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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0.21.(화)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0. 21.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0월 21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 호주 총리 알바니즈와 핵심광물 공급망·희토류 협정 서명, AUKUS 협력 확대 발표

트럼프, “중국과 공정한 무역합의 기대…합의 없으면 11월 1일 155% 관세 부과” 경고

트럼프, “중국이 미국에 많은 돈을 관세로 내고 있다…AI·군사력 모두 중국보다 앞서 있다” 발언

트럼프, 시진핑과 몇 주 내 한국에서 정상회담 예정, “타이완 문제 논의할 것”

트럼프, “중국은 미국 농민에 보복 중…콩 수입 거부 용납 안 할 것”

트럼프, “푸틴과 민간인 공격 중단 논의…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합의 시도 중”

트럼프, “하마스 사태는 신속히 해결될 것…필요시 하마스 완전 제거”

미국-호주, 6개월 내 30억 달러 규모 핵심광물 프로젝트 공동투자 계획

백악관, 미 국방부가 서호주 갈륨 정제시설에 투자 발표

이스라엘, 터키 요청에 따라 하마스 전 지도자 하니예 가족 16명 가자지구 탈출 허용

E3(영국·프랑스·독일), 이란 핵비협조 시 11월 유엔 안보리 회부 가능성 경고

러시아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루비오 상원의원, 미·러 간 구체적 우크라이나 협의 논의


연준 및 미국 경제
BOFA, “10월 Fed 대차대조표 축소 리스크 증가” 전망

BOA 조사, 경기침체 우려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성장 낙관론 급증

Fitch, “미국 레버리지드 파이낸스에 거품 징후 없음”

Fitch, “비은행 대출 급증으로 은행 손실 위험 확대 가능성” 경고

미국 3개월물 국채금리 3.810%, 6개월물 3.660%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 4% 아래로 하락


미국 주식
S&P 500 +1.10%, Nasdaq +1.38%, Dow +1.10% 상승 마감

애플 +4% 상승, 시가총액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제치며 2위 복귀

테슬라, 글래스루이스·ISS의 반대표 권고 반박 “2018 이후 20배 성장은 무시된 조언 덕분”

로빈후드·코인베이스·AWS 서비스 장애로 거래 지연 발생

엔비디아·구글클라우드, 산업용 AI 및 디지털화 협력 가속화 발표

스틸다이내믹스, 3분기 실적 매출 $48.3억·EPS $2.74로 시장 예상 상회

모건스탠리, 프로그레시브 투자의견 ‘언더웨이트’로 하향

비욘드 미트 주식 밈 주식으로 알려지면서 120% 폭등

원자재 및 에너지
WTI 유가 $57.52, 브렌트유 $61.01로 소폭 하락

천연가스 +10% 급등, LNG 수출·한파 예보에 숏커버 발생

금 가격 $4,374.97/oz로 3% 상승, 사상 최고치 근접

은행권 평균 금 비중 2.4%, 서방 투자자 매수 급증

암호화폐
블록체인닷컴, SPAC 통한 미국 상장 논의 중

CZ “비트코인이 결국 금 시가총액 추월할 것” 발언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량 2시간 만에 $2B 돌파

공포·탐욕지수 33/100 = ‘공포’

국제 정치 및 무역
마크롱, “우크라이나 연합국 회의 이번 주 런던 개최” 발표

젤렌스키, “트럼프와의 회담 성공적…새 방공시스템 진전 확보”

영국, 우크라이나 휴전 대비 1억34백만달러 규모 파병 준비

EU 집행위, 스키 장비 업계 대상 불시 반독점 조사 착수

미국, G7 러시아 자산 활용 확대 계획 추진 지연 중

브라질 하다드 재무장관, “루라 정부 적자 감축, 2015년 이후 최고 재정성과”

기타 뉴스
AWS 대규모 장애로 미국 주요 플랫폼(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로블록스, 델타항공 등) 서비스 중단

AWS, 복구 진전 중이나 일부 EC2·Lambda 오류 지속

미 대법원, 약물 사용자 총기 소지 금지법 위헌 여부 심리 예정

NASA, 스페이스X 스타십 대안으로 록히드문랜더 개발 추진

구글, 열성 팬 15명 대상 신형 픽셀폰 비공개 테스트 프로그램 실시

플로리다 검찰, 로블록스 형사소환장 발부

루브르박물관, 도난 사건 후 임시 폐쇄


마켓 서머리는 전날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있었던일을 압축한 뉴스입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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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 AWS(Amazon Web Services)가 여전히 장애 상태에 있음. 이번 장애로 인해 전 세계 주요 인터넷 서비스와 앱들이 대규모로 영향을 받고 있음.

한국 시간 새벽 5시 30분 기준으로 여전히 복구 안된 사이트들도 많네요

현재 접속 불가 혹은 장애가 발생한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음.

IT·엔터테인먼트 부문:
Adobe Creative Cloud, Airtable, Amazon(포함: Alexa, Prime Video), Apple Music, Asana, Canva, ChatGPT, Chime, Duolingo, EA, Fortnite(Epic Games), HBO Max, Hulu, IMDB, League of Legends, Microsoft(포함: 365, Outlook, Teams), PlayStation Network, Pokémon Go, Rainbow Six Siege, Roblox, Roku, Steam, Ubisoft Connect, Xbox, Zoom 등

통신·금융 부문:
AT&T, Boost Mobile, T-Mobile, Verizon, Navy Federal Credit Union, Robinhood, Venmo, Square 등

생활·소비 부문:
Blink(Security), Delta Air Lines, Grubhub, Instacart, Lyft, McDonald’s App, Peloton, Pinterest, Starbucks, Strava, United Airlines, Zillow 등

기타 플랫폼:
CollegeBoard, Fetch, Godaddy, Hinge, Kik, Life360, MyFitnessPal, Ring, ShipStation, Signal, Slack, Smartsheet, Tidal, Trello, VRChat, Wall Street Journal, Whatnot, Xero, Xfinity by Comcast 등

AWS는 미국 동부 리전(US-EAST-1)에서 발생한 기술적 문제로 장애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완전한 복구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임. 이번 사태는 수많은 글로벌 기업과 서비스의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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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1일까지 미·중 무역협정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중국산 제품에 대해 155%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발언함.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중국과 강력한 무역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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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의 초청을 받아 2026년 초 중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임.

더피 교통장관은 민주당의 정부 셧다운이 항공관제사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이들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다른 일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우버를 운전하거나 단기 일자리를 구하려는 경우도 있음. 그런 상황이 벌어지길 원치 않음”이라고 발언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를 백악관에서 환영함. 기자가 “호주 국민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느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그들을 사랑함”이라고 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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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핵심 광물 협정을 체결함. 트럼프 대통령은 “희토류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진정한 성과를 내고 있음”이라고 발언함.

기자: 호주 대사가 당신에 대해 나쁘게 말했어요.

트럼프: 그가 어디 있지? 나쁘게 말했다고?

대사: 이 직책을 맡기 전에...

트럼프: 나도 너 마음에 안 들어. 아마 절대 좋아하지 않을 거야!

기자: 미국이 하마스를 근절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게 미군 지상군 투입을 의미합니까?

트럼프 대통령: 아닙니다. 59개국이 있습니다. 하마스가 살인을 시작했을 때 여러 나라에서 저에게 전화가 와서 '우리가 직접 들어가서 처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도 2분 안에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그들에게 '들어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기회를 주겠습니다... 하마스는 더 이상 이란의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그들은 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근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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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이 우리에게 매우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관세 형태로 우리에게 엄청난 금액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들은 55%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건 많은 돈입니다... 중국은 55%를 지불하고 있으며, 11월 1일까지 합의를 하지 않으면 잠재적으로 155%를 지불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 기자의 머리 모양을 보고 “그의 머리 스타일 정말 마음에 듦! 나도 한번 해봐야겠음! 정말 마음에 듦!”이라고 말함.

트럼프: "한국에서의 회의를 마치면 중국과 정말 공정하고 훌륭한 무역 협정을 맺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대두를 사길 원합니다... 양국 모두에게 환상적일 것이고, 전 세계에도 환상적일 것입니다."

전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에 대한 체포영장이 공개됨. 볼턴은 국가안보 관련 기밀문서를 소지하고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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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소법원이 트럼프에게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주 방위군을 보내 연방 시설 밖에서 벌어지는 반 ICE 폭동을 진압할 수 있는 허가를 내줌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철거 인부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 중인 2억5,000만 달러 규모, 9만 제곱피트의 대연회장 건설을 위해 백악관 동관 일부 철거를 시작함.

전날 드론 공격을 받은 오렌부르크 가스 공장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됨. 이번 화재가 재공격에 의한 것인지, 사고로 인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음. 해당 시설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약 1,250km 떨어져 있음.

러시아 외무부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통화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한 사항의 이행을 위한 구체적 조치를 논의함.

로이터에 따르면 호주 정부가 영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에게 자국의 신규 핵심 광물 전략비축물자에 대한 지분 제공을 제안함.

이번 전략은 9월 초 시카고에서 열린 G7 핵심 원자재 기술회의에서 처음 제시됐으며, 이후 영국 측과 구체적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짐. 비축물자 지분은 현금 투자와 구매 보장을 대가로 제공되며, 참여국은 핵심 금속의 일정 비율을 배정받게 됨.

이 계획은 이날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때 주요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아직 조율 중임.

미 연방대법원이 월요일, 불법 마약 상습 사용자의 총기 소지를 금지하는 연방법이 헌법상 총기 소유권을 침해하는지 여부를 심리하기로 결정함.

총기 소유권을 전반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을 유지해온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사건에서 해당 법을 옹호하며, 대법원에 항소심 판결에 대한 심리를 요청함. 하급심은 대마초 상습 사용자로 기소된 알리 대니얼 헤마니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린 바 있음.

이번에 문제가 된 법은 2024년 6월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같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이후 부친의 사면을 받은 법과 동일함.

중국 공산당 정권이 기독교 탄압을 강화하며 비공식 지하교회 지도자들을 대거 체포함. 2025년 10월 12일 중국 정부는 유명 목사 밍리(밍리 ‘에즈라’ 진)와 등록되지 않은 자이온 교회의 지도자 수십 명을 구금함. 자이온 교회는 중국 전역에 신도회를 둔 대형 ‘가정교회’로, 진 목사는 광시성 베이하이 자택에서 금요일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짐.

그의 딸 그레이스 진 드렉셀이 NPR에 밝힌 바에 따르면, “매우 충격적이고 무서운 일”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주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그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이라고 말함. 자이온 교회 대변인 션 롱 목사는 목회자와 교회 직원 30명 이상이 체포되거나 가족과의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힘. 일부는 ‘인터넷을 통한 불법 종교 정보 유포’ 혐의 등으로 형사 기소된 것으로 알려짐.

중국 공산당은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모두 외세의 영향을 받는 ‘외래 종교’로 간주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천만 명의 중국인이 정부 승인 교회가 아닌 비등록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음. 자이온 교회는 2018년에도 단속을 받아 강제 폐쇄됐으나 이후 온라인과 현장 예배를 병행하는 형태로 다시 활동을 재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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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외교부가 대미 외교갈등 고조 속에서 주미대사 다니엘 가르시아-페냐를 소환함. 이번 조치는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트럼프 행정부의 남카리브해 내 마약 밀매 용의 선박에 대한 공습 작전을 비판한 이후 촉발된 외교적 긴장에 따른 것임. 사태는 전날 밤 트럼프 대통령이 콜롬비아에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면서 더욱 악화됨. 콜롬비아는 2022년 ‘주요 비(非)나토 동맹국(MNNA)’으로 지정된 이후 남미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이자 최대 교역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음.

미국 버거형들은 금, 아마존, 로빈후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

Amazon Prime Big Deal Days 2025 요약

Top 브랜드
: Nutrafol (23.2%) / CeraVe (13.5%) / Medicube (10.2%) / La Roche-Posay (9.6%)

K-Beauty 존재감 강화
: Medicube / Anua 등 TikTok → Amazon 검색 전환 주도

핵심 키워드
: “instant face lift” +1,068%, "microneedling serum" +508%, “stem cell serum” +345%, “bee venom cream wrinkles” +256%
→ 기능성 / 과학 기반 / SNS 바이럴 제품이 강세
** Medicube 검색량 +572%

Generative AI 활용 증가
: Amazon 쇼핑 AI Rufus 대응용 콘텐츠 최적화

TikTok
: 실질적 ‘뷰티 검색 엔진’으로 기능 (#KoreanSkincare 19억뷰)

★★10월 2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IMF “韓 1인당 GDP 3단계 내려 37위…대만에 역전당할 듯”...“대만 38→35위…22년만에 추월 전망...한국 4년내 40위권 밖으로 밀려날 것”

☞"반도체 수요 미친듯 좋다" 삼성·하이닉스, 공급자 우위 시장이 왔다...AI 시대 처음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 열려...“범용 D램 수요, 미친 듯이 좋다”

☞마러라고 회동 韓 총수들, 트럼프 만나 APEC 세일즈·美 투자 논의...트럼프, 韓 총수들 만나 대미 투자 감사 표해…방한 기대감도...트럼프와 골프 회동 같은 조에는 편성 안돼…이재용·최태원 오늘 귀국

☞제조기업 75% “올 영업익 목표 못 미칠 듯…코로나 때보다 더 어렵다”...영업수지 적자(32%)가 흑자(27%) 웃돌아...상의 “부담법안보다는 성장지원 입법 우선”

☞동해심해가스전 2차 시추 ‘청신호’...우선협상대상자로 BP 잠정 선정...석유공사 내부 결정 마쳐...산업통상부와 협의 진행...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낙인...사업 동력 상실 우려 컸지만...대표 메이저 기업 참여로 숨통

《금  융》

☞코스피 3800돌파...미-중 화해ㆍ현대차 실적발표에 3900까지 기대...트럼프 "시진핑과 한국서 만날 것…별도 회담 잡았다"...미-중 화해 소식에 개인ㆍ기관 매수...장중 3802.53...이번주 현대차·기아, 다음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3900 돌파 기대

☞한은, 기준금리 3연속 동결 전망…전문가 "서울 집값·환율이 발목"...10월 기준금리 동결 유력…가계부채 증가도 부담...서울 집값·환율 불안 지속되면 11월 금리 인하도 어려울 듯

☞국내 은행 현지법인에 프린스 자금 912억…'검은돈' 통로 가능성...국민 566억·전북 268억·우리 70억 등…"처리방안 마련해야"

☞"스테이블코인 법안 속도" 지적에...금융위 "연내 발의"...은행 컨소시엄, 자본금 50억원 이상 제안도

☞‘개미의 눈물’ 서린 2차전지株 불장...KRX 2차전지 19.3%↑, 수익률 1위...에코프로그룹 3형제 40~55% 급등...인공지능·ESS 수요 확대가 견인...“순환매 성격 상승, 지속 불확실해”

《기  업》

☞마스가 탄 K조선 ‘풀가동’… 3사 ‘테크연합’으로 동력 키운다... 2년연속 가동률 100% 넘어...글로벌 발주 54% 줄었지만 조선소 시설·인력 최대 운영...정부, 내년 AI전환 연합 출범...자율운행 연구 개발 등 지원

☞한화·KAI·LIG넥스원, 미래 전장 '게임 체인저'로...한화, AI로 표적 정찰..타격 시 자폭드론...KAI, 다목적무인기 개발..AI 파일럿 양성도...LIG넥스원, 하늘의 수호자 전자전기 형상 공개..통합 지휘도

☞현대차, 美타임 '세계 최고 기업' 33위…"토요타 제치고 아시아 1위"...타임지 '세계 최고 기업 평가'서 192위→33위로 159계단 상승...임직원 만족도·매출 성장·ESG 평가 두루 호평...RE100 추진·사외이사 제도 강화 등 투명경영도 긍정 평가

☞삼성重, 對美로비 재개…마스가 참전...美 로비스트기관 아놀드앤드포터 선임...조선 빅3 중 유일하게 대미 로비나서...美 MRO 본격 참여…협력 넓혀갈 듯

☞가스公, 2037년 LNG 수입 전량 외국 선사 의존…日·中과 반대 행보...국적선사 적취율 2020년 1800만t에서 2027년 0t 급감...OECD 회원국, 공급망 유지 방안 전략물자 국적선 확대...오세희 "FOB 계약확대…에너지 수송 비상체계 있어야"

《부 동 산》

☞10월 고강도 부동산 규제 이유 있었네... 9월 신고가 비중 ‘쑥’...새 규제지역 신고가 비중...7월 7.4%서 9월 14.3%로...2배 가량 상승

☞"세금폭탄? 자식들아 집 가져가라"…강남 엄마 아빠들 바빠졌다...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 본격화…보유세 인상 가능성에 '증여 러시'

☞‘3중 규제’ 비켜간 동탄·구리 등 들썩… “갭투자 수요 다 몰린 듯”...부동산 규제 풍선효과 시작...남양주 등 2년 실거주 의무 없어...문의 줄 잇고 매물도 금방 빠져...“집주인들 호가 5000만원 올려”...여권,전세9년 추진… 월세화 가속

☞“이러면 재건축 못해” 목동·여의도 ‘비상’...‘10·15대책’에 재건축 직격탄...조합원 거래·재당첨 제한 강화...사업 지연·분담금 상승 우려...전문가 “공급 위축 불가피”...“속도 아닌 정지 강제” 반발

☞오세훈 "보유세 인상, 집값 자극 우려…수요 억제보다 공급이 해법"... "10·15 대책, 정비사업 속도 늦출 수도"..."부동산 시장 안정 관련 서울시·정부, 방향은 다르지 않다"

《사  회》

☞캄보디아 송환자 58명 경찰 구속 기로…마약검사는 전원 음성...64명 중 5명 석방…검찰, 대포통장 제공 혐의 1명 영장 반려...로맨스스캠·보이스피싱 등 혐의…일부는 납치·감금 진술도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수사 본격화…TF 띄워 추가 수사도...서울청, TF 구성해 재외국민 대상 범죄 대응...해외 취업 유인광고 게시자 계좌추적...채용 사이트 운영자도 방조 혐의 적용 가능성

☞캄보디아로 향한 한국인, 매년 2천∼3천명씩 안 돌아왔다...캄보디아 출국 한국인 늘고 있는데...미복귀자 매년 2000~3000명 달해...실제 가담자 더 많을 것으로 보여

☞자녀 흡연 징계에 '학교 쑥대밭 만들겠다' 악성 민원 학부모..."절차·규정 위반 따졌을 뿐…교사들 따돌림에 자살 시도하기도" 반박

☞"패딩에 목도리까지" 때 이른 추위, 삭제된 가을...11월 상순보다 낮은 아침 기온, 설악산엔 '첫눈'...패딩, 두터운 코트에 목도리까지 등장...편의점·카페에선 뜨거운 음료 불티...기상청 "북쪽서 찬 공기 유입, 주 후반 누그러질 듯"

《국  제》

☞“러 요구 수용 안하면 파멸…영토 내줘라”…트럼프, 또 푸틴 편?..."젤렌스키 훈계하며 거친 욕설…토마호크 요청 거절"...푸틴과 통화 후 '우크라 전폭 지지'서 입장 확 바꿔

☞가자 재충돌에 트럼프 "휴전 유효"…이스라엘 "구호품 반입 재개"...밴스 미국 부통령 21일 이스라엘행

☞中 3분기 4.8% 성장, 1년만에 최저…9월 산업생산 '깜짝' 호조...GDP 성장률 예상 부합했지만 작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아...9월 산업생산 +6.5% 예상 상회…소매판매 +3.0% 전월비 둔화

☞희토류·알루미늄·반도체…3대 악재 덮친 미국 차업계...미국 알루미늄 공장 화재 여파로 지프, 포드 공장 가동 중단되기도

☞日 첫 ‘자민당·유신회 연정’…경제 이시바·외교 아베 따를듯...자민당·제2야당 유신회 연정 서명...다카이치 ‘일본 첫 여성 총리’ 확실시...‘강경보수’ 유신회 재정건전성 강조...“금융·재정정책, 다카이치색 옅어질것”...아베식 외교 회귀…한중과 마찰 예고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21일)

1. 한국과 미국이 관세 협상을 둘러싼 1~2개 쟁점을 일단 제외하고 양해 각서를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양국 고위급 각료가 만나 서명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한국에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를 허용하는 내용이 한미 정상 합의문에 담길 전망입니다.

2. 기업의 상속재산 분할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지난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대법원 사법연감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상속재산 분할 사건은 총 3075건 접수되어 10년 전 대비 약 4배 증가했습니다. 승계로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콜마 등의 사례가 이어지며 기업들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입니다.

3.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 완성차 기업으로 꼽혔습니다. 타임의 세계 최고 기업 평가에서 현대자동차는 33위에 오르면서 48위에 머문 일본 도요타를 따돌렸습니다.

4.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수를 14명에서 26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체 사법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개혁안에는 대법관 증원을 포함해 대법관 추천위원회 구성 다양화, 법관 평가제 도입, 압수수색 영장 사전심문제 도입 등도 담겼습니다.

5. 정부가 약 8900억원을 투입해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진행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연천, 정선, 청양, 순창, 신안, 영양, 남해 등 7개 군을 시범 사업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2년간 해당 지역 거주 주민은 매달 15만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을 받게 됩니다.

2025년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한국, 엄청 잘 나가는 줄 알았는데... 올 1인당 GDP 세계37위
→ 지난해 34위에서 3단계 하락.
대만은 35위(지난해 28위).
국제통화기금(IMF) 전망.
20여년 만에 한국이 대만에 다시 추월당해.
내년에는 격차가 더 벌어져 대만이 31위, 한국은 38위 예상. (헤럴드경제)

2. '라면 봉지를 종량제봉투에 버리면 20만원'?
→ '두부 용기를 제대로 안 씻고 버리면 9만원',
'볼펜을 버리면 80만원'...
최근의 분리수거 과태료 폭탄 유튜브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정보.
기후부, 올해 분리배출 지침 개정도 단속 강화도, 과태료 인상도 없었다 밝혀. (중앙 외)

3. 스타벅스, 고객 선불 충전금으로 번 수익만 6년간 480억
→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스타벅스코리아의 누적 선불충전 총액은 2조 6249억원.
8월 현재 미사용 잔액은 8월 4014억.
스타벅스코리아는 이 돈을 예금과 신탁 등 현금성 자산으로 운용해 408억 수익 을려.(서울)

4. 16강에서 한국에게 2대1로 이긴 모로코, U-20 우승
→ 결승전에서 야시르 자비리의 2골을 앞세워 아르헨티나를 2-0으로 완파.
아프리카의 U-20 우승은 2009년 가나에 두번째.(문화)

5. 한국 외식 프랜차이즈 존속 연수는 5.7년
→ 미국은 47.5년...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지난해 기준 36만 5014개 (공정거래위원회 통계)로 우리나라보다 20년 일찍 프랜차이즈 산업이 시작된 일본(25만 2783개)보다도 훨씬 많다.
사실상 포화, 난립 상태라는 말.(아시아경제)

6. 일본 집권 자민당, 강경 보수 '일본유신회'와 연립 정부
→ 1999년부터 26년간 협력 관계를 이어온 공명당이 지난 10일 연립에서 이탈한 뒤 새로운 연정 파트너.
국방, 정치는 더 보수 우경화되고 재정은 국가 부채를 통한 경기 활성화 정책은 주춤할 듯. (국민 외)

7. '무궁화대훈장'
→ 대한민국의 56종 훈장(勳章) 중 최고훈장.
'대통령과 배우자, 우방원수 및 배우자 또는 나라 발전과 안전보장에 공적이 뚜렷한 전직 우방 원수 및 배우자'(상훈법 10조)에게만 주어진다.
사실상 일반인은 받기가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할 수 있다.(경향)

8. 똑같이 아기 입에 들어가는 건데 소관 부처따라 위해물질 허용기준 10배 이상 차이
→ 젖병과 치아 발육기 환경호르몬, 유해 성분 안전 기준 크게 달라.
젖병과 구강관리용품은 식약처가 관리하지만  '치아발육기'는 장난감이라 산업통상부 소관 사항이라고...(세계)

9. 국민 51% “남북한 통일 필요 없다”... 처음 과반 넘겼다
→ 통일연구원 의식조사 11년만에 처음.
'北 에 관심 없다' 68%로 역대 최고치.
개성공단 재개에 대해선 찬성과 반대 여론이 각각 36.2%, 44.6%로 나타났다.(동아)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한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8.20/뉴스1
◇통일연구원 의식조사 11년만에 처음
◇“北에 관심 없다” 68%로 역대 최고치

10. 코리안 데스크는 무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무더기 구속 영장 청구
→ 캄보디아 범죄 조직 가담 등 혐의로 송환된 한국인 64명 중 58명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돼.
'코리안데스크'(해외 파견 한국 경찰) 설치는 캄 정부와 합의에는 이르지 못해 논의 계속 방침.(한국)
◇64명 중 58명 영장 청구, 로맨스스캠 등 혐의
◇한-캄 양자회담서 "24시간 핫라인 신속 논의"
◇사망 대학생 공동부검 결과 "시신 훼손 없어"

이상입니다.

🇺🇸 美증시 Summary

[미·중 무역 긴장 완화, 이번주 셧다운 종료 가능성, 애플의 강세, 전일 주요국 증시 호조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재무장관과 중국 부총리의 회담이 '건설적'이었다고 평가됐으며 양국 무역팀은 이번 주 말 말레이시아에서 추가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무역 긴장이 다소 완화되면서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미정부 셧다운이 계속되는 가운데 백악관 경제자문이자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케빈 해셋은 “이번 주 안에 셧다운이 끝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온건파 민주당 의원들이 이번 주에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힘을 합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으며, 이번주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백악관은 셧다운을 강제 종식시키기 위해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3.94%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아이폰 17의 강한 수요 덕분이었는데, 아이폰 17은 중국과 미국에서 출시 첫 10일간 아이폰 16보다 14% 더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oop Capital은 애플의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철강업체 클리블랜드 클리프스의 컨퍼런스 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적은 다소 엇갈렸으나, 경영진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미국 내 철강 수요의 회복세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철강기업과 미국 내 생산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으며, 희토류 광업 확장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희토류 관련, 백악관에서는 트럼프와 호주 총리가 핵심 광물 협정에 서명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IT섹터가 가장 강세를 보였으며, 특히 자동차용 반도체주들도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는 비교적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전일 주요국 증시 훈풍도 투자심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본 닛케이는 3% 넘게 급등했습니다. 자민당과 일본혁신당이 연정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카이치가 차기 총리 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기술주와 금융주 전반에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중국에서는 당 중앙 전체회의가 개막했습니다. 3분기 GDP는 예상치와 같은 4.8%를 기록했으며, 산업생산은 예상보다 강했고 소매판매는 전달 대비 둔화됐지만 시장 예상치를 약간 웃돌았습니다

한국과 인도 정부 관계자들이 무역 협상 진전에 대해 언급하면서 양국 증시 역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유럽은 S&P가 프랑스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하향 조정하면서 프랑스가 소폭 상승에 그쳤을 뿐, 대부분 증시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NEXT👉
미국 경제지표 발표는 없으며/ 코카콜라, GE에어로스페이스, GM, 넷플릭스,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이 실적 발표합니다


수페TV
45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美 증시 조정에 사상 최대 순매수…기술주보다 암호화폐·레버리지에 꽂혔다
→ 1위 NVDA 2위 SOXL 3위 BMNR 4위 REN 5위 ETHU

2. IMF “한국 1인당 GDP 34위→37위”…3단계 하락
→ 대만 35위, 일본 40위

3. 이메일 한 통에 ‘올 스톱’… 지역 기업도 해킹당했다
→ 해킹피해 3년동안 3배 급증

4. TSMC, 파운드리 2.0서도 점유율 확대 33%→39%
→ 삼성은 5%→4% 주춤

5. 글로벌 기업들, 美관세 추가 비용 210억~229억달러 예상
→ 제조업과 소비재 타격 조심

6. '클라우드 허브' AWS 핵심리전 중단…전세계 주요앱 먹통
→ 볼통 3시간뒤부터 완화

7. 애플 아이폰17, 美·中서 아이폰 16보다 잘 팔려
→ 팀쿡의 중국탐방 성공(16모델보다 2배 더 팔림)

8. 백악관고문 하셋 "셧다운 이번주 끝날 가능성 높아"
→ 금요일 CPI발표하며 업무시작할 듯

9. 무역전쟁 직격탄… 中 '5% 성장' 목표 흔들
→ 3분기 GDP 성장률 4.8%(부동산·내수 침체)

10. EU, 2027년말까지 러시아산 가스 퇴출 합의
→ 트럼프 압박에 따른 조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찰리 멍거가 이렇게 말했죠.
'느리더라도 꾸준한 사람이 결국 이긴다'
오늘도 천천히 하지만 멈추지 않고 걸어봅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0/21)

■ AWS, Amazon DynamoDB API 엔드포인트의 DNS 문제와 이후 EC2 내부 네트워크 관련 US-EAST-1 리전 오류 발생

■ 오픈AI, 미국 배우노조(SAG-AFTRA), 대표 에이전시 및 협회 등과 협력해 음성 및 초상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 강화 약속 발표

■ 구글 클라우드,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GPU를 활용한 신규 가상 머신 시리즈 G4 VM 발표

■ 구글, Veo 3.1이 LM아레나 내 T2V(텍스트 투 비디오) 아레나에서 1위 달성

■ 메타, Meta AI 모바일 앱 유저 및 다운로드 증가. 숏 폼 AI 생성 영상을 노출하는 Vibes 기능 영향으로 분석하는 시각

■ 딥시크, DeepSeek-OCR 공개. 고해상도 입력을 최대 20배까지 효율적으로 압축하면서 높은 정확도 유지

■ 다리오 아모데이, Claude가 앤스로픽 내부 코드의 90%를 작성하고 있다는 코멘트

■ 앤스로픽, Claude Code를 웹 인터페이스로 확대 제공

■ 앤스로픽, 생명 과학 분야 지원을 위한 주요 플랫폼 및 커넥터가 포함된 Claude for Life Sciences 출시

■ 어도비, 기업이 자사 브랜드 및 IP를 활용해 맞춤형 생성 AI 모델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는 Adobe AI Foundry 발표

감사합니다.

[10월 2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에이블리, 메타와 손잡고 협력 광고 베타 출시 외


1. 에이블리, 메타와 손잡고 협력 광고 베타 출시

에이블리가 메타와 손잡고 ‘협력 광고’를 베타 오픈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셀러는 에이블리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메타 전 채널에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 취향 데이터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 타깃에게 광고를 노출하고, 클릭 시 에이블리 상품 페이지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다.


2. 기온 급락에 겨울템 조기 흥행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패딩·코트 등 겨울 의류 수요가 급증하며 유통업계가 서둘러 마케팅 경쟁에 나섰다. 업계는 올해 겨울 소비가 예년보다 2주 이상 빨라질 것으로 보고 싱글즈데이·블랙프라이데이 전에 수요를 선점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3. 구글 공식 교육, 4분기 세션 신청 오픈

이달 27일부터 구글 애즈 아카데미의 4분기 프로그램 'Product Recaps'가 시작된다. 이번 분기에는 2025 Google Ads Academy에서 다뤄진 AI 기반의 핵심 전략과 실전 노하우를 총정리한다. Video, Performance, App, Measurement의 세션으로 각 90여분 간 진행되며, 신청은 아이보스에서 가능하다.


4. 월마트, 챗GPT와 손잡고 제로클릭 쇼핑 시대 연다

월마트가 오픈AI와 대화만으로 상품 추천과 결제가 가능한 ‘제로클릭 쇼핑’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용자는 챗GPT에서 '저녁 재료를 사줘'라고 하면 월마트 상품이 연결돼 결제가 이뤄진다. 업계는 검색 중심 쇼핑에서 AI가 소비자의 의도를 이해하는 대화형 커머스가 주류가 될 것이라 전망한다.


5. 구글, 쿠키 대체 기술 실패로 마무리

구글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를 종료했다. 서드파티 쿠키를 대체해 개인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려 했지만,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성과를 내지 못했다. 구글은 향후 광고 수익과 개인정보 보호를 모두 고려한 새로운 접근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6. 페이스북, AI로 갤러리 사진 추천

메타가 페이스북 AI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갤러리를 스캔하고, 유용한 이미지를 찾아 편집이나 콜라주 형태로 제안한다. 사용자는 AI가 만든 추천 이미지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다만, 비공개 사진이 AI 학습에 사용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메타는 업로드만으로는 학습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7. 레뷰, 4분기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공개

레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생성형 AI의 확산과 정부의 소비 쿠폰 정책, 글로벌 쇼핑 이벤트가 업계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레뷰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업종별 실질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 25년 10월 21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채 상병 특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등 주요 피의자 5명에 대해 전격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검은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에 대한 조직적 개입이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김건희 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자신을 둘러싼 주식거래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습니다.
다만, 주식 취득과 매도 과정에서 위법사항은 없었다며 미공개정보 거래 의혹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사법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4심제라는 비판을 받은 '재판 소원'은 공론화를 거쳐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감사 2주 차에도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변함없는 화두였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다녀온 걸 두고, 여야 간 후폭풍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범죄 조직의 고문을 받다 숨진 한국 대학생에 대한 양국 공동 부검 결과, 시신 훼손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국내에서 추가 검사를 거쳐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캄보디아 현지 경찰의 스캠 범죄 단속 과정에서 한국인 10여 명이 추가로 체포됐습니다.
구조 신고를 한 한국인 2명도 구출됐으며, 정부는 조기경보체계를 가동하고 24시간 대응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캄보디아 납치·감금 사태와 관련해 양국의 치안 수뇌부가 회담을 갖고 해법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전히 최소 천 명 넘는 우리 국민이 범죄단지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재외국민 전담 TF’를 출범했습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송환된 피의자들이 어제(20일) 법원 영장심사를 거쳐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납치·감금 등 해외 실종 사건 전담 수사팀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 그룹’의 국내 활동 의혹이 커지자,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
900억 원이 넘는 자금이 국내 금융사 현지법인에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돼, 범죄 수익 유통 가능성에 대한 조사가 본격화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한미 무역협정이 공정하게 체결됐다며, 중국과도 환상적인 협정을 맺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는 항공기 부품 공급 중단으로 맞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미 관세 협의를 마치고 돌아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이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펀드 전액에 대해 현금 투자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외환 문제를 포함한 주요 쟁점에서 양측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아마존 웹서비스(AWS) 장애로 인해 전 세계 2천 개 이상의 웹사이트에서 접속 불능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3시간 만에 복구됐지만, 초대형 IT 인프라의 취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10·15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로 보유세 인상 방안이 거론되면서 여권 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내년 지방선거와 직결된 사안이라며 ‘부동산 테러’라고 반발했습니다.

■고급 한우 브랜드 ‘횡성한우’가 국내 최초로 중동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할랄 인증을 획득한 뒤 본격 수출길이 열리며, 한우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의 최저 기온이 4.8도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올가을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초겨울 같은 추위가 이어지면서, 출근길 시민들 사이로 패딩과 목도리 차림이 늘었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