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美·中 갈등 반사이익에…K-조선, 글로벌 수주 점유율 20%대 회복
→ 나이스
2. 정의선號 현대차, HEV 앞세운 ‘멀티 전략’ 통했다
→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19.2만대)
3. 화웨이, 스마트폰 부품 60% 중국산 사용
→ 반도체 자립 확대중
4. 관세전쟁 승자는 멕시코… 대미수출 9% 늘고 교역규모 최대
→ 미중전쟁의 어부지리 탄생
5. 일본 내년 예산 사상 최대 1,126조원
→ 전년대비 21.6% 증가
6. 미 국채 확 줄인 중국, 대신 늘리는 이것…"바구니 나눠 담자"
→ 정답: 금
7. 빅테크 독주에 액티브 펀드 1조달러 이탈…11년째 자금유출
→ 시장 수익률 못 따라가는 액티브 펀드 73%
8. 중국 11월 공업이익 13.1% 급감…14개월 만에 최대 낙폭
→ 내수 침체와 디플레이션 압력 여전
9. 美기업 덮친 관세 타격…올 파산신청 14% 증가
→ K 양극화 심각, 제조·재량소비재 기업 휘청
10. 항공기 엔진까지 동원됐다…데이터센터 'AI 전력난' 비상
→ 환경오염 불가피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숨겨진 본심이 드러나는 다섯 가지 순간
1) 진짜 성품은 '돈 계산할 때'에 드러난다
2) 참을성은 '교통체증'에서 드러난다
3) 우선순위는 '스마트폰 사용법'에서 드러난다
4) 자제력은 '술 마실 때' 드러난다
5) 가치관은 '선물 고르는 방법'에서 드러난다
6) 책임감은 '약속시간'에서 드러난다
7) 여유로움은 '줄 서는 모습'에서 드러난다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12/29(월)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그룹, 글로벌 '수소 리더십' 확장…전 주기 밸류체인 구축 나선다
https://buly.kr/Chq7jT0
■현대차, 호세 CEO에 힘싣는다…직속 전략·투자실 신설
https://buly.kr/3YEij35
■'유럽 EV 54% 성장' 현대차·기아…내년 1월 소형·대형 신차 공개
https://buly.kr/15Q6zfH
■KGM, 차세대 픽업 Q300 차명 '무쏘'로 확정
https://buly.kr/D3fdh7O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설에 “다양한 방안 검토 중”
https://buly.kr/882QEJ0
■"연말 북클로징 한파" 한온시스템 유증 부진
https://buly.kr/A46l1IW
[배터리/2차전지]
■전기차 축소 여파…LG엔솔, 美서 4조 계약 또 '물거품'
https://buly.kr/74XsLMv
■ESS 수요 폭증에 물량 늘리는 中, 선택과 집중으로 맞서는 K배터리
https://buly.kr/GktYIJY
■'전기차 캐즘'에 줄줄이 계약 해지…K-배터리 '수주 리스크' 경보
https://buly.kr/BeLZqeQ
■CATL 1.5조 잭팟에도 주가는 ‘숨 고르기’… 엔켐, 차익 매물에 5%대 급락
https://buly.kr/5JOIXHI
[글로벌]
■충전 이슈 덜어내고 효율성만 쏘옥 챙긴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https://buly.kr/G3EWN5V
■토요타, 내년에도 천만대 이상 생산 유지 … 글로벌 완성차 점유율 혈투 예고
https://buly.kr/Yfq3Ih
■엔비디아 로보틱스 책임자, 테슬라 자율주행 극찬..."물리적 튜링 테스트 통과한 최초의 AI"
https://buly.kr/uVM0wB
■쥐도 새도 모르게 방 뺐다…중국車에 밀린 '포르쉐의 굴욕'
https://buly.kr/1n58uto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12월 29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트렌드 보고 바로 대화… 네이버, 오픈 커뮤니티 라운지 내달 출시
네이버가 최신 트렌드 탐색과 실시간 소통을 결합한 신규 오픈 커뮤니티 ‘라운지’를 내년 선보인다. 연예·스포츠·유머 등 다양한 주제로 게시글, 댓글, 오픈톡을 연계해 가볍게 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는 서포터스 ‘라운지 메이트’를 모집해 초기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2. 백화점 3사, 크리스마스 VMD 전쟁… 체험형 공간으로 고객 몰입 강화
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은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 VMD에 총력을 기울였다. 신세계는 초대형 미디어아트로 몰입감을 높였고, 현대는 ‘크리스마스 공방’ 콘셉트 체험형 공간을 선보였다. 롯데는 800평 규모 크리스마스 마켓을 조성해 체류형 소비를 노린다.
3. 친구는 돌려놔도 숏폼은 유지… 카카오의 선택이 말하는 것
카카오는 이용자 반발에 밀려 카카오톡 친구 탭은 원래대로 복구했지만, 숏폼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첫 화면 변경으로 이탈과 매출 감소가 발생하자 핵심 UX는 되돌렸지만, 체류 시간과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숏폼은 포기하지 않은 셈이다. 다만 미성년자 노출과 중독 등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4. 올해 기업 제안 가장 많았던 직무는 마케팅
인크루트는 2025년 기업이 가장 많이 포지션 제안을 보낸 직무가 마케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4~5년 차와 2~3년 차 직원들이 주니어 저연차에 대한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았으며, 일반사무·사무지원과 영업관리·영업지원 등 사무직도 많은 제안을 받았다.
5. 대형마트·이커머스, 설 선물 사전예약 확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마트와 이커머스가 사전예약 중심의 선물세트 판매 경쟁에 나섰다. 이마트는 설 선물 매출에서 사전예약 비중이 50%를 넘겼고, SSG닷컴은 물량을 전년 대비 20% 확대했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도 예약 기간을 앞당기고 할인·상품권 혜택을 강화하며 고객 선점에 집중하고 있다.
6. 1시간 내 배송이 기준… 편의점·이커머스, 퀵커머스 전면전
편의점과 이커머스가 ‘1시간 내 배송’을 앞세워 퀵커머스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CU는 배달 품목을 6000~8000개로 늘리고 전용 메뉴·커피 배달을 강화했다. GS25도 퀵커머스 특화 상품을 확대 중이다. SSG닷컴은 ‘바로퀵’을 60곳으로 늘렸고 내년 90곳까지 확대한다.
7. 해외 역직구 지원 신설… 정부, K-이커머스 수출 산업으로 키운다
정부가 해외 역직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신설하며 K-이커머스에 수출 날개를 단다. 정부는 내년 유통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에서 80억 원을 역직구 지원에 투입한다. 플랫폼 공동 마케팅과 콘텐츠 현지화, 물류비 지원이 핵심으로, 이커머스를 수출 산업으로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2월2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韓 제조업 내년 1분기도 '먹구름'..10곳 중 7개사 영업익 목표 미달...대한상의, 전국 제조사 대상 1분기 BSI 조사
☞용인산단 건물 짓고있는데 공장 이전? … K반도체 무너진다...반도체 산단 이전론에… 전문가 "국가경쟁력 자해"...김성환 장관 전력난 거론하며...용인입주 우려에 업계 화들짝...화성·수원·용인·이천·평택 등 수십년 걸쳐 반도체 벨트 구축...전력 안정성·용수·인재부터...투자실기·경쟁력 추락 이유...지방이전 현실적으로 불가능
☞미리보는 CES2026, 몸을 입은 AI…일상·산업현장서 시공간 한계 깬 '초융합' 구현...젠슨 황, 개막 전날 프레젠테이션...리사 수도 차세대 AI 컴퓨팅 공개...현실·가상 오가는 공간컴퓨팅 등장.. 가사노동 돕는 휴머노이드도 선봬...자동차는 자율주행 넘어 폼팩터로
☞“연말 데이트 위해 수십만원 웃돈도 감수”…예약권 되팔이 중고거래 기승...연말 파인다이닝 예약, 웃돈 거래 일상화
‘흑백요리사’ 효과…예약권이 된 레스토랑...호텔 숙박권도 과도한 프리미엄 붙어...“막기 어려운 되팔기, 제도는 사각지대”
☞AX 글로벌 경쟁…안정적 전력 확보에 국력 사활 걸렸다...매일경제-민간LNG산업협회 주최...‘AX·GX 전력 해법’ 전문가 좌담회...5년 안에 승부날 시급한 국가 경쟁...전력 수요 충당 못하면 발목 잡힌다
《금 융》
☞12월 코스피 숨고르자 개인 투자자 코스닥으로...거래 2년4개월만 최대...1~26일 일평균 거래대금 11조4800억원...개인 코스닥 '사자', 코스피는 순매도..."코스닥, 정부 활성화 정책·IMA 수혜 기대"
☞해외IB, 내년 환율 1400원대 ‘뉴노멀’…IMF “지난해 원화 2.4% 저평가”...12개 해외 IB 전망치…3개월 1440원·6개월 1426원·12개월 1424원
☞환율안정·국내 증시 활성화 동시에 잡는다 …RIA, 채권형·현금도 세 혜택 검토...증시 부양보다 자금 유입에 방점…‘체리피킹’ 방지책 고심...모든 증권사 통틀어 계좌 1개일 듯…내년 2월께 출시 전망
☞'한 돈 100만원' 눈앞…'골드·실버바' 은행 판매량 역대급 기록...5대 은행 골드바 판매액 1년 새 4.1배 늘어...금값 이어 은값 치솟자 실버바 판매도 급증
☞연말 앞두고 美 지수 ETF 쓸어 담은 개인… ‘산타 랠리’ 베팅...연말 절세 전략까지 겹치며 미국 지수 ETF에 ‘뭉칫돈’
《기 업》
☞LG 가전 경쟁력 '피지컬 AI'에 이식…반도체 사업 부활 이끈다...휴머노이드 칩도 직접 설계...20년전 남겨둔 반도체 기술 '불씨'...AI생태계 확산 맞물려 본격 시너지...설계 내재화로 가전·로봇 등 선점...HBM·유리기판 장비로 영토 넓혀
☞'골리앗 크레인' 7대가 24시간 골격 올려…600조 투입, SK의 미래 칩 전초기지로...SK하이닉스 용인 팹 현장 가보니...주야간 3교대로 매일 1000명 동원...인프라 공정률 75%, 2027년 준공...7세대 HBM 등 맞춤형 AI칩 양산...3·4기 팹 전력·용수 공급은 과제
☞내년 항공업계 격변…하늘길 여행 뭐가 달라지나...프리미엄 서비스 확대·M&A 러시 본격화...EU, 새 입국규제 시행…사전등록 필수...미국도 월드컵 계기 입국심사 강화 전망...양극화 심화로 저가항공 수요는 정체될 듯
☞국가전력망·해상풍력…LS전선 'HVDC 케이블' 전진기지로...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에 세계 최초 고온형 케이블 적용...대만 해상풍력프로젝트 수주도...동해공장 생산능력 4배로 늘려...아시아 최대급 케이블설비 갖춰
☞내년 상장사 영업익 전망 23% 늘어 406조…"목표가 줄상향"...삼전·SK하닉 등 대장주 실적호조...전력·조선·증권업종도 상향 조정...목표주가 상승 종목 하락의 2배...플랫폼·콘텐츠·소비재 등은 부진
《부 동 산》
☞“서울 이어 경기도 줄줄이 오른다”…10·15 대책에 무주택자 ‘곡소리’...12월 넷째 주 전국 아파트값 동향...수지 0.51%·분당 0.44% 올라...선호 단지 위주 서울 전세가도 0.16%↑
☞수요 쏠린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 3년 7개월만에 ‘최고’...KB부동산 12월 오피스텔 통계...‘10·15 대책’ 풍선효과에 아파트 대체재 수요 집중...서울 대형 2.4% ‘폭등’…초소형은 하락 전환
☞용인 수지, 1주새 0.51% 급등…분당도 뜀박질...데이터로 보는 부동산...성동구, 서울서 상승폭 1위...안양 동안구 0.33% 올라...'개포자이프레지던스' 84㎡...42억7000만원 거래 신고가
☞늙어가는 건설현장… 10명 중 3명은 60대 이상...젊은층 현장기피에 고령화 가속...기능인력 11개월째 마이너스...20년 후엔 80%가 고령 근로자
☞내년 정비사업 ‘80조 수주전’…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격돌’...압구정2·시범·목동6 시공사 선정 앞둬...업계 “초기 경쟁 치열…고른 수주 예상”
《사 회》
☞김범석 쿠팡 의장 ‘뒤늦은’ 첫 사과 “질책 겸허히 받아…철저히 쇄신”...3370만명 정보유출 41일만 사과...“정부와 협력” 연신 강조했지만 30~31일 국회 청문회는 ‘불출석’
☞의대 합격하니 자연계 ‘텅’…서연고 미충원 368명...종로학원 “재수·반수생 최상위권 줄어...자연계 263명…4년 사이 가장 많아”
☞‘공부 잘하는 약·다이어트 치료제’ 불법처방 의사도…검찰, 의료용 마약 범죄 24명 기소...서울중앙지검 ‘의료용 마약 전문 수사팀’ 확대...1년간 41명 입건…의사 등 6명 구속기소
☞연구비 때문에 떠나는 박사들에…정부, '3년치 보장' 카드 꺼내...연구자부터 지역 연구소까지…이공 연구 지원 강화...인문사회, 젊은 연구자 붙잡고 연구 기반 키운다..."방향은 맞다" 현장 기대…체감 효과 우려도
☞정시는 줄고, 수험생은 늘었다… 2026 대입은 ‘점수 싸움’이 아니라 ‘전형 환경’ 경쟁...불수능·응시자 증가·정시 축소 동시 작동...영어·탐구 반영 체계, 당락 변수
《국 제》
☞트럼프·젤렌스키 회동 앞두고…러, 우크라 대규모 공습...러, 드론 500기·미사일 40기 동원...한겨울에 긴급 정전…난방도 끊겨...젤렌스키, 美방문 앞서 加·유럽 지지 재확인
☞"中-파키스탄 공동개발 전투기 16대 '내전' 리비아 군벌에 판매"...4세대 전투기 JF-17 인도…"中, 제재 위반 리스크 줄이며 아프리카 영향력 확대"
☞‘수출통제·군사굴기’ 말고 또 있다…내년 미중관계 4대 화약고...폴리티코, 美의원 25명 인터뷰 불안요인 지적...4대 화약고…대만·콩·수출통제·군사굴기...여아 불문 미중관계에 “새 난기류 있을 것”
☞누가 봐도 수상한 ‘세계 최초’…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국가 승인...‘팔레스타인인 강제 이주’ 밑작업 의심...미국·유럽·아랍·아프리카 국가 일제 규탄
☞확산하는 '반중 민심' 타고 日 열도 휩쓰는 '다카이치 열풍'...'대중 강경 대응' 고수하는 총리에 일본 20대 10명 중 9명 "잘한다"...'적극 재정'에도 민심 호응…가중된 경제난에 '탈중국 부작용' 우려도
경제신문읽기(Routine)
2025.12.29
1.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 0.52% 상승…3년7개월 만에 최고
12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52% 상승하면서 3년 7개월만에 최고치를
2. 서울 전·월셋값 치솟자 올해 재계약 절반이 ‘갱신권’ 사용
서울 아파트 갱신권 사용 비중 32.6→49.3%로 증가 10·15 대책 규제 강화로 전·월셋값
3. 국내기업 경기전망 46개월 연속 부정적…‘트리플(내수·수출·투자) 악화’ 19개월째
한경협 1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 3년 10개월 연속 기준선 하회 제조업·비제조
4.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5억 벽 뚫렸다"…규제 무색하게 지표까지 '역주행'
이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이 KB국민은행 통계 처음으로 15억원을 돌파했다. 28일
5. K배터리 쇼크 속…소재사들도 초비상
전기차 수요 둔화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수조원대 계약을 줄줄이 해지하면서 배터리 소
6. 집 구할 때 면접도 보라고? ‘임차인 면접제’ 갑론을박
‘주차등록 1대, 애완동물·흡연 금지, 시설·물품 변경·파손 원상복구, 퇴거 시 청소 책임,
7. 전세사기 보증금 물어주겠다더니… 내년 국토부 예산 ‘0원’
여야 1000억원 증액 합의했으나 기재부 재정 부담 이유 반대에 제외 李대통령 “약속했으
8. 내년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 18만7천525가구…올해대비 소폭↑
상위 100위권 건설사 계획 조사…미확정 물량 반영시 증가 가능성 절반 이상 수도권 쏠림
9. SK하이닉스, 오늘(29일) '투자경고' 해제… 낡은 규제 풀리다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은 앞으로 투자경고종목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S
📮 25년 12월 29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김건희 씨는 다음 달 다시 한 번 운명의 날을 맞습니다. 가장 먼저 재판에 넘겨졌던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의혹에 대한 선고 공판이 예정돼 있습니다.
■특검 수사 과정에서 핵심 인물들이 기존 입장이나 진술을 뒤집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건희 씨 역시 일부 진술을 번복했지만, 여전히 신뢰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김건희 특검 수사가 마무리되면서 사상 초유의 3대 특검 활동이 모두 종료됐습니다. 남아 있는 의혹에 대한 수사는 경찰이 바통을 이어받게 됩니다.
■특검 수사를 통해 소문만 무성하던 김건희 씨의 권력 실체가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국정 전반에 관여한 정황에 대해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김건희 특검의 통일교 수사는 교단 현안 청탁 의혹에서 출발해 정교유착 의혹으로까지 확대됐습니다.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구속 기소됐지만, 수사 과정에서 잡음도 적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특검으로부터 넘겨받은 통일교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학자 총재 최측근으로 알려진 정원주 전 비서실장을 피의자로 전환해 다시 소환 조사했습니다.
■통일교 특검법을 둘러싸고 여야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의혹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하자고 요구하자, 국민의힘은 물타기 특검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내년 초 기획예산처 출범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보수 야당 출신인 이혜훈 전 의원을 장관 후보자로 전격 발탁했습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는 중도 보수 성향의 김성식 전 바른미래당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직을 수락한 이혜훈 전 의원을 제명했습니다. 당헌당규에 따른 해당 행위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질서를 어지럽혔다고 밝혔습니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의 국회 연석 청문회 불출석 방침에 여야가 한목소리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가 미진할 경우 국정조사 추진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쿠팡의 실질적 소유주인 김범석 의장은 모레부터 열리는 국회 연석 청문회에 또다시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한 달 만에 공식 사과문을 냈습니다.
■쿠팡이 혁신과 상생을 강조하면서도 정산 기간이 지나치게 길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평균 정산 기간은 52.3일로 법적 상한에 근접해 있었고, 공정위는 정산 기한을 절반 수준으로 단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말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첫 2거래일에 증시가 오르는 이른바 산타 랠리가 올해도 나타났습니다. S&P500 지수는 이 기간 사상 최고치를 세 차례 경신했습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 10주년을 맞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전 총리가 합의를 바탕으로 소녀상 문제에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과거사 문제로 한일 관계가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 보장을 언급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조속한 평화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북·중·러 정상이 나란히 선 장면은 반미 연대를 상징했지만, 신냉전 구도 속 미묘한 균열도 함께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1년 전 179명의 희생자를 낸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1주기를 맞았습니다. 추모식을 앞두고 사고가 발생했던 무안국제공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무대행 플랫폼 삼쩜삼이 거짓·과장 광고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환급을 과도하게 강조한 광고 문구가 소비자를 오인하게 했다는 판단입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곳곳에 눈비가 내려 도로가 미끄럽겠습니다. 일부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전북과 경북 서부까지 눈비가 확대되겠고, 특히 강원 영서에는 많은 눈이 예보돼 빙판길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2.31.(수)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2) | 2025.12.31 |
|---|---|
| 2025.12.30.(화)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0) | 2025.12.30 |
| 2025.12.26.(금)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3) | 2025.12.26 |
| 2025.12.24.(수)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1) | 2025.12.24 |
| 2025.12.23.(화)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 (1) | 202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