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1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인프라 수요에 전력기기 업계 ‘방긋’…4분기 실적 장밋빛...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변압기 등 전력기기 수요 동반 성장...전력망 확충 필수…‘병목 현상’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대
☞"트럼프 관세 압박, K메모리 '공급망 우위' 앞세워 실리 챙길 때"...다시 고개 드는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미국 투자 없으면 100% 관세" 경고도...전문가들, K메모리의 힘 인식 계기 평가..."中 배제 국면, K메모리의 가치 재평가"..."HBM 국내 있어야…압도적 기술 필요"
☞경북 포항 경기 '빨간불' 경고음…한국은행 포항본부 분석...산업·고용·내수·부동산·인구 등 악순환 '계속'...경제성장 돌파구로 수소환원제철 전환과 복합클러스터 구축 제시
☞중기 왜 안가냐고요?…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번다...300인 이상 사업체 청년 취업 역대 최다...중소는 최소..오래 다닐수록 임금차 확대
☞"서빙 로봇 렌털 땐 위약금 꼭 확인"…렌털 분쟁 75% 외식업 관련...공정거래조정원, 렌털 계약 관련 분쟁 124건 중 93건 외식업서 발생
《금 융》
☞고배당에 분리과세까지 … 리츠 투자해볼까...정부, 리츠 분리과세 확대추진...최고세율 49.5%서 9.9%로...개인 자금 유입 기대감 커져...배당수익률 6% 넘는 상품도
☞일주일 새 680억 몰리더니…'수익률 대박' 개미들 웃은 종목...ETF 주간 수익률
원전·로봇이 상위권 차지…'곱버스' 베팅도 늘어...TIGER코리아원자력 19.8% 올라 1위 등극...휴머노이드 상품 인기...美 지수 ETF에 뭉칫돈
☞"4500억 걸었는데" 곱버스 탄 개미들 '덜덜'...코스피 5천시대 초읽기...'코스피 5000시대' 눈앞…"디스카운트 아닌 프리미엄으로 진입"..."숨가쁘게 달려온 코스피" 조정 오나…개미들 '하락'에 4500억 베팅
☞IMF 경고 “한국, 달러자산 외환시장 환노출 비중 커…약 25배”...IMF, 한국의 환리스크 노출 달러자산 약 25배 달해...‘환헤지 쏠림’도 지적 “변동성 커질 수 있어”...정부, 외환안정 세제혜택 등 실시...“변동성 확대시 금융기관 등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좀처럼 안 잡히는 고환율에...금융권도 원화 가치 방어 ‘고군분투’...당국 환전 마케팅 자제 주문...은행은 해외여행용 예금 금리 낮춰
《기 업》
☞AI 수요·환율 ‘쌍끌이’…삼성전기·LG이노텍, 4분기 호실적 예고...삼성전기
4분기 영업익, 직전 년도 대비 2배 성장 전망...LG이노텍
, 애플 아이폰 17 판매 낙수 효과 예상
☞"아틀라스는 테슬라 '옵티머스' 경쟁 모델…현대차그룹 차세대 핵심은 로봇"...아틀라스에 주목한 외신 보도 봇물..."가장 진보한 휴머노이드 중 하나"...모빌리티 넘어 로봇 기업으로 재정의
☞발등에 불 떨어진 美 해군…K-조선에 잇따라 러브콜...HD현대·한화 이어 HJ중공업도 정비 수주...노후화로 정비기간·비용 늘어 전력 차질...예산 쏟아도 역부족…“이럴바엔 외국에”...삼성
重, SK오션 등도 MSRA 확보 잰걸음
☞'만년 3등' 마이크론, '팹 인수 전략'으로 삼성·SK 추격전...대만 PSMC 공장 18억달러에 인수..내년 하반기부터 D램 양산 본격화
☞유리기판 시계 빨라진다...SK ‘올해 목표’, 삼성·LG도 속도전...인텔, TSMC, 라피더스 등도 유리기판 사업 뛰어 들어
《부 동 산》
☞삼성 반도체 살아나자…평택 미분양도 '뚝'...삼성
평택캠퍼스 공사 재가동...미분양 최근 1년 새 44% 급감...브레인시티 등 80%대 계약률...GTX-A 연장·입주감소 겹쳐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공사비 인상 등 강북권 재건축 지연되자...공급 부족 예상에 ‘얼어 죽어도 신축’ 뚜렷
☞장기보유공제 축소 과거안 추진땐 …'똘똘한 한채' 양도세 3배 껑충...김용범 靑실장 시사…文정부때 개편안 적용해보니...최대 80% 공제율 50%로 '뚝'...10년 이상 거주 1주택자도 17억 취득해 55억 매도할땐 2.3억원서 6.6억으로 稅급증...은퇴자·고령자 조세저항 커.. 당시에도 검토한뒤 실행안돼
☞"깐깐한 조건 뚫고 내집 마련"…공공분양 1.2만가구 뜬다...상반기 수도권 공공분양...달아오르는 청약 경쟁...민간 공급 갈수록 위축...치솟는 분양가도 부담...자산·소득 꼼꼼히 체크...당첨 안정권 판단되면 일부 자산 처분해 볼만...인천 '영종하늘도시' 이달 22~23일 일반공급...남양주·성남·평택도 나와
☞갭투자 가능한 경매 …'입찰 상한가' 정해 도전하세요...규제 피한 경매시장 투자법...아파트 낙찰가율 3년6개월래 최고...양천·성동·강동 등 인기지역 매물...경쟁률 치솟으며 신고가 낙찰 빈발...매각대금 한달내 내야 소유권 이전...체납 관리비 등 숨겨진 비용도 발생...감정가 이외에 위험요소도 파악을
《사 회》
☞"11개 값이면 제주항공권 산다"…두쫀쿠 열풍속 이런 마케팅 뜬다...두바이쫀득쿠키 인기에 다른 아이템 가격 환산 주목...패션·여행·주식·음식 칼로리 등 두쫀쿠 개수로 비교...1만원대에도 '오픈런'…일상소비와 사치의 경계선...업계 "일상경험을 기준 통화로 제시해 직관적 비교 가능"
☞직장인 78% “AI 무섭다…노동시장 불평등·부의 양극화 심화”...직장갑질119, 1천명 설문…48% “AI가 일자리 대체”
☞아버지 월급은 제자리인데…고삐 풀린 대학 등록금 올해 또 오른다...주요 10개 사립대 등록금 인상 계획 통지...외국인 등록금 최소 5%·최대 11% 인상...학생 측 학내 의견 취합·집단행동 움직임...대학 측 “인상 필요성 학생들 설득할 것”
☞서울 집 팔고 지방 가면 최대 6억까지 '절세' 길 열린다…'탈서울' 유도하는 與...IRP 현행 연간 1800만원...매도차익 최대 6억까지 절세
☞“3000명 채워야 하는데…” 중수청, 인력 확보 계획 ‘난항’...변호사 자격 ‘수사사법관’ 신설…검사 0.8%만 희망...경찰 14만명 중 286명만 자격 갖춰…전체 0.2% 불과...검찰개혁추진단 “외부 로펌 변호사 등 채용 방안 고심”...보완수사권 존폐·전건송치주의 부활 여부 관건
《국 제》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10%"…유럽, 공동대응 예고...트럼프 "관세, 그린란드 매입 합의 때까지·6월 25%로 인상"…유럽 "용납 불가" 반발·"물밑서 미군기지 통제권 회수까지 거론" 보도도
☞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취임 2주 만에 '펜타닐관세'로 포문…4월 2일 국가별 '상호관세'로 정점...연방대법원 IEEPA 관세 위법성 판결 임박…반도체·그린란드로 전선 확장
☞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초대 집행위원회 7명 및 가자 집행위원회 11명 공개…"수주 내 추가"...이스라엘, 튀르키예 외무 참여 문제삼는 듯…"루비오 美국무와 논의할 것"
☞"美48개주, 주법으로 AI 규제…트럼프 2기 30개주 도입"...日요미우리, AI규제에 신중한 트럼프와 주 정부 움직임 대비
☞인도, 프랑스 라팔 전투기 114대 추가 도입·공동생산 추진..."기술이전으로 80% 국내 생산…부품 50∼60% 국산화 추진"
2026년 1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올들어 한국 증시 수익률, 세계 최고 → 미 S&P500의 10배... 16일 종가 기준 14.8% 상승. 일본 증시(7%)보다도 2배 이상 높은 수치. 단기 조정 가능성에도 중기 상승론 우세.(한국)▼
2. ‘이란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이란에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국이 이란에 더 빨리 개입하는 것’... → 최근 전해진 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의 발언들. 그는 이란혁명 당시 미국에서 전투기 조종사 훈련을 받고 있다가 정변으로 미국으로 망명해 생활하고 있다.(중앙선데이)
3.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대만 발언, 국내 지지율 높였으나 국익 손상? → 문제가 된 발언대신 당초 총리의 답변 원고에는 ‘대만 유사라는 가정적인 질문에 답하는 것은 삼가겠다’라는 신중하고 외교적인 답변이 준비되어 있었다.(중앙선데이. 권기창 전 주우크라이나 대사 기고)
4. ‘선크림’의 뜻밖의 용도 → 선크림에 함유된 산화타이타늄과 탄산칼슘 성분 그리고 유분은 금속의 녹이나 스티커 자국같은 끈적임, 유성 매직 낙서 같은 걸 쉽게 지운다. 개봉 후 6개월이 넘어 사용하기 찜찜한 선크림을 사용해 보자.(동아)
5. 멀쩡한 길 막는 마라톤, '1년 142회'... → 서울시, 더 이상 시민 불편 두고 볼 수 없다. 최근 마라톤 대회 열풍에 민원 늘자 제한 지침. 대회 시작 시간 앞당기고, 적정 참가 인원 유지가 골자.(한국)
6. BBC가 정의한 한국 ‘영포티’ → ‘젊어 보이려고 너무 애쓰는 사람’... 기사는 한국에서 그동안 젊음의 표시로 여겨지던 애플 아이폰의 점유율이 최근 Z세대에서는 4% 떨어진 반면 40대에서는 12% 상승한 것도 영포티 현상의 한 사례라고 소개.(국민)
7. 이러니 중소기업 갈 바엔 그냥 쉬지... → 대기업과의 격차 갈수록 커져. 대기업과 중소기업 월평균 소득은 각각 593만원과 298만원으로 거의 두 배... 입사 1년 미만 신입 단계에서는 월소득 차이가 81만원에 그쳤지만, 근속 20년 이상에서는 367만원으로 확대됐다.(매경)
8. 영끌족 결국 백기? → 지난해 경매 건수는 전년대비 24.9% 늘어났고 낙찰금액도 대법원 경매통계 집계 시작(2002년) 후 최대인 17조 4176억원... 업계에선 올해도 역대급 경매장 예상.(한경)
9. 지난해 많이 팔린 수입차 브랜드 5위에 중국 ‘BYD’ → BMW, 벤츠, 테슬라, 미니 다음. 그러나 내수·수출 절벽에 올 중국 자동차 산업 공포... 내수 성장률 0.5%,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21.1%)의 1/5수준인 4.3%에 그칠 전망.(한경)
10. 국도변 흉물 폐주유소, 방치되는 이유 → 국내 주유소 3곳 중 2곳은 영업이익이 거의 나지 않을 만큼 경영난 심각, 폐업 늘어... 철거엔 토양 정화 비용만 1억 원, 일부 지역에서는 부지 가치가 정화 비용보다 낮은 ‘자산 역전 현상’... 주유소가 악성 매물로 취급.(서울경제)
이상입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그린란드=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합병할 때까지 유럽 8개국들에게 관세를 10% 올리고, 6월에는 25%까지 더 올린다고 했습니다.
* 더 이상 그린란드 병합은 트럼프 대통령의 '허세'가 아니라 실질적인 위험이 되었습니다. 두 가지가 생각났습니다.
* 1) 미국은 이제 우선주의를 넘어, 고립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미국은 더 이상 민주주의니, 인권이니 하는 겉치레를 하지 않습니다.
* 베네수엘라 공격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석유'라는 목표를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그린란드 경우에는 골든돔이라는 안보 목표를 명확히 했습니다.
* 자신의 이익을 위해 NATO라는 80년 이어진 상호방위 원칙을 훼손했습니다. 유럽은 이번 일을 계기로 자기들끼리 뭉칠 수 있는 기회(재정연합 등)로 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유럽 수출주들이 당장 힘들어지겠지만, 방산과 우주항공, 역내 은행, 금 가격은 또 한번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 중국이 이를 놓칠리 없습니다. 중국 전기차, 중국 태양광 패널, DeepSeek 등 중국 제품의 비미국 지역에서의 공략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2) 미국에서 국가 자본주의 냄새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역설적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갈수록 시진핑 정책 기조를 부러워하다 못해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 예컨대 지난 주말 러트닉 상무장관은 반도체 업체들에 대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으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습니다. 정부가 개입하는 것이 일상이 되버렸습니다.
* 지금은 반도체 가격 상승이 강력한 호재이나, 가격 부담이 커진 미국 빅테크 기업들과 트럼프 대통령이 눈쌀을 찌푸리게되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부 개입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안보라는 타당한 이유가 있지만, 비용과 비효율을 쌓습니다. 미국의 소프트파워가 약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훌륭한 미국 기업들이 많지만, 미국 증시에 대한 장기 투자에 대해 의심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이외 다른 지역으로의 분산이 필요해 보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전국 부동산 시장 동향 > - 2026년 1월
서울
10·15 대책 이후 토허제 확대 영향으로 매매 매물 잠김 심화
매매매물 30~40% 감소, 전세 전체적으로 20% 감소
전월세 부족 심화 ,패닉바잉 환경 조성
11월 대비 12월 거래량 증가
은평구,동대문 ,서대문구,노원구,구로구등 중하급지 거래량 증가
중·하급지 키맞춤 상승 시작
상급지 내에서도 기존에 선호도 떨어지던 구축 단지까지 상승
투자자는 토허제를 피해 재개발로 유입
서울 중급지 재개발까지 이미 많이 상승
투자금 규모가 커지면서
노원 복합정비구역,강북,성북 등 서울 중·하급지 재개발 재건축 매수세 이동
과거 항상 상승의 관문이었던 송파·강동
거래가 다시 조금씩 살아나는 중
상급지 재건축들 급매 위주로 거래 증가
상승폭이 둔화된 상급지도 재상승 가능성 업
경기
10.15 대책 이후
비규제 구리,남양주,용인 기흥,동탄,안양 만안구등이
일시적으로 풍선효과를 받았음.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는 일시적
토허제 지정된 경부라인 상급지의 매물감소 40%대
매물 잠김 심화와 더불어 규제지역 상승폭 확대 중
분당 리모단지 청약 흥행
분당,수지 재건축,리모단지들 상승중
용인 성북롯골 16.3억 거래
광명 철자혜 국평 18.2억 거래
동탄 롯데 국평 17.95억 거래
서부라인과 외곽지 전세매물 급감중 매수세 이동 움직임
구리,구성남 정비사업 투자자 유입 크게 증가
인천
서울,경기 대비 거래량 위축이 적었음
송도 국제신도시 6공구 입주장 마피 소진속도가 느리나
점점 거래량 증가 전세매물 감소 전세가 상승
5공구 송도더샵센트럴시티 반등세,1공구 반등세
3공구 저가 매물소진
8공구 보합세 등
연수동 우성2,연수주공2차등 노후계획도시 투자자유입
연수구,남동구,부평구 26년 공급 0 전세 매물 급감중
부산
25년 하반기 해수남동진연 상승전환
남천자이 34평 16.8억 거래
대연써밋 25평 9.99억 거래
트럼프월드센텀 34평 16.6억 거래,대형 평형 신고가갱신
레이카운티 34평 12.85억거래
상급지들 큰폭의 반등후 살짝 쉬어가는중
남써,르엘,베늅 RR 프리미엄 1억이상
상반기 전매제한 해제 시작
전세매물 부족 심화,전세가 상승 폭,범위 확대중
최근 금정구,북구 중급지 이하로 매수세 확산
중급지 재개발 까지 프리미엄 상승중
상급지 초기재재 광안5구역등 투자자유입 프리미엄 급등
선도지구 지정 해운대지구 2구역,화명금곡지구 12구역 상승
저평가 상급지 재건축 움직임시작
우암2구역 입주시작 전국 분양권 거래량 1위
로얄급 프리미엄 상승 잠김
비선호 매물 마이너스프리미엄 확대
에코델타 대성 입주앞두고 문의 증가중
대구
26년 3분기부터 길고긴 과공급 시기 종료
최근 부산,울산과 더불어 높은 거래량 기록
수성구와 중구의 반등세가 강하고
점차 동구,북구 등으로 매수세 확산중
범어w 국평 18억
힐스테이트 범어 17억
범어아이파크 14.3억 거래
범어자이 입주장 프리미엄 상승세
수성구 범어동 소단지 및 만촌 저평가 상황
2호선 따라 청라>두류쪽으로 거래 확산중
장기 미분양으로 힘들었던 대명자이 거래량 폭발
11월 부터 수도권 투자자 유입중
울산
광역시 중에서 24년도 먼저 반등을 시작
먼저 공급 부족기를 겪기 시작한곳
광역시중 전세매물 가장 부족 매매매물 비율도 적음
25년 하반기부터 지루했던 박스권 돌파
문수로 에뜰 12억 돌파
봉월로 주복들 9억 돌파
송정지구 6억 후반 도달
동구 선호단지 상승폭 확대
전체적으로 전고점에 도달해가는 분위기
미분양 소진
분양권 프리미엄 상승중
구축들도 상승세 확산
대전
25년 과공급기를 겪고
최근 거래증가 전세 매물 감소중
매수심리 반등세
미분양 해소중
서구,유성구등 선호단지 거래량 반등 매매가 보합세
26년 상반기부터 분위기는 지금 보다 양호해질 것
세종
대선 이후 잠잠 했다가
최근 공급 부족기를 맞아
전세매물 급격히 감소 거래량 증가
선호단지들 반등세 나타나기 시작
매수 심리 급격히 반등중
그외에 25년 대선 이슈때와 비슷한 가격 거래
26년 분위기는 상승의 흐름이나
투자자 매도물량은 아직 많음
광주
미분양이 적체,여러 이슈 겹치며 매수심리위축
공급 부족기에도 반등을 하지 못한곳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광산구.남구 가 보합세의 분위기로
가고 있으나 26년 하반기 과공급기 시작
지방소도시 대부분 22년 이후
최고 거래량 갱신하며 증가중
경북
포항
과공급으로 하락기 지속중
상급 단지 약보합세
입주를 앞둔 환호힐스,포항자이애서턴 마피물건 증가
26년 하반기부터 공급 부족기
구미,경산 반등중
충북
청주
지역경제활성화 유동성이 증가하여
흥덕구 위주 선호단지 상승세가 나오고 있는중
26년 부터 과공급기 시작
전북
전주
도심지 신축급 단지 전고점 돌파
에코시티,혁신도시 전고점 근접
공급 부족으로 구축까지 상승세 전체확산중
전남
25년 부터 상승 요건을 갖추었으나 상승하지 못하고 있음
그동안 전라도 특유의 매수심리 약세
광주와 마찬가지
최근 매수심리 급격히 반등세
순천 신대지구등 선호지 반등 움직임
26년 여순광 공급부족
목포 나주공급 절벽
경남
부울경 경상권역 상승세가 강해지고 있음.
25년까지 이어졌던 과공급기 끝
창원
신월주공 후분양 성공
용지더샵 34평 11.45억 전고점 도달함
유니시티 34평 9.5억 전고점 다와감
준신축, 신축급 반등폭 확대
사파1구역 재건축 반등세
대동,성원 리모델링 단지 반등움직임
마산 대장주,준신축 단지 반등세
진주
계속 상승세 확산, 구축까지 전고점 돌파 나타남
양산
26년이후 역대급 공급부족
부산의 상승세로 내륙지역 매수 수요들 급지 하향 이동시작
최근 25평 전세,매매 동반 상승세
김해
거래 증가 전세감소
상급단지 매매 보합세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9 Bloomberg>
1) 달러-원 1470원대
금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결제수요 등의 영향 속에 전일 대비 6원 가량 오른 1475원 수준 마감. 지난주 달러-원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이례적인 원화 지지 발언으로 급락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달러 매수 수요에 상방으로 향하는 모습 여전. 씨티그룹은 달러-엔 환율이 160엔 수준의 당국 개입 가능성 영역에 근접하고 있고, 한국의 경우는 미 재무부의 압박 포인트가 더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르면 이번 분기에 한-일 깜짝 공조 개입이 나올 수 있다고 분석
2) 연준 의장 인선 판도 뒤집기?
해싯은 일찌감치 유력 후보였으나 트럼프가 해싯을 현 직책에서 잃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 판도가 뒤집힐 수 있다는 추측이 불거졌음. 현재 경쟁은 해싯 및 릭 리더 블랙록 CIO와 더불어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 등 4파전. 최근 상원 인준이 보다 쉬울 수 있다는 점에서 블랙록의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릭 리더가 지명될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음
3) 트럼프와 EU 충돌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장악 추진을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게 2월 1일부터 10%의 수입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 그는 “그린란드의 완전 매입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6월에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위협. 구체적으로 덴마크와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가 지목. 그러자 이를 강하게 비난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EU의 가장 강력한 보복 수단인 통상위협대응조치(ACI)의 발동을 공식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4) 보우먼, ‘추가 인하 준비해야’
미셸 보우먼 연준 부의장은 정책이 여전히 다소 제약적 수준이라며, 고용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 한 기준금리를 추가로 내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 보우먼은 “노동시장 상황이 뚜렷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한, 정책을 중립에 가깝게 조정하는 데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이어 “상황 변화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일시 중지를 시사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최근 노동시장의 추세와 예상되는 흐름에 대응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우려
5) 유럽 가스 가격 급등
이례적인 한파 속에 시장심리가 전환되면서 트레이더들이 숏 포지션을 급히 청산한 영향으로 유럽 가스 가격이 지난주 30% 급등. 이번 급등은 난방 수요 증가와 재점화된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리면서 나타났음. 글로벌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Arne Lohmann Rasmussen은 “퍼펙트 스톰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심리가 완전히 뒤집혔다”고 진단. 가스 재고량은 52%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약 67%인 5년 계절 평균치보다 낮은 수치
(자료: Bloomberg News)
[1/1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랠리 이후 상반된 투자 심리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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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7.8%) 등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감 지속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에도, 차기 연준 의장 불확실성, 미 정부의 전기 요금 규제 우려 등으로 약보합 마감(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1%).
b. 주중 트럼프발 불확실성이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하겠으나, 방향성은 훼손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전략의 중심으로 설정해 놓을 필요.
c. 국내 증시에서는 "단기 폭등에 따른 속도 부담 vs FOMO 현상 확산” 등 상반된 투자심리가 충돌하면서 눈치보기 장세가 중간중간 출현할 수 있음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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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트럼프발 불확실성, 2) 미국의 11월 PCE 물가, 1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3) BOJ 통화정책회의 이후 환율 변화, 4) 인텔, 넷플릭스, 찰스슈왑 등 미국 기업 실적, 5) 삼성전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기업 실적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4,730~4,950pt).
1.
금요일 미국 증시의 취약함을 제공한 것은 미 10년물 금리의 4.2%대 돌파 소식이었으며, 연준 불확실성 재확대에서 기인.
트럼프가 케빈 해싯 위원장이 현직에 남아 있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차기 연준 의장의 경쟁 구도가 복잡해졌기 때문.
최근까지도 시장에서는 비둘기파 성향의 해싯 위원장이 유력 1순위 후보로 거론됐으나, 트럼프의 발언 이후 매파 성향인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가 1순위 후보로 바뀐 상태
(PolyMarket에서 케빈 워시의 차기 연준 의장 확률은 44%에서 56%로 상승, 케빈 해싯 위원장의 확률은 36%에서 18%로 하락).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실제 임명 시, 연준의 통화정책은 예상보다 덜 완화적인 쪽으로 노선이 변경될 수 있음.
누가 지명되든 간에 연준의 독립성 논란 역시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또 다른 고민거리.
하지만 연준은 궁극적으로 데이터 의존적인 의사 결정을 하는 주체이며, 독립성 문제는 트럼프의 지지율 약화를 초래할 수 있음을 감안 시, 차기 연준 의장 불확실성은 단기적인 노이즈에 국한될 것으로 판단.
2.
주말 중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파병을 한 유럽 8개국에게 2월 1일부터 1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엄포를 놓은 점도 부담 요인.
트럼프의 그린란드 매입은 골든돔 체계 구축, 희토류, 석유 등 자원확보를 통한 미국의 패권 강화 의지가 내포되어 있으나, 국제법상 제약, 미국 의회 및 여론 반발 등을 고려 시 그 현실화 가능성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
이를 감안 시, 주중 트럼프발 불확실성이 연초 이후 주가 강세에 대한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할 소지가 있음.
다만, 노이즈성 재료에 한정될 것이며, 4분기 실적시즌 모멘텀도 유효한 만큼, 증시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전략의 중심으로 설정해 놓을 필요.
3.
한편, 현재 코스피는 연초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오르면서 역대급 속도로 4,800pt를 돌파한 상황(11거래일 연속 강세, 역대 최장기간 강세는 13거래일).
수익률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로, 1월 중순 현재까지 +14.9%로 2000년 이후 역대 4위의 상승률을 경신
(1위: 2001년 1월 +22.5%, 2위: 2025년 10월 +20.0%, 3위: 2001년 11월 +19.7%, 5위: 2020년 11월 +14.3%).
고객 예탁금도 90조원대를 넘나드는 등 유동성 여건도 풍부하다 보니, 상징적인 레벨인 5,000pt 돌파도 시간의 문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중론.
결국, “이익 모멘텀의 견조함 +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의 조합은 훼손되지 않는 한, 증시 상승 기조는 유지될 전망.
4.
지난 금요일 미국 마이크론의 신고가 경신이라는 호재도 있는 만큼, 이번주 코스피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4,900pt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
다만, “단기 폭등에 따른 속도 부담 vs FOMO 현상 확산” 등 상반된 투자심리가 충돌하면서 눈치보기 장세가 중간중간 출현할 수 있음에 유의.
같은 맥락에서, 주 중반 이후 인텔, 삼성전기 등 테크주 실적,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주의 실적 이벤트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
이들 실적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반도체 -> 바이오와 같은 소외주 혹은 조선, 방산, 자동차 등 여타 주도주”로의 순환매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좋은 아침입니다☀️
Morning Report(2026.01.19.월)
☀️29PER 모닝 브리핑
미국 증시는 지수 기준으로는 고점 부담 속 조정 국면을 이어갔으나, 자금은 여전히 반도체와 일부 대형 기술주에 선택적으로 유입되는 모습이다. 반면 전기차·테마성 종목과 일부 정책 리스크 노출 업종에서는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채 금리 상승과 정책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환경에서 시장 전반의 추세 확장은 제한적이다. 단기적으로는 고변동성 테마보다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의 선별적 대응 전략이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
🚀29PER 예상 주요 섹터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 또 8% 폭등🔥
대만이 미국 반도체 부문에 2500억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고, 마이크론이 1000억달러를 투입, 새로운 반도체 공장을 설립한다는 소식으로 마이크론의 주가가 8% 가까이 폭등했다.
1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은 7.76% 급등한 362.75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082억달러로 집계돼 4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전일 미국과 대만은 대만이 추가로 미국 반도체 산업에 25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하는 대신 미국은 대만 관세를 20%에서 15%로 내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만의 대미 투자는 모두 5000억달러로 늘었다.
이뿐 아니라 마이크론은 이날 뉴욕주 오논다가 카운티에 1000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제조 단지 건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이 시설이 미국 최대 반도체 공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생산은 2030년경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프로젝트는 뉴욕 전역에서 최대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19375?sid=104
관련주 : 이수페타시스,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심텍, 디아이, 한미반도체, SFA반도체, 하나마이크론, 시그네틱스, 리노공업, 두산테스나, 두산, 네패스, 네패스아크, 삼양엔씨켐, 동진쎄미켐, 제이앤비, 원익IPS, 워트, 아이엠티
밤사이 미장 이슈 체크 입니다.
1.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로 부상
- 커리어 내내 매파적 인물
2. 마이크론(+7.7%), 역대 최대 규모 내부자(TSMC 2대 회장) 매수
3. 트럼프 '그린란드 전면 매입 때 까지 관세'
- 유럽 8개국에 2/1일부터 +10% 관세
4. 전력/인프라
- GE버노바 +6.1%
- 블룸에너지 +7.4%
- 뉴스케일 +6.8%
5. 미 MDA ' 쉴드 프로젝트' 핵심 계약업체로 ASTS 선정(+14.3%)
- 로켓랩 +6.1%
- 인튜이티브 머신 +10.7%
6. 노보노(+9.1%), 경구용 비만약 출시 첫 주 처방 비중 1.3% 달성
- 바이킹 +6.4%
- 릴리 +0.5%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1월 19일 주요 테크 뉴스
■ 중국 세관이 엔비디아 H200의 중국 반입을 차단하면서, 부품 공급사들이 생산을 일시 중단
■ 벤처캐피탈 Sequoia는 GIC, Coatue와 함께 Anthropic 250억 달러 투자 라운드 참여를 검토 중
■ Snapdragon 8 Elite Gen 6 Pro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상위 5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계속 채택할 것
■ 일론 머스크, AI 프로세서(AI7, AI8, AI9) 9개월 주기 로드맵 목표
■ 중국 AI 개발사들, 엔비디아 Rubin GPU를 클라우드에서 임대하는 방안 모색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1/19)
■ 오픈AI, 저가형 구독 플랜 챗GPT Go 글로벌 확대. 무료 및 저가 플랜 유저 대상 광고 도입 계획
■ 오픈AI, 4월 예정된 일론 머스크와의 배심원 재판에서 의도적으로 과장되고 주목을 끄는 주장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손해배상 소송 규모로 최대 1,340억 달러 요구
■ 구글, 검색 시장 독점 판결에 대한 항소장 제출. 데이터 공유 관련 집행 정지 별도 요청
■ 구글, 광대역 사업자 Radiate와 광섬유 자산 공동운영을 위한 JV 설립 논의
■ 캘리포니아 주 법무장관, 성적 딥페이크 논란 관련 xAI에 중단 및 금지 명령 발송
■ FTC, 빅테크 기업의 인재 인수(acqui-hire) 관행에 대한 본격 점검 예고
■ 미국 환경보호청(EPA), xAI Colossus 데이터센터의 무허가 천연가스 터빈 설치 운영을 불법으로 판정. xAI는 일시적 사용이라 규제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
■ 트럼프 행정부, AI 데이터센터 확대 속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건설 계약 입찰 유도 계획 추진
■ 세콰이어, 앤스로픽의 3,500억 달러 밸류 신규 펀딩 참여
■ Thinking Machines, 주요 인력 이탈에 따라 밸류 500억 달러로의 신규 펀딩 라운드 마무리의 어려움 전망
■ 일레븐랩스, 밸류 110억 달러로 신규 펀딩 논의 중
감사합니다.
오늘 일정
⏰ 2026년 1월 19일
▪ 미국 증시 휴장
▪ 세계경제포럼 개최(현지시간)
▪ 李 대통령,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 금감원, 8대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 엑소(EXO) 컴백
▪ 에이비엘바이오, 미국 NDR 진행(현지시간)
▪ KB제25호스팩 정리매매(~1월27일)
▪ 유안타제12호스팩 정리매매(~1월27일)
▪ 플레이그램 거래정지(주식병합)
▪ 폰드그룹 추가상장(무상증자)
▪ 차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주식전환)
▪ 엔젯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그린리소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11.3% 역대 최대
→ K-자동차 퐈이팅
2. 코스피, 오천피 눈앞…10종목 중 1개 신고가
→ 봄날은 온다
3. 미네소타 긴장 고조 육군 투입 준비에 주방위군 동원
→ 지정학 이슈 지속
4. 러트닉, K메모리 압박 “미국 생산 없으면 100% 관세”
→ 삼성·SK하이닉스 압박
5. 中 AI 급성장…전력 사용량 美 2배
→ AI칩만큼 전력 부족 시급
6. 넷플릭스보다 7배 비싸도 선택 생성형 AI 구독 2년새 30배
→ 월 결제 170만 건 육박
7. 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 예정
→ 그린란드 달라고 떼쓸 듯
8. 체중감량 약 '위고비' 인기 덕분에 美 항공업계 반사이익
→ 연료비 최대 8500억 원 절감
9. 신규 원전 90% 중국·러시아 주도
→ 작년 9기 중 중국 1기, 러시아 1기, 한국 1기
10. EU·남미, 장기 무역협상 합의 도출
→ 생존전략 수립중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오늘은 미국 휴장이자, 신념을 지킨 한 사람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Martin Luther King, Jr. Day)
우리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잘 지켜내자구요.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6년 1월 19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경찰이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 원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 의원에 대해 17시간 가까이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동시에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 모 씨도 이틀 연속 불러 조사했지만, 두 사람의 대질신문은 불발됐습니다.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 원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 의원이 주말에도 경찰에 출석해 세 번째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시의원은 취재진 앞에서 추측성 보도가 난무한다고 주장했는데, 오는 화요일 강 의원 첫 조사를 앞두고 경찰이 주말 내내 고강도 조사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1억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공천 헌금 논란은 정치권에서 반복적으로 불거져 왔습니다. 수사와 재판을 거쳐 대부분 실형을 선고받았는데, 돈을 돌려줬다고 주장하고 있는 강선우 의원 사건에서는 대가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오늘(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수사 기관에 가야 할 범법 행위자라며 보이콧 방침을 재확인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정상 개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여의도 국회 사이 소통 창구인 청와대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중용됐습니다. 현 우상호 수석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선거 도전을 준비하는 다른 청와대 참모들의 사퇴도 잇따를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이후 나온 첫 메시지로, 징계 권한을 가진 당 지도부에 다시 공을 넘긴 것으로 해석됩니다.
■정부가 지난주 검찰개혁 법안을 공개했습니다. 검찰청 이름만 바꾸는 이른바 ‘택갈이’라는 반발도 나오는 가운데, 개혁의 성패를 연착륙에 둘지 기조의 분명함에 둘지를 놓고 시각 차이가 뚜렷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난 금요일 윤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사건에 이어 이번 주에는 내란 방조 혐의 등을 받는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본류인 내란 사건에 대한 첫 판결인 만큼, 사법부가 12·3 비상계엄을 어떻게 판단할지 주목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오늘은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2차 공판기일이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15분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일반이적 혐의 사건 공판을 진행합니다.
■내란 가담과 김건희 씨 수사 무마 의혹으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재판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 전 장관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엽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오늘 청와대에서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엽니다. 두 정상은 교역과 투자, AI와 우주, 방위산업과 반도체 등 주요 분야 협력 강화와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국가에 추가 관세를 예고하자 유럽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복 차원의 초강력 무역 제한 조치까지 거론되며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양측 모두 협상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은 서반구에 대한 미국의 패권 강화를 뜻하는 이른바 ‘돈로주의’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국제법을 무시한 일방주의적 행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중남미를 넘어 그린란드와 캐나다까지 야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민단속국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이어지는 미네소타주에 미 육군 파견 가능성이 거론되며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민 단속 찬반 시위대의 충돌 속에, 이민 단속 반대 백인 여성들을 겨냥한 혐오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이란 반정부 시위와 관련한 희생자가 급격히 늘어 최대 1만 8천 명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란 정부는 최소 5천 명이 숨졌다고 밝혔는데, 미국과 이스라엘을 시위 배후로 지목하며 책임을 돌렸습니다.
■지난 15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였습니다. 시장금리가 오르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까지 상승하면서, 사실상 3%대 주담대 금리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이 자녀 자폐증 위험을 높인다고 주장해 논란이 컸는데,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에서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연구진은 임신 중 발열과 통증을 참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라니처럼 갑자기 튀어나온다며 ‘킥라니’로 불리는 전동 킥보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두 살배기 아이 엄마를 중태에 빠뜨린 사고 운전자가 무면허였던 것으로 드러나자, 서울시는 전동 킥보드 면허 확인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사이 중부지방부터 눈이 시작돼 서울에는 1.3cm의 적설량이 기록됐고,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영하권 기온에 도로 결빙이 예상돼 출근길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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