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TV
54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韓 향하는 글로벌 자금…MSCI ETF로 올해 3조 가까이 유입
→ 이차전지 투자에 집중하는 외국인과 기관
2. 국내 해운사, LNG 운송률 70%로 대폭 늘린다
→ 일감 늘어나는 소리
3. 스위스 3분기 수출 3.9% 감소…트럼프의 '39% 관세' 직격탄
→ 대미 수출액 8.2% 급감
4. 인간 닮은 고성능 로봇도 나왔다, 중국 상용화 단계 ‘성큼’
→ 2030년 170조원 로봇시장, 기업들 속속 신제품 출시
5. 美 GM "관세 충격 예상보다 적어"…실적전망 상향
→ 3분기 실적도 예상밖 호조
6. 록히드마틴 '무기 수요 증가'에 올해 매출과 이익 전망 상향
→ 무기 비축량 보충 수요 증가
7. 대만, 반도체 앞세워 9월 수출 역대 최대…100조원 돌파
→ 전년 동월 대비 30.5%↑, AI수요 ING
8. 희토류 앞세운 중국 기습공격에…미국, 호주와 ‘자원동맹’ 맺고 반격
→ 미중 공급망 패권전쟁 격화
9. 코카콜라, 3분기 가격인상 효과 '톡톡'
→ 실적 개선으로 주가 상승
10. Arm "AI 시대, 전력 효율이 데이터센터 생존 키워드"
→ 데이터센터 전력 정보는 어제 영상 필수 시청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성공을 가로막는 습관 세가지
1) 행동보다 말만 하기
2) 불평불만하기
3) 남탓하기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22 Bloomberg>
1) 달러-원 다시 1430원대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 영향에 전일대비 약 12원 뛴 1432원 부근 마감.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신임 총리로 선출된 후 달러-엔 환율은 장중 0.9% 넘게 상승. 일본은행 관계자들은 이르면 12월에는 금리 인상 여건이 갖춰질 수 있다고 보지만, 10월말 회의에서 금리를 올려야 할 결정적 요인은 아직 없다는 판단인 것으로 알려졌음. 골드만삭스의 Yuriko Tanaka 등은 “시장에서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새 정부와의 관계로 인해 극도로 지연되거나 더 이상 불가능할 수 있다고 인식한다면 엔화 약세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전망
2) 골드만, ‘자산군 상관관계 이례적’
근래 시장 자산군 간의 상호 움직임이 이례적으로 변동하고 있어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골드만삭스 Bobby Molavi가 진단. 주식시장에서는 인덱스와 개별 주식들이 모든 걱정의 벽을 넘어 상승하고 있으며, 안전자산인 금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설명. Molavi는 “모든 것이 이상하다”며 채권과 주식, 금 간의 역사적 상관관계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덧붙였음. Molavi는 “이번이 단순한 일시적 현상인지, 아니면 탄광 속 카나리아가 될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언급
3) 솔로몬, ‘지역은행 손실은 개별 사건’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는 사기 의혹과 연관된 몇몇 지역 은행들의 연이은 손실이 개별 사건에 불과하지만, 대출 심사 기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 그는 “표면상으로는 세 건의 개별 사건으로 보이는 사례가 발생했다는 점이 흥미롭다”며, 이들이 “결코 추세나 시스템적 문제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힘. 다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주요 시장 참여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스크 관리 방식을 재고할 적절한 시기라고 솔로몬은 지적
4) 일부 운용사, 프랑스 국채 매도 피하려 규정 변경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들의 채권 펀드들이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프랑스 국채 강제 매각을 피하기 위해 투자규정을 수정. 스테이트 스트리트와 블랙록은 최근 엄격하게 AA 신용등급 기준을 적용하는 지수를 이제 벤치마크로 사용하지 않기로 했음. 대부분의 펀드는 여전히 약 3조 유로에 달하는 프랑스 국채시장에 투자할 수 있지만, 프랑스 채권을 강제로 팔아야 하는 펀드들은 다른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설 경우 포트폴리오 조정이 불가피
5) 일본 국채 부진으로 ‘위도우메이커’ 트레이드 주목
일본 국채 시장이 부진하면서 이른바 ‘위도우메이커(widow-maker)’라고 불리는 공매도 전략에 관심이 커지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 국채는 환율 변동을 제외한 총수익 기준으로 올해 4% 이상 하락하며 세계 국채 시장 중 가장 부진. 주피터 애셋 매니지먼트는 “가장 확실한 투자 중 하나는 일본 국채를 파는 것”이라며 “위도우메이커 트레이드는 다른 시장에 비해 가장 수익성이 높은 투자 중 하나였다”고 언급
(자료: Bloomberg News)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0/22(수) 데일리NEWS
[완성차]
■'수입차 무덤' 日 뚫는다…반전 노린 현대차 '파격 카드'
https://buly.kr/DPUllCW
■‘자동차가 곧 앱’ 힘주는 현대차…카카오 출신 임원 전격 영입
https://buly.kr/3j95oPk
■현대차 디자인 헤리티지 복원, 미래 모빌리티로 잇는다
https://buly.kr/AllP32Q
■기아, 카자흐스탄 CKD 공장 준공식 개최
https://buly.kr/FLZ6YAN
[부품/타이어]
■쿠프라 ‘본’에 한국타이어 장착
https://buly.kr/DPUllBl
■현대모비스, 자체 생성형AI 서비스 오픈…주요 업무 적용
https://buly.kr/DwF2heW
[배터리/2차전지]
■이석희 SK온 대표 “독보적 ESS 기술로 글로벌 지배력 확대”
https://buly.kr/A46N7g4
■삼성SDI·전기안전공사 손잡고 'ESS 안전 생태계' 짠다
https://buly.kr/5fDQbLO
■ESS 2차전서 '국산 LFP 반격'…LG엔솔 길게·SK온 짧게
https://buly.kr/4Qo7dzD
■아이티엠반도체, 스마트폰용 S-PCM 양산…내년 실적 '급상승' 기
https://buly.kr/9BWaDeR
[글로벌]
■테슬라, 저가 전기차로 판매 회복 기대…수익성은 압박
https://buly.kr/6MsSWcA
■GM, 관세 완화 기대에 실적 전망 상향…주가 10% 급등
https://buly.kr/7x7HLxf
■폭스바겐, 생산 중단은 계획된 조치라며 반도체 부족설 부인
https://buly.kr/BTQQyHW
■일본, 하노이 오토바이 금지로 혼다 타격…베트남 고용 감소 우려 전달
https://buly.kr/1GKU4yH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이 지역에 살면 매월 1인당 15만원씩 준다 →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남 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등 7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실시 지자체 선정. 그러나 국비 외 해당 지자체 예산도 30~48% 투입... 지자체 재정부담 가중 우려도.(문화)
2. 분쟁이 끊이지 않는데도 이스라엘, 놀라운 출산율 → 2.84명. 우리나라(0.75명)의 3.5배, OECD 회원국 최고 수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유대 경전의 가르침으로 대표되는 유대교 전통의 가족 중심적·출산 장려 문화가 가장 큰 요인.(헤럴드경제)
3. ‘가을 불청객’ 은행 열매 → 고약한 악취, 이를 피하던 보행자 낙상사고도. 달리 뾰족한 방법 없어. 조기수확, 수종교체, 그물망 등 동원하는 지자체 있지만 예산 등으로 역부족. 은행나무가 공해에 강하고 병충해가 없어 도시 가로수로 적합하지만 열매 문제는 난제.(문화)
4. 군대 좋아졌다고? 오히려 탈영은 늘었다 → 탈영자 수 2022년 805명, 2023년 1066명, 지난해엔 919명... 2007년 1287명, 2008년 1011명, 2009년 703명 등과 비교하면 감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총병력 숫자(60만 vs 47만)를 감안하면 오히려 비율은 는 것이라고.(서울)
5. 키작은 영웅, 나폴레옹? → 사실은 당시 프랑스 남성 평균보다 3.5cm 컸다. 키가 작다는 이야기는 단위의 차이에서 비롯된 오해라고. 당시 프랑스의 길이 단위인 ‘피에(pied·1피에=32.48㎝)’를 영국의 ‘피트(foot·1피트=30.48㎝)’로 오해 한데서 비롯. 실제 그의 키는 167.6㎝ 정도로 당시 프랑스 남성 평균 164.1㎝보다 3.5㎝가량 더 컸다고.(문화)
6. ‘팜유’보다 ‘소기름’이 낫다... 삼양라면, 소기름으로 튀긴 라면 ‘삼양라면 1963’ 내놔 → 1989년 라면에 공업용 우지(소기름)를 사용했다는 이른바 ‘우지 파동’으로 당시 점유율 1위에서 몰락... 그러나 소기름에 대한 인식 개선되면서 재출시. 실제로 팜유의 포화지방산 비율은 50%에 달하는 반면, 우지는 43% 수준으로 알려졌다.(서울)
* 삼양라면이 1963년 출시한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7. 미국 유명 유튜버, ‘이미 500억 벌었다, 이제 후원 그만 하라’ → 구독자 1730만명 미국 유튜버 '펭귄즈0'. 2007년에 유튜브를 시작, 본격적으로 돈을 번 건 2018년부터... ‘나는 진짜로 운이 좋았다. 스스로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평.(중앙)
8. ‘황반변성’ 치료, 길 열리나 → 영국 런던 무어필즈 안과병원을 포함한 유럽 5개국 17개 병원에서 건성 황반변성(AMD)을 앓고 있던 환자들에게 2㎜×2㎜ 크기의 초소형 마이크로칩을 심어 시력 회복 성공. 개발사는 상용화를 위해 EU에 CE 마크 승인을 신청한 단계.(동아)
9. ‘매크로’ 돌려 야구 티켓 매점매석... 사실이었다 → 대전경찰청, 2023년 3월부터 지난 7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야구 티켓 1만 881매를 예매해 최고 15배 웃돈 판매, 5억 7천여만원 챙긴 A씨 적발.(경향)
10. ’YB 화법’ → 'Yes, But'의 줄임말로, 상대방의 의견에 먼저 ‘No’를 말하지 않고 ‘네 말이 맞아(Yes)’라며 공감이나 인정을 표현한 뒤, ‘하지만’(But)을 사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는 대화 방식을 말한다. 학술용어나 공적으로 정착된 용어는 아니다.(한국)
이상입니다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22일)
1.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카카오 측에 SM 주가를 시세조종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매수 비율과 시간, 간격, 시점 등을 고려할 때 일반적인 시세조종성 주문과 상당히 다른 특성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2.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에 이어 보유세 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20년 넘게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이 이미 주택을 대거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에서 지난달 집합건물 매도자 중 20년 넘게 보유한 주택을 판 사람은 1274명을 기록했습니다. 데이터가 기록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월별 기준 최고치입니다.
3. 일본 역사상 최초로 여성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21일 일본 중의원·참의원은 각각 임시회를 열고 총리 지명선거를 통해 집권 자민당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를 일본의 104대 총리로 선출했습니다. 세습 정치인이 아닌 다카이치 총리가 1885년 일본에서 내각 제도가 시작된 후 140년간 공고했던 ‘유리천장’을 깬 것입니다.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백악관에서 개최한 앤서니 앨버니즈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핵심 광물·희토류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한 미-호주 프레임워크’에 공동 서명했습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대미 무역협상 지렛대로 삼고 있고 있는 가운데 호주와의 협력으로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취지로 분석됩니다.
5. 기획재정부가 수출국이나 수입국이 아닌 제3국에서 조립・완성한 제품에 대해 우회덤핑을 판단하는 세부 기준인 ‘관세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당초 정부는 수출국에서 제품을 ‘경미하게’ 변경하는 경우만을 우회 덤핑으로 규정했으나, 앞으로는 제3국에서 조립・완성하는 경우도 제재할 수 있습니다.
★10월 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대륙의 실수'는 옛말…기업 57% "中에 기술 따라잡혔다"...상의, 국내 제조기업 370개사 설문..."中보다 기술력 앞선다" 32% 불과...中 기술 잠식 와중에 가격 경쟁력↓...나눠먹기 아닌 성장사업 투자 필요
☞공정위, 철강제품 5개사 가격 담합 적발…과징금 총 65억...원자재 가격 오르면 공동으로 인상 결정, 내릴 땐 '가격 유지' 합의...공정위 "중간재 산업의 장기간 가격 담합 적발, 제재"
☞“500개 회사, 15년만에 일자리 ‘큰 장’ 선다”…취업 목마른 청년들 몰려...민관합동 첫 ‘상생 채용박람회’...삼성·SK·현대차 등 대기업 포함...온라인 참여 기업까지 500개사...취준생 “조건듣고 면접예약잡아”...AI 이력서 컨설팅·모의면접 호응
☞데이터센터 필수인 'XPU'…韓 메모리, 또다른 수혜 기대...맞춤형 XPU, 데이터센터 판도 바꾼다...전력효율·비용 유리…빅테크 수요↑...삼성·SK, HBM 핵심 공급망 확보 기대
☞“이젠 AI가 참모”…인공지능으로 무기체계 무한진화...서울 ADEX 2025 트렌드 분석...주요 방산기업 모두 ‘AI’주제 채택...“미래 전장 대응 솔루션 한눈에”...AI기반 무인·자율 미래전장 엿봐
《금 융》
☞코스피, 2% 가까이 뛰어 3,900선 코앞…3,800 돌파 하루만...장중 SK하이닉스 50만원 '터치'…삼성전자는 9만9천900원까지 올라...외국인·기관 쌍끌이 '사자'·개인은 순매도…코스닥도 상승
☞채권 전문가 86% “한은, 이번 달 기준금리 동결할 것”…환율은 상승 전망 늘어... 금투협, 11월 채권 시장지표...시장 금리 하락 응답 전월 대비 급증...BMSI 전월 대비해 12.4포인트 상승...원·달러 환율 관련 채권 심리는 악화...49%가 상승 응답···하락 응답은 3%
☞28조 쏟았는데 절반 실패… ‘기업 구조조정’ 금융 손실 눈덩이... 10년간 자금회수율 41%뿐...국책은행 비중이 87.9% 달해...회생 가능성 낮아도 자금 투입...잇단 파산·청산에 손실만 커져...석화 정상화 ‘골든타임’ 임박...“정부 구조조정 제도개선 시급”
☞비트코인, 미중 무역 갈등 완화에도 1억6500만원대 횡보...이더리움 600만원대 회복 실패...김치프리미엄 5%대 안정
☞다카이치 새 내각 출범 기대감에…日닛케이 주가 5만엔 돌파 코앞...장중 한 때 '4만9945엔' 터치..."매도하는 사람이 지는 장세"...아이폰17 판매 호조에 TDK 4%대 상승...다카이치 관련 핵융합·방산주, 재료 부족에 약세
《기 업》
☞삼성전자·LG전자 사장 “中 추격 맞서 기술경쟁력 강화”...‘제56회 한국전자전’에 양사 AI 기술 총출동...일상 뒤바꿀 AI 기술 전시...삼성 ‘스마트싱스’, LG ‘씽큐온’…연결 강조...집·학교·매장·車 등 공간별 최적화 제품 전시
☞알리 손잡은 지마켓 "연 7000억 신규 투자, 5년 내 거래액 2배↑"...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 설립 후 첫 간담회...향후 사업전략·비전 등 소개...셀러 지원·고객 혜택 강화·AI 등 투자 계획...오픈마켓 선도, 2026년 재도약 원년 선포..."국내외 아우른 '글로벌-로컬마켓'" 새 비전
☞3분기 세계 1위 기대…삼성 ‘메모리 왕좌’ 다시 오르나...삼성 메모리 매출 25조~26조 전망...SK하이닉스 25조 전후, 접전 예상...HBM 앞세운 SK 영업이익은 우위
☞현대차, 美 현지 생산 더 늘렸다…관세 '정면 돌파'...앨라배마 공장 9월 생산량 3만5371대...올 최대 생산 달성하며 생산 확대 유지...메타플랜트 아메리카, 9월 4027대 생산...미국 전기차 수요 위축에도 꾸준한 실적...관세 협상 장기화에 선제적 생산 확대...미국 정책 변화에도 정면 돌파 택해 주목
☞코웨이, R&D 투자 확대로 '초격차' 더 벌린다...R&D 투자 지속 확대…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역대 최대 규모 신입 연구개발 인력 확충...혁신·원천 기술 기반으로 정수기 시장 선도
《부 동 산》
☞재건축·재개발 이어…소규모주택정비사업도 규제 완화...가로주택정비 시행 대상 확대...신탁업체의 시행 요건도 완화
☞“여긴 아직 살 수 있다” 한강벨트 빌라로 우르르...정부, 비아파트 LTV 70% 유지에 ‘단체 임장’...한강벨트 빌라, 규제 당일 거래 재개·몸값↑...“보유세 개편 땐 비아파트 풍선효과 커질 것”
☞입법조사처 "보유세 강화는 응능부담" 주장 반박..."이득 실현될 때 과세해야"...입법조사처, 17일 세제 관련 보고서 발간..."재산세 본질은 지방 재정 재원으로의 활용"..."부유세 성격 띠면 조세 형평성 훼손" 우려..."비싼 집 있다고 세금 더 내란 논리 맞지 않아"
☞'도심복합사업 시즌2' 본격화…연말까지 7000가구 복합지구 추가 지정...9·7 공급대책, 2030년까지 5만가구 착공 목표
☞재개발 조합원 양도금지 피한 22곳, 거래 숨통 트였다...'10·15 대책'에도 2만여 가구 거래 가능...노량진·청량리·북아현, 매물 부족에 '프리미엄' 급등
《사 회》
☞APEC 기간 교통통제에 행사장 인근 관광시설·업소들 영업 고민...경주월드·알천파크골프장 임시 휴장…일부 골프장 야간 영업 중단...식당 등 소규모 업체는 정상 영업…"뚜렷한 지침·안내 없어 혼선"
☞5년 만에 바뀐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부부도 '배우자'로 인정...기존 '시스템 오류' 메시지 사라져... 모두의결혼 측 "비로소 제대로 응답 가능"
☞보이스피싱 피해액 올해 1~8월 8856억 넘어서...올해 피싱범죄 1만6765건 달해...감금·협박 피해 트라우마 극심
☞산재 업무관련성 특진, 5년새 접수 238% '폭증'…처리일 113일 늘어...인과관계 확인 시 특진 거쳐야…2024년 3만1575건 접수...처리기간 2020년 53.3→2024년 166.3일…대기 장기화...근골격계 32개 직종 특진 생략…공단 "업무 표준화·간소화"...野김소희 "피해는 결국 노동자에게…무거운 책임을 느껴야"
☞카카오 김범수 'SM주가조작' 무죄 "시세조종으로 보기 어려워"...회사 관계자 공모·주가조작 목적 인정 안 해…"시세조종성 주문과는 상당한 차이"...김범수 "재판부에 감사…주가조종 그늘 벗어날 계기 됐으면"…검찰 항소 여부 검토
《국 제》
☞트럼프發 아르헨 구제금융에도…美 은행 "정부 담보 없인 참여 어렵다"...JP모건·골드만삭스 등 대형은행 대출 참여 주저...IMF와 충돌 우려 속 페소화 가치 사상 최저
☞트럼프 “中과 환상적 협정 맺을것…안하면 관세 최대 155%”...“APEC서 시진핑과 공정한 협정 기대”...“중국 거부시 큰 곤경 처할 것” 경고도...희토류 맞서 관세·비행기부품 제재 시사..투자패키지 이견에도 “韓과 공정협정” 언급...“中, 대만침공 원치않아” 전쟁가능성 일축
☞美업계, 트럼프에 "對中수출 제한 '계열사 규정' 유예해야"..."대규모 수출 중단 결과…美기업 배제돼 국가안보 약화"..."수출 허가 신청 심사 지연·중단으로 상무부에 수천 건 적체"
☞아슬아슬한 가자 휴전…이스라엘군, 또 "선 넘은 하마스 사살"...이스라엘군 "4차례 유사 사건"…휴전은 유지...1차 철수선에 구조물 설치…경계선 표시 중
☞‘푸틴 대변인’ 된 트럼프에 ‘강경세’ 전환한 유럽...美 정보공유도 축소...러시아 주장 반복, 종전 압박하는 트럼프에 유럽,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무기 지원 논의...네덜란드는 美에 정보공유도 축소키로
🇺🇸 美증시 Summary
[다우지수는 호실적을 발표한 코카콜라(+4.06%)와 3M(+7.66%) 상승에 힘입어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모멘텀 종목 및 기술주 등은 상승 피로감이 누적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중 간 긴장감은 잠시 누그러졌지만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트럼프는 한국 APEC에서 시진핑과의 회담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밝히며, 내년 초 중국 방문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혹시나 회담이 열리지 않을 수도 있다(이 발언으로 증시가 잠시 휘청이기도 했지만 이내 회복했습니다)'며 확답은 피했습니다. 그는 여전히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최대 155%의 관세 부과 가능성을 경고했고, 대만 문제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특징주를 살펴보면 알파벳이 커뮤니케이션 섹터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OpenAI가 ‘에이전틱 브라우저(Agentic Browser)’인 ‘Atlas’를 공개하면서 구글 크롬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기 때문입니다. ⚡️브라우저는 사용자의 작업, 도구, 맥락이 모두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데이터 확보를 위해서라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GM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내년 실적이 올해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14.8% 급등했습니다. 골드만삭스와 웰스파고가 목표가를 상향한 애플은 어제 급등세에 이어 오늘 +0.2% 추가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대출 손실 상각 사실을 공개하며 지역은행 신용 불안을 촉발한 Zions Bancorp는 어제 실적 발표에서 이미 공개된 내용 외에 추가적인 우려 요인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한 편입니다. 몇몇 회사의 코멘트를 살펴보면, PulteGroup은 2026년부터 관세로 인해 주택당 약 1,500달러의 원가 상승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펜테어는 가격 인상과 기타 대응 전략을 통해 관세 영향을 상쇄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의료보험사 엘리번스 헬스는 서비스 전반에 AI를 적극 도입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마존이 자동화 확대를 통해 60만 명의 미국 인력을 대체할 것이라고 밝힌 점도 관심을 끌었습니다(아마존은 최대 75%를 자동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전력·유틸리티 종목들은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소재 섹터도 금 가격이 하락하면서 함께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날 시장 전반에서 모멘텀(추세) 트레이드가 해소되는 흐름이 나타났는데, 그중 원자재(금·은·백금·팔라듐) 부문이 가장 두드러진 약세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이날 국채금리는 약세 흐름이 지속되었고 10년물 금리는 4%를 하회했습니다
🌐잠시 글로벌 증시를 살펴보면 일본은 다카이치 총리 선임 이슈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이날 MSCI 일본 ETF는 -1% 수준 하락했습니다. 대만의 9월 수출주문은 전년 대비 30.5% 증가, 예상치와 8월(19.5%) 성장률을 모두 크게 웃돌았습니다. 반도체가 수출 호황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중국의 자동차 수출도 기록을 세웠는데요, 9월 중국의 자동차 수출은 65만3천 대로 전월 대비 7.4%,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했습니다. 특히 신에너지 차량이 22만2천 대(9월까지 누적은 176만 대) 수출되면서 전년 대비 100%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유럽 주요 지수들도 소폭 상승하며 고점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JP모건에 따르면 유럽 경제는 중국과 높은 상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의 내수 수요가 개선될 때 직접적 혜택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최근 중국의 유동성(M1)이 상승하고 있어 유럽 경제의 낙관적 전망도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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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BA 모기지, 일본 무역수지, 영국 인플레이션 수치가 발표됩니다. 테슬라, IBM, 랜리서치 실적이 내일 장 마감 후 발표됩니다
🇺🇸 Market Summary - 2025년 10월 22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이 취소될 수도 있다” 발언.
트럼프: “시진핑과 2주 내 회담 예정, 많은 사안 논의할 것.”
트럼프: “중국·일본이 수년간 미국에 관세를 사용해왔다.”
트럼프: “우리는 관세로 국가 부채를 갚을 수 있다.”
트럼프: “정부 셧다운은 민주당이 인질로 잡고 있다.”
트럼프: “푸틴과의 회담은 당분간 계획 없다.”
트럼프: “모디 총리와 통화, 무역 관련 논의.”
트럼프: “가자 계획의 이행은 예상보다 잘 진행 중.”
트럼프: “하마스가 협조하지 않으면 완전히 제거될 것.”
트럼프 행정부, 셧다운으로 중단된 농가 지원금 30억 달러 재개 예정(WSJ).
백악관: 루비오 국무장관과 라브로프 외무장관 전화회담 “생산적이었다.”
상원 소수당 슈머: “트럼프에게 협상 재개 요청했다.”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튠: “이번 주 셧다운 종료 기대, 내일 임시예산안 재투표.”
미국·나토 사무총장 루터, 10월 21~22일 워싱턴 방문 예정.
연준 및 미국 경제
연준 월러 이사: “암호화폐는 금융시스템에 깊이 통합돼 있다.”
웰스파고 CEO: “신용시장 균열 없고, 소비자 지출 강세 지속.”
웰스파고 CEO: “AI는 버블이 아니다.”
연준 역레포(RRP) 이용 10개 기관, 규모 $4.699B.
미국 주식
DOW +0.57%, S&P500 +0.06%, NASDAQ -0.16%로 혼조 마감.
넷플릭스 Q3 EPS $5.87 (예상 $6.94) 미달, 매출 $11.51B (예상 $11.52B).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Q3 EPS $1.48 (예상 $1.49), 매출 $4.74B (예상 $4.65B) 상회.
캐피털원 Q3 조정 EPS $5.95 (예상 $4.39) 대폭 상회.
인트위티브서지컬 Q3 EPS $2.40 (예상 $1.99), 매출 $2.51B (예상 $2.41B).
처브(Chubb) Q3 EPS $7.49, 전년 $5.72 대비 급증.
애플, 폴더블 아이패드 출시 2029년 이후로 연기.
아마존, 미국 내 60만 명 근로자 로봇으로 대체 계획.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검토.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 제안($23~24/주) 거절.
룰루레몬, $10억 규모 신용한도 확대 가능 계약 체결.
비욘드미트 주가 146% 상승 마감
원자재 및 에너지
미국, 전략비축유(SPR) 100만 배럴 매입 발표(12월 2025~1월 2026 인도).
WTI 11월물 $57.82(+0.52%) 마감, 브렌트 $61.32(+0.51%) 마감.
미국 휘발유·디젤·천연가스 선물 모두 상승 마감.
미국 API 원유재고 -2.98M, 휘발유 -0.236M, 디젤 -0.974M 감소.
이집트, 디젤·가솔린·부탄 100만 톤 추가 수입 계획.
암호화폐
$150M 규모 숏 포지션 한 시간 내 청산.
연준 월러: “암호화폐는 금융 시스템의 일부.”
일본 금융청, 은행 그룹의 암호화폐 거래 허용 검토.
일본, 은행의 암호화폐 투자 금지 해제 추진(Nikkei).
BofA: 기관투자자 중 76% 암호화폐 미보유(전월 67%).
CZ: “비트코인은 금보다 낫다.”
블랙록, 영국 LSE에서 비트코인 ETP 거래 개시.
국제 정치 및 무역
중국-유럽연합, 브뤼셀에서 수출통제 회담 개최 합의.
중국 상무장관-세프초비치 EU 무역집행위원 화상회담, 전기차 보조금 조사·Nexperia 문제 논의.
EU “중국의 수출통제 확장 부당하고 유럽 산업에 해롭다.”
EU “희토류 제한 신속 해결 필요.”
중국 “네덜란드에 Nexperia 문제 조속 해결 촉구.”
중국, 일본·한국과 3자 통화스와프 논의(IMF·세계은행 회의 중).
유럽·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종식 위한 12개항 평화안 준비.
러시아, 트럼프의 우크라 휴전안 공식 거부.
독일, 캐나다와 광물·LNG 협력 확대 의지.
콜롬비아 대법원, 우리베 전 대통령 유죄판결 뒤집음.
브라질 재무장관, 온라인 베팅·핀테크 과세 강화 법안 발표.
기타 뉴스
금 6.3% 폭락, 2013년 이후 최대 일일 하락($4,085/oz).
은 8.7% 급락, 2021년 이후 최대 낙폭.
가스버디: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 $3/갤런 아래로 하락.
OATT: 뉴질랜드 GDT 낙농지수 +21.9%(이전 -1.6%).
OpenAI, AI 웹브라우저 ‘ChatGPT Atlas’ 발표.
록히드마틴, 2025년 F-35 175~190대 인도 계획.
록히드마틴, 자율 블랙호크 헬기 내년 운용 예정.
IBM “미국에 5년간 $150B 투자”, 마이크론 “$200B 메모리 생산 투자.”
영국 재무장관, 예산에서 생활비 절감안 추진(FT).
BOE 맨 위원 “영국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심각.”
10월 22일 시황. 실적, 협상, 금 가격 변수 속 혼조
◎ 해외 증시
실적 효과에 다우 최고치. 기술주 매물에 나스닥 약보합
11개 업종 중 산업재, 임의소비재, 헬스케어만 상승
관세 협상, 셧다운, 빅테크 실적 앞두고 신중해진 모습
큰 이벤트 없어 주로 실적에 반응한 하루였음
현재까지 실적 발표 4분의 3이 예상 상회 중
전망은 M7 14.9%, 나머지 493개 기업 6.7% 예상
3M과 코카콜라 예상 넘기며 7.6%, 4%대 상승
GM 예상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에 14% 급등
특히 관세 부담 완화가 가이던스 상향에 계기
지역은행 우려 자아냈던 자이언스도 호실적에 상승
관세 협상, 셧다운 상태는 추가 진전은 없는 상태
미중 정상 회담 전 산발적인 신경전 정도
트럼프는 전일 대만 문제 언급 자제할 것임 암시
필요 이상의 신경전은 피하겠다는 의미
호주와의 희토류 협력은 중국 겨냥한 것이라는 평가
한편 미중 협상 기대에 금 가격 12년만에 최대 하락
그 외 달러 강세, 과매수 상태라는 점도 영향 준 듯
셧다운으로 헤지펀드 포지션 공개가 안 되는 점도
최근 투자자들 방향을 파악하기 어려워진 것
애플 목표가 상향도 이어지며 소폭 상승
골드만삭스. 266→279. 웰스파고 240→290 상향
각각 서비스 부문. AI 전략 주목하며 목표 높임
알파벳은 오픈AI가 웹 브라우저 출시 예고하자 약세
크롬 사업부가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 영향
아마존은 초고속 배송 서비스 사업 확장 기대에 상승
UAE에서 15분 내 배송하는 서비스 시작한다고
아메리프라이즈. 빅테크 실적이 연말 랠리 결정
기대 이상 결과 나오면 추가 상승 이끌 수 있을 것
엔비디아는 오픈AI의 일부 대출 보증 보도에 매물
자칫 순환 리스크 문제가 터질 수 있다는 우려 반영
로이터. AI붐이 메모리 가격 급격하게 올리고 있어
데이터센터, PC 교체주기, 양호한 스마트폰 판매
비HBM 공급 부족 초래해 가격 크게 올리는 중
가전 및 서버 업체들 마진 압박 받을 것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96 (+0.39%)
국제유가 57.86달러 (+0.59%)
변동성지수 17.87 (-1.97%)
10년물 금리 3.96%
MSCI 한국지수 -1.98%
야간선물 -0.52%
◎ 전망과 전략
코스피는 5일간 저점 → 고점 약 360p 가량 상승
지난주부터 이어진 뉴스는 실적, 합의, 정책
한미, 미중 무역 합의 기대에 불확실성 완화
삼성전자 호실적에 반도체 자신감 확보
부동산 정책 공개 후 머니 무브 기대감 작용
관련 재료가 반복되면서 영향력도 완화
또 삼성전자 10만원, SK하이닉스 50만원 부담도
투자자들이 목표로 잡기 좋은 가격대라는 점
단기로는 매물,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은 있음
어제 밀린 이유도 차익 매물 집중 현상
다만 큰 흐름상 지금은 강세장이라는 점 감안
역대 코스피 강세장은 최소 130% 이상 상승
현재 70% 수준 감안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
PBR 1.3배 매물 소화 필요하나 정점은 일러 보임
종목 장세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
지난주 이 후 기관 매수 붙은 종목들
또 상승 후 일주일 가량 매물 소화한 종목들 주목
📮 25년 10월 22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2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 전쟁을 벌이는 미국과 한·중·일 정상이 모두 모일 경주는 올해 최대 외교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한미 관세 협상 후속 협의를 마치고 귀국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오늘(22일) 다시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큰 틀의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여야가 부동산 민심을 잡기 위해 각각 TF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며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도 법사위를 비롯한 10개 상임위에서 충돌이 이어졌습니다.
■채 상병 특검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종섭 전 장관 등 수사 외압 의혹 책임자에 이어, 수색 지시를 내린 부대장에 대한 신병 확보에도 나선 겁니다.
■민중기 특검팀이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특검팀은 한 차례 더 수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하며 다음 달 말까지 수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재판을 받았던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현직 부장판사와 술자리를 가진 정황이 김건희 특검에 포착됐습니다.
특검은 청탁성 만남이었을 가능성에 주목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 64명 중 59명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이 이들의 신병을 대거 확보하면서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실태가 드러나며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천 회장은 미국에서 금융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공무원 매수 정황과 폭행 지시 내용까지 공소장에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환된 피의자 중 일부는 폭행 등 강압 속에 어쩔 수 없이 범행에 가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들이 불법 행위를 인지했는지, 자발적 가담이었는지가 핵심 처벌 기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달 들어 20일까지 미국으로의 수출이 25%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관세 협상 후속 논의가 지지부진한 사이 일본과 유럽 업체에 밀린 자동차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금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 불안과 달러화 약세 속에, 금이 유일한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분위기입니다.
■“집값 떨어지면 사라”는 발언을 했던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정작 갭투자자에게 집을 팔고, 배우자는 갭투자를 했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국토부는 실거주 목적 매입이었다며 통상적 갭투자와는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제주와 포항 해안에서 잇따라 마약 또는 마약 의심 물질이 든 마대가 발견됐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가운데, 해경은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혼자 구조 활동에 나섰다 순직한 해양경찰관 고 이재석 경사가 사고 직전 상관과의 통화에서 상황 보고 누락이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팀장이 상황실에 구조 진행을 보고하지 않은 이유를 두고 내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화가 삼성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겼습니다.
1차전 승리 주역 문동주가 6회부터 등판해 4이닝을 막아내며 한 점 차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사흘째 아침 출근길에 찬바람이 매섭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6.8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낮으며,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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