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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6.1.20.(화)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6. 1. 20.

2025년 1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독일이 ‘징병제’ 부활하려 하자 청년 반응이... → ‘전장에서 죽느니 차라리 러시아 점령하에 사는 편이 낫다’(16세 남성), ‘전쟁이 나면 독일을 떠나 외국에 있는 조부모 댁으로 가겠다’(17세 남성).(서울)

2. 시도 통합 왜 필요한지 따져보자 → ‘20조 지원’을 미끼로 추진되는 통합, 왜 필요한지 논의 부족. 오히려 중앙정부의 정책을 이첩만 하는 ‘도(道)’가 꼭 필요한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주민이 많다...(문화, 양준모 연세대 교수·경제학)

3. 공기업 ‘승진 기피’ 현상 심각 → 한전의 경우 한전KPS의 초급간부 승진 시험 경쟁률이 '0.2대 1', 7개 발전사의 비간부 직원의 ‘승진 의사’가 30%에 그쳐.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임원 승진 기피 현상’도 만연. 승진하면 연봉이 줄거나 과도한 책임 부담이 이유.(한경)▼

4. 76세 중식요리의 레전드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마늘을 다지는 등 허드렛일을 도맡은 이유를 묻자 → ‘축구를 하면 누구나 골을 넣고 싶어한다. 그러나 모두가 공격수가 될 수는 없다. 내가 하겠다고 했다. 주방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은 없다’. 그는 42년간 신라호텔 ‘팔선’의 대명사였고, 전설의 중화요리 '불도장'을 처음 한국에 알린 주인공이다.(중앙)

5. 병원 월급 외 월 400만원 지역수당, 주거, 자녀교육 지원... 이러니 지방 의사 지원 늘었다 → 강원·경남·전남·제주 4개 지역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총 96명 전문의 모집, 81명이 지원 해 84% 충원... 복지부는 추가 공모 예정.(서울경제)

6. 챗GPT 한국 요금, 미국보다 더 비싸다? → 한국에 새로이 적용되는 저가형 ‘챗GPT 고’ 요금 월 1만5000원... 미국의 8달러(1만 1800원)보다 27% 더 비싸. 챗GPT 요금 체계는 무료-‘챗GPT 고’(15,000원)- ‘챗GPT 플러스’(29,000원)- 챗GPT 프로(299,000원)이다.(매경)

7. 청년, 고시원 이용률이 더 증가한 이유? → 청년(15~29세)들의 고시원 등 취약 거처 이용 비중은 2010년 5.6%에서 2023년 11.5%로 늘었다. 기업들이 경력직을 선호하고 양질의 일자리까지 줄면서 청년층의 구직 기간이 길어졌기 때문.(매경)

8. 이 정도면 억지? →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부처 직원들과 찍은 사진에 남성 직원만 있다는 지적을 받고 부내 풋살 동호회와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하자.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남성 비위만 맞추려고 아등바등’, ‘풋살 동아리 가입 안 한 여자 탓인 거냐’ 등 비판 글...(서울)▼

9. 청소년 자살, ‘쉬쉬’가 능사는 아니다. → 청소년 자살 통계를 공개하지 않고, 심지어 ‘자살’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조차 금기시하는 관행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전문가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자살 자체를 금기시하는 태도보다는 이를 통해 명확한 원인을 진단하고 예방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문화)

10. ‘탈북자’, ‘북한 이탈 주민’, ‘새터민’, ‘북향민’ → 1997년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북한이탈주민’이 공식 용어로 등장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는 정식 단어는 ‘탈북민’이다. 최근 통일부가 북한이 고향인 사람이라는 의미로 ‘북향민(北鄕民)’이라는 용어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새터민’이란 말을 썼다가 흐지부지된 실패를 돌아볼 때다.(한경, 열려라 우리말)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머니무브의 실체=

* 코스피가 맹열하게 5천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으로는 불안하지만, 역시나 수급, 즉 머니무브 영향이 커 보입니다.  

* 1) 은행에서 1월 들어 예금이 -31조원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만으로 머니무브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매년 1월 예금은 20~30조원 감소했습니다. 1월에 부가가치세 납부도 예정되어 있고, 12월에 받은 상여급으로 부채를 상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2) 예탁금 증가도 폭발적이지는 않습니다. 예탁금은 91~92조원으로 늘었습니다(12월말 대비 +3.3원).

* 1월 들어 개인 투자자들은 5조원 순매도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예탁금으로 돈이 크게 들어온 것도 아닙니다.  

* 3) 머니무브가 뚜렷한 것은 주식형 펀드 자금입니다. 1월 들어 +14.7조원 증가했습니다.  

* 지난 한해 82.8조원(월 평균 6.9조원) 늘어났습니다. 보름 만(1/14일 기준)에 주식형 자금은 2개월치가 밀려 들어온 것입니다.

* 이는 최근 머니무브가 개인 투자자와 개별주식 보다, 기관과 주식형 자금, 즉 퇴직연금과 ETF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1월 들어 외국인은 -2조원 순매수, 개인은 -5조원 순매도, 기관은 +1조원 순매수했는데, 이 가운데 금융/투자가 +4조원 순매수했습니다.  

* 2020~21년 동학개미때와는 다릅니다. 당시 개인 순매수와 예탁금이 증가했지만, 지금은 기관과 주식형 자금이 주력입니다.  

* 물론 주가 움직임이 무거운 현대/기아차 주가가 하루에 10% 이상 급등했습니다. 투자심리가 흥분하기 시작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번 주가 상승을 퇴직연금, ETF 등 다소 장기 성격 자금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세가 그냥 물러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머니무브의 실체=

* 코스피가 맹열하게 5천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으로는 불안하지만, 역시나 수급, 즉 머니무브 영향이 커 보입니다.  

* 1) 은행에서 1월 들어 예금이 -31조원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만으로 머니무브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매년 1월 예금은 20~30조원 감소했습니다. 1월에 부가가치세 납부도 예정되어 있고, 12월에 받은 상여급으로 부채를 상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2) 예탁금 증가도 폭발적이지는 않습니다. 예탁금은 91~92조원으로 늘었습니다(12월말 대비 +3.3원).

* 1월 들어 개인 투자자들은 5조원 순매도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예탁금으로 돈이 크게 들어온 것도 아닙니다.  

* 3) 머니무브가 뚜렷한 것은 주식형 펀드 자금입니다. 1월 들어 +14.7조원 증가했습니다.  

* 지난 한해 82.8조원(월 평균 6.9조원) 늘어났습니다. 보름 만(1/14일 기준)에 주식형 자금은 2개월치가 밀려 들어온 것입니다.

* 이는 최근 머니무브가 개인 투자자와 개별주식 보다, 기관과 주식형 자금, 즉 퇴직연금과 ETF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1월 들어 외국인은 -2조원 순매수, 개인은 -5조원 순매도, 기관은 +1조원 순매수했는데, 이 가운데 금융/투자가 +4조원 순매수했습니다.  

* 2020~21년 동학개미때와는 다릅니다. 당시 개인 순매수와 예탁금이 증가했지만, 지금은 기관과 주식형 자금이 주력입니다.  

* 물론 주가 움직임이 무거운 현대/기아차 주가가 하루에 10% 이상 급등했습니다. 투자심리가 흥분하기 시작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번 주가 상승을 퇴직연금, ETF 등 다소 장기 성격 자금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세가 그냥 물러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1/20(화)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 매출 '180조' 시대지만… '관세'에 영업익 12조 사수 비상
https://buly.kr/2UkJY0g

■코스피 4900선 안착, 로봇주 질주…현대차 시총 3위로
https://buly.kr/74Y14SF

■글로벌車 3강 고착…현대차·기아, HEV로 토요타와 격차 좁힌다
https://buly.kr/ESzqHGR

■관세? 안방서 직접 만드는 현대차..HMGMA 판매 6만대 돌파
https://buly.kr/4QoeMkB


[부품/타이어]

■한국타이어, BMW 드라이빙센터에 12년 연속 독점 공급
https://buly.kr/9tC8m5S


[배터리/2차전지]

■"공장·빌딩 뚫는다" SK온, 용도별 ESS 다변화로 추격 고삐
https://buly.kr/15QFjGc

■ESS 계약 입찰 마감… 캐즘 돌파 위해 사활 건 ‘배터리 3사’
https://buly.kr/44z8P90

■리튬·코발트·니켈 모처럼 반등…배터리가 살아난다
https://buly.kr/613TC7c

■씨앤피신소재, 포항에 LFP 양극재 공장 짓는다
https://buly.kr/CB5zWfO

■‘올해도 먹구름’ 배터리 업계, ‘미래 먹거리’ 사업 다각화 경쟁
https://buly.kr/B7bRdpz


[글로벌]

■中 PHEV 대항마 '주행거리연장차(EREV)'
https://buly.kr/3YErSgA

■엘리엇, 토요타 인더스트리 인수 제안가 40% 저평가 주장…대안 제시
https://buly.kr/1cAWfn0

■NHTSA, 엔진 고장 이슈로 GM 차량 약 60만대 조사 착수
https://buly.kr/AllvgDT

■캐나다의 중국산 전기차 허용으로 테슬라가 초기 수혜 가능성
https://buly.kr/1n5HecE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0 Bloomberg>

1) 달러-원 소폭 하락
달러-원(REGN) 환율은 달러 약세 속에 전일대비 약 2원 내린 1473원 수준 마감. 국내 거주자의 해외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하단이 제한. 크레디트 아그리콜의 David Forrester는 관세 위협이 ‘셀 아메리카’ 트레이드를 재점화시켰다고 진단. 페퍼스톤의 Chris Weston은 미국 자산이 현재 훨씬 더 높은 정치적 리스크를 안고 있다며, 이는 외국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 대한 익스포저를 줄이도록 강요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2) ‘최고 안전통화’ 스위스 프랑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합병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들에 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스위스 프랑이 안전 자산으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음. 월요일 스위스 프랑은 달러 대비 0.7% 가까이 오르면서 G10 통화 중 가장 큰 상승폭 기록. 스위스 프랑은 유로 대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터치했고, 엔화에 대해서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 스위스의 낮은 부채 부담, 정치적 중립성, 예측 가능한 정책 결정은 프랑을 달러 및 엔화와 차별화하는 요소

3) 계속되는 美-EU 갈등
그린란드 합병 시도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연합(EU) 회원국들 간의 갈등 지속. 독일 재무장관 라르스 클링바일은 그린란드 합병 시도에 반대하는 나토 동맹국들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것은 ‘레드라인’을 넘은 행위라며, 가장 강력한 무역 보복 조치를 준비해야 한다고 촉구. 반면, 독일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반응 수위를 조절하도록 설득하고 있음. 독일은 수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EU 내에서 가장 강력한 무역 보복 조치를 취하는 데 보다 신중한 입장

4) IMF 올해 성장률 전망 상향조정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 다만 인공지능(AI) 버블 우려와 무역 및 지정학적 긴장이 여전히 세계 경제의 위험 요소로 남아있다고 경고. IMF는 올해 세계 성장률 예상치를 지난 10월 예측치인 3.1%보다 높은 3.3%로 상향. IMF는 미국의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0월 예측치인 2.1%에서 2.4%로 상향 조정했으며, 유로존과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각각 1.3%와 4.5%로 예상

5) 다카이치 내달 8일 총선 공식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다음 달 8일 조기총선을 치르겠다고 공식 발표. 다카이치는 근소하게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집권 자민당이 의석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또한 “과반 확보에 실패할 경우 다른 총리가 집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앞서 소비세 인하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재정에 대한 우려가 재부상했고, 일본 국채 금리는 급등
(자료: Bloomberg News)

🇺🇲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20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는 미국 국가안보에 필수적이라며 관세와 통제 필요성 재차 강조.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합의 없을 경우 유럽 국가들에 대한 관세 부과를 100% 실행하겠다고 발언.
덴마크 외무·국방장관, 그린란드에 대한 주권은 협박 대상이 아니며 유럽 차원의 대응이 있을 것이라 경고.
캐나다, 나토 훈련 차원에서 그린란드에 소규모 병력 파견 검토.
독일 총리 메르츠, 관세는 모두에게 피해를 주며 EU는 단합된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발언.

2. 연준 및 미국 경제
연준 의장 파월,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 해임 시도와 관련한 연방대법원 심리에 직접 참석 예정.
베센트 미 재무장관, 미국 경제는 과열 국면이며 올해 투자 가속화를 예상한다고 발언.
베센트, 연준의 독립성은 무제한적 자율이 아닌 감독과 병행된 개념이라고 언급.

3. 미국 주식
NYSE,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거래소를 통해 미국 주식 24/7 거래 도입 계획 발표.
글로벌 증시 하락 속 미·유럽 무역 긴장으로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 확대.

4. 원자재 및 에너지
현물 은 가격, 5% 급등하며 온스당 $94.53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브렌트유 3월물, 배럴당 $63.94에 정규장 마감.
미국 천연가스 선물, 18% 급등하며 변동성 확대.

5. 암호화폐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 44로 ‘공포’ 구간 유지.

6. 국제 정치 및 무역
프랑스 총리 르코르뉘, 헌법 49.3조를 사용해 2026년 예산안을 의회 표결 없이 통과시키겠다고 공식화.
EU 재무장관들, 크로아티아의 부이치치를 차기 ECB 부총재로 지명.
피치, 미국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이 유럽 GDP와 안보 리스크를 확대시킬 수 있다고 경고.
중국, 미국의 ‘중국 위협론’을 그린란드 문제에 활용하는 것을 강하게 반박.

7. 기타 뉴스
블랙록 CEO 래리 핑크, 자본주의가 신뢰를 잃고 있으며 변화하지 않으면 정당성을 상실할 것이라고 경고.
불가리아 대통령, 화요일 사임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
오픈AI, 2026년 첫 하드웨어 디바이스 출시 목표를 재확인.

**외교부 "한미 상업 우주 협력 강화…뉴스페이스 시대 공동 진출 모색"**

**미 상무부 우주상업실장과 면담…기업 간 협력·제3국 공동 진출 논의**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19일 테일러 조던 미국 상무부 우주상업실장 겸 환경 관측·예측 차관보와 면담하고 한미 상업 우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조정관은 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우주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언급하며, 한미 간 회복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과 제3국 시장 공동 진출 등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측은 이를 바탕으로 한미 우주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조던 차관보는 작년 10월 미 상무부 해양대기청(NOAA) 환경 관측·예측 차관보로 임명됐으며, 같은 해 12월 2일부터 상무부 장관 직속 우주상업실 실장을 겸임하고 있다.

면담 직후 조던 차관보는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 국장 주최로 열린 우리 기업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트럼프 행정부의 상업 우주 정책 동향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국내 상업 우주 분야 기업 14곳이 참석해 한미 상업 우주 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제언을 자유롭게 개진**했다.


간담회에는 **그린광학, 나라스페이스, 듀라텍, 무인탐사연구소(UEL), 보령, 스텔라비전, 스페이스린텍, 스페이스맵, 컨텍, 텔레픽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컴인스페이스, 현대자동차, LIG넥스원이 참여했다.**


외교부는 이번 면담과 기업 간담회가 **트럼프 행정부의 포괄적 우주 정책을 담은 '미국의 우주 우위 확보' 행정명령 발표와 상무부 우주상업실장 임명 이후 외국 기업들과 가진 첫 번째 간담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를 통해 **미 행정부의 향후 상업 우주 정책 방향에 대한 우리 정부와 기업의 이해를 제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12월 유인 달 착륙, 달 표면 원자로 발사 준비, 골든돔 시제품 개발·시연, 동맹의 미 우주 안보 기여 강화 등 포괄적 우주 정책 목표를 담은 '미국의 우주 우위 확보'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https://www.news1.kr/diplomacy/defense-diplomacy/6043994

외교부 "한미 상업 우주 협력 강화…뉴스페이스 시대 공동 진출 모색"

미 상무부 우주상업실장과 면담…기업 간 협력·제3국 공동 진출 논의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19일 테일러 조던 미국 상무부 우주상업실장 겸 환경 관측·예측 차관보와 면담하고 한미

www.news1.kr


★01월 2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칩플레이션이 도화선…갤럭시북 등 신제품 가격 급등...갤럭시북6 프로, 전작 대비 150만원 이상↑...메모리 가격 지속 인상…스마트폰도 오른다


☞어르신은 일하고 싶다…고령 78% "정년 기간 연장하거나 없애야"...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일과 삶 패널 조사...적정 생활비 283만원, 11.2%는 초과 지출...생활비 부족할 땐 65% "예·적금 등 깬다"...20.1%는 외로움, 10.4%는 고립 고위험군


☞'흑백요리사' 대박 나면 뭐하나…식당 사장님들 결국 백기...직원 줄인 곳 46.5%, 고용 구조 '역전 현상'...저녁은 문 닫아…영업시간·일수 축소...국내 외식업, 2차 구조조정 국면 진입


☞美·中, AI·반도체 전쟁…사활 건 싸움에 韓 대응은?...美, ‘스타게이트’ 등 기술우위 고착화 전면전...‘가성비AI’ 中딥시크 등 자립자강으로 맹추격...“韓, 안보·산업 협업으로 미중 사이서 중심 잘 잡아야"


☞가구업계, 연초부터 '주방 전쟁'...콘텐츠·쇼룸·신제품으로 맞붙은 가구 3사...수익성·확장성 높은 주방 리모델링 베팅...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영향


《금  융》


☞불법 공매도에 칼 뺐다…금융당국, 국내외 금융사 6곳에 40억 과징금 ‘폭탄’...공매도 재개 후 대규모 제재…‘무관용’ 기조 유지


☞새해 국제 금 랠리, ‘금 코인’으로 번졌다...테더골드·팍스골드, 한 달간 7%↑...트럼프 관세·금리 인하 기대 영향


☞지정학 리스크에 K-방산 훈풍…한화에어로 목표가↑...DS證, 투자의견 매수·목표가 157만 제시...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 흐름에 멀티플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 기대감 높일 것"


☞NH투자證 “연평균 환율 1440원으로 상향…환율 방어 총력에도 한계”...미 연준, 인하 시점 지연…‘3월 인하’ 시나리오 사실상 폐기...미국만 잘 나간다…유럽·일본과의 성장 격차 확대...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의 연결고리, 이미 끊어졌다...해외로 빠져나가는 자금…내국인 수급이 환율을 지배


☞1조 주식부자도 나왔다…신규 상장社 '100억 클럽' 119명...작년 신규 상장기업 개인주주 대상 조사...에임드바이오 CTO, 유일하게 1조 돌파...상장 효과에 바이오株 급등···다수 배출


《기  업》


☞삼성전자, MS 출신 '유럽 정책통' 영입…EU 규제 대응 강화...MS 출신 제러미 롤리슨 상무급 임원 영입...MS서 EU 상대 10여년간 대관 업무 수행...DMA 등 디지털 규제 강화…선제 대응


☞SK바이오, '송도 시대' 열었다…"글로벌 R&PD센터 가동"...3772억 투자 글로벌 R&PD센터 가동...제조 중심의 송도, 연구 허브로 견인..."국내 최고의 '연구-공정 설비' 확보"


☞주7일 배송 효과…CJ대한통운, 일요일 배송량 67% 뛰었다...일주일 연속 배송 '매일오네' 운영 1년...출산·육아상품 일요일 배송물량 4배 증가...당근마켓 '바로배송' 등 C2C 택배 강화 효과도


☞SK하이닉스 차량용 D램, 최고 안전 등급 'ASIL-D' 획득...SDV 환경서 고성능·저전력·고신뢰성 충족...자율주행 제어 시스템서 ASIL-D 등급 필수..."차량용 메모리 의미 있는 경쟁력 확보"


☞현대글로비스, 스페이스X 저궤도 위성통신 '스타링크' 도입...선박 45척에 적용…원양서 고속통신환경 구축해 경쟁력 강화


《부 동 산》


☞서울 집값, 2021년 고점 넘었다…市 “토허제 거래 착시 잡겠다”...서울시, 이달부터 실거래 기반 정보 공개...“지난해 11월 실거래가 직전 고점 1.3% 넘어”


☞'또 유찰' 가덕도신공항, 올해 중 착공 가능할까...공단 19일 조달청과 협의해 재공고 추진…18일간 진행...단독응찰시 이후 관계기관 협의해 수의계약 여부 결정


☞신고가 형성 구간이 달라졌다…서울은 중고가, 경기는 상위 가격대로...서울 12억~15억대 신고가 비중 1.7%→ 5.2%...경기는 9억~12억대 신고가 비중 늘어


☞송파·성동·분당·과천 다 뛰어 넘었다…집값 들썩이는 '이곳'...경기 용인 수지구, 11주 연속 집값 상승률 1위...인근 지역 대비 저평가 영향…'가성비' 인식


☞“깜깜이 토허제 이제 끝?”…이곳서 매달 주택시장 정보 볼 수 있다는데...토허제 신청 현황·실거래가격지수...10·15대책 후 아파트 상승세...“부동산 정보 공백 해소 차원”


《사  회》


☞“꼰대가 그냥 영포티예요"..자산축적 40대男 향한 Z세대 '질시' 담겼다?..."스투시·나이키·아이폰…영포티 아이템”...英 BBC, 한국 ‘영포티 밈’ 분석기사 주목...'나이 위계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반감' 지목...'3포 세대', 경제 성장기 살아온 중년세대 비꼬면서 '혐오'의 단어로


☞화물차 사고로 하루에 1명씩 사망…경찰, 법규위반 집중단속...보름간 사망자 15명…전년 대비 2.1배...내달 28일까지 6주간 특별단속 운영


☞최근 5년간 한랭질환자 56%가 60세 이상…12% '치매' 동반...질병청 최근 5년간 한랭질환 감시자료 분석...고령층 저체온증 많아…집과 거주지서 발생


☞“살아생전 연명의료 받지 않겠다”…여성이 남성보다 2배 더 많아...‘치료 받지 않겠다’ 320만명 넘겨...남성 107만명대, 여성 212만명대


☞합수본, 신천지 前간부 두명 소환…'이만희 측근 로비' 확인 예상...합수본, 신천지 '정교유착 의혹' 수사 본격화...신천지 2인자 '횡령' 의혹 폭로한 인물들 조사...코로나 때 '정치인 로비' 명목으로 돈 걷은 의혹...20대 대선 당시 '국힘 당원 가입' 주도한 의혹도


《국  제》


☞트럼프 그린란드 야심에 2월 대서양 무역전쟁 발발 초읽기...美 단계적 추가관세 위협에 EU, 맞불관세 자동발효 장전...EU, 22일께 정상회의서 '무역 바주카포' 등 초강수 준비...美·유럽 관계파탄 위기…"유럽, 대미의존도 높아 대응 한계"


☞트럼프에 경고 날린 이란 "하메네이 공격은 전면전에 해당"...이란 대통령, 전날 트럼프 '정권 교체' 발언에 대응...트럼프-이란 지도부 간 설전 속 양국 긴장감 고조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카드에 공화당도 화들짝…"심대한 실수"...틸리스·머카우스키·터너 등 공화 의원들 입 모아 "중·러에 좋은 일"...매콜 하원 외교위 명예위원장, 그린란드 침공에 우려…"나토와의 전쟁 뜻해"


☞日여론 “다카이치 해산 반대해도 與 우위 지지”...아사히 여론조사서 '조기 해산 반대' 50%...“與 과반 확보가 낫다” 52% 복잡한 민심...野 신당 ‘중도개혁연합’ 지지율 9% 미미...69%가 ‘자민 대항마 못될것' 기대감 낮아...시장, 자민勝 선반영 주가 뛰고 엔화 약세


☞“싸우다 죽느니 러시아 점령이 낫다”… 독일 Z세대 수만명, 징병제 부활 반대 시위...강제 징집 가능성 시사하자 10대 수만 명 거리로...“우리가 왜 기성세대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가”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월 20일)

1.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정부가 걷는 국세를 지방에 더 많이 배분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국가 재정 운용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추진안대로 지방교부세율을 인상할 경우 향후 5년간 약 57조원의 중앙정부 재정이 지방으로 이전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로봇 대장주’로 부각된 현대차가 19일 하루 만에 16.22% 급등하며 코스피가 1.32% 오른 4904.66에 마감했습니다. 기아는 12.18%, 현대모비스는 6.15% 각각 상승하는 등 현대차그룹주가 이날 동반 급등하며 장을 주도했습니다.

3. 정부는 이달 말 발표할 주택 공급대책에 도시형 생활주택 가구 수 제한 완화를 포함할 예정입니다. 현행 300가구 미만인 건립 규모를 준주거·상업·공업지역은 500가구, 철도역 반경 500m 이내 역세권은 지자체 조례를 통해 최대 700가구 미만까지 허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을 압박하며 대(對)유럽 관세 카드까지 꺼내 들면서 미국과 유럽 간 동맹 내부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안보와 통상을 연계해 유럽을 압박하자, 유럽연합(EU)도 대규모 무역 보복 조치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5.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9%로 전망했습니다. 종전 전망치보다 0.1%포인트 상향 조정된 수치입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경기 회복이 상향 전망의 주요 배경입니다.

📮 26년 1월 20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정상으로는 19년 만에 방한한 조르자 멜로니 총리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열고 방위산업과 반도체, 광물 공급망 등 핵심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 출마가 거론돼 온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사퇴했습니다. 김 비서관은 지난 7개월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왔고 야당과의 소통에도 힘써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내사 종결됐던 김병기 의원 아내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서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텔레그램 대화 무단 유출 혐의로 김 의원을 고소한 전 보좌진도 불러 조사하는 등 의혹 전반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결국 자진 탈당했습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제명을 주장하며 버텼지만 당 지도부의 강한 권유 끝에 탈당을 선택했습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오늘 오전 첫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돈을 전달했다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주장과 엇갈린 해명을 내놓은 만큼 진술 내용에 관심이 쏠립니다.

■공천헌금 혐의로 수사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위를 이용해 서울시 사업을 가족 회사에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서울시는 자체 감사에 착수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김 의원을 고발할 방침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쌍 특검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지만 여야 협상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친한계를 중심으로 한 전·현직 지도부 간 내홍도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에 반발해 추가 관세 압박을 받는 유럽에서 강경 대응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트럼프 대통령과 유럽 각국 정상들이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모이는 가운데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싼 담판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 100% 부과를 강행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미 재무장관은 유럽의 보복관세 검토에 대해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스페인에서 약 500명이 탑승한 고속열차 두 대가 정면 충돌해 최소 40명이 숨졌습니다. 스페인 당국은 사흘간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하고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코스피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4,900선을 돌파했습니다. 반도체뿐 아니라 현대차를 중심으로 한 피지컬 AI와 로봇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5,000선까지 100포인트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서울 집값 급등기에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노원구 등 외곽 지역에서 최근 거래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고강도 규제와 집값 상승 기대 속에 가격 접근성이 있는 매물을 중심으로 선별적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을 1.9%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전망보다 0.1%포인트 상향된 수치로 지난해 성장률은 1.0%로 예상했습니다.

■올해 1분기 은행권의 가계대출 문턱이 다소 낮아질 전망입니다.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대출행태 조사에서 1분기 은행 대출태도 종합지수가 +8로 나타나 지난해 3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군과 함께 조사에 나선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진술만으로는 전모를 파악하기 어렵다며 수사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에게 3차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로저스 대표는 1·2차 소환에 불응한 채 지난 1일 출국 이후 귀국하지 않고 있습니다.

■AI 기술 발달로 딥페이크 문제가 확산되는 가운데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합성 이미지가 빠르게 퍼지며 가짜 뉴스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절기 대한인 오늘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서울 기온은 -10.5도까지 떨어졌고 체감온도는 -17도에 달했으며 앞으로 기온이 3도가량 더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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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오랜만 이용휴님의 명언을 공유드립니다.
'욕심은 지혜를 가리고 습관은 진실을 감춘다'
지혜와 진실을 소홀히 대하지 않도록 곱씹어봅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