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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1.3.(월)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1. 3.

※미국 셧다운으로 인해 지표 발표 지연
🚩 이번주 주요 일정
📈 11월 3일 (월)
*미국 서머타임 해제 : 정규장 23:30~06:00
*이벤트: New York Blockchain Week 2025
*휴장: 일본 문화의 날
*실적: 팔란티어

📈 11월 4일 (화)
08:00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YoY) (10월)
*실적: AMD, 우버, 화이자, HUT8

📈 11월 5일 (수)
*이벤트: 미국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적법성 재판
*실적: 로빈후드, 맥도날드

📈 11월 6일 (목)
00:30 미국 원유재고
21:00 영국 금리결정 (11월)

📈 11월 7일 (금)
06:30 미국 Fed's Balance Sheet
22:30 비농업 부분 고용(지연 가능성有)
22:30 실업률(지연 가능성有)
00:00 미국 미시간 5년 인플레이션 예상 (11월)

🚩주요일정
11.10 대중 관세 인상 유예 종료일
11.11 중국 광군제
11.22 G20 정상회의(~23)
11.26 연준 베이지북
11.27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11.28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OECD 경제전망 보고서(11월 중)

🚩'25년 FOMC 일정
(기준금리 : 미국 4.00%(-0.25%), 유럽 2.15%, 일본 0.50%, 한국 2.5%)
✅ 1월 30일(목) 04:00
✅ 3월 20일(목) 03:00
✅ 5월 08일(목) 03:00
✅ 6월 19일(목) 03:00
✅ 7월 31일(목) 03:00
✅ 9월 18일(목) 03:00
✅ 10월 30(목) 03:00
✅ 12월 11일(목) 04:00

📈 이번주 주요 중점: 셧다운 해제 및 대중국 관세 관련 발표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 아침기온 뚝↓ →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 서울 아침 1도, 영하에 가까운 날씨. 3일부터 5일 오전까지 한파 기승, 일교차도 15도 안팎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상

2. ‘한국은 소프트웨어, 제조업, AI 역량이 있어 막대한 영향과 기회가 있을 것’ → 젠슨 황, APEC CEO 서밋 특별세션에서, ‘세계적으로 3가지 기본 핵심 기술을 가진 나라가 몇이나 되나’라며.(중앙선데이)

3. 금정산 24번째 국립공원 → 시내에서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도심형 국립공원. 2023년 대구·경북의 팔공산이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2년 만. 범어사 등 전국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많은 127점의 문화자원을 보유.(중앙선데이)

4. 커피보다 무서운 건 ‘종이컵’... → 종이컵은 종이컵이 아니다. 내부에 폴리에틸렌(PE)이나 폴리프로필렌(PP) 플라스틱 코팅이 되어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종이컵 등 일상 플라스틱 제품이 뜨거운 물에 노출될 때 ‘수조(兆) 단위’의 나노입자를 방출한다고 밝히며, “뜨거울수록, 접촉 시간이 길수록 입자 방출량이 급격히 증가한다”고 분석했다.(세계)

5. 金, ‘김치 프리미엄’ → 국내가격이 국제 가격보다 높은 현상. 15일 장중 한때 국내 금값이 국제 금값보다 20.5%(괴리율)까지 높아지는 김치 프리미엄을 기록. 금감원은 결국 국내·외 금값은 수렴할 수밖에 없다... 투자 신중 부탁.(중앙선데이)

6. 500년 만에… 스페인, 멕시코에 만행 사죄 → 스페인 정부가 500년 전 자국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 당시 원주민들이 ‘고통과 불의’를 겪었음을 인정하고 멕시코 정부에 유감을 표명. 스페인의 에르난 코르테스 후작은 1519년 500여명의 병사를 이끌고 멕시코 베라크루스에 상륙해 아즈텍 문명을 멸망시켰다. 그 과정에서 천연두 등 질병이 퍼지며 당시 아메리카 원주민 전체 인구의 90%가량이 감소했다.(세계)

7. 핼러윈 하루 반짝 즐기고 코스튬 반품하는 얌체족 →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핼러윈 의상을 반품해 돈을 아꼈다는 후기 연이어. ‘7일 이내에는 해당 주문을 취소하거나 반품할 수 있다’는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악용.(매경)

8. 집값 발표가 집값 자극한다? → 한국부동산원이 매주 발표하는 ‘주간아파트가격동향(주간동향)’이 존속 기로. 실제 시장을 정확히 반영하지도 못하고, 잦은 발표로 시장 불안·왜곡만 부추긴다는 비판. 하지만 폐지 뗀 비공식 민간 정보가 시장 좌지우지 우려도.(국민)

9. ‘싸워서 이기면 원수와 적만 더 늘어나고/ 패하게 되면 괴로워서 누워 있어도 편하지 않다./ 그러나 이기고 지는 것을 버리고 나면/ 자나 깨나 편안할 것이다.’ → 불경 『잡아함경』의 한 대목.(중앙선데이, 시난 소개기사 중)

10. 이번 월드시리즈는 일본이 다했다... 야마모토 혼자서 3승→ 다저스, 토론토 꺾고 월드시리즈 2연패. 야마모토는 전날 96구 던지고 7차전 9회말 4-4, 1사 1·2루 위기 구원 등판. 혼자 3승, ‘MVP’ 선정. 오타니는 4차전에서 93구를 던지고 이번 7차전에서 선발로 나왔지만 3회말 3점 피홈런... 김혜성은 11회말 대수비로 처음 출전.(경향 외)

이상입니다

★★11월 0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10월 수출 전년比 3.6%↑ 596억 달러…10월 중 역대 최대 수출 실적...5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무역수지 61억 달러 흑자...반도체 역대 10월 중 최대…선박도 세 자릿수 플러스...누적 무역수지 564억으로 2024년 전체 흑자 추월

☞K-스마트팜 중국으로 시장 확장…첫 스마트팜 로드쇼 개최...오는 3일부터 중국 3개 지역서 로드쇼 개최...중국, 농업 디지털 전환 추진하는 유망 시장

☞젠슨 황도 IMF 총재도 반한 K푸드·뷰티…APEC서 위상 재확인...빠듯한 일정에도 K뷰티 즐긴 APEC 손님...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 CNN 조명...APEC 계기, 해외 진출 더 속도 내길 기대

☞車 끌고 반도체 밀고…올해 설비투자 4년 만에 최대폭 증가...車 3분기까지 투자 25년 만에 최대폭↑...소비도 회복세…건설경기 역대 최악 이어가...연 200억달러 대미 직접투자에 '찬물' 우려도

☞"WB 첫 디지털 지식센터 송도에 설립…韓 경험, 세계에 전수할 것"...WB 한국인 최고위직 김상부 부총재..."韓, 기술·시스템·정책 등 디지털 삼박자 갖춘 나라"..."선진국 올라선 韓, 중·저개발국의 희망"..."데이터센터 90% 선진국에···'스몰AI'로 격차 축소해야"

《금  융》

☞금·비트코인 비켜라...최고가 찍은 구리, 왜?...1톤당 1540만원 돌파...AI 시대 필수 소재 부상...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구조적 공급난에 가격 급등

☞“요즘은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코스피, 이번 주에도 내 계좌 불려줄까...APEC 슈퍼위크 보낸 韓증시...단기 급등·매파 연준에 ’주춤‘...美 고용지표·빅테크 실적 주목

☞'불스피'에 대기자금 85조 사상최고, 빚투는 25조로 '역대급’...증시 대기자금, 사흘 만에 6.4조 증가…빚투 사상 최고치 ‘목전’...코스피 4000 유지에 개인 투자자 매수세 전환…10월 말 1.7조 순매수...증권가 “개인이 ‘지지대’ 역할…한은 금리 인하 종료 시 변동성 주의”

☞비트코인 ‘업토버’ 끝났다…7년 만에 첫 ‘10월 월간 하락’...업토버, 10월 비트코인 가격 ‘강세’ 속설...지난달 초 신고가 경신 중 14% 하락세

☞불장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주문 ‘급증’...10월 대량주문, 4년여만 최대...삼성전자·하이닉스 집중

《기  업》

☞K조선, 내년 상선 둔화에도 ‘훨훨’…핵잠 개발로 판 키운다...신조선가 전년비 5p 소폭 하향 조정...노후선 교체 수요로 선박 발주 지속...상선부문 영업이익률 15% 상회 전망...美 ‘핵잠 승인’으로 K방산 외연 확장

☞영하 심해 속 원유 이송 기술의 혁명…LS전선 '히팅 케이블'...LS전선, 원유 응고 막는 신개념 특수 케이블 개발...비용·탄소 30%↓…심해 유전 새 표준 제시...전력 넘어 에너지·방산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주목

☞젠슨 황 효과... 쏟아진 주문량에 '깐부치킨' 본점 임시 휴업..."원활 서비스 위해 휴업" 공지 붙어...일부 매장, 배달앱 주문 안 받기도

☞美 "中과 해운사 제재 철회 합의"…한화오션 제재 풀리나...중국, 한화오션의 美 자회사 제재 철회 수순...미국도 대중국 해상 물류 등 제재 거둬들여

☞크래프톤, 인도 산업과 함께 자란다…‘제2의 배그’ 개발 준비 완료...결제·통신·온·오프라인 3대 축 연결…BGMI 성공 공식...‘IT 인재 수출국’에서 ‘자생 시장’으로…인도, 게임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우다...6억 게이머·14만 스타트업...매력적 투자처로 떠오르는 인도

《부동산》

☞'10·15대책' 후 아파트 매수 심리 9주 만에 하락...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9주 만의 첫 하락...서울 강북권 3.2p 하락 vs 강남권 1.3p 하락

☞10·15 부동산 대책 후 불난 경매시장…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40개월 만에 100% 돌파...정부 토허구역 확대 후 거래허가 안받는 경매로 매수 몰려...광진·성동 아파트 감정가 130% 웃돌아…분당·안양·하남도 고가낙찰 속출

☞'로또 청약' 당첨돼도 20억은 있어야…'현금부자'만 신났다...10·15 대책 후 ‘현금 청약’ 시대 열렸다...서울·수도권 규제지역 청약 개시...반포·광명 등 청약자금 최대 20억 필요...LTV 40%·가점제 70%…실수요자 장벽↑...비규제 김포·파주로 수요 이동 조짐도

☞국도 건설사업 보상업무 가이드라인 마련…소요기간 6개월 단축 기대...설계·측량·관계기관 협의 단계별 절차 명확화...기존 평균 22개월 걸리던 보상 기간 단축 목표

☞"공공임대 살면서 돈이나 모으고 싶다"… '내 집' 보다 '살 집' 택한 2030 청년들...공공임대 주거 의향 76%…주거비 부담이 가장 큰 이유...다세대·오피스텔에 거주 중…아파트형 공공임대 ‘선호’...공유주방보다 저렴한 임대료 우선…실용적 수요 뚜렷...정책 인지도 높고 이미지 긍정…“공급 확대해야” 응답 많아...응답자 83% “내 집 필요해”…공공임대는 ‘중간 기착지’ 인식

《사  회》

☞한국 경찰·중국 공안, 보이스피싱 합동작전 나선다...한중정상회담 계기 MOU…공조수사·피해자 구조 등 협력...한중 공동대응 협의체도 발족…"양국 모두 범죄 피해 심각"

☞‘런베뮤 비극’ 막으려면...직장인 78% “공짜 야근 그만”...직장인 78% “포괄임금제 폐지해야”...주 52시간 초과 근무자 절반 이상은 제대로 못 받아

☞‘0시~5시 새벽배송 금지’ 논란 확산…“건강권 보호” VS “직업 자유 침해”...민주노총, “심야배송 전면 제한하자” 제안...쿠팡노조, “택배산업 근간 흔드는 조치” 반발

☞전공의 초과근무 수당 "주고 있다" vs "제대로 안 준다"... 의료계 ‘폭풍전야’...주요 대학병원들 "이미 초과수당 지급 중"...전공의 노조 "안 주거나 적게 주는 곳 있어"...집단소송 예고, 근무시간 감축도 요구 계획...교수들 "수련 더 줄이면 환자 어떻게 보나"

☞"깊어가는 가을이 아쉬워"…붉게 물든 단풍에 전국 산으로 들로...설악·속리산 북적…강화·제주 억새 명소에도 발길 이어져...국향대전·마라톤·먹거리축제 다채…경주선 'APEC 여운' 즐겨

《국  제》

☞李대통령·트럼프 앞서 빵터진 시진핑…시종 무표정하다 '무장해제'...'통신보안 잘됩니까' 李대통령 농담·트럼프 내민 종이에 파안대소...'세기의 담판' 미중회담서 中수행단도 미소 보여…日에는 긴장 유지

☞이집트 6천년 유물 담은 대박물관 드디어 개관…투탕카멘 황금마스크 한자리에...6천년 문명을 집대성한 단일문명 최대 박물관 개관 의미...루브르·대영박물관과의 상징적 경쟁 구도...투탕카멘 황금마스크·쿠푸 목조선 등 대표 유물 공개...문화외교를 통한 국가 브랜드 재건 시도

☞일본, 한국 '블랙이글스'에 급유 거부한 이유는..."독도 하늘 날아서"...日 정부, 역사상 첫 자위대 급유 취소...'독도 비행' 이력 확인...항의 후 거부

☞‘젊은 기술·국제도시’ 中 선전, 왜 APEC 개최지로 뽑혔나...中 차기 APEC 의장국, 시진핑 “내년 11년 선전서 회의”...상하이·베이징 이어 GDP 상위, 화웨이 등 기술기업 본산...경제 세계화 선포 적소, 트럼프 방중 시 성과 홍보 효과도

☞한 달 넘은 美 셧다운…여야 대치에 하늘길 막히고 취약계층 피해...무급 공무원 70만명…비필수 인력은 무급 휴직...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 지원도 위기…기아 위협

🇺🇸 美증시 Summary

[호실적을 내놓은 아마존 강세 영향에 오름세로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목요일 마감 후 호실적을 내놓은 아마존과 애플이 강세 출발하면서 초반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이내 보합권으로 내려오면서 상승 분위기는 주춤해졌고, 아마존을 제외한 리딩 종목이 부재하면서 증시는 다소 탄력을 잃은 모습이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파월의 매파적 입장 이 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파적 의견들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Fed 슈미드 총재는 “25bp 금리 인하가 기술·인구구조 변화 등 구조적 요인으로 인한 노동시장 문제를 해결하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금리 인하가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경우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내년부터 의결권을 갖게 될 Fed 해맥과 로건도 지난 금리 인하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2월 추가 금리 인하 확률은 지난주 말 90% 이상에서 현재 63%로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지난주 시장 내 섹터 로테이션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금리 민감주와 경기순환주들의 약세를 더 초래해 S&P 500 동일가중지수 및 중소형주 지수는 더 부진했습니다

기업들의 실적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경영진들의 코멘트는 미묘한 톤과 현실적인 단면을 들어냈습니다

AI 투자와 관련된 산업군은 여전히 강한 자본 투자로 성장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지만, 소비재·건설·운송 등 실물경제 전반에서는 소비자 부담(양극화 심화), 수요 둔화, 비용 부담 등 현실적 제약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주 할로윈에 걸맞게 ‘오픈AI와 엔비디아의 후광’은 마치 집집마다 대형 초콜릿을 나눠주는 모습 같았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GTC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6G 네트워크, 자율주행, 로보틱스, 슈퍼컴퓨터 분야의 협력과 투자를 발표하면서 관련 주가 상승을 야기했습니다. 참고로 ICE 반도체 지수는 이번 주 3% 이상, 10월 한 달간 10%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타이슈로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고 마이애미 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마두로 아래 주요 인사들이 운영하는 마약 조직 군사 시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조직은 미국과 유럽에 연간 약 500톤의 코카인을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EXT👉
ADP와 챌린저의 고용 관련 보고서가 발표되며, 미국의 경제 활동을 보여줄 ISM 제조업 및 서비스업 지수도 나옵니다. 또한 전 세계 주요국의 S&P PMI 최종치도 공개됩니다. PCE 발표는 미 정부 셧다운 영향에 무기한 연기되고 있습니다

연준(Fed) 인사들의 발언이 활발해지며 대차대조표 축소 종료 발표에 이어, 미 재무부의 분기별 자금조달(환매) 계획 공지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국·호주·멕시코·브라질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이 예정되어 있고/ 실적 시즌 역시 계속 이어집니다

관세 우려가 다소 가라앉은 시점에 미 연방대법원에서 IEEPA(국제비상경제권법) 관세 관련 소송에 대한 구두 변론이 시작되고, 미국 전역에서 주지사 선거가 화요일에 진행됩니다


🇺🇸 Weekend Summary - 2025년 11월 2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나이지리아 내 기독교인 학살 계속되면 미군 투입 가능성 언급.

트럼프, 공화당에 필리버스터 폐지 촉구 “국가 생존의 문제” 발언.

미국-중국, 트럼프-시 주석 회담 후 ‘역사적 무역 합의’ 발표 — 중국, 희토류 수출 규제 완화·미국산 대두 1,200만 톤 구매 약속.

미국-중국, 군 간 직통핫라인 개설 합의 — 트럼프-시 회담 후 국방장관 회동에서 확인.

시리아 대통령, 11월 워싱턴 방문 예정 — 트럼프와 반테러 연합 합류 협정 서명 논의.

트럼프, 핵실험 재개 명령 — 전문가들 논란 확산.

미국 국방부, 카리브해 마약 선박 타격 작전 승인 — 3명 사망.

미국, 베네수엘라 인근 군사 집결 — 트럼프 행정부, ‘나르코테러 대응’ 명분 강화.

이란, “미국과 협상 재개 메시지 수신” 발표 — 외교 채널 복원 시사.

이란 대통령 “핵시설 재건할 것… 더 강력하게” 발언.

미국 국방장관, 베트남과 군사 협력 확대·직통 채널 구축 합의.

미국, 중국에 희토류 규제 완화 및 반도체 조사 중단 발표.

백악관, 중국과의 ‘역사적 무역 합의’ 세부 내용 공개.

시리아-이스라엘, 트럼프 중재 아래 연내 안보 협정 논의 전망 (Axios).

연준 및 미국 경제
연준 월러 이사, “12월 금리 인하 여전히 지지” 발언.

연준 다수 인사, 인플레이션 우려로 최근 금리 인하 반대 입장 표명 (Bloomberg).

연준, 하루 294억 달러 시장 유동성 공급.

SRF(상설레포시설) 이용액 204억 달러 — 사상 최고치.

미 정부, 2025 회계연도 재정적자 1.78조 달러 기록 — 역대 5번째 규모.

미 가계의 금융자산 중 주식 비중 52%로 사상 최고치.

미 정부 셧다운으로 4,200만 명 식량보조금(SNAP) 중단 위기.

연방 공무원, 두 번의 급여 미지급으로 생계 곤란 확대.

미 보험료 전년 대비 31% 상승 — 1999년 이후 365% 급등.

미국 주식
버크셔 해서웨이, 3분기 현금 보유액 3,817억 달러로 사상 최대 — 12분기 연속 순매도.

버크셔, 3년간 1,840억 달러 주식 매도 — 5분기 연속 자사주 매입 중단.

미국 증시 ‘힌덴버그 오멘’ 발동 — 1987·2008년 급락 예측 신호 재점화.

월가, 글로벌 주식 60%가 고평가 상태라 평가 (BofA 설문).

아마존, 로봇 ‘Blue Jay’ 공개 — 물류 자동화 강화.

아마존 주가 랠리 지속 전망 — AWS 성장 견조.

WPP, 실적 부진으로 주가 2008년 이후 최저 — AI 충격.

GM, 전기차 수요 둔화로 미시간·오하이오 1,700명 감원.

원자재 및 에너지
OPEC+, 12월 소폭 증산 승인 예정.

세계 금 수요 3분기 1,313톤으로 사상 최고 — ETF 유입 +134% YoY.

사우디 최대 화학사, 3분기 흑자 전환하며 3분기 연속 적자 종료.

도쿄가스, 재생에너지 목표 축소하고 미국 LNG에 집중.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투압세 항만 원유 시설 공격 — 탱커 화재 발생.

암호화폐
비트코인 $110,891, 이더리움 $3,892 — 주말 변동 미미.

UAE 통신사 DU, 비트코인 클라우드 채굴 서비스 출시.

미 연방검사 “비트코인 ATM이 범죄 악용 수단” 지적.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3,070억 달러 돌파 — 10개월간 $1,000억 증가.

국제 정치 및 무역
우크라이나-러시아, 투압세 항만 공습·피해 상호 주장.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이나 병력 포크로프스크에서 항복 시작”.

크렘린 “푸틴-트럼프 회담보다 외교적 해법이 우선”.

이집트 총리, 레바논 남부 공격 규탄 및 재건 지원 약속.

필리핀-캐나다, 남중국해 견제 위한 군사 협정 체결.

헝가리 오르반 총리 “EU의 대우크라 지원은 유럽 경제위기 초래”.

중국 상무장관-한국 산업장관 회담, 한중 무역 협력 강화.

한중 정상회담 후, 중국의 한류 제재 완화 기대감 상승.

말레이시아 총리 안와르, 허리 통증으로 일정 취소.

기타 뉴스
워렌 버핏 현금 보유액, 전 세계 상장사 중 30개 제외 모두 상회.

마이클 버리, “AI 버블 경고 —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참여하지 않는 것’.”

일론 머스크 “중국은 18개월 내 미국 전체를 전력공급 가능한 태양광 패널 생산 가능.”

AI 칩 선도기업 NVIDIA, 우버와 2027년 10만대 로보택시 계획 발표.

삼성전자, HBM 메모리 투자 확대 — SK하이닉스 추격 선언.

영국 열차 흉기 난동 10명 중 9명 위중 — 테러 아님으로 결론.

런던, ‘퀀트 트레이딩 허브’ 부상.

브렉시트 후 영국 생산성 급락 — 금융자산 1조파운드 EU로 유출.

수페TV
56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삼성전자 쓸어담은 국민연금…우량 대형주 집중전략 통했다
→ 국내주식 비중 15%대로 확대

2. 국내 첫 AI데이터센터 건설에 계열사 총출동한 SK
→ 축구장 11개 크기

3. “증권 계좌 만들러 왔습니다” 증시로 모이는 개미들
→ 신규 계좌개설 38% 급증

4. 중국, 조선업 보복조치 해제 약속…한화오션 제재 풀린다
→ 조선&해운 순풍

5. 트럼프 "中, 펜타닐 단속하면 관세 10%p 추가 인하"
→ 미중 해빙모드

6. 한 달 넘긴 미 연방정부 셧다운… 취약계층 직격탄… 출구는 아직
→ 트럼프 1기 최장 기록 35일 깰 듯

7. 美증시 시총 36%가 ‘8대 빅테크’… AI 쏠림 속 ‘거품’ 경고
→ 시총 10대 기업중 8곳 기술업체

8.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현금 보유 546조원…사상 최고치
→ 퇴임 앞두고 신중모드, 자사주매입도 미룸

9. 메타, 1GW 규모 태양광 전력 신규 구매
→ AI전력 수요

2025년 11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2026년 삼성전자 순익 컨센서스가 하루 만에 7조원 상향됐습니다. 외인은 1.5조원 순매수했습니다.

(2) 중국이 개인의 금 매입 면세 조치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3) 트럼프 지지율이 2기 최저를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2% (오전 5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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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1월 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현직 대통령의 재판을 중지하는 ‘재판 중지법’을 ‘국정 안정법’으로 규정하고 이르면 이달 안에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적반하장이라며 재판 재개를 촉구해, 예산 정국을 앞두고 여야 간 대치가 한층 격화되고 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요청으로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사건에 대한 상설특검이 결정됐습니다.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 우려가 배경으로 꼽히지만, 특검제 남용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이 이번 주 오세훈 서울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합니다.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까지 수사망에 오를지 주목됩니다.

■김건희 씨에게 청탁성 선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재판이 다음 달 결심을 앞두고 있습니다. 통일교 측 선물이 실제로 김건희 씨에게 전달됐는지가 마지막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채 상병 사건 수사 방해 혐의를 받는 김선규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가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한 차례 조사를 받은 오동운 공수처장에 대한 추가 소환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이르면 올해 안에 나올 전망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최근 심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1심 재판부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과 김만배 씨 등에게 중형을 선고하며 성남시 고위층의 책임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과의 직접적 유착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히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경주 APEC 정상회의와 주요 양자회담을 끝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숨 가빴던 외교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한미 관세 협상 타결과 대중 관계 복원 등 성과를 거뒀지만, 남은 외교 과제도 만만치 않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APEC 회의에서는 한미 관세 후속 협상이 타결됐고, 인공지능 개발의 핵심인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 26만 장을 확보하는 등 경제적 성과도 컸습니다.

■‘깐부 회동’으로 주목받은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경주에서 AI 주권 시대를 주제로 연설하며 “한국이 인공지능 강국이 될 것”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3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1.2%로 예상을 웃돌면서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 총소득이 성장률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외화내빈’ 현상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다섯 번째 정찰위성이 목표 궤도 진입 후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했습니다. 5기 정찰위성이 모두 궤도에 올라 대북 감시망이 한층 촘촘해졌습니다.

■서울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묶은 ‘10·15대책’ 시행 후,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가 9주 만에 하락했습니다. 특히 강북권에서의 위축이 두드러졌습니다.

■충북 오송 지하차도 참사 희생자 추모 조형물 건립을 두고 도의회와 유족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의회가 예산을 삭감하며 공감대 형성이 우선이라고 밝혔지만, 유족 측은 건립 회피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영국에서는 달리는 열차 안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승객 9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테러 가능성을 포함해 수사 중입니다.

■오늘 출근길은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은 0.8도로 어제보다 8도 가까이 낮고, 중부와 전북, 영남 서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보온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슈퍼위크 감상=

* 1) 결과적으로 미중 정상회담에서 새로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냥 휴전입니다.  

* 민감한 4T (Taiwan, Transshipment(우회수출), TikTok, Tech)는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이제 희토류로 미국을 대응하면 된다는 것만 확인한 것 같습니다.  

* 2) 대신 이번 APEC의 승자는 한국의 안보입니다.  

* 원자력 추진 잠수함은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미국 필리 조선소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 법령도 고쳐야 합니다. 당장 경제적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미중 갈등 속에서 우리 안보와 국방 산업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졌음을 의미합니다.  

* 3) 중국이 불편해할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했지만, 중국도 한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 공급망 등 민감한 문제는 입장 차이만 확인했지만, 한중 정상회담에서 민생과 경제 협력이 강조되었습니다.  

* 한한령은 중국 정부가 선언한 적도 없기 때문에 공식적인 해제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화(컨텐츠) 교류를 늘리자는 공감대를 확인한 것은 한 단계 전진한 것입니다.  

* 4) AI는 깔데기입니다. AI와 인구구조 협력이라는 경주선언이 채택되었지만, AI의 본질은 돈, 기술, 인프라의 쏠림입니다.  

* 모두가 AI를 외친다는 것은 아직 쏠림이 끝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AI 판은 더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 젠슨황 CEO가 굳이 치맥하러 한국까지 온 데는 이유와 명분이 충분합니다.  

* AI와 고령화가 만나는 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로봇/자동화와 바이오가 대표적일 것 같습니다.        
활기찬 한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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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미국 시장 주요 이벤트

지난주 시장은 FOMC,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및 미중 무역 협상 타결, 빅테크 5개 기업 실적 발표 등 굵직한 세 가지 이벤트를 거치며 상승 마감.

그러나 세부 내용을 보면 불확실성 상존의 한 주.

- FOMC: 금리 인하는 단행했으나, 파월 의장이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강하게 일축하며 매파적인 분위기 형성.

- 빅테크 실적: 아마존($AMZN), 알파벳($GOOG), 애플($AAPL)은 실적 발표 후 상승했지만, 메타($META)와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과도한 투자 문제로 하락하며 엇갈린 모습.

- 미중 무역협상: 분위기 좋게 타결되었으나, 완전한 타결이 아닌 최악을 피한 1년 유예라는 평가.

따라서 시장은 지난주 상승으로 마무리했으나 한구석 찜찜함은 잔존. 이제 시장은 S&P 500 기준 무려 6개월 연속 상승을 마무리하고 11월에 진입. 역사적으로 11월은 강세장이라는 점 주목.


1. 3분기 실적 발표: 이번주도 기업 실적 발표는 지속되는데 지난주보다 많은 1000개가 넘는 기업이 실적을 발표하며 중소형주 실적 발표가 본격 시작됨. 빅테크는 3주 뒤에나 실적을 발표하는 엔비디아 $NVDA 만 남아있으나 이번주에는 팔란티어 $PLTR, AMD $AMD, 수퍼마이크로 $SMCI,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CEG, 비스트라 $VST 등 AI 테마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과 아이온큐 $IONQ, D-웨이브 퀀텀 $QBTS 등 양자 컴퓨터 테마를 이끄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여전히 기업 실적 발표가 시장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상황

2. 고밸류 논란: 토요일 실적을 발표한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BRK-B 는 12분기 연속 주식을 매도했고, 5분기 연속으로 자사주 매입도 중단했고, 현금 보유액이 사상 최대치에 도달하며 시장을 고평가로 판단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따라 시장에는 다시금 고밸류 논쟁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3. 연방정부 셧다운 지속: 10월 1일자로 시작된 연방정부 셧다운이 어느덧 한달을 넘어가며  트럼프 1기 2018년 12월에 시작되어 35일간 지속된 최장 기간 셧다운에 바짝 다가섰음. 11/5 수요일까지 셧다운이 해결되지 않으면 이번 셧다운은 역사상 가장 길었던 셧다운으로 남게 됨. 셧다운 시작 당시 연준의 금리 인하 확률이 상승했다며 시장은 호재로 받아들였으나 셧다운이 길어지게되면서 더이상은 호재가 아닌 악재로 받아들일 가능성 증가. 10월 FOMC 에서 파월 의장은 경제 데이터의 부재가 지속되는 경우 연준은 정책을 변경하는데 더욱 조심할 수밖에 없다는 발언을 남겼음.

4. 민간 고용 데이터: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이번주 발표 예정인 고용보고서는 연기될 전망. 이에 따라 민간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이번주에는 졸츠 구직 공고, ADP 비농업 고용, 챌린저 해고 등의 고용 관련 민간 지표들이 발표되어 고용시장의 상황을 점검할 기회 제공


주요 경제 지표 및 일정

11/3 월: ISM 제조업 구매 관리자 지수

11/4 화: 졸츠 구직 공고

11/5 수: ADP 비농업 고용, ISM 서비스업 구매 관리자 지수

11/6 목: 챌린저 해고

11/7 금: 미시건 대학교 소비자 설문조사


기업 실적
팔란티어, AMD, 우버, 맥도날드, 쇼피파이, 화이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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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s://www.investing.com/economic-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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