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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2.18.(목)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2. 18.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2/18(목)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그룹, 18일 임원 인사…“투톱재편·세대교체”
https://buly.kr/5fDlGn6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출시…동급 최고 편의사양 특징
https://buly.kr/5UJ0I0y

■‘더 기아PV5’ 활용 조명 다큐 공개
https://buly.kr/15Q3le6

■기아 오토랜드 광주, 2년 연속 폐기물 재활용 최고 등급
https://buly.kr/7mCr2aq


[부품/타이어]

■현대위아, 내달 하이브리드 엔진 양산…기아 K4 심장 맡는다
https://buly.kr/90c9oC4

■현대위아, CES 첫 참가...미래 모빌리티 기술 대거 선봬
https://buly.kr/GP3z6fU


[배터리/2차전지]

■트럼프 정책 충격파…LG엔솔, '포드車 9.6조 배터리 계약' 증발
https://buly.kr/4xYjLWH

■안전성 높인 '삼성 배터리 박스'… ESS 패러다임 바꿨다
https://buly.kr/6MsnCBC

■배터리 3사, ESS로 '대전환'…매출 비중 30% 육박
https://buly.kr/2qZdZrs

■2차 ESS 중앙계약시장 본격화… "화재 안전성이 성패 좌우"
https://buly.kr/C0B2aHW


[글로벌]

■유럽 자동차 ‘불황 터널’ 끝이 안 보인다
https://buly.kr/74Xp7JU

■Honda, 제동 기능 저하 우려로 미국서 7만대 이상 리콜
https://buly.kr/7FSa6H3

■SK, 포드 합작 정리…美켄터키 공장 자산 처분
https://buly.kr/uVImwV

■"美·EU 전기차 정책 후퇴로 中 업체가 주도권 빼앗아 갈 것"
https://buly.kr/DaPrPfR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수페TV
33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두산, 세계 3위 반도체 웨이퍼 제조 'SK실트론' 인수한다
→ 반도체 수직계열화 시너지효과 기대

2. 세금 떼고도 고배당… 우리금융, 주주환원 목표 직진
→ 주주환원율 50% 될수도

3. 독일 12월 Ifo 경기지수 87.6·0.4P↓
→ 내년 상반기도 비관적

4. 유로존 11월 인플레 2.1%로 하향 확정…10월과 동일
→ 중앙은행 타깃 2.0% 근접

5. 中 '내수부양' 외치자…위안화 14개월來 최고
→ 당분간 위안화 강세 계속될듯

6. 워너 브라더스 이사회, 서한으로 주주들에게 '파라마운트 인수안 거절' 요청
→ 넷플릭스 청신호

7. 아마존, 오픈AI에 100억달러 투자 추진
→ 자체 AI칩 사용 포함

8. 구글 웨이모, 148조원 기업가치 목표로 투자 유치 나서
→ 수면위로 올라온 로보택시 산업

9. 美·EU, '빅테크 규제 전쟁' 확전…USTR, 특정 기업에 보복 경고
→ 빅테크 지키키

10. AI거품론에도…"펀드매니저 현금보유 사상 최저"
→ 불안불안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삶을 바꾸는 다섯가지 습관
1) 하루 1만원 아끼기 → 365만원
2) 하루 책 15쪽 읽기 → 25권
3) 하루 1만보 걷기 → 마라톤 완주 60회
4) 하루 10분 글쓰기 → 60시간의 사고력 확장
5) 화, 토 수페TV 시청 → 투자확신 적립식 증가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5년 12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한국 청년, ‘삶의 만족도’ 최하위? 미국, 일본보다 높다 → 한국 6.5. 미국 6.4, 일본 6.2... 물론 유럽권보다는 낮고 OECD 평균(6.8,)보다도 낮지만(38개국 중 31위), 미국, 일본 보다는 높아.(동아 외)


2. 유럽도 집값 폭등, ‘744조원 투입’ EU 최초 주거대책 → 고물가와 관광객 증가 등으로 유럽도 주택 가격 급상승. 2013년 이후 10년 동안 주택 가격은 60% 이상, 임대료는 20% 올라. EU집행위원회, ‘알맞은 가격의 주택공급 계획’ 마련 실행키로.(문화)


3.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 예비 후보 올라 → 경쟁작 15편 중에는 재일한국인 이상일 감독의 ‘국보’도 포함돼 한·일을 대표하는 두 감독 주목. 또 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주제가상 예비 후보에 올라.(문화)


4. 한국인의 하루 걸음 수 세계 2위? → 글로벌 걸음수 측정 앱 ‘가민’(Garmin)의 전 세계 자사 앱 이용자들 데이터 집계. 한국인은 하루 9969보로 전 세계 평균인 8000보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1위인 홍콩(1만663보)에 이은 세계 2위 수준.(헤럴드경제)

*주로 러닝 등 운동하는 사람이 사용하는 앱인 까닭에 일반 걸음 수보다 많다


5. ‘유전자변형식품(GMO) 완전표시제’ 국회 통과 → 현재는 GMO 원료로 만들더라도 최종 제품에 유전자 변형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으면 GMO 표시 안해도 되지만 앞으로는 이에 관계없이 표시해야. 비 GMO 곡물 시용시 원가 상승 등으로 이어질 우려.(아시아경제)


6. 일본, 30년 만에 기준금리 최고가 0.75%? →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0.5%에서 0.75%로 높일 것이라는 전망. 이는 1995년 9월 이후 약 30년 만에 최고치. 한국은 2.5%, 미국은 3.75%. 실제 적용금리는 이 기준금리에 가산 금리가 더해진 것이다.(헤럴드경제)


7. 20년 전 LG 에어컨 로고는 ‘순금’.... → 70만원 받았다는 소비자도. LG전자는 2005년 5년 연속 에어컨 세계 판매 1위를 기념해 순금 휘센 로고가 부착된 제품 1만대를, 2008년에는 순금 명판(1돈)이 적용된 휘센 에어컨 1만대를 판매했었다.(서울 외)


8. 아픈 곳과 직접 관련 없는 병원 검사 수십 가지... 수십만원 검사비 → '기능의학'을 표방한 140개 의료기관들, 평균보다 2.2배 검사. 기능의학은 다양하게 검사해서 신체 리듬의 불균형을 찾아내 이를 해소한다고 내세우지만 미국에서도 의대 교과 과정 미인정. 140곳 중 67곳은 회당 검사 개수가 11종이 넘었고, 4곳은 30종이 넘어.(중앙)


9. 초미세먼지 배출량, 7년 동안 31% 감소 →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초미세먼지가 줄어든 주요 원인으로 산불 피해 면적과 건축 착공 면적 감소, 석탄 화력발전 감소,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저공해차 보급 확대 등이 꼽혀.(세계)


10. 오손도손(ㅇ), 오순도순(ㅇ) → 두 말 다 맞는 말. 당초는 ‘오순도순’만 표준어로 인정됐으나, 2011년 ‘오손도손’을 별도의 어감(작은 말)을 지닌 말로 보고 새 표준어로 추가.(뉴스클레임, ‘알쏭달쏭 우리말’)

★★12월 1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한은 "환율 1470원대 이어지면…내년 물가 2.1% 상회"...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10~11월 물가, 환율 영향 0.1%p·기상악화 0.2%p

☞韓 AI 벤처투자 유치 세계 9위…글로벌 시장 비중 1% 그쳐...올해 1~3분기 전 세계 AI분야 VC의 72%, 美기업에 투자...AI 분야 벤처투자액은 10년 전보다 4배 증가...글로벌 벤처투자 자금의 절반이 AI로 몰려

☞‘무관세 쇼크’ 앞에 선 제주 감귤… 시장 개방의 비용은 왜 농가가 떠안나...미국산 만다린 관세 전면 철폐, 수입은 폭증...정부·제주도의 ‘대응 공백’이 위기를 키운다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 보급…5극3특 성장엔진 점화...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제조업 AI 전환 가속...'2천억 달러' 대미투자, 국내 환류 구조로...5극3특 본격 가동…'지역성장' 최우선 과제로

☞산업장관 "절박한 지역성장, 파격적 규제 혁신…기업 유치 특별보조금"...김정관 장관, 업무보고 사후브리핑 진행...美 관세협상 후속 협상 "별도 일정 조율"..."고려아연 美 투자, 부처 입장서 긍정적"..."보고서 과다 작성 등 '가짜 일' 30%↓"

《금 융》

☞환율 8개월만에 장중 1480원 돌파…국민연금 외환스와프 가동...외국인 매도·달러 강세에 환율 상승세 계속

☞비트코인 위협하는 또 하나의 변수 ‘엔화 강세’...엔화와 비트코인, 2024년부터 관계 밀접해져...계단식 하락 멈춰야 투자 재개

☞K-뷰티 전 세계 휩쓸었는데…실제 ‘외국인 픽’은 단 두 곳? 외국인 자금 몰린 ‘이 종목’...뷰티 브랜드 상장사 14개사 중 외인 비중 늘어난 종목은 소수...올해 화장품 수출액 신기록 경신 기대…미국, 수출국 1위

☞코스피, 기관 순매수세 힘입어 4000선 등락...코스피, 4019.43에 출발해 상승·하락 반복...삼전·하닉↑…"2차전지 저가매수세 유입"...코스닥 922.03에 출발해 일부 상승..."업종별 흐름 엇갈리며 보합권 등락 중"

☞신혼부부, 연말까지 혼인신고해야 50만원씩 세액공제…연말정산 달라지는 점은...국세청, 새롭게 적용되는 공제·감면 소개...8~20세 자녀 인적공제 10만원씩 인상돼...수영장·체력단련장 이용료 추가 카드공제

《기 업》

☞현대차·기아 "美 판매 모든 신차에 '도난 방지 장치' 장착"…왜?...2022년부터 급증한 '차량 절도' 사건 대책...美 35개 주와 합의… 최대 900만 달러 지급...현대차 "한국에선 이미 전 차종에 기본 탑재"

☞LG전자, AI 기반 모빌리티 솔루션 공개…탑승자 안전·편의 대폭 강화...운전석·조수석·뒷좌석 전 구역에 AI 적용...CES 2026서 공개...최고 혁신상 수상

☞"AX 가속화만이 살 길"…구광모, AX 드라이브로 LG 위기 돌파한다...글로벌 불확실성·제조 경쟁 심화 속 AX '성장 동력'으로...구광모, 10일 사장단 회의서 AX 전략 실행 방안 주문한 듯..."차별화 위해 속도 높여야" "전략·실행 불일치 떨쳐내야"

☞AI 반도체 호황에…3분기 기업 성장성·수익성 개선...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영업이익률 0.3%p 상승...부채비율 1%p↓…한은 '3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덩치 커도 못 버틴다…고금리 장기화에 대기업 부실 '경고등'...부실징후기업 221곳 선정…대기업 6곳 늘고 부동산·건설 '최다'...수시평가 합산시 총 437곳 부실징후

《부 동 산》

☞청약 양극화 심화…서울 핵심지만 ‘활황’, 외곽은 줄줄이 ‘미달’...고강도 대출 규제 아랑곳, 강남권·한강벨트 청약 과열...비규제지역 반사이익 ‘미미’…가격상승 여력 제한적...똘똘한 한 채·옥석 가리기 심화…같은 지역 내에서도 온도차

☞내년 표준주택 공시가격 2.5% 상승…"단독주택 보유세 3~15% 올라"...표준지 3.35%↑… 3년 사이 최대 폭...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폐기한 이후...시세 변동만 반영해 급등세 멈춘 결과

☞반포동 중심부 노른자위 땅 공매로 나와…개발 잠재력 주목...고속터미널 현대화 등 개발 가능성...지하철 3·7·9호선 맞물려 가치 높아

☞대출 규제 피한 오피스텔…11월 서울 매매지수 2년 만에 최고...202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100' 기록…아파트 대체재 수요 몰려...임대차 시장 월세 현상 고착화…11월 서울 임대수익률 평균 4.99%

☞8억이면 된다더니 12억 '날벼락'…"길거리 나앉을 판" 울분...분양전환 임대주택서 갈등 줄이어...2030년까지 민간임대 4만 가구 분양전환...분양가 산정 두고 임차인-사업자 갈등

《사 회》

☞경찰, '통일교 로비 의혹' 정점 한학자 조사…물증 확보 총력...사건 이첩 일주일 만에 한 총재 대면조사...윤영호 전 본부장과 공모 관계 등 입증 주력...전방위 압수수색 및 확보 자료 분석 작업

☞‘캄보디아 유인’ 하데스 카페서 대포통장 운영…30대男 구속기소...하데스 카페서 통장 구해 조직에 양도...경찰 수사서 “범죄 가담인 줄 몰랐다” 범행 부인...알고보니 공범에 ‘수사 대응 요령’ 공유받기도

☞플라스틱 일회용컵 돈 내고 사게 바뀐다…빨대는 '요청 시' 제공...대통령 업무보고서 밝혀…보증금제 대신 '무상 판매 금지'

☞의협 "탈모, 건보 적용 우선순위 의문…암 등 중증질환에 써야"..."한방 난임, 의학적 효과 검증 안 돼…위험한 언급"..."특사경 도입, 무리한 시도 재검토해야"..."복지부 업무보고 제대로 된 사업 노력 보이지 않아" 혹평

☞"절대 못 잡죠" 폭파 협박글 13번 올린 고교생, 잡았다…구속 기소...檢 "경찰·소방 행정력 낭비…공중협박에 엄정 대응"

《국 제》

☞트럼프, 연준 의장 인선 속도…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면접 예정...크리스토퍼 월러, 트럼프 행정부 1기 연준 이사로 임명...금리 인하 강하게 주장…트럼프와 개인적 친분은 없어

☞우크라 드론에 털리자 결국…러 장갑열차까지 AI...FPV 드론 압박 속 고정 노선 자산의 생존 실험...AI 시각 도입으로 버티는 러시아 장갑열차

☞일론 머스크, 다시 정치판으로… 美 공화당 중간선거 자금줄 열리나...머스크 정치자금 다시 공화당으로...트럼프와 갈등 봉합 국면 진입...중간선거 앞두고 현금 동력 강화

☞인도 11월 대미 상품 수출 두 달 만에 반등…美고관세도 버텨내나...대미 수출 23% 증가...전자제품 등 관세 면제 품목 호조세 덕분...대미 무역협상서 새로운 ‘지렛대’

☞EU '2035년 내연차 퇴출' 철회…"中전기차 질주만 도울 것"...탄소배출 90%까지만 감축 '완화'…포드 전기차 개발 중단 등 업계도 속도조절..."내연기관 집착한다고 유럽 車업계 경쟁력 안늘어…단기적 이익 그칠 것"

📮 25년 12월 18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한학자 총재를 3시간가량 접견 조사했습니다. 또 한 총재 최측근으로 꼽히는 통일교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통일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민중기 특검의 ‘편파 수사’ 의혹 고발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이첩했습니다. 고발 대상에 특검 파견 검사가 포함된 점을 고려한 조치로, 공수처는 특검이 수사 대상에 포함되는지를 검토한 뒤 사건 인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배우자가 김건희 씨에게 가방을 건네는 데 관여한 정황이 포착돼 특검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은 김 의원이 소환 통보에 응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통일교로부터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 대해 특검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권 의원의 선고는 김건희 씨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선고가 예정된 내년 1월 28일 함께 열립니다.

■생중계 업무보고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뒤에 가서 다른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일부 공직자들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야당 3선 의원 출신인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석유공사 업무보고에서 윤석열 정부 시절 추진된 이른바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대해 제대로 된 계산 없이 추진된 것 아니냐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는 혐오 현수막 단속 문제도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방부 조사 결과 윤석열 정부가 12·3 비상계엄 선포 1년여 전 이미 대북전단 살포 재개를 결정했고, 이후 평양과 원산 등 주요 도시와 군부대를 겨냥해 20여 차례 전단을 살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중국 정부가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면서 중국인 방문객이 실제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수는 연간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월별 기준으로는 한국인이 두 달 연속 가장 많았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타이완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과 관련해 어조를 낮췄습니다. 군사적 긴장으로 악화되는 중일 관계를 의식한 행보로 보이지만 중국은 여전히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택 공급을 둘러싸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간 엇박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달 중 추가 공급 대책을 예고했지만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발표 시점을 늦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대책이 해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최근 1,470원대였던 원·달러 환율이 8개월여 만에 1,480원대까지 상승했습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전통적인 금융위기는 아니지만 물가 부담과 양극화 심화 측면에서는 위기라고 말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쿠팡 개인정보 침해 사고와 관련한 청문회를 열고 한국 사업과 거리를 두고 있는 김범석 의장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쿠팡 로저스 대표는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며 보상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지만, 외국인 증인을 앞세운 책임 회피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부산에서 수액 치료를 받던 10살 여자아이가 의식 저하 상태로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1시간 20분 만에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유사한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계 부처에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앞으로 카페에서 커피를 포장할 경우 100원에서 200원가량의 일회용 컵 비용을 추가로 부담해야 할 전망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플라스틱 감량 계획을 밝히며, 컵을 반납해도 비용을 돌려받지 않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육아휴직자가 2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아빠의 출생연도 육아휴직 사용률이 처음으로 10%를 넘어서며 육아휴직 문화 확산과 제도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각종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 씨가 영상으로 직접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주사 이모’ 논란으로 해명을 요구받아온 샤이니 멤버 키도 의사가 아닌 사실을 몰랐다며 사과하는 등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흑백요리사’ 시즌2가 백종원 심사위원을 둘러싼 여론 속에서도 화제성을 유지하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제작진은 첫 시즌보다 더 많은 요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기대를 당부했습니다.

■하루 사이 출근길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서울 기온이 영하 2도 안팎까지 내려갔습니다.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고, 급격한 기온 변화로 체감 추위가 큰 만큼 보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