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TV
51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대기자금 86조에 ‘빚투’ 25조까지…전례없는 뭉칫돈, 코스피에 쏠렸다
→ 예탁금·CMA 잔액 역대 최대
2. 역대급 랠리에 증권사도 줄줄이 ‘어닝 서프라이즈’
→ 키움과 NH 최대 실적, 한투와 미래도 기대중
3. 호주, 기준금리 3.60%로 동결
→ 신중론 부상
4. 中에서 고전하는 스타벅스, 현지 경영권 넘기고 합작 전환
→ 지분 60% 매각
5. "AI에 올인" 구글 모회사 알파벳, 35조원 채권 발행
→ 빅테크도 빚투 전쟁
6. 워런 버핏, 애플 주식 3분기에 또 매각한 듯
→ 소비재 12억달러 감소
7. 美 셧다운에 저소득층 타격…'K자형 양극화' 심화
→ 연말 쇼핑시즌 앞두고 소비부진 우려
8. 노르웨이 국부펀드 "머스크 1조 달러 보상안에 반대"
→ 테슬라 휘청, 분기점은 11/6
9. 올해 미국서 95만개 일자리 이미 사라져…"초급 직원 업무 AI로"
→ 대기업 잇단 감원
10. 중국 산업용로봇 생산 3분기에 이미 지난해 수준 추월
→ 로봇투자는 어제 영상 필수 시청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책 읽는 사람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세가지
1) 실패 없이 경험을 쌓는다
2) 어휘력이 곧 사고력이 된다
3) 평생 학습자가 되어 도태되지 않는다
우리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5년 11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여자가 총리는 돼도 '스모' 판엔 못 올라간다... ' 전통' 계속?
→ 최근 아사히신문은 여성 총리가 직접 '총리배' 트로피를 우승자에게 수여하기를 원할 경우 어떻게 할지를 스모협회에 물어본 결과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게 우리의 사명'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국민)
스모는 '도효'로 불리는 스모 씨름판에 여성의 입장을 금하는 전통 있어.
1990년 여성 첫 관방장관이 총리를 대신해 우승컵을 시상하겠다고 나섰지만 거절당한 적이 있다
2. 의원님들도 '한 한 채'를 좋아해
→ 22대 유주택자 국회의원 234명이 보유한 주택은 총 299채, 이 중 절반(44.8%, 134채)이 서울 소재.
전체 의석 중 서울의 의석 비중(19.4%)보다 2배 이상 많았으며 특히 강남 4구(서초·강남·송파·강동)는 의석수는 12석인데 주택수는 61채로 5배가 넘었다.(문화)
3. 노인 일자리사업
→ 2004년 일자리 2만 5000개 창출을 목표로 4개월간 시범사업으로 시작됐지만, 2023년엔 예산이 2조원을 넘어설 정도로 확대되었다.
그러나 노인 일자리의 60%는 월30시간 근로에 월30만원 수준이 지급돼 일자리의 질에 대한 논란은 계속.(문화)
4. 중국의 '가짜 회사' 서비스
→ 최근 '가장상반공사(上公司)라는 서비스 등장.
실직, 미취업자 들에게 회사처럼 꾸민 공간과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이용자들이 실직이나 미취업 상태를 주변에 드러내지 않고 구직이나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임대업.
이용료는 하루 약 44위안(약 8800원).
한달은 1,272위안(25만원)
5. 챗GPT는 '우리 그림 학습, 출력 중단하라'
→ '지브리', '반다이남코' 등 일본 주요 콘텐츠 기업들이 콘텐츠 해외유통협회(CODA)를 통해 지난주 오픈AI에 이런 내용의 공개서한 보내.
일본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와 화풍을 모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 주장.(국민)
6. 잇따라 문여는 '창고형 대형 약국, 가격 혁신이냐, 전문성 훼손이냐
→ 대형마트처럼 일반의약품과 영양제를 셀프로 구매, 최대 30% 싼 가격 앞세워 세력 넓혀.
소비자들은 반기는 분위기지만 정부는 '약사법 개정을 통해 명칭과 광고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 (아시아경제)
7. '포경수술', 필수에서 선택으로
→ 2000년대 초반 80%에 달하던 포경수술 비율 최근 20% 수준으로 급감.
포경수술을 한 남성이 하지 않은 남성보다 성병 위험이 53% 더 높았다 논문(2021년 스웨덴)도 나와.
세계 평균 20%, 일본에선 2%만 포경수술을 받는다.(서울경제)
8. 언제 'NO 재팬'? 日주류 수입, 사상 최대 전망
→ 주류시장의 침체속에서 일본 술 수입액은 작년보다 13.4% 증가.
2020년 'NO 재팬' 당시의 6배 수입.
특히 맥주는 20% 넘게 성장하며 점유율 2위 미국보다 2.5배, 3위 중국보다는 4배 많은 금액.(아시아경제)
◇日 주류 수입액 올해 사상 최대치 경신 전망
◇여행이 만든 소비 루프…日서 마신 그 맛 찾는다
◇캔주류·하이볼 붐, MZ세대 취향 저격
◇프리미엄 수요는 사케·위스키가 흡수
9. 26년 오리무중 '日 나고야 주부 피살 사건', 남편 집념이 범인 잡아
→ 2살 아들 앞에서 엄마 피살.
인력 10만명 투입했지만 미해결.
유족은 살인 공소시효 폐지 운동, 성사시켜.
수사재개 대비 2억원 임대료 내며 당시 아파트 그대로 현장 유지.
혈의 DNA 추적해 26년 만에 범인 검거.(한국 외)
10. '깐부'
→ 단짝 친구나 같은 팀을 의미하는 속어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없는 말이다.
최근 오징어게임'을 통해 다시 회자되었다.
정확한 어원설은 없으나 소규모 악단 '캄보 밴드'에서 왔다는 설과 '주식', '지분' 등을 뜻하는 일본말 '카부(か)에서 왔다는 설이 유력하다.(뉴스1)
이상입니다.
🇺🇸 美증시 Summary
[기술주에 대한 고평가 논란, 불안 심리가 커지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명 투자자 마이클 버리의 펀드인 사이언 캐피털이 3분기 신규 13F 보고서를 제출했는데, 그 중 숏 포지션에 팔란티어(5만 계약), 엔비디아(1만 계약)가 확인되면서 불안 심리를 키웠습니다. 이날 팔란티어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호재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고평가 논란으로 -8.5% 급락했고, 엔비디아도 -4%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어제 한국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조정 흐름을 보인 것이 반도체 지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 원자재, 암호화폐가 모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IT, 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부진했고 금융, 소비재, 부동산, 헬스케어(의료장비 부문)는 선방했습니다
이날도 약 700억 달러 규모의 M&A 발표(킴벌리클라크가 켄뷰를 약 490억 달러에 인수 등)가 있었고, 100억 달러 이상의 AI 관련 딜(엔비디아 도이치 텔레콤간 뮌헨 데이터 센터 공동 투자 등)도 이어졌으나 빛이 바랬습니다
경제 지표를 살펴보면, 10월 ISM 제조업 지수는 예상치를 밑돌며 전달(49.1)보다 하락한 48.7을 기록했습니다(전망치 49.4). 발표된 코멘트들도 대부분 부정적인 톤이었습니다
Real Clear Markets 낙관지수에서는 소비자 심리가 11월에 48.3에서 43.9로 하락하며 악화됐습니다. 향후 6개월 전망 지수도 42.8에서 40.0으로 떨어졌습니다
물류관리지수(LMI)는 이번 달 57.4로 지난달과 동일했습니다. 재고 수준은 하락, 창고 가동률은 둔화, 운송 가격과 운송 가동률은 상승했습니다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주요 경제지표 공백이 이어진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쏟아졌습니다. 파월 의장이 지적한 바와 같이 향후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연준 내부의 의견 차이가 두드러졌으며, 다수의 위원들이 “앞으로의 금리 경로가 불확실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기타이슈로는 블룸버그에서 중국이 대두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산 밀 구매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파이낸셜타임스는 중국 지방정부가 중국산 AI 칩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에 에너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알렸고/ CNBC는 아람코 CEO 말을 전했는데, 그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저렴한 에너지로 AI 데이터센터 리더로 만들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AMD는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차익 매물 출회로 시간 외에서 -2% 하락 중입니다. Pinterest는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15% 하락 중입니다
NEXT👉
내일은 미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관세 관련 구두 변론이 열릴 예정입니다. ADP 고용, ISM 서비스, 최종 서비스 PMI 등이 발표됩니다
★★11월 0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10월 소비자물가 2.4%↑…긴연휴·고환율에 15개월來 최고...국가데이터처, 10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긴 연휴로 숙박·여행 수요 급증...농산물 출하 지연에 농축수산물 물가↑...고환율·유류세 인하로 석유류 상승
☞배추값 걱정 없는 김장…300억 투입해 40% 할인...농식품부,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김장비용 16%↓
☞직장인 10명중 6명 "재테크로 돈벌었다"...가장 많이 하는 방식은 ‘저축’...인크루트 조사, 92.2% “재테크 중”...주식·펀드 이어 코인·현물 투자도 확대
☞철강업계 대대적 구조조정… 특수탄소강 R&D 2000억 지원...정부 철강산업 고도화 추진...수출 보증상품 4000억 등 지원
☞"당사자는 괜찮다는데" 새벽배송 놓고 갈라진 노조…정치권도 가세...택배노조, '0~5시 배송 제한' 주장에 소비자·쿠팡 노조 반발...정치인 찬반토론까지…정부 "사회적 대화로 풀어야"
《금 융》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코스피 5000, 당연히 간다…빚투, 나쁘게만 볼 필요 없어"..."전인미답의 길에 두려움있지만 반드시 가야해"..."장기 투자 유도하는 제도 마련해야 6000피 간다"..."NH 미공개정보이용, 증권시장의 최대 중대범죄"
☞집값 급등에 고삐 풀린 '영끌'…가계빚 2326조 '사상 최대'...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89.7%…4년 만에 상승...임계치 훌쩍 넘어…씀씀이 억제
☞"지금이 마지막 기회? 사야 하나"…금값 급락에도 1500억 '뭉칫돈' 쏠렸다
☞외국인 2조 매도 폭탄에 코스피 2%대 급락...코스닥은 1.3% 상승...개인 나홀로 2.3조 사자 우위...기관ㆍ외국인 동반 매도세...코스닥은 1.31% 상승 거래
☞주식투자 수익률 1등 60대 여성, 꼴찌는 20대 남성… 이유는?...NH투자증권 빅데이터 분석 결과...60대 이상 여성 수익률 26.9%...20대 남성 수익률은 19.0%...“중장년 여성, 우량주 꾸준히 투자”
《기 업》
☞카카오페이, 3분기 영업익 158억… 흑전 이후 첫 세 자릿수 돌파...당기순이익 191억, 흑자 전환...증권은 역대 최대 실적 … 몸집 키우는 보험, 이익 구간 진입 안간힘
☞마침내 '100만닉스'까지…최태원 "주가 더 오르길 희망" 자신감 왜?...목표주가 100만 원, 메모리의 TSMC…증권가, 사이클 탈피 주목...최태원 "규모→효율로 패러다임 전환"
☞롯데웰푸드 3분기 영업익 9% 감소…일회성 비용 탓...영업익 693억...전년비 8.9% 감소...매출 1조1568억...7.3% 증가...희망퇴직 등 1회성 비용 제외시 5.6% 증가...“실제 사업 성과 상반기 대비 개선세”
☞한미반도체, 와이드 TC 본더 2026년 출시…차세대 HBM 대응...HBM 면적 확대 흐름 맞춘 접합 장비...“하이브리드 본더 도입 지연 가능성”
☞시총 10조 돌파한 에이피알… ‘K뷰티 대장주’ 만든 다섯 가지 순간은...법인 설립 11년, 상장 1년 반 만에 시총 10조 달성...‘에이프릴스킨’에서 ‘메디큐브’, 다시 뷰티 디바이스로...다음 행보는 바이오… “인류 노화 극복이 목표”
《부 동 산》
☞"연말 밀어내기" 11월 주택 공급 4년 만에 '역대급'...11월 수도권 3만8000가구…9년 만에 최고...12월까지 수도권위주 분양 물량 이어질 전망
☞“내년 집값 0.8% 오를 때 전셋값은 4% 급등 전망…수도권 집중 심화”...건산연, 2026년 건설·자재·부동산 경기 전망
☞올해 건설 착공 16%·기성 18.5% 급감.. 내년 건설수주 231조2000억 전망...상반기 저점·하반기 완만한 회복..."공공수주 확대에도 민간 회복 더딜 것"
☞전세사기 피해자 503건 추가⋯총 3만4481건...국토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 전체회의에서 심의 의결
☞국회의원 58명, 강남4구에 집 보유…다주택자도 61명...경실련, 22대 의원 부동산 재산 분석...평균 19억5000만원…일반 국민의 4.7배...강남 4구에 61채…국힘 36명-민주 20명...국힘 박덕흠 109억 최고…안상훈-서명옥 뒤이어
《사 회》
☞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총책 등 129명 검거…'장집' 내부 제보...총책 등 19명 구속 송치…피해자 220명 속여 422억원 가로챈 혐의...친형, 조카 등과 역할 분담해 사기 조직 꾸려…범죄 수익금, 농아인 명의 통장 이용
☞젠슨황·이재용·정의선 앉은 곳 어디?…깐부치킨 삼성점, 이용시간 '1시간' 제한...지난달 30일, 치맥 회동 이후 유명해져...일부 매장은 손님 몰려 '휴업'하기도
☞APEC 후 주문량 3배 늘더니 “유사 상품 대거 발견”…결국 공지까지 떴다...황남빵, 공식 홈페이지에서 “유사품 피해 사례 발생”
☞수상한 코인 거래소 잡고 보니 '마약 자금 세탁소'...마약 판매·구매자 거래 중개 역할...마약사범이 거래소에 입금하면 가상자산 세탁 후 마약상에 전달...수수료 16~20% 떼고 자금 세탁...경남경찰, 마약 추적 중 기획수사 전환
☞‘D-9’ 수능 이러면 0점 처리됩니다 …수험표 지참·전자기기 반입 금지...교육부, 2026 수능 수험생 유의 사항 안내...예비소집서 받은 수험표 반드시 지참해야...4교시 한국사 안 치면 전체 시험 무효 인지...지진 등 돌발상황 시 감독관 지시 따라야
《국 제》
☞트럼프 “'공산주의자' 맘다니 승리하면 뉴욕시 지원 없다”...트럼프, SNS 통해 "맘다니=공산주의자"..."차라리 쿠오모가 낫다"며 투표 독려..."맘다니 당선, 총체적인 경제·사회적 재앙"
☞트럼프, 김정은 못 만나 화풀이? 美, 북한의 석탄수출 제재 추진...미 국무부 제3국 선박 7척 주목...“北석탄·철광석, 중국에 운송”...북미회담 무산 뒤 北中교역 겨냥...미 “지금 시점과 연관성 없어”...안보리서 중·러 반대 가능성
☞AI 슈퍼사이클 계속간다…오픈AI-아마존 협약에, 美정부 AI칩 중동수출 허가...오픈AI, AWS와 380억달러 협약…클라우드 ‘독점 균열’ 본격화...MS, UAE에 AI칩 수출 허가…중동으로 AI인프라 확산...“AI슈퍼사이클은 구조적 성장”...美주도 질서 공고화
☞美, 희토류 공급망에 14억 달러 투자…‘탈중국’ 본격화...희토류 스타트업 2곳에 대규모 민관 투자...투자 대가로 정부가 지분 확보...트럼프 "1년 안에 모든 것 갖추게 될 것"
☞中, 4세대 원자로 토륨 세계 최초 성공…“우라늄으로 변환”...물 없는 고비사막서 실험...“2035년 전력망 송전 목표”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1월 5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SNAP 혜택은 민주당이 정부를 재개할 때만 지급될 것” – Truth Social 발언
백악관: SNAP 관련 법원 명령을 준수 중이며 행정명령 검토 중
교통부 장관 더피: 셧다운이 이어질 경우 일부 공역 폐쇄 가능성 경고
하원 의장 존슨: 12월 단기예산안은 없으며 1월 연장안이 합리적이라 언급
트럼프, 인도 모디 총리와 긴밀한 무역 협의 중… “양국 관계 긍정적”
트럼프, 시리아 대통령과 월요일 회담 예정
트럼프, 뉴욕시장 후보 맘다니를 “반유대주의자”로 비난
민주당 후보 맘다니: “트럼프의 협박에 굴하지 않겠다”
NYC 시장 선거 여론조사: 맘다니 지지율 급등, 최대 90% 승리 예측
브라질 룰라 대통령: 미·브라질 협상 재개 위해 직접 방미 의사 표명
백악관: 중국에 NVIDIA 블랙웰 칩 판매 계획 없어
백악관: 수단 평화 정착을 위해 국제 협력 지속
미국, 북한 관련 추가 제재 발표 – 재무부
멕시코 대통령: “미군의 멕시코 내 작전?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
연준 및 미국 경제
뉴욕 연준, 13개 기관 대상 역레포 $16.98B 수용 (이전 $23.79B)
SRF 운영 결과 $2.002B 수용 (이전 $7.25B)
미 노동부 장관: 셧다운으로 BLS 고용지표 발표 지연
미 노동부: 셧다운이 노동시장에 실질적 영향 발생 중
“대부분의 잠재적 주택구매자,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관망 중” – CNBC
미국 주식
마이크로소프트, NeoCloud 계약 $60B 돌파… 데이터센터 확충에 $23B 투입
애플, 2026년 상반기 첫 저가형 맥북 출시 예정 (가격 $1,000 이하)
구글, 우주에서 머신러닝 확장 목표 ‘프로젝트 선캐처’ 발표
아마존, Perplexity AI 쇼핑봇 관련 법적 경고 발송
IBM, 수천 명 규모 구조조정 착수… “글로벌 인력 재조정”
UBS, Palantir 목표가 $205로 상향 / Caterpillar $581로 상향
팔란티어 CEO: “버리의 숏 포지션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테슬라, AI5 칩은 삼성·TSMC에서 병행 생산… 차세대 AI6 칩은 2배 성능 목표
젠슨 황, 영국 기술장관 리즈 켄달과 회담 예정
TSLA 주가 3.3%↓ –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머스크 보상안 반대 표명
MS, €4.5B 유로채 발행 (3.5Y FRN, 6Y +80bps, 11Y +110bps)
Apollo Global, 파파존스 $64/주 인수 제안 철회
AWS, 미-아일랜드 연결 초고속 해저 케이블 ‘FastNet’ 발표 (2028년 가동)
Vitality-구글, ‘Vitality AI’ 공동출시 발표
엔비디아·팔란티어 주가 급락, 버리 숏 포지션 영향
원자재 및 에너지
WTI 12월물 $60.56 (-0.49, -0.8%) 마감
브렌트유 $64.44 (-0.45, -0.69%) 마감
NYMEX 천연가스 $4.343/MMBtu, 휘발유 $1.9228/갤런, 디젤 $2.4446/갤런
오만 LNG–스페인 Naturgy, 연 100만톤 규모 장기 공급 MOU 체결 (2030~)
암호화폐
비트코인 $100,000 하회, 4개월래 최저 / 이더리움 $3,400 하회, YTD 마이너스 전환
최근 24시간 내 $1.35B 규모 포지션 강제청산, 337,000명 청산
1시간 내 $300M 롱 포지션 청산
공포·탐욕지수 21~25 (극단적 공포)
국제 정치 및 무역
중국, 수입 확대 위한 신규 프로그램 발표 – 블룸버그
EU-중국, 희토류 수출규제 완화 관련 협의 지속
시진핑, 러시아 총리와 회담… “투자 확대 및 긴밀한 연락 필요”
EU, 중국과의 희토류 라이선스 협의 진전 환영
EU 집행위: 최악 시나리오 방지 위한 진전 환영
이란, 프랑스인 2명 보석 석방
우크라이나, 드론으로 러시아 루코일 정유소 타격 주장
ECB 스투르나라스: 유로존 성장 전망에 하방 리스크 존재
기타 뉴스
UN: “인류 역사상 최대 CO₂ 증가… 매우 위험한 기후 시대 진입”
NYC 인구조사: 맘다니 당선 시 9% 주민(76.5만 명) 즉시 이주 의사
차량 대출 연체로 인한 압류,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
TikTok 프랑스 규제 위반 조사 착수
Nexperia, 중국 공장 운영 차질로 공급망 비상 선언
Ferrari CEO: “미국 사업 정상 진행 중”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스콧 베센트는 민주당이 현재 크게 흔들리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발언함.
“민주당은 법원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막으려 했지만, 대법원에서 뒤집혔음. 주류 언론을 통해 막으려 한 것도 통하지 않았음.”
“그래서 이제는 정부를 셧다운시켜 경제에 피해를 주고 있음.”
“따라서 다섯 명의 온건파 민주당 의원이 영웅이 되어 정부를 다시 열면 좋겠다고 생각함.”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가 뉴욕시장 선거에서 공화당 표를 호소하며 코로나19 기간 중 발생한 요양원 사망자 문제에 대해 사과함.
쿠오모는 “당시 우리가 무엇과 싸우고 있는지 아무도 몰랐음. 전 세계 최고의 보건 전문가들이 조언을 줬고 우리는 그들의 조언과 연방 정부의 지침을 따랐음. 그러나 사람들은 끔찍한 방식으로 사망했음. 요양원에는 면회조차 허용되지 않았음. 그 시기에 가족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사과함. 그것은 내 임기 중에 일어난 일이었고 얼마나 끔찍했는지 잘 알고 있음.”이라고 발언함.
유럽 외교 책임자인 칼라스에 따르면 알바니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몬테네그로 등 새로운 국가들이 2030년까지 EU에 가입할 수 있음.
텔레그래프가 우크라이나 군 정보국(GUR)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는 최대 200km 떨어진 우크라이나 내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는 신형 터보제트 추진 유도 활공폭탄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임.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대상으로 공습, 특수작전, 유전 장악 등 광범위한 군사 행동을 검토 중임.
계획에는 마두로를 보호하는 군부대를 겨냥한 공습, 그의 체포를 목표로 한 특수작전, 그리고 주요 유전지 점거 가능성이 포함됨.
당국은 외국 지도자 암살을 금지하는 법적 제약을 우회하기 위해 마두로를 ‘마약테러리스트’로 규정하는 새로운 법적 근거를 모색하고 있음.
미국 민간군사기업 실버코프 USA의 최고경영자이자 베네수엘라 ‘기드온 작전’ 실패의 배후 인물인 그린베레 출신 요르단 가이 맥도널드 구드로가 FBI에 의해 수배됨.
FBI는 X(前 트위터)를 통해 “요르단 가이 맥도널드 구드로는 2025년 10월 31일 플로리다주 탬파 연방 법원에서 열린 보석 취소 심리에 출석하지 않아 수배 중이며, 여러 무기 관련 혐의를 받고 있음. 그는 미 특수부대 출신으로 무장 상태일 가능성이 높고 위험한 인물로 간주됨.”이라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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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신용시장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그동안 주목받지 못하던 일부 금융사의 실적 발표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음.
비즈니스 개발 회사(BDC)들은 중소기업 대상의 민간 신용 대출을 묶어 운용하는 구조로, 전통적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들에게 자금을 공급함. 그러나 연준의 금리 인하 이후 수익률 하락이 예상되면서 BDC 관련 종목 주가가 올해 큰 폭으로 하락함.
자동차 부품업체 퍼스트 브랜드 그룹과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트리컬러 홀딩스의 파산, 일부 은행의 사기 대출 손실 발생 이후 신용 품질 악화에 대한 불안도 커지고 있음.
현재 블루 아울 테크놀로지 파이낸스, 메인스트리트 캐피털, FS KKR 캐피털, 블랙스톤 시큐어드 렌딩 펀드 등 주요 BDC들이 향후 일주일 내 잇따라 실적을 발표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경제와 주식시장을 위협할 잠재적 신용 리스크가 드러날 전망임.
CEF 어드바이저스의 존 콜 스콧 대표는 “BDC 실적 시즌은 사실상 민간 신용시장에 대한 실시간 스트레스 테스트와 같다”며 “BDC 실적은 은행보다 더 즉각적인 신용 데이터를 제공하며, 부실채권 비율·공정가치 평가·스폰서 행동·레버리지 비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함.
올해 이들 기업의 주가는 전반적인 시장 대비 크게 부진함. S&P BDC 지수는 연초 이후 14% 하락한 반면, S&P 500 지수는 16% 상승함. FS KKR는 2025년 들어 30% 이상 급락해 BDC 지수 내 최악의 5개 종목 중 하나로 꼽히며, 블랙스톤 시큐어드 렌딩은 18% 하락, 메인스트리트는 2.4% 하락, 블루 아울 테크놀로지는 6월 12일 상장 이후 14% 하락함.
미국에서 첫 주택을 구매하는 평균 연령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신규 주택 구매자의 중위 연령은 40세로,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임.
또한 첫 주택 구매자가 전체 주택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에 불과해 198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임.
이 같은 현상의 주요 원인은 주택 가격 상승과 높은 모기지 금리임. 미국의 주택 중위 가격은 415,200달러로 2019년 대비 50% 이상 상승함. 모기지 금리는 최근 20년 사이 최고 수준에 머물며, 많은 젊은 세대가 주택 구매를 미루고 임대에 머무르는 상황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0년 동안 주택을 소유하지 않을 경우 평균 약 15만 달러의 주택 자산(에쿼티) 축적 기회를 잃게 되는 것으로 나타남.
반면, 재구매자의 중위 연령은 62세로, 상당수가 기존 자산을 활용해 현금 또는 높은 선납금으로 거래를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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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백악관과 비만 치료제 가격 협상을 마무리 단계에 있음.
엔드포인트 뉴스에 따르면, 예정된 합의안에는 두 회사의 비만 치료제 저용량 버전이 월 149달러에 책정되는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이로 인해 수백만 명의 잠재 환자가 메디케어를 통해 해당 약물에 접근할 수 있게 될 전망임.
미국 기술 지표들은 시장이 여전히 견조하나 점점 더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을 나타냄.
S&P 지수는 이동평균선 위에서 유지되고 있으나, 상승세에 참여하는 종목 수는 감소하고 있음. 종목 간 상관관계가 약화되는 가운데, 초대형 기술주의 영향력이 펀더멘털을 넘어 지수를 지배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음.
출처: 골드만삭스
S&P 500의 밸류에이션은 소수의 초대형 기술주에 의해 거의 전적으로 견인되고 있음. 이들 기업의 주가가 지수의 주가수익비율(PER)을 가중평균치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끌어올림.
이에 따라 S&P 500의 수익률과 평가 수준이 점점 더 소수의 선도 기업들에 의존하는 구조로 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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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026년 상반기에 자사 최초의 저가형 맥북을 출시할 계획임.
이 기기는 이미 해외 공급업체들과 초기 생산 단계에 들어갔으며, 가격은 1,000달러 이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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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동향
1. 비트코인, 루머 기반 매도세로 하락
바이낸스와 윈터뮤트 간 법적 분쟁설이 퍼지면서 비트코인(BTC)은 4.18% 하락해 약 102,200달러 선으로 떨어짐. 윈터뮤트 CEO는 이를 “완전히 근거 없는 소문”이라 반박했음.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졌고,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1억8,6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출돼 기관 수요 약화를 시사함.
2. 알트코인 전반 약세 확대
BNB와 SOL이 각각 6.66%, 5.96% 하락했고, XRP는 5.94%, ETH는 5.25%, DOGE와 TRX는 각각 5.18%, 1.85% 하락함.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약세 심리가 심화됨.
3. 일부 토큰, 하락장 속 상승세 지속
DCRUSD는 24시간 기준 46.65%, 주간 기준 127.86% 급등했고, ICPUSD는 거래량 9억6,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45.72% 상승함. DASHUSD도 36.62% 상승하며 월간 기준 24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 고위험 종목에 대한 투기적 매수가 이어짐.
4. 싱가포르 걸프은행, 디지털 자산 사업 확대
바레인 기반 싱가포르 걸프은행(SGB)은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제휴해 기관급 암호화폐 커스터디 및 유동성 서비스를 통합함. 자동화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암호화폐 재무 관리, 온·오프램프, 스테이블코인 거래가 가능해짐.
5. UBS,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 첫 거래 완료
UBS는 체인링크 인프라와 DigiFT의 온체인 거래소를 활용해 이더리움 기반 uMINT 펀드로 실시간 주문을 처리하며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의 첫 실거래를 성사시킴.
6. 크라켄, 유럽서 선물상품 확대
크라켄은 MiCA 규정에 부합하는 암호화폐 담보 무기한 선물을 크라켄 프로(Kraken Pro)에 출시함. BTC, ETH,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허용하며 150개 이상의 시장에서 거래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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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는 정부 셧다운이 종료될 때까지 경제 지표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함. 이로 인해 60일 이상 ‘데이터 공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이번 중단에는 다음 주요 지표들이 포함됨.
1. 월간 고용보고서
2. 월간 실업률
3. 월간 소비자물가지수(CPI)
4. 월간 생산자물가지수(PPI)
5. 월간 소매판매 지표
6. 월간 주택착공 지표
JP모건의 마이클 페롤리 이코노미스트는 ADP 주간 고용 보고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석함.
10월 11일로 끝난 주의 첫 ADP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9월 기준 주간 이후 4주 동안 미국 경제는 5만7,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최근의 고용 감소세 이후 나타난 급격한 반전임.
10월 18일로 끝나는 주에 큰 폭의 감소가 없거나 최근 주간 수치가 하향 수정되지 않는다면, 월간 보고서 역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9월의 -3만2,000명에서 벗어나 소폭의 증가세라도 확인된다면 반가운 개선 신호가 될 것이라고 평가함.
S&P 500 지수(SPX)는 약 -1% 수준에서 하락 폭을 제한했으며, 이후 낙폭의 절반가량을 회복함. 이는 주 초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제시한 전망과 일치함. 당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감마 수준이 66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실제 지수는 6766까지 도달함.
또한 전날 골드만삭스의 업데이트에서도 약 -2.5% 하락 구간까지 감마 누적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고, 이번 조정 역시 그 범위 내에서 멈춘 것으로 보임. 오늘의 매도세는 ‘레드라인’ 부근에서 진정됨.
스노우플레이크와 SAP가 협력해 SAP의 기업 데이터 클라우드와 스노우플레이크의 인공지능 데이터 클라우드를 연결함.
이번 협력으로 실시간 비복제 데이터 교환과 AI에 대한 네이티브 접근이 가능해지며, 스노우플레이크는 SAP의 대규모 기업 고객 기반 전반에서 AI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하게 됨.
최근 실적 발표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항목은 ‘설비투자(capex)’임.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의 설비투자 규모는 2016년 330억 달러에서 2027년 6,360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임.
인공지능 경쟁은 결코 저비용의 싸움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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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심리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리얼클리어마켓/티프(RealClearMarkets/TIPP) 경제낙관지수는 2025년 11월 9.1% 하락한 43.9를 기록해 2024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냄. 전월의 48.3에서 하락했으며, 시장 예상치인 48.1에도 미치지 못함.
이 지수는 3개월 연속 기준선인 50 아래에 머물렀으며, 24년 평균치인 49.2보다 10.7% 낮은 수준임. 투자자 신뢰지수는 3.1% 하락한 58.6을 기록했고, 비투자자 심리는 10.4% 급락한 38.0으로, 두 집단 간 심리 격차는 20.6포인트로 확대됨.
지수를 구성하는 세 항목 모두 하락세를 보임. 6개월 경제전망 지수는 6.5% 하락한 40.0, 개인 재정전망 지수는 9% 감소한 50.6, 연방정부 경제정책 신뢰도는 11.4% 하락한 41.1을 기록함.
한편 금융 관련 스트레스 지수는 3% 상승한 65.2로, 장기 평균치인 60.4를 크게 웃도는 수준을 유지함. 전문가들은 이번 심리 악화를 인플레이션 지속, 식료품 가격 상승, 관세 부담, 그리고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 때문으로 분석함.
중국의 대두 구매 불확실성으로 인해 대두 가격이 하락함.
대두 선물가격은 부셸당 약 11달러로, 월요일 기록한 16개월 최고치인 11.20달러에서 소폭 하락함. 거래자들은 미·중 간 농산물 무역이 최근 협의 이후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가 실제로 이행될지 확인을 기다리고 있음.
미국 정부는 중국이 2025년 말까지 최소 1,200만 톤의 미국산 대두를 구매하고, 이후 3년간 매년 최소 2,500만 톤을 추가로 구매하기로 약속했다고 발표했으나, 이에 대한 베이징 측의 공식 확인은 아직 없음.
한편 중국 수입업체들은 브라질산 대두 구매를 확대하며 12월 선적 10건과 2026년 3월~7월 선적분 10건을 추가 확보함. 이는 미·중 무역 휴전 이후 브라질산 가격이 하락한 데 따른 움직임임.
또한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농무부(USDA)의 수출 보고가 중단되면서 시장 참여자들이 거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돼 변동성이 커지고 있음.
미국 난방유 선물가격이 갤런당 2.41달러 이상에서 안정세를 유지하며 7월의 고점 수준에 근접함.
이는 원유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증류유 공급이 급격히 감소한 데 따른 현상임. 2025년 상반기 동안 재고는 약 17% 감소했으며, 이로 인해 정제 마진이 압박받으면서 정유사들은 휘발유와 항공유 생산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
여기에 미·중 무역 긴장과 통관 지연으로 납품 기간이 길어지면서 공급량이 더욱 제한되는 상황임. 겨울철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한랭 지역에서 재고가 보충 속도보다 빠르게 소진돼 단기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다만 최근 원유 가격 하락이 추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으며, 시장은 2026년 공급 과잉 가능성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OPEC은 12월에 소폭 증산하기로 합의했으나, 1~3월에는 추가 생산 확대를 유보하기로 함. 그럼에도 러시아 주요 생산업체들에 대한 제재 강화와 에너지 인프라 공격이 지속되면서 공급 부족 위험은 여전히 상존함.
민주당이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 버지니아 하원의원 선거,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하고 맘다니가 뉴욕시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캘리포니아 주민투표안 ‘프로포지션 50’이 가결될 확률은??
86%
Tempus AI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0.11달러로 시장 예상치 -0.18달러를 39% 상회함.
매출은 3억3,420만6천달러로 예상치 3억2,867만달러를 2% 상회함.
EPS는 전년 대비 56% 상승, 매출은 전년 대비 85% 증가함.
분기 대비로는 EPS 50% 상승, 매출 6% 상승함.
Axon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1.17달러로 시장 예상치 1.54달러를 24% 하회함.
매출은 7억1,064만1천달러로 예상치 7억480만3천달러를 1% 상회함.
EPS는 전년 대비 19% 감소, 매출은 전년 대비 31% 증가함.
분기 대비로는 EPS 45% 감소, 매출 6% 증가함.
Amgen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5.64달러로 시장 예상치 5.01달러를 13% 상회함.
매출은 95억5,700만달러로 예상치 89억7,000만달러를 7% 상회함.
EPS는 전년 대비 1% 증가,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함.
분기 대비로는 EPS 6% 감소, 매출 4% 증가함.
Rivian Automotive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0.96달러로 시장 예상치 -0.86달러를 12% 하회함.
매출은 15억5,800만달러로 예상치 15억1,000만달러를 3% 상회함.
EPS는 전년 대비 11% 개선, 매출은 전년 대비 78% 증가함.
분기 대비로는 EPS 1% 개선, 매출 20% 증가함.
Upstart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0.52달러로 시장 예상치 0.42달러를 24% 상회함.
매출은 2억7,710만5천달러로 예상치 2억7,962만달러를 1% 하회함.
EPS는 전년 대비 967% 상승, 매출은 전년 대비 71% 증가함.
분기 대비로는 EPS 44% 상승, 매출 8% 증가함.
CAVA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0.12달러로 시장 예상치 0.13달러를 8% 하회함.
매출은 2억9,223만8천달러로 예상치 2억9,195만달러를 상회함.
EPS는 전년 대비 8% 감소,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함.
분기 대비로는 EPS 25% 감소, 매출 4% 증가함.
Toast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0.16달러로 시장 예상치 0.13달러를 23% 상회함.
매출은 16억3,300만달러로 예상치 15억9,000만달러를 3% 상회함.
EPS는 전년 대비 129% 상승,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함.
분기 대비로는 EPS 23% 상승, 매출 5%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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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Advanced Micro Devices)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1.20달러로 시장 예상치 1.17달러를 3% 상회함.
매출은 92억4,600만달러로 예상치 87억5,000만달러를 6% 상회함.
EPS는 전년 대비 30% 상승, 매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함.
분기 대비로는 EPS 150% 상승, 매출 20% 증가함.
Pinterest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은 0.38달러로, 시장 예상치 0.42달러를 약 10% 하회함.
매출은 10억4,900만달러로, 예상치 10억5,000만달러를 소폭 하회함.
EPS는 전년 대비 19% 상승,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
분기 대비로는 EPS 15% 상승, 매출 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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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미국 대법원 사건은 문자 그대로 우리나라의 생사와 직결된 문제입니다. 승리한다면 우리는 엄청나지만 공정한 재정 및 국가 안보를 갖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년간 우리를 이용해온 다른 나라들에 대해 사실상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우리 주식시장은 꾸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는 지금보다 더 존경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 중 큰 부분은 관세로 인해 창출된 경제 안보와 그로 인해 우리가 협상한 거래들 덕분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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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연방항소법원에서 플로리다주가 중국 공산당의 토지 소유를 금지하는 주법을 옹호하며 큰 승리를 거뒀다고 발표함.
국내도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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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화물기가 켄터키주 루이빌 국제공항 근처에서 추락
2025-11-04 화
- 팔란티어 $PLTR 실적 발표 후 AI 고평가 우려 촉발하며 3대 지수 큰 폭으로 하락
- 최근 홀로 강세를 보였던 AI, 빅테크, 반도체 등 테크 업종이 하락 주도
- 금융, 부동산 및 경기 방어 섹터 강세, 기술, 임의 소비재 섹터 약세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지수 상승하며 안전 자산 선호 트레이딩
- 금, 국제 유가, 비트코인 하락
- $VIX 지수 10% 급등
- CNN 공포와 탐욕 지수 급락하며 ‘극단적 공포’ 영역 재진입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AMD 시간외 거래에서 -3% 하락
- 불안불안하던 시장에 팔란티어 실적을 빌미로 드디어 조정이 왔음. 아마도 팔란티어 밸류에이션은 핑계인 것 같고, 그동안 많이 달려서 잠시 쉴 때가 됐으니 내려가는 듯. 좀 쉬다 보면 또 달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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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단기자금 시장 악화로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밑돌고 이더리움이 10% 넘게 빠졌습니다.
(2) 트럼프 지지율이 2기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3) 노보 노디스크가 바이오텍 멧세라 인수가격을 상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1.39원 (+0.99원)
테더 1,4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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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콩이_서상영:
11/05 미 증시, 팔란티어 여파로 불거진 밸류에이션 우려로 하락
미 증시는 팔란티어(-7.94%)의 실적 발표 이후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AI 산업에 대한 버블 논란이 이어지며 재차 매물 출회. 결국 그동안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주요 종목군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지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다만, 시장의 붕괴로 이어지지 않고 업종 순환매를 보이는 등 여전히 투자 심리는 견고. 이에 나스닥과 주요 테마주가 크게 하락한 반면, 금융, 제약 등 전통 산업 및 방어적 업종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다우 -0.53%, 나스닥 -2.04%, S&P500 -1.17%, 러셀2000 -1.7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01%)
*변화요인: 밸류에이션 불안과 AI 버블 논란
2025년에도 글로벌 증시는 AI 관련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가 진행. 특히 4월 급락 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0% 넘게 폭등하는 등 AI 산업 확산에 따른 쏠림 현상이 두드러짐. 이 과정에서 S&P500 기준 12m Fwd PER이 10년 평균(18.5배)을 크게 상회하는 23.1배를 기록하며 증시 전반에 고평가 논란이 이어져 왔었음. 이런 높은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를 통한 유동성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지수는 급등. 그러나 이러한 기대감이 정점에 달한 상황에서, 팔란티어(-7.94%)가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현금흐름 예측 등 가이던스에 대한 불안과 지나치게 높은 밸류에이션(12m Fwd PER 약 200배 등)이 맞물려 주가가 크게 하락하며 나스닥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팔란티어의 주가 급락은 현재의 증시 강세가 소수 대형 기술주에 의존하는 ‘얇은 강세장’의 취약성을 단적으로 드러냄. 금리 인하 기대와 유동성의 힘, AI 혁신에 대한 구조적 기대감으로 주가가 폭등했으나, 이는 시장 전체가 아닌 특정 기술 업종에만 실적 모멘텀이 집중된 결과(K자형 성장)로 추정. 팔란티어 사례는 실적 개선 모멘텀의 지속 여부가 현재의 고평가된 주가를 정당화할 수 있는지를 시장이 매우 민감하게 살펴보고 있음을 보여줌. 오늘 지수 변화에서 보여주듯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불안은 지수 전반의 하락 압력으로 쉽게 전이되며, 이는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 매크로 요인과 결합되어 시장의 경계감을 확대.
현재 미국 증시에서는 상위 10개 초대형주의 시가총액 비중이 닷컴버블 수준을 상회하는 등 'AI 버블'에 대한 논란이 점증하고 있으며,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처음으로 AI 버블이 잠재적 위험 요인(33%) 1순위로 지목. 팔란티어의 하락은 이러한 밸류에이션 우려가 현실화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전반적인 종목에 대한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엔비디아, OpenAI, 오라클 등 일부 AI 기업 간 '순환 투자(돌려막기) 가능성' 및 상호 지분 투자 확대와 대형 기술주의 수익성 논란 등의 불안 요인이 부각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논란이 종목 변동성 확대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앞으로 증시의 방향성은 연준, 관세 등 매크로, 정치적 요인도 중요하지만, AI주 모멘텀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넘어 지속될 수 있는지 여부가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특징 종목: 기술주, 테마주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AI 산업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하락
엔비디아(-3.96%)는 팔란티어 실적 발표 이후 AI 버블 논란이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배센트 재무장관과 백악관 대변인이 블랙웰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반대한 점도 부담. 이런 가운데 중국 정부가 자체 칩 지원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비를 인하하자 중국내 판매 불안 영향도 유입. 브로드컴(-2.93%)은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415에서 48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부진. 마이크론(-7.10%), 인텔(-6.25%) 등 여타 반도체 기업들은 차익 매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01% 하락
반도체: AMD,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아리스타네트웍, 마진율 등 EPS 부진 여파로 시간 외 하락
AMD(-3.70%)는 실적 발표 앞두고 부진한 가운데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고 자본지출 확대에도 마진율 부진 여파로 시간 외 3% 대 하락. TSMC(-3.55%)등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들도 부진. 슈퍼마이크로 컴퓨터(-6.40%)는 밸류에이션 부담 속 하락한 가운데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전망에도 EPS 전망이 예상을 하회하자 7% 내외 하락 중. 아리스타네트웍(-2.56%)도 전반적인 매물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시간 외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마진율이 예상을 하회하자 9% 내외 하락 중.
AI, 클라우드: 대부분 부진
코어위브(-8.37%)는 시티그룹이 목표주가를 164달러에서 192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유아이패스(-10.08%), C3AI(-7.93%), 팔라다인AI(-8.52%), 사운드하운드AI(-11.57%) 등 AI 관련 기업등 하락. 템퍼스AI(-4.76%)는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전망 상향 조정 발표에도 불구하고 7%대 하락 중. 트윌리오(-4.50%), 스노우플레이크(-4.23%)등 클라우드 기업들도 하락
자동차: 테슬라, 고평가 논란 속 중국, 유럽 판매 부진 여파로 하락
테슬라(-5.15%)도 12m Fwd PER이 200배를 넘는 등 고평가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에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더불어 중국내 10월 인도량이 9월 대비 32.3%, 전년 대비 9.93% 감소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이는 유럽 각국에서의 판매량 급감 지속, 미국에서 포드(-1.69%)가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후인 10월 전기차 판매량 급감 등의 영향도 부담으로 작용. GM(-1.98%)도 하락. 루시드(-1.68%)도 부진. 리비안(-5.23%)는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EPS를 발표하자 시간 외 3% 내외 상승 중.
자동차: 2차전지 등 자동차 관련주 대부분 하락
퀀텀스케이프(-4.75%)는 내부자 매도와 함께 전기차 판매 둔화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앨버말(-8.37%), 리튬아메리카(-9.23%) 등 리튬 관련 종목군도 부진. 우버(-5.06%)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발표에도 실망스러운 범위의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하락. 리프트(-7.30%), 그랩(-4.70%)도 하락. 자동차 렌탈 회사인 허츠(+36.23%)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발표하자 급등. 카맥스(-1.43%), 카르바나(-6.78%) 등 중고차 판매 회사들도 차량 판매 둔화 우려로 하락
대형 기술주: 애플 강세 Vs. 그 외 대형 기술주 부진
애플(+0.37%)은 DZ뱅크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장중 저가형 PC 사용자를 타깃으로 1,000달러 미만의 맥북을 개발 중이며 아이폰 칩을 사용하는 최초의 맥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전환에 성공. MS(-0.52%)는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장하기 위해 영국의 Nscale과 체결한 23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포함하여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에 6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는 소식에도 하락. 알파벳(-2.13%)은 태양광 TPU 위성을 활용한 우주 AI 컴퓨팅 확장 프로젝트 발표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의 약세 여파로 하락. 메타(-1.63%)와 아마존(-1.84%)도 자본지출 확대와 그에 따른 수익화 논란이 유입되며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밸류 부담 여파로 하락
팔란티어(-7.9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12M Fwd PER이 200배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 불안으로 작용. CDW(-8.5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매물 소화하며 급락. 기술 건설팅 업체인 가트너(-7.62%)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하락. 오라클(-3.75%)은 AI 버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세일즈포스(-2.64%), 인튜이트(-2.33%), 서비스나우(-2.87%)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
양자컴퓨터, 우주개발, 위성통신, 원자력, 우라늄: 그동안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아이온큐(-8.60%)는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32에서 58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밸류에이션 불안을 이유로 매물 출회. 리게티컴퓨팅(-10.07%), 디웨이브 퀀텀(-10.12%), 씰스큐(-8.37%)등 대부분 양자 컴퓨터 기업들도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앞두고 적자 지속과 버블 논란등으로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10.19%)은 랜테리스 스페이스 시스템을 인수해 사업 확장 기대감이 부각됐지만 재정 불안을 야기시켰다는 평가 속 하락. 로켓랩(-7.78%), 이리듐 커뮤니케이션(-2.62%)등 우주개발, 위성 통신 관련 테마주, 오클로(-11.40%), 뉴스케일파워(-12.74%), 센트러스 에너지(-4.60%) 등 원자력, 우라늄 관련 테마주도 급락
비크코인: 기관 투자자 포트폴리오 정리로 추정되는 매물로 하락
비트코인은 주식시장이 밸류에이션 불안으로 하락하자 동반 매물 출회되며 한 때 10만 달러를 하회. 특히 현물 BTC ETF에서의 자금 유출 증가와 함께, 지난 10월 10일 대규모 매도 사태로 인해 타격을 입은 기관 및 전문 투자자들의 자산 매도가 뒤늦게 표면화된 결과로 분석. 특히 10만달러 레벨의 대규모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청산도 영향. 일각에서는 10만 달러를 하회할 경우 8만 8,000달러, 최악은 5만 5,000달러까지의 하락 우려도 있다는 평가도 불안 심리를 자극. 특히 현재 매도세는 단순한 단기 조정이 아닌 기관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정리로 추정되고 있어 불안이 더욱 확대. 스트레티지(-6.68%), 라이엇플랫폼(-6.97%)은 물론 코인베이스(-6.99%), 서클 인터넷(-5.61%), 불리시(-8.97%) 등 관련 종목 대부분 크게 하락.
제약, 바이오: 화이자,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부진
일라이릴리(+1.15%)는 노보노디스크(-1.75%)는 트럼프 행정부와 약가 인하에 대해 합의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노보노디스크는 멧세라(+20.50%) 인수 제안가를 상향 조정하자 비용 여파로 하락. 화이자(-1.4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그러나 이를 제외하고 에브비(+1.85%), 머크(+1.66%) 등과 에봇(+1.58%), 카디날 헬스(+2.69%) 등 대부분의 제약, 헬스케어 기업들은 견조. 동물건강 및 제약회사인 조에티스(-13.78%)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자 급락
항공, 소비관련주: 항공, 셧다운, 폭탄 테러 위협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4.87%), 아메리칸 항공(-5.17%), 사우스웨스트항공(-2.50%) 등 항공 업종은 셧다운 여파로 관제사 부족에 따른 항공기 이착륙 지연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하락. 여기에 폭탄 테러 위협으로 항공기 이착륙이 일시적으로 전면 중단된 점도 불안 요인으로 작용. 월마트(+0.67%), 코스트코(+1.37%) 등 소매 유통업종은 방어적 성격의 특성 속 손환매 유입되며 강세. 스타벅스(-1.68%)는 중국 매장 매각 소식에 하락. 소피파이(-6.94%)는 총 상품 판매액이 32% 증가하고 견조한 성장 등을 발표했지만 4분기 매출을 3분기보다 낮게 제시하자 하락.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약세와 밸류에이션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4.98% 급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8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01%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78% 하락.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50%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8%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7.9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0.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80원을 기록.
전일 반도체 기업들은 그 전날 급등의 원인 중 하나였던 편입비중 변경 이슈가 완화된 가운데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로 급격하게 되돌림이 유입되며 급락. 특히 팔란티어 실적 발표 후 밸류에이션 불안 여파로 하락하자 동안 급격하게 상승했던 반도체 종목은 물론, 조선, 방산,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된 점이 한국 증시 하락 요인으로 작용. 물론 외국인이 반도체 중심으로 2.5조원을 매도하고 그 외 업종은 매수하는 등 업종 순환매 모습이 특징이었던 만큼 시장의 붕괴보다는 차익 실현 욕구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 오늘도 원화 약세 속 외국인의 순환매성 매매 행태가 지수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FICC: 달러, 엔화,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높이며 강세
국제유가는 금융시장에서 위험회피 분위기가 유입된 가운데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더불어 OPEC+가 내년 1분기 생산 증가를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음에도 여전히 공급 과잉 우려가 높은 가운데 미국과 중국 제조업지수 부진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한 점도 부진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로 인한 난방 수요가 여전히 부각된 가운데 러시아 공급 감소에 따른 유럽으로의 수출 증가 기대도 천연가스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달러화는 파월 발언으로 12월 연준의 금리 결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여타 위원들도 같은 언급을 하자 강세. 특히 그동안 헤지펀드들의 포트폴리오에서 달러화가 크게 감소해 향후 증가 기대가 높아지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을 받으며 인덱스 기준 100을 상회. 더불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영향. 엔화는 일본 재무상이 환율시장에서 일방적이고 급격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구두개입을 하자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강세 요인. 파운드화는 재무장관이 증세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달러 대비 1% 가까이 약세. 멕시코 페소화는 미국의 군사 작전 우려로 달러 대비 1% 가까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 원화 등 신흥국 환율도 약세 확대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주요 대형 기술주들의 회사채 발행 등으로 하락폭은 제한. 이는 국채보다 대형 기술주로 수급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으로 추정. 여기에 한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인 전년 대비 2.4%로 발표된 점도 금리 하락폭 제한 요인 중 하나. 대체로 시장은 이번 주 있을 민간 고용 데이터를 주목하며 변화는 제한
금은 주식시장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더불어 구리는 칠레 코델코가 2025년, 26년 생산량이 2024년보다 많을 것이라는 발표한 점도 영향. 다만, 중국 정부가 알루미늄 산업에 시행하던 생산능력 상한재를 구리, 아연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지만 영향은 제한. 농작물은 밀이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수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대두와 옥수수는 차익 실현 매물과 남미 중심의 풍부한 공급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 25년 11월 5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의 시대’를 열겠다며 대규모 투자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시간을 허비했다며 신속한 심사를 위한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두고 여야의 반응은 극명히 갈렸습니다. 민주당은 40차례 가까이 박수를 치며 ‘이재명’을 연호했지만, 국민의힘은 특검 수사에 항의하며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의 시정연설이 ‘반쪽’으로 진행된 건 윤석열 정부 이후 3년 만입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이 특검을 이용한 정치보복을 하고 있다며 “이제 전쟁”이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덕담을 나눴다고 밝히며 갈등설 진화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추진 하루 만에 제동이 걸린 ‘재판중지법’을 둘러싼 당내 여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기업 민영화가 정치 쟁점으로 비화되는 경우가 있다며 제도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정부는 공적 자산의 매각 절차와 제도 전반을 다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정교유착’ 의혹으로 구속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건강 문제를 이유로 7일까지 일시 석방됐습니다. 법원은 병원 구내에만 머무는 조건으로 구속집행정지를 허가했습니다.
■김건희 씨의 모친과 오빠가 동시에 특검 조사를 받았습니다.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함께, 특검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을 시도한 혐의까지 추가됐습니다.
■미국이 북한의 사이버 범죄 자금 세탁에 연루된 북한 국적자와 기업을 추가로 제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동이 무산된 뒤, 연이은 대북 압박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미 안보협의회의 참석차 방한한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우리 군의 핵 추진 잠수함 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잠수함용 원자로 기술을 이미 확보해, 핵연료만 있으면 건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여행 서비스와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영향으로,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김장철을 앞두고 공급 확대와 할인행사로 물가 안정에 나섰습니다.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분쟁조정위가 피해자 1인당 30만 원 배상을 권고했습니다. 이번 조정안은 국내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사건 중 가장 큰 규모의 배상안으로 평가됩니다.
■22대 국회의원의 주택 중 20%가 강남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의원의 5명 중 1명은 다주택자로 확인돼, 부동산 정책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보완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조합 관계자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전직 조합장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최근 독감 환자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며 유행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겨울 10년 만의 최대 유행이 올 수 있다며 예방접종을 서두르라고 당부했습니다.
■경기 화성 동탄의 한 사립유치원 교사가 6살 아이를 밀치고 의자를 넘어뜨리는 학대 장면이 CCTV에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비슷한 피해를 호소하는 학부모들이 추가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고 쾌청하겠지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집니다. 서울 아침기온은 6도 안팎으로 쌀쌀하고, 낮에는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륙엔 짙은 안개가 끼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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