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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7.(수)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6. 1. 7.

수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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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다이소, 게 섰거라"…편의점, 초저가 PB로 '흥행몰이'
→ 저가경쟁 참여한 편의점

2. 사람 대신 가사·노동… ‘피지컬 기술 대전’
→ 가정·공장 로봇 시대 본격화

3. HD한국조선해양 새해 첫 수주…LNG선 4척 1.5조 원에 계약
→ 잘나가는 K조선

4. 12월 인도 서비스업 PMI 58.0·1.8P↓
→ 11개월 만에 최저

5. 中 신축주택 판매 새해도 감소 전망
→ 침체 장기화

6. 비만치료제 가격 전쟁…위고비 알약 미국서 판매 개시
→ 용량에 따라 월 21만원∼43만원

7. 美 12월 ISM 제조업 PMI 47.9·0.3P↓
→ 경제지표 먹구름

8. 트럼프 “美기업, 18개월 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재가동”
→ 기업이 투자한 것은 수익으로 보전 예정

9. 엔비디아 대항마 AMD, 차세대 AI 칩으로 반격
→ AI 가속기 헬리오스 공개

10. 구리값 또 신고가…AI·전력망 수요가 시장 지탱
→ 경기 바로미터 작동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내려 놓으면 얻게 되는 네가지
1) '완벽'을 내려 놓으면 '여유'가 생기고
2) '기대'를 내려 놓으면 '고마움'이 생기고
3) '질투'를 내려 놓으면 '나다움'이 생기고
4) '집착'을 내려 놓으면 '선택지'가 생긴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월 7일)

1. 현대자동차그룹이 구글의 글로벌 인공지능 기술 계열사인 딥마인드와 손잡고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에 나섭니다.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식화한 현대차는 오는 2028년 휴머노이드 로봇 3만대 양산을 목표로 상용화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2.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내년까지 5개 점포를 우선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매매계약 체결이 진행 중인 유성점, 동광주점에 더해 서수원점, 야탑점, 진해점을 추가로 매각해 채무를 변제할 재원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3.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민간과 군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이중용도 물자 수출 전면 금지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6일 공고를 내고 “국가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일본의 군사력 강화를 돕는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시작된 양국 갈등이 무역 보복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4. 현대자동차그룹이 2031년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용지에 최고 49층 타워 3개동 규모로 신사옥 단지인 GBC를 건립합니다. GBC에 인공지능, 로보틱스,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집약된 하이테크 업무시설을 구축하고 그룹 내 핵심 조직과 계열사를 통합한다는 구상입니다.

5. 매경미디어가 세계적인 인공지능 기업 앤스로픽과 손잡고 ‘뉴스 투 액션 AI 해커톤 대회’를 3월 20일 서울 충무로 매경교육센터에서 개최합니다. ‘뉴스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사회 문제 해결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창의성·개발 실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최종 우수팀을 가릴 예정입니다.

2026년 1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아파트 흡연, 처벌 불가능? → 공동주택관리법엔 세대 내 흡연 ‘금지’가 아니고 다른 입주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 실제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손해배상을 받기 위해서는 피해 사실을 입증해야 해 현실적인 구제는 쉽지 않다.(서울)


2. ‘까불면 다친다’... 트럼프의 엄포용 SNS 사진은 한국에서 촬영한 것? → 그가 결연한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흑백 사진 위에 ‘까불면 다친다’라는 의미의 미국 속어(FAFO)가 씌어 있다. 이 사진은 지난해 10월 시진핑과 회담 장소인 김해공항에서 찍힌 것이어서 여러 가지 해석을 낳고 있다...(서울)▼


3. AI가 만든 거짜 전문가 광고, ‘AI 문맹’ 고령층 지갑 노린다 → 정체불명 의약품, 투자 권유 영상, 근거 없는 복지 정책 등을 전달하는 영상도 수두룩. 오는 22일부터 모든 AI 생성물에 사전 고지 및 식별 표시(워터마크)를 추가해야 한다.(국민)


4. 박지원, ‘DJ 지시로 안성기 영입 나섰지만 거절당해’... →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정계 진출 제안을 받은 뒤 “영화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라며 사양한 일화 밝혀져.(동아 외)


5. 화천 ‘산천어축제’ → 참가자 2023년 131만명, 2024년 153만명, 지난해 186만명으로 매년 늘어... 뉴욕타임스, CNN 등 주요 외신도 ‘겨울 아시아에서 꼭 가봐야 할 5가지 축제, ‘겨울철 7대 불가사의’ 등으로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일각에선 ‘잔인한’ 축제라는 지적.(세계)

*원래 산천어는 태백산맥 동쪽(영동 지역)에만 서식하는 민물고기로. 영서인 화천은 산천어가 살던 고장이 아니다. 강릉에서 ‘홍어’ 축제하는 격


6. 국가 평균 연령 32세의 힘? → 지난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8%... 생산가능인구(15~64세) 비중도 전체 인구의 약 68~69%로, 여전히 확대 국면. 소매판매 증가율은 9.2%를 기록... ‘사람이 늘고, 쓰는 사람도 늘어나는’ 구조다.(세계)


7. 한국의 ‘화교’(華僑) → ‘말만 화교지 아버지도 나도 한국에서 태어났고, 100년을 여기서 살았어요. 영주권자 화교들은 교육세와 주민세, 소득세와 재산세를 똑같이 다 냅니다... 낼 거는 다 내고, 급식, 교복, 학비는 전혀 지원 못 받아요. 억울하죠...’ 한 화교 하소연.(경향)


8. 중국보다 더하다... 세계 최대 공기 오염지역은 인도-파키스탄 → 스위스 대기질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가 최근 발표한 ‘2024년 세계 대기 오염 도시 보고서’, 상위 10개 도시 중 8곳이 인도(6곳), 파키스탄(2곳, 20위권에 6곳)... 카자흐스탄, 아프리카 차드 각 1곳.(문화)▼


9. 관절, 통증 있다고 운동 멈추면 관절 노화 가속 → 관절 연골에는 혈관이 없어 스스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한다. 관절을 굽혔다 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펌핑 작용’을 통해서만 영양분이 연골로 스며든다. 평지 걷기, 실내 자전거, 아쿠아로빅 같은 관절 부담이 적은 운동이 안전하다. 체중을 5㎏만 감량해도 관절염 증상의 50% 이상이 호전된다는 연구도 있다.(한국)


10.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 → 언제부터인지 띠 동물에 색깔을 부가하여 표현하기 시작했다. 2007년 ’황금돼지‘ 해가 큰 계기가 되었다(사실 2007년은 븕은 돼지 해다). 이 색깔은 오행의 순서에 따라 갑·을(청), 병·정(적), 무·기(황), 경·신(백), 임계(흑) 순서로 순환되는 구조다.


이상입니다

★★01월 0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석화수출 6년來 첫 400억달러 붕괴 전망…업계, 결사적 사업재편 나설 듯...지난해 석화 수출 11.4%↓…수출단가 9.2% 하락...“올해 수출 360억달러” 더 줄어들 것이란 전망도...업계, 최종 재편계획 수립 예정…“파부침주 결의”



☞청년 연금 불안 해소 나선다… 18년 만에 바뀌는 국민연금...보험료·소득대체율 인상에 크레딧 확대까지… 올해부터 제도 전면 조정...연금급여 국가 책임 명문화로 수급 불확실성 완화



☞노인 급증에도 기초연금 증가세 꺾였다…'58년 개띠'가 힌트...기초연금 675만8,000명 받아, 역대 최대...연금 받는 비율은 66.0%, 두 번째로 낮아...경제력 갖춘 베이비부머, 수급률 내린 듯



☞"관세 올려도 물가 오히려 낮아진다…인플레 영향 제한"...SF연은 경제학자, 1886~2017년 분석 결과...관세 1%p 오를 때 물가 0.6%p 하락...관세 충격→소비 위축→물가하방 압력 작용



☞코코아 가격 반토막…초콜릿·초콜릿 과자값 언제쯤 내려가나...1년 새 절반 수준으로 급락..."현재 하락세가 유지될 것"



《금  융》



☞코스피 사상 첫 4500선 돌파…증권사 올해 목표치 상향 조정...하락했던 코스피, 개인의 집중 매수로 상승...증권사 코스피 전망 5,200까지 상향하기도



☞환율에 웃는 소비자, 우는 은행...은행 달러예금 2억 달러↑…5일만..."저가 매수 타이밍 노린듯…환차익↑"...은행, 고환율 가정하고 CET1 관리돌입



☞국내 증시 '불장'에 ETF 시장도 훈풍…300조원까지 덩치 불렸다...전거래일 기준, 국내 ETF 순자산총액 303조원...200조 돌파 7개월만 300조원 시대…상장 종목 1059개...상품 수·거래대금 증가 속 변동성 우려도 제기..."ETF 대규모 매도 시 시장변동성 확대 가능성"



☞쭉쭉 오르는 금리…"대출도 예금도 만기 길게"...새해 달라지는 금융 환경...은행권 대출 속속 다시 판매...연내 이사 앞두고 있다면 조기 신청·고정금리 유리



☞서학개미 붙잡기?…증권사, 달러 예탁금 '이자' 파격 인상...미래·메리츠·키움증권, 달러 예탁금 이용료율 최대 2%로 인상...원화 예탁금 이자는 낮아져…'서학개미 복귀' 정책 반감 우려



《기  업》



☞머스크가 직접 '인정'…美 xAI, 韓 두산에너빌리티 380㎿급 가스터빈 5기 구매...AI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국산 가스터빈 채택



☞설계부터 건조까지…HD현대重, 조선사 최초 全공정 DB화 착수...‘2030년 목표’ 미래형 조선소 일환으로 AX 박차...생기원과 공동연구 나서…GPU 확보부터...설계 도면, 제품 관리, 제조까지 통합 플랫폼에서 관리



☞'방중' 이재용, 베이징 쇼핑몰 등장에 중국 실검까지...이재용 쇼핑몰 등장 목격담…중국 바이두 실검 순위 화제...쇼핑몰 내 삼성전자 매장 방문, 가구전시관 들러 제품 물어



☞'4파전' 자카르타 노선, 티웨이 품으로…대형기에 갈렸다...항공 비자유화 노선, 운항횟수 제한…대형기 띄워야 공급좌석 유지...대형기 갖춘 프레미아, 호놀룰루 내정…제주항공·이스타 중소형기만



☞세계 최초 먹는 비만약 노보 '위고비필' 美 공식 출시..."주사 무서워" 환자들, 콜드체인 한계 넘는다...비만치료제 폭풍 성장, 시장 판도 변화 예고



《부동산》



☞'19억' 아파트가 또 3억 뛰었다…'교통 허브' 기대감에 들썩...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8호선, 판교역 연장 본격 추진...모란~판교 잇는 3.9㎞ 노선...정부 승인에 이어 예타 추진...판교역 4개 노선, 성남역 GTX...강남·잠실·서울역 등 접근성 ↑...삼평·백현동 일대 집값 상승세



☞"세금 늘고 집 안 팔려"…다주택자 '증여 고민'...세금·대출 규제 강해진 데다...양도세 중과 유예도 폐지 전망...업계에선 "상반기 증여 늘 것"



☞"제정신이냐"던 한전 부지 베팅...지금 땅값은 더 미쳤다, 얼마냐면...감정평가액, 3.3조에서 16.7조로 5배 '쑥'..."희소·미래가치 감안하면 시세 20조원 추정 가능"



☞GBC(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 본궤도에 올랐지만…잠삼대청 집값, 중장기 영향에 무게...11년 표류한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 최종 계획 확정..."호재는 맞지만 단기 급등은 어려워"…선반영·규제 변수도



☞서울 아파트 월세 평균 147만원… 1년 만에 10만원 올라...월세지수 1년 새 10.3포인트 상승...전세의 월세화 가속화...월세 상승세 이어질 전망



《사  회》



☞통일교부터 신천지까지…'정교유착 의혹' 수사 판 커진다...'李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 검경 합수본 출범…단장은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與野 정교유착 특검 이견 속 합수본이 각종 의혹 고강도 수사 전개할 전망...한학자·이만희 정점으로 하는 두 종교, 집단 당원 가입 및 대선에 신도 동원 의혹



☞“사표 내지 마세요” 판사 경력 15년 이상 매달 50만원씩 수당 준다…법관 이탈 고육지책...올해 4월 1일부터 시행…중견 법관 이탈 방지책...2014~2022년 정년 채운 퇴직 법관 3.7% 불과...퇴직 평균연령 40대 중후반에서 50대 초반 분포



☞노동계 폐지 압박에도…노조 회계공시 참여율 90% 넘어...2025년 공시율 90.5%…예년 수준 유지...정권 교체후 노동계 폐지 요구 거셌지만...하반기 공시에도 51곳 중 49곳 참여해...한노·민노 사업장도 "100% 공시"...우재준 의원 "공시제도 현장 안착…제도 안정적 유지 필요"



☞특검, 구형 뒤 증거 제출…재개된 尹 재판, 선고 일정은 그대로...조은석 특검, 변론 종결 이후 뒤늦게 탄핵증거 제출...재판부, 직권으로 변론 재개…선고는 예정대로 16일...尹 측 "우리도 증거 더 내겠다" 추가 기일 지정 요청도



☞김대중 전남교육감, 시·도 교육통합, 선택 아닌 생존...전라남도교육청, 광주시교육청에 공식 협의 제안...수도권 집중화 속 변방 전락 위기…행정통합 발맞춰 교육도 하나로



《국  제》



☞트럼프 "베네수 석유산업, 美 기업들이 1년 반 안에 재가동"...재가동에 막대한 금액 예상…석유회사들이 지출...석유 인프라 복구에 최대 수백억 달러 예상...베네수서 사업 중인 기업, 셰브론이 유일



☞백악관 "까불면 다쳐"…트럼프 사진배경엔 시진핑 만난 김해공항...마두로 체포 당일 SNS 게시물…서반구 '美 패권 강화' 의지 드러내...지난해 10월 미중정상회담 당일 사진 활용…'中 견제 포석' 해석도



☞"끝났다·망했다"…허무주의에 잠식당한 中알파세대, 성장 ‘경고등’..."노력해도 무의미"…SNS서 '체념' 정서 급속 확산..."과잉경쟁이 원인"…당국도 허무주의 발언 단속 나서...OECD "20년후 中성장 1% 하회…세계도 1%대 추락"...스마트 농업인 양성 등 새 성장모델 모색



☞"재주는 곰이 넘고?"...유럽 재활용 정책에 배 채우는 건 '중국'...中, 유럽산 알루미늄 고철 싹쓸이...정작 유럽선 재활용 알루미늄 부족...재활용 업계 "수출세 등 대책 필요"



☞日 하마오카 원전 내진 데이터 조작 파문…재가동 심사 전면 중단...운영사 주부전력 사장 긴급기자회견·사과...재가동심사서 유리한 지진파만 선별 제출...진원지 위치 위험에도 과소평가·신뢰훼손..."의도적 수치 조작" 조기재가동 물건너가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긍정의 속도 위반=

* 크리스마스 이후 코스피는 2주가 안되어 거의 500pt  올랐습니다. 이 기세면 1월에도 코스피 5천도 바라볼 수 있을 듯 합니다.  

* 제 입장에서 당황스러운 것은 기업이익 추정치 상향 속도입니다. 제가 연간 전망을 하던 10월말 2026년 코스피와 반도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378조원, 122조원이었습니다.  

* 현재 2026년 코스피와 반도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454조원과 188조원입니다. 2개월 만에 코스피 영업이익은 +20%, 반도체 영업이익은 +54% 상향되었습니다.  

* 코스피 영업이익 450조원대(영업이익 50% 증가)를 가정하면, 제 계산으로 적정 코스피는 5,200pt를 넘어서게 됩니다.  

* 금융위기 직후를 제외하면 이렇게 이익 추정치가 빠르게 상향된 것은 거의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런데도 과열 징후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예컨대 보통 주가가 가파르게 오를 때는 이익보다 밸류에이션이 상향됩니다.  

*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인데도, 12개월 예상 KOSPI PER은 10.4배에 불과합니다. 지난해 10월말 KOSPI PER 11.99배보다 낮습니다.  

* 나쁘게 보면 정부가 목표로 하는 리레이팅은 별로 진행된 것이 없다고도 볼 수 있고, 좋게 보면 반도체와 국내 증시는 아직 저평가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 반도체 쏠림이 걱정되지만, 반도체 이익 상향 속도를 감안하면 반도체 비중 확대 여력은 남아 있습니다.  

* 현재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이 코스피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입니다.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38%입니다. 이익 기준으로 반도체는 더 채울 여지가 있습니다.  

* 반면, 가파른 이익 상향 추세가 멈추게 될 때를 고민하게 됩니다. 구조적인 성장이긴 해도 반도체 이익 모멘텀은 올해 2Q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올해 주식시장은 위로든, 아래로든 매우 '야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물러설 시간은 아니며, 긍정적인 속도 위반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2026-01-06 화

- 이틀째 신년 랠리 이어가며 3대 지수 + 러셀 2000 상승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빅테크 약세 지속. 그러나 빅테크 제외 기술주는 강세. 중소형주 강세 지속. 어제 급등한 에너지 업종 약세

-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제외 전 섹터 상승. 소재, 헬스케어 섹터 강세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지수 상승

- 금 상승, 국제 유가, 비트코인 하락

- 금리 하락 (국채 가격 상승), 달러, 금 상승은 주식 시장 랠리와는 달리 여타 자산 시장은 안전 자산을 선호함을 보여줌

- 장마감 후 MSCI, 크립토 트레져리 기업들을 지수에서 배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MSTR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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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1/07(수)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 아틀라스, 관절 자유자재로 360도 회전…제미나이 두뇌 달아 스스로 학습
https://buly.kr/CM0fi7i

■현대차, 구글·엔비디아와 삼각동맹…"피지컬 AI 최강자 될 것"
https://buly.kr/CM0fkQY

■현대차, GBC 105층 아닌 49층 3개동 확정…2031년 준공 목표
https://buly.kr/8IxFBnK

■기아, ‘The 2026 봉고 Ⅲ’ 출시
https://buly.kr/DaPyc9S


[부품/타이어]

■넥센타이어, 현대차 중국 전기차에 타이어 공급
https://buly.kr/1xzxq0u

■금호타이어, 앤서블 모션과 디지털 타이어 파트너십…엔카닷컴, 자사 플랫폼 인지도 조사서 1위
https://buly.kr/BTQsqV1


[배터리/2차전지]

■SK온, ESS로 전기차 캐즘 돌파 추진…LG엔솔은 한전과 200억 규모 수주 확정
https://buly.kr/74XwJzD

■에코프로, 中 독점 LFP 배터리 핵심소재 탈피 첫걸음
https://buly.kr/2JpTq55

■K-배터리 3사, ESS 통해 활로 '모색'···EV시장 회복 '변수'
https://buly.kr/5UJ7UmZ

■전력망 위기 구원투수 ESS 보급, ‘시장 설계’에 성패 달렸다
https://buly.kr/7mCy69C


[글로벌]

■‘동결’ 도요타 웃고 ‘인상’ 폴크스바겐은 추락… 완성차 美 판매, 가격에 희비 엇갈려
https://buly.kr/Yfu1n8

■테슬라 질주에...BMW·벤츠 수입차 양강 구도 깨졌다
https://buly.kr/CWvQjHT

■BMW, 2025년 4분기 미국 판매 감소
https://buly.kr/4xYqYLY

■폭스바겐·포르쉐, 후방카메라 결함으로 미국서 50만대 이상 리콜
https://buly.kr/4me5ZXK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6년 1월 7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 이어 어제 리창 총리와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만나 중국 권력 서열 2·3위 인사들과 한중 관계 발전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을 두고 여야 평가는 극명히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한중 관계 복원의 기틀을 다진 실용외교라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은 실속 없는 외교라고 비판했습니다.

■강선우 의원 측 공천헌금 1억 원을 보관한 의혹을 받는 전 사무국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15시간 넘는 고강도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 후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현장을 빠져나갔습니다.

■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사건 핵심 인물이 출국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 초동수사 부실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병기 의원 봐주기 수사 의혹까지 겹치며 경찰의 수사 공정성에 대한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 175억 원 가운데 아들 셋의 재산이 4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은 특혜 여부를 문제 삼았고 민주당은 인사 검증에 힘을 실었습니다.

■비상계엄 관련 사건을 전담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정식 공포됐습니다. 법원은 전담 재판부 구성과 운영을 위한 후속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김병기 의원이 아들의 대학 편입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숭실대 측은 학사 운영 과정에 문제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와 관련해 전 세계에 미국의 군사력을 증명한 정당한 작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중간선거 패배 시 탄핵 가능성을 언급하며 공화당을 향해 적극적인 여론전을 주문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통제를 위한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요 석유회사 임원들과 만날 예정이지만 현지 정세 불안으로 실질적 투자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미군에 체포된 지 이틀 만에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죄수복 차림으로 미국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다리를 절뚝였고 부인 플로레스는 한쪽 눈에 멍이 든 모습이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트럼프 행정부는 정권 교체 대신 기존 정권 핵심 인사들에 의한 권력 승계를 선택했습니다. 이에 베네수엘라 야권은 물론 미국 내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은 약 3시간 만에 종료됐으며 200명 안팎의 병력이 투입됐습니다. 대규모 화력 대신 지휘통신망을 먼저 무력화하는 방식이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5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개인 투자자 매수세와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이 개막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로봇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예고했고 LG전자는 가정용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CES 현장에서 이재용·정의선 회장과의 치맥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자율주행차 출시 계획과 차세대 슈퍼칩을 공개했습니다. 경쟁사 AMD도 신형 칩으로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쿠팡 산업재해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물류센터 사망 사고 유족을 참고인으로 조사했습니다. 고용노동부까지 합류하며 쿠팡 관련 의혹 수사 인력은 100명 규모로 확대됐습니다.

■겨울철 추위로 야외 운동을 꺼리는 가운데 경기 안산에 한파와 바람 걱정 없이 달릴 수 있는 실내 러닝 공간이 조성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서울 영상 2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오전까지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릴 수 있고 제주 산간에는 최고 3cm의 눈이 예상됩니다.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지만 국외 스모그 유입 가능성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