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2월 12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의제 제한 없이 회동합니다. 대미투자특별법 등 주요 입법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여야 대표들도 각자 현안을 들고 나올 것으로 보여 회동 결과에 관심이 쏠립니다.
■합당 논란을 가까스로 봉합한 민주당은 당무 개입 의혹이 불거지며 또다시 갈등에 휩싸였습니다. 강득구 최고위원의 SNS 글을 계기로 청와대와 총리실 개입 논란이 확산했고 야권까지 비판에 가세하면서 당·청 관계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3주간 합당 논의로 내홍을 겪은 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승리를 앞세워 수습에 나섰지만 갈등의 본질이 차기 당권 구도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2차 종합 특검 여당 추천 후보 문제를 두고도 청와대가 사전 부정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과 이를 부인하는 반박이 맞서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배현진 의원과 유튜버 고성국 씨를 둘러싼 맞불 징계 움직임이 이어지며 이른바 징계 정치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방 일정을 소화하며 직접 충돌을 피하는 모습입니다.
■계엄 당일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의혹을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집니다. 선고 과정은 실시간 중계될 예정입니다.
■김건희 특검은 이른바 집사 김예성 씨와 매관매직 의혹에 연루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의 1심 판결에 잇따라 항소했습니다. 특히 입증 부족으로 무죄가 선고된 부분에 대해 비상식적 판단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1억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영장 심사 일정이 아직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불체포 특권이 없는 상황에서도 일정이 늦어지면서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4심제 논란을 빚은 재판소원법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여당은 사법 개혁의 일환이라고 강조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 방탄용 법안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방한 중인 릭 스위처 미 무역대표부 부대표와 만나 비관세 장벽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미국산 자동차 수입 확대와 디지털 규제 완화 등이 주요 의제로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의 다주택자 압박이 이어지면서 서울 아파트 시장에 매물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세입자가 낀 매물까지 처분이 가능해지면서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매물 증가 여부가 주목됩니다.
■지난달 취업자 증가 폭이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청년층과 제조·건설업 고용 부진이 이어진 데다 한파 영향으로 노인 일자리도 위축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건복지부와 인천시는 색동원 성범죄 의혹과 관련해 시설 운영 중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성범죄 정황에 이어 폭행 의혹까지 불거지며 사실상 폐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빼돌려 특허 소송에 활용한 혐의를 받는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자료 유출에 가담한 전·현직 임직원들에게도 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정부가 의과대학이 없는 지역에 지역 의대를 신설하기로 하면서 전남에도 의과대학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초고령화 속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개막한 지 일주일가량 지났지만 시차와 단독 중계, 미디어 소비 변화 영향으로 체감 관심이 예전만 못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이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기록하며 6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메달 도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APEC을 계기로 열린 신라 금관 특별전이 전시 연장을 거듭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10년마다 금관 6점을 동시에 공개하는 특별전을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목요일 아침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가 짙게 나타나며 시야가 답답합니다. 경기와 충남, 호남 일부 지역은 가시거리가 200m 안팎까지 좁혀졌고 김포·광주·무안 공항에는 저시정 경보가 내려져 출근길 안전 운전이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미국 주요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암호화폐가 하락세
미국의 고용 및 인플레이션 관련 주요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분석가들은 시장이 금리 전망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기다리며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코인베이스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암호화폐 관련 주식에 대한 하락 방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2.4% 하락한 67,017달러, 이더리움은 2.7% 하락한 1,95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증시 부진 속, 인도 투자자들 금·은 ETF로 ‘대거 이동’
•인도 시장에서 최근 ‘주식에서 이탈해 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음.
•1월 들어 금 ETF로 유입된 자금이 처음으로 주식형 펀드 유입 규모를 넘어섰으며, 이는 주식시장 침체 속에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임.
•특히 소형주 약세가 두드러지고, 정부의 국유자산 매각 확대까지 겹치면서 주식시장 전반의 수급 부담이 커지고 있음.
•반면 상업용 부동산 리츠(REITs)는 역행 강세를 보였고, 고밸류에이션 IPO는 투자자 관심이 줄어들며 흥행 부진을 겪고 있음. 이는 자금이 고성장·고위험 자산에서 이탈해 안전자산 및 구조적 기회 자산으로 재배치되고 있음을 의미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506#from=ios
>>오라클 등 빅테크들의 가이던스는 갈수록 ‘폭발적’이지만, 역사는 찬물을 끼얹고 있음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오픈AI와 오라클 클라우드가 제시한 향후 5년 매출 CAGR 전망치(각각 108%, 75%)는 미국 주식시장 75년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
•그러나 과거 사례를 보면 낙관론에 경계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음.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통신 인프라 투자 붐 당시에도 대규모 설비 투자가 집중됐지만, 최종적으로는 공급 과잉과 잇따른 파산, 심각한 수익성 악화가 뒤따랐음.
•AI 데이터센터 역시 유사한 성격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예산 초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초기 투자비가 막대하다는 특징이 있음. 동시에 대규모 자금 조달과 주식 기반 보상(스톡옵션·주식보상)이 확대되면서 기존주주 지분가치 희석도 가속되고 있음
•폭발적인 성장 가이던스와 달리, 과거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전례를 보면 과잉 투자 → 공급 과잉 → 수익성 악화 → 주주가치 훼손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경고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501#from=ios
1월 고용 보고서 발표 후 미국 단기 금리 선물이 하락했습니다. ...
📊 경제 데이터 요약
• #미국 1월 민간 부문 고용 변동: 172,000명 (예상치 68,000명, 이전치 37,000명)
• #미국 1월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 0.4% 증가 (예상치 0.3%, 이전치 0.3%)
• #미국 1월 제조업 고용 변동: 5,000명 (예상치 -7,000명, 이전치 -8,000명)
• [비농업 고용 데이터 발표 후 미국 주식 선물 소폭 상승] 나스닥 선물 0.35%, S&P 500 선물 0.31%, 다우 선물 0.24% 상승; 미국 국채는 마감...
• #미국 1월 2개월 비농업 고용 순 수정치 17,000명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re-Market Summary - 2026년 2월 11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협상 결렬 시 두 번째 항모 파견 및 강경 조치 가능성 언급.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한다고 발언하며 2%p 추가 인하 필요성 주장.
트럼프 대통령, 펜타곤에 석탄 구매 지시 예정으로 산업 부흥 추진.
트럼프 대통령, 오바마 시절 EPA 규제 철회 조치 발표 예정.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워싱턴 방문해 이란에 대한 강경 노선 촉구 예정.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평화 협정 국민투표와 함께 봄 대선 계획.
미 재무장관 베센트, 미·중 관계는 안정적이나 경쟁적이라고 평가.
캐나다 정부,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통제 확대 조치 강력 규탄.
연준 및 미국 경제
미국 12월 소비자신용 +$24B 증가하며 총 $5.11T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상업용 오피스 CMBS 연체율 12.3%로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 고용률 3.3%로 2020년 위기 수준 및 13년래 최저치 부근 기록.
실업자 재취업 소요 기간 4년래 최장 기록.
Barclays,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는 수년 소요되며 금리 인하 필요성 제기.
미국 API 원유 재고 13.4M 배럴 증가.
미국 주식
Goldman Sachs, 이번 주 미국 증시 추가 매도 압력 가능성 경고.
JP Morgan, S&P Global·Spotify 목표가 하향 조정.
Scotiabank, Gilead 목표가 $177로 상향 조정.
RBC, Walmart 목표가 $140로 상향 조정.
PayPal, CEO Alex Chriss 해임 후 HP의 Enrique Lores가 3월 1일 취임 예정.
FDA, Moderna 신규 mRNA 독감 백신 신청서 검토 거부.
Ford, 2026년 조정 EBIT $8–$10B 전망에도 $2B 관세 부담 반영.
원자재 및 에너지
유가, 이란 관련 중동 긴장 고조로 상승.
금 가격, 최근 10% 조정 이후 2026년 목표 $6,100–$6,300로 상향 제시.
은 가격 2% 상승해 $82.32/OZ 기록.
중국 SHFE 니켈 선물 3% 이상 상승.
인도네시아, 2026년 니켈 채굴 쿼터 260–270 mln mt 설정.
암호화폐
비트코인 $67,000 하회.
Robinhood, Arbitrum 기반 블록체인 퍼블릭 테스트넷 출시.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2026년 말까지 링깃 스테이블코인 규정 명확화 예정.
대형 비트코인 보유자 약 53,000개 매수에도 수요 기반은 제한적.
국제 정치 및 무역
중국 1월 CPI +0.2% Y/Y, PPI -1.4% Y/Y 발표.
대만 증시 1.7% 상승하며 33,630.11로 사상 최고치 경신.
홍콩 항셍테크지수 1% 이상 상승.
인도,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축소 및 미국산 에너지 수입 확대.
기타 뉴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총격 사건으로 용의자 포함 10명 사망.
Heineken, 5,000~6,000명 감원 계획 발표.
프리마켓 서머리는 오늘 아침부터 현재까지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정리한 포스트입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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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미·캐나다 교량 갈등 완화 모색
캐나다 신임 총리 마크 카니가 미시간주와 온타리오주를 잇는 고디 하우 국제교량을 둘러싼 미국과의 긴장 완화에 착수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 불균형 해소를 명분으로 대외 압박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해당 교량 문제가 양국 통상 관계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한 상황임.
총 사업비 약 60억 달러 규모의 이 교량은 디트로이트와 윈저를 연결하는 핵심 물류 통로로, 완공 시 북미 교역 흐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임. 그러나 통행료 부과 방식과 비용 분담, 운영권 문제 등을 둘러싸고 양국 간 이견이 이어져 왔음.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기업과 근로자에 불리한 구조를 문제 삼으며 재협상 필요성을 제기하는 분위기임.
카니 총리는 양국 경제가 긴밀히 연결돼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량 프로젝트가 정치적 갈등으로 비화하는 것을 차단하겠다는 입장임. 특히 자동차·부품 산업 공급망이 국경을 오가며 형성돼 있는 만큼, 교량 운영 차질은 양국 제조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시장에서는 이번 협상이 향후 미·캐나다 무역 협상 전반의 시험대가 될 것으로 평가함. 교량 문제를 원만히 봉합할 경우 통상 갈등 완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으나, 반대로 협상이 교착될 경우 추가 관세나 규제 강화로 확산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움.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1일)
1월 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올 가능성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 가능성이 제기됨. 최근 수개월간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이어졌으나, 계절적 요인과 일부 품목 가격 반등이 단기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임.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월간 물가 상승률은 점진적으로 낮아졌고, 근원 CPI 역시 완만한 둔화세를 보였음. 그러나 연초에는 자동차 보험료, 임대료, 외식비 등 서비스 가격이 다시 오름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특히 중고차 가격과 에너지 가격 변동이 월간 지표를 자극할 수 있는 요인으로 지목됨.
전문가들은 계절조정 과정에서의 왜곡 가능성도 언급함. 1월에는 기업들이 연초 가격 조정을 단행하는 사례가 많아 단기적으로 물가가 튈 수 있음. 일부 이코노미스트는 근원 물가의 전월 대비 상승률이 0.3% 이상으로 나올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재조정될 수 있다고 봄.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관세 정책과 무역 조치가 일부 품목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변수임. 공급망이 안정되는 추세이지만, 정책 불확실성은 기업 가격 결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시장에서는 1월 CPI 결과가 상반기 통화정책 방향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평가함.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확인될 경우,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이 부각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1일)
러트닉 “엡스타인 섬 방문했다” 발언 파장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과거 제프리 엡스타인의 개인 섬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밝혀 정치권 파장이 확산됨. 러트닉은 하원 청문회에서 엡스타인과의 과거 인연을 인정하면서도, 불법 행위에 가담한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음.
그는 2000년대 초반 엡스타인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한 적이 있으며, 당시에는 엡스타인의 범죄 혐의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함. 또한 엡스타인의 사생활과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이후에야 알게 됐다고 밝힘.
엡스타인은 2019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뒤 수감 중 사망했으며, 사건은 미국 정·재계 인사들과의 광범위한 관계로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음. 러트닉의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 인사와 엡스타인 간 접점 여부를 둘러싼 추가 공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민주당 의원들은 고위 공직자의 과거 행적에 대한 투명한 해명을 요구하며 자료 제출을 촉구하는 분위기임. 반면 공화당은 단순 방문 사실만으로 범죄 연루를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행정부 인사 검증 문제가 재부각되는 양상이며, 이번 사안이 상무부 정책 추진 동력에 부담으로 작용할지 주목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1일)
네타냐후, 이란 협상에 영향력 행사 시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국면에서 자국의 안보 우려를 반영하기 위해 외교전에 나섬. 워싱턴을 방문한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하며 이란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강하게 견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함.
이스라엘은 이란이 우라늄 농축 능력을 유지한 채 제재 완화를 얻는 합의에 반대해 왔음. 특히 장거리 탄도미사일과 역내 무장세력 지원 문제를 포함하지 않는 부분적 합의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임. 네타냐후는 이란이 핵무기 보유 문턱에 근접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감시와 제재 복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트럼프 행정부는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면서도 군사적 옵션을 배제하지 않는 ‘압박 병행’ 전략을 유지하는 상황임. 다만 중동 내 긴장 고조와 국제 유가 변동성 등을 고려해 단계적 접근을 검토하는 기류도 감지됨.
시장에서는 미·이란 협상 결과가 원유 공급 전망과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함. 협상이 교착될 경우 지역 긴장이 재점화될 가능성도 상존함.
이스라엘은 미국과의 공조를 강화해 협상 조건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전략이며, 향후 몇 주간 외교 채널을 통한 조율이 이어질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1일)
미국 봉쇄 조치에 쿠바 개혁 기대 약화
미국의 대(對)쿠바 제재 강화로 쿠바 내부 개혁 기대가 약화되는 분위기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쿠바 정책을 다시 강경 노선으로 선회하면서, 양국 관계 개선을 기대하던 흐름에 제동이 걸린 상황임.
최근 쿠바 정부는 민간 부문 확대와 외화 유입 촉진을 통해 경제난을 완화하려는 조치를 제한적으로 추진해 왔음. 그러나 미국의 추가 제재와 금융·무역 제한 조치가 이어지면서 외화 부족과 물자 공급 차질이 심화되는 양상임. 식료품과 의약품 부족, 에너지난이 지속되며 시민들의 체감 경제는 더욱 악화되는 흐름임.
특히 해외 송금과 관광 수입이 줄어들 경우, 소규모 자영업자와 민간 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큼. 개혁을 지지하던 일부 계층에서도 정책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투자와 고용 확대를 보류하는 분위기임.
미 행정부는 인권과 민주주의 문제를 이유로 압박 강화를 정당화하고 있으나, 쿠바 내부에서는 제재가 오히려 경제적 고통을 가중시키고 구조 개혁 동력을 약화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됨.
전문가들은 제재 장기화 시 쿠바 경제의 비공식 부문 확대와 사회적 불안 요인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함. 양국 간 외교적 해법이 도출되지 않는 한, 개혁 기대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1일)
레드랍스터 CEO “체인 규모 축소 필요”
미국 해산물 레스토랑 체인 레드랍스터 최고경영자가 브랜드 정상화를 위해 매장 수를 줄이고 운영 구조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최근 실적 부진과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면서 공격적 확장 전략에서 선별적 축소 전략으로 전환하는 흐름임.
레드랍스터는 팬데믹 이후 고객 유입 회복이 더딘 데다, 원재료·인건비 상승 부담이 누적되며 수익 구조가 약화된 상황임. 일부 매장은 매출 대비 고정비 비중이 높아 구조조정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됨. 회사 측은 핵심 상권 위주로 매장을 재편하고, 비효율 점포는 정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경영진은 메뉴 단순화와 가격 전략 조정, 매장 리모델링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회복하겠다는 계획임. 동시에 프랜차이즈 확대보다는 직영점 효율 개선에 무게를 둘 방침임.
투자자들은 구조조정이 단기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현금흐름 개선과 재무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지 주목하는 분위기임. 외식 업계 전반이 소비 둔화와 비용 압박에 직면한 가운데, 레드랍스터의 체질 개선 성과가 업계 전반에 시사점을 줄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1일)
미 셰일 기업들, 해외 유전 개발 재진출 모색
미국 셰일업체들이 해외 자원 개발 시장으로 다시 눈을 돌리는 움직임을 보임. 그간 퍼미안 분지 등 국내 생산 확대에 집중했으나, 성장 둔화와 자본 효율성 압박 속에 해외 유망 자산 확보를 검토하는 흐름임.
대표적으로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 지역이 주목받고 있음. 해당 지역은 향후 수년간 하루 70만 배럴 이상 생산이 늘어날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됨. 이는 미국 주요 셰일 분지의 증산 전망과 맞먹는 수준임.
국내에서는 생산성이 높은 지역이 제한적이며, 투자자들이 배당 확대와 부채 감축을 요구하면서 공격적 증산이 제약을 받는 상황임. 이에 따라 일부 기업은 해외 자산 인수나 합작 투자 형태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검토 중임.
다만 정치·규제 리스크와 환율 변동성, 인프라 부족 등은 주요 변수로 지적됨. 특히 중남미 지역은 정권 교체에 따른 정책 변화 가능성이 상존함.
시장에서는 국제 유가 흐름과 자본 조달 여건이 해외 진출 속도를 좌우할 것으로 평가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에너지 안보와 수출 확대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미국 셰일업계의 글로벌 확장 전략이 다시 본격화될지 주목됨.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1일)
의료 부문, 미국 고용시장 지탱
미국 고용시장에서 의료·보건 부문이 핵심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최근 제조업과 일부 서비스업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의료 산업이 순고용 확대를 주도하는 흐름임.
비농업 신규 고용에서 의료·사회복지 분야를 제외할 경우 증가폭은 크게 축소되는 것으로 분석됨. 이는 전체 일자리 증가의 상당 부분이 의료 부문에 집중돼 있음을 시사함. 고령화 가속과 만성질환 증가, 외래 진료 수요 확대가 구조적 배경으로 지목됨.
특히 병원, 외래 진료센터, 요양시설 등에서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음. 팬데믹 이후 의료 인력 이탈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 채용이 재개되며 고용 회복을 견인하는 모습임.
다만 의료 부문 편중이 장기적으로 고용시장 체질을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 다른 산업에서의 생산성 개선과 투자 확대가 동반되지 않을 경우, 고용 증가가 산업 다변화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지적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노동시장 강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고용 증가의 질과 산업별 균형이 향후 정책 과제로 부상할 전망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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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00571#_enliple
한국경제신문은 경영진과 편집국, 논설위원실 등 신문 제작 부서 간부와 기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취재·보도·제작 윤리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일부 구성원이 내부 취재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매매한 혐의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데 따른 재발 방지 조치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당국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노력과 별개로 근본적인 조직 쇄신과 함께 엄정한 취재 윤리를 확립하겠습니다.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지침(컴플라이언스)을 마련해 속도감 있게 시행하겠습니다. 이번 조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침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미흡한 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갈 것입니다. 이번 사태로 국민과 독자 여러분에게 실망을 준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2026년 2월 11일 주요 뉴스
(17시 30분~20시 기준)
중국에서는 1월 전기차 배터리 설치량이 42.0GWh로 전년 대비 8.4% 증가했으나 전월 대비 57.2% 감소했고, 배터리 총 생산은 168.0GWh로 전년 대비 55.9% 증가, 판매는 148.8GWh로 85.1% 증가했으나 모두 전월 대비 감소세 기록. 2월 1~8일 승용차 소매 판매는 32만8천 대로 전년 대비 54% 증가했으나 연초 누적 판매는 전년 대비 7% 감소. 인민은행은 2025년 정부채 순발행이 13.8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2.5조 위안 증가했다고 발표했고, 5년물 국채 1,200억 위안을 2월 25일 재발행 예정.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0.4%로 감소했고, ECB 임금 추적 지표는 4분기 2.709%로 소폭 상승. 독일 30년물 국채 입찰 응찰률은 1.544배로 이전 대비 둔화. 세르비아 중앙은행은 금 보유고가 53.08톤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중 무역 긴장 관련해 EU 내에서 중국산 제품에 30% 관세 부과 제안이 제기됐으며, 중국은 반덤핑 조사 및 상호 관세 등 대응 가능성을 시사.
기술 및 AI 분야에서는 알리바바 Qwen의 일간 활성 이용자가 7,352만 명에 도달. DeepSeek은 토큰 한도를 100만까지 확대한 신규 모델을 시험 배포. 바이트댄스는 자체 AI 추론칩을 개발 중이며 삼성과 생산 협의를 진행, 연내 10만 개 이상 생산 목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AI 칩 시장에서 학습용 GPU와 추론용 TPU 중심으로 경쟁 구도 심화. 지멘스에너지는 가스터빈 주문의 25%가 데이터센터 관련이라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수요 반영.
원자재 시장에서는 금 가격이 0.8% 상승해 5,072달러를 기록했고, 브렌트유는 69.58달러, WTI는 63.96달러로 상승하며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반영.
기업 실적에서는 NetEase가 4분기 매출 275.47억 위안, 순이익 63.70억 위안, 조정 순이익 71억 위안을 발표. Vertiv는 4분기 매출 28.8억 달러, 수주 252% 증가, 수주잔고 150억 달러로 확대됐으며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132.5~137.5억 달러로 상향. Humana는 4분기 조정 EPS –3.96달러를 기록했고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를 9달러 이상으로 제시하며 전년 대비 감소 전망.
M&A 및 자본시장에서는 QXO가 Kodiak Building Partners를 22.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Goldman Sachs는 Energy Fuels를 신규 매수로 커버하며 목표가 30달러 제시.
BoA는 미국의 견조한 실적 시즌, 글로벌 이익 사이클 개선, 금리 인하 가능성이 글로벌 증시에 우호적이라고 평가. 22V 조사에서는 투자자의 42%가 고용지표 발표를 ‘리스크 온’으로 전망.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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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스트레지는 현재 712,600 BTC를 보유 중이며, 이는 기타 모든 상장사 비트코인 보유량 합계 460,500 BTC 대비 약 1.5배 규모로 집계.
버티브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 매출: 28억8,000만달러(예상 28억9,000만달러); 전년 대비 +23%
• EPS: 1.14달러(예상 1.30달러)
• 수주잔고: 150억달러; 전년 대비 +109%
• 유기적 수주: 전년 대비 +252%; 북투빌 약 2.9배
• 조정 잉여현금흐름: 9억1,000만달러; 전년 대비 +151%
연간 가이던스:
• 매출: 132억5,000만~137억5,000만달러(예상 123억9,000만달러)
• 조정 EPS: 5.97~6.07달러(예상 5.33달러)
• 희석 EPS: 5.27~5.37달러
• 조정 잉여현금흐름: 21억~23억달러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25억~27억달러(예상 25억6,000만달러)
• 조정 EPS: 0.95~1.01달러(예상 0.96달러)
• 조정 영업이익률: 18.5%~19.5%
재무 지표:
• 조정 영업이익률: 23.2%; 전년 대비 +170bp
• 영업현금흐름: 10억500만달러; 전년 대비 +136%
• 유동성: 26억달러; 순차입배율 약 0.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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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ByteDance가 자체 AI 추론 칩을 개발 중이며, 생산을 위해 Samsung과 협의 중임.
소식통에 따르면 ByteDance는 3월 말까지 샘플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10만개 이상 칩 생산을 목표로 설정. 이후 35만개 수준까지 생산 확대를 추진할 계획.
영상에 따르면 2월 10일 가자지구 중부 살라흐 알딘 도로에서 이스라엘이 오토바이를 표적으로 타격하는 순간이 포착됨. 해당 공격으로 운전자와 행인 1명이 사망함.
⚠️해당 비디오에는 잔혹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시청에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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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시리아로부터 ISIS 수감자 약 5,000명 인도받아 기소 절차 착수.
2월 11일 이라크 당국은 시리아에 구금돼 있던 ISIS 무장대원 약 5,000명이 미국 주도 연합군과의 공조 하에 이라크 교도소로 이송됐으며, 법원이 법적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힘.
이라크군 최고사령관 대변인 사바 알누만은 Rudaw와의 인터뷰에서 “시리아에서 이라크로의 테러 수감자 이송은 국제 연합군과 협력해 진행 중이며, 이들은 이라크 교도소에 수감돼 있습니다”라고 밝힘.
그는 이라크 법원이 “이라크 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인물들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함.
당국은 해당 수감자들이 시리아 쿠르드 통제 지역에서 이송 중인 7,000~8,000명 규모의 ISIS 용의자 집단의 일부라고 밝힘. 이들 가운데는 야지디족 대상 범죄와 화학무기 사용 혐의를 받는 인물들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미 해병대, Kodiak AI에 자율 지상 차량 개발 계약 수여.
Centrus와 Fluor, 오하이오주 우라늄 농축 공장 대규모 확장 추진 위해 협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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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미국과의 협상 재개를 검토 중이지만, 자국의 미사일 프로그램은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힘.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수요일 오전, "특별 안보상의 이유"를 들어 텍사스주 엘파소 상공을 향후 10일간 전면 폐쇄하는 항공정보공고(NOTAM)를 발표했습니다. FAA는 엘파소와 인접한 뉴멕시코주 산타테레사 지역의 넓은 해역을 전쟁부 관할의 "국가방위공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엘파소 국제공항과 인근 지역 공항의 모든 항공편 운항이 취소되거나 중단되었으며, 의료 후송 항공편조차 제한되었습니다. 현지 당국과 군 관계자들은 해당 NOTAM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주요 도시 상공의 이처럼 항공정보공역이 폐쇄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며,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공역 제한 조치가 발표된 것은 2001년 9·11 테러 이후였습니다.
Morgan Stanley의 Micron 관련 코멘트에 따르면, 현재 메모리 생산업체들은 사실상 재고가 전무한 상황임. 공급 우선순위가 낮은 고객군인 중국 Android OEM 및 소비자용 PC 제조업체들은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최우선 고객들 역시 유사한 상황에 직면. 상위 고객들은 추가로 확보 가능한 모든 물량을 흡수하고 있으며, 30일이라도 더 빨리 출하받기 위해 계약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지불 중임.
이 같은 수급 타이트 현상은 삼성전자와 SK Hynix가 1분기 진입을 앞두고 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LSD) 비트 성장률만을 기록하고 있는 점에서도 확인됨. 이는 단기적으로 팹 가동 확대만으로는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
중장기적으로도 공급 확대 속도는 제한적일 전망. CXMT Shanghai, Hynix M15, Samsung P4L 등 신규 팹을 감안하더라도 2026년 말 기준 웨이퍼 투입량 증가는 전년 대비 약 7%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Micron의 Boise 프로젝트와 PSMC와의 파트너십 역시 2027년 이전에는 유의미한 증설 효과를 내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
반면 수요는 압도적 수준임. 2026년 말까지 주요 업체들의 분기 매출 증가 예상치를 합산하면 다음과 같음.
NVIDIA: 분기 매출 300억 달러 증가
AMD 데이터센터: 분기 약 100억 달러 수준으로 두 배 확대
Broadcom 반도체: 분기 약 250억 달러 수준으로 두 배 확대
Marvell 및 Intel: 약 10억 달러 추가 매출
연율 기준으로 향후 12개월 동안 메모리 산업이 감당해야 할 추가 매출 규모는 약 2,0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됨. 이는 2020년 전체 로직 반도체 시장 규모를 상회하는 수준. 특히 HBM 수요 급증으로 인해 DRAM 업체들은 훨씬 높은 자본집약도로 운영해야 할 필요성 확대.
결론적으로 AI 성장률이 현재의 CAGR을 유지하는 한 수급 격차 해소는 쉽지 않을 전망. 구조적으로 견조한 성장 환경에서 2027년 하반기 공급 증가 우려만을 이유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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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r ETFs, 블룸에너지와 뉴스케일파워 2배 숏을 추종하는 ETF 출시
Tradr 2X Short BE Daily ETF (Cboe: BEZ) – Bloom Energy Corp. (NYSE: BE)
Tradr 2X Short SMR Daily ETF (Cboe: SMZ) – Nuscale Power Corp. (NYSE: SMR)
2026년 2월 11일 주요 뉴스
(20시30분~21시 45분 기준)
트럼프가 USMCA 탈퇴 가능성을 비공개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무역 불확실성 부각됐고, 댈러스 연은의 Lorie Logan은 금리가 중립 수준에 근접했으며 노동시장이 실질적으로 둔화되지 않는 한 추가 인하 필요성이 낮다고 언급하며 매파적 스탠스 재확인.
BoA는 1월 비농업고용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4만5천 명 증가를 전망했고, 연간 벤치마크 개정으로 약 80만~85만 명 하향 조정 가능성 제시. 22V 조사에서는 투자자의 42%가 고용지표를 ‘리스크 온’으로 전망.
달러 인덱스는 5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미 10년물 금리는 연저점 부근에서 하락세 지속. 금 가격은 0.8% 상승했고 WTI는 65달러 상회. BoA 고객 자금 흐름에서는 미국 주식이 3주 연속 순유입(+21억 달러) 기록, 기관은 31억 달러 순매수, 리테일은 5억 달러 순매수, 헤지펀드는 15억 달러 순매도 전환.
AI 및 반도체 관련해 Nvidia와 Broadcom이 각각 학습용 GPU와 추론용 TPU 중심 경쟁 구도 심화.
Morgan Stanley는 Micron Technology 목표가를 450달러로 상향.
Baker Hughes는 데이터센터 전력용 가스터빈 수주 발표. BorgWarner는 데이터센터용 터빈 발전기 시스템 수주와 함께 2025년 6.3억 달러 주주환원 집행 발표.
실적에서는 Wabtec 4분기 매출 29.7억 달러(+14.8%), 조정 EPS 2.10달러, 2026년 EPS 10.05~10.45달러 가이던스 제시 및 배당 24% 인상.
SharkNinja 매출 21억 달러(+17.6%), 자사주 7.5억 달러 승인.
Unity Software는 4분기 실적 상회에도 1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 하회하며 주가 급락.
Shopify는 4분기 매출 36.7억 달러(+31%), FY25 매출 30% 성장, 20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하며 프리마켓 강세.
GlobalFoundries는 5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Avantor는 매출 감소와 턴어라운드 전략 발표 후 약세.
Mattel은 JP모건이 투자의견을 Underweight로 하향하고 목표가 14달러 제시.
Lyft는 Barclays가 목표가를 20달러로 하향.
T-Mobile US는 4분기 서비스 매출 10% 증가, 2026년 EBITDA 10% 성장 가이던스 제시 및 실시간 통화 번역 서비스 출시 계획 발표.
Hilton Worldwide는 4분기 조정 EPS 2.08달러로 예상 상회, 2026년 EPS 8.49~8.61달러 가이던스 제시.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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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1일 프리마켓 주요 종목 동향
상승 종목
BETA (+17.53%)
아마존이 베타 테크놀로지스 지분 5.3% 보유 공시
TDC (+17.52%)
4분기 매출 및 이익 시장 예상치 상회
VRT (+15.12%)
4분기 EPS 상회 및 1분기 EPS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제시
NET (+14.80%)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1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HNGE (+14.60%)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및 1분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LSCC (+12.14%)
4분기 매출 시장 예상치 상회
SHOP (+11.50%)
매출 예상치 상회 및 최대 20억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DIOD (+9.89%)
4분기 EPS 및 매출 시장 예상치 상회
KC (+7.77%)
골드만삭스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AEIS (+7.08%)
4분기 매출 및 EPS 시장 예상치 상회
GNRC (+6.97%)
4분기 EPS 및 매출 시장 예상치 하회
GFS (+6.87%)
4분기 EPS 및 매출 예상치 상회, 1분기 가이던스 인라인 제시
TSEM (+6.52%)
4분기 EPS 상회 및 1분기 매출 가이던스 인라인 제시
NKTR (+5.07%)
주가 급등 이후 3억달러 규모 주식 발행 계획 발표
CAMT (+2.57%)
2,500만달러 규모 Hawk 시스템 수주
하락 종목
MAT (-27.83%)
4분기 EPS 및 매출 예상치 하회, 2026 회계연도 EPS 가이던스 하향
U (-26.23%)
4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에도 1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서스 하회
LYFT (-15.73%)
승차 성장 둔화로 장기 목표에 대한 우려 부각
VPG (-13.83%)
4분기 EPS 시장 예상치 하회
ALAB (-12.83%)
4분기 실적 상회에도 1분기 가이던스 발표
MRNA (-10.25%)
독감 백신 관련 FDA 접수 거절 통보
HOOD (-9.23%)
암호화폐 매출 부진으로 실적 실망
PEGA (-7.37%)
4분기 EPS 및 매출 예상치 상회에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
LEU (-7.35%)
4분기 EPS 예상치 하회 및 2026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 하회
PSN (-6.00%)
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하회
HUM (-5.68%)
4분기 실적 상회에도 2026 회계연도 EPS 가이던스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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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월 비농업 고용 전월 대비 13만명 증가, 예상치 +6만5천명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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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실업률은 4.3%로 집계되며 예상치 4.4%를 하회.
1월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41% 상승, 0.15달러 오른 37.17달러 기록. 전년 대비로는 3.71% 상승.
1월 민간부문 고용은 17만2천명 증가한 반면 정부부문 고용은 4만2천명 감소.
1월 평균 주당 근로시간은 0.1시간 증가.
특파원 김씨 (5분 딜레이):
#속보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주가는 상승하고 달러는 하락 - 유럽 시장 동향
🌐 주식 선물은 소폭 상승한 반면, 달러는 이번 달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수요일 발표될 미국 고용 보고서가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를 높일지 여부를 관망하고 있습니다.
🌐 S&P 500 선물은 0.1% 상승했습니다. 달러는 4일 연속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습니다. 머니마켓에서 4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면서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약 한 달 만에 최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시장 혼란에 대한 우려가 유럽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비트코인이 6만 7천 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지난주 잠깐의 반등 이후 장기적인 반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적인 시각이 드러났습니다.
🌐 유럽의 자산 관리자들은 세금 계획 수립을 위한 새로운 AI 도구의 파괴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로 업계 전반의 매도세가 촉발되자 미국의 자산 관리자들의 동향을 살폈습니다.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 플레이스는 12% 하락했고, 투자 플랫폼인 AJ 벨과 인테그라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미국 정부 관계자들, 특히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인 하셋을 비롯한 인사들이 향후 고용 수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해야 한다고 경고한 후 1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분석가들은 또한 고용 수치의 연례 수정치를 예상하고 있으며, 2025년 3월까지의 연간 고용 수치가 하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I+ : 미국 고용지표 대기 속 선물·채권 강세, 달러 급락·금 급등·비트코인 67,000달러 하회로 연준 조기 금리인하 기대(NEC 이사 Hassett 언급) — 스토크·자산운용사(예: St James's Place, AJ Bell, IntegraFin) 주가 약세
관련 : $SPY, $US10Y, $GOLD
#미국, #연준, #금리, #경제지표
2026-02-11 21:10:00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이란, 미사일 협상 가능성 배제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 재개를 고려하고 있지만, 미사일 프로그램은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최고 지도자의 고문인 알리 샴카니는 수요일 오만에서 열린 최근 미국과 이란의 간접 회담 이후 미사일 능력은 "협상 불가"라고 말했습니다. 테헤란은 제재 완화를 대가로 핵 제한에는 열려 있지만, 미사일 문제는 어떤 협상에도 포함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오랫동안 유지해 왔습니다.
아바스 아라크치 외무장관은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이 협상 의제에 오른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AI+ : Ali Shamkhani(이란 최고지도자 고문)·Abbas Araqchi(외무장관): 미사일 협상 불가 선언은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유가·에너지 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이란, #외교, #제재, #외교
2026-02-11 21:12:14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크래프트 하인즈, 두 개의 상장 회사로 분할하려는 계획 잠정 중단
AI+ : Kraft Heinz(미국 식품회사)가 두 개 상장사 분할 계획을 일시 중단, 투자자 불확실성으로 주가에 하방 압력 가능
관련 : $KHC
#미국
2026-02-11 21:12:44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미국 하원의장 존슨: 민주당은 우리를 부분적인 셧다운에 빠뜨리려 하고 있다
AI+ : 존슨(미 하원의장): 민주당이 부분 셧다운으로 몰아가려 해, 정부 셧다운 우려로 단기 금융시장·채권·달러 변동성 확대 가능
#미국
2026-02-11 21:21:20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위원장 폰 데어 라이엔: 불공정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AI+ : 폰데어라이엔(유럽연합 집행위원장): 불공정 경쟁 심화 발언은 EU의 규제·무역 강화 우려로 유럽 기업·시장에 즉각적 리스크
#유럽연합, #규제
2026-02-11 21:28:01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미국 하원의장 존슨: 또 다른 조정 법안 통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AI+ : 미 하원의장 존슨(US House Speaker): 추가 재정조정법안 가능성 시사 — 재정정책 불확실성 확대, 채권·주식 변동성 촉발 가능성
#미국, #규제
2026-02-11 21:33:43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T-Mobile($TMUS) 2025년 4분기 실적
🌐 주당순이익(EPS) 1.88달러, 예상치 2.04달러
🌐 매출 233억 3천만 달러, 예상치 242억 달러
AI+ : T-Mobile(무선 통신사) 4분기 EPS·매출 예상치 하회 — 실적 부진으로 주가에 단기 하방 압력 가능
관련 : $TMUS
#미국, #실적, #기술
2026-02-11 21:35:38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OPEC은 2026년 1분기 OPEC+ 원유 세계 수요가 평균 4260만 배럴/일, 2분기에는 평균 4220만 배럴/일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두 수치 모두 이전 전망치와 동일).
AI+ :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1분기와 연간 원유수요 전망 유지로 단기적으로 유가 및 원유시장 변동성 제한 가능성.
관련 : $WTI
#석유수출국기구, #에너지, #석유수요
2026-02-11 22:00:48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OPEC: OPEC+의 1월 원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4245만 배럴로, 카자흐스탄의 생산량 감소에 힘입어 12월 대비 43만 9천 배럴 감소했습니다.
AI+ : OPEC(석유수출국기구)·OPEC+(감산 연합) 1월 원유생산 4,245만 배럴/일로 12월보다 43.9만 배럴 감소, 유가 상승 압력 발생
관련 : $KLX, $BRENT, $WTI
#OPEC, #에너지
2026-02-11 22:01:07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비농업 고용 보고서에서 지난달 고용 증가폭이 예상보다 컸다는 결과가 나온 후,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낮췄다.
AI+ : 트레이더들이 예상 초과 BLS 비농업고용(NFP)으로 연준 금리 인하 베팅을 축소해 단기 금리와 국채 수익률에 상승 압력.
관련 : $USD, $USDJPY, $EURUSD, $SPY, $QQQ
#미국, #연준, #고용지표, #인플레이션/금리전망
2026-02-11 22:34:58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7월에 이미 반영했다(이전에는 6월로 예상했음).
AI+ : 트레이더들이 7월 연준 금리인하를 완전히 반영해 단기 금리선물 하락 및 위험자산 상승 압력.
관련 : $USD, $USDJPY, $DXY, $USFFR
#연준, #미국
2026-02-11 22:35:04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미국 노동부 고용지표 수정: 2025년 3월 비농업 부문 고용(계절 조정치)이 89만 8천 명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AI+ : 미 노동부(US Labor Department)가 2025년 3월 계절조정 비농업고용을 89만8천명 하향 수정, 고용지표 악화로 시장·정책 기대에 부정적 영향
관련 : $USDLUSD
#미국, #경제지표, #고용지표, #정책영향
2026-02-11 22:36:39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미국 노동통계국(BLS): 1월 겨울 날씨는 고용 데이터에 뚜렷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AI+ : BLS(미 노동통계국): 1월 겨울날씨가 고용지표에 영향 없음 — 1월 고용 데이터 신뢰성 제고로 시장의 고용 지표 수용력에 긍정적 영향
관련 : $USD
#미국, #경제지표
2026-02-11 22:37:14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속보 미국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3.551%로 일주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최종적으로는 7.9bp 상승한 3.533%에 마감했습니다.
AI+ :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이 일주일 만에 3.551%로 7.9bp 상승해 단기 금리 및 채권시장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
관련 : $UST2Y, $IEF
#미국
2026-02-11 22:42:02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2/12(목) 데일리NEWS
[완성차]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현장서 맹활약
https://buly.kr/H6jLEGg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7년 이끈 플레이터 CEO 퇴임
https://buly.kr/6XnsNIq
■판매목표 더 늘린 정의선… 中·아태 잡고 토요타 맹추격 한다
https://buly.kr/6iidRJ4
■현대차 아틀라스 도입에 노동자 해법은?…울산서 토론회
https://buly.kr/EdujZy3
[부품/타이어]
■금호타이어 자회사 Kumho Tire(H.K.), 채무보증 연장 결정
https://buly.kr/GE9YPMy
■현대오토에버·현대위아 질주…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가 움직인다
https://buly.kr/D3fukhS
[배터리/2차전지]
■배터리산업협회, 엄기천 체제 전환…공급망에 방점
https://buly.kr/NlM7xv
■"스텔란티스, 삼성SDI 美 배터리 합작 철수 검토"
https://buly.kr/5UJKZdF
■K배터리, 완성차 업체들과 잇따른 동행 종료
https://buly.kr/3YEzmf3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배터리, 전고체 같은 차세대 제품에서 승부 걸어야”
https://buly.kr/BpGbsuY
[글로벌]
■中 BYD, 작년 자동차 세계 판매량 美 포드 첫 추월
https://buly.kr/ESzyb8h
■토요타 ‘하이랜더’ 순수 전기 SUV 변신…1회 충전 515km 주행
https://buly.kr/4xZ3d8t
■Tencent·Tesla, 중국서 위챗 연동 차량 내 기능 협력
https://buly.kr/7bIQLR3
■"럭셔리 전기차로 도약" 폴스타 신차 떴다
https://buly.kr/GZz4Mvy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02월 1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개천에서 용 난다'는 옛말?…우리나라 세대 간 경제력 대물림 강화...부모 소득순위 10계단 오를 때 자녀 소득도 2.5계단 상승...최근 세대로 갈 수록 경제력 대물림 심화…소득·자산 ↑..."거점도시 성장, 세대 간 경제력 대물림 완화 해법될 것"
☞KDI, 韓 경제 성장률 ‘1.9%’ 전망…“반도체 의존성 커”...성장률 0.1%p↑…반도체·소비 영향...KDI, ‘2월 경제전망 수정’ 발표...지방 부동산 경기 악화…건설투자, 0.5%...“美, 관세 정책 불확실성 높아”
☞설 연휴 전국 연안여객선 4600회로 확대 운영, 평소대비 8.7%↑...13~18일 6일간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총 21만 5000여 명, 설날 4만 2000명 이용...운항정보 실시간 제공·최대 3일후 운항 예보
☞여한구, 美USTR 부대표 면담…車안전기준·디지털 등 비관세 이행 논의...지난해 합의한 '조인트팩트시트' 이행 의지 미측에 전달..."한미 통상현안 안정적 관리…USTR과 상시 소통체재 유지"
☞한국형 SMR 상용화 첫 단계, 2월 중 단추 끼운다...정부, i-SMR 표준설계 인가 신청 일정 조율 중...늦어도 이달 중 인가 신청 이뤄질 듯...2028년 인허가 취득·2031년 첫 모듈 제작 계획
《금 융》
☞작년 말 감소세 돌아선 주담대···새해 첫 달도 ‘유지’...지난 1월말 기준 주담대 잔액 934조6000억원...전월 대비 6000억원 줄어..2개월 연속 감소세...기타대출, 가계대출 역시 축소..비은행 ‘풍선효과’는 감지
☞“빗썸 대리 1명이 60조 지급…재발방지 POL 도입해야”...민주당 민병덕 “내부통제 무너져 유령코인 60조 지급한 것”...“이더리움 12초인데 업비트 5분-빗썸 24시간..대응 빨라야”...“당국, 삼성증권 유령주식 겪고도 코인거래소 안전 장치 無”...“사후 규제만으론 안돼, 코인 자산 기술점검 POL 도입해야”...금융위 “감독·제도 미흡 인정…재발방지 입법 속도낼 것”
☞LGD, 엔비디아 플랫폼으로 디지털트윈 패널 툴 개발…OLED 생산 시간 단축...AI
플랫폼 ‘피직스네모’ 활용해...韓스타트업과 연구 4년만에 성과...엔비디아, 혁신 성공 사례로 언급...OLED 생산·제조 확대 적용 예정
☞기술의 삼성, 돌아왔다…'HBM4' 자신감에 차세대 커스텀 HBM, zHBM 로드맵까지 쏟아내...송재혁 삼성전자 CTO "고객사로부터 긍정 피드백"...AI
점차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 진화..."시장 요구 맞춰 차세대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밝혀...cHBM, zHBM 등 전력 대비 뛰어난 성능 제품 출격 준비
☞"부자 될 팔자" 믿었다가 깡통…사주 미끼로 '가짜 주식 앱' 사기 기승...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정상 금융·투자 플랫폼 가장한 가짜 앱 주의"
《기 업》
☞삼성중공업, 컨테이너선 2척 4686억원 수주...올해 누적 수주 12억불...연간 목표의 9% 달성...LNG·에탄·컨테이너·원유선 등 선종 다변화
☞美 유통사 삼킨 '구다이글로벌'…10조 밸류 승부수...K-뷰티 교두보 '한성USA' 인수…뷰티 그룹으로 도약...'브랜드 확보' 넘어 '유통 내재화'로 수익 극대화 추진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 K-배터리 새 수장으로…"셀 넘어 외연 확장"...제9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취임…3년 임기 공식 출범...공급망 강화·ESS 확대·AI 제조혁신 등 4대 과제 제시
☞中 밀어낼까…삼성, 성능·보안·AS 다 빨아들인 'K-로봇청소기' 공개...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로보락 등 중국산이 장악...삼성
, 점유율 1위 도전…보안 솔루션·AS 서비스 강점
☞K배터리 3사, 실적 바닥 찍고 반등할까…"ESS 중심 본격 성장"...배터리 3사 작년 실적 부진했지만...4분기부터 실적 개선 움직임 보여...AI
데이터센터 등 ESS 수요 급증...배터리 3사, 생산라인 ESS 전환...정부 ESS 입찰 등 반등 분수령
《부 동 산》
☞김윤덕 국토장관 “민간 재건축·재개발도 활성화…임대사업자 제도 결단있을 것”...일산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방문 “민간 무시 안해”...“도시개발보다 공급 방점, 가용한 지원책 총동원”
☞조상땅 찾기, 서류 없이 3분이면 신청 완료...12일부터 온라인 절차 간소화…가족관계증명서 제출 생략...행정정보 공동이용 연계…연 50만건 민원 편의 개선
☞서울 전역 매물증가…외곽선 15억 미만 아파트 신고가...李대통령 압박후 강남·외곽 동반 출회...강남3구 2686건, 노도강 292건 증가...대출한도 6억 활용, 15억미만 키맞추기...“외곽지역, 추가로 집값 오를 가능성”
☞쪽방촌 벗어나 안락한 보금자리…서울시,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새 11배↑...최근 5년간 연 평균 19만건 상담, 지난해5.9만명 대상 24.4만건 상담...긴급 주거비·연료비 등 지원…임대주택 이주, 지난해 5418건 기록
☞철도건널목 사고 AI로 막는다…지능형 CCTV 도입...국토부, 철도건널목 사고예방 종합대책...무리한 진입 시 범칙금 최대 7만원 부과
《사 회》
☞원가 3870원→20만원으로…'제2 프로포폴' 유통 일당 검거...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2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대량판매 적발...의약품 도매법인 대표·조폭 등 17명 검거
☞온라인 마약사범 5년 새 2배↑…신종마약 대응 협의체 가동...액상형 전자담배·식료품으로 위장…젊은층서 확산...관계기관 8곳 참여…"밀반입 차단해 신속 단속"
☞설 연휴 149만명 공항 찾는다... 한국공항공사 "주차장 늘리고 시설 점검"...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진행
☞검정고시 출신 서울대 정시합격자 44명…2016년 이후 최고..."검정고시로 대학 가려는 상위권 학생들 증가"...검정고시 출신 수능 접수자 2만2천여명, 역대 최고
☞수능 폭망시켰던 ‘불영어’ 이유 찾았다…19개 문제가 바뀌었다...수능 영어 난도 조절 실패 조사 결과 발표...수능 출제 과정서 19번 문항 교체 이뤄져...영어 출제위원 비율 바꾸고 전문성 검증↑...AI
영어 지문 생성·문항 검증 시스템 개발
《국 제》
☞"슈퍼볼급 美고용보고서 온다" Fed 금리 노선까지 흔들까...美1월 고용지표 오늘밤 발표...AI
·반이민정책 노동수요 감소...일자리 증가세는 이미 둔화돼
☞"AI로 7만원에 2분짜리 영화 완성"…中 '시댄스 2.0' 쇼크...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 동영상 AI 모델 출시…"상업화 단계"...올해 동영상 AI 시장 300억달러…커링·비두 등 中기업 약진
☞중국 경제 연초부터 저물가 압력…황금연휴 ‘반전’ 노린다...1월 CPI 전년대비 0.2% 상승 그쳐…PPI는 40개월째 하락...작년 1월 춘제 기저효과 영향, 2월 연휴 때 소비 진작 기대...내권 경쟁 막는 구조조정도 효과, 외신 “2월 후 물가 회복”
☞러, 전사자 최대치 찍었지만…우크라이나 ‘남동부 점령’ 임박...NYT "러, 소모전 끝에 거점 3곳 장악할 듯"...러, 지난 4년간 전사자만 32만5000명..."피해 크지만 거점 장악하면 협상에 유리"
☞트럼프 "이스라엘의 서안 합병 반대"…네타냐후 회담 앞 경고..."문제 이미 충분…서안까지 다루고 싶지 않아"...이스라엘 정부, 서안지구서 권한 강화 조치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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