000원 자라(ZARA) 핸드백이 화제가 되기도.(동아)

7. 택배 기사들도 원하는데 왜 '새벽배송 금지'?
→ 민주노총이 든 명분은 택배기사 건강권이지만 일각에선 민노총의 쿠팡 길들이기라는 분석도...
쿠팡 노조는 2023년 93%의 찬성으로 민노총을 탈퇴했다.(문화)

8. 한국 '순대외자산' 처음 1조달러 돌파
→ 순대외자산은 한국 거주자가 해외에 보유한 금융자산에서 외국인이 국내에 투자한 금액을 뺀 순자산을 뜻한다.
순대외자산과 외환보유액 확대는 국제 신인도를 높여주는 효과도 있지만, 그만큼 국내투자에 쓰일 돈이 바깥으로 흘러 나갔다는 말...(헤럴드경제)
◇6월 GDP 대비 56%… 역대 2번째
◇한은 “국내 투자여건 개선해야”
◇고령화·국내수익률 저하로 해외투자 확대
◇한은 “민간 해외쏠림 완화·국내시장 활성화 필요”

9. '디 카페인' 기준 정한다
→ 현재는 카페인이 얼마나 제거되어야 '디카페인'인지 규정 없어 소비자 불편, 불안...
식약처는 내년 3월부터 잔류 카페인 함량 0.1% 이하만을 '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개선.
미국이나 독일에서는 이미 0.1% 룰을 적용.(서울)

10. 'K-방산'의 약점 '드론'
→ 윤용진 카이스트 교수, 최근 한 세미나에서 '한국 드론 산업은 핵심 부품의 90%가 중국산...
한국의 드론·인공지능(AI) 분야는 중국 미국 대비 최소 3~5년, 체감으로는 5~7년 뒤처졌다고 진단.(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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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1월 7일)

1. 준공한 지 45년 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가동 중단된 발전 시설을 해체하는 작업을 하던 중 보일러 타워가 무너지면서 작업자 9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 정부가 발표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서 10년 뒤까지 줄여야 하는 탄소 배출량을 2018년 대비 최대 60%로 정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달성 가능성이 낮고 이 계획에 맞춰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세워진다면 전력 수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 대법원이 문화재 보호를 위해 설정한 개발규제 조례를 서울시가 국가유산청 협의 없이 삭제한 조치가 위법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판단으로 세운4구역 등 도심 문화유산 인근 재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됩니다.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방한하는 올라 켈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과 만나 배터리·반도체 공급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삼성SDI의 차량용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탑재하려는 계획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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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 OpenAI 입장문 전문

먼저 분명히 하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OpenAI 데이터센터에 대해 정부 보증을 받은 적도, 받을 의사도 없습니다.
정부는 시장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려서는 안 되며,
세금으로 잘못된 사업 결정을 내린 기업이나 시장에서 실패한 기업을 구제해서도 안 됩니다.
만약 한 기업이 실패한다면, 다른 기업들이 훌륭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부의 역할에 대한 견해

다만 우리가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방향은
정부가 직접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 경우, 그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은 정부에 귀속되어야 합니다.

정부가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해 이를 직접 활용할 권한을 갖는 구조,
그리고 이를 위해 낮은 자본조달 비용을 적용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즉, ‘국가 전략적 컴퓨팅 파워 비축(Strategic National Reserve of Computing Power)’
개념은 매우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는 민간 기업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부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반도체 관련 정부 지원 논의

우리가 정부 보증(loan guarantees)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 유일한 분야는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fab) 구축 지원과 관련된 것입니다.

우리는 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국이 독립적인 반도체 공급망을 확보하도록 돕는 방안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공식적으로 보증 신청을 한 적은 없습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특정 기업을 돕는 것이 아니라,
미국 산업 전체의 전략적 자립과 경쟁력 강화에 있습니다.
이는 민간 데이터센터 건설을 정부가 보증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입니다.


세 가지 근본적인 질문

이 논의에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세 가지 질문 뒤의 질문’이 있습니다.

1️⃣ “OpenAI는 이렇게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어떻게 감당하려 하는가?”

우리는 올해를 연간 매출 200억 달러(연환산 기준) 이상으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며,
2030년까지 수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우리가 향후 8년간 계획하고 있는 인프라 투자 규모는 약 1조 4,000억 달러(1.4 trillion)입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매출이 계속 성장해야 하며,
매번 매출이 2배씩 커지는 것은 매우 큰 도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 있습니다.
특히 곧 출시될 기업용(enterprise) 제품군에 대해 기대하고 있고,
소비자용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부문도 매우 유망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적 발견을 수행할 수 있는 AI 같은 새로운 범주의 기술도 연구 중이며,
이는 현재 구체적으로 수치화하기 어렵지만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다른 기업이나 개인에게 컴퓨팅 용량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도 검토 중입니다.
세계는 앞으로 훨씬 더 많은 AI 클라우드(AI Cloud) 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이를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주식(Equity)이나 부채(Debt) 형태로 자본을 추가 조달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흐름은
세계가 현재 계획보다 훨씬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2️⃣ “OpenAI가 ‘너무 커서 실패할 수 없는 기업(Too Big to Fail)’이 되려는가?

정부가 시장의 승자를 정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아니오.”

우리가 실수하고 그것을 고치지 못한다면, 우리는 실패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이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시장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의 원리이며, 생태계와 경제는 그 과정에서도 잘 작동할 것입니다.

우리는 매우 성공적인 기업이 될 계획이지만,
만약 실패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며,
그 결과를 시장이 판단할 것입니다.

우리의 CFO가 어제 정부 자금조달 관련 발언을 했고,
이후 표현이 오해될 소지가 있었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미국 정부가 자국의 AI 인프라에 대한 국가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정부가 AI 산업의 ‘최후의 보험자(insurer of last resort)’가 되어야 하는가?”

Tyler Cowen 교수와의 대화에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부가 결국 AI의 최후의 보험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핵발전소 보험처럼 직접 보상금을 지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즉, 이것은 데이터센터 투자 실패를 보전하자는 논의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한 것은 완전히 다른 맥락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악의적 행위자(rogue actor) 가 AI를 이용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일으켜 국가 기반시설을 마비시키는 상황처럼,
AI의 의도적인 오용(intentional misuse) 으로 인해
국가적 규모의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오직 정부만이 대응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그 의미에서 “최후의 보험자”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정부가 AI 기업의 손실을 보상하거나, 보험을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4️⃣ “왜 지금 이렇게 큰 돈을 써야 하는가?

더 천천히 성장할 수는 없는가?”

우리는 AI가 구동하는 미래 경제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연구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기술 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지금이 바로 대규모 투자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는 완성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착수하지 않으면 미래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현재의 트렌드를 보면,
사람들이 AI를 사용하는 빈도와 요구 수준은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팅 파워가 부족할 위험’이 ‘너무 많을 위험’보다 훨씬 크고 현실적입니다.

실제로 지금도 우리는 컴퓨팅 제약 때문에
제품을 제한하거나 새로운 기능과 모델을 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I가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더라도
중요한 과학적 돌파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순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제 그것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명은 AI를 인류의 어려운 문제 해결에 신속히 적용하는 것,
즉 AGI(범용 인공지능) 의 혜택을 가능한 한 빨리 인류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풍부하고 저렴한 AI가 보편화된 세상을 원합니다.
AI 기술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 기술은 수많은 방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것입니다.

이처럼 거대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은 큰 특권이며,
그만큼의 책임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린 전략적 결단(bet) 입니다.
현재의 관점에서 우리는 이 방향이 옳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틀렸다면,
그 결과는 정부가 아닌 시장이 판단하고 처리할 것입니다.

https://x.com/sama/status/1986514377470845007

11월 7일 시황. 또 AI, 또 고용 걱정에 매물

◎ 해외 증시
고용 우려, 기술주 하락 재개되며 하락
11개 업종 중 에너지, 헬스케어 외 9개 하락
투자 심리 위축시킨 것은 10월 고용 악화와 기술주
CG&C. 10월 해고 15만3,074명로 급증
시카고 연은 추정 10월 실업률 4.36%. 4년만에 최고
BMO. 고용 회복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증거
리벨리오랩스 데이터는 10월 비농업 -9,100명 추정
9월 수치 +6만에서 +3.3만으로 하향 수정
특히 셧다운으로 정부 부문 -2.2만명 늘어난 원인
연준 인사들의 신중론도 다시 이어지며 부담으로
굴스비. 인플레 일시적으로 보고 금리 내리는 것 위험
고용 안정적 판단. 추정 실업률 오른 것은 셧다운 영향
베스 해맥. 높은 인플레 고려 추가 금리인하 반대
고용 문제 있지만 실업률 여전히 낮은 수준
마이클 바. 노동 시장 견조하도록 신경써야
대형 기술주 매물 다시 나오며 지수에 영향
엔비디아는 젠슨 황의 중국 기술 발언 등에 하락
향 후 AI 기술력 중국이 미국 넘을 수 있다고 언급
중국은 전기를 사실상 공짜로 사용해 경쟁력 유리
미국의 규제가 심하다는 점을 부각시킨 것
중국에 수출해 엔비디아 의존도 높이는 것이 낫다는 의도
발언 주목 받자 미국이 아직 앞서고 승리가 중요하다고
구글이 자체 AI 칩 수 주 이내 공개한다는 보도 영향도
또 백악관 AI 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의 발언도
연방 정부 차원에서의 구제 금융 없을 것이라 발언
AI 모델 보유 기업 5곳 중 하나 실패하면 나머지가 채워
오픈 AI 임원의 연방 정부 보증 기대한 발언 의식한 듯
AMD, 브로드컴 등 주요 칩 관련주 약세
다만 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 HBM4 협상 소식에 강세
HBM4 공급 가격 기존 제품 대비 50% 높게 책정
테슬라의 머스크 1조 달러 급여 패키지도 주목
불발시 머스크가 CEO 그만둘 수도 있다는 분석도
이 날 주주 총회 앞두고 불안 심리에 하락
메타는 매출 10%는 사기성 광고 효과라는 비판에 약세
로이터, 160억달러는 사기성 광고. 금지상품 광고 효과
셧다운. 관세 관련 대법원 심리 상황도 신중함에 영향
특히 대법원 심리는 무역, 재정에 엄청난 파장 유발
정부측은 낙관 하나 시장은 위법 가능성도 염두
위법 판결시 증시는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트럼프는 승소 예상한다면서도 패소시 대응하겠다고
상호 관세 안 되면 느리더라도 대체 전략 세울 것
브리지워터. 연준의 완화 정책 버블 자극 우려
버블 우려 시기에 양적긴축 종료는 특이한 케이스
로이터, 최근 조정은 증시에서 기술주 비중 커짐 상기
S&P500에서 테크 비중은 현재 36%
다른 업종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 메타 더하면 거의 절반
사실상 S&P500은 단일 업종. 단일 테마라는 주장도
다이너스티 파이낸셜. AI 슈퍼사이클은 이제 초기
빅테크 외 찰스슈왑, JP모건 등도 상당한 투자할 것
JP모건. 캐터필러 AI 인프라 구축 수혜 주목해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인프라 수혜. 730달러
번스타인. 퀄컴 호실적 불구 주가 인정 못 받아
애플향 매출 줄었으나 이미 커버. 185→215 상향
반면 도이체방크는 애플향 축소 경계. 165달러
마블테크, 소프트뱅크 인수 시도 가능성에 급등
BoA는 CEO가 3~5년간 매년 12%씩 성장 전망
모더나.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하며 강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70 (-0.5%)
국제유가 59.53달러 (-0.12%)
변동성지수 19.59 (+8.77%)
10년물 금리 4.09%
MSCI 한국지수 -3.20%
야간선물 -0.79%

◎ 전망과 전략
이번주 4일 연속 장중 변동폭 100p대 움직임
외국인은 대규모 매도하며 변동성 유발
지난주 기준 보면 아시아 펀드 자금 유출 없었음
우리 증시의 유난한 강세로 일부 비중 조절 추정  
일단 화, 수 대비 전일 매도폭은 조금 진정
증시 주변 대기 자금은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보임
그러나 변동성 커지며 자금 유입이 어려운 환경
외국인 매도 강도 추가 진정 확인 필요
대형주 외 중소형주 매도는 제한적
최근 중, 소형 업종은 오히려 순매수하는 날이 많았음
한국 증시 이탈 보다 비중 조절에 무게 두는 이유
단기로는 변동성이 조금 더 이어질 상황
그러나 큰 흐름이 바뀐 것으로 보기는 어려움
기존 주도주들. 이번주 기관 수급 바뀐 종목들 관심

★★11월 0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해외 주요 투자은행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2% 육박”...한 달 만에 0.1%P 상향...한은 전망보다 0.3%P↑



☞9월 경상수지, 역대 2위 흑자… “반도체·선박 수출 호조”...134.7억 달러 29개월 흑자...역대 두 번째 장기 흑자 기록



☞경제성장 저하에도 낮은 실업률, 왜?…"20대 구직포기 급증 탓"...KDI '최근 낮은 실업률 원인과 시사점' 보고서...20대 구직포기, 2015년 대비 64% 증가...20대 구직활동 유지됐다면 실업률 최대 3.8%..."20대 구직활동 약화…산업 수요 부합하는 교육 필요"



☞DDR5 현물가 한 주 새 30%↑…"극심한 사재기 목격"...트렌드포스 "견적 받자 마자 구매…급등 유발"...수요 폭증에도 공급 제약…매점매석 움직임까지...연말 쇼핑 시즌 돌입…메모리 품귀 현상 지속될 듯



☞고환율 직격타…외식·쇼핑 끊어야 외국서 버틴다...저렴한 단기렌트로 숙박해결...15분 택시 대신 2시간 버스...허리띠 졸라매는 유학생들...한국 거주 기러기 아빠 부담



《금  융》



☞환율 1450원 ‘터치’…외국이 주식 순매도 쏟아지면서 급상승...하루새 11.5원 올라 1449.4원 마감...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꺾이며 강달러...올 평균 1413.4원, 외환위기 98년보다 높아



☞'검은 수요일' 주식 공매도 1조9천억원…2년3개월여만 최대...코스피 고공행진에 10월 이후 국내증시 공매도 거래 급증



☞코스피, 개인·기관 쌍끌이에 1%대↑…‘10만전자·60만닉스’ 회복...개인 6171억 순매수 vs 외인 1조659억 순매도...업종별 강세…전기·가스·보험·금융 4~5%대 급등...코스닥도 상승 전환…에코프로·알테오젠 강세



☞비트코인, 위태로운 10만 달러..."하락장 전환"vs"숨고르기"...비트코인, 10만 달러 사수 여부가 관건...美 셧다운 영향 유동성 압박·증시 약세 영향...매도세 심화되지만 "일시 하락" 전망도 다수



☞'AI 거품'은 뉴노멀인가… 하루만에 사라진 '빅쇼트' 공포...기술주 반등에 하루 만에 진정된 AI 거품 공포...팔란티어 급락은 실적 쇼크 아닌 심리 조정…구조적 성장 유효...시장의 시선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AI 자신감 회복 분수령



《기  업》



☞세계무대서 증명한 K-기술…삼성·LG 등 CES 혁신상 대거 수상...삼성 최고혁신상 3개 등 27개 싹쓸이…LG OLED TV 등 18개...삼성SDI·LG엔솔 배터리 기술력 인정…전장·로봇도 수상



☞‘경영난’ 닛산, 넥스페리아 칩 공급난에 “日 공장 감산”...일본 내 공장 2곳서 수백 대 규모 감산 실시...혼다는 이미 지난달부터 북미 공장 감산 돌입



☞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익 276억원…전년比 168% ↑...“주력 제품 가격 상승 영향”...3분기 매출 4434억원...스페셜티 사업 확대 계획...4분기 식의약용 셀룰로스 공장 증설 완료



☞대세는 비만 치료제…'K-위고비' 누가 차지할까...비만 치료제 시장 국내 전통 제약사 도전장...한미약품, 국산 GLP-1 비만약 상용화 코앞...동아에스티·유한양행 차세대 비만약 경쟁



☞알테오젠, 내달 8일 코스피 이전상장 임시 주총 개최...내달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코스닥 상장폐지 및 코스피 상장 안건 처리...'정맥→피하' 주사 제형변경 플랫폼 기업…머크·AZ 등 다수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수출



《부 동 산》



☞10·15대책 여파…이달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 급랭...수도권·비수도권 각각 26.9p·17.7p↓...분양가격 전망지수 6.2p 하락↓



☞“서울 규제하자 인천·부산 아파트값 올랐다” 지방 2년만에 상승 전환...‘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수요 지방으로 이동...서울·수도권 중심 상승폭 축소, 전국 평균 0.07%↑...전세가격 0.08% 상승…세종 전세 0.36% 급등...수도권 중심의 상승세 속 지방은 완만한 회복세 보여



☞서울 상승세 2주 연속 둔화…구리·화성 등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마포·용산·강남3구 상승폭 절반 수준 감소...성남·과천 등 규제지역 상승세 둔화 뚜렷



☞'20억 간다' 들썩이더니…돌변한 집주인들, 무슨 일이?...동탄·다산·구리 '풍선 효과' 기대감?…"벌써 식었다"...단기간 호가 수억원 상승…"가격 부담, 거래 성사 안돼"..."투자 수요보단 실수요자 중심 시장, 풍선효과 없어"



☞포항~영덕고속도로 8일 개통…7번 국도 정체 해소 기대...9년 만에 완공된 30.9㎞ 구간, 이동 시간 20분 단축…인근 상인들은 매출 감소 우려



《사  회》



☞마약수사본부 11월 중순 출범… 검찰·경찰·관세청 등 6개 기관 합동...장기적으로 중대범죄수사청 또는 별도 마약수사청이 신설될 경우, 이번 합수본이 그 전초 조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



☞양대 노총 "올해 정년연장"…완성차 임단협 험로 예고...민주노총·한국노총 "올해 정년 65세 연장"...완성차도 정년 연장 요구 압박 커질 전망...노조 새 집행부 출범 앞둔 것도 부담으로...내년 임단협서 정년 연장 밀어붙일 가능성...완성차, 미국 관세에 인건비 부담 '이중고'



☞작년 다문화출생 10.4%↑, 12년 만에 늘어…전체의 5.6%...다문화 혼인 2만1450건, 5%↑...아내 국적, 베트남·중국·태국 순



☞‘몸짱’ 욕심에 유방암 약까지…전문약 불법유통·오남용 주의보...식약처, 타목시펜 등 전문의약품 불법 판매 일당 적발...반품 가장해 빼돌린 뒤 SNS로 유통···약사 등 검찰 송치



☞'해외 알바' 혹해 캄보디아行…190억 리딩방 사기조직 검거...캄보디아 거점 54명 검거…18명 구속...전문가 사칭해 194억 '꿀꺽'…229명 피해...운영팀·세탁팀·통장관리팀 등 세분화...다수 청년들 불법 사실 알고도 범행 가담



《국  제》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하면…관세 환급되겠지만 '산 넘어 산'...최종심 공개 구두 변론 심리서 보수성향 대법관들도 '법적 권한' 의문 제기...美행정부 패소시 새 관세 부과 방침에 "더 큰 불확실성" 관측도…연내 판결 예상



☞‘어게인 2018’될까...美 ‘미니 중간선거’ 민주 압승 의미는?...뉴욕 시장,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등 보궐선거서 민주당 압승...내년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정책 반감’ 신호 분석...2017년 보궐선거서 민주당 ‘작은 파란’이 2018년 하원 장악 불러와...‘어게인(again) 2018’ 가능성에 정치권 촉각



☞“美 셧다운 지속되면 7일부터 교통량 많은 40개 지역 항공편 10% 감축”...최장 기록 갈아치운 연방정부 업무정지에 미 교통부, 항공편 10% 감축 발표...트럼프 “필리버스터 없애 셧다운 풀라” 압박에도 상원 거부...예산안 합의 안돼



☞"韓 간 베트남 노동자들 무단 이탈 급증…소개업체들 막대한 손실"...출국 후 바로 이탈…불법체류하며 급여 많은 일자리 노려...소개업체들, 손실 비용 커져…베트남 이미지도 타격



☞푸틴 "핵실험 준비 검토하라"…트럼프 '핵실험 재개' 대응 나섰나...푸틴 참모들, "미국의 핵실험 재개 위협"...러시아 대변인 "핵실험 시작 지시는 아니야"

🇺🇸 美증시 Summary

[해고 건수 급증이 노동 시장 우려를 높였고, AI 관련 기업들이 약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개장 전 일찍 공개된 챌린저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해고 인원은 지난달 5만4,060명에서 15만3,070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올해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자, 22년래 10월 기준 최고치입니다

보고서 코멘트는 다소 우려스러웠습니다.
일부 산업은 팬데믹 기간 고용 급증 후 조정을 겪고 있으며, AI 도입 확대, 소비 및 기업 지출 둔화, 비용 상승 등으로 기업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해고된 근로자들은 새 일자리를 구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보합권에서 시작한 미증시는, AI 관련 기업 엔비디아(-3.8%), 팔란티어(-6.8%), AMD(-7.2%) 등이 약세 전환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마이크론은 비교적 선방하며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호실적을 내놓은 퀄컴은 애플과의 거래 중단 가능성을 보고한 후 -3.6% 하락했습니다

AI 관련해서 백악관 고문 역할을 하는 David Sacks는 AI를 선도하는 5개 기업 중 만약 한 기업이 실패하면 연방 구제 금융은 없을 것이며 다른 기업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의 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와의 협약 발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GLP-1 약물 가격을 인하하는 대신 두 회사는 3년간 관셰 유예를 받게됩니다

🌐글로벌 이슈를 살펴보면 영란은행(BOE)과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독일의 9월 산업생산은 시장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월의 큰 폭 감소에서 다소 개선되었습니다

일본 소프트뱅크는 몇 달 전 마벨(Marvell) 인수를 검토했으며, 인수 시 자회사 ARM과 합병하는 방안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때 결실을 맺진 못했지만 이 움직임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기타 이슈로는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의회 은퇴를 발표하며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에어비앤비는 지역 확장 등으로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시간 외 주가는 +4% 상승 중입니다

NEXT👉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조사 결과, 뉴욕 연준의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중국과 EU의 무역수지도 발표됩니다

밤사이 미장 이슈 체크 입니다.

1. 디램/낸드 가격 상승 기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시외: +2.16%)

2. 샌디스크(시간외 +5.92%) 매출액 / EPS 크게 상회
- 씨게이트 (+0.97%), 웨스턴디지털(2.18%)

3, 비만치료제
- 노보노디스크, 멧세라(+14.24%) 인수가 상향  
- 일라이릴리(+1.3%)주1회 주사형 치료제, 젭바운드 수준 감량 효과

4. 테슬라(시간외+2%) 머스크 보상안 승인 소식

5. 아이렌(시외 +6%) MS와 97억 달러 계약 체결

6. 미국 챌린저 감원 계획 20년만에 최고치
* 미국 주요 공항 10% 항공편 축소
- AMD -7%, / 팔란티어 -6%
  오라클 -2% / 엔비디아 -3.82%
- 테슬라 -3.51%

📮 25년 11월 7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울산화력발전소 매몰 사고와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며 인명 구조와 2차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대통령이 사고 상황을 긴급 보고받고 즉각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이틀째, 매몰된 작업자 1명이 구조 도중 심정지로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여전히 잔해 속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중장 이하 군 장성 인사에서 합참 소속 장성 전원이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2·3 비상계엄 여파로 2년 이상 근무한 대령·중령 수백 명까지 대규모 인사가 예고됐습니다.

■ 민중기 특검팀이 김건희 씨를 오는 24일 소환 통보했습니다. 금품 수수 의혹 관련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휠체어를 타고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수사를 위해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건희 씨가 관저 공사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후속 결과로 발표될 예정이던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논의가 미국 내에서 길어지는 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 미국 외교 전문가들은 한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 문제를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직접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또한 한국의 원자력 잠수함을 미국에서 건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국회 예결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정부·여당은 확장 재정을 통한 경기 회복을 강조했지만, 야당은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복원을 문제 삼으며 “내로남불 예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달러·원 환율이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1,450원선 근처에서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 급락 여파로 장중 1,452원대까지 상승하며 불안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전날 급락했던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로 반등했지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장중 4,000선을 다시 내주는 등 등락이 심했습니다.

■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비강남권은 거래가 급감했습니다. 반면 규제에서 제외된 구리·화성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40층 고층 건물 건축이 허용됐습니다. 서울시의회의 건축 불허 처분을 대법원이 뒤집으며 정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 동해해경이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이동 대피 명령제’를 시행합니다. 기상 악화 시 어선에 즉시 대피 명령을 내려 사고를 사전에 막는 조치입니다.

■ 인도와 도로를 가리지 않고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 일명 ‘킥라니’ 사고가 잇따르자 서울시가 ‘킥보드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 중입니다.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확대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한국 야구의 새로운 황금세대로 ‘03년생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찬호·추신수 세대를 잇는 이들이 내년 WBC 대표팀 주축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입니다. 추위보다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서울·충청·전북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쪽 지역은 밤까지 먼지가 머물 것으로 보여 마스크 착용이 필요합니다. 내륙에는 짙은 안개와 이슬비로 시야가 좁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