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투자

2026.1.15.(목)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6. 1. 15.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1/15(목) 데일리NEWS


[완성차]

■기아, 인도네시아에 법인 신설…'부분 변경' 카렌스 내달 판매
https://buly.kr/44z6Yc0

■실구매가 우위 업고…현대차·기아, 국내시장서 테슬라와 격돌
https://buly.kr/GktfBM0

■서울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가속화⋯수소차 300대 보조금
https://buly.kr/CB5xg9D

■글로벌 '톱3' 현대차그룹…2위와 판매 격차 좁혔다
https://buly.kr/8Ts351S


[부품/타이어]

■넥센타이어, 해외서 가격 올린다…수익성 방어 총력
https://buly.kr/31UYfmj

■로봇 부품 생태계 격변, 삼성·현대·HL만도 등 부품 경쟁 본격화
https://buly.kr/28ullg5


[배터리/2차전지]

■보조금 없어도 전기차 시장 지속성장, 중저가 모델로 재편
https://buly.kr/6XniI6v

■삼성SDI '전기차→ESS' 전환 투자, 엠오티가 핵심장비 공급
https://buly.kr/2JpWkXC

■ESS 열풍에…리튬값 뛰고 배터리 기업 날고
https://buly.kr/4me8Txw

■EU 전기차 시장 회복에도 K배터리 고전
https://buly.kr/HHdw7tT


[글로벌]

■日승용차 시장 전기차 침투율 고작 1.6%…"차종 적고 인프라 부족"
https://buly.kr/H6jB90F

■푸조, 프렌치 패밀리 SUV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
https://buly.kr/4QocWGl

■테슬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2월 14일부터 월 구독 방식만 제공
https://buly.kr/G3EdGBq

■중국 샤오펑, 2026년 최대 60만대 판매 목표
https://buly.kr/6ByCKVs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Morning Report(2026.01.15.목)  

☀️29PER 모닝 브리핑

장 마감을 앞둔 시점에서 기술주와 반도체, 은행주가 동시에 약세를 보이면서 나스닥 중심의 조정 흐름이 강화됐다.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규제 리스크가 부각된 금융주와, 개별 이슈에 노출된 테슬라·반도체 종목들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소비와 주택 지표는 경기 측면에서 완충 역할을 했지만, 당일 시장에서는 업종별·종목별 이슈가 더 크게 작용했다. 단기적으로는 고변동성 테마보다는 실적과 정책 리스크를 함께 점검하며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한 국면으로 판단된다.


🚀29PER 예상 주요 섹터

미국 국방부, 자국 방산업체에도 1조4천억원 투자🔥

미국 국방부가 자국 방산업체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이하 L3해리스)의 미사일 사업부에 10억달러(약 1조4천억원)를 투자한다고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정부는 전환우선증권 형태로 10억달러를 투자하며 L3해리스는 미사일 사업부를 떼어내 별도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미 정부의 전환우선증권은 새 회사가 올해 상장 시 보통주로 전환된다.

로이터는 미 국방부의 이번 투자가 공급업체와 직접 맺은 첫 파트너십이라고 전했다

다만 L3해리스가 정부 계약을 수주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잠재적으로 이해 충돌을 초래할 수 있어 경쟁사들의 반발을 살 수 있다고 로이터는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7332?sid=104

관련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양컴텍, 풍산,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RF시스템즈, 아이쓰리시스템, SNT다이내믹스, 빅텍, 한일단조, 스페코, 퍼스텍, 휴니드, 기산텔레콤

★★01월 1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추격전, 속도보다 방향 중요… 소버린 vs 빅테크 선긋기 시급”...최종현학술원 ‘AI 주권 시대, 대한민국의 선택’ 보고서...“무조건적 국산화도, 맹목 추종도 답 아냐...안보·데이터 주권 따라 ‘경계’ 설정해야”...韓 AI 승부처는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10만 인재 양성’보단 생태계 조성 우선

☞불법추심, 완전히 끝날 때까지 지원… 금융당국 '채무자 대리인' 확대...불법사금융·채권추심에 변호사 지원...금감원, 대리인 선임 전부터 '법적 대응' 경고...채무자 가족·지인에 대한 보호도 강화

☞한 달새 가격 50% 뛰었다…반전 결과에 한국 기업도 '환호'...'배터리 핵심 소재' 리튬 가격, 1년8개월 만에 최고치

☞"설계사 얼마 받아갔나"…3월부터 보험 판매수수료 공개...금융위, 보험상품 판매수수료 개편 위한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의결...하반기 GA설계사도 '1200%룰' 적용…내년엔 판매수수료 4년 분급

☞해외건설 포트폴리오 다변화…올해 성과도 주목...중국·중동·베트남 의존 탈피…유럽·미국서 수주...국가·사업분야 다변화로 소송 등의 리스크도 줄어...AI데이터센터·SMR 등 대형 사업에 건설사 관심 ‘업’

《금  융》

☞거침없는 코스피, 9일째 오르며 사상 최고치 또 경신...4,700선 첫 돌파…기관 '사자'·외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중 반등…코스닥은 내려

☞다시 고개든 고환율에…구윤철 "펀더멘털 강화·단기 수급개선 병행"...구윤철, 외환시장 공동 정책심포지엄 영상축사..."원화 변동성 확대되고 일방향 쏠림현상 발생"..."해외 증권투자 증가 등 외환시장 수급 불균형"..."초혁신경제와 AI대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집중"..."단기적 시장 대응 및 수급개선 노력도 병행"

☞멈출 줄 모르는 銀 가격…사상 첫 온스당 90달러 돌파...금값도 사상 최고치…연준 독립성 우려...주석 가격도 최고치 경신

☞연초 방산주 활활…'K방산 ETF' 연초 수익률 상위권 차지...연초 ETF 수익률 TOP10 중 6개가 'K방산 ETF'...미·중동 지정학 리스크 확대에 군비 증강 기대 반영...증권가 "K방산, 글로벌 안보 재편의 구조적 수혜"

☞"기업은 달러 쥐고, 개미는 미장으로"…196억달러 순유출에 환율 상승...한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환율 고공행진…수급구조 근본적 변화"..."금리 역전보다 성장률·수익률 격차가 핵심…위기 징후는 없어"

《기  업》

☞SK하이닉스, HBM 생산능력 확대…한미반도체 TC 본더 발주...한미반도체와 96.5억 규모 공급계약...HBM4 양산 본격화…장비 발주 재개...한화세미텍도 추가 수주 가능성

☞㈜한화, 인적 분할 단행…테크·라이프 부문 신설법인으로...인적분할 결의…한화비전 중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출범...초대 대표이사에 김형조 사장…'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목적

☞삼성바이오 "휴머노이드 활용 염두", 셀트리온 "신약 후보물질 16개"...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나선 기업들...삼성바이오·셀트리온 메인 행사장 발표...롯데바이오는 일본 신약 위탁생산 계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중국·미국·인도 3개국서 광폭 행보...AI·로보틱스·수소·모빌리티 등 미래 혁신 전략 모색

☞위고비·마운자로 안주 없다…비만약 경쟁 본격화...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서 CEO 발언...먹는 약·고용량·다중 작용제로 승부

《부 동 산》

☞지난해 강남 재건축 단지 '평당 1억' 뚫었다…"더 오를 것"...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 분석...지난해 서울 집값 12.52% 상승…재건축 16.35% 급등..."정비사업 활성화·미래가치 기대감에 가격 상승"

☞“보증금 한푼이라도 건져야”…강제경매 사상 최대, 전세사기 피해 주택 추정...지난해 강제경매 신청...집합건물 3만8524채...2010년 통계 집계 이후 최다...“서민 경제 경고등 켜졌다는 방증”

☞지방 미분양 적체 심화…국토부, LH 매입 8000호 속도전...작년 폐업 종합건설사 523곳…1.35% ↑...신규 등록 13.59% 감소…건설업황 부진...악성 미분양 85.1% 지방에…3만호 육박...김윤덕 장관 "예산 다 쓰면 추가 투입"

☞건협, 적정 공사비·공기 법적 근거 마련 계획…"현장 안전 최우선"..."안전·혁신·상생 실현"...청년 건설인재 유입 촉진…인재 채용설명회 등 추진

☞분양권 가계약금 노린 ‘사기주의보’...위조 신분증 등으로 계약금 편취...거래허가 전 가계약 관행 피해키워...업계 “공증, 에스크로 계좌활용해야”

《사  회》

☞'사형' 구형 받아든 尹…다른 7개 형사재판 향방도 이목...'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 국면…내달 19일 이목...본류 격 혐의…유죄 판단시 감경되도 최소 징역 10년..."尹 다른 재판 영향 안돼"…"특검 구형 무거워질 수도"...국민 피로·재판 공정성 고려 "정쟁화 멈출 때" 지적도

☞행복청, 대통령 세종집무실 전체 이전 염두…숙소·경호부대 제외..."3846억원 규모로 집무, 관저, 기자시설, 국민소통 공간 들어서"..."국회 세종의사당, 본원 이전 고려해 확장성 확보 방향 추진"

☞'덕정~옥정선' 철도이용 편의 향상…막대한 사업비는 과제...'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에 반영·확정...경기북부 1·7호선 및 GTX까지 연결 기대감↑...1·7호선 환승 수요 도봉산역에서 덕정역으로...1600억원 사업비는 지자체 재정여건상 '부담'...양주시 "道 및 인근지자체와 합리적 논의해야"

☞"의대증원 막아야" 의사들 또 '투쟁' 시동거나…31일 모인다...31일 '전국의사 대표자대회' 개최…300명 규모...정부는 "부족" 의사들은 "넘쳐"…의사 수 두고 갈등 심화

☞“감기약도 주의”…4월부터 ‘이 요구’ 불응땐 형사처벌...‘약물 측정 불응죄’ 신설…거부땐 5년 이하 징역...‘단순복용’ 아니라 ‘정상 운전 곤란한 상태’가 기준

《국  제》

☞‘트럼프 vs 파월’ 대리전, 21일 리사 쿡 연준이사 변론에 관심...“금리 인하” 트럼프 vs “연준 독립성” 파월 갈등 깊어지는 가운데...21일 트럼프 ‘첫 표적’ 리사 쿡 연준이사 해임무효소송 변론...트럼프의 연준 장악 속도 낼 지, 반대파 결집 계기될지 관심

☞관세 판결 앞둔 트럼프, "관세 반대자는 친중파" 여론전...디트로이트 방문… “공장 붐 관세 덕”...전날 “소송 지면 美 망해” 이어 공세

☞中 작년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대'…트럼프 관세 무색...대미수출 20% 급감에도 아프리카 등 수출 확대로 상쇄...中, 과도한 수출 경계도…"균형 잡힌 무역발전 촉진해야"

☞'고공행진' 日닛케이지수 54,000선 첫 돌파…장기금리 상승...다카이치 '조기 총선' 관측 영향…엔화 약세에 엔/달러 환율 159.4엔

☞대만, 관세 5% 인하에 반도체 생산 절반 미국 넘긴다...대만, 미국과 무역협상 1월중 타결 예정...TSMC 반도체 공장 미국에 10곳 짓기로

★★01월 1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추격전, 속도보다 방향 중요… 소버린 vs 빅테크 선긋기 시급”...최종현학술원 ‘AI 주권 시대, 대한민국의 선택’ 보고서...“무조건적 국산화도, 맹목 추종도 답 아냐...안보·데이터 주권 따라 ‘경계’ 설정해야”...韓 AI 승부처는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10만 인재 양성’보단 생태계 조성 우선

☞불법추심, 완전히 끝날 때까지 지원… 금융당국 '채무자 대리인' 확대...불법사금융·채권추심에 변호사 지원...금감원, 대리인 선임 전부터 '법적 대응' 경고...채무자 가족·지인에 대한 보호도 강화

☞한 달새 가격 50% 뛰었다…반전 결과에 한국 기업도 '환호'...'배터리 핵심 소재' 리튬 가격, 1년8개월 만에 최고치

☞"설계사 얼마 받아갔나"…3월부터 보험 판매수수료 공개...금융위, 보험상품 판매수수료 개편 위한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의결...하반기 GA설계사도 '1200%룰' 적용…내년엔 판매수수료 4년 분급

☞해외건설 포트폴리오 다변화…올해 성과도 주목...중국·중동·베트남 의존 탈피…유럽·미국서 수주...국가·사업분야 다변화로 소송 등의 리스크도 줄어...AI데이터센터·SMR 등 대형 사업에 건설사 관심 ‘업’

《금  융》

☞거침없는 코스피, 9일째 오르며 사상 최고치 또 경신...4,700선 첫 돌파…기관 '사자'·외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중 반등…코스닥은 내려

☞다시 고개든 고환율에…구윤철 "펀더멘털 강화·단기 수급개선 병행"...구윤철, 외환시장 공동 정책심포지엄 영상축사..."원화 변동성 확대되고 일방향 쏠림현상 발생"..."해외 증권투자 증가 등 외환시장 수급 불균형"..."초혁신경제와 AI대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집중"..."단기적 시장 대응 및 수급개선 노력도 병행"

☞멈출 줄 모르는 銀 가격…사상 첫 온스당 90달러 돌파...금값도 사상 최고치…연준 독립성 우려...주석 가격도 최고치 경신

☞연초 방산주 활활…'K방산 ETF' 연초 수익률 상위권 차지...연초 ETF 수익률 TOP10 중 6개가 'K방산 ETF'...미·중동 지정학 리스크 확대에 군비 증강 기대 반영...증권가 "K방산, 글로벌 안보 재편의 구조적 수혜"

☞"기업은 달러 쥐고, 개미는 미장으로"…196억달러 순유출에 환율 상승...한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환율 고공행진…수급구조 근본적 변화"..."금리 역전보다 성장률·수익률 격차가 핵심…위기 징후는 없어"

《기  업》

☞SK하이닉스, HBM 생산능력 확대…한미반도체 TC 본더 발주...한미반도체와 96.5억 규모 공급계약...HBM4 양산 본격화…장비 발주 재개...한화세미텍도 추가 수주 가능성

☞㈜한화, 인적 분할 단행…테크·라이프 부문 신설법인으로...인적분할 결의…한화비전 중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출범...초대 대표이사에 김형조 사장…'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목적

☞삼성바이오 "휴머노이드 활용 염두", 셀트리온 "신약 후보물질 16개"...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나선 기업들...삼성바이오·셀트리온 메인 행사장 발표...롯데바이오는 일본 신약 위탁생산 계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중국·미국·인도 3개국서 광폭 행보...AI·로보틱스·수소·모빌리티 등 미래 혁신 전략 모색

☞위고비·마운자로 안주 없다…비만약 경쟁 본격화...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서 CEO 발언...먹는 약·고용량·다중 작용제로 승부

《부 동 산》

☞지난해 강남 재건축 단지 '평당 1억' 뚫었다…"더 오를 것"...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 분석...지난해 서울 집값 12.52% 상승…재건축 16.35% 급등..."정비사업 활성화·미래가치 기대감에 가격 상승"

☞“보증금 한푼이라도 건져야”…강제경매 사상 최대, 전세사기 피해 주택 추정...지난해 강제경매 신청...집합건물 3만8524채...2010년 통계 집계 이후 최다...“서민 경제 경고등 켜졌다는 방증”

☞지방 미분양 적체 심화…국토부, LH 매입 8000호 속도전...작년 폐업 종합건설사 523곳…1.35% ↑...신규 등록 13.59% 감소…건설업황 부진...악성 미분양 85.1% 지방에…3만호 육박...김윤덕 장관 "예산 다 쓰면 추가 투입"

☞건협, 적정 공사비·공기 법적 근거 마련 계획…"현장 안전 최우선"..."안전·혁신·상생 실현"...청년 건설인재 유입 촉진…인재 채용설명회 등 추진

☞분양권 가계약금 노린 ‘사기주의보’...위조 신분증 등으로 계약금 편취...거래허가 전 가계약 관행 피해키워...업계 “공증, 에스크로 계좌활용해야”

《사  회》

☞'사형' 구형 받아든 尹…다른 7개 형사재판 향방도 이목...'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 국면…내달 19일 이목...본류 격 혐의…유죄 판단시 감경되도 최소 징역 10년..."尹 다른 재판 영향 안돼"…"특검 구형 무거워질 수도"...국민 피로·재판 공정성 고려 "정쟁화 멈출 때" 지적도

☞행복청, 대통령 세종집무실 전체 이전 염두…숙소·경호부대 제외..."3846억원 규모로 집무, 관저, 기자시설, 국민소통 공간 들어서"..."국회 세종의사당, 본원 이전 고려해 확장성 확보 방향 추진"

☞'덕정~옥정선' 철도이용 편의 향상…막대한 사업비는 과제...'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에 반영·확정...경기북부 1·7호선 및 GTX까지 연결 기대감↑...1·7호선 환승 수요 도봉산역에서 덕정역으로...1600억원 사업비는 지자체 재정여건상 '부담'...양주시 "道 및 인근지자체와 합리적 논의해야"

☞"의대증원 막아야" 의사들 또 '투쟁' 시동거나…31일 모인다...31일 '전국의사 대표자대회' 개최…300명 규모...정부는 "부족" 의사들은 "넘쳐"…의사 수 두고 갈등 심화

☞“감기약도 주의”…4월부터 ‘이 요구’ 불응땐 형사처벌...‘약물 측정 불응죄’ 신설…거부땐 5년 이하 징역...‘단순복용’ 아니라 ‘정상 운전 곤란한 상태’가 기준

《국  제》

☞‘트럼프 vs 파월’ 대리전, 21일 리사 쿡 연준이사 변론에 관심...“금리 인하” 트럼프 vs “연준 독립성” 파월 갈등 깊어지는 가운데...21일 트럼프 ‘첫 표적’ 리사 쿡 연준이사 해임무효소송 변론...트럼프의 연준 장악 속도 낼 지, 반대파 결집 계기될지 관심

☞관세 판결 앞둔 트럼프, "관세 반대자는 친중파" 여론전...디트로이트 방문… “공장 붐 관세 덕”...전날 “소송 지면 美 망해” 이어 공세

☞中 작년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대'…트럼프 관세 무색...대미수출 20% 급감에도 아프리카 등 수출 확대로 상쇄...中, 과도한 수출 경계도…"균형 잡힌 무역발전 촉진해야"

☞'고공행진' 日닛케이지수 54,000선 첫 돌파…장기금리 상승...다카이치 '조기 총선' 관측 영향…엔화 약세에 엔/달러 환율 159.4엔

☞대만, 관세 5% 인하에 반도체 생산 절반 미국 넘긴다...대만, 미국과 무역협상 1월중 타결 예정...TSMC 반도체 공장 미국에 10곳 짓기로

2026년 1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서울시내버스 파업 왜? → 상여금의 통상임금화 + 임금 3% 인상 등 실질 임금 19% 인상 요구. 서울버스기사 초봉 5500만원. 평균 연봉 6300만원. 2교대 하루 9시간 운행. 서울시가 버스 준공영제에 투입하는 예산 6000억원. 지하철 적자와 비슷한 수준.(문화)


2. 쿠팡 로비 통했나? → ’한국이 미국 기업(쿠팡)을 차별하고 있다‘며 일제히 쿠팡 편들기...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회 에이드리언 스미스 위원장은 쿠팡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 조치가 한 미국기업 규제의 한 사례라며 주장.(동아)


3. 입사 때 똑똑했던 한국 회사원들, 나이 들면서 빨리 바보 된다? → 한국 25~29세 근로자의 수리력과 문해력은 OECD 17개국 중 각각 6위와 4위 수준이지만 40대 초반엔 각각 14.10점, 18.94점 떨어져 OECD 평균(6.86점, 4.23점) 보다 하락 속도 2배 이상 빨라. 연봉 자동으로 올라가는 연공서열식 급여 시스템이 원인일 수 있다는 분석.(동아)


4. 손상된 지폐 교환 기준 → 3/4 남아 있으면 전액, 2/5이상(~3/4)이면 절반, 2/5 미만이면 무효(보상 금액 없음). 경미하게 손상된 화폐는 일반 은행(시중은행, 농협, 수협, 우체국)에서도 교환 가능. 불에 타건 손상 심하면 한국은행.(동아)


5. ’복어 독‘은 냉동, 수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다 → 전북 군산에서, 2023년 잡아 냉동한 복어를 요리해 먹다가 6명 마미 증세, 병원행.(동아)


6. 20대, 연소득 200만원 감소 →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29세 이하 가구주의 2024년 명목소득은 4509만원으로, 1년 전보다 4.5%(211만원) 감소. 나머지 연령층이 증가한 것과 대조. 청년층의 나빠진 고용환경이 주원인.(한경)


7. 美 소고기 관세 0% 됐는데 소비자 가격은 3.9% 올라? → 한·미 FTA 협정에 따라 매년 관세를 2.6%씩 내리기로 해 올해부터 소고기 등 농축산물 45개 품목 관세 0% 적용. 그러나 환율 상승과 공급가 인상이 동시에 작용해 소비자 가격은 더 오를 전망.(헤럴드경제)


8. 한국 증시 시총 1년 사이 80% 급성장 →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시총 규모는 2025년 1월 초 2254조원에서 올 1월 초 3972조원으로 1년 새 76.2%(1718조원) 증가. 이에 힘입어 국민연금이 투자한 주식가치가 1년새 118조 증가.(헤럴드경제)


9. 홈플러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내가 불구속 되어야 급여 지급 가능‘ 해놓고... → 막상 영장실질심사에서 불구속 결정됐지만 당일 홈플러스는 내부 공지를 통해 ’1월 급여 정상적으로 지급하기 어렵다‘ 알려.(서울경제)


10. ①3천’여‘만 원 vs ②3천만‘여’ 원 차이 → 여기서 ‘여’(餘)는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붙어 ‘그 수를 넘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다. 즉 ①, ② 모두 3천만원은 넘지만 ①에서는 ‘여’가 3천에 붙어 있으므로 '3천 999'만원까지(4천만원 미만)를 말하고 ②에서는 ‘여’가 만에 붙어 있으므로 3천만 9천999원(3천 1만원 미만)까지라고 봐야 한다.(연합뉴스, 이런말저런글)

이상입니다.

수페TV
41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삼성바이오로직스, 최대 25% 매출 성장 기대
→ 생산규모 확대 검토

2. 국채선물 3개월 연속 순매도한 외국인 포지션 축소
→ 금리인하 기대 감소

3. 금·은·구리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 실물자산으로 자금 대이동

4. 관세전쟁 타격감 제로… 中 지난해 무역 흑자 '역대 최대'
→ 세계 교역의 절반을 차지한 중국

5. "공급업체 납품단가 내려라" 아마존, 美 관세 판결 앞두고 압박
→ 리스크 떠넘기기

6. 美소매판매 11월 0.6%↑…자동차 회복·연말 소비에 예상 상회
→ 블랙프라이데이 효과

7. 베선트 “원화 약세, 펀더멘털과 불일치”
→ 원화 휘청

8. 美 빅테크가 AI 인재 다음으로 많이 채용한다는 이 분야
→ 정답: 에너지

9. 150년 역사 美 삭스백화점 결국 파산보호 신청
→ 오프라인 유통업 비상

10. 미국 국방부, 자국 방산업체에도 1조4천억원 투자
→ 방산기업 관심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증거
1) 40세에 패션 디자이너를 시작한 베라 왕
2) 62세에 KFC 프랜차이즈를 시작한 할랜드 샌더스
3) 78세에 그림을 시작한 그랜마 모지스
지금부터 우리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15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빅테크 기업들이 AI 전력난 해소를 위해 에너지 전문가 채용을 대폭 확대하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은 지난 2022년 이후 수백 명 규모의 에너지 관련 인력을 공격적으로 채용함
-이러한 움직임은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고 전력망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함임
https://buly.kr/2ff2s3B

구글이 제미나이(Gemini) 앱에 '퍼스널 인텔리전스' 기능을 도입하며 애플 인텔리전스와의 직접 경쟁을 선언
-구글은 사용자의 이메일, 캘린더, 메시지 등을 분석해 맥락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는 '퍼스널 인텔리전스'를 제미나이 앱에 탑재한다고 발표
-이번 기능은 애플이 '애플 인텔리전스'를 통해 강조해온 온디바이스 및 개인화 AI 영역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것으로 해석
https://buly.kr/ChqEmYO

구글이 트렌드 탐색 페이지에 제미나이(Gemini) 기능을 도입하여 검색 데이터 분석을 고도화
-구글은 자사의 데이터 분석 도구인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의 탐색 페이지에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통합한다고 발표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복잡한 검색어 추이를 AI가 분석해주는 '트렌드 요약' 기능을 통해 데이터 이면에 숨겨진 맥락을 쉽게 파악 가능
https://buly.kr/2ff2s3Q

유튜브가 부모들이 자녀의 '쇼츠(Shorts)' 시청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도입함
-부모가 자녀 계정의 쇼츠 시청 시간을 제한하거나 타이머를 '0분'으로 설정해 기능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게 됨
-이번 조치는 10대 청소년의 무분별한 숏폼 콘텐츠 소비와 중독을 우려하는 부모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한 것임
https://buly.kr/4FtrhOk

메타가 가상현실(VR) 부서 인력을 대거 감축하며 AI로의 전략적 전환을 가속화
-메타는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 부서 인력의 약 10%인 1,00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하고 다수의 VR 게임 스튜디오를 폐쇄한다고 발표
-이번 구조조정은 2020년 이후 700억 달러 이상의 누적 손실을 기록한 메타버스 사업 비중을 줄이고 AI 및 웨어러블 기기에 집중하려는 마크 저커버그의 의지를 반영
https://buly.kr/5q8gWk9

테슬라가 다음 달 14일부터 주행 보조 기능인 '완전자율주행(FSD)'의 일시불 판매를 중단하고 월 구독제로만 제공하기로 결정함
-일론 머스크 CEO는 FSD 소프트웨어를 2월 14일 이후부터 월 99달러의 구독 서비스로만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함
-기존 8,000달러의 일시불 구매 옵션은 폐지되며 이는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전략적 변화로 분석됨
https://buly.kr/7mD1Jih

넷플릭스가 피트 데이비드슨과 마이클 어빈을 내세운 첫 오리지널 비디오 팟캐스트를 공개함
-넷플릭스는 팟캐스트 시장 진출을 위해 유명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드슨과 NFL 레전드 마이클 어빈이 진행하는 비디오 팟캐스트 시리즈를 론칭함
-이번 서비스는 넷플릭스 앱 내에서 영상과 함께 오디오를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되며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팬들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임
https://buly.kr/CskzlNe

에어비앤비가 메타의 생성형 AI 부문 책임자를 새로운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하며 AI 기반 서비스 혁신을 예고
-에어비앤비는 메타에서 오픈소스 AI 모델 '라마(Llama)' 개발을 주도했던 아흐마드 알달레(Ahmad Al-Dahle)를 신임 CTO로 선임했다고 발표
-이번 인사는 단순 검색을 넘어 사용자 맞춤형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고도화된 AI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브라이언 체스키 CEO의 전략이 반영된 결과
https://buly.kr/Aar90mC

오픈AI가 세레브라스(Cerebras)와 100억 달러 이상의 초대형 계약을 맺고 AI 추론 인프라를 대폭 확장
-오픈AI는 세레브라스로부터 2028년까지 750메가와트(MW)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공급받는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이번 계약은 100억 달러가 넘는 규모로 알려졌으며, 세레브라스의 특화 칩을 활용해 AI 모델의 추론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
https://buly.kr/8phZCdH

AI 모델이 고난도 수학 문제를 본격적으로 해결하기 시작하며 수학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GPT 5.2 출시 이후 AI 도구는 고차원 수학 연구 및 문제 해결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음
-최근 시뮬레이션 결과 GPT 5.2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IMO) 문제의 86%를 정확히 풀어내며 인간 전문가에 버금가는 추론 능력을 입증
https://buly.kr/CWvTnlZ

캘리포니아주가 일론 머스크의 xAI 챗봇 '그록(Grok)'이 성착취물 딥페이크를 생성한다는 혐의로 공식 조사에 착수함
-롭 본타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은 그록이 여성과 아동의 동의 없는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고 유포하여 주법을 위반했는지 조사한다고 발표함
-이번 조사는 이용자들이 그록을 악용해 일반인의 사진을 나체로 합성하는 등 딥페이크 피해 사례가 급증한 데 따른 조치임
https://buly.kr/44z6ibo

세계경제포럼(WEF)이 2026년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를 발표하며 지정학적 대립을 올해 가장 심각한 위협으로 지목
-보고서는 향후 2년간 세계를 위협할 1순위 리스크로 무역 및 경제 도구를 무기화하는 '지정학적 대립'을 선정
-설문에 참여한 전문가의 절반이 향후 2년의 세계 전망을 '격동적이거나 폭풍우가 몰아칠 것'이라고 답하며 비관적인 견해를 보임
https://buly.kr/7FSkNIO

중국 정부가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미국과 이스라엘산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금지하면서 관련 기술주가 하락세를 보임
-중국 당국은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브로드컴 등 외국산 소프트웨어가 기밀 정보를 유출할 수 있다며 자국 기업들에 사용 중단을 명령함
-이번 조치는 서방 기술 의존도를 낮추려는 중국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이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사이버 보안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함
https://buly.kr/EopKYNX

로봇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Skild AI가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 140억 달러를 달성
-Skild AI는 소프트뱅크와 엔비디아가 주도한 1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을 통해 기업 가치가 7개월 만에 3배로 급등
-이 회사는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로봇에 적용 가능한 '범용 로봇 두뇌' 기반 모델을 개발하는 데 주력
https://buly.kr/CWvTnm7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템포럴'이 AI 열풍에 힘입어 기업 가치 50억 달러를 목표로 신규 투자를 유치하고 있음
-템포럴은 새로운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기업 가치를 이전 평가액의 두 배 수준인 50억 달러로 인정받기 위해 협상 중임
-이번 기업 가치 급등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관리하는 템포럴의 기술이 AI 서비스 개발의 핵심 도구로 주목받은 결과임
https://buly.kr/28ulvdx

위성 데이터 플랫폼 스카이파이(SkyFi)가 이미지 분석 및 인사이트 제공 강화를 위해 1,270만 달러 투자를 유치
-스카이파이는 위성 이미지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1,27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
-이번 투자는 단순한 위성 사진 중개를 넘어 AI 기반 분석 기능을 통해 고객에게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집중될 예정
https://buly.kr/FhP7SSp

소셜 뉴스 플랫폼 딕(Digg)이 레딧의 공동 창업자와 손잡고 새로운 공개 베타 서비스를 출시하며 레딧에 도전장
-딕은 기존 초대 전용 베타에서 벗어나 누구나 커뮤니티를 만들고 게시물에 투표(Digg)할 수 있는 공개 서비스로 전환했다고 발표
-이번 개편은 딕의 원조 창업자 케빈 로즈와 레딧 공동 창업자 알렉시스 오하니안이 주도했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상의 독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
https://buly.kr/BIWAw4Q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5 Bloomberg>

1) 베센트, ‘원화, 펀더멘털과 괴리’
베센트의 원화 관련 발언 이후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급락해 1464원 수준 마감. 이번 발언은 달러-원 환율이 1480원선에 바짝 다가서며 2009년 이후 최고치인 전고점을 위협하고 있는 시점에 나왔음. 베센트 장관이 그동안 특정 환율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발언은 특히 주목. 한국과 일본으로부터 막대한 직접 투자를 약속받은 미국 당국 입장에서도 환율 경계심이 높아진 듯 보임

2) 日 재무성 강한 구두 경고
엔화 가치가 일본 조기 총선 보도 속에 달러 대비 18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자 외환당국이 투기 세력을 향해 다시 한 번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내놨음. 미무라 아츠시 재무관은 “어떤 선택지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며 당국의 의지를 재확인. 다카이치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하고 다음 달 조기 총선을 실시할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확장적 정책이 동력을 얻을 것이란 기대가 최근 엔화 약세로 이어진 바 있음  

3) 파월 의회 출석 일정 조율
미 하원 위원회가 파월 연준 의장의 의회 출석 일정을 조율 중. 소환장 문제로 청문회 불참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중앙은행 수장으로 누구를 지명하든 최선의 논리를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장기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연준의 독립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없는 곳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폭발적으로 치솟는다”고 언급

4)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비 0.6% 증가
작년 11월 미국의 소매 판매가 자동차 구매와 연말 쇼핑 시즌에 힘입어 7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 이는 소비자들이 물가 부담과 고용 전망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말 할인 혜택을 적극 활용했음을 시사. 웰스파고는 “소비가 여전히 탄탄하며 상당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앞서 애틀랜타 연은의 GDPNow 모델은 가계 소비가 지난 4/4분기 성장에 약 2%p 기여할 것으로 전망

5) 그린란드에 대한 근본적인 의견 차이
라르스 로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은 그린란드 장악 위협 속에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수장들과 회동을 가진 뒤 “근본적인 이견이 남아 있다”고 밝힘. 다만 그는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고위급 실무그룹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언급. 라스무센과 그린란드 자치정부의 비비안 모츠펠트 외무장관은 밴스 미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 덴마크령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미국이 가져가야 할 필요가 없다고 설득
(자료: Bloomberg News)

밤사이 미장 이슈 체크 입니다.

1. 중 세관, H200칩 반입 불허 지침 전달
- 엔비디아 -1.44%
- 마이크론 -1.4%
- 브로드컴 -4.15%

2. 머스크, FSD 월 구독 방식으로 전환
- 테슬라 -1.8%

3. 리튬 관련주
- 알버말 0.37%
- 리튬 아메리카스 +3.76%

4. 미 11월 PPI 전달 대비 0.2% 상승 --> 시장 전망치 부합

5. 비트코인 9만 7천달러 선 회복--> 암호화폐 일제히 랠리

6.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 "원화, 펀더멘탈 대비 과도한 약세"

📮 26년 1월 15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결심 공판에서 전두환 씨 사례를 여러 차례 언급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내일(16일) 예정된 체포 방해 혐의 선고에서도 공직자의 책임이 핵심 판단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내란 특검의 사형 구형 방침은 공판 검사들조차 법정에서 처음 알았을 정도로 극비리에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사과 없이 하급자에게 책임을 전가한 태도를 사형 구형 배경으로 지목했습니다.

■김경 서울시의원이 현금 1억 원 전달 당시 강선우 의원이 동석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금품 전달 사실을 몰랐다는 강 의원 해명과 배치되는 내용으로, 경찰은 오늘 김 시의원을 2차 소환 조사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3천만 원 정치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이른바 ‘비밀 금고’를 추적 중입니다. 경찰은 1m 크기의 대형 금고가 차량을 이용해 옮겨졌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병기 의원 측에 돈을 건넸다는 전직 구의원의 녹취록도 확보됐습니다. 해당 인사는 공천 대가로 돈을 전달했다며, 자신 외에도 추가로 돈을 준 인사가 있다고 주장해 수사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당 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을 ‘또 다른 계엄’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향후 정치적 선택을 둘러싼 파장이 당 안팎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해 윤리위 판단을 사실상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권파와 친한계, 소장파 간 갈등이 격화되며 내홍이 최고조에 이를 전망입니다.

■미국이 중동 최대 미군 기지에 일부 철수 권고를 내리면서 군사 개입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란은 시위 참가자에 대한 신속한 처형 방침을 시사하며 최고 수준의 전투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란 사법부는 반정부 시위 참가자들에 대한 재판과 형 집행을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지역 긴장이 한층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중국의 ‘일대일로’ 핵심 사업인 태국 고속철도 공사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열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100명에 가까운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안전 관리 부실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경제 정책인 상호 관세에 대한 판결을 오늘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판결이 지연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측근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으로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64원으로 급락했습니다. 10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한 것으로, 환율 변동성은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원화 약세가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과 맞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과 대미 투자 압박 이후 나온 발언이어서 해석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돌파하며 4,723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 새해 첫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환율과 집값 상승 압박 속에 기준금리 동결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새 정부 방침에 따라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공개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예술인 창작지원금 공정성, 문예진흥기금 재원 문제 등이 주요 논의 안건으로 다뤄졌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부터 개통됩니다. 올해는 공제자료 3종이 추가돼 총 45종의 자료를 조회할 수 있으며, 최종 확정 자료는 20일부터 제공됩니다.

■파업으로 이틀간 중단됐던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노사가 9시간 넘는 협상 끝에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밤사이 중부 지방에 비와 눈이 내려 도로 살얼음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위험이 커질 전망입니다. 주말까지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다음 주에는 다시 강추위가 예보됐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