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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0.20.(월)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0. 20.


수페TV
43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정부 "美와 상당한 의견일치" 밝혔지만…트럼프는 끝까지 압박
→ 3,500억 달러 분납 해결은 아직 미지수

2. 글로벌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 위험·안전 자산 모두 뛴다
→ 주식시장 맑음

3. 中 스테이블코인 아직 신중…“규제당국이 사업 중단시켜”
→ 홍콩에서 활성화 방안 모색중

4. 美 S&P, 피치 이어 프랑스 신용등급 1단계 강등...'A+'
→ 불안한 유럽

5. 美 "내달부터 중·대형 트럭 25%·버스 10% 관세"
→ 자동차부품 관세는 2년→5년으로 연장

6. 중국 경제 뒷걸음질…20일 열리는 4중전회에 이목 쏠려
→ 3분기 성장률 4%대 예상

7. 경영난 프랑스 케링, 뷰티 사업부 로레알에 매각 나섰다
→ 구찌 최악의 실적 부진

8. 일본 여행 갈 때 5만원 낸다?...'여행 허가 수수료' 도입 추진
→ 이제 일본은 그만가야 할 듯

9. 엔비디아 블랙웰, TSMC 美공장서 생산 시작
→ 상징적인 사건,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

10. 상하이 찍고 베이징, 다시 상하이…애플 CEO의 중국 대장정
→ 중국 점유율 회복 기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체력과 지혜에 대한 박진영의 명언을 공유드립니다.
'젋었을 땐 체력은 있지만 지혜가 부족하고
늙었을 땐 지혜는 있지만 체력이 부족하다.
따라서, 지혜가 쌓일 때까지 체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아침에 춥다고 운동 거르지말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5년 10월 20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 아침 기온 뚝 → 최저 2도까지 내려가는 곳도. 전국적으로 전날보다 5~10도가량 크게 떨어지고, 강원북부 높은 산지에는 첫눈 소식

2. 왜 여자가 더 오래 살까? → 과학자들, 생활습관 같은 요인 외 다른 요인도 연구. 대체로 염색체에 기인한다는데 일치. 여성의 염색체(XX)처럼 동형의 유전자를 가진 쪽이 남자(XY)보다 오래 산다고. 반면 조류는 수컷이 동형(ZZ)인데 암컷(ZW)보다 5% 더 수명이 길다.(매경)

3. 쌀의 등급 → ‘특·상·보통’ 셋으로 나뉜다. 품종과는 별도로 쌀알이 깨어지지 않은 ‘완전립’의 비율을 기준으로 등급을 나눈다. 완전립 비율이 90% 이상일 경우 ‘특등급’이다. 철원 오대쌀 같은 조생종 품종이나, 유기농쌀의 경우 태생적으로 불완전립의 비율이 높아 ‘상’등급이 최고일 때도 있다.(중앙선데이)

4. 운항 중 여객기에서 리튬배터리 불 → 중국 항저우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에어차이나 수화물 칸에서 배터리 화재, 상하이공항 비상 착륙. 비행기 이륙 뒤 한 한국인 승객이 기내에 반입한 보조 배터리에서 자연발화.(한국)

5. 챗GPT로 투자 성공? → 뉴욕타임스는 알렉산더 스튜어트라는 평범한 투자자가 챗GPT를 통해 추천을 받은 AMD 주식으로 하루 만에 자산을 두 배 불린 사례를 보도했다. 1년간 GPT 기반 자동매매 시스템으로 실험한 개인이 인간 투자자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거뒀다는 사례도 전해진 바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AI 애널리스트가 일반 펀드 운영자보다 분기당 1,710만 달러 초과 수익을 냈다는 결과를 밝히기도 했다.(서울경제)

6. 고액 자산가 해외 이탈, 한국 세계 4위 → 글로벌 투자이민 컨설팅사 헨리앤파트너스 6월 보고서. 부동산 제외 현금성 자산 100만 달러(약 13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올 탈한국 2400명 예상. 이는 영국-중국-인도 이어 고액자산가 순유출국 세계 4위.(동아)

7. 늘어나는 비양심... 철도 부정승차 해마다 증가 → 지난해 28만 건, 부가운임만 73억. 문제는 2021년 17.3만, 2022년 20.3만, 2023년 24만, 2024년 28만여건으로 해마다 늘어난다는 것. 코레일은 부정승차를 막기 위해 이달부터 부가운임을 표 값의 50%에서 100%로 상향하고, 열차 이용구간 연장 시에도 부가운임 100%를 적용하고 있다.(동아)

8. 파리 에펠탑, 적자 애물단지?→ 지난해 141억원 적자, 2031년까지 누적 적자 513억원 예상. 최상층까지 엘리베이터 티켓 36.10유로(약 6만 원)로 작년보다 약 18% 올렸지만 적자 계속... 수리비, 높은 인건비 등이 원인이라고.(한경)

9. 일본, 관광객에게 입국 시 받아 조세 충당? → 2028년 도입을 추진 중인 ‘전자도항 인증 제도’(JESTA)에 미국처럼 5만 원 수준 수수료를 부과할 방침. 비자 면이 중국인 한국인 등은 안 내던 입국 수수료를 내야 하는 셈. 아사히신문은 이번 조치가 고교 등록금 무상화 등으로 재정 수요가 느는 반면 추가 세수 확보는 어려워지자, 외국인 입국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재원을 확보하려는 일본 정부의 재정 구상의 일환이라고 보도.(국민)

10. 남극 16곳에 우리말 지명 붙인다 → 국토교통부와 국토지리 정보원은 남극 과학 연구 지역의 새 연구 활동 지역 내 주요 지형지물에 우리말 지명을 부여해 연구 수행을 지원하고, 우리나라 극지 연구 활동을 국제적으로 공고히 할 목적. 이에 사용될 지명은 선정하기 위해 '남극 지명 우리말 공모전'도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주간 진행할 예정.(연합뉴스)

이상입니다

★10월 2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한우·돼지고기·계란값 줄줄이 상승…‘식탁 물가’ 또 오르나...국산·수입 구분 없이 전년 比 10%가량 올라...도축·사육↓국제시세↑…소비 회복 겹쳐...정부, 김장철·한우데이 등 할인행사 예고


☞ 'MASGA 핵심' 인력양성, 한미 학계 손잡아...서울대·미시간대 등 참여...美서 조선업 포럼 23일 개최...HD현대·美 해군 등도 참석...향후 한미협력에 영향 '주목'...김정관 '구금사태' 공장 방문..."기업 해외투자 보호에 총력"


☞ "2억 넘는 골드바만 남았는데"…금 사재기에 '파격 전망' 나왔다..."달러 못믿겠다"…금값에 기름부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통화 가치 하락에 대응하는 투자 전략


☞ 금융사 돌며 130억불 ‘무증빙 해외송금 쇼핑’, 내년부턴 못한다...달러 새나갈라…내년 1월부터 ‘해외송금 통합관리시스템’...핀테크·카드·증권사도 10억불 ‘송금통합관리’...한미통상협상 결과·스테이블 코인 도입 등 대응...구윤철 부총리 “외환, 과도한 해외 유출 막겠다”


☞ 얼어 붙은 청년 고용시장…"신규 일자리 부족"...제조업·건설업 동반 부진…양질 일자리 줄며 고용률↓...충청권 고용률 반등에도 실업자 증가하며 '이중고'...청년층 취업자 감소…구조적 문제 장기화 우려


《금  융》


☞ 李총재, 임기 마지막 국감…통화스와프·부동산 ‘뜨거운 감자’...서울 아파트매매가격 6주 연속 상승세...한미 통화스와프 관련 총재 발언 주시...“최근 주요 의제와 사안, 한은과 밀접”...내년 4월 임기 이후 거취 질의도 나올 듯


☞ "일단 뚫어놓자" 보름만에 마통 8000억원↑…대출규제 풍선효과...10·15 대책, 마통·예금담보대출 '풍선효과'...DSR 규제 안받는 우회로 찾아나서...예금담보대출 9월 한달간 하루 37억씩 늘어...규제 피할 수 있는 보험약관대출도 '꿈틀'


☞ 미국발 악재에 코인 시장 883조원 증발…연말 '반등 시그널' 보일까...코인 시총, 3개월 만에 3.5조 달러대…무역 갈등·금융 불안 여파..."역대급 청산 이후 시장 과열 해소…저점 다지고 연말 반등 기대"


☞ “금, 지금 사기엔 너무 늦었죠?”…세계적 투자전문가들에 물어봤더니...금값 4000달러 시대, 귀금속 재테크 전략...미 금리 인하 기대·셧다운 우려...국내 골드뱅킹 잔액 6개월 새 50%↑...골드바 판매액도 작년의 세 배 달해...전문가 “단기 급등 뒤 조정 불가피...ETF·KRX 등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국내서 ‘김치 프리미엄’ 확대도 변수


☞ "금보다 낫다" 엄청난 인기에 동났다…당분간 사기 힘들다는 '실버바'...20일부터 판매 전면 중단...금·은 동반 상승세...현물 투자 열기 확산


《기  업》


☞ 미국 프랜차이즈는 47년 가는데…한국은 고작 '반짝 5년'...프랜차이즈 존속 기간 짧은 한국...가맹점 확대에 의존하는 기형적 구조...美·日은 가맹점 수익 로열티로 단순화...로열티 외 수수료 항목 복잡한 한국과 대조적


☞ 젠슨 황 15년 만에 방한…삼성·SK와 AI동맹 강화...'코리아 패싱' 우려 속 젠슨 황, 15년 만에 방한...이재용·최태원 만나 HBM 등 AI 협력 논의할 듯...메타·MS 등 연사로…'APEC CEO 서밋' 일정 연장


☞ 'HVDC 세계 1위' 우군 업고…韓기업, 친환경 전력기기 시장 공략...세계 점유율 60%인 히타치에너지...HD현대일렉·삼성물산과 MOU...변압기·플랜트분야 시너지 기대...전력반도체 분야도 협력 논의...AI·우주국방 필수 인프라


☞ 2차전지 캐즘 끝 보인다···포스코퓨처엠, 캐나다 양극재 공장 내년 10월 가동...퓨처엠, GM과 합작 연산 3만톤...전량 미국내 얼티엄셀즈로 공급...8월까지 전기차 판매 28% 늘자...음극재도 14년來 최대규모 납품...미중 무역분쟁 격화 반사이익도...2027년 매출 6.3조로 성장 기대


☞ K소스 수출 역대 최대…외식·급식도 공략...K붐에 올 수출 4.2억달러 전망...B2B 공략으로 시장 확대 노려...삼양, 판다익스프레스와 협업...CJ, 美B2B유통에 제품 공급...김치·고추장 활용 신제품 봇물


《부 동 산》


☞ '10·15 규제' 묶인 서울…중저가 아파트에 관심 쏠린다...서울 전역 토허제 지정...실수요자 대응 방법은...무주택자 LTV 40%로 제한...주담대 실질 대출금 낮아져...노원·도봉 등 중저가 노려야...규제 피한 고양 등 수요 급증...실거주 의무 없는 빌라 매입...남양주 등 공공분양도 대안


☞ 10조개발·고도제한 풀려…성남 복정 '들썩'...현대건설 복정역세권 개발...100만㎡ 복합단지 연내 착공...강남 옆세권 입지도 장점 꼽혀...군사시설 보호구역 완화로...건축 높이 45m→최대 154m...'복정역 에피트' 분양도 주목


☞ ‘대체재’로 떠오른 오피스텔…거래량·가격 더 뛴다...서울 오피스텔 거래 15%↑…상반기 급등세...3분기 매매지수 상승 전환, 중형·대형 견인...서울 도심·동남권 중심 3억원대 진입 확산...토허구역 규제 비적용…LTV 70% 유지


☞ “이러면 재건축 못하지” 목동·여의도·강남 재건축 비상...규제지역·토허구역·대출규제 ‘삼중’ 압박...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이주비 대출 유지...신규 진입 차단, 퇴로 막혀 ‘거래가뭄’ 이어질듯


☞ 광주 재개발·재건축 21곳 중 착공 불과 2곳 '장기 표류'...정비구역 지정·관리처분계획 인가까지 최장 16년 소요…공사까지 '하세월'...부동산 경기 악화·공사비 급등 등 사업 불확실성 커져 장기화 우려


《사  회》


☞ 소비쿠폰 효과(?) 경남 자영업자 4만 명 증가...7년 만에 최대치...소비쿠폰 영향에 자영업 10.7%↑...제조업·건설업 등 증가세 이어가...농림어업은 8개월째 감소세 지속


☞ 9월 고용·실업률 동반상승…광주 ‘은둔형 청년’ 줄었다...‘쉬었음’ 청년 해소 위한 일자리 정책 추진…비경제활동인구 감소...일자리 질은 다소 악화…전남은 취업자 수 고용률 등 모두 하락


☞ ‘쿠팡 일용직 퇴직금 논란’ 엄희준 검사…그의 ‘불기소’는 타당한가...문지석 부장검사, 국감서 울면서 불기소 부당성 성토...“근로기준법 위반 확실” “조직적 퇴직금 면탈 시도” 지적


☞ "샤넬 제니백 잠깐 들고 되팔래요"…300조 규모로 껑충 뛴 중고 명품 시장...연간 10% 성장…2030년 512조원 예상...유행 민감한 젊은 세대가 적극적으로 거래


☞ 진도 한국병원 응급실 단축 운영…주민 불편 가중 왜?...지역 유일 거점병원도 야간 진료 공백...의료진 태부족·단축 운영 ‘불가피’...어르신·아이 등 치료 못 받아 불안 극심..."지방의료 붕괴 현실로…채용 자체 어려워"...2억 5천~3억원 고액연봉 불구 지원자 전무


《국  제》


☞ CNN “美, 트럼프·김정은 만남 비공개 논의”… 가능성은 희박...11월 아시아 순방 기간 추진案...북·미 양측 의사소통 없는 상황...백악관, 실무계획 착수 안한 듯...경호팀도 판문점 답사 따로 안해...강경화 “APEC서 성사 조짐없어”...일각 “트럼프, 깜짝제안 할수도”


☞ "킹 트럼프는 없다"…美 전역서 700만명 '노 킹스' 폭발...미 50개 주 2700곳서 동시 시위…"역대 최대 규모"...시민들 "트럼프가 민주주의 위협…제왕적 통치"...트럼프는 시위대에 오물 퍼붓는 영상 SNS에 공유


☞ 베네수엘라-미국 군사 긴장 고조…피해 주변국들 “미 군사 개입 반대”...콜롬비아 “미국, 우리 영해서 일반 어부 살인”...베네수엘라 “최악 상황 대비…군사 대비 훈련 중”


☞ 젤렌스키, 토마호크에 미련…"트럼프 확답 안 했다"...美매체 "빈손 귀국하면 '미국 왜 갔나' 비판받을 것"...유럽도 실망…친러 헝가리서 미러 회담 "정치적 악몽"


☞ 소풍 떠난 팔레스타인 가족 11명 탱크포에 몰살···“이스라엘 휴전협정 위반으로 38명 사망”...일가족 탄 차량, 실수로 이스라엘군 철수선 넘어...이스라엘군 철수 경계 ‘황색 선’ 표지판 없어...이스라엘 국방장관 뒤늦게 “지상에 표시하라”...가자지구 당국 “이스라엘 휴전 위반 47건”

📮 25년 10월 2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김건희 씨 의혹 수사를 총괄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과거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거래로 억대 수익을 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핵심 수사 대상인 김건희 씨가 과거 투자했던 회사여서, 특검의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내란 특검이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이번 주 다시 소환 조사합니다.
채 상병 특검은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도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를 본격적으로 겨누기 시작했습니다.
민중기 특검팀은 김 씨의 ‘매관매직’ 의혹 추가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검 수사가 반환점을 돌면서 정치권에서는 정당 해산 심판 청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특검의 결과뿐 아니라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해 실제 청구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지난주 국정감사 기간 내내 충돌했던 여야가 이번 주에도 강대강 대치를 예고했습니다.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출석 여부와 사법개혁 관련 공방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현직 부장검사가 국정감사 증인석에서 눈물을 흘리며 지휘부 외압 의혹을 폭로했습니다.
해당 검사는 대검에 감찰을 요청했지만, 다섯 달째 별다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범죄단지에서 고문 끝에 숨진 20대 한국인 대학생에 대한 부검이 오늘(20일) 오전 캄보디아에서 진행됩니다.
잔혹한 고문 정황과 구체적 사망 원인이 밝혀질지 주목됩니다.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피의자 64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부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구속 전 피의자 심문도 곧 열릴 전망입니다.

■숨진 대학생 박 모 씨를 현지로 보낸 혐의를 받는 대포통장 유통 조직의 주범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 통장을 통해 흘러간 범죄 자금의 행방을 추적하며 연루자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관세 후속 협상을 마치고 귀국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협상에서 실질적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우리 외환시장 충격 가능성을 충분히 이해했다며 남은 쟁점 조율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한미 무역협상 후속 회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 회동을 가졌습니다.
7시간 넘게 진행된 자리에서 약 50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시아 동해안에서 북미 서해안까지 북태평양 수온이 급등하면서 전 세계 기후학계가 비상에 걸렸습니다.
인간의 대기오염 감축이 예상치 못한 역효과를 냈다는 분석까지 나오며, 기후 재앙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를 모방한 가짜 제품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습니다.
한류 식품 산업의 급성장 속에 ‘짝퉁 K-푸드’가 새로운 위협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를 꺾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선발 최원태가 7이닝 1실점의 역투를 펼치며 포스트시즌 두 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월요일 아침,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밤사이 찬 공기가 내려오며 서울의 현재 기온은 6도, 체감온도는 4도로 예년보다 5도가량 낮습니다.
어제 같은 시각보다 7도나 낮아진 만큼, 오늘 출근길은 따뜻한 복장이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