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뉴스
1. AMD, OCP 2025서 x86 협의체 진전과 ROCm 확장으로 개방형 AI 생태계 강화 발표
2. 우크라이나, 소형 모듈 원자로 도입 로드맵 마련하며 민간 투자 유치 목표
3. 중국, 트럼프의 증시 약점 노리며 무역전쟁 강경 대응, 정상회담 앞두고 휴전 논의
4. Oracle, AI 생태계 구축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장기 수익성 강조
5. OpenAI, 1조 달러 지출 대비 신규 수익원 확보와 부채 파트너십 추진
6. ASML, AI 투자로 3분기 수주 54억 유로 기록, 중국 매출 감소 전망
7. Meta, AI 확장에 전력 부족 경고,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우려
8. 생성형 AI, 데이터센터 냉각으로 식수 소비 증가하며 환경 위협 논란
9. 글로벌 서버 출하량, 2026년 이후 성장 둔화 전망, AI 수요는 핵심 동력
10. Nvidia, Elon Musk에 초소형 AI 슈퍼컴퓨터 DGX Spark 전달, 클라우드 연산 수요 증가
11. 아시아 태평양, 리튬 공급 제약으로 배터리 저장 비용 하락 속도 둔화 전망
12. MIA-T, FDA 승인으로 삼첨판막 치료 경피적 장치 시장 30억 달러 성장 기대
13. 삼성, Nvidia의 NVLink Fusion 참여로 맞춤형 AI 칩 생산, 경쟁 치열 전망
14. 9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 210만 대 돌파, 중국 62% 차지하며 시장 주도
15. Ant Group, Nvidia보다 10배 빠른 AI 언어 추론 프레임워크 dInfer 오픈소스 공개
16. 미국 3분기 EV 판매 40.7% 증가로 최고치, 보조금 종료 전 구매 급증
17. Marvell, AI용 저비용 고속 액티브 구리 케이블 출시, 데이터센터 효율 개선
18. NuScale, SMR 기대감으로 주가 158.6% 상승, 고평가 우려도 제기
19. K-뷰티, K팝과 제품 다양성으로 미국 수출 1위, 중소기업 성공 기회 확대
20. 미국 관세 영향으로 경제 불확실성 고조, 2026년 글로벌 교역 하향 전망
21. 대만 OwlTing,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 나스닥 상장, 2028년 2조 달러 시장 전망
22. LVMH, 중국 수요 회복으로 3분기 매출 1% 증가, 명품 시장 기대 회복
23. Nvidia, 로봇 기술로 10조 달러 시장 공략, 자율주행과 산업 자동화 주도
24. AI의 미국 경제 기여 과장 논란, 청년 실업과 K자형 회복 이론도 재검토
25. 비트코인, 1929년 대공황보다 큰 15.4% 낙폭, 시장 붕괴 구조적 문제 지적
26. 뉴스케일, SMR 기술로 주가 7배 상승, 고평가 논란 속 전력 수요 기대
27.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영국 포함 6개 지역 확대, 테슬라와 경쟁 가속
28. 메타, 텍사스 엘파소에 15억 달러 AI 데이터센터 건립, 2028년 가동 예정
29. 애플, M5 칩 탑재 아이패드·맥북·비전 프로 출시, AI 성능 강화
30. AMD, 오픈AI·오라클 협업으로 AI GPU 매출 전망 상향, 주가 급등
31. 뉴스케일, 미 육군 SMR 프로그램 소식에 주가 22.6% 급등, 정부 협업 기대
32. Hims & Hers, 폐경 치료 시장 진출로 주가 16.5% 상승, 2026년 10억 달러 전망
33. ASML, AI 수요로 3분기 주문 54억 유로, EUV 장비 주문 36억 유로 기록
34. Oklo 등 AI 에너지 스타트업 시총 급등, 실적 부재로 거품 우려 제기
35. 유나이티드항공,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전망, 프리미엄 좌석 호조
36. Navitas, Nvidia 800V 시스템 지원 반도체 출시로 주가 20.6% 급등
37. 엔비디아 DGX Spark, 출시 첫날 완판, 3999.99달러 고성능 AI 장비 수요 증가
38. 미국 은행, 레포 금리 4.36% 급등으로 연준서 65억 달러 차입, 유동성 우려
39. Intuitive Machines, JPMorgan 우주산업 투자로 주가 13% 상승, AI 대안주 주목
40. Sandisk, 미중 무역 갈등 우려로 주가 5.44% 하락, 실적 발표 주목
41. Russell 2000, 사상 최고치 경신, 금리 인하 기대로 소형주 랠리 전망
42. Poolside·CoreWeave, 텍사스에 2GW AI 데이터센터 건설, 2027년 완공 목표
43. 미국 LNG 증산으로 유럽 가스 가격 하락 기대, 프랑스는 과잉 공급 우려
[10월 16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온라인 패션 매출 19개월째 하락 저가명품 양극화 심화 외
1. 온라인 패션 매출 19개월째 하락… 저가·명품 양극화 심화
국내 온라인 패션 시장이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온라인 패션·의류 매출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과 중국 초저가 플랫폼 확산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SPA 브랜드 중심의 저가 제품은 꾸준히 팔리는 반면, 고가 브랜드는 할인 의존도가 높아졌다.
2. 카카오톡 개편 롤백은 불가능… 친구탭 구조는 다시 바뀐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개편 논란과 관련해 업데이트 롤백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일부에서 제기된 ‘광고 수익 목적’ 의혹에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대신 카카오는 4분기 중 친구탭 첫 화면을 기존 친구 목록 중심으로 복원하고, 피드형 게시물은 별도의 탭으로 분리할 예정이다.
3. 에이블리·4910, 유튜브 쇼핑 제휴로 영상 기반 커머스 본격 진입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와 4910이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번 제휴로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쇼츠·라이브 영상 등에 에이블리와 4910 상품 링크를 삽입해 시청자가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입점 셀러는 유튜브를 신규 판매 채널로 확보해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 인스타그램, 10대 보호 강화… 성인 계정 노출 전면 차단
메타가 인스타그램에서 10대 사용자 보호를 위해 콘텐츠 노출을 영화 등급 'PG-13' 수준으로 제한한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라 성적인 콘텐츠나 마약·알코올 관련 미디어를 공유하는 계정은 10대에게 추천되거나 노출되지 않는다. 이 조치는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에서 우선 적용된다.
5. 신세계, 내수 부진 G마켓 역직구로 반전 노린다
신세계그룹이 G마켓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동남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 신세계는 라자다 출신을 대표로 선임하고, 라자다와 제휴해 아시아 5개국에서 약 2천만 개 상품을 판매한다. G마켓은 쿠팡과 네이버에 밀려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제휴를 글로벌 확장 전략의 전환점으로 삼고 있다.
6. 쓱닷컴, 첫 오프라인 행사 흥행… 이커머스, 오프라인으로 눈 돌린다
쓱닷컴이 첫 오프라인 행사 ‘美지엄’이 흥행에 성공했다. 유명 셰프 협업 제품과 뷰티 브랜드 등이 참여한 대규모 팝업스토어로, 입장권이 완판 됐다. 쓱닷컴은 고객 체험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온라인 매출을 견인한다는 전략이다. 컬리, 무신사 등도 잇따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 중이다.
7. 유튜브, 새 영상 플레이어 도입
유튜브가 모바일, 웹, TV 기기에 적용되는 영상 플레이어 디자인을 깔끔하고 몰입감 있게 개편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둥근 버튼과 반투명 효과 등 세련된 시각 요소를 적용해 콘텐츠 가림을 최소화하며, 더블탭 스킵 개선 및 댓글 답글 패널 구조화 등으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할 전망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월드컵 대표, 파라과이 평가전 2대0 완승... FIFA 랭킹 23위 유지가 중요한 이유 → 이번 승리는 단순히 평가전 승리를 넘어 FIFA 랭킹 23위를 지키는 점수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분석. 23위는 본선 조편성에서 2번 그룹에 포함될 수 있는 커트라인이라고.(아시아경제)
2. ‘억대 수입 유튜버’ 4000명 넘어 → 2023년 귀속 기준 총 수입금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유튜버는 4,011명. 2년 만에 63.8% 증가. 30대가 절반.(국민)
3. ‘이 집에는 귀신이 없음’ → 일본 도쿄의 부동산 컨설팅 업체 ‘카치모데(Kachimode)’는 살던 사람이 자살·살인·고독사 등으로 사망한 ‘사고 물건’에 대해 의뢰가 들어오면 비디오 카메라, 녹음기, 열화상 카메라, 전자파 측정기, 기압계, 온도계 등을 설치해 약 10~20일 동안 변화 등을 기록해 이상이 없으면 인증서를 발급.(동아)
*'귀신이 없는 집임'을 인증하는 증서. 일본
4.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 실거주 안 하면 집 못 산다 → 3번째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2년 이상 실거주 의무, 대출 제한도 기존 6억원에서 주택 가격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축소된다.(헤럴드경제)
5. 美-英, 자국내 캄보디아 납치 조직 자산 제재 →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인신매매·강제노동·온라인 사기를 일삼은 ‘프린스 그룹’(Prince Group)과 그 회장인 천즈 대상. 재산 목록에는 230억원 짜리 저택, 1900억원 빌딩, 아파트 17채 등 포함.(아시아경제)
6. ‘북극항로 개척은 천재일우의 기회’ →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 인터뷰. 부산에서 네덜란드 로테르담까지 기존 수에즈 항로는 2만 2천km, 베링해를 통과하는 북극항로는 1만 5천km... 그러나 해빙, 환경, 러시아 정책 등 장애 요인도 많아. 정부는 ‘북극항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내년도 관련 예산 5500억 원을 편성.(문화)
7. ‘투자자금으로 현금 50억원이 있다면 강남 아파트 1채보단 도쿄 타워맨션을 3채를 살 것 같아요’ → 대출규제도, 다주택 규제도 없으니까요...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 엔저·저금리·높은 임대수익 투자가치 높아. 해외투자 입문자는 원룸 매입 바람직...(헤럴드경제)
8. ‘부친상이면 왼쪽 팔에, 모친상에는 오른팔에 완장’? → “이렇게 설명하는 이들은 ‘남좌여우(男左女右) 전통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터무니없는 잘못된 해석이다. 모두 왼쪽이 맞다”.(한국, 을지대 장례지도학과 교수 김시덕)
*애초에 우리 장례에 ‘완장’이 없었는데 왼쪽, 오른쪽 논란 자체가 의미없는 일 아닌가?
9. ‘성인용 챗GPT’ 나온다. 연령 인증하면 성적 대화 허용 → 12월에는 연령 제한 기능을 도입하면서 ‘성인 이용자는 성인답게 대하자’는 원칙에 따라 인증된 성인에게는 성애 콘텐츠(erotica) 같은 것을 허용할 것임을 시사.(동아)
10. ‘험블브래그’(Humblebrag) → ‘겸손’(Humble)과 ‘자랑’(Brag)의 합성어로 불평하는 듯하지만 내심은 자랑인 경우의 말을 말한다. ‘우리 딸이 수학경시반에 합격하는 바람에 학원에 데려다주느라 내가 저녁 운동을 못해’ 같은 말... 솔직하게 자랑하는 것보다 비호감과 불신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있다. 듣는 사람도 ‘불편하시겠네요’라고 간단히 대응, 감정 소모 않는 것이 현명.(문화, 정신과 전문의)
이상입니다
★★10월 1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대왕고래 가치, 삼성 시총 5배’ 라던 산업부, 석유공사 공익감사 청구...동해가스전 개발팀 최상급 성과 평가·담당 임원 승진 등도 대상...산업부 주요 책임자에 대한 조사 언급 없어...꼬리자르기라는 지적도
☞中, '美 산업자립 파트너' 정밀 타격…韓 반도체·배터리도 타깃 우려...韓전략산업 리스크 확대 가능성...반도체, 배터리 등 美협력 기업들..."공급망 우회, 탈중국화 전략 병행"
☞은퇴 후 빚더미 놓인 '노인 자영업자'… 대출잔액 38조원 역대 최고...자영업자 3명 중 1명 고령층… "이중부담 경계해야"
☞최저임금 오르고 일자리 줄고... 청년과 자영업자 모두의 딜레마...시급 1만원 넘어서자 채용 공고 사라져... 청년과 자영업자 모두 '이중고'
☞세계 경제 3.25% 성장?…IMF 낙관론 뒤흔든 미중 무역전쟁 역풍...IMF, 미중 무역갈등 속에도 성장률 3.2% 전망 상향...NYT "희토류 수출제한·관세보복 등 혼란 반영 안 돼"
《금 융》
☞8월 지지부진 코스피·대외 불확실성…‘채권형 증권’에 돈 몰려...코스피 ‘주춤’ 속 투자심리 위축…안전자산 선호...채권 수익증권 자금 유입…기업·가계 모두 증가...M2, 4400조원 ‘역대 최대’…시중 유동성 확대 지속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3650선 돌파...미중 무역갈등 선반영에 양적긴축 종료 시사...외인·기관 동반 사자에 2%대 뛰어…장중 또 최고치...시총 상위 대부분 상승…삼성바이오로직스 9%↑...코스닥도 1%대 상승…파마리서치 4%↑
☞'1억 연봉' 직장인, 대출한도 최대 8600만원 준다...즉시 시행...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1.5%→3%…수도권·규제지역 주택 구입 시 대출한도 '급감' ...연봉 1억 차주 대출한도 최대 86백만원∼최소 67백만원 감소...연봉 5천만원 차주 대출한도 최대 43백만원∼최소 22백만원 감소...연봉 5천만원 1주택자, 2억 전세대출 땐 DSR 14.8%P ↑…연봉 1억원땐 7.4%P ↑
☞역대급 국장, 유동성 덕?…8월 통화량 56조 늘어 ‘17개월만에 최대폭’...‘광의 통화’ M2, 4400조…전월비 1.3% 증가...외국인 증권도 12조7944억 규모로 순유입돼
☞코인 시장 초유의 '26조원 증발' 사태..."구조적 취약"vs"배후 세력 작업"...11일 트럼프 발언 후 가상자산 시장서 190억 달러 청산...과열 해소 과정이라지만 폭락 야기 의심 정황 나오기도...일각선 수백억원 수익..."거래소 조사해야" 의견까지
《기 업》
☞中, 한화오션 美자회사 5곳 제재… 경주담판 앞두고 총공세..."美 조사 협조해 中 국익 훼손시켜"...미중갈등 속 첫 韓기업 유탄 맞아...中, 美선박에 입항세 징수도 시작...한화오션 "사업영향 면밀히 검토"...업계 "中거래 없어 피해 없을 듯"
☞삼성전자, 브랜드가치 6년 연속 세계 5위…현대차는 30위...인터브랜드 '글로벌 100대 브랜드' 발표…삼성, 아시아 기업 유일 5위권...현대차 5년간 브랜드가치 72%↑…엔비디아 1년 만에 21계단 수직 상승
☞美 관세 인하 언제쯤?…현대차그룹 실적 '핵심 변수'...25% 대미 관세 여파로 이익 감소 불가피...APEC 회의 통상 협의 결과에 시선 집중...관세 인하 시 영업이익률 회복 가능성...환율 상승 단기 실적 방어 요인 작용
☞엔비디아, 삼성·인텔까지 품었다…‘AI 연결 생태계’ 확장...삼성은 맞춤형 실리콘 공급·인텔 x86 CPU...오픈AI·브로드컴 독자 칩 개발 움직임 대응...메타·오라클 등 글로벌 기업에도 적용 예정
☞ASML, 3분기 주문량 기대치 상회…“AI 투자 경쟁에 수요 급증”...3분기 54억유로어치 수주…시장 예상치 상회...美 대중 수출 통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 변수...中 희토류 수출 규제도 공급망 차질 우려 키워
《부 동 산》
☞“보유세 올릴 수도”… 정부, 부동산 세제 카드 꺼냈다...한강벨트 집값 여전한 상승세에 경고성 시그널...“필요하면 세제도 활용, 신중히 접근할 것”
☞서울·경기 27곳 '3중 규제'…풍선효과 차단...서울 전역, 분당·용인·수원 등 12곳 조정·투과·토허구역까지 묶여...2년9개월 만에 규제 전면 부활…대출·세제·청약 강화, 갭투자 차단...조정·투과 16일, 토허구역 20일부터 발효…"시장 혼란·거래 침체 불가피"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3분기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 상승 전환...부동산원 ‘3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전국 매매·전세 하락 지속…월세는 오름폭 확대...서울 오피스텔 0.11%↑… 중대형 중심 대체수요 유입...전국 전세가율 85.3%…수익률 5.6% 기록
☞'한강벨트' 지역 급등…9월 서울 집값 상승세 재가속...부동산원 월간 주택가격동향조사…상승 폭 3개월 만에 다시 확대...서울 등 전국적으로 전월세 상승세도 지속
☞시공사 ‘하늘의 별따기’…6조원대 대한방직 부지 개발, 연내 착공 분수령...6조원 규모 ‘전주 대한방직 부지 복합개발’ 착공 임박...470m 관광타워·3500세대 주거단지 조성 계획...PF 위축·시공사 참여 난항 등 건설 경기 불확실성이 최대 변수
《사 회》
☞중국인 투자로 프랜차이즈처럼 운영…치밀한 캄보디아 사기조직...여러 도시에 '분점'…기획·조직원 모집·피해자 유인·자금세탁 등 철저한 분업
☞"저 중국인 아니에요" 극성스런 혐중에 대만인들이 다는 배지...'대만 사람이에요' 한글 배지…"한국 갈 땐 꼭 챙겨야"...재지로 중국인 오해 풀면 "무서움 없이 여행할 수 있을 것"..."혐오 대상 아닌 여행객에겐 친절한 한국인"…씁쓸한 현실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출범…캄보디아도 24시간 들여다본다...연중무휴 24시간 신고접수…KT광화문빌딩에 정부 전문인력 총집결..."보이스피싱, 국가적 위협…캄보디아 등 신종사기 범죄 대응 강화"
☞국내서 APEC 정상회의 20년 만…경주 APEC 정상회의 D-16...언론사들 총력전...역대 최대규모 취재진 투입...글로벌 송출 체계 구축까지
☞바다위 ‘무면허’ 구조대…해수욕장 안전불감증...해수부 자료 분석...256곳 중 48곳 제트스키 등 보유...운전 면허 소지자는 한명도 없어...사실상 위법행위 방치…개선 필요
《국 제》
☞“관세 폭탄 검토”…트럼프, 국방비 안올리는 스페인 맹비난...트럼프 "스페인 불만, NATO에 매우 무례"...NATO 최저 비율인데 증액안도 동의 안해...스페인 총리 "충분히 하고 있다" 요지부동
☞中 9월 물가지수 2개월 연속 하락, 디플레 위기 여전...中 9월 소비자물가지수 0.3% 하락, 2개월 연속 하락세...美와 무역 갈등 가운데 내수 부족 및 과잉공급 여전
☞가자전쟁 휴전, 인질 교환 첫 단추 끼웠지만…진짜 협상은 지금부터...하마스 무장해제·이스라엘 철군 등 양대난제...교섭 떠받칠 국제안정화군 역할·임무 불확실
☞벨기에, 10년 만 최대 총파업…연금개혁 등 긴축 재정 항의...경찰 8만 명-주최측 14만 명 참여...이민·복지·보육·교육 등 광범위 비판...항공편 등 교통대란·공공서비스 차질
☞"對中 전략 있기는 한가"…오락가락 트럼프에 세계경제 시계제로...100% 추가관세 경고했다 돌연 "지켜보자"…다시 "식용유 수입 중단" 위협...미중 무역전쟁 관세 넘어 희토류·조선·콩 확전…불확실성에 각국 초긴장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16 Bloomberg>
1) 연준 인하 기대 속 달러-원 1420원대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6원 내린 1422원 부근 마감.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 지수도 하락. 콜페이는 파월 의장이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를 전망하고 있는 시장 기대를 반박하지 않았다고 지적. 연준 베이지북은 최근 몇주간 미국 경제활동에 거의 변동이 없고 고용은 대체로 안정적이며 물가는 올랐다고 전했음. 노무라는 한국은행 통화정책에 대해 기존 추가 2회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하고 내년말까지 동결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주택 가격이 과열되고 원화 약세가 지속되는 등 5월 금리 인하 결정 이후 경제 및 금융 안정 여건이 더욱 복잡해졌다고 밝힘
2) 베센트, 中 희토류 통제 연기시 관세 휴전 가능
스콧 베센트 재무 장관이 100% 대중관세 부과 관련 질문에 희토류 수출 통제 지연을 대가로 장기적 휴전으로 갈 수도 있다고 언급. 베센트는 “중국이 전 세계의 공급망이나 제조 공정을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에 대해 포괄적이고 집단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이 APEC에서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본다는 견해도 드러냈음. 또한 한국과의 무역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언급
3) EU, 공공조달시장 보호책 논의 예정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연간 2.5조 유로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에서 역내 기업에 어느 정도의 우선권을 부여할지를 놓고 논의 시작. 프랑스가 이번 논의를 주도하고 있으며, EU 국내총생산(GDP)의 약 15%에 달하는 공공조달 계약에서 유럽 기업을 우대하길 원함. 이는 역내 산업을 육성하고 동시에 미국의 보호무역 정책과 중국의 핵심 공급망 무기화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지난해 EU가 쇠퇴의 고통을 피하려면 매년 최대 8000억 유로를 핵심 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음
4) 아르헨티나 국채 가격 급등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아르헨티나 정부에 재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전해진 뒤 아르헨티나 국채 가격이 급등. 악시오스는 미 재무부가 다시 현물 시장에서 아르헨티나 페소 매수에 나섰다는 베센트의 발언을 전했음. 베센트의 발언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아르헨티나 중간선거에서 여당이 승리해야만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뒤 나온 것으로, 시장 안정 요인으로 작용
5) 모간스탠리, 주식 트레이딩에서 골드만삭스 추월
모간스탠리의 3분기 주식 트레이딩 실적이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으며 모든 주요 경쟁사를 제쳤음. 모간스탠리는 3분기 주식 트레이딩 수익이 35% 급증한 41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음. 이에 모간스탠리 주가는 최대 7.4% 뛰며 4월 이후 최대 일중 상승. 3분기 실적을 발표한 6개 월가 은행들의 주식 트레이딩 수익은 총 154억 달러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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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외국인들 폭풍 매수…‘파죽지세’ 코스피
→ 시총 사상 첫 3천조원 돌파
2. 삼성전자 양산용 최첨단 EUV 도입
→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
3. 베선트 美재무 “韓 무역협상 마무리 단계…세부내용 해결중”
→ 무사히 마무리 되기를...
4. ASML, AI 수요 힘입어 3분기 예상 넘는 수주
→ 예상보다 10% 증가
5. '북극항로' 시대 연 中 … 英까지 40일→20일 단축
→ 열에 민감한 화물 운송에 용이
6. 美 관세 탓에…알루미늄 3년 만에 최고가
→ 공급난에 수요 증가 겹침 (전기차, 데이터센터)
7. 팀쿡 애플 CEO “중국 투자 늘리고 협력 수준 높일 것”
→ 아이폰 판매 하락에 대응중
8. AMD, 오픈AI 이어 이번엔 오라클과 제휴
→ AI서버 구축 합의
9. 미국 전체 미군 기지에 소형원자로 설치
→ 계속되는 원전 투자
10. 블랙록-엔비디아-MS, 데이터센터 기업 56조원에 인수
→ AI로 대동단결하는 미국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의사도 인정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 5가지
1) 최고의 항암제는 달리기이다
2) 최고의 미백은 자외선 차단이다
3) 최고의 장수 약은 많이 웃는 것이다
4)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제는 숙면이다
5) 최고의 건강관리는 마음가짐이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5년 10월 16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국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헌정사상 이례적인 대법원 현장검증 국정감사를 진행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원 점령”이라며 반발하고 퇴장해 ‘반쪽 감사’로 이어졌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노태악 위원장이 지난 대선 당시 투표용지 관리 부실을 언급하며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사말 후 이석한 선관위원장을 두고 여야가 정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국회 국정감사 사흘째,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여전히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각종 논란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적 대응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송창진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의 위증 의혹과 관련해 공수처 현직 간부가 ‘위증이 아니다’는 사실확인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 상병 특검은 공수처 수뇌부의 조직적 개입 정황을 포착하고, 오동운 처장과 이재승 차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외환죄 의혹 조사를 받기 위해 조은석 특검팀에 출석했습니다.
재구속 이후 첫 조사였지만, 조사 내내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란 특검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앞서 한덕수 전 총리와 박 전 장관의 영장이 연달아 기각되면서 수사 동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납치·감금 사건이 집중 발생한 시아누크빌 ‘웬치’ 지역에 YTN 취재진이 도착했습니다.
높은 벽과 삼엄한 경비 속 ‘범죄도시’라 불릴 만큼 출입 통제가 철저한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정부는 캄보디아 내 스캠 조직에 연루된 한국인이 천 명에 달한다고 추산했습니다.
여행경보를 격상하고 합동대응팀을 급파했으며, 일부 지역은 여행 금지로 지정했습니다.
■웬치에서 구금됐다 전기 고문을 당한 뒤 구조된 피해자 2명이 YTN에 탈출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한편, 인접한 베트남 국경지대에서는 한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이미 2년 전부터 캄보디아 내 범죄 위험 신호가 감지됐지만, 뒤늦게야 본격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학생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서야 피해 실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협상을 두고 미국이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오늘(16일) 미국으로 출국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전 돌파구 마련에 나섭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경제적 적대 행위를 거론하며 교역 단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미중 관계는 좋아질 것”이라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정부가 새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며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 원에서 2억~4억 원으로 차등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고가주택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고강도 대출 규제 조치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4개월 만에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서 거래 위축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인기 지역 중심의 ‘초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구름 많은 하늘 아래 선선한 아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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