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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5.10.10.(금)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by KIM핑크공주 2025. 10. 10.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긴 연휴기간 무섭게 오른 원·달러 환율
→ 역외서 한때 1,425원까지 상승

2. 베이글 3년새 44%↑… 빵플레이션에 ‘가성비 빵’ 터졌다
→ 샌드위치 32%, 소금빵 30% 인상

3. 올해 국내주식 가장 자주 매매한 외국인은 '영국인'…44.7% 차지
→ 1위 영국, 2위 케이맨제도, 3위 싱가포르

4. "AI 거품" 논란에도…젠슨황 한마디에 낙관론 다시 불붙었다
→ 폭발적인 수요 지속

5. 美관세 피해가나…"트럼프, 복제의약품 제외 검토"
→ 미국 생산 장려를 위해 보조금 검토중

6. 유엔 평화유지군 25% 감축한다
→ 미국 분담금 4조원 미지급 여파

7. 중국 희토류 통제에…또 새우등 터진 한국, 삼성·SK 초긴장
→ 기습적인 희토류 통제조치에 휘청

8. "유럽 전략적 자율성 확보" EU, AI에 1조6천억 투자
→ 유럽기업 AI 사용률 14%에 비상사태 돌입

9. 日닛케이지수, 이틀만에 종가 최고치
→ 소프트뱅크그룹 11% 급등

10. 셧다운 길어져도 美증시 굳건… S&P500 천장 뚫었다
→ 임시 예산안 또 무산돼 장기화 예정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이번주 검정날이 오늘밖에 없네요.
매주 인증하는 수페챌린지 참여자분들은 오늘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10 Bloomberg>

1) 달러-원, ‘다카이치 트레이드’ 속 엔화에 연동
달러-원 NDF 1개월물은 간밤 한때 1424원 부근에서 거래. 연휴 직전과 비교하면 20원 가량 오른 셈으로, 그동안 원화는 엔화 약세 및 달러 강세에 연동. 최근 원화와 엔화의 상관관계는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엔화 움직임이 원화 약세를 부추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에 다카이치 사나에가 당선되면서 경기 부양책 추진 전망으로 일본국채 금리가 오르고 엔화 가치는 하락

2) 엔화 급락. BOJ 10월 인상?
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다카이치가 엔화 가치 급락이라는 의도치 않은 복병을 만났음. 그의 경기부양 기조에 일본은행(BOJ)의 10월 금리 인상이 물건너갔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달러-엔 환율이 이번 주 연일 치솟으며 4% 가까이 상승해 주요 심리적 레벨인 155에 근접. 엔화 약세는 수입 비용을 끌어올려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BOJ의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추길 수 있음. 미즈호은행은 “엔화 약세로 인해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오히려 높아졌다”며, “값싼 엔화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에 대한 대중들의 불만이 매우 크다”고 지적

3)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발효
이스라엘이 하마스와 포로 전원 석방에 합의한 이후 가자지구에서 휴전합의를 이행하기 시작. 하마스는 가자지구에 붙잡아뒀던 인질을 모두 돌려보내기로 했음. 하마스의 완전한 파괴를 오랫동안 노력해온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의 국가적·도덕적 승리”라고 환영했다. 하마스 협상대표 역시 종전 합의를 선언했고, 트럼프는 이스라엘로 날아가 인질 석방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음

4) 은 가격도 사상 최고치
은 현물 가격이 목요일 한때 4% 넘게 치솟으며 온스당 51.2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은은 올해 들어 70% 이상 급등하며 금 랠리를 넘어서고 있음. 미국의 재정 우려, 과열된 증시, 연준 독립성 위협 속에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달러 등 주요 통화가 외면받고 있는 현상의 일환. 은은 투자 자산일 뿐만 아니라 태양광 패널과 풍력 터빈 등 산업용으로도 활용되며, 이 두 분야가 은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 올해에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공급부족 예상

5) 아태 지역 깜짝 금리 결정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곳의 중앙은행이 예상과 다른 금리 결정으로 시장을 놀라게 했음. 이들 모두 향후 몇 달간의 성장에 대한 경고 신호를 보내면서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뉴질랜드는 50bp 빅컷을 단행. 경제 활동과 기업 심리가 예상보다 악화됐기 때문. 태국은 인하를 예상한 시장 컨센서스를 무시하고 기준금리를 동결. 필리핀 중앙은행은 정부 계약을 둘러싼 부패 스캔들이 심리를 훼손함에 따라, 동결 기대와 달리 정책금리를 25bp 인하. 이러한 흐름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및 국제 정책으로 악화된 경제 및 시장 불확실성을 부각
(자료: Bloomberg News)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Market Summary - 2025년 10월 10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가자 전쟁을 끝냈다”… 월요일 또는 화요일 인질 석방 예정, 이란과도 평화 논의 중.

트럼프: “이집트 방문해 가자 평화 협정 서명 예정, 중동 평화 여행 추진.”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도 곧 이루어질 것.”

트럼프: “민주당 예산 프로그램 영구 삭감 예정, 셧다운 지속.”

미 상원, 민주당 예산안과 공화당 예산안 모두 부결… 셧다운 지속 전망.

트럼프: “민주당 일부가 정부 재개 요청 중.”

트럼프: “우리는 시카고를 안전하게 만들 것, 주지사 의사와 상관없다.”

트럼프, 콜럼버스데이 선포문 서명.

트럼프, 벤 카슨에 자유훈장 수여 예정 및 영양고문 임명.

트럼프, 핀란드 총리 스투브와 회담… “핀란드와 쇄빙선 공동 건조, 6G 협력 추진.”

트럼프: “스페인을 NATO에서 퇴출할 수도 있다.”

트럼프: “핀란드가 러시아 공격받으면 방어할 것.”

인도 모디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 “가자 평화안 축하, 무역 협상 진전.”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지명.

이스라엘 내무장관 벤그비르, “하마스 해체 없으면 네타냐후 정부 붕괴시킬 것.”

하마스 가자 지도자: “오늘부로 전쟁 종료, 영구 휴전 시작.” 라파 국경 양방향 개방 및 여성·아동 석방 합의.

연준 및 미국 경제
연준 부의장 바르: “인플레이션과 고용 불확실성 크며 추가 금리인하 신중해야.”

바르: “AI는 중장기적으로 경제에 큰 영향, 현재 통화정책은 완만히 제약적.”

바르: “균형금리 소폭 상승, 대차대조표 축소는 원활.”

바르: “노동시장 둔화는 취약 요인, 인플레이션 3% 이상 지속 전망.”

뉴욕 연준 윌리엄스: “올해 추가 금리인하 필요.”

도이체방크: “연준, 올해 남은 두 회의에서 각각 25bp 인하 예상.”

미 국채 4주물 금리 4.030%, 응찰률 2.92배.

미 재무부, 10월 14일 3·6개월물 총 $1630억 발행 예정.

미국 주식
소매투자자 9월 한 달 주식 순매수 $1000억 달러, 사상 최대 규모.

마이크로소프트, 2026년까지 인도·대만 데이터센터 신설 및 AI 인프라 확대.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부족으로 Azure 신규 구독 제한 지속 전망.

오라클, 베어드 ‘Outperform’ 등급 개시 후 주가 2.8% 상승.

테슬라, 중국 산업부에 장거리 주행 모델 Y 등록.

테슬라 레버리지 ETF ‘Azoria Convexity’ 옵션 거래 개시, 총 익스포저 304%.

GM, 2027년형 볼트 공개 — 출시가 $29,990.

모건스탠리: “사상 최고가에서 주식 매수해도 장기 수익률 더 높았다.”

미국 머니마켓펀드 자산, 사상 최대 $7.39조 달러.

S&P500 -0.34%, 나스닥 -0.14%, 다우지수 -0.57%로 하락 마감.

원자재 및 에너지
WTI 11월물 $61.51(-1.66%), 브렌트 $65.22(-1.55%)로 하락.

천연가스 $3.239/MMBtu

금 $4,000 아래로 하락

은 10월 들어 20% 상승, 팔라듐 30% 상승.

캐나다 베이텍스 에너지, 미 사업부 $30억 매각 검토.

암호화폐
윙클보스 형제: “비트코인 10년 내 $1,000,000 도달.”

$100M 규모 암호화폐 청산 발생(1시간 내).

코인베이스 CEO: “크립토가 모두에게 공정한 금융 접근을 줄 것.”

도이체방크: “2030년까지 중앙은행들이 비트코인과 금을 대량 보유할 가능성.”


국제 정치 및 무역
미국, 사우디와 반도체 수출 협정 마무리 단계(WSJ).

미국, 중국 연계 기업 TP-Link 제재 검토.

중국, 리튬배터리·흑연 음극재 수출 통제 발표.

EU 도브로브스키스: “2026년 성장 전망 약화.”

핀란드: “러시아산 석유·가스 수입 피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

기타 뉴스
IRS, 2026년 세금구간 상향 — 최고세율 37%는 개인 $640,600 초과부터 적용.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전체 전력의 5% 도달.

유튜브, 일부 해지된 크리에이터에게 재개설 허용.

FICO: “자동차·신용카드·개인대출 연체율 상승 중.”

ICL, 美 LFP 배터리 공장 DOE 지원 중단으로 $4,000만 손실 예상.

CPP 투자위원회, FCC 환경서비스 지분 25% 추가 인수(€1B 규모).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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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는 당신의 나라가 부유하고 영향력 있으며 강력해지길 원할 때만 좋습니다.

만약 당신의 나라가 제3세계 국가가 되길 원한다면, 관세에 반대표를 던져야 합니다!

트럼프:

"어젯밤, 우리는 중동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 사람들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일이었죠. 우리는 가자지구 전쟁을 끝냈습니다... 남아 있던 모든 인질들의 석방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는 영구적인 삭감을 할 것이며 — 그리고 민주당 프로그램만 삭감할 것입니다, 말씀드리기 싫지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들이 이걸 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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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민주당이 연방정부를 재개하는 ‘클린 지출 법안’을 7번째로 부결함. 표결 결과는 54대 45로, 통과에 필요한 60표에 미달함.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군인들의 급여 미지급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민주당에게 매일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고 발언함.

아스트라제네카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45억 달러 규모의 제조시설 투자를 발표함.

이번 투자로 3,600개의 미국 내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임.

플로리다주에서 2차 수정헌법에 따른 공개 휴대가 전면 합법화된 이후, 지역 대형마트 퍼블릭스(Publix)가 매장 내에서 총기 공개 휴대를 허용하기로 함. 퍼블릭스 측은 “매장 내에서 총기를 착용한 고객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공개 휴대를 인정한다고 확인함.

"나는 8개의 전쟁을 멈췄다. 그런 일은 이전에 없었다 — 하지만 그들은 그들이 할 일을 해야 한다. 그들이 무엇을 하든 괜찮다. 나는 이것을 안다: 나는 그것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많은 생명을 구했기 때문에 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중 스페인을 나토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발언함.

트럼프 대통령은 “솔직히 스페인을 나토에서 내쫓는 것도 고려해야 할지 모른다”며 “한 나라가 뒤처지고 있다. 그건 스페인이다. 스페인에 전화해서 왜 국방비로 국내총생산(GDP)의 5%를 내지 않는지 알아봐야 한다”고 말함.

이에 핀란드 대통령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미 상원 법사위원회가 사라 카터 베일리(Sara Carter Bailey)를 백악관 국가마약통제정책실(ONDCP) 국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가결함. 표결 결과는 12대 10으로, 본회의 표결로 넘겨짐.

베일리는 의료용 대마 합법화를 지지한 바 있으며, 개인적으로 완전 합법화에는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문제 삼지 않는다”고 밝힘. 마약 카르텔 관련 보도로 알려진 전직 언론인인 베일리는 최근 상원의원들에게 “대마 재분류(rescheduling) 제안과 관련해 모든 옵션이 검토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대마 개혁이 “초당적 사안”이라고 언급함.

ONDCP 국장은 행정부의 마약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하는 핵심 직책으로, 베일리가 과거 의료용 대마를 공개적으로 지지한 사실은 관련 단체와 지지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짐.

일론 머스크와 그의 회사 X 코퍼레이션이 트위터 전직 고위 임원 4명이 제기한 소송을 합의로 종결함. 이들은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한 후 약속된 1억 2,800만 달러의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음.

소송 제기자는 전 트위터 최고경영자 파라그 아그라왈을 포함하며,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양측은 최근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짐. 합의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샌프란시스코 연방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는 합의 절차를 마무리할 시간을 두기 위해 기한과 심리가 연기된 것으로 기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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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가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중국인 여성과의 연애 관계를 인정한 미국 외교관을 해임함. 이번 조치는 지난해 바이든 행정부 말기에 도입된 ‘중국 내 미 정부 관계자의 중국인과의 연애·성적 관계 금지’ 규정 위반으로 인한 첫 해임 사례로 알려짐.

앞서 AP통신은 바이든 대통령 임기 말기 국무부가 중국 주재 미국 정부 인력, 그 가족 및 보안 인가를 받은 계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중국인과의 연애나 성적 관계를 전면 금지하는 규정을 발표했다고 보도함.

국무부 대변인 토미 피곳은 성명에서 해당 외교관이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중국 국적자와의 연애 관계를 숨긴 사실을 인정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검토 후 외교관직에서 해임됐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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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 평화 협상을 이끌어내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는 데 아직 성공하지 못하자, 새로운 로비 전략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하기로 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를 이틀 앞두고 가진 기자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특히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휴전의 기회를 준다면, 그는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돼야 한다”고 밝히며 “우크라이나를 대표해 그를 후보로 추천하겠다”고 언급함.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최근 일부 진전을 보이는 것으로 평가됨.

가자지구 협정에 따라 석방될 아랍계 수감자 명단이 다음과 같이 확정됨.

석방 대상은 △안보 수감자 250명(테러 관련자) △10월 7일 사건 이후 체포됐으나 해당 사건에 관여하지 않은 가자지구 주민 1,700명 △10월 7일 사건과 무관하게 체포된 18세 미만 미성년자 22명 △테러리스트 시신 360구 등임.

또한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거나 살인에 사용된 무기 제작, 또는 치명적 테러 공격을 계획·지시한 자는 가자지구 또는 해외로만 석방되며, 이스라엘 본토 및 유대·사마리아 지역(요르단강 서안) 재입국이 금지됨.

마르완 바르구티와 야히야 및 모하메드 시누와르의 시신은 이번 석방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서드파티 서비스 제공업체 젠데스크(Zendesk)에서 보안 침해가 발생해 약 7만 명의 디스코드(Discord) 이용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됨. 유출된 정보에는 사용자 ID, 이메일 주소, 고객지원 채팅 내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다만 디스코드의 핵심 시스템이나 비밀번호는 침해되지 않았음. 디스코드는 현재 피해 이용자들에게 개별 통보를 진행 중이며, 당국과 협력해 조사 중임.

하버드 CAPS / 해리스 여론조사(10월 1~2일 실시)에 따르면 미국 내 민주당과 공화당 유권자 다수가 우크라이나 지원과 러시아 제재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응답자의 72%의 민주당원과 73%의 공화당원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고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는 데 찬성함. 추가 경제 제재에 대해서는 민주당 71%, 공화당 86%가 러시아의 전쟁 종식을 압박하기 위해 제재 강화를 지지함.

또한 민주당 76%, 공화당 86%가 유럽이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중단하고 미국산 원유로 대체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러시아산 석유·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에 관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은 민주당 55%, 공화당 66%로 나타남.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은 민주당 15%, 공화당 68%로 조사됨.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하마스와의 휴전 합의안을 승인하기 위한 정치·안보 내각 회의에 앞서 에얄 자미르 총참모장 등 군 고위 관계자들과 함께 가자지구 정세 평가 회의를 진행함.

국방부는 회의 후 성명을 통해 “국방장관은 정부의 최종 결정 및 합의 이행 전까지 하마스 테러 조직이 우리 군을 위협하거나 공격할 경우, 이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라고 IDF에 지시했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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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을 향해 여러 차례 공습을 단행함.

이번 공습은 파키스탄 탈레반으로 알려진 테흐리크 탈레반 파키스탄(TTP)의 지도부와 고위 간부들을 목표로 한 것으로 전해짐.

(1분전 소식. 팩트 체크 확인 완료)

테흐리크-e-탈레반 파키스탄(TTP) 소식통에 따르면 TTP 수장 누르 왈리 메수드가 파키스탄군의 공격에서 생존함.

파키스탄 전투기가 아프가니스탄 파크티카 지역의 마르가 시장에 파키스탄 발사체 2발이 떨어졌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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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이 알래스카 내 석유·가스·광물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을 최종 통과시킴.

표결 결과는 50대 46임.

이 법안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규제를 철회하는 내용으로, 이미 하원을 통과했으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서명을 앞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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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이 정부 셧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를 발표할 준비를 진행 중임.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IS PREPARING TO RELEASE THE SEPTEMBER C.P.I. REPORT DESPITE THE SHUTDOWN- NYT

» 원달러 환율은 1,420원을 중심으로 등락 반복

2025년 10월 10일 신문을 통 해 알게 된 것들

1. '라면의 나라'는 베트남?
→ 지난해 1인당 라면 소비 개수 81개로 세계 1위.
한국은 79개.
2020년까지 한국이 1위였으나 2021년부터 베트남이 1위.
다만 베트남은 라면 소비량이 줄어 1인당 소비 개수가 2021년 88개에서 3년 새 7개 줄었다.(경향 外)
◇지난해 세계 라면 소비 '역대 최대' 1천231억개
◇중국·인도네시아·인도·베트남·일본 소비량 상위

2. 개인정보 유출 집단 소송... 5년 걸려 고작 10만원 배상
→ 긴 소송 끝에 배상 책임 없는 걸로 종결되거나 책임 있다는 판결 받아도 배상액은 1인당 10만원...
가장 최근 판결난 모두투어 개인정보 306만명 유출 소송에서도 피해자당 10만원씩 지급하라는 배상 판결.(국민)

3. '빵플레이션'
→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빵 10종류의 중위가격 추이를 분석한 결과 베이글 가격이 가장 많이 올라.
3년 전에 비해 44%나 뛰었고 샌드위치(32%)와 소금빵(30%) 순서로 많이 올랐다.
한국 신용데이터(KCD) '베이커리 시장 트렌드 리포트' 보고서(세계)
◇빵플레이션' 시대, 가격은 뛰고 수익은 줄었다... 위기의 베이커리업계

4. 재생에너지 발전, 처음으로 석탄 넘었다
→ 英 싱크 탱크 '세계 전력량' 분석.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4.3%로 석탄(33.1%) 추월.
원자력 발전 비중은 2.5% 증가해 전 세계 전력량의 9.1%를 점유.(경향)

5. 가자 전쟁 종식? 트럼프 노벨상?
→ 이스라엘 하마스, 트럼프의 '가자 평화구상' 1단계에 합의.
이스라엘 인질 20명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약 2000명의 교환, 이스라엘군 단계적 철군...
다만 하마스의 완전한 무장 해제가 성공 관건 될 듯.
2기 취임 후 7개의 전쟁을 끝냈다고 주장하는 트럼프의 노벨평화상 수상 가능성도 나오기 시작.(한경)

6. 호날두, 순자산 2조원 '축구계 첫 억만장자'
→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호날두를 처음 포함.
그의 순자산을 약 14억달러(1조 9912억원)로 평가.
2002년 프로 데뷔 이후 2023년까지 총 5억 5000만 달러 연봉.
2010년대부터 이어진 나이키와의 장기 후원 계약(연간 약 1800만달러).
개인 브랜드 CR7'을 통한 의류·향수·호텔 사업 등으로 부 축적.(경향)

7. 인기없는 군인의 길? 육사 입학 정원의 1/3이 다른 길
→ 올(육사 81기) 임관 인원은 223명으로 모집 정원 330명의 2/3에 불과.
26명은 합격 후 등록을 안했고 81명은 중도 지퇴.
중도 자퇴의 80%가 '진로 변경'을 이유로 들어 '군의 위기'를 보여준다는 평가. (조선)

8. '세계 사형 폐지의 날'(10일)
→ '세계사형반대연합'의 제안으로 2003년 10월 10일을 세계 사형폐지의 날로 지정.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사형집행 이후 26년여 동안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국제네스티는 대한민국을 '사실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해 오고 있다.(세계 外)

9. 주휴 수당의 모순?
→ 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가 1주 소정 근로일수를 개근하면 하루의 '유급휴일'을 보장하는 제도다.
일본 노동기준법을 참고해 도입했지만 정작 일본은 노동시장 환경이 개선되자 30여년 전 이 제도를 폐지했다.
현재 튀르키예, 브라질, 멕시코 등 소수 개발도상국에만 있다. (한경)

10. '가라, 뺑끼, 시마이, 쿠사리, 빠이, 나라시'...
→ 아직도 우리말보다 더 많이 사용되는 일본말 들.
우리말로 '가라'는 가짜,   '뺑끼'는 속이는 일,
'시마이'는 끝냄,   '쿠사리'는 면박·핀잔,
'뿜빠이'는 분배·나눔,   '나라시'는 고루펴기·평탄화 작업을 의미한다.(뉴스 1)

이상입니다.

★★10월1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확산에 디지털 무역 급성장…韓, 지속가능한 통상 전략 필요"...대한상의 SGI 보고서…"APEC 계기로 국제 표준화에 주도적 역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고령층 '소외'..."70대 비중 5% 그쳐”...지류 선호하던 70대 이상 거래 비중 저조...홍보비 2년 새 9배↑…4월 한 달 1억 집행...“디지털 격차 해소·교육 지원이 우선돼야”

☞수출 7000억달러 달성 분수령…관세·연휴 변수에 4분기 주목...9월 수출 3년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반도체·車 호조 속 대미 수출은 주춤...정부 “관세 영향·경기 흐름 예측 어려워 신중 대응”

☞한국인 4.6일마다 라면 1개 먹는다…소비량 세계 2위...세계인스턴트라면協 조사…지난해 세계 라면 소비 1231억개...1인당 라면 소비량 1위는 81개 베트남…중국·인도네시아·인도·일본 소비량 상위

☞빵순이 울리는 빵플레이션…베이글, 3년새 44% ‘껑충’...‘판매량 상위권’ 소금빵·샌드위치도 30% 이상 올라...빵값 상승에도 제과점 수익성은 악화…임대료 영향

《금  융》

☞"美 S&P 7000 넘어 새 역사 쓴다"...과열 우려에도…월가 "계속 뛸 것"...AI투자
확대·금리인하 기대감 고조

☞화폐가치 추락에…주식도 금·비트코인도 '에브리싱 랠리'...위험·안전자산 동반 급등, 투자공식 무너진 월가...‘탈달러화’ 흐름에 금·비트코인·AI주식 모두 질주...IMF “닷컴 버블 수준 밸류에이션…급락 대비해야”

☞외국인 주식 수익률 145%…개미보다 4배 높았다...외국인 순매수 10종목 모두 상승…코스피 대비 3배↑...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 ‘집중 매수’...개인 수익률 37%…종목별 차별화 양상에 성적 저조

☞23조 ‘빚투’ 사상 최고…올라탄 개미들, 불씨 안고 달린다...신용융자 잔고 23조원대 기록...3개월 새 12% 급증...2일 코스피 3500선 돌파

☞美 금리인하 올해 두 차례 더 단행할 듯...고용지표 둔화 대응 위한 보험성 인하… 내년엔 금리 동결 가능성

《기  업》

☞배터리 세대교체 빨라진다…'파우치형·삼원계'→'각형·LFP' 박차...카카오·국정자원 화재 현장 배터리 모두 파우치형 삼원계...안전성 높은 각형·LFP 비중 확대…ESS 시장은 각형이 90%...배터리 3사 경쟁 격화…각형은 삼성SDI, LFP는 LG엔솔 선두

☞AI에 82조 투입하는 SK, 네 번째 '퀀텀 점프' 시작됐다...AWS이어 오픈AI와 AIDC 설립 협업...동·서 잇는 'AI 벨트' 구축··· 대전환 기반...崔 "AI 시대 선도···인프라 투자 필수"...SK하닉·SK이노 등 AI 생태계 핵심 부상

☞시장가치 증명한 K바이오 플랫폼, 차세대 주자 후보는...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 등 기술이전 성과 앞세운 기업가치 대폭 성장 선례 제시...올릭스·에이프릴바이오 등 차세대 기업 성과도 가시화…"추가 성장 잠재력 여전"

☞탈출구 없는 포스코…미국 이어 EU까지...美 관세·中 덤핑까지 ‘삼중고’...무관세 할당량 절반 수준 축소...개별국 협상 여지… 민관 합동 대응

☞'SSM 출점 규제' 4년 연장 유력…한숨 깊어지는 유통가...11월 일몰 예정…국회 산자위 '4년 연장' 개정안 의결...본회의 통과 가능성 높아…업계 '반시장 입법' 우려↑

《부 동 산》

☞외국인이 가진 땅, 4년 동안 20% 늘어..."중국인이 10명 중 4명"...공시지가로 33조원 규모...경기, 서울, 제주, 인천 순으로 많아

☞한강벨트로 규제지역 확대되면 동작·강동·양천구 등 대출 타격...LTV 70→40% 강화, 대출액 '6억 한도'→5억대로 감소···자기자본 부담 커져...성동·광진·마포구는 LTV 강화돼도 '6억원 한도' 그대로

☞공급대책 힘 다했나? 서울·수도권 일부 불장…‘부동산 패키지 대책’ 나올까...정부, 6·27 대출규제 후속조치 고심...‘공시가·공정비율’ 보유세 강화 무게...세법개정 ‘증세’엔 부작용 학습효과

☞17억 아파트 5억 높여 내놨는데..."사람들이 줄서요"...'규제 전 막차' 심리에 호가 급등.. 마포구 신고가 행렬...매물 1년새 12%↓.. "신고가 늘어도 시장 회복세 아냐"

☞서울시, 반지하 매입 큰소리에도...25개 자치구 중 4곳은 매입 0건...서울시, 반지하 21.9만 가구 중 965가구만 매입
이마저도 일부 자치구 집중...매입 0건만 4개 구...10개 이하 매입된 자치구도 6곳...실적 저조...높은 매입 기준 등 원인..."침수된 집만 산다"

《사  회》

☞'사형 폐지의 날'…인권위원장 "인간 생명은 절대적인 것"...한국
, '사실상 사형폐지국' 분류..."오판에 의한 사형은 회복될 수 없어

☞추석 연휴 경찰관 29만명 투입…112 신고, 4.4% 줄었다...폭력 및 강절도 사건 7234명 검거...중국어 통역 지원 대폭 증가

☞"이제 출근해야지"…긴 연휴 끝, 시민들 얼굴엔 아쉬움 가득...길었던 연휴 끝, 시민들 일상 복귀 채비...고속터미널·서울역엔 귀경 행렬 이어져...재충전한 시간 속 ‘명절 후유증’ 느끼기도...흐트러진 생활 리듬…“수면 습관 관리해야”

☞‘국정자원 화재’ 중단된 1등급 정보시스템 62.5% 복구…“15일부터 빠르게 늘 것”...국민 생활과 직결된 1등급 정보시스템 40개… 25개 정상화

☞검찰, '전국 2만명 6천억 사기' 다단계일당 15명 구속기소...불법 다단계조직 '제이디글로벌'…"투자금 20% 수익보장" 속여

《국  제》

☞트럼프 지명 7개월만에…美국무부 동아태차관보 공식 임명...디솜브레 차관보 지명자, 상원 인준 통과...동아태 정책 실무 총괄 핵심 당국자...중국어 능통에 한국어·일본어도 가능

☞美 블랙리스트에 中 희토류 통제…정상 만남 앞두고 또 갈등...중국 상무부, 희토류 관련 기술 등 수출 통제 추가 강화...미국측 블랙리스트 범위 자회사로 확대 조치에 대응 성격...이달말 APEC 정상회담 가능성 높아, 양국 갈등 점화 우려

☞中총리, 16년만에 방북…"北과 소통 강화·긴밀 교류할 것"...北 당 창건 행사 참석차 사흘간 공식 우호방문…북·러 고위급과 열병식 참관할듯

☞"중국 서해 활동, 한국 위협"… 美, '中 견제 위한 한미동맹' 명분 만드나...존 노 국방 차관보 후보, 청문회 주장...주한미군 규모 조정은 가능성 열어놔...완성되는 한반도 외교안보 고위 진용

☞인질석방 합의했지만…'하마스 무장해제' 등 종전까지 곳곳 암초...트럼프 평화 구상 1단계 합의…즉각 휴전·인질-수감자 맞교환...종전 첫발 내디뎠지만 2단계 무장해제·통치 배제 협상 난항 예상...이스라엘군 철군문제, 이-팔레스타인 '2국가 해법' 등도 주요 난관될듯

🌍 매크로& 전략 리포트

1.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평화 계획의 첫 단계를 승인하며 인질 석방과 가자지구 재건이 진행될 것이다.  

2. Fund Manager Survey (펀드매니저 설문조사)  
- 미국 주식의 91%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과대평가되었다.  

3. 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  
- 소액 비트코인 거래에 대한 세금이 면제될 것이다.  

4. China Ministry of Commerce (중국 상무부)  
- 희토류 및 관련 기술 수출에 대한 새로운 통제 기준이 12월 1일부터 시행된다.  

5. John Williams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며 고용 시장 약화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기여할 것이다.  

6. Catherine Mann (영국은행 통화정책위원회 위원)  
- 영국의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성을 억제하기 위해 제한적 통화정책이 더 오래 유지될 필요가 있다.  

7. Isabel Schnabel (유럽중앙은행 집행이사)  
- 갑작스럽고 급격한 시장 조정 위험이 존재한다.  

8. Antonio Garcia Escriva (유럽중앙은행 집행이사)  
-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했지만 전례 없는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9. Etsuro Honda (일본 타카이치 고문)  
- 일본은행은 금리 인상에 신중해야 하며 엔화 약세는 경제 회복에 긍정적이다.  

10. Benedetto Vigna (페라리 최고경영자)  
- 2025년 매출은 최소 71억 유로, 조정된 주당순이익은 최소 8.80유로로 전망된다.  

11. Google Cloud (구글 클라우드)  
-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이 마이크로소프트 및 오픈AI와 경쟁하며 출시된다.  

12. Intel (인텔)  
- 팬더 레이크 아키텍처 기반 AI PC 플랫폼이 2026년 1월부터 광범위하게 출시될 것이다.  

13. David Helfgott (노보 노디스크 경영진)  
- 비만 관련 동반 질환 분야에서 추가 인수합병 가능성이 열려 있다.  

14. Sanae Takaichi (일본 집권당 대표)  
- 휘발유세 인하와 경기 부양책 편성을 위해 즉각적인 법안 통과가 필요하다.  

15. Citi Economists (시티 그룹 이코노미스트)  
- 9월 코어 CPI는 0.28% 상승하며 쉘터 인플레이션 둔화가 서비스 인플레이션을 완화할 것이다.  

16. 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 정부 셧다운의 중대한 영향은 없으며 4분기 운영 마진은 10.5%에서 12%로 예상된다.  

17. EIA (미국 에너지정보청)  
- 천연가스 저장량이 80 BCF 증가하며 예상치 78 BCF를 상회했다.  

18. Data Center Energy Consumption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  
- AI 컴퓨팅과 클라우드 인프라 급증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미국 전체의 5%를 기록했다.  

19. Michael Barr (연방준비제도 부의장)  
- 인플레이션과 고용 불확실성으로 금리 인하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20. Senate Republicans (미국 상원 공화당)  
- ACA 보조금 연장 투표를 고려하며 공화당 자금 지원 법안은 상원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21. Megaspeed (메가스피드)  
- 내년 20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AI 기술 구매가 준비되어 있다.  

22. United States and Saudi Arabia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 미국 칩 기업들의 사우디 반도체 수출 협상이 진전되어 곧 협정이 체결될 수 있다.  

23. Morgan Stanley (모건 스탠리)  
- 소매 투자자들이 한 달간 1,00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수하며 사상 최대 월간 매수를 기록했다.  

24. Deutsche Bank (도이체방크)  
- 연준은 올해 남은 회의에서 각각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다.  

25. Google (구글)  
-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표적으로 한 해킹으로 수십 개 조직의 고객 데이터가 유출되었다.  

26. 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CEO)  
- 2026년 인도와 대만에 데이터센터를 출시하며 Azure 구독이 제한될 것이다.  

27. Mike Johnson (미국 하원 의장)  
- 정부 재개와 의료 문제 처리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셧다운 상황을 논의했다.  

28. AstraZeneca (아스트라제네카)  
- 버지니아 시설 확장에 45억 달러를 투자하며 주 내 투자를 확대할 것이다.  

29. Ishan Dutt (Omdia 리서치 디렉터)  
- Windows 10 지원 종료로 2025년 3분기 PC 출하량이 6.8% 증가했다.

30. Raelene Angle-Graves, Julianne Baer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연구자)  
- 상업용 부동산 대출 조정 총액이 1년 사이 66% 증가해 277억 달러에 달했다.  

31. Laura Ullrich (인디드 북미 수석 이코노미스트)  
- 생성형 AI는 화이트칼라 직종에서 노동 시장의 급격한 변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32. Olivier Toubia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  
- 에이전틱 AI는 고객 서비스 등 정보 기반 직무에서 높은 자동화 가능성을 보인다.  

33. Marc Benioff (세일즈포스 CEO)  
- AI 도입으로 고객 지원 인력을 4,000명 감축하며 전체 인력을 5,000명으로 줄였다.  

34. Yale University Budget Lab (예일대 예산연구소)  
- ChatGPT 출시 이후 33개월 동안 AI로 인한 노동 시장 혼란은 감지되지 않았다.  

35. Nassim Taleb (유니버사 인베스트먼트 수석 과학자)  
- 미국의 부채 부담으로 주식 시장 붕괴 가능성이 있으며 반드시 헷지가 필요하다.  

36. Chen Zhao (레드핀 수석 경제연구원)  
- 고급 주택 시장은 거래량이 10년 만에 최저 수준이지만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37. Nikolaos Panigirtzoglou (JP모건 글로벌 마켓 전략가)  
- 글로벌 주식 시장이 고점을 경신했지만 매크로 헤지펀드는 보수적인 포지션을 유지한다.  

38. Ralph McLaughlin (오픈브랜드 수석 이코노미스트)  
-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0.58% 상승하며 디 미니미스 면세 종료로 가격이 급등했다.  

39. Sam Boughedda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로 IT 예산 증가의 최대 수혜자이다.  

40. Sam Altman (오픈AI CEO)  
- 오픈AI는 AMD, Nvidia, 오라클과의 인프라 계약 외 추가 협력을 준비 중이다.  

41.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상품 전략팀)  
- 구리 가격은 공급 차질로 2026년까지 고점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42. JPMorgan  
-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2027년까지 달러 수요가 최대 1조 4천억 달러 증가할 수 있다.  

43. Yana Hryshko (우드맥켄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 수석 애널리스트)  
- 2025년 4분기 태양광 모듈 가격이 중국의 공급망 통합으로 최대 9% 상승할 것이다.  

44. Will Sommer (가트너 수석 디렉터 애널리스트)  
- 에이전틱 AI 시장의 공급 초과로 단기적인 시장 조정과 기업 통합이 예상된다.  

45. Joe Tsai (알리바바 회장)  
- AI 경쟁은 모델 개발보다 실용화와 확산 속도에 달려 있으며 중국은 이를 선도한다.  

46. Mark Zandi (무디스 애널리틱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 저소득 가구는 재정적으로 취약하며 고용 감소 시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47. Anton Cheremukhin (댈러스 연준 수석 연구 이코노미스트)  
- 일자리 증가 둔화는 노동시장 약세가 아닌 균형 재조정으로 해석된다.  

48.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 2025 회계연도 재정적자 대비 GDP 비율이 6.5%에서 5.9%로 하락했다.  

49. FICO (미국 소비자 신용평가 회사)  
- 자동차 대출과 신용카드 연체 차주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50. 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 인텔과 엔비디아는 맞춤형 데이터센터 및 PC 제품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51. Goldman Sachs (골드만삭스)  
- 북미 IT 서비스 기업들은 AI 투자와 예산 제약 간 균형을 모색하며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다.  

52.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 (IBM)  
- 소프트웨어 성장세가 가속화되며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다.  

53. Epam Systems Inc (EPAM)  
- 기술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수요 증가로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부합하며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있다.

🇺🇸 美증시 Summary

[최고치 랠리를 보이던 미증시는 잠시 숨을 고르기 장세를 보였습니다]

노보 노디스크가 약 50억 달러에 아케로 테라퓨틱스를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바이오테크의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약주들이 견고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코스트코의 9월 매출이 강하게 나오면서 필수소비재 섹터도 선방하는 모습입니다. 펩시도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상승하며 음료 관련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반면, 산업재 섹터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는데 예외적으로 항공주는 델타항공의 실적 호조와 여행 수요가 개선되고 지속 가능하다는 긍정적 발언으로 상승했습니다

기술주에서는 엔비디아가 애널리스트들의 목표가 상향과 함께 UAE 반도체 거래 승인 소식이 전해지며 1.73% 상승했습니다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계속되면서 시장에 공개되는 경제 데이터가 제한되고 있습니다. 이날 뉴욕 연은의 윌리엄스는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침체 징후는 ㅂ이지 않고 있으며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약 0.25%p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미니애폴리스 연준은행 창립 10주년 및 데이터 서밋 개막식에서 연설을 했지만 통화정책이나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셧다운 문제는 계속 교착 상태이며, 하원은 군입 급여 지급(10월15일)과 일부 기관 부분 재개를 위한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글로벌 증시를 살펴보면 긴 연휴 이후 거래를 재개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희토류 원자재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 소식으로 미국 내 희토류 관련주들이 급등했습니다. 일본 니케이지수는 1.77% 상승 마감했는데, 전날 ABB와의 로봇 관련 협약 이후 소프트뱅크 주가가 10% 이상 급등한 영향과, 미국 기술주들의 강세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날 유가는 -1.8% 하락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 1단계에 합의했는데 인질 석방은 주말부터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 내각은 공식적으로 협정을 승인하기 위해 회의를 열었으며, 승인 즉시 군대가 철수할 예정입니다

NEXT👉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조사, 중국 외환 보유고 정도가 주목 받을 예정입니다

10월 10일 시황. 셧다운, 일부 증시 과열론에 매물  

◎ 해외 증시
셧다운 상태 이어지며 경계감에 매물 출회
11개 업종 중 필수 소비재 제외한 10개 업종 하락
특히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 낙폭이 컸음
지표 발표 지연되면서 실적 보며 판단하자는 시각
주요 연준 인사들의 추가 인하 신중론도 관망 요인
연이은 임시 예산안 표결 실패 후 공화당도 분열 조짐
여론 조사에서 공화당 책임이 더 크다는 의견 더 많아
일부 의원들 보험료 관련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
다음주 넘기면 군인 급여, CPI 발표 지연되는 상황
미중간 블랙리스트, 희토류 뉴스 나오는 점도 경계
미국이 하마스 등에서 사용하는 드론 부품 문제 지적
중국 기업이 미국 기술 적용된 제품 제공한 의심
관련 기업 블랙리스트 올리자 중국 희토류 통제
특히 반도체와 배터리에 사용되는 희토류가 포함되었음
일단 미중 협상략 높이기 위한 신경전 차원으로 해석
애플, 시리 AI 업그레이드 연기 보도에 약세
제품 혁신 기대 낮아질 것 우려에 매물 출회
테슬라. 고속도로교통안전국 FSD 기능 조사 소식에 매물
빨간불에서 교차로 진입해 교통 법규 위반 사례 58건
테슬라 측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리콜 가능하다고
딥워터. 테슬라 저가 모델로 내년 전망치 16% 넘길 듯
캐멀슨 인베스트. 가격뿐 기술 혁신 없어 영향 제한
반도체 관련 긍정적인 뉴스는 이 날도 이어짐
엔비디아가 2% 가까이 오르며 지수 낙폭 제한
엔비디아, UAE에 수출 승인 받을 것이라는 보도
수출 규모와 동등한 규모로 미국에 투자 한다는 전제
캔터 피츠제럴드. AI인프라 성장, 엔비디아 점유 유지
주가 상승 여력 충분해. 목표가 240 → 300달러 상향
TSMC 9월 매출이 전년 대비 31.4% 증가 소식도
AI 반도체 시장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
베어드. 오라클 AI 수혜 주목해야. 365달러 제시
AI 인프라 투자. 데이터 활용 증가 등에 긍정적 영향
광물주인 MP 머티리얼즈. 희토류 통제 소식에 상승
리튬 업체인 앨버말도 큰 폭으로 상승
시작된 어닝 시즌은 양호하게 출발
델타 항공은 예상 넘긴 실적과 가이던스에 강세
매출 $152억, EPS $1.71 기록. 예상은 $150.6억, $1.53
펩시코도 예상치 소폭 상회하는 실적 공개
존 윌리암스. 고용 냉각 감안 연내 추가 인하 해야
다만 고용 둔화가 경기 침체 의미할 정도는 아니라고
마이클 바. 인플레, 불확실성 감안 추가 인하 신중해야
관세의 인플레 영향 제한적이라는 주장 동의하지 않아
UBS. AI 투자 지속되어 거시 환경 아직은 좋아
세븐즈 리포트. AI 투자는 실체있어 닷컴 버블과는 달라
파이퍼 샌들러. 실적 시즌 돌입하며 종목별 매물 가능성.
블룸버그, 헤지펀드들 연말까지 달러 강세에 베팅
프랑스와 일본의 정치 상황을 감안한 베팅이라고 분석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41 (+0.5%)
국제유가 61.48달러 (-1.7%)
변동성지수 16.43 (+0.8%)
10년물 금리 4.14%
MSCI 한국지수 -0.90%
야간선물 %

◎ 전망과 전략
연휴 기간 해외 증시 흐름은 양호했음
셧다운 불구 AI 이슈가 덮으며 관련주 상승
휴장 초반은 삼성, SK하이닉스 오픈AI 공급건
이 후 AMD, 오픈 AI 거래, 지분 뉴스
오라클 실적 우려에 밀렸으나 젠슨 황 발언으로 상쇄
부정적 뉴스는 셧다운. 달러 강세. 관세 이슈
유럽의 철강 관세. 미중간 희토류 등 신경전
미 증시에서도 사실상 AI주, 제약 외에는 부진
특정 업종이 주도하는 차별화 장세 나타난 것
연휴 기간 누적된 재료는 기술주 중심의 상승
초반 이 후 외국인 매수 기조 유지되는지 관건
특히 삼성전자가 호재에만 반응하는지 중요
최근 5년간 고점이 된 PBR 밴드 상단 주가
이 위치 넘어 끌고 가는지 여부가 중요
업종별 수급에 변화가 오는지 주목
기존 주도주와 실적 대비 눌린 종목들 지속  관심

📮 25년 10월 10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운영관리 시스템이 복구되면서 화재로 중단된 시스템 수가 709개로 확인됐습니다.
화재 발생 2주가 다 돼서야 기존 발표에서 누락된 시스템을 발견한 데 대해 정부는 사과했고, 앞으로는 복구율에 속도가 붙을 거로 전망했습니다.

■오늘(10일) 법원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립니다.
첫 공판 때는 윤 전 대통령이 직접 법정에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출석이 불투명합니다.

■내란 특검이 비상계엄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박 전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관련해 구속 심사를 받게 된 네 번째 국무위원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는 그동안 김건희 씨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관계자들을 여럿 기소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연휴 이후에는 김 씨를 직접 겨냥한 수사가 다시 본격화하리란 전망이 나옵니다.

■다음 주 시작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공수를 바꾼 여야는 치열한 창과 방패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민의힘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을 주요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세부안'을 둘러싼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진통을 거듭하는 가운데, 대통령실 최고위 참모들과 주무 부처 관계자들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달 말 경주 APEC 정상회의가 협상 타결의 중요한 계기가 될 거로 보고, 총력전에 나선 모습입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 아래 '가자 평화 구상' 1단계에 합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만간 인질들이 석방되고, 이스라엘군도 단계적 철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임 직후부터 백악관을 자신의 취향대로 바꿔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천8백억 원짜리 초대형 연회장까지 짓고 있습니다.
그럴만한 필요성이 있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인데, 백악관의 역사성과 미관을 훼손한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중국이 희토류와 관련 기술의 수출 통제를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달 말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앞두고 협상력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앞두고 노동당 '유일 체제'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당 권위를 훼손하는 행위를 색출해 제거해야 한다고도 말했는데, 본인의 1인 지배체제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추석 연휴 동안 지역구 민심을 살핀 여야, 각자가 내린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내란 청산과 개혁 완수가 국민이 전한 뜻이라고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민생 어려움과 불안만 확인됐다며 서로 아전인수 해석을 내놨습니다.

■정부가 이른바 여순사건에 대한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한 1심 판결들에 대해 항소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랜 기간 고통받은 피해자들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과거사 사건의 '관행적 상소'를 자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느 때보다 길었던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전국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은 귀경길에 오른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그리운 가족과 명절을 함께한 시민들은 아쉬움을 달래며 다시 일상으로 향했습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인천공항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귀국 인파로 온종일 북적였습니다.
오는 일요일(12일)에 입국 인파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천공항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인한 불편은 크게 없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지구와 인류를 위협하면서 각종 재해에 대한 안전 확보가 중요해졌습니다.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범위가 확대되면서 주민들이 터전을 잃지 않도록 하는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10월 3일 개천절에 시작해 한글날인 어제(9일)까지 이어진 추석 연휴 내내 하늘은 우중충했습니다.
마치 장마철처럼 비가 이어졌는데, 오늘(10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또 비 소식이 예보됐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