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서울은 집값 난리인데... 지방 공공임대 5만호가 ‘빈집’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임대주택 공실 이미 5만호에 육박. 핵심 원인은 대도시 외곽이나 비수도권 소도시 등 수요가 적은 지역에 건설한 탓. 관리비 등 작년 손실액만 745억...(한국)
2. 코스피 사상 최고점 찍었지만... 불안 지수도 70개월 만에 최고 →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 50.14를 기록. 지난 연말 대비 2배. VKOSPI 급등 배경에는 역대급 규모의 '빚투'... 2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0조 4730억원으로, 1년 전(16조 7607원)과 비교하면 81.81% 늘어나.(아시아경제)▼
3. 올 1월은 최고로 춥고 마른 겨울 → 지난달 전국 평균기온은 영하 1.6도로 평년보다 0.7도 낮아, 8년 만에 평년보다 낮은 기온. 평균 습도는 53%로 통계를 작성한 1973년 이후로 가장 낮았다.(한국)
4. 홍준표,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공감? → ‘우리나라는 이미 주택공급률아 100% 넘어. 서울 등 대도시 무주택자가 40%에 이르는 것은 다주택자가 많기 때문... 주택 공급을 아무리 늘려본들 돈 많은 다주택자만 늘어날 뿐’...(한경)
5. 해마다 전입 초과였던 세종시, 지난해 처음 순유출, 왜 → 20대 후반·30대 초반에 세종시로 이주했다가 자녀가 중고교·대학생이 되면 대전, 서울 등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탓. 전출의 가장 큰 이유가 교육.(한경)
6. 2030 인구 비중은 감소하는데 사기 범죄 비중은 늘어나 → 전체 사기 범죄에서 2030이 차지하는 비중은 23.7%로 10년새(2014년 15.7%) 8.5%P나 증가. 특히 ‘고수익 알바’ 유혹에 10대 청소년들 범죄는 10년간 두 배 가까이 증가.(문화)▼
7. 편의점이 사라진다... 1년 만에 점포 ‘1600개’ 사라진 이유 → 지난해 1586곳 줄어. 1988년 편의점 도입 후 연간 기준 감소는 이번이 처음. 그러나 우리나라 편의점 수는 5만 4852개로 일본 5만 7000여개에 비하면 2배 이상으로 여전히 과밀...(서울경제)
8. ‘일 안하는 나라 프랑스’, 결국 소득도 EU 평균에도 못미쳐 → EU 평균을 100으로 했을 때 프랑스는 98로 3년 연속 평균 이하. 네덜란드 160, 덴마크 127, 독일 116, 이탈리아 101... 청년층과 고령층 고용률이 낮고,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도 유럽 최하위권.(서울경제)
9. 일하는 노년 시대 → 지난해 고령자(55∼64세) 고용률,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70.5%를 기록 처음으로 70% 돌파. 고령자 고용률은 55∼64세 전체 인구 가운데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로, 현재 돈을 벌기 위해 일하고 있는 고령자의 비중을 의미한다.(문화)
10. ①‘든지’ vs ②‘던지’... 기본 중에 기본이지만 늘 헷갈리는 말 → ①은 선택, 즉 ‘가든지 말든지’... ②는 과거와 관련, ‘얼마나 춥던지’... 등으로 쓰인다. 즉 ‘선택’과 관련된 것이면 ‘든’, ‘든지’, ‘든가’가 맞다.(미주중앙, 우리말 바루기)
이상입니다
★02월 0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1월 수입차 신규 등록 38% 증가…하이브리드·전기차 비중 90% 육박...1월 수입차 등록 2만960대...1월 수입차 10대 중 9대, 친환경차...그 중 하이브리드 67%
☞美관세 탓에…지난해 대미 전기차 수출 87% 급감...미국 내 전기차 보조금 폐지에 관세까지 이중고...대미 수출 전기차 대수 전년비 86.8% 감소
☞SPC삼립 화재로 '빵 대란' 재연될라…프랜차이즈 업계 '노심초사'...SPC삼립 시화공장, 3일 화재로 가동 중단...작년 인명사고 당시 버거번 수급 대란 경험...아웃백, 주말 '부시맨빵' 포장 제공 중단 검토...프랜차이즈업계 공급망 다변화 등 대책 마련
☞‘부르는 게 값?’ 상담료 최대 110배 차이…동물병원 ‘고무줄 진료비’...3년 간 576건 불만 상담, 진료비 ‘과다청구·과잉진료’ 불만도
☞'월 10만원 아동수당' 13세 미만으로 확대..시행령 개정 입법 예고...계류 중인 아동수당법 통과후 신속 집행 차원...복지부, 하위법령 제개정 입법예고 먼저 추진...아동수당 지급 대상 8세 미만서 13세 미만 확대
《금 융》
☞기관 ‘사자’에 코스피 또 최고치…삼성전자 17만원 눈앞...전 거래일 대비 1.57%↑…기관 ‘사자’-개인·외인 ‘팔자’...“AI 수요 자체 훼손 아냐…국내 AI 인프라 주가는 탄탄”...업종별 대체로 강세 나타내…삼성전자 주가 17만원 코앞
☞환율, 외국인 주식매도에 5원 가량 상승…다시 1,450원대...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06% 내린 97.311 수준
☞변동성 장세에도 금·은·구리 '금속 원자재 ETF' 돈 몰린다...금·은에 투자하는 주요 ETF...각각 5000억원 이상 자금 몰려...공급 대비 수요증가로 상승세...각국, 안전자산 금 보유량 늘려...원자재가격 중장기적 상승 예상
☞증시로 자금 빠지자… 지방은행 3%대 예금 대거 등장...“주요 시중은행에서 증시로 빠져나가는 자금 중 일부를 흡수하는 차원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것”
☞3월부터 은행 점포 줄이기 어려워진다 ‥금융위 폐쇄절차 '강화'...'반경 1km 내' 은행 점포 통합에 폐쇄 절차 의무화...사전영향평가 3단계로 체계화...지역 점포 폐쇄하면 감점 부과
《기 업》
☞LG엔솔, 美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2030년까지 5GWh LFP배터리 공급...양사 북미 생산 거점 시너지 확대전략...IRA 생산 요건 충족 보조금 혜택 기대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시대…中 텐센트 제치고 아시아 1위 등극...삼성전자 최고가 마감...시총 1001조 원 웃돌아...올해만 40% 급등, 코스피 전체 시총의 22.5%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2035년 4척 인도 제안… "수주잔고 3년 이상 유지"...LNG선·컨테이너선·VLCC 중심 발주 회복...환율 변동성에도 기존 환헤지 기조 유지...오픈야드·MASGA 등 성장 투자 우선
☞한국타이어, 年매출 21조원 돌파…'프리미엄 전략' 통했다...매출 21조2022억원…전년비 125.3%↑...영업익 1조8425억원…전년비 4.6%↑...고인치 타이어 비중 48%…수익 중심 성장...프리미엄 전기차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
☞리튬 바닥에 베팅한 포스코, 석 달 새 가격 90% 뛰었다...탄산리튬 2년 내 최고가...호주·아르헨티나 자원 확보 성과...이차전지 소재 사업 수익 창출 가속화
《부 동 산》
☞인천 도심에 1만6000호…구월2 공공주택지구 본궤도...인천 도심 대규모 주택 공급...220만㎡ 부지에 1만6000호 조성...문학경기장·GTX-B 인천시청역 인접...동인천역 개발·청라 로봇랜드 병행
☞5년 만에 서울 아파트 공급 최대치... "집값 잡으려면 10만 호 돼야"...작년 서울 아파트, 전년보다 51.5% 증가...5만 호 중 재건축으로 3만7,000호 공급...작년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 8.98%..."가구 분화, 수요 맞추려면 10만 호 돼야"
☞“4년 유예 충분”…강남권·한강벨트 매물 증가, 다주택자 움직이나...이재명 대통령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서울 아파트·오피스텔 매물 2.9% 증가...강남3구·용산구 증가율 서울 평균↑...“당장 집값 잡기엔 한계” 의견도
☞“전세는 품귀, 월세만 넘쳐나네”…지난해 전세 9% 줄고 월세 6% 늘었다
☞5호선 연장 제자리걸음…김포·검단 주민 애탄다...기획예산처 신속 예타 16개월째...애초 9개월 기간 계획 훌쩍 넘겨...주민 사업무산 우려·교통불편 호소...정치권 "정부가 예타 통과시켜야"
《사 회》
☞은밀하게 숨은 마약범죄, 과학기술로 잡아낸다...과기정통부-경찰청 손잡고 연구개발 사업...가상자산·익명정보 식별·감시기능 등 준비
☞‘불수능’ 여파에…수험생 67% “수능 성적 기대 이하”...‘기대 이상’ 수험생은 14.3%에 그쳐...국어·영어 난도 조절 실패로 성적 하락...성적 만족 못할수록 ‘상향 지원’도 늘어...“미등록 충원 흐름 끝까지 지켜 봐야”
☞해외서 부품 밀반입해 총기 제작·판매…구매자 등 43명 검거...충남경찰, 총기 32정·부품71개 압수...모의 총포 규제 기준치의 2~3배 위력
☞경찰, 두나무·빗썸 임원 연일 소환…'김병기 차남 청탁' 조사...이석우 전 대표 오전 10시 경찰 출석…1시간 조사...빗썸 대관 임원 2명 연이틀 차례로 소환...코인거래소 1·2위 전현직 고위직 전부 참고인 조사...김병기, 청탁 거절한 두나무에 보복성 질의 의혹
☞전문직도 못 피한 보이스피싱…'재산 처분·셀프감금' 당했다...지인이 피싱 피해 의심 신고…"자꾸 횡설수설해"...검사 사칭 보이스피싱에 속아 원룸 빌려 일주일 간 '셀프 감금'...처분한 재산 18억원 송금하려던 차에 경찰에 구조
《국 제》
☞조용히 다른 줄 잡았다..印, 트럼프 초고율 관세서 벗어난 비결은 ‘중견국 전략’...印에 세계 최고 수준 50% 관세 때렸던 트럼프...“인도가 러시아 원유 구매 안할 것...관세 18%로 낮춘다”...가타부타 언급 않는 인도, 트럼프 비난에도 맞대응 자제...타국과 잇딴 무역 협정으로 ‘중견국가 전략’ 구사
☞"美 광물 전략, 중국 견제하면서도 닮아가" WSJ..."핵심 광물 바라보는 방식 완전히 바뀌어"...광물 비축, 종류 많고 제품 방식 많아 다루기 어려워...중국산 없이 충분한 물량 구축도 한계로 지목
☞트럼프 "부정 선거 만연…선거관리 연방정부가 맡아야”...디트로이트, 애틀랜타 등 언급하며 선거관리 부실 주장...헌법에 배치되는 구상…"선거 주법에 따라 운영" 명시...튠 상원 원내대표 "찬성 안해, 이는 헌법 문제"...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선거 규칙 바꾸려는 시도 계속
☞젤렌스키 "러, 트럼프 '공습 중단' 요청에 미사일로 응답…美 대응 기대"..."러, 3일 우크라 에너지 시설 공습…역대 최대 규모"...트럼프 "푸틴, 일주일간 에너지시설 공습 중단 동의"
☞기싸움부터 치열한 美·이란 핵협상...미, 이란 요청 수용해 장소 오만으로 변경...협상 사흘여 남겨두고 이란, 갑자기 장소·방식 변경 요구...美, 이란 인근에 대규모 병력 파견한 가운데 이란 드론 격추도...이스라엘은 “이란 믿지 말라” 만류...핵협상 결렬 가능성도
🇺🇲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5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 연준 금리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하며 케빈 워시가 인하 기조를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 대통령의 연준 의장·이사 해임 권한에 대해 의견 없다고 밝히며 연준의 독립성 강조.
미국·이란 핵협상: 회담 장소·형식 이견으로 금요일 예정된 협상 전면 취소, 협상 붕괴 우려 확대.
러시아 외무부: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 관련 미국의 공식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발표.
중국 시진핑 주석: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미·중 관계를 중시하며 소통 강화와 대만 문제 신중 대응 촉구.
연준 및 미국 경제
ISM 서비스 PMI(1월): 53.8로 예상치 53.5 상회, 고용은 둔화·가격 지불지수 상승.
베센트: 관세는 의미 있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았으며 10년물 국채금리 추가 하락 가능성 언급.
연준 역레포: 18개 기관이 $2.414B 이용.
미국 머니마켓 펀드 자산: 2월 3일 종료 주간 기준 $40.32B 증가.
미국 주식
나스닥: 기술주 매도 확대로 장중 -2% 이상 하락.
엔비디아: 주가 3.8% 하락해 한 달래 최저치, CEO는 소프트웨어 매도세를 “비논리적”이라 평가.
테슬라: 주가 4.3% 하락하며 2개월래 최저치 기록.
AMD: 주가 16% 급락해 2018년 이후 최대 낙폭.
팔란티어: 하루 12% 하락, 주간 낙폭 약 15%.
원자재 및 에너지
WTI 원유: $65.14/배럴로 3.05% 상승 마감.
브렌트유: $69.46/배럴로 3.16% 상승.
EIA 원유 재고: -3.455M 배럴로 2016년 이후 최대 감소폭.
금 현물: $4,887.29/온스로 약 1% 하락.
암호화폐
비트코인: 약 $72,000까지 하락하며 15개월래 최저, 10월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 10월 이후 $1.7T 감소.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투자에서 미실현 손실 $2.1B 기록.
스티펠: 비트코인이 과거 사이클 기준 $38,000까지 하락 가능성 경고.
국제 정치 및 무역
미국·EU·일본: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MOU를 30일 내 체결 예정.
미국·멕시코: 핵심 광물 수입 가격 하한선 도입을 포함한 공조 무역정책 논의 착수.
독일 총리 메르츠: 이란 핵 문제 진전 없을 경우 압박 강화 및 추가 협상 의지 표명.
기타 뉴스
미 연방대법원: 중간선거를 앞두고 캘리포니아 새 선거구 지도 허용.
나이키: 백인 직원 차별 의혹과 관련해 미국 정부 조사 착수.
에디 바우어: 챕터11 파산 신청 준비 및 전 매장 폐쇄 보도.
좋은 아침입니다☀️
Morning Report(2026.02.05.목)
☀️29PER 모닝 브리핑
이번 장세는 AI 반도체에 집중됐던 과도한 기대가 실적 발표를 계기로 재조정되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AMD를 기점으로 한 AI 칩주 조정은 단기적으로 기술주 전반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실적 가시성이 뚜렷한 제약·헬스케어와 지정학 리스크 수혜 자산인 원유·금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단기 전략 측면에서는 고변동성 AI 테마 비중을 조절하고, 실적 신뢰도가 확인된 업종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보다 합리적으로 판단된다.
🚀29PER 예상 주요 섹터
'젭바운드' 일라이릴리, 탄탄한 실적에 시총 1조달러 탈환
비만치료제 젭바운드 제조사인 일라이릴리 주가가 4일(현지시간) 9% 넘게 폭등했다. 시가총액 1조달러도 탈환했다.
전날 덴마크 경쟁사 노보노디스크가 비관적인 전망 속에 폭락한 것과 달리 시총 기준 전 세계 최대 제약사인 릴리는 압도적인 실적과 낙관 전망으로 다른 길을 가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이날 AMD 쇼크로 빅테크들이 고전한 터라 릴리의 선전은 더 두드러졌다.
전날 장 마감 뒤 공개된 릴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압도적이었다. 193억달러 매출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7.54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폭증했고,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179억달러도 훌쩍 넘어섰다. EPS 역시 시장 전망치 6.91달러를 웃돌았다.
이번 분기 매출, 조정 EPS 전망치도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었다.
애널리스트들은 776억달러 매출에 33.04달러 조정 EPS를 예상했지만 릴리는 매출이 800억~830억달러, 조정 EPS는 33.50~35.00달러에 이를 것으로 낙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3614
관련주 : 삼천당제약, 지투지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아이티켐, 펩트론, 올릭스, 일동제약, 블루엠텍
2026년 2월 5일 [ 돈이 되는 뉴스 모음 ]
궁금하면 AI에게 먼저 질문…'검색=포털'이 흔들린다 [판 바꾸는 AI 에이전트 시대 (상)]
-AI 검색 트렌드 리포트
-챗GPT 이용률 55%로 급증
-네이버는 85→ 82%로 하락
-정보 정리·학습·업무와 결합
-답변 만족 못해도 다른 AI 이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2140
▶ [AI버블, AI 생산성 확대] AI + 로봇 + XR(스마트글라스)
美 증시에 클로드 코워크 충격…AI 혁신에 파괴되는 기존 산업[오미주] https://naver.me/FNtrs3vY
인텔 CEO도 ‘메모리 품귀’ 우려 “2년 뒤까지 부족할 것” AI 4대병목
1) 메모리병목->28년까지
2) 광으로의 전환->구리는 더이상 한계
3) 액체냉각의 도입->더이상 공랭은 안된다
4) 전력병목->미국은 중국대비 전력이 너무 모자라..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672
머스크의 '우주 데이터센터' 연간 비용 5조달러 달해
http://www.newspim.com/news/view/20260204000812
엔비디아·오픈AI '200억 달러' 투자계약 체결 임박…불화설 일축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7709
위챗으로 잘나가던 텐센트…AI부진에 루머까지 ‘위기’[정다은 특파원의 차이나코어]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732
▶ 글로벌 주식 ⓐ : 미국, 유럽, 선진국 증시
美 하원, '부분 셧다운' 종료 법안 가결…트럼프 "즉시 서명할 것”
국토안보부 예산은 2주 임시 편성…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에 민주당 개혁 압박
https://naver.me/xF4N0ma1
트럼프 "부정 선거 만연…선거관리 연방정부가 맡아야”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329606645347240
트럼프 ‘책사’ 마이런, 연준 남는다...워시와 협업할까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966
러시아 원유 끊은 인도… 트럼프, 관세 50 →18% 즉각 인하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USA-amrica/2026/02/04/20260204012004?wlog_tag3
=naver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실리콘 랩스’ 10조원에 인수 초읽기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2/04/M2YIUO6LXBEC3POIVFSNFPOOJ4/
유로존 소비자물가,연 1.7%↑…2024년 9월이후 최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44661i
나스닥, 스페이스X 등 대형 IPO 앞두고 '신속 진입' 규정 도입 검토 - 블룸버그
나스닥 100 지수를 소유한 나스닥은 주요 기술 기업의 IPO가 임박함에 따라 신규 대형주 상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제안된 "신속 상장" 규칙에 따라 신규 상장 기업은 현재 최소 3개월이 걸리는 상장 절차가 15 거래일 만에 완료될 수 있습니다.
이번 변화는 기업들이 상장 시기는 늦지만 규모가 더 큰 추세를 반영하여 시장 가치를 더욱 정확하게 나타 내기 위한 것입니다. 나스닥 지수의 벤치마크 시가총액이 6천억 달러를 넘는 만큼, 나스닥은 이번 조치가 IPO 유치에 있어 대표성과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외주식)
로젠블랫, 루멘텀(Lumentum),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80달러에서 580달러 로 대폭 상향 조정
AI 인프라의 필수 공급업체로 등극
행동주의 압박 받은 레이즈·치토스 15% 인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965
월마트, 美 11번째 시총 1조 클럽 가입...성장과 방어 양손에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896
넷플릭스 CEO, 美 의회 청문회서 ‘워너 합병’ 설득...“미국에 이롭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861
▶ 글로벌 주식 ⓑ : 이머징 마켓
美관세 25% 원상복구 한미 안보합의도 비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2522?sid=100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https://naver.me/5uljWLzh
산업·통상·외교수장 총출동했지만…美, 관세 대신 “투자 확대”만 언급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968
아문디 “美 달러 노출 줄이고 유럽·신흥국 비중 늘린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918
▶ 글로벌 이슈 : 전쟁(지정학적) / 글로벌 매크로(M2, 금리, Fund flow..)
[속보] 美·우크라·러, 아부다비서 3자 협상 재개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2443
▶ 국내 증시/ 경제(환율/국고/외인동향)/경제동향(머니무브)/상품판매동향 삼성전자, 장중 시총 1000조원 첫 돌파…국내 기업 최초 https://naver.me/GtYc7ChQ
▶ [주주환원/주주행동주의] : 상법개정/감액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 배당세제 개편 등 박현주 회장 장남, 벤처서 미래에셋증권 PI로 자리 옮긴다
미래에셋금융그룹 박현주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미래에셋증권 PI(자기자본투 자) 부문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씨는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2022년 미래에셋그룹에 합류한 이후 콘텐츠·플랫 폼·SaaS·딥테크 분야 초기 기업 투자 업무를 담당해왔다.
이번 인사는 미래에셋증권의 투자 조직 강화 차원으로 해석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406
여야, 본회의 일정·상정법안 합의 일단 불발‥오후 협상 계속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8583_36911.html)
★ 매각/인수/합병/분할/지분투자 : 공시/최대주주변경/제3자/지배구조 변경/공개매수 등
[단독] 산은, HMM 지분 35.4% 단독매각 검토…성사땐 민영화 급물살 - 매일경제
해양진흥공사와 별개 35.4% 성사땐 조기 민영화 급물살한국산업은행이 보유 중인 HMM 지분을 자체 매 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지분과 별개로 산은이 보유한.. https://ift.tt/NxCI4ju
[단독] '1위 교육플랫폼' 메가스터디 매물로 나온다
2014년과 2023년 두 차례 PEF에 경영권 매각을 타진했지만 무산됐다. 가격 등 조건 문제와 더불어 은퇴 를 원한 손 의장과 달리 경영권 매각 이후에도 회사 경영을 맡길 원한 손 대표 간 견해차가 컸던 것으로 전 해진다. 이번에는 손 대표도 경영권 매각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수익성을 눈여겨보는 PEF가 많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6883억원, 영업이익 1120 억원을 올리며 창사 이후 최대 호황이던 2021년 수준까지 회사 실적이 회복됐다. 다만 주가가 부진해 대 주주들이 원하는 가격을 받아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MBK파트너스와의 협상 때 주당 15만원까지 거론 된 주가는 최근 주당 4만원대에 머물러 있다. 현우진 씨 등 일부 스타 강사에게 매출이 편중된 점도 리스크 로 꼽힌다.
https://www.hankyung.com/amp/2026020443661
렌터카 진출 선언 현대차, 롯데렌탈 인수하나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6337
[SK에코플랜트 IPO 수난기]③ 계열사 매각, FI 엑시트 마중물?
SK에코플랜트의 기업공개(IPO)가 중복상장 논란 등으로 사실상 중단되면서 재무적투자자(FI) 엑시트의 대안으로 회사가 직접 지분을 사들이는 방식이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경우 수천억원대의 자금에 보장 수익까지 감안해야 해 재무 부담이 만만치 않다. 이 와중에 SK에코플랜트가 추진 중인 계열사 매각이 성사 될 경우 확보한 유동성이 FI 엑시트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3541
900호점 눈앞 '노랑통닭', 매각 신중론 부상
현재 대주주측은 원매자들과 물밑 접촉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매각 측은 협상 테이블에 앉 기 전까지 신중함을 기하고 있다. 가격 조건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는 인수 의지를 가진 파트너를 찾는 것 이 급선무라는 판단이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77
▶ 유동성/자금조달 : 유*무상증자/메자닌발행/블럭딜/오버행/상장폐지..
[단독] '적자 지속' SKIET, 4000억 규모 CB 발행 추진
https://www.mt.co.kr/stock/2026/02/04/2026020416204218157
▶ 4Q 실적공시 ** (% 어닝서프, 어닝쇼크) _ 출처 : AWAKE
🔴 어닝서프라이즈 리스트(2026년 2월 4일기준)
- 영업익 기준으로 선정(컨센대비 +10%) (종목명/ 발표OP/ 예상OP/ 예상대비) 한화생명/ 1,798억/ 861억(+108.8%) 현대건설/ 1,188억/ 1,062억(+11.9%) 디어유/ 98억/ 90억(+8.9%)
에이피알/ 1,301억/ 1,130억(+15.1%) 더존비즈온/ 461억/ 376억(+22.6%) 카카오뱅크/ 1,451억/ 1,238억(+17.2%)
🔵 어닝쇼크 리스트(2026년 2월 4일기준)
- 영업익 기준으로 선정(컨센대비 -10%) (종목명/ 발표OP/ 예상OP/ 예상대비) HDC/ 1,249억/ 1,686억(-25.9%)
대주전자재료/ 49억/ 71억(-31.0%) HDC현대산업개발/ 413억/ 810억(-49.0%) 파마리서치/ 517억/ 656억(-21.2%) 코스맥스엔비티/ 19억/ 34억(-44.1%) 제이브이엠/ 59억/ 76억(-22.4%)
이노와이어리스/ 78억/ 92억(-15.2%) 롯데케미칼/ -4,339억/ -2,350억(-84.6%) GS리테일/ 533억/ 593억(-10.1%) 쎄트렉아이/ 40억/ 46억(-13.0%) 넥센타이어/ 405억/ 459억(-11.8%) 한화오션/ 1,890억/ 3,620억(-47.8%) 롯데칠성음료/ -120억/ 91억(-231.9%) 에프엔에스테크/ 16억/ 35억(-54.3%)
▶ 공급계약, 시설 투자공시 & 수출데이터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7,702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양수자산
(토지 및 건물)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 1685-2
양수금액 : 400억 자산대비 : 16.54%
거래상대 :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체결일자 : 2026-02-04
등기일자 : 2026-03-31
* 양수목적 중대형변압기 생산 등 제품군 확대
* 양수영향
사업영역 확장 및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 대금지급
1. 지급형태 : 현금 지급
2. 지급시기 및 조건
- 계약금 : 4,000,000,000원,
매매계약체결 시 지급
- 잔 금 : 36,000,000,000원,
대상자산의 소유권 이전 시 지급
3. 자금조달방법
- 보유 예금 등 자기 자금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4000215
▶ 기타공시 (투자주의, 경고, 단예)
▶IPO/ETF/SPAC/ 리밸런싱&편입일정(MSCI / FTSE /코200, 코150)
▶비상장/ VC/ PEF
美 베인, 1.9조원 베팅…⽇ 세안제 ‘센카’ 품어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3821?ref=naver
고난도 테크 투자로 대박…크레센도에쿼티 1조원대 펀드레이징 '시동' https://m.news.nate.com/view/20260204n04440?mid=m02&list=recent&cpcd=
페르소나AI, 프리 IPO로 120억 유치...LIG넥스원·DB그룹 등 참여
https://zdnet.co.kr/view/?no=20260203081205
산일전기, M&A 큰손 되나…'임석정 펀드' 출자 이어 사모펀드 설립 #산일파트너스 신설 #SJL파트너스 출자 https://news.nate.com/view/20260204n20592
韓 시장 힘빼는 모건스탠리PE, 인도로 투자 축 옮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203n37957
▶정부정책 , 한은 등 정책 / 정치 / 노랑봉투법李 기본소득 본격 추진..“상반기 기본법 처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3381?sid=100
"팔지 말라는게 시아버지 유언" 다주택 민주당 의원, 집 못 내놓는 이유 '각양각색' https://naver.me/5YotR1TC
[속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위원장은 국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443227
줄어드는 은행 점포…금융위 "지역 점포 폐쇄시 평가 감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1956)
[속보]검찰, ‘위례신도시 개발사업 특혜 의혹’도 항소 포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5061?rc=N&ntype=RANKING&sid=001
▶ 부동산/금융/PF/대출/리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6073 "위로금 1000만원 보태라네요"…아파트 사려다 '날벼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95045 “96일 내에 팔아야 한다” 대통령 참모들 선택, ⽂과 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4113
언론은 망국적 투기편? 이재명 대통령이 '발끈'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95035
청와대 “다주택자 집 팔라 내부에도 적용” 53인 중 20명이 ‘부동산 증세’ 대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0188
호가 31억 아파트 29억에 내놨다… 한강벨트서 급매물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68633 “엄마 30억 헬리오시티 나 줄거지?” 놀겠단 초4 딸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02651
강남권엔 다주택자 매물 늘었는데…노도강은 줄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31280
지금은 베팅 아니라 관망할 때…부동산 시장, 3대 경제지표 보면 훤히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25694
‘껑충’ 광명시 집값 배경엔 ‘희귀 매물’ 된 재건축 아파트···투기과열지구 진퇴양난
----------------------[ 돈 될 섹터 ] ---------------------------
★ Tech1 All of AI : AI반도체(HBM)/데이터센터/액침냉각/유리기판/양자컴퓨터 등
PC·스마트폰 당장 바꿔라! 메모리값 몇 배씩 뛴다..'메모리 슈퍼사이클' 최소 7년
https://naver.me/FhuoB4vi
[단독] 삼성 파운드리, 4·8나노 공정 가격 인상 추진
https://naver.me/GXFoph0M
SK하이닉스 첨단 패키징 팹 ‘P&T7’ 건축허가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5987
SK하이닉스, 성과급 2964% 책정… 사상 최대 실적 격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2/04/RU2P3LSI6FDHTKBDX7WFNCLFEQ/
무라타, 'AI 서버 전원 공급 네트워크 효율화 테크놀로지 가이드'공개…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화 기여
https://www.etnews.com/20260204000195
삼성전기, AI 서버용 MLCC 수요 재확인…패키지 실적 상향 여지 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204000239
"수초 만에 30도 뚝" 中, 초고속 냉각 기술 개발…AI 데이터센터 판 바뀌나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817
★AI발 전력원(원전/가스터빈)/ AI전력인프라(변압기/송배전/ESS/ 에너지원(SMR/원전,태양광,풍력,수 소)
미국은 전력 잡고, 한국은 기업 밀어주고…대미 투자 1호 '원전' 주목 ★
https://naver.me/x52H740G
SK이노베이션, 원전 큰 그림 … 국내 'SMR 1호' 정조준
차세대 에너지 성장 SMR 원전 낙점, 한수원에 테라파워 지분 일부 매각 정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포석
한수원-테라파워 동맹 속 존재감 UP , SMR 부품·소재 사업까지 진출 구상
SK이노베이션은 2분기 내 한국수력원자력, 테라파워와 함께 국내를 포함한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SMR 사업화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이번 본계약에는 한국형 SMR 추진 방향과 미국 내 건설 계획 등 세부 협력 사항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SK이노베이션은 2022년 미국 차세대 원자로 설계기업 테라파워에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해 2대 주 주에 오른 바 있다. 약 4년 만인 지난 1월 보유 지분 일부를 한수원에 매각한 것이다. 국내 에너지 공기업 한수원이 글로벌 SMR 개발사에 직접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04/2026020400159.html
데이터센터 혈관 HVDC, 변압기 잇는 K-전력 비밀병기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은 단순했던 제조업의 틀을 넘어 AI 인프라에 혈액을 공급 하는 하이테크 산업으로 진화한 모습이다. 전력기기 3사의 수주잔고는 27조원을 넘어섰다. 추가 일감을 확보하지 않아도 3~4년간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는 규모다.
HVDC는 ‘송전 기술의 꽃’으로 불린다. 발전소에서 생산한 교류(AC) 전압을 직류(DC)로 변환해 송전한다. 교류 송전 대비 전력 손실이 적고 장거리와 대용량 송전에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3555
한전, 프랑스 등 제치고 글로벌 전력 분야 교육 입찰 수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195
젠슨 황 “AI가 에너지 시장 판 바꾼다…원전·태양광 성장, 전기료 하락” https://naver.me/FNtNgoj4
재생에너지 확대에 원전도 '유연화'…한수원, 2032년 새울 1호기 탄력운전 적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3_0003501182
★ DARPA : 휴머노이드 로봇/피지컬AI / 로보택시 삼성전기·LG이노텍,차세대 성장축은...로봇 부품사업 확대 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223
中로봇기업들, 줄줄이 투자유치 성공…국영펀드 대거 참여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4068700083
고려아연, 복합동박 개발 추진…드론·로봇 시장 정조준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061478
포스코도 휴머노이드 도입 박차… 수십톤 코일 하역 돕는다
#포스코DX #뉴로메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04516236?OutUrl=naver
▶ 핸드셋/디스플레이/스마트글래스/6G/통신보안 닌텐도 스위치, 1억5537만대 판매 돌파…PS2 추월할까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641
★ DARPA : 바이오- ADC / 플랫폼 / 비만 등.. 노보노디스크,두자릿수 성장세 종지부
노보 노디스크는 현지시간으로 3일 체중감량제의 치열한 경쟁으로 올해 이익과 매출이 최대 13%까지 감 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체중감량제 시장에서 수년만에 처음으로 나타난 하락세다.
- 경쟁격화에 복제약증가로 이익·매출 5~13% 감소 전망
- 경구용 위고비가 유일한 희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6966?sid=101
한미약품 "MASH 신약, MSD 컨콜서 '임상2상 자산' 지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2500
올릭스, 佛 BBB 벡트-호러스와 물질이전 계약…"신성장동력 확보"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950670
흑자전환 신화 쓴 씨어스, 중동 진출 공식화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0231
씨어스 "지난해 영업익 163억…국내 의료AI 최초 연간 흑자 달성" https://www.mt.co.kr/thebio/2026/02/04/2026020410442796919
★ DARPA : 스페이스X상장(26년) /우주항공/방산/블랙잭 프로젝트/ 드론 / UAM.. 등 인텔리안테크, 텔레셋 CEO 전격 방문…"저궤도 위성 서비스 '라이트스피드' 사업 협력 가속화"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723082
★ 조선(군함 MRO)/ 항공/육운/해운(가격인상)+LNG프로젝트 캐나다 국방조달장관 HD현대 방문…“미래에 와 있는 느낌 받아” https://www.dt.co.kr/article/12044820?ref=naver
한화오션, LNG선 호조에 영업이익 1조원 돌파…7년 만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8469
▶AI ESS /2차전지/AI ESS/전장부품 - 모빌리티 현대차 자율주행, 테슬라보다 늦어도 리스크 덜한 이유
#엔비디아 알파마요 #구글 딥마인드와 협업
https://naver.me/Fz86iuOF
LG엔솔, 美한화큐셀에 1조원대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29619?rc=N&ntype=RANKING&sid=001
LG엔솔·한화큐셀, 5GWh ESS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조 단위 전망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118
휴머노이드에 '꿈의 배터리' 전고체도 급부상…양산 준비 착착
https://naver.me/5vJk5Fyq
도요타, 하이브리드 비중 늘린다 “2028년까지 30% 확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5042
★ 달러 스테이블코인(테더, 써클)/원화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STO(증권토큰)/WEB3//CBDC] ★ 제도 화/법규
'코인거래소 지분 분산' 반발 확산…"당혹스러운 발상"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6/02/04/0029
서클 결제망 합류한 헥토, 스테이블코인 '지갑-결제-플랫폼' 판 깔았다
https://www.mt.co.kr/tech/2026/02/04/2026020409374359444
▶ 소비트렌드2026(필코노미/제로클릭/픽셀라이프/프라이스코딩/1.5가구/근본이즘) K-뷰티/K-음식료
2만원→7만원 껑충…리셀에 조기품절까지 MZ '환호' 제품 [트렌드+]
2만원→7만원 껑충…리셀에 조기품절까지 MZ '환호' 제품 캐릭터 협업 상품 인기에 매장마다 재고 '0개'
'0.1초' 발주 전쟁 치르는 편의점 점주들
굿즈 품절 대란에 리셀 시장도 '활활' , 협업 상품으로 매출 또한 120% 올라
특정 기간에만 구입할 수 있는 '협업 굿즈'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고 있다. 지난달 21일 출시된 세븐일레 븐과 산리오의 헬로키티 기획상품 5종의 경우 2주 만에 재고가 바닥났다는 반응이 나온다. 현재 세븐일레 븐 앱에서 헬로키티 기획상품을 검색하면 매장마다 '0개 남음'이라는 표시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439417
에이피알, 2025년 매출 1조 5천억원 달성…”올해는 2.1조원…해외 순항”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442
▶ K-SW파워 : K엔터, K웹툰, K게임 + 플랫폼 (★데뷔일정, 앨범판매, 신작공개) 민희진,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공식 출범…티저 콘텐츠 공개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61565
▶ 원자재 : 희토류/에너지/귀금속/농산물/날씨,
금값 급반등에 “지금 당장 팔자” 오픈런 나선 中 [르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962
▶ 건설/철강/기계/정유/화학(타이어)/항공/해운운임 - 저유가 현대로템, 캐나다 에드먼턴 경전철 수주...“3200억원 규모”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4799
현대건설, 2025년 연간 경영실적 수주 33조 4394억 원, 영업이익 6530억 원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144
※ 위 자료는 다양한 자료들의 취합과 개인적인 생각의 결합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컨텐츠에 대한 내용 이 투자결정에 대한 법적 책임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모든 투자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에 있습니다.
🇺🇸 美증시 Summary
[AMD의 실적 발표후 급락으로 소프트웨어·반도체 매도세가 이어지며 기술자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어제 장 마감 후, 기대를 밑도는 전망치를 내놓은 AMD가 -17.3% 급락하면서 기술주 약세를 야기했습니다. 오라클(-5.15%)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주식도 계속해서 압박을 받았으며 마이크론 주가도 -9.5% 하락했습니다
어제 소프트웨어 섹터에 매물이 쏟아진 후, 시장은 아직 소화를 다 못 한 모습입니다. IGV 소프트웨어 ETF가 추가로 4.6% 더 하락했습니다, 더 안타까운 부분은 AMD 영향으로 반도체 전반이 크게 압박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날 반도체 지수는 -4.36% 하락했습니다. CNBC에서는 헤지펀드들이 올해 소프트웨어 주식 공매도로 현재 240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주 외에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부진했는데, 대형주들이 -2~-3%씩 밀렸습니다. 경기소비재 역시 비슷한 흐름으로, 테슬라가 -3.78% 하락했고 아마존은 -2.36%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미국과 이란과의 금요일 예정된 회담이 취소되었다는 보도(이란은 핵 논의만 하길 원했고, 미국은 의제 확대를 원했음) 이후 한 차례 더 밀렸습니다. 이후 낙폭일 소폭 회복하긴 했지만 불안 심리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미·이란 회담 취소 소식으로 유가(+1.8%)에는 매수세가 붙었고, 에너지 섹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 외에도 방어적 성격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Lilly가 10% 급등하며 보스턴 사이언티픽의 하락을 상쇄), 그리고 운송주, 부동산 섹터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트럼프와 시진핑의 전화 통화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만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의 의견을 내는 수준이었습니다. 트럼프는 SNS을 통해 4월로 예정된 양자 회담에 앞서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과 에너지를 더 많이 구매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은 일본, 멕시코, EU와 함께 핵심 광물 공급망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과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이 소식이 해당 섹터에는 도움이 되지 못해, 관련 종목 대부분이 하락했습니다.
/또한 행정부는 “강달러 정책을 항상 지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이 중재한 우크라이나-러시아 회담의 첫날 일정이 아부다비에서 마무리됐으며, 협상은 목요일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오늘 회담은 생산적이었다고 우크라이나 우메로프가 말했습니다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ADP 고용 지표에서 고용이 2만2천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 예상치와 전월 수치를 모두 밑돈 수준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교육·보건 서비스 부문에서 7만4천 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반면, 전문·비즈니스 서비스는 5만7천 개가 줄었고 제조업도 8천 개 감소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중견 기업이 4만1천 개의 일자리를 늘린 반면, 대기업은 1만8천 개를 줄였고 소기업은 보합이었습니다
ISM 서비스업 지수는 전월 하향 조정된 53.8과 동일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보다는 소폭 높게 나왔습니다. 세부 항목을 보면 기업 활동과 신규 주문은 증가했고, 물가는 소폭 상승했으며 고용은 다소 둔화됐습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퀄컴은 메모리 부족으로 실적 전망이 악화되면서 시간 외에서 -8% 하락 중입니다. 알파벳(구글)은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AI 투자가 대폭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힌 후 +2.12% 상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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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당청구건수, 챌린저 일자리 감축 데이터가 나옵니다. ECB, BoE, 멕시코의 금리 결정이 있으며 아마존 실적이 대기 중에 있습니다
[2월 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블로그, 젊은 세대 참여로 콘텐츠 생태계 확대
네이버 블로그에 지난해 3억 3000만 건의 게시물이 등록되며 분당 600건이 쌓였다. 챌린지 참여자의 80%가 10~30대로 나타나 텍스트 기반 콘텐츠와 기록형 소셜의 수요가 재확인됐다. 장기 데이터 축적과 멀티미디어 연계 전략이 플랫폼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2. 연 8조 팬 플랫폼 시장, 체류가 매출로 이어진다
팬 플랫폼이 소통을 넘어 수익화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위버스는 MAU와 디지털 매출이 동반 성장하며 선두를 굳혔다. 멤버십·라이브·커머스를 결합해 체류를 소비로 전환하는 구조가 확산되고, 글로벌 확장과 IP 경쟁이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3. Z세대 소비, 빈도는 편의점·규모는 이커머스
와이즈앱 조사에 따르면 Z세대는 GS25 등 편의점에서 월 4500만 회 이상 소액 결제를 반복했다. 반면 결제 금액은 쿠팡과 네이버페이 등 이커머스가 주도했다. 일상 밀착 채널과 고단가 플랫폼의 역할 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4. AI 에이전트가 상점 운영 자동화, 이커머스 진입 장벽 낮춘다
젠스토어 AI가 코딩 없이 온라인 스토어를 구축·운영하는 AI 기반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선보였다. 자연어 입력만으로 상품 등록, 결제, 마케팅, 분석까지 자동화된다. AI 에이전트 중심 구조는 운영 효율을 높이고 소규모 사업자의 빠른 시장 진입을 가능하게 한다.
5. 당근, 아파트 단지 커뮤니티 전국 확대
당근이 아파트 거주민 전용 커뮤니티 ‘당근 아파트’를 전국에 출시했다. 실거주 인증을 거쳐 입주민만 참여한다. 단지 내 정보 공유와 비공개 소통을 강화해 생활 밀착형 커뮤니티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기반 서비스 확장을 노린다.
6. 네이버 크림 수수료 인상, 락인 전략 강화
크림이 3월부터 판매 수수료를 최대 6%로 인상한다. 기본 수수료는 낮추고 이용 규모별 차등을 강화했다. 수익성 개선과 충성 고객 확보가 목적이다. 거래 데이터 제공과 빠른 배송 확대 등 서비스 고도화로 이용자 락인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7. 엔비티, 셀프서브 리워드 광고 플랫폼 본격화
엔비티가 캐시슬라이드 광고센터를 출시했다. 광고주는 잠금화면 지면을 포함한 리워드 광고를 직접 집행·관리할 수 있다. 운영 자동화와 AI 프로그래매틱 전환으로 중소 광고주까지 아우르는 효율적 광고 집행 환경을 강화한다.
2026-02-04 수
- 기술주 매도세 깊어지며 3대 지수 혼조. 다우만 상승
- $AMD 의 가이던스 부진에 빅테크, 반도체, 원전 등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 업종의 매도세가 깊어지며 다스닥 한 때 -2% 이상 하락. 장 후반 낙폭 만회하며 나스닥 -1.5% 로 마감. 반면 소비재, 제약, 산업 등 전통 업종의 강세 및 여타 빅테크, AI 인프라 업종과는 동떨어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애플 $AAPL 이 강세를 보이며 다우 지수는 상승. 올해 들어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던 소프트웨어 업종은 소폭 반등
- 빅테크 포함 3 섹터와 유틸리티 섹터 하락, 나머지 섹터 상승. 에너지, 소재, 부동산, 필수 소비재, 헬스케어 섹터 1% 이상 상승. 반면 기술, 섹터 -2.8% 하락
- 약한 고용 지표와 견고한 서비스업 지표의 혼재된 경제 지표 속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 달러 지수 소폭 상승
- 금, 은, 국제 유가 상승, 비트코인 하락
- 연방 정부 셧다운 종료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알파벳 $GOOG $GOOGL 시간외 거래에서 -1.5% (-6%까지 갔다가 양전하기도 하는 등 스윙 중. 컨콜까지 끝나봐야 방향성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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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2026년 2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알파벳이 예상의 2배에 가까운 capex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 정규장에서 9.5% 내린 마이크론이 시간외서 3% 반등 중입니다.
(3) 한은 금통위가 성장과 물가의 상방 리스크를 경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54원 (-0.31원)
테더 1,4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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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5 글로벌 밸류체인 데일리
<두 줄 평>
- Capex를 버틸 수 있느냐의 싸움
- 바이오 특허만료 영향이 생각보다 큼
[소재/에너지]
[산업재]
- 스페이스X, 미국 외 은행들 대상으로 IPO 피칭 개시
- 우버, 1분기 조정EBITDA 가이던스 2.37억~2.47억달러 vs. 컨센서스 24.5억달러
- 존슨컨트롤즈, 2026회계연 EPS 가이던스 4.55달러 -> 4.70달러로 +3.3% 상향
- HVAC(냉난방공조) 수요 증가로 매출 및 마진 확대
[소비재]
- 포드, 지리자동차와 생상 및 기술 부문 제휴 협력 논의
- 파나소닉, 2026회계연 영업이익 가이던스 3,200억엔 -> 2,900억엔으로 9.4% 하향
- 자동차 배터리 판매량 가이던스 39GWH로 하향
- 칼스버그, 2026년 유기적 매출성장률 목표 +2~+6%
- 수요 불확실성으로 가이던스 밴드 범위 확대. (2025년엔 매출 가이던스 +3~+5%)
[IT/커뮤니케이션]
- 알파벳, 2026년 Capex 가이던스 1,750억~1,850억달러 vs. 컨센서스 1,195억달러
- 2025년 Capex 914.5억달러의 배증
- 클라우드 수주잔고 전년비 두 배 넘게 증가한 2,400억달러
- AMD, 2026년 1분기 매출 가이던스 98억달러. QoQ -4.6%
- 구형 칩 가운데 하나 중국에 판매 시작
- 세레브라스시스템, 시리즈H에서 기업가치 230억달러에 10억달러 조달
[헬스케어]
- 일라이릴리, 2026년 매출 가이던스 800억~830억달러. YoY +23~+27%
- 2025년 4분기 매출은 마운자로와 젭바운드 수요로 43% 증가. 미국 내 매출 43% 증가(판매량 +50%, 가격 하락 효과 -7%)
- 글로벌 가격 하락 10% 중반 예상. 비만 치료제에 대한 메디케어 적용범위 7월까지 확대될 듯
- 미국 외 지역의 경구용 비만약 판매는 2027년부터
- 애브비, 2026년 매출 가이던스 670억달러. YoY +9.5%
- 미용 보톡스 연간 판매량은 애브비가 앨러간을 인수한 2019년 이후 처음 감소
- 의료용 보톡스는 IRA 메디케어 가격 협상으로 2028년부터 가격 인하 시작될 것
- 노바티스, 2026년 순매출 가이던스 낮은 한자릿수대 제시
- 영업이익은 낮은 한자릿수대 감소 예상
- 제네릭 시장의 변곡점이 하반기부터 시작될 듯. 심장병 치료제 엔트레스토 같은 주요 판매 제품들이 제네릭과의 경쟁 심화
사제콩이_서상영:
02/04 미 증시, AMD 여파로 반도체, AI 관련주 하락에도 순환매 이어지며 다우는 상승
(다우 +0.53%. 나스닥 -1.51%, S&P500 -0.51%, 러셀2000 -0.9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36%)
*변화요인: AMD 실적과 시스코 서밋, 경제지표, 미-이란
AMD(-17.31%)는 예상을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은 1분기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98억 달러)에 주목. 이는 전분기 대비 약 5% 감소한 수치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이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하락. 특히 중국향 매출 불확실성과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빅테크들의 맞춤형 자체 칩(ASIC) 확대가 AMD의 점유율 확대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매물 확대 요인. 이에 반도체 및 AI 테마주의 투자 심리를 위축
한편 시스코 서밋 대담에서 엔비디아, 아마존, MS, 구글 등이 대담을 했는데 이번 핵심은 AI 투자가 무작정 GPU를 사 모으는 단계에서 전체 IT 시스템의 효율성을 따지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이 부각.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수익성을 따지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지만 대형 기술기업들은 수익성을 언급. 여기에 모든 기업들은 네트워크 병목, 보안, 운영 안정성이 현재 AI 도입의 가장 큰 제약임을 인정하며, 네트워크와 보안 절차가 뒷받침되지 않은 확장은 위험하다고 강조. 이는 시장에 AI 관련 자본지출이 속도 조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돼 반도체는 물론 실적 없이 기대감으로만 올랐던 중소형 AI 테마주들에 강한 매도세를 불러온 것으로 추정.
경제지표도 주목. 1월 ADP 민간고용은 2.2만 건(예상 4.5만 건)으로 둔화돼 고용시장의 불안을 이야기하고 있음. 특히 아마존 등 빅테크의 화이트칼라 구조조정이 포함된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의 5.7만 건 감소하고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는 7.4만 건 증가한 점이 특징.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8로 확장세를 유지. 세부적으로는 제고지수가 9.1p, 신규수출 주문이 9.2p 하락한 반면, 생산지수가 2.2p 물가지수가 1.5p상승. 결과적으로 고용은 부진하고 물가는 높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장중에는 미-이란 핵 협상 중단 소식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확대. 이란의 회담 장소 및 형식 변경 요구를 미국이 거부하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었고, 이에 따라 국제유가가 반등하며 지수 하락 압력을 높임. 다만, 이란 일부 관리가 미국과 핵 문제에 대해서만 회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하고 이란 외무 장관도 중동 국가들의 중재로 결렬될 수 있었던 금요일 회담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 이에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주식시장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되는 등 변동성 확대는 지속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지속적인 하락 영향 Vs. 개인의 지수 ETF 매수의 힘
MSCI 한국 증시 ETF는 3.27% 크게 하락했지만 알파벳의 대규모 자본 지출 발표로 반도체 기업들이 시간 외로 상승하자 시간 외 1.3% 상승 중.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3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36%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91%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2.3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4.0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0.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9.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9.50원을 기록.
02/05 시간 외, 알파벳 실적 발표-알파벳 하락 Vs 브로드컴,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
알파벳은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1,138억 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매출 4,000억 달러를 돌파. 특히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47.8% 증가하며 이를 주도. 2026년 자본 지출은 1,750억~1,8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시장 예상(1,200억 달러)을 큰 폭으로 상회.
한편, 자체 칩인 7세대 TPU가 대규모 추론 및 학습에서 엔비디아 GPU 대비 뛰어난 전력 효율과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발표. 피차이 CEO는 모델 최적화를 통해 제미나이 서비스 단가를 78% 절감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발표. 더불어 2026년에는 전체 머신러닝 컴퓨팅 자원의 절반 이상을 클라우드 사업에 할당하여 외부 고객들의 TPU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언급.
주목할 부분은 제미나이 3인데 월간 활성 사용자가 7.5억 명을 넘어섰고(전 분기 6.5억명) 유료 서비스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판매가 빠르게 진행돼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주장. 또한,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제미나이 기술이 통합되고 있다는 점을 공식화. 효율성 관련해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내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언급. 현재 사내 코드의 약 50%를 AI 에이전트가 작성하고 있으며, 재무 및 고객 서비스 등 백오피스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배치해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고 있다고 발표.
질의응답에서는 투자 효율성이 주요 화두. 피차이 CEO는 2026년이 소비자들이 AI 에이전트를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유니버설 커머스 프로토콜을 통해 복잡한 쇼핑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자본지출 과잉 우려에 대해서는 공급 제약 상황이 지속될 만큼 수요가 강력하며, 투자가 매출로 직결되고 있다고 언급.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제미나이를 엔진으로 삼아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공생 관계라고 정의.
결국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알파벳이 AI 투자를 단순한 비용이 아닌 고수익 인프라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 그럼에도 알파벳은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한 자본 지출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부담을 보이며 시간 외 하락 중. 특히 향후 마진율 하락과 감가상각비 부담 등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면, 엔비디아는 알파벳이 TPU를 강조했지만 컨퍼런스 콜에서 엔비디아의 루빈 칩을 가장 먼저 도입할 것을 공식 발표하며 자본 지출 상당 부분이 엔비디아 매출에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시간 외 2%대 상승 중. 마이크론도 이에 발맞춰 3% 가까이 상승 중. TPU 성장 확대는 결국 브로드컴에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브로드컴은 시간 외 6% 가까이 상승 중.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다시 보는 Tech 투자=
* 미국 Tech주들이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대한 매도세가 반도체(SOXX -4.3%)와 팔란티어(-11%)까지 번졌습니다.
* 작년 이맘 때 DeepSeek 충격을 생각나게 합니다.
*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받는 AMD 및 퀄컴 실적 가이던스도, 따지고 보면 AI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는 반증입니다.
* 그래도 지금 가장 화려한 메모리 반도체 주가는 좋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200% 넘게 올랐습니다(샌디스크 +1275%, MU +252%, 웨스턴디지털 +248%, 삼성전자 +141%, SK하이닉스 241%).
* 30 배 이상 PER을 받고 있다가 급락 중인 SW 업체들에 비해 비싸지 않습니다.
* 게다가 하드웨어, 반도체, 소재는Tech이나, 사실은 전통 소재/투자 싸이클에 더 가깝습니다. 지난해 중반부터는 이들이 빅테크보다 훨씬 났습니다.
* 지금은 Tech 투자의 최적기는 아닐지 모릅니다. Tech 경쟁의 진짜 승자는 종종 위기 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 닷컴버블의 그림자가 여전히 짙었던 2004년 구글이 상장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한 복판이었던 2009년 애플은 스마트폰(아이폰3)을 출시했습니다.
* 챗GPT는 코로나19가 끝나고 엔데믹이 시작(23/5월)되기 직전, 그리고 나스닥지수가 33% 넘게 하락했던 2022년 그 해 11월에 출시되었고, 엔비디아의 질주가 시작되었습니다.
* 지난 3년 동안 미국 증시는 Tech 중심으로 두 자릿수대 상승을 이어왔습니다. 4~5년 연속 두 자릿수대 상승을 이어간 사례는 96~99년 밖에는 없습니다.
* AI 성능이 좋아질수록, 역으로 올해는 굴뚝스러운 업종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한국 증시가 좋은 것은 미국보다 굴뚝스러운 기업들이 더 많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2/5 Bloomberg>
1) 달러-원 1460원 근접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엔화 약세 및 달러 강세를 따라 전일 대비 약 12원 오른 1459원 수준 마감. BBH는 “연준이 금리 인하 재개를 서두르지 않고 시장 기대보다 적은 폭으로 움직일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달러는 최근 하락분의 일부를 되찾을 여지가 있다”고 진단.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외환시장이 안정화하면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오픈 전략으로 돌아가는 게 맞다고 언급. 이번 주말 총선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의 승리가 예상됨에 따라 4거래일 연속 엔화는 약세를 이어갔음
2) 미국-이란 협상 난항에 유가 급등
이란 무인기가 미 항공모함에 접근했다가 격추되는 사건이 벌어진 뒤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국제유가 급등. 악시오스는 미국이 금요일로 예정된 핵 협상의 장소와 형식을 변경해 달라는 이란측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 시장은 미국의 군사 개입시 하루 약 330만 배럴 규모에 달하는 이란의 원유 생산과 해상 운송로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
3) 소프트웨어 기업들 부실 우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변화 우려가 커지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식은 물론 채권과 대출마저 대량 매도세에 휩쓸림에 따라 상당 규모의 부채가 부실 구간으로 빠르게 밀려났음. 상당 부분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에서 발생한 것으로, SaaS 업종은 핵심 업무를 AI가 대체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특히 취약한 분야로 여겨짐. BofA는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제공업체의 수익 기반을 압박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진단
4) 피델리티, ‘금 조정 시 재매수’
피델리티 인터내셔널의 George Efstathopoulos는 “금이 5~7% 추가 조정 받는다면 매수할 것”이라며 “과열된 부분이 상당 부분 해소됐으며, 금값 상승이 지속될 수 있는 중기적 구조적 테마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 그는 인플레이션 고착화와 달러 약세 등 금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린 요인들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 도이체방크 등도 유사한 긍정론을 견지하고 있으며, 금값이 온스당 6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5) 미니애폴리스 요원 700명 철수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대규모 불법 이민 단속 과정에서 시민 2명이 사망하자 긴장 완화를 위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배치된 요원 700명을 즉각 철수. 항의 시위가 더욱 격렬해진 가운데 백악관 국경 담당 책임자인 톰 호먼은 보다 표적화된 단속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힘. 그는 “이는 법 집행을 줄이는게 아니라 보다 스마트하게 하겠다는 의미”라며, “모두에게 더 안전하다”고 언급
(자료: Bloomberg News)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2/05(목) 데일리NEWS
[완성차]
■작년 대미 전기차 수출 87% 급감 트럼프 관세·보조금 폐지 ‘직격탄’
https://buly.kr/2qZvIgL
■현대차, 중동 5개국에 커넥티드카 출시
https://buly.kr/H6jIkln
■친환경차 한국·미국 모두 '질주'…현대차·기아 또 역대급 실적
https://buly.kr/Eduh1Lu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재차 견제…“로봇 저항 최전선에 우리가”
https://buly.kr/3u4TBad
[부품/타이어]
■美 관세여파에도 역대 최대 매출 쏜 타이어업계
https://buly.kr/uVaVix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 돌파… 관세에 영업익 소폭 감소
https://buly.kr/C0BKG3h
[배터리/2차전지]
■LG엔솔·한화큐셀, 미 현지 ‘에너지 동맹’
https://buly.kr/6Mt4v5P
■LG에너지솔루션, ESS·UPS 배터리 공개…전력망·데이터센터 공략
https://buly.kr/4Ftz9FK
■삼성SDI, 올해 HBM 반도체 소재. ESS. 전고체 배터리 등 신사업으로 '승부'
https://buly.kr/2UkPL6g
■전고체 배터리 양산 경쟁 부추기는 중국, K배터리 3사 기술력 차별화가 생존 조건
https://buly.kr/GktmnBL
[글로벌]
■도요타, 2028년 하이브리드차 생산 30% 늘린다…670만대 목표
https://buly.kr/FhPEuEx
■美 정치권과 다른 길 가는 포드… 韓 대신 中 기업들과 협력 '확대'
https://buly.kr/Alm1RRO
■중국 자동차업체들, 수요 부양 위해 장기 할부·금융 프로그램 확대
https://buly.kr/HSYoiSd
■테슬라 중국산 전기차 판매, 업계 둔화 속에서도 증가세 이어가
https://buly.kr/9iHTYZN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6년 2월 5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미국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는 방안을 관보 게재를 앞두고 내부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미 정부 설득을 위해 미국을 찾았던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주요 인사와의 면담이 성사되지 않은 채 귀국해 사실상 빈손 방문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압박 속에 조현 외교부 장관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대미 투자 이행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설명했습니다. 다만 미 국무부는 회담 이후 관세 관련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관세 재인상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국회는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여야는 향후 한 달간 입법 속도전에 나서며 정쟁보다 국익을 우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겠다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제도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집값 상승으로 고통받는 실수요자 보호가 우선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숙원 과제였던 ’1인1표제’는 관철됐지만, 비당권파의 합당 반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전 당원 여론조사와 토론회를 제안하며 당심을 앞세운 돌파에 나섰습니다.
■취임 이후 첫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권 8개월을 ’파괴와 추락의 시간’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정 쇄신을 위한 대통령과의 단독 회담도 거듭 요구했습니다.
■검찰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이어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서도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여권 고위 인사가 연루된 사건이 포함돼 있어 검찰 판단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에 대한 법원의 첫 선고가 오늘 내려집니다. 최근 김건희 씨 1심 판결에서 명 씨 관련 혐의가 무죄로 판단된 만큼 재판부의 결론에 관심이 쏠립니다.
■강선우 의원의 1억 원 수수 의혹 수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김경 전 시의원의 ’황금 PC’ 의혹 등 풀리지 않은 쟁점도 여전합니다. 김병기 의원은 아직 소환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아 경찰 수사 속도를 두고 의문이 제기됩니다.
■’1억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경찰은 강선우 의원에 대한 2차 소환조사를 마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입니다. 현역 의원 신분에 따른 불체포 특권이 변수로 거론됩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370선을 돌파하며 이틀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7만 원선에 바짝 다가서며 국내 기업 최초 시가총액 1천조 원 달성 기대를 키웠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임대주택 중심 정책만으로는 집값 안정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인식이 바뀌면 정책 효과도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1·29 대책에 포함된 6만 가구 공급 물량 상당수는 임대주택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고령자 10명 가운데 7명이 은퇴 이후에도 일을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쿠팡 무혐의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상설 특검이 김동희 부산고등검찰청 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했습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전·현직 대표를 재판에 넘긴 직후라 수사 향방이 주목됩니다.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5년 전 재활교사들이 입소자를 폭행한 조사 보고서를 YTN이 입수했습니다. 폭행 당시 외부에서도 소리가 들릴 정도였지만 신고나 의료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확진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이동이 늘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충남 서천의 한 시장에서 SUV가 후진하다 약국으로 돌진해 노점상에서 장사하던 70대 자매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목요일 아침 출근길은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지만 대기 정체로 공기가 탁합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와 안개가 겹치며 시야가 흐린 만큼 마스크 착용과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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