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TV
57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카카오톡, 다음달 '친구목록' 원상 복귀
→ 이용자 반발에 결국 원복
2. 서울 사는데 ‘자가 없는 김 대리’ 53만가구
→ 30대 주택 소유율 25.8%로 하락
3. IMF "한국경제 올해 0.9% 성장…경기 회복 국면 진입"
→ 뚜렷한 회복세
4. EU, 중국 겨냥 외국인직접투자 규정 강화…한국도 영향권
→ 배터리·수소 등 첨단산업 정조준
5. 노보, 위고비 활성 성분 대상 알츠하이머 임상서 실패
→ 먼길 돌아가는 NVO
6. 비트코인 ETF서 이 달 들어 5.1조원 빠져나가
→ 블랙록, ETF 출시후 최대 자금 유출
7. '이래도 거품?’ 中 AI 앱 큐원, 1주일 만에 천만 다운로드
→ 중국판 챗GPT 등장, AGI를 향한 질주
8. 생활비 부담에 '블프'도 위축…美 소비자 "올해 쇼핑 4% 줄일 것"
→ 미시간대 심리지수 2년반 만에 최저권
9. 중국, 미국 빠진 G20서 보란듯 희토류 매력 공세
→ 또 다시 '희토류'
10. 美빅테크, 두달새 회사채 132조원 발행…‘AI 빚투’ 시한폭탄
→ 미래를 빨리 당기고 싶은 빅테크의 욕망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어제 읽은 책에 좋은 문장이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완벽함은 시작을 잡아먹는다'
조금 서툴러도 괜찮으니 오늘은 시작해보자구요^^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5년 11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만 65세 이상 운전자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무상 지원 → 대구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등 진행. 지난 4월 1차 141명에 이어 이번 2차는 대구를 비롯 서울, 부산, 인천 등 7개 특·광역시 만 65세 이상 운전자 730명을 모집. 신청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 경찰서 민원실 등에서 가능.(세계)
2. 기상청, ‘올겨울 예년과 비슷하거나 덜 추울 듯’ → 전 세계 기상청의 기후예측모델 결과와 대기, 해양 등 기후 현황을 종합 분석해 겨울철 ‘3개월 전망’(2025년 12월∼2026년 2월) 발표. 월별로는 12월과 1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 2월은 평년보다 대체로 높을 전망.(세계)
3. ‘편의점보다 교회가 더 많다는 한국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스스로 삶을 포기한다는 건 큰 모순입니다’ → 김요한 서울여대 대학교회 김범식 교육목사. 지난해 국내 자살 사망자 35만 8569명... 하루 40.6명 꼴, 자살률 OECD 평균의 2.4배. ‘2024년 사망원인통계’.(국민)
4. 수능 수명 다했나? → 대학 교수들 이례적 ‘출제오류’ 지적. 국어 17번 문항 ‘정답 없음’ 논쟁이 벌어진 데 이어 국어 3번 문항에는 ‘정답이 두 개’라는 지적 나와. 학술 논문 글을 토막 내 가져와 고등학생에게 묻는 꼴... 수능 방식에 대한 지적 담겨 있다는 분석.(문화)
5. 나이 들어선 단백질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위험 → 몸무게 1㎏당 단백질 1.8g(체중 70kg 기준 쇠고기 등심 3인분)이상 섭취 그룹, 저단백질 그룹보다 심혈관 위험 21% 상승. 55세 미만 고단백질 그룹에선 연관성 없어. 중국 중사대 연구팀.(한국)
6. 일본 소바집, ‘여행자는 점심시간 피해달라’ 안내문 논란 → ‘저희 가게는 이 근처의 직장인과 학생들을 우선한다’... 대부분 지지하는 댓글. 이 같은 안내문이 SNS에서 확산하자 체인 본사는 해당 지점에 안내문을 내릴 것을 지시.(서울)
7. 노르웨이 고등어마저 金등어? → 마트에서 한 손(두 마리)에 최고 1만 4980원으로 국산과 큰 차이 없어. 수출 가격 자체가 1월에 비해 2배 올라. ICES(국제해양탐사위원회)가 어자원 보호를 위해 내년 노르웨이의 고등어 어획 할당량을 70% 감축한 것이 원인.(중앙)
8. ‘전력’이 반도체 칩보다 더 중요 → ‘빠르게 데이터센터용 전력을 구하지 못하면, 칩 무더기를 창고에 넣어 놔야 하는 상황이라고요’...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 팟케스트 출연 발언. 2007~2024년 미국 발전량 증가율은 연평균 0.2%에 불과...(세계)
9. ‘남묘호렌게쿄’(나무묘법연화경, 南無妙法蓮華經) → ‘법화경의 가르침에 귀의한다’는 뜻으로 ‘법화경(法華經)’을 중심 경전으로 하는 일본 불교단체 ‘창가(創價)학회’의 암송문이다. 일본 불교의 한 종파인 ‘일련정종’에서 분리되어 나왔다. 승려나 사찰이 따로 없는 재가 불자 중심으로 일본의 827만 세대가 회원이다. 일본 정당 ‘공명당’은 창가학회를 모태로 만들어졌다. (중앙, 종교 전문기자 기사 외)
10. 대만 남성 동성 부부, 쌍둥이 4명 얻어 → 이들은 멕시코로 건너가 자신들의 정자와 기증받은 난자로 4개의 배아를 만들고 멕시코인 대리모 2명에게 이식에 모두 4쌍둥이를 얻은 것. 일부 누리꾼들은 ‘아기를 돈 주고 산 것과 다름없다’며 비난.(한국)
이상입니다
★★11월 2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도입비용 부담에…서울 소상공인 10%만 “AI 활용”...‘서울 소상공인 AI 실태조사’ 결과...54.7% “서울시 차원 재정지원 필요”
☞산업연 "韓수출 올해 사상최대 7천억달러 찍고 내년 0.5% 감소"...日 수출 규모 근접…내년 경제성장률 1.9% 전망...업종별 전망 엇갈려…반도체 '성장', 자동차 '정체', 철강·석화 '위축 지속
☞중국 '한일령', 한국엔 뜻밖의 기회?…여행·뷰티업계 '틈새 수혜론'...日에 경제·문화 전방위 압박…K관광·화장품에 번지는 기대감...수입 제한 조치도 이어져…"한국, 일본의 유의미한 대체지"
☞재계, 노란봉투법 시행령 "1년 내내 노사 협상만 할 판, 현장 혼란 우려"...정부 "교섭창구 단일화 안 되면 단위 분리"...원·하청 각각 교섭 이어 원청 노조도 분열...재계 "원청 노조 전체가 분할될 우려도"
☞정부, ‘AI·딥테크 유니콘’ 육성에 2030년까지 13조5000원 투입...중기부, ‘중소기업 AI 활용·확산 지원방안’ 발표...구글·엔비디아 등과 韓스타트업 간 협업 확대...제1차 과학기술·인공지능 관계장관회의 상정
《금 융》
☞"환율 잡자" 정부·한은·국민연금 첫 회동…환헤지 방안 등 논의...연금 자산 중 43.9%가 해외 자산…전략적 환헤지 등 요청 전망...외환 스와프 재연장 여부도 논의…연금 운용수익률 저하 우려도
☞생산금융·대출규제에… ‘기업대출<주담대’ 금리 왜곡...리스크 부담 더 큰 기업대출...9월 3.99%로 4%대 아래로 정부 ‘생산적 금융’ 기조 여파...포용금융 확대로 금리 역전도 신용점수 낮은데 금리도 낮아
☞금통위 앞둔 외국인, 국채 지표물 담고 비지표물 팔았다...유동성 좋은 지표물에 외국인 수급 몰려...장내 지표 2년물 한 달새 4.1조원 순매수...비지표물 수요는 낮아…“강세장 전환 아직”...“시장 금리 변동성 아직 커, 금통위가 변수”
☞韓 상반기 가상자산 범죄 수사 요청 건수 740건…"선제적 동결 대응"...바이낸스, 가상자산 범죄 대응 체계 공유...상반기 韓 수사기관 요청건수 740건 달해...1월 자발적 조사로 캄보디아발 IP 적발도..."범죄 연루 확실하면 임의적 동결로 대응"
☞코인이 이렇게 어렵구나…트럼프 일가 자산, 3개월 새 1조원 증발...블룸버그 "순자산 9월 77억$→ 67억$로 축소"…트럼프미디어 주가 급락, 가상자산 사업도 부진...'오피셜 트럼프' 코인 가격은 45달러→6달러대
《기 업》
☞‘60조 잠수함’ 추진 캐나다 참모진,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마크 카니 총리 이어 멜라니 졸리 산업부 장관 방문...‘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 살펴…수주 기대감 높여
☞갈등 커지는 중·일…현대차, 日서 '반사이익' 얻을까...친환경차 내세운 현대차, 日서 판매 확대...3년 전 재진출 이후 '인스터'로 현지 공략...'중·일 갈등' 여파로 BYD 수요 흡수 관심...독일 3사 격차 상당…존재감 확대에 의미
☞북미 LNG 프로젝트 본격화...조선업 발주 사이클 '재가동'...최종투자결정 급증...내년 대규모 발주 국면 진입...확정 프로젝트만 117척...신조선가도 반등 기대...미국 정책 변화 흐름도 호재…FID 병목 해소 주목
☞SK하닉, '슈퍼컴퓨팅 2025'서 차세대 AI 메모리 공개...16~21일 미국 세인트루이스 'SC 2025' 참여...6세대 HBM부터 고성능 D램·eSSD 제품 전시...스토리지 시스템 'OASIS' …"연산 부하 유연 분산"
☞인텔도 2나노 경쟁 참전…삼성-TSMC와 파운드리 3파전...인텔, '2나노급' 18A 수율 매달 7% 증가 성과...CES 2026서 팬서 레이크 공개…"14A 더 앞서"...삼성, 2나노 내년 생산능력 2배로 높일 가능성
《부 동 산》
☞"내 집 마련, 이번 생에 되겠나"…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53만 역대 최대...서울 30대 무주택 급증…소유율 25% 추락...집값·대출 규제 겹쳐 청년층 내집 장벽 높아져
☞“이사? 꿈도 못 꿔요”…서울 아파트 전월세 재계약 급증 왜?...서울 갱신계약 비중 42.7%→44.4%...“규제 강화로 지역·규모 상향 이동 어려워”...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도 다시 증가세
☞가덕도신공항 연내 재입찰… 현대 빠지고 대우 컨소 유력...공기 갈등에 2년 더 늘렸지만...현대건설 “재참여 계획 없다”...대우 위주 컨소시엄 재편될 듯
☞“지금 아니면 못산다”…올해 서울 1순위청약에 27만명 몰렸다...선호 지역 중심 공급·집값 급등에 서울 분양가 합리적 인식 확산해...분양·입주권 거래 전년比 45% 쑥
☞10대 건설 R&D투자, 매출 1% 못넘었다…"시공 위주·안전 집중"...10곳 평균 '연구개발 비중' 0.7%…7곳 1% 미만...수주 중심 사업 구조 여파…차선책 '스타트업 협력'
《사 회》
☞올겨울 덜 추울 듯…"기습한파 등 강한 기온변동성 유의"...12월·1월은 평년 기온과 비슷…2월은 평년보다 높아...높은 해수면 온도·온난화 등 영향…2월엔 강수량 많을 듯
☞"다음 주가 절정이라는데…우리 아이 괜찮을까요" 독감 대유행에 시민 걱정 태산...46주차 의심환자 66.3명, 전년보다 14배 증가...초등생 중심 확산...전국 병원 북새통..."전 연령층 접종 확대해야 통제 가능"
☞1조2000억원 규모 인공태양 연구시설 1순위 후보지로 나주 선정돼...과기부, 12월 3일 최종 입지 확정...부지 안전성, 확장성, 산학연 역량, 정주 여건, 주민 수용성 등 인정 받아
☞'지방의사 공백' 초비상 상황에…정부 '한의사 카드' 꺼냈다...정부, 지방 의사 부족에 한의사 투입 확대 적극 검토...공보의 급감으로 지방 의료 ‘비상’...정부, 한의사 참여 확대 검토 나서
☞여객선 좌초 당시 '항로이탈 알람' 꺼져 있었다…좌초 사고 당시 관제사,"관행"...홀로 근무 중이던 관제사, "항로이탈알람 원래 꺼져있었다" 진술...좌초 당시 관제사 "작은 어선 항로 이탈에도 알람 울리는 통에 관행적으로 꺼놔"...항로이탈 알람의 목적 '사고 예방'인데…논란 예상
《국 제》
☞우크라 협상 "진전" 평가에도 여전히 험로…영토·나토 등 가시밭길...트럼프 "우크라, 미국에 감사 표현 안해…유럽, 러 석유 구매"...EU, '수정 종전안' 제시…병력 규모·영토 협상 등 우크라에 유리하게 수정
☞점증하는 중-일 갈등…다카이치 총리 ‘대만 유사’ 발언 후폭풍의 교훈...‘집단적 자위권 행사’ 가능성 발언에 중국, 여행·문화·경제 전방위적 대일 압박...일본 현직 총리의 첫 ‘존립 위기’ 언급
☞만든 주체가 탈퇴···‘리더 미국’ 없는 WHO·유네스코 등 국제기구 운명은...트럼프 재집권 후 각종 국제기구·협의체 잇단 탈퇴...미 불참 COP30 ‘빈손’···WHO는 예산 20% 날아가...커지는 ‘다자주의’ 위기론···세계질서 혼란 불가피
☞美주도 희토류 연대에 ‘맞불’… 中, 자원 주도권 공고화 노려...中, 19개국과 ‘희토류 네트워크’...“개도국 이익 보호” 내세워 결속...중·일 ‘대만 발언’ 갈등 증폭에 트럼프 거리두는 상황 공략의도...中, 일본 압박도 전방위로 확산...홍콩 당국 日교류행사 일방취소
☞"월 1200만원 '턱턱' 받아가네" 의원 수 너무 많아…'DOGE' 가동 앞둔 日...日 정부, 내달 일본판 DOGE 띄울 예정...자민당·일본유신회, 연정 꾸리며 합의...중의원 10% 감축·각료 급여 삭감도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5년 11월 25일 주요 테크 뉴스
■ 아마존, AWS의 미국 정부 고객을 위해 AI 및 슈퍼컴퓨팅 역량을 확대하는 데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발표
■ 아마존, 북부 인디애나 지역에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약 1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총 2.4GW 추가 확보
■ 트럼프, 연방 정부 전반에 걸쳐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획을 출범시키는 행정명령(Genesis Mission)에 서명
■ TSMC, 2026년 CapEx 최대 500억 달러 전망. 2nm, A16 증설 가속화 및 CoWoS, SoIC 등 패키징 투자 급증
■ Moore Threads, 주당 114.28위안의 공모가로 과창판 상장
■ 일본 정부, Rapidus에 추가 1조 엔 지원, 총 2.9조 엔으로 확대. 2030년 영업흑자, 2031년 IPO 목표
감사합니다.
[11월 2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그룹에 닉네임·아바타 도입… 실명 규정 완화
메타가 페이스북 그룹에서 실명 대신 닉네임과 아바타 사용을 허용했다. 그룹 관리자 승인만 받으면 실명·닉네임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으며, 닉네임은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 동물 캐릭터 기반 아바타 선택도 가능하다. 이번 조치는 그룹 중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정책 변화로 풀이된다.
2. 구글, 제미나이 3로 AI 반격 본격화
구글 제미나이3가 GPT-5.1을 여러 지표에서 앞서며 AI 주도권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모델 공개 직후 검색에 즉시 적용해 AI 전환 속도를 높였다. AI 요약이 검색 광고 수익과 웹 생태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구글은 더 많은 검색 쿼리를 유도해 장기적으로 광고 수익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입장이다.
3. 신세계·알리 합작사, 대규모 판촉으로 출발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의 합작사 ‘그랜드오푸스홀딩’이 G마켓·알리익스프레스 중심의 대규모 판촉을 전개하며 국내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초저가 상품 공세가 예상되며 가격 경쟁 격화 우려도 나온다. 한편 쿠팡은 물류 투자, 네이버는 쇼핑 앱 확대 등으로 시장 주도권 방어에 나서고 있다.
4. 유튜브·페이스북 강세… 미국 SNS 사용 패턴 보고서
미국 성인 SNS 이용 1위는 유튜브(84%), 2위는 페이스북(71%)으로 나타났다. 인스타그램은 50%를 기록했지만 스레드는 8%로 낮았다. 일일 이용에서도 페이스북(52%)과 유튜브(48%)가 가장 높았고, 틱톡은 18~29세의 47%가 매일 사용해 강한 세대 편차를 보였다.
5. 네이버 치지직, 삼성TV 앱 출시… Z세대 콘텐츠 허브 강화
네이버가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 삼성 스마트TV 앱을 출시했다. LG TV에 이어 국내 주요 TV 플랫폼으로 확대한 것으로, 대화면 시청 수요를 반영해 스트리머 방송·e스포츠 등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게 했다. 내년부터 올림픽·월드컵 중계, XR 기반 서비스 등 콘텐츠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6. 얼굴 인증·AI 감시까지… 글로벌 플랫폼, 10대 보호 기능 강화
로블록스·틱톡·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이 청소년 보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로블록스는 연령 추정으로 또래끼리만 채팅하도록 제한하고, 틱톡은 계정 안전 설정을 관리하는 ‘세이프티 페어링’을 확대했다. 인스타그램은 청소년 계정을 기본 비공개로 설정해 메시지·태그·추천 노출을 제한한다.
7. 구글 광고 독점 소송, 내년 최종 판결 예정
미 법원이 구글 광고 독점 소송의 최종 조치를 내년 판결한다. 미 법무부는 구글이 애드엑스 거래소와 퍼블리셔 광고 서버 사업을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구글은 해체 없이 행동 수정만으로도 해결 가능하다고 맞선다. 법원은 이미 구글의 광고 기술 시장 독점을 인정한 상태다.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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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미국 정부를 위한 AI 및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평화안이 가능한 한 신속한 정전 달성을 위해 간소화된 것으로 전해짐.
일부 핵심 조항은 임시로 제외됐으며 향후 협상에서 다시 논의될 예정임. 특히 영토 문제는 블라디미르 젤렌스키와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회담에서 다뤄질 사안으로 알려짐.
또한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은 완전히 배제된 상태가 아니며, 안전보장 옵션으로 검토될 수 있음이라고 소식통이 전함.
최신 버전 평화안에는 더 이상 동결된 러시아 자산 1,000억 달러를 우크라이나 재건에 사용하고, 미국이 해당 프로젝트 수익의 50%를 확보하며, 남은 자산을 미·러 투자펀드로 전환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지 않음. 이는 유럽 동맹의 압박 때문으로, 해당 조항이 포함될 경우 EU가 러시아 자산을 담보로 우크라이나에 재건 대출을 제공하려는 계획이 무산될 수 있었기 때문임.
연방 판사가 전 FBI 국장 제임스 코미와 뉴욕주 법무장관 레티티아 제임스에 대한 형사 기소를 각하한 것으로 전해짐. 기소를 제기한 린지 할리건이 버지니아동부지검장 대행으로 적법하게 임명되지 않았다는 판단이 근거임.
연방법원 캐머런 커리 판사는 할리건의 임명이 무효이므로, 그녀에게는 대배심에 증거를 제출하거나 기소장에 서명할 권한이 없었다고 판시함.
커리 판사는 두 사건 각각에 대해 별도의 결정을 내렸으며, 11월 13일 심리에서 법무부가 이번 사안을 ‘서류상의 오류’로 표현한 데 대해 회의적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짐.
이번 결정은 할리건이 관할한 다른 기소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앞서 뉴저지 연방검사로 임명된 알리나 하바의 임명 역시 유사한 판단을 받아 무효화됐으며, 해당 지역의 사건들은 항소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사실상 중단된 상태임.
비즈니스 스탠더드에 따르면 아이폰이 러시아 시장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됨.
애플은 인도 소매업체들에게 스마트폰을 러시아로 재수출할 경우 공급 축소나 벌금 부과가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구매 후 90일 이내에 해외 SIM 카드로 기기가 활성화될 경우, 해당 소매업체는 고액 벌금부터 ‘스토어 코드’ 차단까지 제재를 받을 수 있음.
매체는 애플이 아이폰 17에 대해 특히 엄격한 감시를 적용하고 있다고 전함.
사우디아라비아가 알코올 판매점 2곳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한 곳은 다란의 아람코 컴파운드 내 비무슬림 외국인 직원 전용, 다른 한 곳은 제다의 외교관 전용 매장으로 알려짐. 이는 지난해 리야드에 처음 만들어진 이른바 ‘부즈 벙커’를 확대하는 조치임.
새 매장은 2026년 개설이 예상되지만, 공식 일정이나 규제 변경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임.
블룸버그에 따르면 협상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안에서 러시아의 동결자산 1,000억 달러를 우크라이나 재건에 사용하는 조항이 삭제된 것으로 전해짐.
유럽 관료들은 최신 초안에서 러시아 자산을 사용한 미국 주도의 재건 방안이 더 이상 언급되지 않은 점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짐. 애초 제안은 미국이 수익의 50%를 확보하고, 사용되지 않은 동결자산은 미·러 투자펀드로 이전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음.
관료들은 초기 계획이 키이우의 동맹국들을 당혹스럽게 했던 상황 이후, 트럼프 행정부가 유럽과 협력을 복원한 점에 대해 낙관적 입장을 보였다고 전해짐.
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국가안보 보좌진은 정전 조기 달성을 위해 11월 23일 기존 평화안을 핵심 항목 중심으로 대폭 축소하는 데 상당한 진전을 냈음.
그는 다른 조항들은 일단 제외됐으며, 향후 협상을 위한 별도 문서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언급함.
WSJ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실질 GDP 증가분의 최대 절반이 기업들의 AI 투자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음.
보도는 AI 붐이 없었다면 경제가 이미 침체에 들어갔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전함.
연준 데일리 총재가 “앞서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크지 않다”고 밝힘. 해당 발언은 인플레이션 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함.
시장에서는 이 같은 기조와 함께 향후 발표될 미국 소매판매·생산자물가 지표를 주시하면서 신중한 태도가 확산되는 중임. 유로존은 ECB 역시 물가 압력을 경계하고 있어 EUR은 USD 대비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반면 GBP와 JPY는 성장과 경기 안정성 재평가 과정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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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가 최근 X에서 엔비디아가 월스트리트 은행들에 이메일을 보내, 자신이 제기한 ‘AI용 칩·서버 사용 가치 하락’ 주장에 반박하는 보고서를 만들도록 요청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미국 주식 레버리지 ETF를 활용한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미국 주식 롱 레버리지 ETF의 지난주 거래대금은 약 260억 달러로 급증, 이는 4월 조정 이후 반등 국면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임. 4월을 제외하면 지난 5년 반 이상 동안 세 번째로 큰 규모에 해당함.
이보다 더 큰 저가 매수세는 2021년 말 밈주식 열풍, 그리고 2022년 약세장 초입에서만 나타났던 것으로 알려짐. 이번 수치는 올해 평균의 2배 이상임.
한편 레버리지 주식 ETF 종목 수는 올해 약 200개 증가해, 10월 기준 역대 최대치인 701개에 도달함.
전반적으로 저가 매수 활동은 여전히 매우 강한 상태임.
12월 금리 인하 확률을 80%까지 상승
도이치은행에 따르면 리스크 패리티 전략이 지난주에도 주식을 추가로 매도했고, 원자재 비중을 줄이는 동시에 채권(특히 TIPS)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남.
전체 주식 비중은 4개월 만의 최저치로 내려갔으며,
2010년 이후 기준 상위 77퍼센타일 → 71퍼센타일로 하락함. 이는 미국(81→74), 기타 선진국(68→59), 신흥시장(80→76) 등 전 지역의 광범위한 비중 축소가 이끌었음.
반면 채권 비중은 35→40퍼센타일,
물가연동채(TIPS)는 68→80퍼센타일로 증가함.
원자재 비중은 90→89퍼센타일로 소폭 축소된 것으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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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 11월 28일 S&P-500 지수에서 SNDK가 INTERPUBLIC IPG를 대체.
샌디스크 애프터마켓 9% 가까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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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AI 가속 혁신 촉진 명령 서명 및 연방 과학 데이터셋 활용 AI 플랫폼 구축 지시 - 백악관
미국, 영국에 중국 기업 퇴출 요구 -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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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자신의 고문들에게 니콜라스 마두로와 직접 대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SPOTIFY, 내년 1분기에 미국 가격 인상 - FT
애프터마켓 3% 상승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엘론 머스크가 증언하도록 강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응 중임. 머스크가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재직하던 시기 USAID 해체를 불법적으로 추진했다는 소송에서 그의 증언을 요구하는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를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중임.
META PLATFORMS가 자체 데이터 센터를 포함해 구글 TPU에 수십억 달러를 지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1/25(화)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기아-현대해상, 로보틱스 기반 서비스 고도화 협력
https://buly.kr/GktMkYe
■현대차그룹, 막대한 성장 잠재력 인도 공략 박차
https://buly.kr/DaPj60w
■현대차·기아, 고부가 차량으로 하반기 수익성 드라이브
https://buly.kr/9MRXYT3
■"스포츠카 심장 품은 마그마 … 제네시스 역사 바꿀 전환점"
https://buly.kr/CskhAcc
[부품/타이어]
■한국타이어, 유럽서 ‘설원의 절대 강자’ 듣는 이유
https://buly.kr/7x7Thmy
■현대모비스, 비계열사 수주 ‘난항’…원인은 ‘유럽·전기차’
https://buly.kr/1GKgQtn
[배터리/2차전지]
■한파 이어진 배터리 소재 업계…ESS가 희망
https://buly.kr/DEaD8IS
■K배터리, 기술 확보 사활… 실적 악화에도 R&D 늘렸다
https://buly.kr/6iiAq9a
■고환율 피해 크다고?…K-배터리, "환헷지로 되레 수혜"
https://buly.kr/1xziM9I
■리튬인산철 폐배터리 제도권 편입…셀 3사·포스코퓨처엠, 재활용 시장 물꼬 트일까
https://buly.kr/HHddh86
[글로벌]
■테슬라·폴스타·BYD, 수입차 성장 견인…1만대 클럽 '5→7곳'
https://buly.kr/EzjmwR5
■“세계 3위 규모 인도 자동차 시장, 여전히 성장 잠재력 커”
https://buly.kr/8phGbtE
■넥스페리아 반도체 위기, 다시 자동차 공급망 뒤흔들어
https://buly.kr/9tBoUoq
■중국, 전략 산업서 독일과 협력 강화해 희토류 부담 완화 모색
https://buly.kr/B7b7MXM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제미나이=
* 고1인 저희 막내 아들은 초1때 시작한 코딩 학원을 아직도 다닙니다.
* 아빠 마음에서는 이제 코딩은 챗GPT가 더 잘 하는데 굳이 다녀야 할까 싶고, 그 시간에 수학 문제 하나 더 풀었으면 하는데, 아이들 마음은 그렇지 않나 봅니다.
* 그러던 저희 막내가 지난주 학원 갔다 와서는 대뜸 제미나이가 너무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 고1 학생이 보더라도 챗 GPT보다 간결하고, 지브리같은 이미지를 빠른 시간 내 수정하고 만들어 준다며 신기해했습니다.
* 이러한 구글/알파벳 덕분에(?) 오늘 새벽 미국 기술주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1월에 경험했던 미국판 DeepSeek의 느낌이 있습니다.
* 제미나이 3.0은 OpenAI가 의지하는 GPU를 덜 쓰고, 대신 브로드컴이 제작하는 TPU를 사용해 효율은 높이고, 전력은 덜 쓰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 TPU는 구글이 AI 연산을 위해 설계한 것인데, GPU보다 3차원 이상 복합 연산에 더 최적화된 반도체 회로입니다.
* 더군다나 구글은 제미나이를 통해 사용자가 기존 AI 서비스, 클라우드에 더 쉽게 접근해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 수직 계열화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 처음 제미나이가 나왔을 때만 해도 좀 어설펐던 것 같은데, 어느덧 알파벳 주가는 연초 이후 68% 올랐습니다. M7 가운데 (평균 22%) 돋보였던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 그렇다고 해서 AI 산업이 출혈 경쟁과 레버리지 우려에서 자유롭지는 못할 것입니다.
* 하지만 지금은 버블보다 OpenAI 사단(소프트뱅크,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엔트로픽 연합(아마존), 독자 생존을 추구하는 구글 간 선두 경쟁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사제콩이_서상영:
11/25 미 증시, 구글의 제미나이 3.0 효과 지속되며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지난 주 부진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아마존(+2.53%)의 대규모 투자와 알파벳(+6.28%)의 수익성 기대 등으로 반도체 기업들을 비롯해 대형 기술주가 상승 주도. 다만, 그 외 종목은 대체로 부진을 보이며 차별화가 진행. 여기에 미-중 갈등 완화 기대, 월러 연준 이사의 금리 인하 언급 등도 우호적인 영향. 결국 시장은 비트코인의 강세와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집중된 AI관련주 등으로 수급이 집중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다우 +0.44%, 나스닥 +2.69%, S&P500 +1.55%, 러셀2000 +1.8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3%)
*변화요인: 구글의 힘, 미-중 완화 기대
최근 시장에서는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며, 대규모 자본지출을 단행한 빅테크 기업들의 수익성과 효율성 문제가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 특히 MS와 아마존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제기된 이후, 시장은 관련 기업들의 실질적인 '킬러앱' 출시에 주목
이런 가운데 구글의 '제미나이 3.0'은 그동안의 수익화 논란을 잠재우는 결정적인 게임 체인저 역할을 했다고 평가. 제미나이 3.0은 이전 모델 대비 압도적인 연산 효율성을 달성하여 AI 구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검색 광고와 자연스럽게 결합하여 매출이 증가하는 구조를 완성. 기업용 클라우드 부문에서도 제미나이 3.0 API 호출량이 급증하며 영업이익률을 크게 개선시켰는데, 이는 타 기업들에게도 'AI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심어줌. 향후 여타 기업들도 이러한 킬러앱을 발표할 경우 AI 버블 우려는 크게 완화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제미나이 3.0의 독주에 맞서 경쟁사들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대응. MS는 자율 수행 AI 에이전트로 기업 시장을, 애플은 온디바이스 AI로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자극. 특히 아마존은 정부 기관용 AI 인프라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며 국가 및 기업의 백엔드를 장악하려 하며, 메타는 오픈소스 생태계와 광고 효율화를 무기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음.
결국 제미나이 3.0의 성공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구글의 자체 칩(TPU) 생태계를 강화시키며, 이 과정에서 브로드컴이 최대 수혜주로 부상. 브로드컴은 구글 TPU의 설계와 생산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 제미나이 사용량 급증이 곧 브로드컴의 매출 확대로 직결되는 구조. 이는 AI 투자의 초점이 단순 하드웨어 구축에서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전화 통화를 진행하며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가 확대. 중국 신화통신은 양국 정상이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대만, 무역 협상 등을 논의했다고 보도. 트럼프는 SNS를 통해 시진핑 주석과 좋은 통화를 나눴으며, 내년 4월 중국 초청을 수락했고 내년 말에는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언급.
지난주 엔비디아의 최신 칩 'H200'에 대한 대중국 수출 허용이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 상무장관은 관련 결정권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언급. 이러한 상황에서 이루어진 미-중 정상 간의 긍정적인 전화 통화는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업들의 수출 허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시장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특징 종목: 알파벳, 테슬라, 주요 테마주 급등
반도체: 브로드컴, 구글 제미나이 3.0 힘으로 상승
엔비디아(+2.05%)는 장 초반 알파벳의 자체칩을 이용한 제미나이 3.0 출시 등 개별 기업들의 차제 칩 개발 소식이 이어지자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H200 판매 허용될 경우 실적이 크게 호전될 수 있다는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장중 상승 전환 성공. 브로드컴(+11.10%)은 구글이 제미나이 3.0 모델을 출시한 후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 및 공급한 TPU를 사용했다는 소식에 급등. 인텔(+3.60%), TSMC(+3.48%) 등도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63%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모건스탠리의 목표주가 상향에 상승
마이크론(+7.99%)은 모건스탠리가 샌디스크(+13.33%)와 함께 메모리 시장에서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최근 매도세는 정당성이 없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특히 DDR5 DRAM은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고 언급했으며 NAND는 덜 부담스럽다고 주장. 웨스턴디지털(+8.43%), 시게이트(+6.69%)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램리서치(+5.42%), AMAT(+3.08%) 등 반도체 부품업체도 강세.
AI, 서비: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 수급 쏠림 유입되며 급등
델(+3.84%)는 실적 발표 앞두고 마진 압박 우려가 부각되기는 했지만, AI 관련 테마주로의 수급이 집중되며 상승. 아리스타네트웍(+4.04%), 슈퍼마이크로컴퓨터(+3.51%) 등도 상승. 사이퍼 마이닝(+18.09%), 아이렌(+14.74%), 네비우스(+10.38%)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수급의 쏠림이 집중되며 큰 폭으로 상승. 코어위브(+2.72%)는 상승하기는 했지만, 여타 기업에 비해 제한적인 상승에 그침. 대체로 수급적인 부분이 이를 결정했다는 평가. 팔라다인 AI(+2.71%), 리커전 제약(+3.84%), 사운드하운드 AI(+6.51%) 등 여타 AI 서비스 기업들도 견조
자동차: 테슬라, 자체 칩 개발과 확산 의지 표명에 상승
테슬라(+6.82%)는 머스크가 테슬라 차량과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차세대 칩인 AI5의 설계가 완료 단계에 근접했고 다음 단계인 AI6 개발에도 이미 착수했다고 발표하자 큰 폭 상승. 관련 칩은 지난 7월 삼성전자와 계약을 체결했기에 삼성전자가 이를 전담 생산할 계획도 언급. 한편, 관련 소식에 대해 시장은 전기차 사업을 넘어 AI와 로봇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자극했다는 점도 우호적인 영향. GM(+0.95%), 포드(+1.01%)는 판매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기는 했지만,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강세. 퀀텀스케이프(+3.14%)는 에버코어가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앨버말(-0.80%)은 지난 주 중국 CATL이 리튬광산 재가동 소식 후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부진.
대형기술주: 알파벳, 제미나이 3.0의 힘으로 상승 지속
알파벳(+6.28%)은 제미나이 3.0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앱이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도 상승 지속 요인. 아마존(+2.53%)는 미 정부 기관을 위한 AI 및 슈퍼컴퓨팅 인프라 확장에 500억 달러 투자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Project Kuiper' 위성 서비스 리브랜딩 및 테스트 시작도 우호적. 메타 플랫폼(+3.16%)은 소셜 미디어 피해에 대한 증거를 숨겼다는 법원 평가에도 상승. 알파벳의 효과로 광고 수익 기대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MS(+0.40%)는 AI 킬러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 제한. 애플(+1.66%)은 연말 아이폰 판매 기대가 높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중국 기업: 알리바바, 바이두 큰 폭 상승
알리바바(+5.10%)는 AI 앱인 Qwen이 기존 앱들을 하나로 통합해 재 출시했는데 일주일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이에 관련 테마로의 수급 영향에 바이두(+7.44%)도 동반 상승. 다만, 진둥닷컴(+0.45%), 핀둬둬(+0.22%) 등 소매유통업체들은 소비 불안을 이유로 제한적인 상승. 부동산 회사인 KE홀딩스(-1.03%)도는 부진. 샤오펑(+2.80%), 니오(+3.05%), 리 오토(+0.55%) 등 중국 자동차 회사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수급 집중되며 상승
팔란티어(+4.78%)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뒤돌림이 이어지며 상승. 특히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수요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평가에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특징. 방위 사업을 두고 경쟁하는 빅베어AI(+16.11%)도 큰 폭으로 상승. 오라클(+0.76%)은 CDS 프리미엄이 지난 4월 수준까지 상승하는 등 문제가 완화되지 못하자 하락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세일즈포스(-0.13%), 인튜이트(-1.50%)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부진. 킬러앱이 출시돼 수익성이 확대되지 못할 경우 장기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평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양자컴퓨터: 파트너십 체결, 금리인하 기대 등에 강세
아이온큐(+12.11%)는 Heven AeroTech와 국가 안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양자 기반 드론 개발을 위해 파트너십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번 협약을 통해 양자 네트워킹 및 보안, 양자 컴퓨팅, 양자 감지 등을 개선시킬 것이라는 점이 투자 심리에 우호적. 더불어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점,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도 긍정적. 리게티컴퓨팅(+12.63%), 디웨이브퀀텀(+13.23%) 등도 금리인하 기대 등이 유입되며 상승.
원자력, 전력망, 비행택시, 우주개발: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오클로(+1.57%), 뉴스케일 파워(+7.20%)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과 센트러스 에너지(+3.35%), 에너지 푸얼스(+9.31%) 등 우라늄 관련 기업들은 AI 산업 관련 수급 집중에 기대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73%), 비스트라(+3.89%) 등 전력망 기업들도 상승. 로켓랩(+5.33%), 인튜이티브 머신(+4.41%) 등 우주개발 기업들과 이리듐 커뮤니케이션(+1.68%), AST 스페이스모바일(+7.07%) 등 위성통신 기업들, 조비항공(+6.27%), 아처항공(+3.62%), 에어로바이런먼트(+1.63%) 등 비행택시, 드론 관련 테마주들도 금리인하 기대를 빌미로 강세
제약주: 노보노디스크 임상 실패로 부진 Vs. 일라이릴리, 바이오젠, 머크 등 강세
노보노디스크(-5.58%)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이 주요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는 소식과 그에 따른 시장 신뢰 훼손에 부담을 받으며 큰 폭으로 하락. 바이오젠(+0.87%)는 경쟁 약물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0.99%)는 노보노디스크의 실패에 따른 반사이익과 비만치료제 수요 지속, 그리고 콜옵션 거래 급증 등 수급적인 요인 등으로 상승. 독일 제약회사인 바이엘(+10.91%)은 뇌졸증 치료제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하자 브리스톨 마이어스(+3.26%)도 임상 성공 기대를 높이며 상승. 머크(+2.70%)는 웰스파고가 파이프라인 진전을 기대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비트코인: 주말 자금 유입, JP모건의 발표로 상승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서 지난 4주 동안 50억 달러에 가까운 자금 유출을 기록했지만, 스마트머니 트레이더들이 지난 24시간 동안 롱 포지션으로 1,040만 달러를 추가하는 등 주 후반 이후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JP모건이 월가가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의 가치를 28% 과소 평가하고 있다고 분석하자 관련 기업들과 더불어 상승. 이에 비트코인이 8.8만 달러를 넘어서는 힘을 보였으며 비트마인(+19.77%, 스트레티지(+5.01%), 라이엇 플랫폼(+9.21%), 코인베이스(+6.47%), 불리시(+7.51%), 서클 인터넷(+1.98%) 등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대부분 상승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 조정의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1.21%, MSCI 신흥지수 ETF도 1.0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63% 급등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89% 상승했지만 다우 운송지수는 0.15% 상승에 그침. KOSPI 야간 선물은 2.57% 급등.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77.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76.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2.00원을 기록.
*FICC: 대부분 제한적인 등락 속 짙은 관망세
국제유가는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평화협상 소식이 전해졌으며 JP모건은 수요와 공급 이슈를 언급하며 2027년까지 30달러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한 점은 부정적이나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더 컸다고 볼 수 있음. 미국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와 재고 부담,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 기대등을 반영하며 유럽 천연가스 가격과 함께 하락
달러화는 장 초반 대규모 투자로 인한 경기에 대한 기대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상승세를 이어 갔지만, 월러 연준이사가 12월 금리인하를 주장하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 엔화는 BOJ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진행되며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했고, ECB 나겔 위원이 유로화 수준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발언하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인도 루피,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약세를 보이는 등 혼조 양상. 대체로 외환시장은 보합권 등락에 그친 모습
국채 금리는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 금리인하에 대해 지지한다고 시사하면서 하락. 특히 장기물 위주로 하락. 월러 연준이사 발언으로 CME FedWatch에서 금리인하 기대가 81%까지 증가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다만, 그 폭은 제한됐는데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고,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금리 하락 제한 요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2배를 상회한 2.68배를 기록한 점도 영향.
금은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2%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는 하락한 반면, 알루미늄, 아연, 니켈 등은 상승. 구리는 달라스 연은 제조업지수가 급격하게 하락하는 등 제조업 경기에 대한 불안이 부담. 그러나 주식시장 강세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알루미늄 등은 상승하는 등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대두가 중국에 대해 12.3만 톤 수출 소식에도 소폭 하락. 큰 변화 요인 보다는 뉴스에 매도하는 투자가 활성화된 점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11/25 엔비디아 Vs. 알파벳. 그 외 종목
시간외 현재 엔비디아가 2.2% 내외 하락 중. 반면, 알파벳은 2.2%, 브로드컴은 2.0% 상승 중
이는 알파벳의 자체칩을 이용한 제미나이 3.0 출시 이후 개별 기업들이 가격이 비싼 엔비디아 칩보다 구글 칩을 구매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실제 방금 전에도 메타가 구글의 TPU를 내년부터는 임대하고 2027년 이후에는 메타의 데이터센터에 구글 칩을 쓰는 것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최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마지막 질문이 이러한 자체칩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당시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의 생태계 때문에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것이라고 걱정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었음. 그런데 최근 일각에서 구글 뿐 아니라 각 기업들의 자사 칩 관련 내용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어 이러한 부분이 엔비디아 자체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본격적으로 AI 산업 내에서 '킬러 앱' 출시 기업, 자체 칩을 통한 효율성 높이는 기업등 종목이 압축되는 모습이 진행.
이런 가운데 샌디스크가 시간 외로 8% 가까이 급등 중. S&P500 지수에 편입 됐다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로봇, 물류 자동화 기술 기업인 심보틱(SYM)은 예상을 하회한 EPS에도 매출과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15% 급등 중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1월 25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통화 후 4월 베이징 방문을 수락하고 연내 미국 국빈 방문을 상호 합의.
백악관은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이 생산적이며 몇 가지 이견만 남았다고 발표.
미국·우크라이나 평화안이 28개에서 19개 항으로 축소되며 트럼프–젤렌스키 추가 협의에 달려 있음.
러시아는 미국이 작성한 우크라이나 평화안의 여러 조항이 수용 가능하나 유럽안은 비건설적이라고 평가.
백악관은 트럼프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어느 한쪽도 편들지 않는다고 강조.
미국은 마두로 정권을 불법 정권으로 규정하고 베네수엘라 covert action 가능성 보도.
미국은 카르텔 ‘Cartel de Los Soles’를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시대 난민들의 영주권 심사를 중단하고 추가 검토 착수.
백악관은 코미 판결에 대해 “전례 없는 조치”라며 DOJ 항소 계획을 확인.
미·중 정상은 우크라이나, 무역, 펜타닐, 농산물 등 다수 현안을 논의하며 관계 안정 진전을 확인.
독일·EU는 미국과 철강 관세와 디지털 규제 관련 협상 조건이 마련됐다고 평가.
이란 의원은 러시아가 핵무기 제공에 열려 있을 수 있다고 발언.
일본은 국적 취득 요건인 5년 거주 규정 연장 검토.
2. 연준 및 미국 경제
12월 FOMC에서 25bp 금리인하 기대가 80% 수준으로 급등.
NY 연은 윌리엄스 발언 이후 시장은 ‘한 번 더 인하’ 가능성에 무게.
연준 데일리는 노동시장 악화 리스크를 이유로 12월 금리인하 지지.
미국 3개월·6개월물 T-Bill 입찰에서 수요 견조하며 수익률 하락.
8월 산업생산과 제조업 생산이 하향 수정.
댈러스 제조업지수는 -10.4로 심리 위축 확인.
미국 GDP 3분기 예비치는 발표 취소, PCE 9월치는 12월 5일로 연기.
미국 실업급여 수급자는 1.974M으로 4년래 최고.
대졸자 실업률 25% 가능성 경고와 소비자 부채 연체율 상승 우려 제기.
3. 미국 주식
알파벳 주가는 실적 기대와 AI 모멘텀으로 6%대 강세.
아마존은 인디애나 데이터센터에 $15B 투자 및 정부기관 AI 인프라 확장에 최대 $50B 투자 계획 발표.
MAG7 전반 강세로 지수 상승 견인.
미국 시장은 고용 리스크 완화 기대와 금리 인하 베팅 강화로 주요 지수 +1% 내외 상승.
스탠 와인스타인은 시장 상단 신호 가능성 경고.
4. 원자재 및 에너지
금 현물가는 1% 상승해 $4,165/oz.
BOA는 금 가격이 2026년 $5,000 도달 가능 전망.
미국 휘발유 마진은 연중 고점 수준인 51.3¢/gal 유지.
미국 WTI $58.84, 브렌트 $63.37로 반등.
JP모건은 2027년 글로벌 공급 과잉으로 브렌트 $30대 진입 가능성 경고.
5.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89,000 부근에서 반등 어려움 지속.
ETF 대규모 유출, 유동성 약화, 단기 보유자 손실 확대로 시장 전반 압박.
일본은 암호화폐 거래소에 부채준비금 적립 의무화 계획.
베이스 체인 거래량은 일일 18.2M으로 사상 최고치.
6. 국제 정치 및 무역
EU–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 FTA를 2027년까지 마무리 목표.
중국은 대만 귀속을 전후 국제질서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
EU는 미국 요구한 기술 규제 완화 조건을 거부.
중국은 전력 공급 확대가 AI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 부각.
7. 기타 뉴스
오픈AI·MS·구글이 Opus 4.5 등 최신 AI 기능을 동시 출시.
광 기반 AI 연산 기술(POMMM)이 기존 GPU 병목을 제거할 가능성 제시.
FAA·보잉, 스타라이너 임무를 6회에서 4회로 축소.
미국 부동산 시장은 가격 할인 증가, 매수자 평균 연령 상승.
FDIC는 미국 은행 순이익이 Q3에 $79.3B로 증가했다고 발표.
애보트는 일부 Libre 3 센서 관련 시정 조치 시행.
UK는 고가주택 및 ISA 한도 축소 검토.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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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금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매우 좋은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우리는 우크라이나/러시아, 펜타닐, 대두 및 기타 농산물 등 많은 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위대한 농부들을 위한 훌륭하고 매우 중요한 거래를 성사시켰으며, 앞으로 더 좋아질 것입니다. 우리와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강력합니다! 이 통화는 3주 전 한국에서의 매우 성공적인 회의에 대한 후속 조치였습니다.
그 이후로 양측은 합의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큰 그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 주석은 4월에 베이징 방문을 초청했고, 저는 이를 수락했으며, 그가 올해 말 미국에서 국빈 방문객이 될 것임을 상호 확인했습니다.
우리는 자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동의했으며, 저는 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집권 당시 부시와 오바마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당내 지지율을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짐. 수치는 87% 수준으로 나타남.
이는 주요 언론으로부터 사실상 어떤 공로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에도 유지되는 결과임.
📮 25년 11월 25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마지막 순방국 튀르키예에서 에르도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원전·인프라·방산 등 다방면 포괄 협력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한국전쟁으로 ‘피를 나눈 형제국’과의 협력 강화가 핵심입니다.
■ 더불어민주당은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윤 어게인’은 민주주의를 해치는 존재라고 비판하며 국민의힘 해산 가능성을 다시 언급했습니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도 재추진합니다.
■ 국민의힘은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와 함께 민생 이슈를 전면에 내세워 ‘쌍끌이 총력전’에 나섰고, 민주당이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필리버스터 등 강경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12·3 비상계엄 전후 공직자 가담 여부를 조사할 ‘헌법존중 TF’가 첫 간담회를 열고 조사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내란과 직접 관련된 의혹만을 신속하고 절제 있게 다루라고 지시했습니다.
■ 여인형 전 국군 방첩사령관이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5~6월 비상계엄을 언급했다고 증언하며 당시 “계엄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릎을 꿇은 일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 서울중앙지법이 ‘신원 불특정’ 사유로 석방됐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에 대해 감치를 다시 집행한다고 밝혔고, 변호인단은 감치 명령을 내린 재판장을 고발했습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증언했고, 한덕수 전 총리는 “위헌·위법한 계엄을 막지 못해 역사적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 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 연속 상승해 장중 1,477원까지 올랐습니다. 수입 물가와 기름값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외환 당국은 국민연금에 시장 안정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 국책연구기관 산업연구원이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1.9%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처음 7천억 달러를 넘을 수출은 내년에 0.5%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 지난해 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비중이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았고, 30대 4명 중 1명만이 집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 10명 중 8명은 내 집 마련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 정부의 10·15 대책 이후 부동산 통계가 주목받는 가운데, 상당수 군 단위 지역이 13년간 시세 통계에서 배제돼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통계 기준 재검토에 착수했습니다.
■ 태권도장 탈의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업주가 구속됐고, 촬영 영상이 해외 사이트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돼 긴급 차단되었습니다. 피해자는 20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 전문가 매칭 플랫폼 업체들이 급증하면서 사기 업자 검증 미비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폐업 업체나 전과자를 걸러내지 못하는 사례가 늘며 제도 보완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 강원 양양군청 공무원이 환경미화원들을 폭행하고 청소차를 뛰어 따라오게 하는 등 가혹 행위를 지속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주식이 오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 역대 최대 규모의 성 착취 범죄를 저지른 텔레그램 ‘자경단’ 총책 김녹완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잔혹성과 악랄함을 지적하며 영구 격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원로 배우 이순재 씨가 오늘 새벽 향년 90세로 별세했습니다. 1960년 KBS 1기 탤런트로 데뷔해 한국 TV 역사와 함께한 인물이었으며,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로 활동해 왔습니다.
■ 오는 27일 누리호 4차 발사가 처음으로 야간에 진행됩니다. 이는 주탑재체인 차세대 중형위성 3호 임무 수행과 긴밀히 연결된 결정으로 알려졌습니다.
■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 시작돼 차츰 확대되겠습니다. 황사 영향으로 흙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우산이 필수이며, 내륙 곳곳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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