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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0.30. (목)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0. 30.

[  2025년 10월 30일 (목)   신.  통.  알.  ]


1. 삼성 '두 번 접는 폰' APEC서 첫 공개 → 경주시 엑스포공원 에어돔에서 두 번 접는 '트라이 폴드폰 실물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공개, 펼치면 태블릿과 비슷한 10인치에 달하지만, 접으면 6.5인치까지 줄어든다. 이르면 다음달께 공식 판매.(헤럴드경제 외) [사진1]


2. 치매가 무섭다면 '이것'부터 고쳐라 → 우울증. ▷ 우울증이 있으면 치매 1.7배 높아. ▷ 당뇨병이 있는 경우엔 1.37배 ▷ 저체중 1.3배 ▷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경우엔 치매 전환율이 1.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고대구로병원 강성훈 신경과 교수 연구팀.(한국)


3. 9월에 복귀한 전공의들도 전문의 시험 가능 → 시험을 먼저 치르고 남은 수련을 계속하게 한다는 것. 정부가 원칙을 깨고 내린 이번 조치가 집단행동을 한 전공의들에 대한 특혜이자 배반자 비난을 감수하면서 조기 복귀한 전공의들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논란.(아시아경제)


4.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 격차 100 vs 57.7 지난 20년간 우리 중소기업(10~49인)의 임금 인상률(111.4%)은 일본(7.0%), EU(56.8%)에 비해 훨씬 높았지만 대기업 (500인 이상, 157.6%)에 비하면 절반... 그 결과 20년 전 대기업의 70.4% 수준에서 57.7%로 하락.(헤럴드경제)


5. 트로트, 중학 음악교과서에 처음 실려 → 최근 출판된 중학교 '음악2' 교과서(출판사 박영사)에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가인 이어라'가 실려. 교과서는 '이 노래를 소개하며 “떠는 음, 꺾는 음, 점점 세게, 점점 여리게를 악보에 표시하고, 트로트의 시김새(소리를 떨어서 내는 방식)를 살려 노래하고 발표해 보자”라고 제시... 학생들이 트로트 장르의 특징과 창법을 공부하고, 직접 실습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문화)


6. 연휴엔 오히려 돈 더 안 쓴다 → 최근 들어 장기간 연휴가 이어지는 시기에 오히려 소비가 부진한 현상이 반복해서 발생. 올 설날 연휴 5월 초순 어린이날 연휴, 이번 추석 연휴의 신용카드 사용액은 각 -17.2%, -12.8%, -17% 감소.(문화)


7. AI에게 노인 고독사 방지 맡겨봤더니 역부족... 각 지자체들, AI 안부전화, 전기사용량 체크 등으로 이상 발견 등 맡겨 봤더니 찾아낸 수천건에서 실제 위기는 거의 없어. AI의 오인 신고와 해당 노인들이 전기료 아낀다면서 AI코드를 뽑아 놓는 것도 큰 이유.(문화)


8. 애플, 시가총액 4조 달러 돌파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4조달러 기업' 등극. 4조달러는 한화로 약 5500조원... 삼성전자 시총(역 600조)의 9배.(아시아경제)


9. 새벽배송, 사라질 수도? → 민주노총 정부 주도의 사회적 대화기구에서 '심야배송(0~5시) 전면 금지'를 제안하면서 업계와 소비자 사이 갑론을박. 택배기사의 건강권 보호 vs 국민 불편 일자리 감소 불 보듯... 한국노총은 반대 입장.(세계)


10. 'NO 할 줄 아는 일본'? → 방일 중 트럼프,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해달라' 요구에 신임 사니애 총리 '곤란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 보도. 앞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도 수입 중단 요구한 바 있어. 일본 수입 LNG 가운데 러시아산은 약 9%.(매경)

백악관 언급 한국기업 요약

1) 대한항공은 362억 달러 규모의 보잉 항공기 103대를 신규 구매

2) 한국가스공사는 연간 약 330만 톤의 미국산 LNG를 구매하기로 계약을 체결

3)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센트러스의 우라늄 농축 용량 확장을 지원

4) LS그룹은 2030년까지 해저 케이블, 전력 장비, 권선 등 미국 전력망 인프라에 3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

5) NASA의 아르테미스 2호에 한국의 위성을 탑재해 우주 방사선을 측정할 예정이다

6) HD 현대는 미국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자율 운항, 디지털화, 자동화와 같은 새로운 기술 적용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프로그램을 위해 협력

7) 삼성중공업은 해군 함정의 정비, 수리 및 점검(MRO), 조선소 자동화, 미국 국적 선박의 신규 건조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

8) 한화오션은 필라델피아 조선소의 현재 생산 용량을 10배 이상 늘리기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계획을 발표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0/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brings-home-more-billion-dollar-deals-during-state-visit-to-the-republic-of-korea/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Brings Home More Billion Dollar Deals During State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SECURING BILLIONS IN EXPORTS AND INVESTMENTS:  Today,President Donald J. Trump completed the final stop of his historic Indo-Pacific trip, securing

www.whitehouse.gov


🇺🇸 美증시 Summary

[파월이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확실하지 않다고 신중론을 펼치면서 증시는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장 중 시총 5조 달러를 돌파하기도한 엔비디아 강세에 나스닥은 상승한 반면, 다우는 하락, S&P500은 보합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개시 전 엔비디아의 GTC 컨퍼런스에서 무려 19개의 보도자료와 블로그 포스트가 쏟아졌습니다. 여기에 실적 발표와 각종 기업 뉴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관련 발언까지 겹치면서 증시는 순조로운 흐름을 보였는데.. 파월의 매파적 발언으로 출렁인 후 장을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예상대로 금리를 25bp 인하했고 12월 양적긴축 종료를 밝혔습니다. 다만 파월이 12월 금리 인하는 결코 확실치 않다며 시장 기대치를 낮췄습니다. 그는 오늘 금리 인하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는 다른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월의 발언으로 10년물 국채금리는 다시 4%를 돌파했습니다. 이후 파월은 AI는 닷컴버블과는 다르다며 AI투자는 경제 성장의 주요 원천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이 선두에 서며 증시를 지지했습니다. 엔비디아는 2.99% 상승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과의 회담에서 엔비디아의 반도체가 논의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에 맞춘 수정 버전 칩의 수출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메모리 관련주들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외에 산업재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캐터필러가 실적 호조로 11.6% 급등, 캐리어와 허벨 역시 실적 발표 후 상승세를 보인 덕분입니다

반면 부동산 섹터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주거용 리츠들이 부정적인 실적 해석과 부진한 부동산 지표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필수소비재도 부진했는데요, 호멜, 크래프트, 몬델리즈 등이 하락했습니다

호멜은 새 CFO 선임 발표와 함께 핵심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높게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고,
몬델리즈는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 증가로 인한 물량 감소와 코코아 가격 상승이 실적에 부담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크래프트 역시 소비자 구매력 약화를 언급했습니다

관세 이슈를 알아보면 트럼프는 펜타닐 관련 20% 관세를 10% 낮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중국이 미국산 대두 구매를 재개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9월 잠정주택매매지수는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1% 감소했습니다. 모기지 구매 신청 건수는 10월 24일 기준 전주 대비 5% 증가, 재융자 신청은 9% 증가했습니다.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6.3%로 하락했습니다

⚡️장 마감 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가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알파벳은 대부분 항목이 예상치를 뛰어넘으며 시간 외에서 +5.2% 급등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성장에 두드러지며 대체로 긍정적인 실적을 내놓았지만 시간 외 주가는 -2.7% 하락 중입니다/ 메타는 매출은 좋았으나 일회성 세금 비용으로 주당순이익이 크게 부진했습니다. 또한 내년 AI 지출에 대한 부담이 거론되면서 시간 외에서 -8% 크게 하락 중입니다  

NEXT👉
트럼프와 시진핑의 정상회담이 있습니다. 일본과 ECB의 금리 결정이 있으며/ 일라일릴리, 머크, 아마존, 애플의 등의 실적 발표가 대기 중입니다

🌎 해외 뉴스

1. Jessica Rosenworcel (미국 FCC 위원장)  
- 미국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중국 통신 장비 유입을 전면 차단하며 기술 및 안보 측면의 탈동조화를 강화하고 있다.

2.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 미국과 중국은 펜타닐, 농업, 기술 이슈를 중심으로 협상 중이며, 전반적 관계는 긍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3. WSJ 보도  
- 미국 자동차 압류 건수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자동차 대출 부실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

4. FirstSquawk  
- 글로벌 마이너스 금리 채권 규모가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인 280억 달러로 축소됐다.

5. Mathias Cormann (OECD 사무총장)  
- 글로벌 경제는 중대한 하방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

6. JPMorgan  
- 연준은 단기적으로 금리를 세 차례 인하하고 QT를 종료할 예정이며, 경제는 셧다운과 고용 둔화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7. Oracle  
- AI 투자 급증으로 오라클의 부채 보호 수요가 늘면서 CDS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8. General Motors (GM)  
- 전기차 수요 둔화와 규제 변화로 GM은 전기차 공장 감원과 생산 중단 등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다.

9. OpenAI  
- 2027년 IPO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본사는 캘리포니아에 유지될 예정이다.

10. FDA (미국 식품의약국)  
- 약값 인하를 위해 바이오시밀러 개발 절차 간소화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11. Microsoft  
- 미국에서 Azure와 Microsoft 365의 인프라 장애가 다수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12. Kyle Anderson (인디애나대학교 교수)  
- 인공지능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미국 경제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나 과잉 투자와 무역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이다.

13. Carol Rogers (인디애나대학교 소장)  
- 인디애나는 비내구재 제조업 중심 성장으로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으나 제조업 임금과 내구재 성장이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14. Phil Powell (인디애나대학교 상무이사)  
- 인디애나폴리스는 대형 개발 프로젝트로 성장세를 보이지만 물류·제조 둔화로 잠재 성장률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

15. Russell Rhoads (인디애나대학교 교수)  
- S&P500은 연준의 완화적 정책에 힘입어 3년 연속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나 고평가 우려는 상존한다.

16. Samik Chatterjee (JP모건 애널리스트)  
- 애플은 강력한 제품 사이클과 안정된 서비스 부문 수익 덕분에 실적 상향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

17. Daan Struyven (골드만삭스)  
- 중국의 희토류 지배력은 절대적이며, 서방의 대응은 수년간 실질적 제약을 받을 것이다.

18.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 일본은행은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정책 자율성이 필요하며, 이는 환율 안정과 기대 고정에 핵심적이다.

19. 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 인공지능 산업은 거품 형성 단계에 있으며, 기술적 혁신과 동시에 많은 투자 실패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20. Lindsey Entwistle (우드맥켄지)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미국은 대규모 원자력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다.

21. James West (멜리어스 리서치)  
- SMR은 데이터센터와의 결합 가능성과 인프라 부담 경감 측면에서 매력적인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22. Lindsey Entwistle (우드맥켄지)  
- 원자력 산업은 상업화 지연, 비용 초과, 인력 부족 등 구조적 과제로 인해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

23. Wood Mackenzie  
- 석유 수요 정점은 2032년으로 지연됐으며, AI 전력 수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넷제로 달성이 어려워지고 있다.

24. Dario Talmesio (옴디아 리서치 디렉터)  
- 글로벌 통신사 매출은 6G와 AI 인프라 투자로 연 6.2% 성장하며 기술 플랫폼의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게 될 전망이다.

25. Dario Talmesio (옴디아 리서치 디렉터)  
- 통신 분야 CAPEX는 2030년까지 증가할 것이며, AI·클라우드·디지털 주권이 하드웨어 투자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26. Prakash Sharma (우드맥켄지 부사장)  
- AI와 지정학적 요인으로 2050년 넷제로 달성이 어려워졌으며, 에너지 시스템은 상호 연결성과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

27. Congressional Budget Office (미국 의회예산처)  
- 연방정부 셧다운은 미국 경제에 최대 390억 달러 손실을 초래하며, 상당 부분은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매크로& 전략 리포트

1. 중국, 전기차 산업을 차기 5개년 전략 산업 목록에서 제외하고 양자기술·수소에너지 등으로 초점 전환  
2. Teradyne, AI 반도체 테스트 수요로 4분기 실적 급증 전망  
3. Nexperia 수출 중단 여파로 Honda 북미 공장 일부 생산 중단  
4. Rigetti, NVIDIA와 양자-AI 통합 플랫폼 협업으로 기술 실용화 추진  
5. 2025년 하반기 파운드리 가동률, AI·재고 수요로 예상 상회  
6. 트럼프, 시진핑과 Nvidia Blackwell 칩 판매 문제 논의 예정  
7. 미 상원, 브라질 관세 철폐 법안 가결…하원 통과는 미지수  
8. 중국 저가 AI 기술, 미국 빅테크 기업 수익 모델에 위협  
9. OpenAI, IPO 대비 구조 개편…캘리포니아 잔류 조건 수용  
10. Foxconn, Nvidia 서버 생산 위한 미국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11. '매그니피센트 7', S&P500 시총 비중 사상 최고치 기록  
12. 구리, 공급 차질과 미중 해빙 기대감으로 사상 최고가 경신  
13. 중국 에너지 저장 정책 발표 후 리튬 가격 반등  
14. TVA, AI 수요 대응 위한 SMR 민관 협력 주도  
15. 빅테크 AI 투자 계획, 기술주 주가 랠리 시험대로 부각  
16. Microsoft, AI 수요 덕분에 분기 매출 754억 달러 전망  
17. 아마존, 인디애나에 11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가동  
18. 캐터필러, AI 전력 장비 수요로 실적·주가 동반 급등  
19. 중국, EV 보조금 중단 시사…산업 성숙 판단  
20. 미국, 일본 자금 통해 800억 달러 규모 Westinghouse 원전 건설 지원  
21. 아디다스, 북미 매출 부진…달러 약세·관세 불확실성 영향  
22. 미국 FDA, 바이오시밀러 승인 절차 간소화 초안 발표  
23. Eli Lilly, Walmart와 비만 치료제 Zepbound 할인 판매 개시  
24. GM, EV 수요 둔화로 미시간·오하이오 공장 인력 감축  
25. Bloom Energy, AI 기대감에 주가 급등…시장 평가는 엇갈림  
26. Anglo American, 칠레 구리 광산 생산 2027년 정상화 전망  
27. Caterpillar,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분기 실적 호조  
28. Honda, 반도체 부족으로 북미 공장 감산 및 가동 중단  
29. 1X,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NEO’ 출시…월 구독제 도입  
30. Lam Research, AI·HBM 수요로 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31. CMR Surgical, 수술로봇에 NVIDIA AI 칩 IGX Thor 도입  
32. 한중 FTA, 무역에서 산업 협력 모델로 관계 확대  
33. Nvidia, 삼성에 AI 칩 공급 예정…HBM4 협력도 진행  
34. 2026년 미국 경제, AI와 에너지 인프라가 성장 동력  
35. 100Ah 중국산 배터리 품귀…2026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  
36. SK 하이닉스, 7200MT/s DDR5 신제품 4종 출시 준비  
37. Qblox, NVIDIA와 양자-고전 컴퓨팅 연산 효율 향상 협업  
38. Supermicro, 차세대 NVIDIA AI 플랫폼 2026년부터 공급  
39. NVIDIA, AI·HPC용 Vera Rubin 슈퍼칩 첫 공개  
40. LPDDR5X 가격 급등 전망…스마트폰 제조 비용 압박  
41. Micron, 192GB SOCAMM2 샘플 제공…AI 메모리 시장 공략  
42. Alibaba Cloud, 글로벌 점유율 확대 위해 가격 인하  
43. AI 서버 냉각 수요 급증…열 관리 기술 산업 성장  
44. Bloom Energy, AI 데이터센터용 800V DC 전원 시스템 제안  
45. 삼성, Tesla AI5 칩 수주로 3nm 수율 안정화 기대  
46. Nvidia NVQLink 공개 후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세  
47. Nvidia, 1GW AI 데이터센터 주도…총비용 350억 달러 추산

💰 2025년 10월 30일 암호화폐 시장 동향

1. 연준 결정 앞두고 비트코인 하락 지속
비트코인(BTC)은 연준의 통화정책 발표를 앞두고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3.40% 하락한 약 111,600달러선으로 내려감. 기준금리 25bp 인하 이후에도 제롬 파월 의장의 신중한 완화 기조 발언이 암호화폐 가격과 투자심리에 부담을 줌.

2. 알트코인 동반 매도세
도지코인(DOGE)과 이더리움(ETH)이 각각 4.14%, 3.67% 하락하며 낙폭을 주도함. 바이낸스코인(BNB)은 3.48% 하락, 솔라나(SOL), 트론(TRX), 리플(XRP) 역시 동반 하락세를 보이며 디지털 자산 전반의 매도 흐름이 확산됨.

3. ZECUSD 상승세 두드러져
ZECUSD는 6.61% 상승하며 주간 상승률 약 30%를 기록함. JSTUSD와 LEOUSD도 각각 1.65%, 1.56% 상승해 시장 전반 약세 속에서도 일부 소형 토큰이 선별적 강세를 보임.

4. 비트코인 시장의 건전한 디레버리징
미결제약정 감소와 자금조달금리 정상화로 레버리지 및 투기적 포지션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남. 현물 ETF 자금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며 기관투자가의 참여가 지속되고 있어 장기적 매집 구조로 전환되는 신호로 해석됨.

5. 호주, 암호화폐 규제 강화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가 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 토큰화 증권 등을 규제 대상에 포함함. 이번 조치로 탈중앙화 및 해외 기반 플랫폼들도 호주법 적용을 받게 되며, 다수 서비스 제공업체가 금융서비스면허(AFSL)를 취득해야 함.

6.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ETF 상장
그레이스케일은 스테이킹 기능을 통합한 첫 ETF 상품 ‘GSOL 트러스트’를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함. 해당 상품은 솔라나(SOL)에 대한 투자 노출과 스테이킹 수익을 동시에 제공하며, 기관급 보관 체계를 갖춘 전통금융과 암호화폐 간의 연결을 목표로 함.

7. 트럼프 대통령의 CZ 사면, 정치권 반발 초래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바이낸스 창립자 CZ 사면 결정에 대해 연방 조사 착수를 요구함. 이들은 이번 조치가 법 집행을 약화시키고 USD1 및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과의 이해충돌 우려를 초래한다고 비판함.

밤사이 미장 이슈 체크 입니다.

1. 미, 기준 금리 0.25% 추가 인하
(12월부터 QT 종료)

2. 알파벳(시간외 +2.6%), 분기 매출 1023억 달러 돌파

3. SSD /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16.4%) 씨게이트(+19%) 웨스턴디지털(+13.1%)

4. 미 투자 관련 백악관 언급 업체
- 대한항공, 한국가스공사, 포스코인터, LS그룹,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5. 엔비디아(+2.98%) 시총 5조 달러 돌파

★★10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김동관·정기선 콕 찍어 만나는 美 상무장관…조선·원전·희토류 ‘러브콜’...러트닉, 주한 미대사관 통해 참석 타진...한미 기업인 20여명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경주 APEC 정상·글로벌 빅샷 1700여명 한 자리에…역대 ‘최대’...29일 경주 예술의 전당 화랑홀...‘2025 APEC CEO 서밋’ 개최...국내외 주요 정치·기업인 참석



☞13조 민생쿠폰 뿌렸지만 소비효과는 ‘글쎄’...코스피급등이 소비증가 이끌어...3분기 소비 증가액, 예상보다 5조원 불과...코스피 활황이 소비 증가 절반 차지...민생쿠폰 10만원 중 4만원만 소비로 이어져...GDP 1.7% 성장에도 재정승수는 낮아...“저소득층 집중·사용기한 설정” 대안 제시



☞AI가 여는 '포스트 EV' 시대…K배터리, 로봇 배터리 경쟁 본격화...전기차 둔화 이후 차세대 성장축으로 로봇 산업 부상...AI·휴머노이드 확산에 맞춰 배터리 3사 로봇 전원 시장 진입 가속...고출력·고밀도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로봇 전력 생태계 선점 노려



☞"100세 시대 우산 돼줄게요"…·치매·간병·유병자보험 속속...급격한 고령화에 유병장수시대…수요 반영 상품 봇물...생애 전 단계 관리 종합보험부터 연금 전환 기능까지...유병자 간편보험, 가입 연령 확대하고 보험료 세분화



《금  융》



☞JP모건 "코스피 더 간다"…최대 6000 전망도...내년 목표지수 5000…"조정은 추가 매수 기회"...여전히 저평가…"정책 개선, 재평가 촉진할 것"



☞韓美·美中 협상 모두 “타결 기대” 트럼프 말에 코스피 ‘역대 최고치’…4080대 마감...기관 순매수, 개인·외인은 ‘팔자’...하이닉스 사상 최고치 경신, ‘10만전자’ 회복...한미 원전 협력 기대에 두산에너빌리티 급등...코스닥은 하락



☞"100% 돈 복사" 이차전지주 줄줄이 급등…과열인가? 더 가나?...최근 AI 데이터센터발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AI 기대감에…에코프로·엘앤에프 96% 이상 급등...증권가, 최근 3분기 실적 발표한 포스코퓨처엠 두고 전망 엇갈려...하나·한화증권, 가파른 주가 상승…보수적 접근 당부



☞업그레이드 카운트다운…이더리움 ‘5000달러 벽’ 뚫을까...3번째 테스트넷 '후디' 가동 성공...메인넷 업그레이드 12월 3일 유력...레이어2 확장성·거래 처리속도 개선



☞“내 금은 내가 지킨다”…인도, 올해 해외 보관 金 64톤 환수...국내 금 보유 비중 2022년 38%→현재 65%...서방 대러 제재 이후 자산 주권 강화 추진...4년간 280톤 환수, 매입도 꾸준…美국채·달러 의존↓



《기  업》



☞글로벌 7개 대기업 13조 투자 보따리… "韓의 AI 잠재력에 베팅"...아마존, 울산 이어 수도권에도 50억 달러 투자...아마존 CEO “韓 AI 혁신의 중심지로 부상 중”...르노 “韓 제조업 생태계 신뢰”···전기차 라인 신설



☞젠슨 황 "韓기업들 좋은 파트너…방한서 기쁜 발표 있을것"..."삼성·SK·현대·LG·네이버 등 모든 회사가 깊은 친구"..."삼성·현대, AI 공장 투자 예정…다양한 방식으로 협력"...APEC CEO 서밋 위해 방한 예정…재계 총수들 만나



☞美, SMR 건설에 사활…韓기업에 황금기회 열린다...AI 데이터센터 전력난 우려에 美, 대형원전 짓고 SMR 도입...SMR, 24시간 전력 안정 공급 작은 면적에 송전망도 불필요...오클로·뉴스케일·테라파워…美 SMR 기업들 확장 잰걸음...원전 제조·건설 능력 갖춘 韓 미국서 새로운 기회 창출을



☞'광산의 기세 합병의 시간'…HD현대건설기계, 통합 준비 박차...아프리카·유럽이 견인한 실적 회복세...인프라코어 합병으로 '수직 보완' 가속



☞현대차·기아, 친환경 기술로 日 공략 본격화..도요타는 최고급 브랜드로 '수성'...재팬 모빌리티쇼 2025 열려...현대차·기아, 첫 참가로 일본 시장 진출 박차...올해 성과 낸 현대차, 넥쏘 공개로 신차 출시...기아, PV5로 일본 EV 밴 시장 공략...도요타, 최고급 브랜드 센추리로 세계 시장 겨냥



《부 동 산》



☞국토부, HUG 주택건설 공적보증 강화…연간 100조원 규모...최대 47만6000가구 규모 정비사업 자금조달 지원



☞용산 유엔사 부지부터 한남 이촌까지…새 부촌 지평 연다...용산공원 정면 조망 용지에 복합단지 '더 파크사이드 서울'...고급아파트는 2027년 후분양...한남뉴타운 재개발 급물살...한강맨션·신동아 재건축 순항...강북 부촌 주거벨트로 급부상



☞송도·청라 다음은…인천 부평 중심으로 아파트 거래↑...정비사업 속도 내는 구도심...교통·거래 호재 맞물려 주목...GTX-B 기대감에 거래 활발



☞부동산 시장의 냉소..."떨어지는 건 전세가율뿐"...강남 전세가율 27주 연속 하락세...매매가 치솟지만 전세값은 제자리걸음...래미안대치팰리스 2년새 매매 18억, 전세 1억 ↑



☞“이사 가야 하는데 갈 곳이 없어요”…토허구역 확대 후 서울 전·월세 대란...전세 갱신이 신규보다 많아...토허구역 새로 지정된 곳에선 전세보증금 수억씩 오르기도



《사  회》



☞사무라이 복장 일본도 딱 걸렸다…경찰, 핼러윈 안전 확보 총력전...핼러윈 앞두고 중점관리지역 순찰 강화...경사로·도로 적치물 등 위험요소 점검



☞‘블랙리스트’ 만든 사직 전공의, 1심 징역→2심 집유로 감형됐다...복직한 의사 명단 만들어 퍼뜨려...재판부 “초범이고 잘못 인정”



☞종이빨대 업체 대표의 울분…"기후부 정책 철회로 파산 걱정하는 지경"...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금지' 무기한 연장..."투자만 58억원…정부 정책 믿은 죄 밖에"...김성환 장관 "어떻게 지원할지 담당과 상의"



☞APEC 기간 딥테크 스타트업 포럼 개막...국내 최대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APEC 정상회담 주간 공식 부대행사 의미...AI 중심 10개 신산업 기술포럼 등 진행



☞"아파트 66층 높이 발전기가 우뚝"...'국내 최대' 낙월해상풍력발전 건설 현장...모노파일 33기 설치후 터빈 등 조립...67% 공정률…올해 연말 시운전 돌입...중국 설치선 인수 후 국내 국적 변경...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경험 확보



《국  제》



☞트럼프 "한반도 공식적으론 전쟁중…바로잡기 위한 일 탐색"...李대통령과 회담 모두발언…"김정은과 시간 못 맞췄지만 앞으로 노력"...韓美 조선협력 거듭 강조…"韓, 조선업의 대가 됐기에 우리와 협력중"..."한미 특별 유대 유지했지만 나와 함께하는 지금처럼 강력한 적 없어"



☞트럼프 "캐나다 보러 한국 온 거 아냐"…무역협상 거듭 선긋기...한국 도착 직후 SNS서 캐나다 언급..."카니 총리와 무역 관련 논의 않겠다" 기존 발언 되풀이



☞이스라엘 대규모 공습에...가지지구 휴전 19일 만에 '위태'...가자지구 공습으로 63명 사망해...트럼프 "가자지구 위태로울 일 없어"



☞'셧다운' 최장 기록 세우나… 美임시예산안 상원서 또 부결...13번째 부결로 셧다운 한달…최장 35일 근접...저소득층 식비 지원·유아교육 프로그램 중단 위기...밴스 부통령 "이번 주말 군인 급여는 지급 예정"



☞美 CSIS 보고서 “지난달 韓-中 해경과 조사선, 서해 15시간 대치·추격”...서해 잠정조치수역(PMZ)의 中 구조물 선란 1,2호 주변 등에서 발생...中, 2018∼2023년 서해에 무인등대 모양 해양 관측 부표 최소 13개 설치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셧다운 이전 데이터들은 성장이 견조한 궤적 위에 위치(growth may be on a firmer trajectory)하고 있음을 시사

2. 셧다운은 경제의 하방 압력이지만 종료되면 소멸될 것

3. 노동력 수요는 명백하게 둔화(clearly softened). 가용한 지표들을 보면 해고와 고용 모두 낮은 수준 유지 중

4. 9월 PCE, Core PCE 모두 2.6% 예상.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근원 PCE는 2.3~2.4%로 추정. 서비스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 요인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6.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 연준은 관세 충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한참 먼 예상(not for sure. far from it. further reduction at December is not a foregone conclusion)

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증가(balance of risks has shifted)

9.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연준 내부에 상당한 이견 차가 존재(strongly differing views)

10. 12월부터 대차대조표 정책은 새로운 단계에 진입. 당분간 현 수준 자산 규모 유지할 것

11.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위험관리성 결정. 12월 인하는 이와 다른 문제

12. 다른 부채는 증가하겠지만 준비금은 계속해서 줄어들 전망

13. 준비금이 적정 수준보다 소폭 위에 위치(only slightly above ample in reserves)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14. 고용시장이 안정되거나 강력해질 경우 정책 결정에 반영할 것

15. 타이트한 고용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요인들 중 하나

16. 셧다운은 12월 FOMC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17.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정책 조정의 속도조절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

18. 일부 연준 구성원은 속도 조절이 필요할 때임을 주장(it's time to take a step back)

19. 노동력의 수요 감소 속도는 공급보다 조금 빠른 상황. 통화정책은 수요 감소에 적절하게 대응 중

20. 관세가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관세는 물가를 현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게 기본 예상

21. 닷컴버블 시절과 지금은 다름. 닷컴버블은 아이디어에 기인했으나 지금은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있음

22. 2025년 성장률은 1.6% 예상. 셧다운이 없었다면 0.2%p 추가 상승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3.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

24. 9월 데이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고용시장 둔화속도는 빨라지지 않았음. Indeed 구인건수는 최근 4주 간 고용시장이 안정되었음을 시사

25.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와 재정증권에 투자할 예정.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할 것이지만 이는 시간을 요하는 일

수페TV
수페TV
55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日·EU와 같은 '15% 출발선'에 車업계 안도
→ 현대차·기아 올해 관세 3조원 감소

2. 한·미 관세협상 타결…2000억弗 현금투자, 年 한도 200억弗
→ 1,500억달러는 미국 조선업에 투자

3. 엔비디아, 삼성전자·현대차에 AI칩 공급한다
→ 오늘 만찬에서 더 좋은 소식 있기를...

4. 엔비디아, 美 정부와 손잡고 AI 슈퍼컴퓨터 7대 구축
→  6G 탐내는 젠슨황

5. 벤츠, 3분기 영업이익 70% 급감…구조조정 비용 직격탄
→ 일회성 요인 제외하면 17% 감소

6. 구글, 3분기 실적 시장예상치 상회
→ 클라우드 매출 급증

7. “내 금은 내가 지킨다” 인도, 올해 해외 보관 金 64톤 환수
→ 금 보유비중 현재 65%(2023년 38%)

8. 메타 주당 순익 예상 크게 미달, 시간외서 8% 급락
→ 예상 EPS 6.68인데 실제 1.25로 충격

9. FOMC 기준금리 0.25% 인하…파월 "12월 추가 인하 확정 아니다"
→ 파월 신중론에 12월 인하 확률 90%→65%

10.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30일 오전 11시 정상회담"
→ 두둥!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요즘은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조금 늦더라도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꾸준히 가자구요^^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0월 30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행정부, 미·중 무역 협상 앞두고 AI 칩 수출 규제 유지 요구받음 — 슈머 등 민주당 상원의원 경고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과의 회담에서 NVIDIA 관련 논의 예정

트럼프 행정부, WTO 체납금 납부 재개 — FT 보도

연준 및 미국 경제
연준, 기준금리 25bp 인하해 3.75~4.00%로 조정, 12월 1일부터 QT 종료 발표

파월: 이번 인하는 “리스크 관리” 차원이며, 12월 추가 인하는 “보장되지 않음”

파월: 정책 목표 간 긴장 존재, 위원회 내 의견 크게 갈려

파월: 물가 여전히 목표 초과,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파월: AI와 데이터센터 투자는 경기 성장 요인, 소비지출이 더 큰 비중 차지

파월: 노동시장 완만히 냉각 중, 실업률 상승은 제한적

파월: 정부 셧다운이 경제활동에 단기 부담, 종료 후 회복 전망

파월: 관세로 물가 일시 상승 예상, 약 0.2~0.4%p 추가 인플레이션 전망

파월: 인플레이션은 아직 국민 불만의 주요 원인, 실질소득 개선까지 시간 필요

연준, 자산 만기 재투자 방침 발표 — MBS 상환분은 단기 국채로 전환 예정

연준: 물가 위험은 상방, 고용 위험은 하방으로 균형 이동

12월 추가 금리인하 확률, 90% → 71%로 급락

더블라인의 건들락: 12월 인하 확률 50:50, 인플레이션 3% 상회 전망

미셸(모건체이스): 이번 인하는 위험관리 성격, 매파 반대 가능성 낮음

미국 GDP 성장률 1.6% 전망, 전년 대비 둔화

CBO: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최대 140억달러 GDP 손실 가능

미국 주식
S&P 500 -0.01%, 다우 -0.16%, 나스닥 +0.52%로 혼조 마감

알파벳(구글) Q3 실적: EPS $2.87, 매출 $102.35B — 예상 상회

메타 Q3 실적: EPS $1.05(전년 $6.03↓), 매출 $51.24B —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Q1 실적: EPS $3.72, 매출 $77.67B — 예상 상회

이베이 Q3 실적: EPS $1.36, 매출 $2.82B — 가이던스 보수적

에어버스 Q3 실적: 매출 €17.83B, EBIT €1.94B — 예상 상회, 연간 목표 유지

마스터카드, 크립토 스타트업 제로해시(ZeroHash) 약 $20억에 인수 추진 — Fortune

엔비디아 시가총액 $5조 돌파 — 사상 최초


원자재 및 에너지
WTI $60.48 (+0.55%), 브렌트유 $64.92 (+0.81%)

마라톤 페트롤리엄, 분기 배당 10% 인상해 주당 $1.00로 조정

영국 재무장관 리브스, 석유·가스 윈드폴세 조기 폐지 검토 — FT

암호화폐
연준 기자회견 중 약 $3억 규모 포지션 청산 발생

마스터카드, 제로해시 인수 추진 —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확장 목적

웨스턴유니온, Solana 기반 스테이블코인 ‘WUUSD’ 상표 등록

국제 정치 및 무역
G7, 금요일 핵심광물 생산동맹 발표 예정

독일, 로스네프트 현지 자산 국유화 예비계획 검토 중 — 소식통

독일, 첫 국가안보회의 열고 희토류 공급망 전략 논의

이탈리아 감사원, 시칠리아 교량 건설계획 반려 — 정부 강력 반발

일본 방위상 고이즈미, 미 국방장관 헤그세스와 후텐마 이전 및 공동정비 확대 합의

기타 뉴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및 365 서비스 장애 발생 — 미국 전역 수천명 영향

아마존 AWS 및 웹서비스 다수 장애 발생

혼다, 북미 일부 공장 생산 축소 — 반도체 부족 영향

하원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 $IBIT·$AMGN 등 주식 신규 매수 신고

미국 하위 50% 가계, 2020년 이후 순자산 $2조 증가 — 연준 데이터

레이 달리오, “미국인의 60%가 초등 6학년 이하 독해력” 경고

FDA, 바이오시밀러 임상 간소화 및 개발비 절감 지침 발표

에어버스, 엔진 부족으로 32대 항공기 인도 지연 — 납품 일정 2026년으로 밀릴 전망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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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0일 | 제롬 파월 발언 요약

① 경제 및 성장 전망
경제는 일부 둔화 중이며, 올해 성장률 약 1.6% 예상 (전년 대비 느린 속도).

셧다운 전 데이터는 성장세가 더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

정부 셧다운은 일시적으로 성장에 부담, 종료 후 영향은 되돌려질 전망.

“전체적으로는 좋은 경제 그림이며, 심각한 약화는 보이지 않음.”

② 통화정책 및 금리 방향
이번 25bp 인하는 ‘리스크 관리(risk management)’ 차원이며, 향후 결정은 별개.

12월 추가 금리인하는 확정 아님 (“far from assured”).

위원회 내 강한 이견 존재, 일부는 ‘한 사이클 쉬자’, 일부는 추가 인하 주장.

“연준 금리는 이미 중립금리 추정치 범위 안에 들어왔다.”

“일부 위원은 이제 한 걸음 물러설 때라고 본다.”

“데이터가 제한되고 상황이 변하지 않으면 인하 속도 조절 논리 생길 수 있다.”

“데이터 흐름 부재(셧다운)는 마치 안개 속 운전처럼 신중함 필요.”

③ 인플레이션 및 물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2%)보다 높음, 서비스 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CPI는 예상보다 다소 부드럽게 나왔고, 근원 PCE는 2.3~2.4% 수준 추정.

관세 인상은 물가를 약 0.2~0.4%p 올릴 수 있지만 일시적(one-time) 영향으로 판단.

“관세 제외 물가상승률은 목표보다 0.5~0.6%p 높은 수준.”

“위험은 인플레이션 쪽이 상방, 고용은 하방으로 이동 중.”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사람들을 불만스럽게 만들고 있다.”

“실질소득이 오르려면 시간이 필요.”

④ 노동시장
노동 수요 완화 중, 고용창출 둔화, 구인·해고 모두 낮은 수준.

실업률 상승 가속화 조짐 없음, 노동시장은 안정적.

“노동시장은 명확한 급락세는 아니다.”

“실업률과 일자리 창출 모두 매우 낮은 수준.”

일부 해고는 AI 관련 구조조정 영향, 고용창출 둔화 가능성 언급.

“초기 실업수당 청구·구인 데이터는 큰 변화 없음.”

“노동시장 안정이 확인된다면, 정책 결정에도 반영될 것.”

⑤ 통화정책 운용 및 대차대조표(QT)
12월 1일부터 양적긴축(QT) 종료, 보유자산 규모 동결.

“마지막 몇 달러 줄이는 건 큰 의미 없다.”

“곧 준비금(reserves)을 다시 늘릴 시점이 올 것.”

자산 구성 단기화 계획: “현재 포트폴리오는 장기물 비중 높음, 단기로 이동 원함.”

12월부터 모든 상환금 재투자, MBS 상환금은 단기국채로 전환 예정.

⑥ 경제 구조 및 산업 변화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지출은 큰 성장 요인이다.”

“AI는 닷컴버블과 다르다 — 이번엔 실제 수익과 이익이 존재한다.”

“AI는 성장의 원천이지만 소비지출이 경제 전체에서는 더 큰 비중.”

“데이터센터 투자는 금리민감도가 낮다.”

“많은 기업들이 ‘K자형’ 소비 패턴 보고, 저소득층은 소비 약세.”

⑦ 위험 인식 및 신중론
“오늘의 인하는 위험관리 차원이고, 앞으로는 다른 문제다.”

“높은 불확실성은 신중함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만약 경제 변화가 크다면 연준은 그것을 감지할 것이다.”

“정책 목표 간 긴장이 존재하며, 서로 다른 리스크 허용치가 있다.”

“물가상승 위험을 간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며, 완전한 ‘무위험 경로’는 없다.”

⑧ 금융시스템 및 신용
“가계는 전체적으로 건전하며, 금융시스템 레버리지는 높지 않다.”

“부채 부담 일부 존재하나, 은행은 충분히 자본화되어 있다.”

“부분적 부도 증가가 전체 신용문제 신호는 아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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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대한민국 국빈 방문 중 수십억 달러 규모 추가 계약 확보

수출·투자  수십억 달러 확보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해 미국 일자리 창출, 에너지 우위 강화, 기술 혁신 주도권 확보, 해양 협력 확대를 위한 대규모 계약을 체결함.

대한항공은 362억 달러 규모의 보잉 항공기 103대를 구매하며, 이는 미국 내 약 13만 5천 개의 일자리를 지원함. 또한 대한항공은 첨단 GE Aerospace 엔진을 137억 달러 규모로 별도 구매함.

대한민국 공군은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L3Harris Technologies)를 신형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개발사로 선정했으며, 계약 규모는 23억 달러로 미국 내 6천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함.

미국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ReElement Technologies)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희토류 분리·정제 및 자석 생산을 위한 미국 내 통합형 복합단지를 공동 설립함.

에너지 패권 강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글로벌 에너지 리더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주요 투자를 확보함.

한국가스공사(KOGAS)는 트라피구라(Trafigura), 토탈에너지(TotalEnergy) 등과의 장기 계약을 통해 미국산 LNG를 연간 약 330만 톤 구매하기로 합의함.

센트러스 에너지(Centrus Energy Corp), 한국수력원자력(KHNP),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오하이오주 파이크턴(Piketon)에서의 우라늄 농축시설 확충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미국 내 3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함.

LS그룹은 2030년까지 해저케이블, 전력 장비, 권선 등 미국 전력망 인프라에 3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자회사 LS그린링크(LS Greenlink)는 버지니아주에 6억 8,100만 달러 규모의 제조시설을 건설 중임.

기술 혁신 주도권 강화
트럼프 대통령은 디지털 경제 시대에서 미국의 주도적 역할을 강화하고, 기술 분야 투자 및 일자리 창출을 확대함.

미국과 대한민국은 인공지능(AI) 수출, 표준, 채택, 연구보안, 6G, 바이오테크 공급망, 양자 혁신을 중점으로 한 과학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기술번영협정(Technology Prosperity Deal)’을 체결함.

아마존은 2031년까지 50억 달러를 투자해 한국 내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임. 이는 미국의 AI 산업 수출과 기술 리더십을 강화함. 아마존웹서비스(AWS)는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APEC 14개 경제권에서 총 4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진행함.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II(Artemis II) 임무는 아폴로 이후 처음으로 우주비행사를 달 궤도로 보내며, 한국 위성을 탑재해 우주 방사선 측정을 수행함.

양국은 광물 채굴·정제 분야 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다변화하기로 합의함.

해양 협력 강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조선 산업의 현대화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한국의 투자 유치를 확보함.

HD현대와 세르버러스 캐피털 매니지먼트(Cerberus Capital Management)는 미국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자율항해 및 자동화 기술 도입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함.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은 해군함정 정비·수리·개조(MRO), 조선소 자동화, 미국 국적 선박 신규 건조 분야에서 협력함.

한화오션은 펜실베이니아주 필리십야드(Philly Shipyard)의 인프라를 강화하고 생산능력을 10배 이상 확대하기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함.

미국의 리더십 재확립
트럼프 대통령의 대한민국 국빈 방문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미국의 경제적 이익을 증진함으로써 국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함.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의 정점으로, 미국이 태평양 지역의 핵심 강국임을 다시 한 번 부각함.

이번 발표는 일본과 말레이시아 순방 중 체결된 역사적 무역·인프라 협약에 이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와 수천 개의 미국 내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하는 성과로 이어짐.

10월 29일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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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시피주 하이델버그 인근 I-59 고속도로에서 화요일 트럭이 전복돼 실험용 붉은털원숭이 3마리가 여전히 도주 중임. 사고 지점은 잭슨에서 약 100마일 떨어진 곳임.

이 원숭이들은 툴레인대학교 국립영장류연구센터에서 다른 시설로 이송 중이었으며, 차량이 전복되면서 흩어졌음. 운전자가 인간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후 대부분의 개체가 사살됐음. 당국은 이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을 실시함.

당국은 원숭이들이 질병을 보유하고 있으나 감염성은 없다고 밝혔음. 초기 보고에서는 헤르페스, 코로나19, B형간염 가능성이 언급됐으나, 이후 툴레인 측이 모두 비감염성임을 확인함. 현재 미시시피주 야생동물·수산국이 수색을 지원 중임.

해당 붉은털원숭이는 체중 약 16파운드로 갈색 털과 붉은 얼굴을 지녔으며, 사람 근처에서도 호기심 많고 적응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2024년 11월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한 연구소에서도 43마리가 탈출했으나, 이들은 이듬해 1월 모두 안전하게 포획된 바 있음.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 국장 캐시 파텔이 툴시 개버드 보좌관인 조 켄트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의 외국 개입 여부를 조사하려 한 것을 차단한 것으로 알려짐.

켄트는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으로서 FBI 수사기록을 검토하며 커크의 살해범이 외국 세력의 지원을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하려 했던 것으로 전해짐.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파텔은 이를 FBI의 진행 중인 수사에 대한 간섭으로 간주함.

켄트 측 인사들은 그가 단순히 외국 단체의 연루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단서를 추적했을 뿐이라고 주장함. 파텔이 켄트가 해당 사건 파일에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백악관에서 파텔, 켄트, 개버드, JD 밴스 부통령,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법무부 고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긴급 회의가 열림.

켄트는 하급 FBI 요원이 자신에게 접근 권한을 부여했다고 주장했으며, 회의는 별다른 결론 없이 종료된 것으로 전해짐. 당국자들은 켄트의 조사가 복수의 용의자가 존재한다는 인상을 줄 경우 로빈슨의 변호 측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우려한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 행정부가 80억 달러 규모의 스카이댄스 인수합병을 승인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파라마운트가 대규모 감원을 시작했다고 데이비드 엘리슨 최고경영자(CEO)가 수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를 통해 밝혀짐.

회사 내부 사정을 아는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1차 감원은 1,000명 이상 직원에게 영향을 미칠 예정임.

엘리슨 CEO는 메모에서 “회사의 성장 중심 구조 강화 및 변화된 우선순위에 맞지 않는 직무를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있다”고 언급함.

추가 감원도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5년 8월 버라이어티는 감원 규모가 최대 3,000명에 이를 것으로 보도한 바 있음. NBC뉴스는 이 수치를 독자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음. 모든 인력 조정은 파라마운트의 3분기 실적 발표(11월 10일) 이전에 완료될 예정임.

폴리티코에 따르면 독일 정부가 우크라이나 난민의 사회복지 혜택을 제한하는 법안을 논의 중임.

연정은 근로 연령대의 우크라이나 난민에게 장기 실업수당 수급 자격을 박탈할 수 있는 법안을 마련하고 있음. 독일 연방고용청 자료에 따르면 현재 약 49만 명의 우크라이나인이 해당 수당을 받고 있음.

최근 우크라이나 출국 규제가 완화된 이후 젊은 남성 난민 유입이 급증하면서, 키이우에 대한 군사 지원에 대한 독일 내 여론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논쟁이 격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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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 요청을 거부했다고 보도함.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이 동유럽 지역의 군사 병력을 축소하고 나토 동부 전선에서 일부 병력을 철수함.

유럽주둔 미육군사령부는 이번 조치가 나토 공약의 약화가 아니라 “유럽의 방위 역량이 성장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설명함.

보도에 따르면 루마니아, 폴란드, 독일 등에 주둔 중인 약 700명의 미군이 철수할 예정이며, 루마니아 당국은 현지에 약 1,000명의 미군이 계속 남을 것이라고 밝힘.

엔비디아 5조 달러
마쏘 4조 달러
애플도 곧 4조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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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국이 부과하는 관세를 낮추는 대가로 미국에 3,500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한국은 대량으로 우리나라의 석유와 가스를 구매하기로 했으며, 부유한 한국 기업과 사업가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는 6,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입니다.

우리의 군사 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이를 바탕으로 저는 그들에게 현재 보유 중인 구식이고 훨씬 덜 민첩한 디젤 잠수함 대신 핵 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습니다.

훌륭한 총리와 함께한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전 세계 증시의 상승장이 가속화되고 있음.

지난 21일 동안 전 세계 증시의 약 60%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최소 2년 만에 가장 높은 비율임. 해당 비율은 최근 몇 주 사이 두 배로 증가함.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독일 등이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주요 시장으로 꼽힘.

S&P 500 지수는 올해에만 37차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는 2017년 이후 세 번째로 높은 기록임.

이 수치는 2024년(57회)과 2021년(70회)의 기록에 이어 역대 세 번째 수준으로, 현재 전 세계 상승장이 절정 국면에 있음.

알파벳의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 2.87달러, 예상 2.26달러
매출 1,023억 5천만 달러, 예상 998억 5천만 달러
TAC 제외 매출 874억 7천만 달러, 예상 851억 1천만 달러
구글 서비스 매출 870억 5천만 달러, 예상 846억 7천만 달러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565억 7천만 달러 (예상: 549억 9천만 달러)
유튜브 광고 매출 102억 6천만 달러, 예상 100억 3천만 달러
구글 광고 매출 741억 8천만 달러, 예상 724억 6천만 달러
구글 클라우드 매출 151억 6천만 달러, 예상 147억 5천만 달러
영업이익: 312억 3천만 달러 (예상: 321억 1천만 달러)
자본 지출: 239억 5천만 달러 (예상: 223억 8천만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주당순이익 3.72달러, 예상 3.67달러
매출: 776억 7천만 달러 (예상: 755억 5천만 달러)
스마트 클라우드 매출 309억 달러, 예상 301억 8천만 달러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491억 달러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 (환율 제외): +39%, 예상 +37.1%

메타 2025년 3분기 실적

주당순이익(EPS) 1.05달러, 전년 동기 6.03달러 대비

매출: 512억 4천만 달러 (예상: 495억 9천만 달러)

광고 매출 500억 8천만 달러, 예상 485억 9천만 달러

애플리케이션 패밀리 매출: 507억 7천만 달러 (예상: 490억 4천만 달러)

애플리케이션 패밀리 영업이익: 249억 7천만 달러 (예상: 247억 9천만 달러)

리얼리티 랩스 매출: 4억 7천만 달러 (예상: 3억 1천 7백만 달러)

리얼리티 랩스 영업손실: 44억 3천만 달러; 예상 손실: 51억 6천만 달러

영업이익 205억 4천만 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4분기 매출은 560억~590억 달러 예상, 예상치는 573억 8천만 달러

스타벅스 실적

조정 주당순이익: 0.52달러; 예상: 0.55달러
순매출 96억 달러, 예상 93.4억 달러
동일 매장 매출 +1%, 예상 -0.48%
북미 동일 매장 매출 0%, 예상 -0.53%
미국 동일 매장 매출 0%, 예상 +0.03%
국제 동일 매장 매출 +3%, 예상 +1.75%
중국 동일 매장 매출 +2%, 예상 +2.16%
동일 매장 거래량 +1%, 예상 -1.14%
조정 영업이익률 9.4%, 예상 10.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30 Bloomberg>

1) 한미 무역합의에 단기 원화 안정 전망
한-미 무역협상이 전격 타결되면서 원화에 숨통이 틔였음. 간밤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12원 내린 1421원 부근 마감. 전문가들은 대미 투자와 관련된 외환 수급 불확실성이 낮아졌다고 평가. 씨티그룹은 단기적으로 원화의 비대칭적 절하 위험과 원화 채권 시장의 자금 조달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 다만 한국 민간 기업의 미국 직접투자를 감안할 때 기업의 달러의 원화 환전 감소 가능성은 향후 원화 약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 캐피탈이코노믹스는 상대적으로 한국에 유리한 조건으로 보인다고 평가

2) 한미 무역협정 타결  
김용범 정책실장은 이번 한미 협정으로 대미 3500억 달러 투자 가운데 조선 분야에 1500억 달러를, 현금으로는 20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음. 현금 2000억 달러 투자는 연간 상한을 200억 달러로 제한했으며, 조선 분야 1500억 달러 투자에는 보증도 포함. 이번 합의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 관세는 25%에서 15%로 인하되며, ‘상호관세’ 세율은 지난 7월 합의대로 15%가 적용. 한국이 수출하는 의약품은 최혜국대우를 보장받게 되었고, 반도체의 경우 대만에 적용되는 수준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관세율을 적용하기로 했음  

3) 연준, 2명 소수의견 속 25bp 금리 인하. 양적긴축 12월 종료
연준이 고용시장 약화에 대응하기 위해 9월에 이어 두 번 연속 기준금리를 인하. 또한 오는 12월 1일부터 양적 긴축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FOMC는 성명서에서 “고용 증가세가 둔화됐다”는 기존 평가를 반복하며, “최근 몇 달간 고용 관련 위험이 커졌다”고 진단. 동시에 팬데믹 당시 풀린 유동성을 거둬들이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한 보유 자산 축소(양적긴축)를 12월 1일에 종료한다고 발표

4) 파월, ‘안개 속에선 속도를 줄이는 법’
파월 의장은 투자자들에게 오는 12월 추가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경고. 그는 정부 셧다운으로 경제지표 접근이 제한된 상황을 지적하면서 이런 때일수록 정책 결정은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며 “안개 속을 운전할 때는 속도를 줄이는 법”이라고 언급. 더블라인캐피털의 Jeffrey Gundlach은 12월 금리 인하 기대에 대해 프라이싱 조정이 필요하다며, 이제 그 가능성이 반반이라고 해석. 그는 인플레이션이 내년에 3% 위에서 머물 것으로 예상

5) 핀테크 공룡 파이서브, 부진한 실적에 주가 폭락
핀테크 분야의 거대기업 파이서브가 연간 실적 전망을 대폭 하향 조정한 여파에 주가가 폭락.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 Mike Lyons는 “3분기 초반에 많은 재무적 충격이 발생했다”며 “이는 연간 전략 계획 수립 과정뿐만 아니라 재무 상태에 대한 훨씬 엄격한 검토를 촉발시켰다”고 언급. 2022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두 배 이상 상승했던 파이서브 주가는 장중 사상 최대폭인 47% 급락. 파이서브가 발행한 2034년 만기 달러 표시 5.15% 회사채의 스프레드는 한때 19bp 확대된 102bp로 상승
(자료: Bloomberg News)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0/30(목) 데일리NEWS


[완성차]

■11월 1일부터 車관세 15%…현대차 연손실 3조 줄어든다
https://buly.kr/BTQTrmk

■日서 나뉜 현대차·기아 전략… 형은 '이상' 좇고, 동생은 '시장 침투
https://buly.kr/1GKWyTs

■최대 적재중량 싣고 1회 충전에 693km⋯기아 'PV5 카고' 기네스 등재
https://buly.kr/7QN3J2T

■자동차 놀이터 열렸다···현대차 최초 행사 ‘플레이그라운드’ 가보니
https://buly.kr/4mdgapC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업무 효율 높이는 자체 개발 AI 'MoAI' 가동
https://buly.kr/90bs8Uu

■현대오토에버, 2025 파트너스데이 개최…협력사 상생 경영 공유
https://buly.kr/EI4bYrx


[배터리/2차전지]

■엘앤에프 3분기 영업이익 221억원…8개 분기 만에 흑자
https://buly.kr/HHdUEl8

■LG에너지솔루션, 한 발 앞선 건식 전극 공정으로 차세대 배터리 경쟁 주도
https://buly.kr/2Jp4rSe

■새 먹거리 ESS... LG엔솔 선두, 삼성SDI 추격, SK온은?
https://buly.kr/FWTuQek

■'전기차 주춤' K배터리, 'ESS·로봇'에서 새 기회 찾는다
https://buly.kr/2Jp4rTf


[글로벌]

■일론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주총 표결 임박 속 노조 등 반발
https://buly.kr/3NJckKO

■벤츠, 프리미엄 판매 호조로 자동차 부문 마진 예상 상회
https://buly.kr/2Jp4rRG

■중국, 5개년 계획에서 EV 보조금 제외…지원 중단 시사
https://buly.kr/2feap5I

■포드, 문루프 결함으로 미국서 약 17만5천대 리콜
https://buly.kr/9XM94tR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사제콩이_서상영:
10/30 미 증시, FOMC 후 파월 발언 후 하락 전환했지만 대형기술주 반등에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전일에 이어 엔비디아(+2.99%)가 강한 상승을 이어간 가운데 실적 발표된 개별 기업들의 변화에 주목하며 상승 출발. 이후 FOMC에서 양적 긴축을 단행했지만 영향은 제한. 한편, 파월은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언급하자 지수는 하락 전환. 특히 중립금리에 근접했다고 주장해 추가 금리인하폭이 제한될 수 있음을 보여주자 매물은 지속. 다만, 대형기술주가 실적 발표 앞두고 낙폭 축소, 상승 전환하자 지수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확대(다우 -0.16%, 나스닥 +0.55%, S&P500 -0.00%, 러셀2000 -0.8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5%)


*변화요인: 엔비디아, FOMC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인 블랙웰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을 언급. 트럼프의 이번 발언은 미-중 간 기술 마찰 속에서 나온 것으로, 양국 관계 개선 및 반도체 무역 완화 기대를 자극. 물론 트럼프의 발언이 정책적 변화보다는 발언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 속 실제 회담에서 수출 규제 완화나 블랙웰 칩 허가 등이 논의될지는 불투명. 그러나 시장은 이를 미-중 관계의 완화 신호로 받아들였고, 엔비디아(+2.99%) 주가가 급등하며 사상 첫 시가총액 5조달러를 상회

한편, 연준은 FOMC에서 정책금리를 25bp 인하. 9월과 달라진 점은 경제활동 성장 완화에서 적당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표현하며 약간 더 긍정적. 고용시장은 일자리 증가 둔화를 언급해 유지. 물가는 다소 높은 수준이라며 유지. 시장이 관심을 가졌던 양적 긴축(QT)은 12월 1일 종료로 변화. 한 명은 금리 동결을 한 명은 50bp 인하를 주장한 점도 차별. 관련 소식 후 주식시장, 채권, 외환 시장 대부분 변화는 제한된 가운데 파월의 발언에 집중

파월 연준의장은 경제가 기업투자의 확대 등으로 견조하다고 평가. 고용은 크게 둔화됐는데 참여율 저하로 인한 결과이며 노동 수요도 분명하게 둔화됐다고 언급.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관세로 인한 영향이 크다고 주장. 다만, 서비스 부문의 둔화는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정책은 중립적으로 바뀔 것이고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 관련 발언 후 주식시장이 부진. 금리 상승, 달러 강세도 진행

기자들과의 응답을 통해 파월은 이번 금리인하는 보험성 인하이지만, 언제 끝낼지는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주장. 고용시장이 안정화된다면 정책 결정에 반영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정책 결정의 신중함을 보여줌. 물론, 고용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 않다고 주장. 물가는 관세를 제외하면 근원 PCE 물가는 2.3%~2.4%로 목표에 근접했다고 언급. 셧다운이 12월 회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고 언급. 12월 금리인하를 확정하지 않는 이유는 데이터부족이 아니라 위원들이 중립금리에 근접해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발표.

더불어 자산 버블에 대한 질문에 말을 회피. 그러나 현재의 AI 투자 붐은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IT 버블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 주식시장과 소비간의 관계는 존재하지만, 자산 내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제한적이라고 주장. 더불어 주식시장 하락이 일어나지 않는 한 소비가 급격하게 감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 결국 이러한 파월 발언 후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고 달러 강세, 그리고 주식시장은 매물 소화가 지속. 다만 대형 기술주 실적에 주목하며 영향은 제한

*특징 종목: MS, 알파벳, 메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엇갈림

대형기술주: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MS, 메타 부진, 알파벳 상승
알파벳(+2.51%)은 매출과 EPS가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전체 매출은 사상 첫 1,000억 달러를상회하자 시간 외 5%대 상승. 특히 클라우드 매출이 33.5% 증가했으며 제미나이 월간 사용자가 6.5억 명을 상회한 점도 긍정적. 피차이 CEO는 AI에 대한 풀 스택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 2025년 자본 지출을 910억~930억달러로 크게 상향 조정

MS(-0.10%)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핵심 동력인 Azure 클라우드 매출이 40% 증가했으며, 전체 클라우드 매출은 26% 증가. 연간 자본지출을 명시적으로 제시하지 않았음. 그러나 나델라 CEO가 AI 투자 확대를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더 많은 실적을 기대했던 만큼 시간 외 3%대 하락 중

메타 플랫폼(+0.03%)는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는 예상치인 6.71달러보다 부진한 1.05달러로 발표하자 8% 넘게 급락. 특히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에 부합된 결과를 내놓은 점도 영향. 자본지출은 상향 조정. EPS 관련 부진은 세금 관련 159.3억 달러 규모의 비용으로 인한 결과인데 이를 제외하면 시장 예상을 상회. 광고 노출 수가 14%, 광고 단가가 10% 증가하는 등 광고 부문에서는 견조한 성장.

애플(+0.31%)는 다음날 실적 발표 앞두고 보합권 등락. 아마존(+0.31%)은 MS의 클라우드 서버 중단 수혜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반도체: 엔비디아, 시가총액 5조달러 상회
엔비디아(+2.99%)는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블랙웰 칩에 대해 미-중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수 있다는 소식에 상승하며 사상 첫 시가총액 5조달러를 상회. 여기에 SK 하이닉스의 실적을 통해 AI 산업의 성장 지속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특히 관련 실적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마이크론(+2.13%)이 상승. 브로드컴(+3.49%), AMD(+2.45%), TSMC(+1.18%)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5% 상승.

반도체 장비: 시게이트, 실적 호조로 급등
테라다인(+20.47%)은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AI관련 테스트 장비 수요 강세로 급등. 이에 장비 업종의 강세가 뚜렷. 램리서치(+3.25%)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AMAT(+3.56%)도 상승. KLA(+2.42%)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에 시간 외 1%대 상승 중. 시게이트(+19.1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등. 웨스턴디지털(+13.18%), 샌디스크(+16.42%) 등도 급등. 슈퍼마이크로컴퓨터(+0.63%)는 미 연방 정부 관련 시장 공략을 위해 슈퍼마이크로 페더럴이라는 법인 설립을 발표하자 상승.

자동차: 테슬라, 주주총회 앞두고 관망세 짙은 가운데 소폭 상승
테슬라(+0.21%)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모습을 보이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특히 머스크의 연봉을 둘러싼 주주총회를 앞두고 분열에 직면해 있다는 점도 불안감이 높았음. 여기에 엔비디아가 AI 자율주행차 산업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 마진 역풍 우려 확대 등도 불안 요인. GM(-1.06%)은 전기차 수요 감소로 감원을 발표하자 하락. 최근 약세를 보였던 포드(+0.84%)는 상승하는 등 차별화도 특징. 퀀텀스케이프(+1.60%)는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앨버말(+1.16%) 등 리튬관련주는 최근 중국 탄산리튬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강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기업 서비스 가속화 기대로 상승
팔란티어(+4.86%)는 최근 루멘테크(+9.45%)와의 계약을 통해 기업 서비스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과 전일 엔비디아등과의 협력 등이 이어지며 상승. ADP(-6.58%)는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등이 뒤따르지 않자 실망에 하락. 여기에 고용서비스 부문과 PEO 서비스 부문의 마진이 둔화되는 등 마진 불안의 영향도 컸음. 어도비(-6.13%)는 MAX이벤트 이후 투자회사들의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AI를 통한 매출 증가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지적하자 하락. 오라클(-1.97%), 세일즈포스(-1.10%)도 부진. 인튜이트(-3.37%)는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했지만 하락. 서비스나우(-2.79%)는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4% 상승 중

양자컴퓨터, 전력망, 원자력, 우라늄: 수급적인 요인에 강세
아이온큐(+6.93%), 리게티컴퓨팅(+6.31%), 디웨이브컴퓨팅(+7.06%) 등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들은 전일 젠슨황의 GTC 발언 후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별한 이슈가 없었지만, 테마 중심의 매수세가 급격하게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데이터 센터 전력 생산 기업인 블룸 에너지(+18.03%)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매출 총이익률이 5.4%p 증가하자 급등. 컨스텔레이션에너지(+4.28%), 비스트라(+4.61%) 등 전력망 기업들도 동반 상승. 오클로(+8.42%), 뉴스케일파워(+2.49%)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도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제약, 헬스케어: 헬스케어 기업 부진
CVS헬스(-1.9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2023년 인수한 시니어클리닉 부문 관련 57억 달러 규모 손실 인식한 여파로 순손실이 발생한 점을 반영하며 하락. 유나이티드헬스(-3.42%)는 도이체방크가 마진 추세가 개선됐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거의 없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센틴(+12.50%)은 예상과 달리 순이익으로 전환한 가운데 매출도 견조하자 급등. 일라이릴리(-0.80%), 노보노디스크(-1.31%), 머크(-0.52%), 화이자(-0.86%) 등 제약 업종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소비 관련주: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
코카콜라(-2.58%), 펩시코(-2.64%), 그리고 월마트(-0.69%), 코스트코(-1.27%), 홈디포(-2.00%), 로이어(-2.29%) 등 소비 관련 종목군은 대부분 하락. 시장의 관심이 기술주로 집중된 가운데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실제 최근 일부 관련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연말 소비 둔화 우려를 자극했기 때문. 스타벅스(-1.47%)는 장 마감 후 EPS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동일매장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3%대 상승 중

비트코인: FOMC 등의 영향으로 하락
비트코인은 독일 주요 야당이 의회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독특하고 분산화된 디지털 자산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동의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하락. 연준이 금리인하를 단행했지만 12월 금리인하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파월 발언 후 하락이 확대. 스트레티지(-3.29%), 코인베이스(-1.86%), 불리시(-2.67%), 서클인터넷(-3.21%) 등 대부분이 부진.

*한국 증시 관련 수치: 한-미 정상회담과 파월 발언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한-미 정상회담 결과로 2.59%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5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5%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87%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1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30분 현재 0.54%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1.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2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5.60원을 기록.

한-미 정상은 관세 협상을 타결하고 대규모 투자 계획에 합의. 관세 분야에서는 자동차 및 부품 관세와 상호 관세를 15% 수준으로 유지하고 반도체 관세는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하기로 합의. 의약품, 목재 등에는 최혜국 대우가 적용되고 항공기 부품 등 일부 품목은 무관세로 전환. 금융 협력에서는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현금 2,000억 달러 +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를 합의하되, 외환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간 투자 상한을 200억 달러로 설정. 또한, 외환시장 불안 시에는 투자 납입을 조정

한편, 트럼프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 필요성에 공식적으로 공감하고 후속 협의를 제안. 이에 따라 NSC 산하에 조선협력 협의체를 신설. 조선업 협력 자금 1,500억 달러는 한국 기업 주도로 MASGA 펀드를 통해 추진. 관련 소식 후 달러/원 환율이 크게 낮아지며 원화 강세가 진행됐고, NXT 거래에서 자동차 기업들이 급등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도 상승. MSCI 한국 지수 ETF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모습


*FICC: 파월 발언 후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진행

국제유가는 원유재고가 685.8만 배럴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정제유도 336.2만 배럴, 가솔린 재고도 594.1만 배럴 감소하는 등 시장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점이 영향.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낙관론도 긍정적.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날씨에 대한 수요 증가와 공급 증가로 인한 재고 증가 이슈가 충돌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엔화 약세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인 가운데 FOMC에서 파월 연준의장이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하자 강세가 확대. 더불어 12월 금리인하를 확정하지 않는 이유는 데이터부족이 아니라 위원들이 중립금리에 근접해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발표한 점도 달러 강세 요인. 엔화는 BOJ 정책 결정을 대비하며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등 여타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FOMC를 앞두고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소폭 상승. 이런 가운데 파월이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하자 상승이 확대. 물가는 특히 관세를 제외하면 근원 PCE가 2.3%로 목표에 근접했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큰 폭으로 상승.

금은 FOMC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은과 플래티넘은 0.5%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가격이 미-중 정상회담을 기대하며 상승했으며 글렌코어가 연간 구리 생산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공급 부족 심화도 상승 요인. 반면, 알루미늄은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농작물은 대두가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한 반면, 밀과 옥수수는 작황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Rafiki research:
2025년 10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한미 무역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MSCI Korea 달러지수가 사상최고를 경신했습니다.

(2) FOMC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으나 12월 메세지가 흐려지며 금리가 뛰었습니다.

(3) 알파벳이 양호한 클라우드 매출을 공개하고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4.65원 (+3.55원)
테더 1,4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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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요약>

1. 주요내용
1) 대미투자: 현금 2,000억 달러 +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
  - 연간 투자 상한 200억 달러
  - 조선업 협력은 기업 투자(FDI), 은행 대출 및 보증, 선박금융 포함

2) 관세: 자동차/부품 관세 인하
  - 상호관세 15% 유지, 자동차 관세도 15%
  - 반도체는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게, 의약품은 최혜국 대우(MFN)
  - MFN 15% 넘어도 FTA 충족하면 관세 15%

3) 기타: 원금 회수 안전장치 포함
  - 상업적 합리성 MOU에 명시
  - 원리금 환수 가능한 투자 유도
  - 원리금 상환 전 수익은 5:5 배분, 상환 이후는 1(한국):9(미국) 유력

2. 평가 및 전망
  - 연 200억 달러는 이창용 총재가 시장 조달(채권 발행) 늘리지 않고 자체 조달(이자와 배당 등)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 수준의 상단

  - 외환보유고 중 유가증권 약 3,800억 달러. 연 5% 이상 수익내면 200억 달러 자체 조달 가능

  - 만약 부족한 경우 국제금융시장에서 정부보증채 등을 발행하면, 국내 외환시장 충격은 제한

  - 외환시장 신규 충격 적다는 점은 긍정적. 다만, 자체 조달도 국내로 들여올 달러가 줄어든다는 의미로 중립 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

  - 대미투자 펀드 기금 관련 특별법 제정 필요. 11월 중 법안 국회 통과 시 11/1일부터 낮아진 관세 소급 적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