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60세(여), ·65세(남) 이상은 렌트 거절?
→ 최근 고령 운전자 사고가 이슈화되면서 차량 대여 거절하는 업체 늘어.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의 조사에서는 70세 이후부터 주의력·기억력·시각탐색능력·상황지각능력이 평균적으로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매경)
◇“70세 되면 운전 인지능력 ‘뚝’…면허갱신 단축 앞당겨야”
◇도로교통공단 연구…적성검사 과학화·조건부 면허 등 제안
2. 청약통장 가입자 감소 왜?
→ 지난달 청약통장 가입자 수, 한 달간 5만명 감소.
선호 지역이 대부분 규제지역으로 묶였고, 분양가 상승,
대출 규제 강화로 사실상 청약 문턱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 (한경)
*2021년 이후 청약통장은 한 해 48만~85만명씩 꾸준히 감소...
청약 적령기 인구 감소 탓으로 봐야 할 듯
■ 청약통장 가입자 수, 3년 3개월 새 225만개 감소
◇9월 기준 가입자 2천635만명···올해 들어 최소치 경신
◇분양가 상승·규제 강화·당첨가점 경쟁 등 복합적 요인
3. 국방비 ‘천조국’(千兆國) 미국
→ 미국 국방비는 2011년 1000조원을 넘어섰고, 내년에는 9010억달러(약 1334조원)에 달한다.
전 세계 국방비의 40%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1위로, 2위인 중국과의 격차는 3배 이상, 한국의 60배이다.(한경)
4. 다시 청와대 시대
→ 지난 9일부터 이전 시작,
현재 부속실과 의전비서관실을 제외한 대부분 기능 이전 완료.
대통령은 이달 말부터 청와대에서 공식 업무.
이전 비용 청와대-->용산 800억,
용산-->청와대 복귀 259억, 국방부 용산 복귀 238억 등 1300억 원 허공에... (문화)
5. 병 찾으려다 병 키울라... CT 방사선
→ CT 촬영 건수 5년간 33.3% 급증.
CT 1회 방사선 피폭선량은 최대 10mSv로, 연간 피폭량이 100mSv를 초과하는 경우 암 발생 위험이 0.5% 증가...
지난해 반복된 CT 촬영으로 연간 100mSv를 초과한 사람은 4만 8,071명.(한국)
◇건보공단 'CT 이용 및 과다촬영 현황'
◇방사선 피폭, 촬영 1회당 최대 10mSv
◇100mSv 초과 시 암 위험 0.5% 증가
◇지난해 초과한 사람 4만8,071명
6. 트럼프, ‘케네디 센터’를 ‘트럼프-케네디 센터’로 변경, 케네디 가문 사람들은 격분
→ ‘트럼프 잔여임기 내내 싸울 것’ 밝혀.
케네디센터는 본래 ‘국립문화센터’라는 이름으로 설립이 추진되다가 1963년 케네디 암살을 계기로 그를 추모하기 위해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중앙)
7. 日 국민들, ‘판다 때쯤은 없어도 그만’...
→ 다카이지 총리 취임 두 달 지지율 70%.
1978년 조사 이후 취임 두 달째 지지율 70%는 3번째.
내년 도쿄 우에노 동물인 판다 반환 이후 일본 내에서 판다가 사라지는 이른바 ‘제로 판다’ 상황을 맞게 되지만, ‘중국 측 협력을 얻어야 한다’고 답한 비율은 26%, 반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는 70%에 달해,(서울)
◇日 53년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일본에 남은 마지막 판다 2마리 반환
◇도쿄도, 중국에 내년 1월 반환 합의
◇'다카이치 변수'로 신규 대여 불발
8. 5년 새 커피 수입가격 280% 올라
→ 최고 환율 속 ‘수입 물가’ 폭등...
커피의 경우 국제 시세 급등으로 달러 기준 수입 단가가 5년간 3배로 뛰었고, 여기에 환율 상승까지 겹치면서 원화 기준 수입 가격은 같은 기간 거의 4배 수준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
대형마트의 수입 과일 (출처=연합뉴스)
◇환율 영향 수입 원재료 올라 가공식품·외식 물가 상승 압박
◇고환율 속 '수입물가' 뛰어…5년새 커피 280%·소고기 60% 올라
◇원화환산 식료품 86%·농산물 62%·축산물 51% 상승…달러 기준보다 가팔라
◇환율 영향 수입 원재료 올라 가공식품·외식 물가 상승 압박
9. 뽀빠이는 왜 시금치?
→ 애초 스토리에서는 특정 음식을 먹고 힘을 내는 설정이 아니었다.
1930년대 미국 대공황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당시 인기있던 만화영화 주인공 ‘뽀빠이’를 활용한 것으로 시금치 통조림을 먹으면 힘이 난다는 설정으로 바꾼 것이다.(문화)
◇엽산·비타민 등 풍부·겨울 추위 견뎌 당도·영양 높아져
10.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목표에 169억 남아... 달성 가능성 커
→ 12.20일까지 누적 수출은 6831억 4600만 달러로 목표에 168억 5400만 달러만 남겨뒀다.
지난해 12월 21~31일 수출(211억 달러) 수준만 유지하면 7000억 달러를 42억 달러 이상 웃돌게 된다.(아시아 경제)
◇반도체 수출은 38.6% 증가한 172억 6,000만 달러로 9개월 연속 상승세.
◇자동차는 13.7% 증가한 164억 1,000만 달러,
◇무선통신기기는 1.6% 증가한 17억 3,000만 달러.
이상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Morning Report(2025.12.23.화)
☀️29PER 모닝 브리핑
미국 증시 개요
미국 증시는 뉴욕증시 정규장 마감을 한 시간 앞둔 시점에서 4대 지수가 동반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흐름을 이어갔다. 다우지수(+0.55%), S&P500(+0.63%), 나스닥(+0.53%), 러셀2000(+1.26%) 모두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다. 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기술주와 금융주 중심의 매수세가 지수 전반을 지지하는 모습이다.
시장 핵심 이슈
장중 미국 시장에서는 위험자산 내에서도 자산별 차별화가 뚜렷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국제 금·은 가격은 동반 급등하며 안전자산 선호가 동시에 강화되는 이례적 흐름이 나타났다. 이는 연준의 완화 기조 기대 속에서도 중기 거시 불확실성과 포지션 조정 수요가 병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9PER 예상 주요 섹터
韓, 저렴한 우주수송 길 열렸다…스페이스X처럼 발사체 재사용
예산 당국이 누리호 후속기인 차세대 발사체의 설계를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하는 것을 허용했다. 한국도 스페이스X처럼 저렴한 발사 단가의 재사용 로켓을 개발하는 길이 열렸단 의미다.
저렴한 발사 단가는 민간의 위성 발사를 촉진하고, 이는 위성 정보 생산·재가공 등 다운스트림 시장의 활성화로까지 이어진다. 민간 주도 우주개발(뉴스페이스)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날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우주청이 요청한 차세대 발사체의 조기 재사용화 변경안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심의·의결했다.
당초 차세대 발사체는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거쳐 일회용(소모성) 발사체로 기획됐다. 2023년부터 2032년까지 10년간 2조 132억 원의 국비를 투입하는 게 원안이었다.
사업을 과기정통부로부터 물려받은 우주청은 재사용 발사체가 아니고선 미래 우주수송 시장에서 경쟁력이 없을 거라 내다봤다. 올해 5월 행정절차를 통해 사업 변경을 신청한 배경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74619?sid=105
관련주 :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AP위성, 와이제이링크
★★12월 2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원전 기술 자립의 함정…특허 만료에도 못넘는 '영업비밀의 벽'...李, 지식재산처 업무보고에서 한수원·웨스팅하우스 갈등 언급...미국 "동의 없이 한국이 체코 수출"...한수원 "핵심설비 국산화" 반박...원천기술 범위·해석 달라 분쟁 반복...한·미 '50년간 유효' 협약으로 봉합...한국이 차세대 소형원전 개발해도 기술 자립 인정받아야 수출 가능
☞'탈팡' 가시화… 쿠팡 이용자수 1400만명대로 하락...개인정보 유출 이후 DAU 하락 흐름...10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고환율이 몰고 온 '물가 쓰나미'…서민 생활부터 내 집 마련까지 흔든다...원·달러 환율 6개월 연속 상승, 수입물가·소비자물가 연쇄 반응...기름값·외식비·분양가까지 인상 압력…지역 경제 체력 시험대
☞새해 경제, 미국의 돈 풀기와 일본의 돈줄 죄기가 불러올 영향은?...역사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미국의 돈 풀기와 일본의 돈줄 죄기 동시 발생 전망...금리, 환율 등 금융시장 지표 변동성 큰 한 해 될 듯
☞정부 ‘약가 개편안’에 제약업계 반발…“연 3兆 손실·고용 감소 초래”...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5개 단체 비대위 결성...“영업이익 4%대 산업에 치명타”...“전면 재검토 촉구”
《금 융》
☞코스피, 엿새만에 4,100선 회복…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산타랠리' 기대·美기술주 훈풍에 '11만전자'·'58만닉스' 올라..."반도체 반등으로 증시 회복세"…코스닥도 1.5% 상승 마감
☞수급에 밀린 원화…원·달러 환율 1480원대로 재상승...3.8원 오른 14801.원...4월 9일 이후 최고종가...수급 공백속 원화 약세...당국 개입도 자취 감춰
☞美금리인하 기대감·베네수 긴장 고조에 금값 다시 사상 최고치...온스당 4386달러로 치솟아…10월 기록 갈아치워
☞AI 거품론? 외국인은 계속 산다…삼전·닉스 베팅 여전...외국인·기관, 이달 순매수 상위 종목에 삼전·하이닉스 나란히...주가도 코스피 수익률 상회…내년 영업익 추정치 상향 기대...美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에 업황 개선 기대감 확대 흐름
☞"정부안 아직도 안 나와"…디지털자산 2단계법 국회 주도로 속도 낸다...22일 민주당 디지털자산 TF 회의 개최...민간 자문위원 18명 참석···주요 쟁점 논의...TF 위원들 "이제는 국회 주도로 추진해야"
《기 업》
☞현대차그룹, 美 CES 2026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첫 시연한다...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첫 실물 시연...SDF 활용 AI 로보틱스 혁신 전략 발표
☞美관세 참작에도…'오너리스크' 못 벗은 한국앤컴퍼니...조현범 회장 2차 항소심…1년 감형된 징역 2년 선고..."반성에 진정성 보여…美관세 타격 등 고려한 조치"...美 관세 대응·한온시스템 정상화 등 숙제 산적...리더십 부재 지속… 투자 및 주요 결정 차질 불가피
☞'올해 청약 최고치' K-어묵 삼진식품,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1953년 부산 봉래시장서 시작…70년 시장 선도...'삼진어묵' 브랜드로 싱가포르 등 13개국 수출...일반청약 경쟁률 3224.76대 1…올해 IPO 최고치...기업가치 의구심에 "내년까지 해외매출 100% 성장"
☞삼성·SK, 트럼프의 ‘AI 주도권 확보’ 구상에 적극 참여 밝혀...美정부 AI 수출 장려 컨소시엄에 참여 의사...“신뢰받고 경쟁력 있는 동맹기업 참여해야”...프로그램의 핵심은 ‘對中 AI 주도권 확보’...참여시 수출 확대 기대되지만 중 견제 예상
☞한화큐셀, 트럼프 정부에 상호관세 환급 소송…한국 기업 최초...韓·말레이시아서 원자재 수입해 美서 태양광 모듈 생산...먼저 소송한 코스트코, 회복불가능 피해 입증 못해 기각...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여부 판단 앞두고 통상분쟁 확산
《부 동 산》
☞내년 서울 입주 물량 '반토막'…전세난에 월세 전환 빨라질듯...1만6412가구 올해보다 48%↓...노원·용산 등 8개구는 '입주 0'
☞세종∼포천고속도로 ‘남용인나들목’ 23일 오전 10시 개통...안성~구리 구간 중간 나들목 추가 개통...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물류비 절감 기대
☞대형건설, 막바지 일감확보 총력…잇단 정비사업 조단위 수주...GS·롯데·현산, 지난 주말 연이어 재개발·재건축 시공권 획득...10대건설, 정비사업 누적 수주 50조 육박…기록경신 이어져
☞내년 초 나올 수도권 공급대책…핵심은 '유휴부지' 활용...군부대 이전지·공공기관 부지 검토…지자체 협의 진행 중...공공임대·분양 비중 확대도 논의…주민 동의가 관건
☞행정·입법 공간과 시민 일상 잇는다…세종 국가상징구역 청사진 윤곽...대통령 세종집무실·세종의사당 상징적 축으로 연결...주요 시설 조성 위한 세부 실행계획 내년 중 마련
《사 회》
☞철도노조 다시 총파업 예고… 열차 운행률 평소의 63% 전망...23일 오전 9시부터 돌입...동해선 출퇴근길은 78,6%...성과급 기준 기본급 비율 관건...노조 “100%” 기재부 “90%”
☞강남 3구 독식은 이제 옛말…성·영·마 신흥 강자로 우뚝...국가통계포털 ‘e지방지표’ 적용 삶의 질 평가, 서초구와 성동구 최상위 랭크...최근 4년간 개선도에는 강남·중랑·도봉 순, 구청장 의지 따라 순위 좌우 방증
☞실손보험으로 위고비 처방 '꼼수' 안 통한다…경찰 특별단속...비만치료제 '위장 청구' 확산에 특별단속으로 실손보험 악용 차단...병원·브로커 공모 보험사기 정조준
☞檢 폐지 ‘초읽기’에 의견 취합 나섰지만…“구체적 안 없어 난감”...23일 고검서 수사관 등 대상 설명회...수원·대전·부산 등 이어 마지막 차례...대검 TF, 구성원 의견 취함 단계에도...내부 “핵심내용 결정안돼” 답답함호소
☞몰래 물고기 1t 쓸어 담던 中 어선 적발.. '싹쓸이 어구'도 철거...제주 해역서 무허가 불법 조업 덜미...화순항 압송, 담보금 3억 납부 석방...무차별 포획 범장망 그물도 발견돼...올해 18척 나포, 14척 경고장 발부
《국 제》
☞일본, 후쿠시마 이후 15년…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눈앞...니가타 의회 표결, 사실상 '최종 승인'...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지역 의회 표결로 재가동 길 열려...에너지 안보 강화 vs 주민 불안…엇갈린 시선...시위대 “후쿠시마를 잊지 말라”
☞中 관영, 한미 핵잠 추진에 견제구…"해안선 제한된 한국에 필요 없어"..."핵 비확산에 위협...평화 안정 해칠 뿐"...미국 해상 영향력 확산 차단 위한 견제구...이재명 대통령 내년 방중 전 기싸움 관측...中 항모 2척 칭다오 입항... 서해 합동 훈련?
☞미국인 절반은 트럼프 때문에 '살림 나빠져'...긍정론은 18%...美 CBS 여론조사, 50%는 트럼프 경제 정책으로 재정 상황 '나빠졌다'...'나아졌다'는 반응은 18%에 불과...내년 중간 선거 앞둔 트럼프, 연이은 민생 경제 지지율 하락에 '비상'
☞'연준 의장 유력 후보' 해싯 "인플레 목표치 밑…금리 인하해야"...연준 의장 발표 앞두고 '금리 인하' 의지 피력...연방대법원 관세 판결엔 "환급, 수입업자에게"..."집값 완화 위한 포괄적 방안 준비 중…연초 공개"
☞美, 베네수엘라 유조선 또 붙잡아...3번째 나포 유력...美 해안경비대, 파나마 국적 '벨라1'호에 승선 검색...공식 나포 여부는 아직 미확인, 나포되면 이달 들어 3번째...베네수엘라 주변 봉쇄 강화, 마두로 정부 석유 무역 막아
12월 23일 시황. AI와 증시 낙관론에 산타 랠리
◎ 해외 증시
기술주 호재, 내년 증시 긍정적 전망에 지수 상승
11개 업종 중 필수 소비재 제외 10개 업종 상승
에너지, 소재, 금융, 산업재 업종 상대적 강세
AI, 반도체 종목들 호재성 뉴스 이어지는 모습
엔비디아. 내년 2월부터 중국에 H200 출하 목표
기존 재고 활용부터 시작해 공급 계획한다고
'0'로 예상했던 중국향 매출이 잡히기 시작할 가능성
다만 아직 중국 당국의 허가 여부 등은 변수라고
오픈AI 유료회원 이익률 높아진 점도 주목
구독료에서 연산 비용 제한 수익률 52%→68%
데이터센터 늘어 임대 비용 줄어든 효과
여기에 월 20달러 외 200달러 고가 모델 출시 영향도
다만 이용자 중 유료 비율이 5%로 낮은 점 아직 한계
오라클도 웰스파고 목표가 280달러 매수 의견에 상승
단기적인 심리는 부정적이나 AI 초창기 감안해야
클라우드 시장 점유 확대 기회 있을 것 평가
AI 관련 대형 기업들 투자 관련 소식도 이어짐
알파벳, 데이터센터, 에너지 인프라 기업 인수
인터섹트를 47.5억달러에 인수하기로
데이터센터 관련 발전 용량 늘리기 위한 조치
소프트뱅크. 오픈AI 투자 위해 다른 투자 축소
엔비디아, T모바일 등 지분 매각해 자금 마련
추 후 Arm 지분도 활용할 가능성 제기
전통적인 연말 강세장 기대감도 지속 작용
마지막 2주. 평균 1.4% 상승, 상승 확률 75%
비즈포크. 크리스마스 주간 평균 0.53% 상승
내년 증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상승에 영향
다수의 증권사들은 내년도 10% 이상 상승 전망
UBS. 내년 7,700p까지 상승. 금리 등 정책 효과
내년 기업 이익 10% 증가. 관세 판결로 불확실성 해소
CNBC 설문, 내년 평균 지수 전망 평균치 7,629p
금리인하, 재정 정책 기대.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 평가
가장 높은 곳. 오펜하이머 8,100p. 낮은 곳 BoA 7,100p
신중론도 일부는 제기되는 모습
Principal Asset. 다양한 호재 불구 구조적 리스크도
인플레 고착, 노동 부진. 연준의 불확실성 등
블룸버그. 지역별로 실적 영향줄 변수 달라
신흥시장 높은 목표. 유럽은 재정 부양. 미국은 AI
마이크론 호실적 효과에 약 4% 상승 사상 최고가
노무라. 마이크론 실적 23년 엔비디아 실적에 비견
AI 붐 유발한 블록버스터급 실적 효과와 비교된다고
테슬라. 머스크 급여 패키지 위법 판결 뒤집히며 상승
퍼스트 솔라. 알파벳의 인터섹트 인수 수혜로 상승
2022년 인터섹트에 태양광 모듈 계약 체결
번스타인. 메모리 부족 샌디스크 수혜. 260달러
씨티도 eSSD 수요 주목. 매수. 280달러 유지
노무라. 마이크론 실적 23년 엔비디아 실적에 비견
AI 붐 유발한 블록버스터급 실적 효과와 비교된다고
JP모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검토 보도에 상승
월마트는 창업주 관련 회사에서 지분 매각 소식에 약세
야후, 이제는 AI주 내 옥석 가리기의 단계로 진입
올해 M7 평균 21%. S&P500 16% 압도적 차이 아니야
세븐즈 리포트. Mag7 내 옥석 갈릴 것. 승자는 알파벳
구겐하임. 오라클, 더 낮은 비용으로 좋은 서비스 제공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29 (-0.31%)
국제유가 57.99달러 (+2.6%)
변동성지수 14.09 (-5.5%)
10년물 금리 4.16%
MSCI 한국지수 +0.45%
야간선물 +0.17%
◎ 전망과 전략
지난주 증시는 버블론 + 금리 변수에 매물
11월 증시 하락 요인이 재부각되며 빠진 것
당시 AI 거품론과 금리인하 무산 가능성에 반응
이번에는 AI 실적, 투자 지연이 큰 이슈로 부각
또 일본의 금리인상 후 변수에 긴장감이 높았음
지난주 기점으로 고비를 넘긴 흐름
시장 자체는 상승 시도를 할 가능성은 높아 보임
12월은 전통적으로 연간 흐름에 맞춰가는 편
최근 10년 중 8년은 연간 등락과 12월 같았음
즉, 오르면 12월도 오르는 확률이 80% 정도
대기 매수가 꾸준하게 가동될 가능성에 무게
다만 종목별 과매도 상태와는 거리가 있는 위치
상승 종목수 압도적인 날이 자주 나오기는 어려워 보임
종목별 차별화 장세 염두한 분산이 필요해 보임
꾸준하게 매수 유입되는 종목들 관심 지속
수페TV
7분 전
💰수페의 돈이 보이는 뉴스와 한줄평💰
1. IMA·발행어음 업고 20조원 푼다…증권사, 생산적 금융 가속
→ 종합투자계좌 기대중
2. ‘탈팡’ 3주째…쿠팡 하루이용자 1400만대로 최저치 추락
→ 쿠팡 주가도 휘청
3. 삼성증권, 총 연금 잔고 30조원 돌파
→ ETF 잔고는 93% 증가(13조원)
4. 日, 내년부터 5년간 2조원 투입... 원전·재생에너지 사용 지원한다
→ 돈 푸는 일본, 시설투자금 최대 50% 지원
5. 중국 "EU 유제품에 최대 43% 관세 부과"
→ 전기차 관세에 대한 보복
6. 엔비디아, 내년 설 전에 중국고객에 H200 선적
→ H200 최대 8만개 수출 예정
7. 오픈AI, 10월 '컴퓨트 마진' 68%…작년 1월의 두배
→ 컴퓨팅 임대료 하락, 구독료 인상
8. '연준 의장 유력 후보' 해싯 "인플레 목표치 밑…금리 인하해야"
→ 트럼프에게 어필중
9. 애플에 과징금 1,700억…이탈리아 당국 “앱시장 지위 남용”
→ 앱추적투명성(ATT)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
10. 오라클 래리 엘리슨, 워너 인수전 파라마운트에 60조 보증 선언
→ 인수전 재가열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수페입니다.
어제 읽은 책에서 좋은 문장을 발견해 공유드립니다.
'가능성에 대한 믿음은 현실을 이긴다'
폭폭한 현실이지만 가능성을 믿어보자구요^^
그럼, 오늘도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5년 12월 23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대통령실은 더불어민주당의 전격적인 입장 선회로 추진 동력을 얻게 된 ‘통일교 특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기회에 정치와 종교의 유착 의혹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며, 여야를 가리지 않는 엄정한 수사를 강조했습니다.
■통일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 특별전담수사팀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아내이자 전 재정국장인 이 모 씨 등을 잇달아 소환하며 자금 흐름 추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검이 휴대전화 속 ‘현금 상자’ 사진을 근거로 권성동 의원을 기소한 만큼, 경찰도 결정적 물증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권고를 의결한 인권위원들에 대한 고발 사건을 경찰에 넘겼습니다. 또 조희대 대법원장의 내란 혐의 고발을 무혐의 처분하면서 비상계엄 당일 대법원 간부 회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국회의원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명 씨에게는 이른바 ‘황금폰’을 숨기도록 지시한 혐의로 징역 1년이 추가로 구형됐으며, 1심 선고는 내년 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3년여 만에 용산 시대가 막을 내리고 청와대 시대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오늘 청와대 춘추관 기자실에서 첫 브리핑이 열렸고,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도 조만간 청와대로 이전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연말 필리버스터 기간 중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으로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위헌성 해소를 위한 수정 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 야권에서는 졸속 입법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정부와 ‘성과급 정상화’에 대해 잠정 합의하면서 오늘(23일)부터 예고됐던 총파업을 유보했습니다.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되며 우려됐던 교통 대란은 피하게 됐습니다.
■올해 우리나라 연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돌파할 전망입니다. 미국의 관세 압박 속에서 이뤄낸 성과지만, 반도체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구조적 과제도 함께 지적됩니다.
■한화큐셀이 관세를 돌려달라며 미국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관세 부과와 관련한 연방대법원 판결을 앞둔 상황에서 한국 기업이 직접 소송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평화를 명분으로 그린란드에 특사를 임명했습니다. 그린란드 장악 의지를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덴마크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레벨3(L3) 자율주행 차량에 도로 주행 번호판이 처음으로 발급됐습니다. 지난 3월 발생한 자율주행 사망 사고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상용화에 속도를 내는 셈입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동부 해안에서 건설 중이던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국가안보를 이유로 들었지만, 재생에너지에서 화석연료 중심으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북한 해킹 조직이 방송작가나 대학교수를 사칭한 고도화된 해킹 작전을 벌여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사진 파일이나 한글 문서에 악성 코드를 숨겨 보안망을 우회했고, 코드에는 ‘아르테미스’라는 명칭이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임대주택 ‘지원주택’ 당첨자 명단에서 실명과 생년월일이 그대로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름 옆에 ‘노숙자’, ‘정신질환자’ 등 분류까지 표시돼 논란이 커졌고, SH는 담당자 실수라며 사과했습니다.
■쿠팡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세청이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미국 본사와의 거래 과정에서 탈세가 있었는지 집중 점검하는 한편, 국회에서는 택배 사업자 등록 취소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쿠팡 김범석 의장은 고객 정보 유출 사태에 이어 과거 과로사 은폐 시도 의혹으로도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택배노조는 오늘(23일) 김 의장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방부를 폭파하겠다는 글을 올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근 국내 기업을 겨냥한 폭파 협박 범죄도 잇따르면서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입단을 확정한 송성문 선수가 계약을 마무리하고 귀국합니다. 계약 조건은 4년 총액 1,500만 달러, 우리 돈 약 221억 원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내용은 귀국 후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반짝 영하권 추위는 누그러졌습니다. 오늘 출근길 큰 추위는 없겠고, 현재 서울 기온은 1.4도로 어제보다 6도 높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서쪽 지역을 시작으로 비가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어서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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